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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도움으로 아들이 의대 조교수” ‘아빠찬스’ 논란

    “제 도움으로 아들이 의대 조교수” ‘아빠찬스’ 논란

    ‘만화가 의사’로 알려진 정민석 아주대 의대 해부학과 교수가 트위터에 ‘아들이 조교수가 됐다’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아빠 찬스’ 논란에 휩싸였다. 정 교수는 지난 1일 트위터에 “저는 가족 이야기를 하지 않는데 오늘만 하겠다. 제 아들이 오늘부터 연세대 원주의대 해부학교실의 조교수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이) 순천향대 의대를 졸업하고 아주대 의대에서 제 도움으로 의학박사를 받았다”며 “89년 9월생이므로 만 31살에 조교수가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늘 이야기하는 신경해부학 교과서의 공동 저자가 제 아들”이라며 “보통 사람은 조교수, 부교수, 정교수가 된 다음에 세계에서 이름나려고 애쓰는데, 제 아들은 조교수가 되기 전에 세계에서 이름났다”고도 말했다. 정 교수의 아들이 아버지의 논문 다수에 ‘제1 저자’로 등재된 점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커졌다. 실제로 RISS(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 검색되는 정 교수 아들의 학술지 논문 34개 중 정 교수와 공동 저자인 논문은 19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 비판이 이어지고 논란이 커지자 정 교수는 SNS에서 아들 관련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에 대해 아주대병원 측은 “현재 정 교수와 관련한 모든 논란에 관해 확인하고 있다”며 “확인을 마치는 대로 학교 측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경기도, 성실납세자 22만명에게 의료비 할인

    경기도는 성실납세자 22만명에게 오는 7월부터 의료비와 공영주차비 할인 등 지원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의정부성모병원, 고려대 안산병원,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경기도의료원 등 6개 의료기관과 ‘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협약’을 3일 서면으로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이들 의료기관은 경기도 성실납세자 인증기간인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성실납세자에게 종합검진비와 입원진료비를 10~30% 할인해준다. 도는 올해부터 성실납세자 범위를 확대하고, 유공납세자 제도를 신설한다.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7년 이상 매년 4건 이상 납부한 모든 도민으로, 당초 400명 수준에서 약 22만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성실납세자는 6월에 선정할 예정이다. 유공납세자는 성실납세자 가운데 지방재정 기여도, 신고성실도, 지역사회 공헌 등을 고려해 400여명을 선정, 3년간 세무조사 면제와 공영주차요금 할인 혜택 등을 준다. 도 관계자는 “성실납세로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이들이 우대받는 풍토를 조성하고, 성실납세자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추가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시지바이오 ‘시지덤 원스텝’, 유방암 국제 학술지에 연구 결과 게재

    시지바이오 ‘시지덤 원스텝’, 유방암 국제 학술지에 연구 결과 게재

    재생분야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최근 개발한 수화형태의 동종진피제품인 ‘시지덤 원스텝’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했다. 시지바이오는 아주대병원 성형외과 이일재 교수 연구진 등과 함께 진행한 연구 결과를 유방암 분야의 국제 학술지 ‘Journal of Breast Cancer’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시지덤 원스텝은 10년 이상의 동종진피 연구개발과 제조 경험을 집약한 제품이자 수화/해동 과정 없이 즉시 사용이 가능한 수화진피 제품으로, 사용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특허받은 제조공정을 통해 안전성까지 높였다. 특히 인체 유래 피부조직의 탈세포화 과정에서 사용되는 계면활성제 (탈세포화 시약) 성분을 줄이고, 세포 독성 위험이 있는 글리세롤 성분의 보존액 대신 생리식염수 기반의 보존액을 적용해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최소화했다. 아주대병원 이일재 교수 연구진과 시지바이오는 이번 연구에서 조직염색 기반의 조직학적 분석을 통해 시지덤 원스텝이 동결보존 및 방사선 멸균을 거친 동종진피와 비교해 진피 본연의 구조를 더 잘 보존하고 실제 피부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인장강도 역시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역학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수행한 인장강도 측정 결과, 시지덤 원스텝의 인장강도는 실제 피부와 유사했으며, 동결보존 진피 대비 유의하게 높았다. 이와 함께 연구진은 세포독성시험을 통해 시지덤 원스텝의 안전성도 검증했다. 각각의 동종진피 추출물을 배양액에 혼합한 뒤 세포에 적용했을 때 세포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시지덤 원스텝 적용 세포는 90% 이상의 높은 세포 생존율을 보였다. 연구진은 “최근 임상현장에서는 암으로 인한 유방 절제 후 재건 과정에서 동종진피를 적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유방재건술 환자를 대상으로 사용되는 동종진피는 체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이 최소화되어야 한다. 이런 측면에서 시지덤 원스텝은 실제 피부의 구조적, 역학적 특성을 잘 보존함과 동시에 세포 독성 등에서도 뛰어난 안전성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시지바이오 관계자는 “그동안의 동종진피 연구 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결과물인 시지덤 원스텝의 높은 사용편의성 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며 “탄탄한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확대와 함께 미국 및 유럽, 동남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정제혁씨 장인상, 형종호씨 별세, 이유진씨 조모상, 김성배씨 부친상

    ■ 정제혁(경향신문 정책사회부장)씨 장인상 △ 류용희씨 별세, 류원기(한국가스공사)·창기(남한산초등학교)·지혜씨 부친상, 정제혁(경향신문 정책사회부장)씨 장인상, 1일 오후 1시 8분,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3일 오전 9시. 031-219-4574 ■ 형종호(삼공기어공업 회장)씨 별세 △ 형종호(삼공기어공업 회장)씨 별세, 이정희씨 남편상, 형서윤·형정민씨 부친상, 류호선씨 시부상, 윤문한(삼공기어공업 사장)·이종호(KIST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1일 0시7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3일 오전 7시, 장지 경기도 양평 선영. 02-3010-2000 ■ 이유진(한겨레신문 사회정책부 기자)씨 조모상 △ 강봉학씨 별세, 이진수씨 모친상, 김영옥씨 시모상, 이유진(한겨레신문 사회정책부 기자)·이현석(LG에너지솔루션 책임)씨 조모상, 1일 오전 2시35분, 경남 합천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 055-932-7000 ■ 김성배(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씨 부친상 △ 김현수씨 별세, 성배(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씨 부친상, 1월 3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20
  • [부고] 권영배씨 별세, 우종형씨 장모상, 성동일씨 부친상, 김장백씨 장인상

    ■ 권영배(전 한국언론진흥재단 광고업무체계 개선단장)씨 별세 △ 권영배(전 한국언론진흥재단 광고업무체계 개선단장)씨 별세, 김서희씨 남편상, 권영옥(인하대 사무처장)씨 형님상, 권오상(전 배병길 도시건축사 사무소 근무)·권지민씨 부친상, 14일 오후 6시21분,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27-7597 ■ 우종형(삼진제약 영업부 이사)씨 장모상 △ 전순인씨 별세, 우종형(삼진제약 영업부 이사)씨 장모상, 15일, 인천시 강화군 강화 비에스종합병원장례식장 VIP 2호실, 발인 17일. 032-216-4444 ■ 성동일(농협손해보험 홍보팀장)씨 부친상 △ 성철웅씨 별세, 성동일(농협손해보험 홍보팀장)·성경미씨 부친상, 우연정씨 시부상, 최진영씨 장인상, 15일, 수원 아주대병원장례식장 2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장지 수원 연화장승화원. 031-219-6654 ■ 김장백(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운영팀장)씨 장인상 △ 유재진씨 별세, 김장백(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운영팀장)씨 장인상, 14일, 세종 은하수공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1599-4411
  • 의료진 덕… 고객만족도 10위 안에 대형병원 7곳

    의료진 덕… 고객만족도 10위 안에 대형병원 7곳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을 짓는 삼성물산이 8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인 의료진 덕분에 대형병원의 이미지가 좋아지면서 10위권 내 병원만 무려 7곳이 포함됐다. 12일 한국생산성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75개 업종, 316개 기업과 대학, 공공기관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평가한 결과 1998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고치인 평균 77.0점을 기록했다. 생산성본부 측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내 기업과 기관의 고객중심경영이 고객 만족도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물산이 85점으로 1위를 기록하긴 했지만 대형병원이 상위권을 휩쓴 것이 더 눈에 띈다. 세브란스병원이 83점으로 2위, 서울성모병원이 82점으로 3위에 올랐다. 고대안암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아주대병원이 나란히 81점을 받아 4~6위에 이름을 올렸다. 7위는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차지했지만 다시 서울아산병원과 경희의료원이 80점으로 8~9위를 기록했다. 생산성본부 측은 “의료진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과 ‘덕분에 챌린지’ 등이 확산된 것이 고객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10위와 11위는 현대자동차가 모두 가져갔다. 그랜저 등 준대형 승용차와 아반떼 등 준중형 승용차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10위와 1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경기도, 코로나 중증병상 제공 상급병원 5곳에 15억원 지원

    경기도, 코로나 중증병상 제공 상급병원 5곳에 15억원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 중증환자용 병상을 제공하는 상급종합병원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치료 병상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생활치료센터 전담 민간구급차를 운용한다.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 병상을 신속하게 확보하고 중증환자 진료에 참여하는 병원들의 경영상 어려움을 보전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 상급종합병원 5곳은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한림대 성심병원, 고려대 안산병원이다. 앞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중증환자 치료 병상 확보를 위해 지난 18일 상급종합병원에 허가 병상의 1%를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동원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 도는 중수본 조치에 따라 이미 확보한 도내 상급종합병원의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 30개 외에 올해 안으로 20개 이상의 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도내 코로나19 중증환자 병상은 현재 63개(공공의료기관·종합병원 제공 병상 포함)에서 80여 개로 증가한다. 현행 중수본의 운영 손실보상 기준은 상급종합병원 병상 미사용 시 병상단가의 5배, 사용 시에는 병상단가의 10배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중증환자 병상 확충에 필요한 시설개선과 장비 구매에 드는 비용은 일부만 포함돼 병원 참여를 유도하기에는 보상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도는 아울러 생활치료센터와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과 성남시의료원 등 공공 의료기관을 주로 오가며 코로나19 환자 이송을 전담할 민간구급차와 환자이송 인력도 24시간 운용한다. 이를 통해 생활치료센터와 공공의료기관의 병상 효율성을 높이고, 의료진의 피로도를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도는 현재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의 상태가 나빠지면 바로 공공의료기관을 포함한 코로나19 치료 전담병원으로, 병원에 있는 환자의 상태가 좋아지면 치료센터로 이송 중이다. 전용 민간구급차는 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에 각 1대, 성남시의료원에 1대 등 총 7대가 우선 배치된다. 도 의료원 산하 각 병원은 이달 26일부터, 성남시의료원은 내년 1월부터 치료센터 가동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전담 민간구급차에는 2인 1조(응급구조사 1명·운전자 1명) 3교대로 인력이 배치돼 환자이송을 담당한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은 “공공 의료체계가 과부하 된 상황에서 상급종합병원들의 협조에 감사를 드린다”며 “민간부문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당한 보상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긴밀하게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용인 요양원서 병상대기 중 사망…“수차례 요청했지만 나흘 방치”

    용인 요양원서 병상대기 중 사망…“수차례 요청했지만 나흘 방치”

    경기 용인시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후 치료 병상을 배정받지 못해 대기하다가 나흘 만인 23일 사망했다. 2016년부터 용인 모 요양원에 거주해 온 A(80대)씨는 기존 확진자인 사회복지사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9일 오전 검사를 받고 같은 날 오후 11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병상이 배정될 때를 기다리던 중 22일 오후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났고, 23일 오전 11시 45분부터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 해당 요양원에 상주하는 요양보호사는 관할 보건소와 경기도에 A씨의 증상을 알렸고, 보건소 측은 낮 12시 50분 119에 “확진자가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다. 오후 1시 3분 구급대원들이 요양원에 도착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A씨를 아주대병원으로 옮겼으나 그는 오후 1시 37분 병원에 도착한 뒤 오후 2시 40분에 숨졌다. 용인시 방역 당국은 경기도에 A씨의 병상 배정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병상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확진자가 의료진의 의학적 처치가 이뤄지지 않는 곳에서 24시간 이상 병상 배정을 기다리다가 사망한 경우를 ‘대기 중 사망’으로 규정한다. 하지만 요양원에서 대기하다가 숨진 A씨의 경우를 ‘대기 중 사망’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해선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방대본 관계자는 “사망자에 대한 조사가 아직 진행 중인 상황이라 ‘대기 중 사망’으로 봐야 하는지 여부는 아직 답할 수 없다”며 “내용을 정리해 이르면 내일(24일)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0시 기준 경기도 내 확진자 중 병상을 배정받지 못한 병원 대기자는 132명, 생활치료센터 대기자는 97명으로 집계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이증선씨 별세 강길부(전 건설교통부 차관·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강준환(한국SG증권 대표)·자환씨 모친상 21일 울산 영락공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52)272-1111 ●송상길씨 별세 신경희씨 남편상 송현석(에이펙스성형외과 대표원장)·혜은·안나씨 부친상 윤성현(예원구조컨설팅 대표)·유석원(하나은행 홍보부 차장)씨 장인상 이소정(법무법인 산경 변호사)씨 시부상 20일 아주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031)219-6654 ●박규태씨 별세 박성효(전 대전시장)씨 부친상 21일 충남대병원, 발인 23일 (042)280-8181
  • [부고]

    ●장선옥씨 별세 백용만(아이앤아이건설)·춘희(전 초당중 교사)·용삼(전 대림여중 교사)씨 모친상 장용동(아시아투데이 대기자·전 헤럴드경제 편집국장)씨 장모상 백승진(시화병원 신경외과 과장)씨 조모상 23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31)219-4581 ●이태원씨 별세 이상숙(두원공과대학 기획처)·상석(대구MBC 보도국 부국장)씨 부친상 22일 영남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053)620-4647 ●박종규(전 충북도의회 부의장)씨 별세 박종은(현대모비스 품질시스템팀 매니저)·지은(파이온텍 연구소 과장)씨 부친상 신성섭(축산물품질평가원 유전자분석처 팀장)·이철기(한국애질런트코리아 CSO)씨 장인상 22일 청주 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43)210-5187
  • ‘닥터헬기 멈춘 38일’ 두고 경기도-아주대병원 소송전

    ‘닥터헬기 멈춘 38일’ 두고 경기도-아주대병원 소송전

    경기도와 아주대병원이 ‘닥터헬기 보조금’ 지급을 두고 소송전을 벌이고 있다. 정부와 경기도는 “의료진의 탑승 거부로 닥터헬기 운항이 멈춘기간 보조금을 지급할수 없다”는 입장인 반면, 아주대병원측은 “운항재개 불이행을 이유로 보조금을 삭감하는 것은 재량권 남용”이라며 맞서고 있다. 13일 경기도의회 최종현(더불어민주당·비례)의원에 따르면 학교 법인 대우학원은 경기도지사와 보건복지부장관을 상대로 닥터헬기 운영중단기간에 따른 보조금 지급거부 처분을 취소하라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38일 동안의 운영 보조금 7억3000만원 상당을 지급해 달라는 것이다. 지급 거부된 보조금 가운데 경기도비는 30%인 2억2000만원, 나머지 70%인 5억1000만원은 국비이다. 지난해 8월 경기도가 도입한 닥터헬기는 같은 해 10월 31일 같은 기종(EC255)의 헬기가 독도에서 추락하면서 복지부의 동일 기종 안전관리 조치에 따라 운항이 중단됐다. 이어 해당 기종에 대한 특별점검이 진행됐으나 이상이 발견되지 않자 복지부는 올해 1월 15일 경기도에 ‘닥터헬기 운항을 재개하라’는 공문을 보냈다. 하지만 아주대병원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 소속은 소속 의료진은 “운항 재개에 대한 사전협의도 없었고 인력 충원이 없는 상태에서 닥터헬기 운항은 어렵다”며 탑승을 거부했다. 닥터헬기 운항은 경기도와 복지부,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관련 부처 협의를 거친 뒤 2월 29일에야 재개했다. 복지부와 경기도는 닥터헬기 운항이 멈춘 38일 동안의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소송은 지난달 22일 1차 변론이 진행됐으며 다음달 17일 2차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1차 변론에서 아주대병원측은 “운행재개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조금을 삭감하는 행위는 법률상 근거가 없고 재량권을 남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경기도는 “정당한 사유와 중앙부처의 사전승인 없이 사업을 중단한 것에 대한 보조금 삭감은 적법한 결정”이라고 맞섰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이성렬씨 별세, 박종희씨 모친상, 윤석우씨 부친상

    ■ 이성렬(초대 헌법재판관)씨 별세 △ 이성렬(전 대법관·12대 국회의원·초대 헌법재판관)씨 별세, 용영자씨 남편상, 이수영(전 광주 대성여고 교사)·이희경·이수향·이승영(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근무)·이송희씨 부친상, 라채규(법무법인 대동 변호사)·염웅철(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전 대전지검 홍성지청장)·김상수(순천대 교수)씨 장인상, 염준범(창원지검 검사)씨 외조부상, 2일 오후 1시20분, 광주 남문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62-675-5000 ■ 박종희(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 이경재 씨 별세, 박종희(전 국회의원)·춘희·영희·영실(숙명여대 중앙도서관팀장)·은희 씨 모친상, 이주원(전 LG이노텍 부사장)·신원범·이재만(화정중학교 교사)·이찬희(은성의료재단 경영본부장) 씨 장모상, 2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 031-219-6654 ■ 윤석우(금융감독원 수석조사역)씨 부친상 △ 윤이중씨 별세, 윤석현(IMF 몽골주재대표)·윤유선(주부)·윤석우(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수석조사역)씨 부친상, 이을수(토마스리서치 대표)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3
  • [부고]

    ●이경재씨 별세 박종희(전 국회의원)·춘희·영희·영실(숙명여대 중앙도서관팀장)·은희씨 모친상 이주원(전 LG이노텍 부사장)·신원범·이재만(화정중 교사)·이찬희(은성의료재단 경영본부장)씨 장모상 2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1)219-6654 ●윤이중씨 별세 윤석현(IMF 몽골주재대표)·유선·석우(금융감독원 은행감독국 수석조사역)씨 부친상 이을수(토마스리서치 대표)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3 ●고재인씨 별세 고완석·찬석(회사원)·영석(변호사)씨 부친상 김형근(㈜AKC KPCA기술위원장)·송종수(세종대)씨 장인상 송인혹(예원학교 강사) 시부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정순규씨 별세 김석진(학교법인 경덕학원 이사장)씨 모친상 2일 충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42)280-8181~2 ●이순자씨 별세 조욱희(SBS 시사교양본부 PD) 씨 모친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010-8888-2031
  • [부고]

    ●정진길(11대 국회의원·전 대한민국헌정회 사무총장)씨 별세 심동희씨 남편상 정직·승·중·일삼씨 부친상 이정민·강수향·권계현씨 시부상 10월 30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02)440-8923 ●조옥진(전 서울 연동교회 권사)씨 별세 홍근(한국항공선교회 이사)정(아주대병원 소아외과 과장)경희(미국 거주)주희(예원학교 교무부장)씨 모친상 김배경·이혜경씨 시모상 문영삼(세경산업 대표)씨 장모상 홍연희·선희·찬희(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원)씨 조모상 박승훈(LG유플러스 책임역)김현수(세창스포츠 이사)씨 장조모상 홍지혜(팬코 대리)씨 시조모상 1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2227-7580 ●정창원씨 별세 천성숙씨 남편상 정은미·은주(한겨레21 편집장)성길(대구수성키즈 대표)씨 부친상 박용우(창원키즈 대표)홍승완(영화감독)씨 장인상 라이옌화씨 시부상 10월 31일 당진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9시 30분 (041)354-4444
  • 이진연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공동 체계 구축 촉구

    이진연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공동 체계 구축 촉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7)은 22일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여성폭력 재범 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기관 공동 대응 체계의 구축’을 촉구했다. 이진연 의원은 “경기도에는 전체 인구의 25% 가량이 거주해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의 여성폭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미투운동 등을 통해 높아진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 향상과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 변화를 요청하는 정책 수요를 담아내기 위한 실질적 대책이 요청되고 있다”며 5분 자유발언의 발언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이 의원은 “경기도는 전반적인 범죄 안전에 대한 인식이 전국평균보다 낮고, 범죄 안전에 대한 의식의 남녀차이는 전국평균보다 높다”며 “이러한 정책 배경 하에서는 여성폭력 대책에서 피해자 보호 뿐 아니라 재발 방지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를 위한 세 가지 방안으로 ▲위기가정 공동대응팀과 경찰 동행 전담상담사를 확대 배치·운영 ▲가해자 재범 방지를 위한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각 경찰서 단위 MOU를 확대 추진해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공동 관리 확대를 제안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데이트폭력 처벌 관련 법이 여전히 국회에서 계류 중이고,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에 대한 자료 수집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이 반드시 마련돼야 함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여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통합형 해바라기센터가 경기 북서부(명지병원)와 남부(아주대병원)에만 설치되어 있어, 경기 동부권에 추가 신설을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T 로하스, 코로나19 음성 판정... 오늘 출전여부는 미정

    KT 로하스, 코로나19 음성 판정... 오늘 출전여부는 미정

    고열 증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멜 로하스 주니어(30·kt)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는 코로나 검사 결과, 금일 오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금일 경기 훈련 및 출전 등의 여부는 오후에 선수와 감독님 및 코칭 스태프 협의 후 결정 예정이다”고 발표했다. 앞서 로하스는 지난 20일 고열 증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오전부터 37도를 웃도는 고열 증세가 있어 출근 뒤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했다. 다만 열이 떨어지지 않아 오후에는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후 귀가해 휴식을 취하며 결과를 기다리던 로하스는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곧 1군 선수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줄줄이 들어서는 경기 대형병원… 의료 혜택·지역 경제 ‘일석이조’

    줄줄이 들어서는 경기 대형병원… 의료 혜택·지역 경제 ‘일석이조’

    서수원, 의정부, 광명, 평택 등 경기지역에서 대형병원 설립이 이어지고 있다. 자치단체들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대형 의료시설의 필요성을 체감한 주민들은 이를 반기고 있다. 평택시는 8일 종합의료시설 계획을 반영한 브레인시티 산업단지계획 변경 심의 안건이 최근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브레인시티 내 의료복합 클러스터 8만 2000여㎡ 가운데 3만 9000여㎡에 대학 병원을 유치하기로 했다. 시는 이미 아주대병원과 업무협약을 2차례 체결했으며 내년에 착공, 2026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에도 아주대병원이 들어선다. 파주시는 지난 8월 아주대병원 학교법인과 아주대병원 유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병원은 운정신도시 인근 46만㎡ 규모로 조성되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에 자리잡을 예정이다. 서수원 지역에는 대학병원급 종합병원이 개원한다. 수원시는 최근 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이 신청한 ‘서수원 종합병원 건립사업’에 대해 건축을 허가했다. 서수원 종합병원은 권선구 고색동에 636병상 규모로 2024년 3월 건립될 예정이다. 이 병원이 들어서면 상대적으로 병원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서수원 지역 주민 20만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시흥시 배곧 신도시에는 800병상 규모의 서울대학병원과 서울대치과병원 설립이 추진된다. 시흥시와 서울대는 지난달 28일 병원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개원 예정이다. 을지재단은 내년에 을지대 의정부병원을 개원한다. 금오동 반환 미군기지 부지 12만㎡에 지상 15층, 899병상 규모로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한다. 중앙대병원도 내년에 광명역 인근에 600병상, 지상 12층 규모의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을 개원한다. 김포시는 경희대병원, 안산시는 한양대병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고양시에 차의과학대 일산차병원이, 지난 3월에는 용인에 연세대 의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문을 열었다. 아주대병원 유치를 추진하는 정장선 평택시장은 “인구 50만명 대도시로 도약한 평택시에 대학병원이 없어 주민들이 인근 도시에 가서 원정진료 받는 불편을 겪었다”면서 “병원 개원이 조기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김용규(전 수원시부시장)씨 별세 김승중(메트로신문 유통&라이프부 부국장)경중(PI첨단소재 차장)철중(수성이앤지 부사장)혜중씨 부친상 박시혜영(수디자인커뮤니케이션 대표)오경화·황란이씨 시부상 5일 아주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219-4601 ●강금선씨 별세 김중규(세종의소리 대표)씨 모친상 5일 경북 의성 공생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4)834-9906
  • ㈜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 중국 임상 3상 시작

    ㈜지엔티파마, 뇌졸중 치료제 ‘넬로넴다즈’ 중국 임상 3상 시작

    경기 용인 소재 ㈜지엔티파마는 뇌졸중 환자의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뇌세포 보호신약 ‘넬로넴다즈’의 임상 3상 시험을 중국에서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넬로넴다즈 임상 시험은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중국내 임상 3상은 헹디안 그룹 아펠로아제약 주관으로 중국 40개 대학병원에서 이뤄진다. 국내에서는 아주대병원 등 7개 대학 뇌졸중센터에서 209명에 대한 임상 2상 시험을 지난 6월 완료했으며 현재 안전성과 약효를 분석중이다. 과학기술부, 경기도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넬로넴다즈는 뇌졸중후 발생하는 뇌세포 손상의 주 원인인 글루타메이트 신경독성과 활성산소 독성을 동시에 제어하는 다중표적약물이다. 글루타메이트는 뇌 신경세포에 존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로 뇌졸중이 발생하면 과도한 양이 방출돼 신경세포의 사멸을 일으키고, 이로인해 뇌졸중 환자는 영구장애를 겪거나 사망에 이르게 된다. 뇌졸중 발병 환자에게 넬로넴다즈를 투여하면 뇌 손상을 줄여 뇌사및 뇌 기능 장애 등을 막을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중국에서의 임상 3상은 뇌졸중 발병후 8시간 이내의 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948명을 대상으로 약효와 안전성을 검증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넬로넴다즈 총 6000mg을 5일에 걸쳐 뇌졸중 환자에게 투여한후 3개월후 환자의 장애, 사망, 출혈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약효를 검증한다. 앞서 뇌졸중 환자 237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임상 2상에서는 투여 용량과 상관없이 정신분열증 같은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특히 위약(플라시보)을 투여 받은 NIHSS(뇌졸중 척도) 등급 6 이상의 중등도 및 중증 뇌졸중 환자에서 14일, 30일, 90일 전후에 정상으로 회복되는 비율이 13%, 16%, 26%였으나 넬로넴다즈 6000 mg을 투여 받은 코호트(동일집단)에서는 각각 25%, 34%, 44%로 늘어났다. NIHSS 등급 9 이상 뇌졸중 환자에서는 고용량 넬로넴다즈의 장애개선 약효가 더욱 확연하게 나타났다.아펠로아제약은 북경 수도의과대학 탠탄병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같은 임상 2상 결과를 지난 7월 중국 식약처에 제출했다. 넬로넴다즈는 지난 2017년 중국 정부의 ‘중대신약창제 (重大新药创制)’과제로 선정됐다. 지엔티파마의 곽병주 대표(연세대학교 생명과학부 겸임교수)는 “중국 뇌졸중 임상 2상시험에서 넬로넴다즈의 안전성이 검증되었고, 혈전용해제 투여를 받은 중등도 및 중증 뇌졸중환자에서 약효가 입증됐다”면서 “최근 중국 정부에서 코로나 종식을 선언한 만큼 임상 3 상 연구가 순조롭고 진행돼 2~3년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속보]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2명 늘어...누적 343명

    [속보] 국내 코로나19 사망자 2명 늘어...누적 343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2명 늘어 누적 343명으로 집계됐다. 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확진된 80대 여성 환자가 아주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또 다른 80대 남성 환자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서 치료를 받던중 사망했다. 이 환자도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1일부터 이날까지 코로나19로 사망했거나 사후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42명이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이 26명, 70대 14명, 60대 1명, 40대 1명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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