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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무에 걸린 흰꼬리사슴 구해주는 남성

    올무에 걸린 흰꼬리사슴 구해주는 남성

    한 남성이 올무에 걸린 사슴을 구해주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50초 가량의 영상에는 혹한의 눈 덮인 숲속 모습이 보인다. 얼음낚시를 가려던 남성이 늑대를 잡기 위해 놓아 둔 올무에 걸려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흰꼬리사슴 한 마리를 발견한다. 남성이 사슴 주위로 다가가자 사람의 인기척에 놀란 사슴이 더욱 바둥거린다. 남성이 올무가 매여있는 나무로 접근해 손에 들고 있던 도끼를 사용해 올무를 자른다. 사슴은 자기를 구해준 은혜도 모른 채 남성에게 인사도 없이 해를 당할까 줄행랑친다. 남성이 도끼를 치켜 들고 카메라를 응시한 채 자화자찬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착한 아저씨네요”, “사슴의 목숨을 살린 남성에게 박수를~”, “언제나 동물사랑” 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TubeUser86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줄날줄] 영어 신조어 쩍벌남/문소영 논설위원

    한국에서 ‘쩍벌남’이라고 부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 두 다리를 쩍 벌리고 앉아 공간을 독차지하는 남자들 말이다. 그래서 두 좌석으로 구성된 광역버스를 탈 때는 가능한 한 여성 옆에 앉아야 덜 불편하다. 1960년대나 1980년대 말까지도 아랫도리를 홀딱 내놓고 ‘저는 남자 아이랍니다’라며 자랑하며 돌사진을 찍는 것이 유행이었지만, 평생을 돌사진 찍던 자세로 살아가는 남자들이 많다. 이 ‘쩍벌남’ 때문에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체적 접촉이 불가피한데 이런 불편을 하소연하는 승객들이 많아지면서 한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공공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를 삼가자는 수준으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는 내 집 안방의 소파와 달리 다리를 모아야 한다고 공공예절 교육을 시작했던 것이다. 뉴욕의 교통 당국이 올 1월부터 ‘쩍벌남’ 퇴치 캠페인을 벌인다는 뉴욕타임스의 지난 연말 보도에 살짝 놀랐다. 사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양 문화에서는 한 개인을 둘러싼 공간조차 사생활의 영역으로 보고 침해하지 않으려는 습관이 있기에 타인의 공간을 침범하기 딱 좋은 ‘쩍벌남’이 많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탓이다. 그런데 하루 600만명이 사용하는 뉴욕 지하철에서 캠페인까지 벌인다니 상상 외로 많은 모양이다. ‘쩍벌남’에 불편한 승객들이 사진을 찍어 트위터 등에 올리면서 사회적 이슈가 됐다고 한다. 아마도 신석기시대 이래로 힘든 농사일에 최적화되거나 전쟁에 동원하기 좋은 남자를 선호하던 사상이 인류 진화와 함께 해왔기 때문에 동·서양 모두 ‘쩍벌남’이 많은 것 아닌가 추정해 본다. 아무튼 뉴욕 교통 당국은 2600여대의 지하철에 ‘쩍벌남 퇴치 캠페인’ 포스터를 붙였다. “아저씨. 다리 좀 그만 벌리세요. 앉을 공간이 좁아지잖아요”(Dude. Stop the Spread, Please. It’s a space issue)라는 내용이다. 일부 매체에서는 일종의 몰래 카메라인 스파이 안경을 쓰고 남녀가 각각 ‘쩍벌남’이나 ‘쩍벌녀’가 됐을 때 승객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찍어서 분석도 했다. 서울 지하철보다 수년 늦게 뉴욕 지하철에서 ‘쩍벌남’을 계도하기 시작한 보도보다 더 흥미롭게 생각한 대목은 ‘쩍벌남’에 대한 영어 표현이었다. ‘맨스프레드’(man spread)이다. 웹스터 영어사전과 같은 정통 영어사전에 아직 등록되지 않은 동사로, 신조어다. ‘어번딕셔너리’라고 도시에서 현재 사용하는 비속어들을 정리한 웹용 사전에서는 맨스프레드를 ‘남자가 ‘V’ 자로 다리를 벌리고 앉는 것’이라고 했다. 문득 맨스프레드라는 신조어가 한국의 쩍벌남에서 유래했을까 하는 상상을 해 봤다. 총각김치를 어릴 때 알타리무김치라고 불렀는데 1988년 표준어 개정 때 표준어로 채택하지 않아 사라졌다. ‘개기다’가 표준어가 되는 데 30년쯤 걸린 것 같다. 쩍벌남과 맨스프레드, 어느 단어가 살아남을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가이 피어스 출연작 ‘봄의 멜로디’ 메인 예고편

    가이 피어스 출연작 ‘봄의 멜로디’ 메인 예고편

    ‘아이언맨’과 ‘프로메테우스’, ‘메멘토’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가이 피어스가 영화 ‘봄의 멜로디’를 통해 키다리 아저씨로 변신했다. 가이 피어스는 1994년 작품 ‘프리실라’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2000년 ‘메멘토’에서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아내를 찾아 헤매는 남자로 분해 실감난 연기를 펼쳐 관객들과 비평가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2012년)에서 백발노인을 분했고, ‘아이언맨3’(2013년)에서는 주인공을 위기에 빠뜨리는 악당으로 등장해 꾸준히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번 작품 ‘봄의 멜로디’에서 호주의 한 감옥에 수감된 사실을 숨긴 채 중국에 사는 고아 소녀를 10여 년째 후원해 온 살인범 역을 맡았다. 키다리 아저씨로 변신한 가이 스피어스의 감성 연기를 엿볼 수 있는 예고편이 최근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예고편은 처음 고아원에 온 꼬마 ‘메이 메이’(주림)와 그의 후원자로 나선 ‘딘 랜덜’(가이 피어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10대 소녀로 성장한 메이 메이가 감옥에 있는 딘 랜덜을 찾아오지만 그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하지만 따스한 눈빛과 오열하는 그의 모습에서 소녀를 아끼는 마음이 여실히 드러난다. 짧은 예고편 영상을 통해서는 피어스의 탄탄한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감성 연기자로서 그의 변신 성공을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후반부에 들려오는 아름다운 멜로디는 극중 소녀가 아저씨에게 처음 들려주는 노래로, 1970년대 호주의 전설적인 락밴드 마스터스 어프렌티세스(Masters Apprentices)의 명곡 ‘비코즈 아이 러브 유(Because I Love You)’를 합창단 연주에 맞춰 편곡한 버전이다. 아이들의 맑은 음색과 화음으로 새롭게 태어난 노래는 밴드음악이었던 기존 곡과는 확연하게 다른 느낌을 전하며 벅찬 감동을 예고한다.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많은 사랑을 받는 가운데, 고아원 합창단 소녀와 감옥에 있는 키다리 아저씨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영화 ‘봄의 멜로디’ 역시 감동적인 스토리와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2일 개봉. 사진·영상=수키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정우 “대중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란 무엇인지 감독 입장에서 알고 싶었죠”

    하정우 “대중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란 무엇인지 감독 입장에서 알고 싶었죠”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다. 스크린 속 멋진 몸뚱아리의 화려한 액션도, 가슴 먹먹하게 하는 절절한 눈빛도, 키득거리게 만드는 해학도 모두 배우들이 펼쳐 낸다. 촬영팀, 조명팀, 미술팀, 의상팀, 음악팀, 소품팀 등 수없이 많은 이들의 열정과 눈물이 더해져야 겨우 영화 한 편이 완성된다. 그럼에도 영화가 감독의 예술이라는 명제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대중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영화란 무엇인지 감독의 입장에서 알고 싶었습니다. 감독이 된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웃음의 코드를 의심하며,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버리는 과정이었지요. 저는 더이상 변명할 수 없는 감독이니까요.” 지난 12일 서울 중구 삼청동 한 찻집에서 하정우(37)를 만났다. 2013년 데뷔작 ‘롤러코스터’에 이어 새해 벽두부터 ‘허삼관’을 연출해 내놓았다. 이제 어엿한 ‘감독’으로 호명되기에 손색이 없다. 그의 첫 작품(롤러코스터)은 난해한 웃음 코드로 ‘마니아용 블랙코미디’라는 묘한 평가를 받았다. 관객은 27만명에 그쳤다. 첫 영화는 연출에 대해 갓 틔운 열망의 싹이었다. 그는 “사실 ‘롤러코스터’는 독립영화로 봐야 되는 것 아니냐”고 계면쩍게 웃으면서도 “첫 영화를 찍고 난 뒤 나 혼자만 웃긴다고 생각했고, 호흡이 빨랐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허삼관’을 찍으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웃음을 찾으려 노력했다”면서 “이번 영화를 찍으며 많이 고민했고, 열정을 쏟았고, 최선을 다해 만들었던 만큼 어떤 평가가 나오더라도 이게 나의 한계일 것”이라고 말했다. ‘후회 없이 만들었다’는 하정우식 자신감의 또 다른 표현이다. 하정우는 감독이기 전에 배우다. 꼬박 10년 동안 하정우는 강렬한 이미지로 늘 대중 곁에 있었다. ‘추격자’에서 평범한 이웃이자 끔찍한 살인마로 주변을 맴돌았는가 하면, 가난과 멸시가 서러웠던 ‘황해’의 조선족 청년이었고, ‘범죄와의 전쟁’의 조폭 두목이거나 , ‘베를린’의 버림받은 북한 비밀요원이었으며, ‘군도’에선 우직히 떨쳐 일어서는 민중들의 맨 앞에 선 순박한 도치였다. 그렇기에 갑작스러운 감독 변신은 어리둥절했다. 그는 “어렸을 적부터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보면서 막연히 영화감독이 되는 모습을 꿈꿨다”면서 “2012년 ‘베를린’ 촬영을 모두 마친 뒤 프랑크푸르트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문득 영화를 한 번 찍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감독 변신의 계기를 설명했다. “연기도 점점 매너리즘에 빠지는 듯했고, 배우로서 제가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한 회의도 컸습니다. 영화를 찍어야 배우로서 계속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이죠.” 그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허삼관’은 피, 자체를 서사의 씨줄로 삼고, 가족의 의미를 날줄 삼아 풀어낸 작품이다. 중국 소설가 위화(余華)의 ‘허삼관 매혈기’를 원작으로 한국적 상황에 맞게 각색했다. 1953년, 그리고 1964년 충청도 공주로 시간과 공간을 틀었다. 원작 속 개인의 유장한 인생 흐름은 없지만, 피의 서사는 오롯이 남았다. 아버지 허삼관에게 피는 생존의 수단이었고, 힘겹고 가난한 시절, 가족을 이루게 해주는 필수적 요소였다. 영화 속 일락이는 11년 동안 듬직하게 첫째 아들 노릇을 했건만, 제 피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 순간 허삼관에게 “사람들 없을 때는 아버지라고 하지 말고, 아저씨라고 불러”라는 얘기를 들어야 한다. 그럼에도 영화 후반부 아버지는 피붙이 아닌, 아픈 일락이를 위해 목숨을 걸고 피를 판다. 하정우는 “단순한 복고적 정서 되살리기를 피하기 위해 인물의 관계와 갈등에 더욱 집중하고, 미술과 음악 등 감각의 차이를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준비된 감독 하정우의 흔적은 곳곳에서 눈에 띈다. 그는 순천 야외 세트장의 잘 자란 옥수수를 표현하기 위해 봄에 미리 심어놓는 꼼꼼함까지 선보였다. 또 감독 의자와 카메라 앞을 바삐 오가는 와중에도 세 아들 일락, 이락, 삼락이를 연기한 남다름(13), 노강민(10), 전현석(9) 등 아역배우들을 살뜰히 챙겼다. 스태프들에게 “고함 치지 말고, 욕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고 한다. “우디 앨런이나 찰리 채플린처럼 진한 페이소스가 있는 웃음을 그리는 작품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세 번째 작품은 마흔 살 넘어서나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 봤자 2~3년 남았다. 감독 욕심이 크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 모습…이다희·이지애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 모습…이다희·이지애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 모습 어땠나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 모습 어땠나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 모습 어땠나 보니 ‘대박’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이다희·이지애 민낯대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입소…이다희·이지애 민낯대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다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서 “입소 앞둔 표정 보니 대박”

    이다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서 “입소 앞둔 표정 보니 대박”

    이다희, 이지애, 강예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이다희·강예원 “입소 앞둔 표정 보니 대박”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입소 사진에서 옷을 ’완전무장’한 상태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여배우부터 개그우먼까지 민낯으로 집합 ‘반전은?’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여배우부터 개그우먼까지 민낯으로 집합 ‘반전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입소 스틸이 온라인을 강타했다. MBC는 12일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편의 입소 현장을 담은 스틸을 선보였다. 사진에는 이날 오전 육군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소한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윤보미 엠버 그리고 이지애가 포착돼 있다. 사진 속 8명의 멤버는 여군 변신을 앞두고 긴장한 듯 하다. 이들 앞에는 빨간 모자를 쓴 조교가 서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방송인 이지애가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합류해 주목을 받았다. 이지애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얼마 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이지애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합류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깜짝 캐스팅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지애는 12일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측을 통해 “어려서부터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하고 싶었다”면서 과거 여군학사 장교에 지원한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다”고 고백했다. 이지애는 “(장교)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 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볼걸 그랬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이지애 과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재미있을 것 같다”, “진짜사나이 여군, 응원하겠다”, “진짜사나이 여군, 기대하겠다”, “이지애 정말 대단하다”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MBC 제공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연예팀 chkim@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이다희, 이지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이다희·이지애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입소…이다희·이지애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교관 앞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교관 앞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교관 앞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멤버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진짜사나이 여군멤버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쁜가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이지애·이다희 누가 더 예쁜가보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민낯대결…이지애·이다희·박하선 승자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다크호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다크호스’

    이다희, 이지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승자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로 보니 ‘대박’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긴장된 표정+민낯 실제로 보니 ‘대박’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vs 강예원 ‘완전무장’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vs 강예원 ‘완전무장’

    이다희, 이지애, 강예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지애 ‘여군장교’ vs 이다희 ‘히든카드’ vs 강예원 ‘완전무장’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MBC TV ‘일밤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이 새로운 멤버 8명과 함께 2탄으로 돌아온다. ’여군특집2’에는 배우 김지영, 이다희, 박하선, 강예원과 에이핑크의 윤보미, 에프엑스의 엠버, 개그우먼 안영미와 방송인 이지애 등 총 8명이 출연한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4박 5일간 촬영을 진행한다. 8명 중 가장 늦게 합류한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는 “여군특집 2탄은 ‘혹한기 서바이벌’이 콘셉트로, 1편보다 훈련 강도가 훨씬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했고,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부터 방송된다. 출연자 가운데 특히 이지애 아나운서는 과거 여군장교 시험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초등학교 때 막연히 군복 입은 아저씨들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중고등학생을 거치면서 충성, 정의, 극기 같은 군인 분들의 정신적 가치를 좋아하게 됐다”면서 “대학 시절 군대 가기 싫다는 친구에게 나라 지키는 일의 가치를 설파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2005년 아나운서 시험 준비하면서 장교 시험도 함께 준비했었는데 평소 제 모습을 알던 친구들은 아나운서보다 여군 장교가 더 잘 어울린다고 말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군 장교를 지원하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포기한 건 아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을 앞두고 아나운서 시험에 먼저 합격을 해서 안갔다. 10년 후 여군특집에 나가게 될 줄 알았다면 경험해 볼걸 그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이다희도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입소 사진에서 옷을 ’완전무장’한 상태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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