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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강원도에는 7cm 눈이 온다

    내일 강원도에는 7cm 눈이 온다

    24절기 중에 겨울로 들어선다는 입동(11월 7일)을 며칠 앞둔 4일 토요일 강원도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7cm의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주말인 4일 토요일에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겠다고 3일 예보했다. 경기 동부와 강원도, 경상도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또 3일 밤부터 4일 아침 사이에 강원도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2~7cm의 다소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눈이 내린 뒤 갑작스러운 기온변화로 산간도로에는 얼음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돼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4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2~1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로 아침 최저기온은 세종 1도, 대전 3도, 서울 춘천 4도, 대구 5도, 광주 6도, 부산 7도, 제주 11도 등이다. 금요일인 3일에 전국적으로 내린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 때문에 일요일인 5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일부 내륙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을 기준으로 다음주 초반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 다소 쌀쌀하겠지만 주 중반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해 다소 높은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반가운 단비… 가뭄 해갈엔 역부족

    반가운 단비… 가뭄 해갈엔 역부족

    가뭄으로 메마른 전국을 적시는 단비가 6일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해 7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7일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6일 시작된 비가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오후 들어 대부분 그칠 것”이라고 6일 예보했다.7일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40㎜, 경기 북부와 남해안 지역은 10~30㎜, 그 밖의 전국은 5~20㎜가 될 전망이다. 제주 산간과 남해안 일부 지역은 12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5일까지 전국 누적강수량은 166.6㎜로, 평년(318.4㎜)의 53%에 불과하다. 이번 주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 오전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비가 예보된 상태지만 가뭄이 오랫동안 지속돼 완전히 해갈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기상청의 ‘3개월(6~8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6월과 7월 강수량은 평년(각각 115.9㎜, 292.2㎜)보다 적을 것으로 예상돼 완전한 해갈은 강수량이 평년 수준(244.6㎜)을 회복하는 8월이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수량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려면 150㎜가 넘는 비가 더 내려야 한다”며 “중기 예보에 따르면 이달 예상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당분간 해갈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19~28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아침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기온은 평년보다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7일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비로 인한 청정효과 때문에 전국이 ‘보통’이나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변덕스러운 주말 날씨

    이번 주말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중국발 황사 영향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주말 사이 비, 우박, 황사, 낮은 오전기온 등 봄과 여름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13일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경북도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12일 예보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5~10㎜이고, 강원 영서지방을 중심으로 우박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기상청은 전망했다. 비가 그친 뒤인 14일 전국의 아침기온은 8~15도 분포로, 내륙 산간지역의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13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 단계를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가 될 것으로 기상청은 관측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황사의 추가 발원과 바람의 방향에 따라 일요일에도 전국에 미세먼지가 전날보다 다소 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내일 낮부터 풀려요

    내일 낮부터 풀려요

    전국적으로 한파가 몰아친 15일 서울 여의도 여의나루역(지하철 5호선) 인근 한강변 나무에 고드름이 잔뜩 달려 있다. 기상청은 서울 아침기온이 16일 영하 8도, 17일 영하 6도를 기록하는 등 추위가 이어지다 17일 낮부터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고드름 커튼’…서울 아침기온 영하 8도

    [서울포토] ‘고드름 커튼’…서울 아침기온 영하 8도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8도를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선착장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2017.1.11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고드름 커튼’…서울 아침기온 영하 8도

    [서울포토] ‘고드름 커튼’…서울 아침기온 영하 8도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8도를 기록한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 선착장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2017.1.11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오늘 200만 촛불] 오늘 서울에 약한 비… 촛불집회 큰 영향 없을 듯

    5차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고된 26일 오후 서울에 진눈깨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 오전부터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낮부터 서울·경기,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지역부터 눈이나 비가 시작돼 강원 영동을 제외한 전국으로 확대됐다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이라고 25일 예보했다. 특히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지역은 아침부터 눈이나 비, 또는 진눈깨비가 날리는 곳이 있지만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으로 많지 않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북부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1~3㎝로 예측됐다. 26일 전국의 아침기온은 영하 4도~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의 경우 아침 기온은 0도로 영하권을 벗어나지만 오후에도 4도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오후 6시쯤부터는 기온이 2도까지 떨어지고 진눈깨비가 내려 집회 참가 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일요일인 27일은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평년 기온을 되찾으면서 외출하기 좋은 날씨가 예상된다. 한편 26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 나쁨’ 단계에서 오후 ‘보통’ 단계로 나아진다. 27일에도 중국 북부 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국발 대기오염물질이 유입되면서 전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한때 나쁨’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내일까지 반짝 추위… 서울 오늘 아침 영하 10도

    내일까지 반짝 추위… 서울 오늘 아침 영하 10도

    겨울비가 그치고 ‘반짝 추위’가 찾아든다. 15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월요일 아침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까지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위는 16일까지 이어진 뒤 17일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15일 전국의 아침기온은 영하 12도~영하 3도, 낮 기온은 영하 3도~영상 4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온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제주도와 전라남북도 지역에는 눈이 내린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간지역 5~10㎝, 산간지역을 제외한 제주도와 전라남북도 1~5㎝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동안 포근했다가 갑자기 기온이 급강하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추위는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미세먼지 가고 맹추위

    2015년 을미년 마지막 주는 영하의 매서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7일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한반도 쪽으로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월요일 아침은 물론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월요일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8도를 보이겠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겠다. 낮 기온도 0도, 체감온도는 영하 4도에 머무는 등 하루 종일 영하권의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런 차가운 날씨는 2016년 병신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까지도 계속돼 서울 아침기온은 영하 3도, 낮 기온은 영상 4도에 머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일부지역에서 27일 발효된 한파특보가 계속되고 서울 등 수도권 지역도 한동안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주말까지 기승을 부렸던 미세먼지는 이번 주에는 ‘보통’ 단계가 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오늘밤 눈·비 그치면 내일 칼바람 부네

    2일 오전부터 전국에 내린 비나 눈이 3일 밤까지 이어지고 이후에는 기온이 뚝 떨어진다. 기상청은 2일 “전국적인 눈·비가 3일 밤 늦게 그친 뒤 북쪽에서 찬 공기가 한반도로 유입돼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3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간 5~20㎝, 충청·전북·전남 일부 3~8㎝, 그 밖의 지역은 1~3㎝가 되겠다. 서울의 3일 아침기온은 0도로 떨어지고 낮기온은 2도에 머물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실제 느끼는 체감온도는 한층 낮을 것으로 보인다. 4일에는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간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서울 오늘 첫 영하권 ‘겨울 성큼’

    26일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당분간 추위가 이어진다. 25일 서울을 비롯한 경기·강원 일부 지역에 첫눈이 내린 가운데 양양, 인제 등 산간에는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26일부터 중부 내륙지방 곳곳의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이라고 25일 밝혔다. 서울이 아침 최저 영하 2도로 떨어지고 한낮에도 1도 정도의 쌀쌀한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2~3도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충북 지역은 낮부터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이번 추위는 27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가며 절정을 이룬 뒤 일요일 오후부터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새벽 서울 지역에서 공식적으로 첫눈이 관측됐다. 비와 눈이 섞인 진눈깨비 형태여서 눈이 쌓이지는 않았다. 서울의 첫눈은 지난해에 비해 11일, 평년보다는 나흘 늦은 것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19일도 초겨울 추위… 아침기온 영하 5도까지 ‘뚝’

    19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가고 10도 안팎의 일교차를 보일 전망이다. 20일부터는 기온이 조금씩 올라 주말에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19일 서울 0도를 비롯해 경기와 강원, 경남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 것”이라며 “당분간 낮,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19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0~15도로 예상된다. 20일부터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조금 올라갈 전망이다. 21일에는 비 소식도 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울, 경기, 강원 영서 지방에 비가 내린다. 강수량은 1~4㎜로 비교적 적다. 22~23일에도 낮 최고 11~17도의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주말 야외 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체질! 누구나 만들수 있어…

    체중감량 목표는 예전, 탄탄한 연예인 몸매 다이어트 방법 이슈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이제 겨울이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은 한 여름처럼 노출은 필요 없지만 꾸준한 몸매 관리를 위하여 겨울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몸매 노출이 없는 겨울철 왠 다이어트냐? 생각 할 수 있지만 겨울은 낮아진 기온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대사작용이 활발해져 식욕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연말이 다가오면서 잦은 모임과 과식, 음주로 애써 관리한 몸매가 쉽게 망가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외국 스타들 또한 겨울철 몸매관리 비법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레미제라블 배역 위해 11kg 감량 앤 해서웨이 극 중 양육비를 벌기 위해 몸을 파는 여인 파틴 역을 맡아서 마른 체형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굶기에 가까운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며 최소한의 식사를 했다고 한다. 결국 레미제라블의 감독이 앤 해서웨이에게 살을 그만 빼라고 애원할 정도로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한다. 고가의 관리를 받는 제니퍼 애니스톤 제니퍼 애니스톤은 40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165츠의 키에 54kg, 체지방 15%를 항상 유지한다고 하는데, 몸매 관리 비법으로 개인 트레이너가 퍼스널 트레이닝과 요가 수업을 해주며 다이어트를 연구하는 의사가 수시로 체중 관리를 해 준다고 한다. 탄탄한 몸매가 부럽긴 하지만 그녀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먼 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한국인 체형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 프로그램 인기!! 탤런트 왕빛나가 추천하는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 프로그램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로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화재가 되고 있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http://easycut1.com)는 3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첫째,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90%를 흡수 억제를 해줌으로써 굶는 스트레스 없이 체지방을 쌓이지 않도록 해주어 감량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둘째, 수면 프로그램으로 기초대사량을 향샹시켜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셋째, 돌외추출물 성분으로 운동한 것과 똑같이 에너지 소비를 촉진하여 운동할 필요가 없다. 몸안의 운동에너지를 활성화 해 주어 스스로 내부에서 에너지를 소비 해 체내 지방을 태워주며, 몸을 탄력 있고 날씬한 상태로 바꾸어 주다고 한다. 삼성제약 측은 “하루 한시간 운동시 소비되는 칼로리가 약 2~300kcal(밥 반공기정도)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이지컷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일일 3시간 가량 운동한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요요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약 3~6개월간 체중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지컷 다이어트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무리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easycut1.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내일부터 꽃샘추위…강원 영동 또 폭설

    내일부터 꽃샘추위…강원 영동 또 폭설

    5일 꽃샘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강원 영동지방엔 또다시 폭설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부터 2~3일간 꽃샘추위가 찾아올 예정이다. 5일 새벽 한때 중북부지방에 비와 눈이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 낮부터는 바람이 강해지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5일 서울 아침 기온 -1도, 낮기온 5도에 머물겠다. 이어 주 후반에는 서울 아침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예년보다 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영동지방에는 최고 20cm의 폭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폭설에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내일부터 꽃샘추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일부터 꽃샘추위, 추운 것 싫다” “내일부터 꽃샘추위, 두꺼운 옷 넣었더니 또 꺼내야겠네” “내일부터 꽃샘추위, 아침에 따뜻하게 하고 나가야겠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오늘 출근길 영하1도…강원 첫 한파주의보

    서울 오늘 출근길 영하1도…강원 첫 한파주의보

    찬바람과 함께 초겨울 추위가 성큼 찾아온 10일 두툼한 겨울 옷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장갑 낀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서울 광화문 일대를 걷고 있다. 11일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는 등 더 추워지고, 강원도에는 오전 3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밤새 기온 뚝…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밤새 기온 뚝…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8일 아침 전국 곳곳에서 수은주가 영하로 내려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봉화 -3.7도, 철원 -2.1도, 파주·장수 -1.8도, 의성 -1.6도, 거창 -0.9도, 임실 -0.6도, 안동 -0.2도 등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을 기록했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아침 최저기온을 보였다. 서울 4.1도, 수원 2.6도, 동두천 0.7도, 춘천 0.5도, 북강릉 3.8도, 금산 0.3도, 전주 3.9도, 군산 4.1도, 광주 5.1도, 부산 9.1도, 통영 6.9도, 진주 0.5도였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지상의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내륙 지역에서 첫 얼음이 관측된 곳도 있었다. 춘천과 원주에서는 각각 작년보다 21일, 7일 늦게 첫얼음이 얼었다. 인천에서는 작년보다 7일 빠르게 첫서리가 내렸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밤사이 대기와 지표면이 냉각돼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허진호 기상청 통보관은 “오늘 아침기온은 크게 떨어졌지만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주말에 가을비치고는 꽤 많은 비가 예상되며 천둥·번개가 치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도 있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능일 아침 중부지방에 ‘흙비’ 내릴 수도…중국발 미세먼지 오늘밤부터 유입

    수능일 아침 중부지방에 ‘흙비’ 내릴 수도…중국발 미세먼지 오늘밤부터 유입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반도로 다시 유입되면서 수능일인 7일 중부지방에 ‘흙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밤부터 7일 사이 우리나라 서쪽인 중국 산동반도에는 고기압이, 동해상에는 저기압이 자리잡으면서 한반도 전역에 서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서풍을 타고 또 다시 한반도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서울·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역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한때 비(강수확률 60~70%)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미세먼지가 유입된 상태에서 비까지 내리면서 수능일 아침 ‘흙비’가 내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서울 등 중북부 곳곳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수능일인 7일은 서울 아침기온 10도 등으로 수능 한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침기온 뚝…올가을 가장 쌀쌀한 출근길

    아침기온 뚝…올가을 가장 쌀쌀한 출근길

    설악산에 때이른 첫눈에 내린 가운데 내일 아침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올가을 가장 쌀쌀한 출근길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는 16일 북서쪽에 있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최저기온이 3∼13도까지 떨어지겠다고 15일 예보했다. 서울은 8도, 인천은 9도, 수원은 7도를 기록하고 특히 춘천은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북부지역인 문산과 동두천도 4∼5도까지 내려갈 전망이다. 15일 최저기온이 12∼13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5도 이상 떨어지는 셈이다. 청주와 대전, 전주와 광주의 수은주도 10도 아래로 내려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씨는 오는 토요일인 19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인 20일부터는 서울 등 대부분 지역에서 최저기온이 10도 이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은 “낮에는 17∼20도까지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클 것”이라며 “쌀쌀한 아침에 대비해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벌써 겨울 옷… 서울 오늘 8도로 ‘뚝’

    벌써 겨울 옷… 서울 오늘 8도로 ‘뚝’

    가을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쌀쌀해진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외투를 입은 채 거리를 걷고 있다. 이날 설악산에는 첫눈이 내리기도 했다. 기상청은 16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고 강원과 경북의 일부 산간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밝혔다. 서울의 16일 최저기온은 8도까지 떨어지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폐암 환자가 꼭 알아야 할 ‘환절기 주의사항’

    폐암 환자가 꼭 알아야 할 ‘환절기 주의사항’

    갑자기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 폐암환자가 유의할 점은? 환절기가 되면 아침 기온이 떨어져 건강한 사람들도 쉽게 감기에 노출된다. 폐암환자들의 경우 최근 아침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져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외부 기온과 환경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폐암은 일반적으로 발병율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무서운 암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정상인의 폐는 인체의 장기 중 외부 공기와 접촉하는 유일한 장기로 흡연•매연•분진 등 호흡하는 공기 자체의 성분이나 기온•습도 등 외부의 기온에 대해 고무 같은 특성으로 대응한다. 기온에 따라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데, 기온이 올라가면 폐는 점성이 떨어지고 늘어져 호흡이 불편해 지고, 기온이 떨어지면 딱딱하게 굳어 호흡 자체에 문제가 발생한다. 때문에 아침기온이 뚝 떨어지는 환경적인 기온변화는 폐암 환자에게는 더욱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폐암 환자들은 기침, 구토, 오심 등의 부작용과 호흡곤란 및 숙면을 취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폐암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주의사항으로는 찬 공기를 직접 호흡하는 것은 금물이다. 습한 찬 공기가 많은 새벽이나 야간 활동은 자제하고, 꼭 필요하다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한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면 폐가 딱딱하게 굳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생강, 당근, 마늘, 무, 도라지, 율무 등이 폐 기능 강화에 좋으며, 삶은 무는 특히 도움이 된다. 따뜻한 물만 마시기 어렵다면 생강차를 달여서 보온병에 담아 두고 수시로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올바른 생활습관이다. 면역암치료전문 소람한방병원 성신 병원장은 “최근 내원 환자들의 절반 이상이 환절기 기온하락으로 인한 기침, 오심 등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기온이 떨어지면 식욕 감퇴로 인한 영향섭취 부족이 야기될 수 있으니 꾸준한 영양섭취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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