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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정일(전 삼성화재 전무) 정신(자영업) 정훈(동국대 만해마을교육원장) 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희숙씨 모친상 김성빈(예우기공 대표) 빙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2)2258-5940 ●조용수(KIS정보통신 법인사업본부장) 수연(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씨 모친상 김현주(서울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근무)씨 시모상 정해권(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70)7816-0229 ●류창훈(전 성희여고 교장)씨 별세 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 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 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 서영(여주대 교수)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 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40-0010 ●김주장(전 서울 성암여상 교사)씨 별세 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 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 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전 SC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김백만(청솔합판 대표이사)씨 별세 도헌(청솔합판 부장) 지혜(주부)씨 부친상 홍종현(NXMH 대표이사)씨 장인상 17일 서울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2)2152-1348
  • [부고]

    ●박정일(전 삼성화재 전무) 정신(자영업) 정훈(동국대 만해마을교육원장) 태성(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희숙씨 모친상 김성빈(예우기공 대표) 빙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2)2258-5940 ●조용수(KIS정보통신 법인사업본부장) 수연(서울시 북부교육지원청 장학사)씨 모친상 김현주(서울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근무)씨 시모상 정해권(한국외대 교육대학원 교수)씨 장모상 18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70)7816-0229 ●류창훈(전 성희여고 교장)씨 별세 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 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 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 서영(여주대 교수)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 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54)840-0010 ●김주장(전 서울 성암여상 교사)씨 별세 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 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 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전 SC개발 대표이사)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 [부고] 류홍기씨 부친상, 김만용씨 부친상, 안국준씨 부친상, 김운아씨 장인상

    ●류홍기(전 한국애부비 대표)·강기(한국수자원공사 전문위원)·협기(한국토지주택공사 소장)·은숙·향기·서영(여주대 교수) 씨 부친상, 김지홍(세명대 교수)·홍영식(한경비즈니스 대기자)씨 장인상, 18일 오전 6시, 경북 안동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1일 오전 8시, 장지 경북 임동면 박곡리 선산. 054-840-0010 ●김은용(자영업·은빛실버복지센타)·김부용(우학무역 상해본부장)·김만용(문화일보 경제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38-5320 ●안국준(SC개발 전 대표이사) 씨 부친상, 17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0일 오전 8시. 041-553-8000 ●한광진·한광자·한광실·한현실·한경하 씨 부친상, 김운아(신세계푸드 제조서비스 부문 대표)씨 장인상, 18일,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5호실, 발인 20일 오전 9시. 031-219-6654
  • 이틀에 한 명… 경기 닥터헬기, 생명 구했다

    이틀에 한 명… 경기 닥터헬기, 생명 구했다

    운영 39일 만에 중증환자 17명 구해 차로 1시간 거리 불과 12분 걸려 활약 학교·공공시설 이착륙 활용 협약 한몫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용하는 경기도 응급의료 전용 ‘닥터헬기’가 도입된 지 39일 만에 17명의 목숨을 구했다. 닥터헬기는 지난달 4일 경기도가 운영을 시작해 이달 12일까지 39일간 모두 19번 출동해 중증외상환자 17명을 구하는 등 출동 성공률이 89.5%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주야간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누빈 것으로, 2~3일에 1명꼴로 인명을 구한 셈이다. 생명을 살리지 못한 2건은 헬기 도착 전 환자가 사망해 회항한 1건과 경기도 한 병원에서 뇌출혈로 치료 중이던 환자를 이송하던 중 사망한 1건이다. 이런 성과의 배경에는 경기도·도교육청·아주대병원이 올해 6월 ‘응급의료전용헬기 이착륙장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 운동장과 공공시설을 이착륙장으로 활용하는 적극적인 행정이 한몫한 것으로 평가됐다. 대표적인 사례는 이달 초 화성시 한 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구조 과정을 꼽을 수 있다. 지난 4일 화성시 매송면 도로에서 굴착기와 버스가 충돌해 중상 3명을 포함해 20여명이 다쳤다. 사고 당시 전복된 굴착기 탑승자의 부상 정도가 특히 심각해 생명이 위급한 상황이었으나 신고 12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닥터헬기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자동차로 1시간 안팎 걸리는 거리를 닥터헬기로 40여분 단축한 것이다. 더구나 닥터헬기가 이착륙한 남양고등학교는 종전에는 학생이 없는 주간에만 제한적으로 착륙이 허용됐으나 협약 이후 야간에도 착륙장으로 활용됐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6월 협약식에서 “닥터헬기 착륙에 관한 모든 책임은 경기도가 질 테니 국민의 생명을 위해서는 지체 없이 적극적으로 활용하라”며 이국종(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 아주대 의대 교수가 주도하는 닥터헬기 운용에 힘을 실어 줬다. 닥터헬기는 경기소방재난본부 ‘소방시스템’과 연계해 운영되는 응급의료 전용 헬기로 국내 유일 24시간 상시 구조·구급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도내 학교 운동장 1696곳, 공공청사 및 공원 77곳 등 모두 1773곳을 닥터헬기 이착륙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강신영씨 별세 인석(KT평택Biz영업)씨 부친상 이화원(기아타이거즈 대표이사)씨 장인상 14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31)787-1500 ●하영호(SK증권 신사업추진부문장)씨 봉수(전 한국전력 해외사업본부장) 연심(청주여상 교사)씨 모친상 14일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02)901-3440 ●조해훈(시인·전 국제신문 문화전문기자) 병훈(자영업) 정희씨 모친상 14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10시 (051)636-4444 ●장명진(다스 생산기술센터 이사)씨 장모상 13일 울산영락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2)272-1111 ●오혜숙(영락교회 은퇴권사)씨 별세 황규종(전 국세공무원교육원장·세무사)씨 부인상 연상(미국 아칸소주립대 부교수) 진상(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씨 모친상 영우(미국 페이스북 근무) 영준(미국 뉴욕대 재학) 인아(학생)씨 조모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80 ●구선모(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 도로관리과장)씨 모친상 13일 충북 진천 제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3)537-4441 ●박영철(고려대 의대 명예교수)씨 별세 세연(NHN 디자이너) 상연(화이팅 통증의학과 의사)씨 부친상 김주연(디에이 성형외과 의사)씨 장인상 14일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70)7606-4213 ●김인환(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 구단주 대행)씨 별세 1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2)3410-3151 ●전창근(흥덕고 행정실장·지방교육행정사무관)씨 부친상 13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10)5053-0350
  • [부고] 김기환씨 장인상, 박상하씨 부친상, 김용림씨 모친상

    ●장순자씨 남편상, 김지훈· 김윤정·김우정(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씨 부친상, 김기환(세계일보 유통전문기자)씨 장인상, 2일 오전 11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 031-219-4581 ●박상하(나노팀주식회사 연구원)·박기태씨 부친상, 박팔령(문화일보 전국부 차장)씨 형님상, 2일 오전 9시10분, 전북 익산 원광대병원 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63-859-2310 ●김용식·김용림(경북대학교병원 진료처장·의대 내과학교실 교수)·김미영씨 모친상, 이양임·정재희·유경희씨 시모상, 김원근씨 장모상, 2일 오전 7시30분,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205호실, 발인 4일 오전 9시. 053-200-6145
  • 이국종 “난 욕먹는 ‘노가다 의사’…차라리 징계해달라”

    이국종 “난 욕먹는 ‘노가다 의사’…차라리 징계해달라”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자신을 규탄하는 집회를 연 보수단체를 향해 “차라리 징계 요구를 해달라”라고 성토했다. 이 교수는 2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정문 앞에서 자유대한호국단 회원 10여명이 연 ‘이국종 교수 규탄 집회’에 나왔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집회 참석자들이 마이크를 넘기자 이 교수는 “하시는 말씀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학자적 양심을 지키라고 말했지만 사실 나는 욕 먹으며 일하는 ‘노가다 의사’에 불과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 교수는 “저에 대한 징계 요구를 하신다고 했는데 좋은 아이디어이다”라며 “의료원(아주대병원)에 가면 나를 자르지 못해 안달인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 일로 징계를 요구하면 그걸 근거로 저를 자를 것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저는 평소 탄원서를 많이 쓴다. 가난한 환자가 병원비를 못 내면 보건복지부, 심사평가원 등에도 탄원서를 보낸다”고도 했다. 이 교수는 발언을 이어가려 했지만 자유대한호국단 측이 다음 일정을 이유로 서둘러 집회를 마치면서 발언은 5분여 만에 끝이 났다. 집회 주최 측은 이 교수가 마이크를 놓지 않자 빼앗듯이 회수해갔다. 자유대한호국단 회원들은 이날 ‘범죄자 이재명 선처해달라며 탄원서 제출한 이국종 교수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어떻게 항소심 재판에서 벌금 300만원의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지사를 선처해달라고 할 수 있느냐”며 이 교수의 탄원서 제출을 비판했다. 이 교수는 이 지사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항소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지난 19일 대법원에 제출했다.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을 맡은 이 교수는 이 지사와 함께 24시간 닥터헬기 도입을 비롯한 중증외상환자 치료체계 구축 노력을 해왔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세계 뇌신경과학계 주목

    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세계 뇌신경과학계 주목

    국내 신약개발 업체인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의 임상 2상 연구 결과에 대해 국내·외 뇌신경과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뇌졸중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한 결과 일상생활을 할수 있을 정도로 호전된 비율이 6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23일 한국뇌신경과학회및 경기도 등에 따르면 ㈜지엔티파마는 경북 대구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세미나에서 뇌졸중 치료제 Neu2000의 임상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IBRO는 1982년 스위스 로잔에서 처음 열린 뒤 4년에 한번씩 열리는 ‘뇌과학 올림픽’으로 한국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91개국 4000여명의 뇌신경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한국뇌신경과학회와 한국뇌연구원의 공동 주관으로 21~25일 5일간 열린다 이날 뇌졸중 치료제 임상연구를 발표한 지엔티파마의 곽병주 대표(연세대 생명과학부 겸임교수)는 “과학기술부와 경기도의 예산을 지원받아 개발한 뇌졸중 치료제 ‘Neu 2000’은 급성 뇌졸중후 발생하는 뇌세포 손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위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다중표적약물로, 뇌손상의 주 원인으로 규명된 글루타메이트 신경독성과 활성산소 독성을 동시에 억제하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수많은 제약사들이 뇌졸중 치료제 개발에 나서 250여차례의 임상 연구를 진행했지만 약물의 부작용과 약효 미비로 모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Neu2000에 대한 임상 2상 연구는 중국과 국내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동물은 물론 165명의 정상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1상에서 안전성이 검증됐다. 적정용량의 800배까지 투여해도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중국에서는 238명에 대한 임상연구를 완료하고 조만간 임상 3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주대병원 등 7개 대학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임상 2상은 현재까지 173명의 환자가 등록을 마쳤으며 올해안에 목표 인원(210명)을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특히 국내 임상은 세계 최초로 8 시간 이내에 혈전제거수술을 받는 허혈성 뇌졸중(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환자 125명(약물군과 위약군)에게 블라인드 방식으로 약물을 투여한 결과 3개월후에 스스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된 비율이 60%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방법으로 치료할 경우 호전된 비율은 40~50%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IBRO 총회 기조강연을 위해 참석한 미국 샌포드 번햄 프리비스 의학연구소의 제럴드 천 교수는 “미국에서는 뇌졸중 등 난치병의 경우 식약처의 허가를 받지 않은 치료제라도 전문의 협의하에 환자에게 투여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한국이 개발한 뇌졸중 치료제 ‘Neu 2000’의 약효가 입증될 가능성이 높게 나타난 만큼 향후 미국 의료계가 주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날아다니는 응급실’ 일곱 번째 닥터헬기 24시간 운항 개시

    ‘날아다니는 응급실’ 일곱 번째 닥터헬기 24시간 운항 개시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 7호기가 지난달 말부터 운항을 시작했다. 이를 지원할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도 6일 출범했다. 앞서 정부는 일곱 번째 닥터헬기 운용 지역으로 경기도를 선정했으며, 응급환자에게 더 빠르고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닥터헬기 운영 방식을 시범적으로 시행해왔다. 새로운 일곱 번째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언제든 출동할 수 있도록 24시간 대기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6개 지역의 닥터헬기는 안전성을 고려해 주간(일출~일몰)에만 운항해왔다. 복지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야간에 운항하는 방식이 안전하고 효율적인지 들여다볼 계획이다. 새 닥터헬기에는 구조대원이 탑승해 구조활동도 병행한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산에서 실족으로 추락한 사고 등으로 중증 외상을 입은 환자에게 닥터헬기가 더 가까이 다가가려면 구조대원의 도움이 필요해서다. 이를 위해 소방본부 구조대원 6명이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인 아주대학교 병원에 파견돼 상시 대기하다가 구조 활동이 필요하면 함께 탑승해 출동한다. 헬기 규모도 더 커졌다. 일곱 번째 닥터헬기는 기존 기종보다 크고 더 멀리 운항할 수 대형헬기(H225)다. 운항거리가 838㎞에 달해 야간에 발생한 대형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응급환자를 한 번에 6명 이상 이송할 수 있다. 복지부는 ‘H225’기종을 우선 도입했고, 앞으로 준비되는 대로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생산하는 수리온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닥터헬기가 배치된 지역은 경기도(아주대병원)를 포함해 인천시(가천대길병원), 전남(목포한국병원), 강원도(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경북(안동병원), 충남(단국대병원), 전북(원광대병원) 등이다. 2011년 9월 운항을 시작한 닥터헬기는 지난달 말까지 약 9000번 출동해 누적환자 8300여 명을 이송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부고] 오한진씨 별세, 박현수씨 부친상, 손원희씨 부친상, 한동희씨 모친상

    ●오한진(전 대전일보 편집국장)씨 별세, 1일 오후 5시, 대전 중구 대흥동 성모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4일 오전 9시. 042-220-9870 ●박현아·박현수(경일대 전기공학과 교수)·박민수(인텔로이드 이사)씨 부친상, 1일 오전 5시57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3일 오전 10시30분. 02-2227-7594 ●손원희(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씨 부친상, 1일, 아주대병원장례식장 23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장지 용인평온의 숲. 031-219-4595 ●한동희(충북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장)씨 모친상, 1일 오후 11시 30분, 충북 괴산성모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3일 오전 10시. 043-833-4440
  • 경기도형 닥터헬기 1호 이륙… 24시간 항공의료시대

    경기도형 닥터헬기 1호 이륙… 24시간 항공의료시대

    경기도에서 국내 첫 24시간 항공의료시대가 열렸다. 경기도는 야간까지 24시간 응급의료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경기도형 닥터헬기가 29일 힘차게 이륙했다고 밝혔다. 이 헬기는 경기도와 경기 남부권역 외상센터(아주대병원)가 손잡고 도입한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용 24시간 닥터헬기 1호다. 오는 31일부터는 경기소방재난본부 소속 구조구급대원 6명이 상주하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도는 이날 오후 도청 잔디광장에서 응급의료전용 헬기 종합시뮬레이션 훈련을 했다. 이재명 도지사를 비롯해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과 스테픈 듀리에 주한미군 의무여단 중령, 소방공무원 등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청사를 활용한 소방과 응급의료전용 헬기 항공의료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긴급구조·구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을 참관한 이 지사는 “대한민국 응급의료 체계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관공서와 학교운동장 등을 이·착륙장으로 활용키로 한 데 대해 “소음이나 위험성 때문에 민원이 발생하고 반발도 있겠지만 생명보다 소중한 가치는 없다”며 “흔들리지 않고 생명을 지키는 일에 더 주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통상적인 환자 이송업무 정도만 가능한 기존 닥터헬기와는 달리 산악구조 등과 같은 고난도 구조업무 등 소방 관련 임무는 물론 해상작전까지 가능한 헬기다. 오지에 있는 주민뿐 아니라 해병대 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헬리콥터로 응급 중증외상환자를 이송하는 것 자체도 대한민국에 없었던 패러다임인데, 소방과 완전히 융합된 시스템이 구축됐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항공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고] 신창기씨 장모상, 김덕환씨 모친상, 이원종씨 자녀상, 구재연씨 부친상

    ●신창기(경남 거창군 부군수) 씨 장모상, 26일 낮 12시, 부산시 진구 수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51-853-1024 ●김덕근·김덕순·김덕환(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변호사)·김덕현씨 모친상, 26일 오전 8시46분,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8일 오전 9시15분. 031-219-4571 ●이원종(이코노믹스 기자·전 SBS CNBC 기자)씨 자녀상, 26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호실, 발인 28일 오전 8시 45분. 02-2258-5940 ●구재연(세종경찰청 정보계장)씨 부친상, 26일 오후 8시 5분, 충남 보령아산병원 장례식장 2빈소, 발인 28일 오전 8시 30분. 041-930-5632
  • [부고] 한종관씨 모친상, 김광수씨 모친상, 박흥석씨 장모상

    ●한종빈(전주은혜와진리교회 담임목사)·한종관(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한선옥·한선주씨 모친상, 윤갑봉(제주일성콘도 시설부장)·정준완(전주원예농협 상임이사)씨 장모상, 25일 0시30분, 전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50-2441 ●김광수(창원일보 부장)씨 모친상, 25일 오후 4시 30분, 창원시립상복공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7일 오전 8시, 055-712-0900 ●박흥석(전 경기일보 편집국장) 씨 장모상, 25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27일. 031-219-6654
  • [부고]

    ●김인호(광운대 교수)·인규(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장)·인걸(사업)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5시 (02) 3410-3151 ●김학구(전 현대건설 이사)씨 별세, 원부운씨 남편상 김병준(ING은행 부문장)·윤정씨 부친상 이지욱씨 시부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2) 2072-2011 ●이형렬(전 경북기계공고 교사)·계열(부천공고 교사)·강렬(삼성SDS 플랫폼팀 수석)·형순(DMS컨설팅 대표)·경순씨 모친상, 류호길(MBN 대표이사 전무)씨 장모상 박은옥·임승연(인천 발산초등학교 교사)·김미중(천안 버들유치원 교무부장)씨 시모상 30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10시 30분 (031) 219-6654 ●정연조(경남도민신문 광고국장)씨 모친상 30일 오전 진주한일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8시 30분 (055) 759-0999
  • [부고] 정연조씨 모친상, 류호길씨 장모상, 서병기씨 부인상

    ●정연조(경남도민신문 광고국장)씨 모친상, 30일 오전 9시, 진주한일병원 장례식장 103호, 발인 8월 1일 오전 8시 30분. 055-759-0999, 010-3567-9797 ●이형렬(전 경북기계공고 교사)·이계열(부천공고 교사)·이강렬(삼성SDS 플랫폼팀 수석)·이형순(DMS컨설팅 대표)·이경순 씨 모친상, 류호길(MBN 대표이사 전무)씨 장모상, 박은옥·임승연(인천 발산초등학교 교사)·김미중(천안 버들유치원 교무부장)씨 시모상, 30일 오전 9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8월 1일 오전 10시30분. 031-219-6654 ●서병기(전 건설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전 정보통신산업연구원장)씨 부인상, 서정교(KT 부장)·서선예씨 모친상, 김성한씨 장모상, 30일 오전 9시20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8월2일 오전 7시. 02-2072-2026
  • ‘JSA 귀순’ 북한 병사 오청성 “아픈 어머니 못 만나 괴롭다”

    ‘JSA 귀순’ 북한 병사 오청성 “아픈 어머니 못 만나 괴롭다”

    2017년 11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 병사 오청성씨가 일본에서 열린 강연회에 참석해 남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8일 일본 공영방송 NHK 보도에 따르면 오씨는 전날 밤 오사카에서 한일 시민단체가 함께 개최한 강연회에 참석해 “북한에 있는 병에 걸린 어머니가 차로 불과 15분 거리에 있는데도 만나지 못하는 것이 괴롭다”면서 남북 통일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씨는 판문점에서 약 12㎞ 떨어져 있는 개성에서 태어나 가족들과 함께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강연회에서 오씨는 북한에서는 아버지가 군인이어서 비교적 풍요로운 생활을 했지만 인터넷 환경이 나빠 국제정세를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군인이 된 후 판문점에 배치돼 판문점에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보면서 언젠가 해외 문화를 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이것이 탈북을 결심한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오씨는 2017년 11월 13일 JSA를 통해 귀순하는 과정에서 북한 추격조로부터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그러나 그의 집도의였던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의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했다. 오씨는 지난해 11월 보도된 극우 성향의 일본 산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실상을 전한 적이 있다. 그는 “북한 내부에서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정치와 지도자에 대한 무관심이 퍼지고 있으며 충성심도 없다”면서 “체제가 인민들을 먹여 살린다면 손뼉을 치겠지만, 무엇 하나 (혜택을)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귀순 경위를 묻는 질문에는 “근무지 밖에서 친구와 문제가 생겨 술을 마신 뒤 검문소를 돌파해버렸다”면서 “돌아가면 처형당할 우려가 있어서 국경을 넘었다”고 답했다. 오씨는 미국 NBC 방송과도 인터뷰를 했다. 지난 4월 보도된 NBC와의 인터뷰에서 오씨는 자신이 귀순할 때 다섯 차례의 총격을 가한 동료를 탓하지 않는다면서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나도 총을 쐈을 것이고, 이건 우정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내가 잡혔다면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지거나 총살당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하늘아 스치듯 꼭 만나자” 생명 주고 떠난 천사

    “하늘아 스치듯 꼭 만나자” 생명 주고 떠난 천사

    불의의 사고로 6개월 넘게 뇌사 상태에 빠졌던 어린이가 4명의 어린이에게 장기를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아주대병원과 유족에 따르면 김하늘(4)양은 지난해 12월 28일 가족들과 경기 가평군의 한 펜션으로 여행을 갔다가 펜션 내 수영장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의식을 잃고 강원도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깨어나지 못했다. 가족들은 거주지인 수원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 김양을 치료하려 했으나 뇌사 판정을 받은 김양을 선뜻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 2주 가까이 발만 동동 굴렀다. 김양의 안타까운 소식을 알게 된 수원시가 나서면서 올해 1월 12일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옮겼지만 6개월이 넘게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연명치료만 받았다. 결국 김양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장기기증을 결심했고 김양은 지난 7일 심장, 간과 폐, 콩팥 1개씩을 알지 못하는 4명의 어린이에게 이식해 준 뒤 하늘나라로 떠났다. 김양의 부모는 “사랑하는 아이를 떠나보낸다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이었지만 ‘하늘이의 심장을 다른 곳에서 뛰게 해 주면 어떻겠냐’는 아주대병원 측의 얘기를 듣고 장기기증을 결심하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기기증에 대한 안 좋은 정보와 속설들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장기기증을 꺼렸지만 장기를 기증하신 분들의 사연을 뉴스로 보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양의 부모는 “하늘이는 항상 웃으면서 짜증도 안 부리고 소외된 아이까지 상냥하게 돌볼 줄 아는, 사람을 참 좋아하는 아이였다”면서 “하늘이를 하늘로 떠나보내면서 ‘하늘아, 우리 스치듯이 꼭 만나자’라는 말을 해 줬다”고 울먹였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하늘아 스치듯 꼭 만나자” 생명 주고 떠난 천사

    “하늘아 스치듯 꼭 만나자” 생명 주고 떠난 천사

    불의의 사고로 6개월 넘게 뇌사 상태에 빠졌던 어린이가 4명의 어린이에게 장기를 기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5일 아주대병원과 유족에 따르면 김하늘(4)양은 지난해 12월 28일 가족들과 경기 가평군의 한 펜션으로 여행을 갔다가 펜션 내 수영장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의식을 잃고 강원도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깨어나지 못했다. 가족들은 거주지인 수원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 김양을 치료하려 했으나 뇌사 판정을 받은 김양을 선뜻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 2주 가까이 발만 동동 굴렀다. 김양의 안타까운 소식을 알게 된 수원시가 나서면서 올해 1월 12일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옮겼지만 6개월이 넘게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연명치료만 받았다. 결국 김양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장기기증을 결심했고 김양은 지난 7일 심장, 간과 폐, 콩팥 1개씩을 알지 못하는 4명의 어린이에게 이식해 준 뒤 하늘나라로 떠났다. 김양의 부모는 “사랑하는 아이를 떠나보낸다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이었지만 ‘하늘이의 심장을 다른 곳에서 뛰게 해 주면 어떻겠냐’는 아주대병원 측의 얘기를 듣고 장기기증을 결심하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기기증에 대한 안 좋은 정보와 속설들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장기기증을 꺼렸지만 장기를 기증하신 분들의 사연을 뉴스로 보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양의 부모는 “하늘이는 항상 웃으면서 짜증도 안 부리고 소외된 아이까지 상냥하게 돌볼 줄 아는, 사람을 참 좋아하는 아이였다”면서 “하늘이를 하늘로 떠나보내면서 ‘하늘아, 우리 스치듯이 꼭 만나자’라는 말을 해 줬다”고 울먹였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이상훈(전 저축은행중앙회장)씨 별세 김성동(전 국회의원) 강제호(삼일가족 부회장)씨 장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박병식(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병주(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사무총장) 명숙(㈜한국정책능력진흥원 이사) 명희(JP대흥 대표)씨 모친상 윤광순(안양 동안고 미술교사)씨 시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용택(영남일보 교육인재개발원장) 운택(청도경찰서 금천파출소장)씨 모친상 8일 대구수성요양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10-6512-4677 ●허천택(전 동국대 부총장)씨 별세 혜정(숭실사이버대 교수) 허준(㈜에스에프에이 상무)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 30분 (02)3410-6914 ●엄익성(미소금융 지점장) 취선(은혜의정원 실장)씨 모친상 방태성(에쓰푸드㈜ 부사장)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5 ●김효동(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 팀장) 나리(인천재능대 교수)씨 모친상 김재필(롯데손해보험 영남영업 부문장)씨 장모상 8일 부산 해운대 백병원, 발인 10일 010-3584-0920 ●김태현(경희대 호텔관광대학 초대 명예교수)씨 별세 승관(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기술연구소장) 타미김(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대의원)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1 ●장준봉(국학원 상임고문)씨 별세 윤상(삼성전자 부장) 윤구(㈜전산 팀장)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02)3410-6902 ●김주찬(전 논산시 부시장)씨 부인상 7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219-6654
  • [부고] 김재필씨 장모상, 김주찬씨 부인상, 김태현씨 별세, 장준봉씨 별세

    ●김효동(경기도일자리재단 홍보마케팅 팀장)·김나리(인천재능대 교수)·김나비씨 모친상, 김은주씨 시모상, 김재필(롯데손해보험 영남영업 부문장)씨 장모상, 8일 오전 1시,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09호실, 발인 10일. 010-3584-0920 ●김주찬(전 논산시 부시장)씨 부인상, 7일 오후 8시, 수원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31-219-6654 ●김태현(경희대 호텔관광대학 초대 명예교수)씨 별세, 이계엽씨 남편상, 김승룡·김승관(한국표준과학연구원 양자기술연구소장)·타미김(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대의원)씨 부친상, 8일 오전 3시35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0일 오전 7시, 장지 경기도 광주공원묘원. 02-3010-2231 ●장준봉(국학원 상임고문·전 경향신문 사장·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씨 별세, 나문영씨 남편상, 장윤상(삼성전자 부장)·장윤구(㈜전산 팀장)씨 부친상, 8일 오전 8시36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0일, 장지 동화경모공원. 02-3410-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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