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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주 최시원 “발연기만큼은 별점 다섯개 ”

    슈주 최시원 “발연기만큼은 별점 다섯개 ”

    가수에서 연기자로 도전하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완벽한 발연기로 시청자들을 웃겼다. 지난 22일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가 첫 전파를 탔다. 이 드라마는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와 꽃미남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사이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최시원은 잘생긴 얼굴과 탄탄한 식스팩 복근 등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지만 연기자로서 점수는 ‘0점’이라고 할 만큼 연기에는 재능이 없다. 첫 방송한 ‘오마레’는 최시원의 자연스러운(?) 발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촬영 장면으로 시작됐다. 최시원은 특별 출연한 배우 전혜진과 함께 발연기에 몰입했다. 바닷가에 선 두 사람은 이별신을 연출했다. 최시원은 어색하고 딱딱한 목소리로 “네 옆에는 내가 있어야 하는데 왜 다른 남자가 와 있는 거야? 왜! 왜!”라고 소리쳤다. 최시원의 어색한 연기에 촬영 관계자들의 손발은 오그라들었고 감독은 한숨만 내쉬었다. 감독 역을 맡은 이한위는 “입만 열면 학예회네. 저걸(성민우를) 어떻게 해...”라고 말끝을 흐리며 신세 한탄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시원의 발연기에 극찬을 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발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최시원이 진정한 연기파!” “손발이 오르라들다 못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별점 다섯 개 발연기’였다.”며 호응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골프와 인생을 접목시킨 이름 백팔번뇌 : 구력 3년에 아직 108개 못 깬 모임 와신상담 : 제자한테 깨진 사부들의 골프모임 절차탁마 : 싱글한테 깨진 프로골퍼모임 고진감래 : 프로지망생 골프모임 자포자기 : 구력 10년에 아직도 백파 못한 골퍼모임 전전긍긍 : 레슨프로 우습게 알면서도 정작 실력 없는 골퍼모임 ●늘 그런건 아니지 말솜씨 좋기로 소문난 중매쟁이 아줌마가 돈 많은 은행가의 딸을 중매해 주겠다며 나섰다. 그런데 그 아가씨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착한데 딱 한 가지, 다리를 저는 게 흠이었다. “이봐요 총각. 그런 좋은 혼처가 어디 그렇게 흔한 줄 아우? 예쁘겠다, 착하겠다, 게다가 지참금이 자그마치 10억이오, 10억!” “하지만 저번에 그 아가씨를 보니까 다리를 절던데요. 그 아가씬 늘 그렇게 다리를 저나요?” “그럴리가 있나! 걸을 때만 저는 거지.”
  • ‘오! 마이 레이디’ 3가지 시청 포인트는?

    ‘오! 마이 레이디’ 3가지 시청 포인트는?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의 눈여겨 볼 드라마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오는 22일부터 첫 전파를 탈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다. ‘오마레’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작품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점 포인트를 밝혔다. ◆ 본격적인 ‘아줌마 매니저 성공시대’ 열어 엄마, 혹은 아내, 주부로 살아가는 아줌마들은 1인 2역, 3역을 도맡아 척척해낸다. 이에 제작진은 ‘아줌마가 매니저를 해도 잘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에서 냈고, 드라마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특히, 주부 10단이지만 매니저는 초보인 이혼녀 아줌마 윤개화(채림 분)가 회를 거듭할수록 ‘아줌마의 힘’을 보여주며 매니저로 성공해가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 톱스타와 뮤지컬, 연예계 숨은 이야기 공개 드라마에서는 극중 톱스타 성민우(최시원 분)를 통해 뮤지컬을 포함한 연예계 이야기가 공개된다. 특히, ‘발연기’라는 오명을 가진 민우가 개화의 속임수에 넘어가 뮤지컬 한편을 올리게 되는 과정을 통해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뮤지컬업계의 리얼하고도 디테일한 에피소드들이 그려진다. 또한 톱스타의 팬미팅이나 웨딩쇼, 영화촬영 뒷이야기들 또한 시청자들에게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9시대는 드라마시간대! SBS 인기드라마 ‘천사의 유혹’ ‘아버지의 집’ ‘별을 따다줘’의 공통점은? 정답은 모두 9시 시간대에 배치한 작품이다. ‘천사의 유혹’은 지난해 10월 12일 첫 방송 10.3%로 출발한 드라마는 10회만에 동시간대 최강자 ‘KBS 뉴스 9’를 제쳤고, 이후 2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28일 방송된 최민수의 복귀 작품인 ‘아버지의 집’ 역시 16%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었고, 지난 1월 4일 부터 최근까지 방송된 ‘별을 따다줘’역시 줄곧 17~18%를 넘나들면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마레’ 역시 22일 9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한편 ‘별을 따다줘’후속 작품인 ‘오마레’ 22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채림, 최시원과 더불어 이현우, 박한별, 문정희, 그리고 유태웅, 유서진, 김희원, 김광규, 이대연, 황효은 등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최시원, 키스신으로 오프닝

    ‘오! 마이 레이디’ 최시원, 키스신으로 오프닝

    ‘오! 마이 레이디’가 첫 방송부터 불타는(?) 키스신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22일 오후 첫 전파를 타는 SBS 새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가 최시원과 전혜진의 키스 장면으로 드라마를 열었다. 극중 톱스타 성민우역을 맡은 최시원은 전혜진과 입맞춤을 나누며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전혜진은 최근 ‘그대웃어요’에서 억척녀 정지수로 열연해 눈길을 끌었던 배우이다. 카메오로 특별 출연하는 전혜진은 주인공 최시원과 격렬한 키스로 장식하는 이색기록을 세웠다. 조연출 이정흠PD는 “드라마를 위해 카메오 출연해준 전혜진에게 감사드린다.”며 “키스 장면 등 첫 회부터 풍부한 볼거리가 시청자분들의 눈길을 분명히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별을 따다줘’ 후속 작품인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이다. 채림, 최시원, 이현우, 박한별, 문정희 뿐만 아니라 유태웅, 유서진, 김희원, 김광규, 황효은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근영 저리가! ‘원조 국민여동생’ 누가 있나?

    문근영 저리가! ‘원조 국민여동생’ 누가 있나?

    문근영·박보영 등이 ‘국민여동생’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70년대 중반에서 80년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중년이 된 ‘원조 국민여동생’이 ‘원조’ 이름값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월이 흐르면서 깊어지는 눈가의 주름은 막을 수 없지만, 지난 시간만큼 깊은 연기력으로 연예계의 ‘대모’(大母)자리를 지키고 있는 원조 국민여동생, 누가 있을까? 원조 국민여동생 중 가장 활발하게 ‘제 2의 전성기’를 보내는 배우는 임예진(50)이다. 1974년 영화 ‘파계’로 중학교 2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한 임예진은 76년 고등학생 신분으로 무려 8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최고의 국민 여동생으로 활약했다. 현재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에서 주근깨투성이의 억척스런 아줌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임예진은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 뿐 아니라 탁월한 감각으로 예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트콤에서 활약중인 김자옥(59)도 천진한 미소로 국민여동생 타이틀을 거머쥔 시절이 있었다. 18세 때인 1969년 MBC 공채 2기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1973년 KBS드라마 ‘은하의 계절’에서 여고생으로 출연해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30년이 넘는 세월에도 변함없는 미소를 간직한 김자옥은 최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노처녀 할머니로 분해 여전한 소녀다움을 뽐낸다. 오랜만의 활동으로 주목받은 원조 국민여동생도 있다. 허윤정(44)은 얼마 전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그대웃어요’에서 철없는 공주엄마인 ‘공주희’역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고등학교 2학년 때 MBC 탤런트 17기에 합격하면서 데뷔한 그녀는 천호진·견미리와 함께 풋풋하면서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공연학 박사학위를 따고 교수로도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일과 학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이밖에도 KBS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악덕 시어머니 역을 소화중인 이효춘(60)과 각종 드라마에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김보연(57) 등도 어린 나이에 데뷔해 사랑받았던 원조 국민여동생이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국민 어머니가 됐지만, 현재의 국민여동생에게 귀감이 될 뿐 아니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라는 명언을 몸소 보여주는 이들 여배우들은 대한민국 연예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남자의 노화지수 식당에서 물수건을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 30대 : 손만 닦는다. 40대 : 손 닦고 입까지 닦는다. 50대 : 이마와 목까지 닦는다. 60대 : 얼굴 전체를 닦고 코까지 푼다. ●아인슈타인의 직업 어느날 6살 난 아들이 유치원에서 돌아와 엄마에게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엄마, 난 이 다음에 커서 아인슈타인 같은 사람이 될 거야!” 엄마는 듬직한 아들을 바라보며 물었다. “그래, 그런데 아인슈타인이 뭘 한 사람인 줄은 알지? ” “엄만 내가 그것도 모를줄 알아 ‘우유’만드는 사람이잖아.” ●지하철좌석의 정원 보통때는 7인용, 아줌마가 먼저 앉아 있을 때는 6인용, 아줌마가 나중에 앉을 때는 8인용.
  • 유서진, SBS 새월화 ‘오 마이 레이디’ 전격 합류

    유서진, SBS 새월화 ‘오 마이 레이디’ 전격 합류

    배우 유서진이 1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SBS ‘유리의 성’이후 1년만에 돌아온 유서진은 SBS 새 월화극‘오 마이 레이디(구선경 극본, 박영수 연출)’에서 아줌마 매니저 채림의 의사 친구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은 캐릭터를 맡았다. ‘유리의 성’에서 강한 캐릭터로 극의 갈등을 고조시키는 캐릭터를 연기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정 많은 여의사로 부드럽고 때로는 코믹스런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까칠한 탑스타와 아줌마 매니저와의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오 마이 레이디’는 ‘별을 따다줘’의 후속으로 3월 22일 첫 선을 보인다. 사진=미래우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문정희는 춤꾼?

    ‘오! 마이 레이디’ 문정희는 춤꾼?

    배우 문정희가 밥을 굶고 춤만 출 정도로 ‘댄스 홀릭’ 상태라고 밝혔다. 16일 오후 3시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채림, 최시원, 이현우, 문정희, 박한별 등이 참여했다.극중 문정희는 이현우의 아내이자 뮤지컬 안무가인 ‘한정아’ 역을 맡는다. 그녀는 작품 의뢰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대한민국 최고 안무가로 인정받는 엘리트 여성이다.특히 놀라운 사실은 문정희가 직접 만든 안무들이 작품을 통해 소개된다는 점이다. 문정희는 “극중 필요한 동작을 집중적으로 준비했다. 동작을 만들고 짜깁기해서 감독과 상의한 후 카메라 앞에 선다.”고 밝혔다.문정희에게 춤이란 공기다. 일상에서 항상 춤을 즐기기 때문이다. 문정희는 “영화 ‘바람의 전설’ 촬영 당시 라틴댄스를 배운 후 춤에 푹 빠져있다. 선수들에게 하루 10시간 이상 특별 레슨을 받았을 정도로 열정이 있었다.”고 전했다.이어 문정희는 “라틴댄스만이 아니다. 살사와 힙합, 나이트댄스까지 추고 있다.”며 “이번 드라마 동작을 만들 땐 이현우의 나이트댄스 동영상을 참고했다. 도움이 컸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 성민우(최시원 분)를 길들이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 “배우로 인사드려요”

    [NTN포토] 최시원 “배우로 인사드려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한별 “늦어서 죄송합니다”

    [NTN포토] 박한별 “늦어서 죄송합니다”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한별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 마이 레이디’ 채림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오! 마이 레이디’ 채림 “대한민국 아줌마 파이팅!”

    배우 채림이 ‘오! 마이 레이디’를 통해 억척스러운 아줌마로 변신한다. 16일 오후 3시 목동 SBS홀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이하 오마레)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채림, 최시원, 이현우, 문정희, 박한별 등이 참여했다. 극중 채림은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윤개화’ 역으로 분한다. 이혼녀인 윤개화는 얼마 되지 않는 위자료를 친정엄마 병 수발로 다 날리고 백수신세가 되어 딸과 함께 어렵게 살아가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결코 주눅 들지 않고 취직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대뽀 아줌마가 된다. 채림은 윤개화와 만나면서 아줌마를 사랑하게 됐다. 채림은 “20대여도 결혼을 하는 순간 아줌마가 된다.”며 “보통 아줌마란 이미지는 얼굴에 억척스럽고 가족의 희생양이 되는 존재로 그려진다. 이 사실을 촬영을 통해 온 몸으로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어 채림은 “고된 시련도 끝까지 견뎌내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자랑스럽다.”며 “안방극장에 모인 가족들도 깨달을 수 있도록 눈물이 나도 생활고를 견뎌내는 윤개화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싶다.”라고 말하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였다. 한편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오마레’는 초보 아줌마매니저 윤개화(채림 분)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 성민우(최시원 분)를 길들이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 마이 레이디’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NTN포토] ‘오! 마이 레이디’ 출연진 “대박기원 화이팅!”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채림 “드라마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채림 “드라마 기대해주세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채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박한별 “잘 어울리나요?”

    [NTN포토] 최시원·박한별 “잘 어울리나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시원과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주’ 최시원, 8kg 감량 섹시남 변신~

    [NTN포토] ‘슈주’ 최시원, 8kg 감량 섹시남 변신~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시원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 “제 딸을 공개합니다”

    [NTN포토] 최시원 “제 딸을 공개합니다”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시원과 아역배우 김유빈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한별, ‘아슬아슬’ 각선미 과시

    [NTN포토] 박한별, ‘아슬아슬’ 각선미 과시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한별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한별, ‘싱그러운 미소’

    [NTN포토] 박한별, ‘싱그러운 미소’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문정희·채림·박한별, 섹시한 각선미 대결~

    [NTN포토] 문정희·채림·박한별, 섹시한 각선미 대결~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문정희(왼쪽부터), 채림,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채림 “앙드레김 포즈 어때요?”

    [NTN포토] 최시원·채림 “앙드레김 포즈 어때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월화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연출 박영수·극본 구선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최시원과 채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림, 시원, 이현우, 유태웅, 문정희 등이 출연하는 ‘오 마이 레이디’는 평범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로 22일 방송 예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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