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일랜드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특정범죄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중수부장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 유니세프
    2026-01-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495
  • [2010 여름 이적시장] ‘빅 세일’ 맨시티의 대방출

    [2010 여름 이적시장] ‘빅 세일’ 맨시티의 대방출

    2010년 여름, 이적시장의 중심은 단연 ‘부자구단’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다. 선수들의 몸값 거품으로 인해 대부분의 빅 클럽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맨시티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2천억원에 가까운 이적자금을 사용하며 여름 이적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일찌감치 독일 대표팀의 차세대 수비수 제롬 보아텡(함부르크, 1000만 파운드)를 영입했고 이어 야야 투레(바르셀로나, 2400만 파운드)와 다비드 실바(발렌시아, 2400만 파운드) 그리고 알렉산데르 콜라로프(라치오, 1400만 파운드)와 계약을 맺으며 빅4를 넘어 프리미이리그 우승까지 넘볼 수 없는 스쿼드를 구축했다. 물론 맨시티의 이적시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마리오 발로텔리(인터밀란)를 영입하기 위해 540억원을 배팅한 상태며 제임스 밀너(아스톤 빌라), 랜던 도노번(LA갤럭시),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 등 올 여름 이적시장의 핫 아이템으로 떠오른 선수들과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 EPL 25인 로스터 도입, ‘빅 세일’ 예고! 문제는 뉴페이스의 영입으로 인해 방출해야 하는 선수들의 숫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맨시티의 스쿼드는 포화상태를 한참 넘어섰다. 발레리 보지노프(파르마), 마르틴 페트로프(볼턴 원더러스), 벤자니, 시우비뉴(이상 방출) 등이 팀을 떠났지만 새 시즌을 앞두고 팔아야 하는 선수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올 시즌 EPL이 처음 도입하는 ‘25인 로스터’도 맨시티가 하루빨리 선수단을 정리해야하는 이유다. 이는 25명의 1군 선수들을 중심으로 한 시즌을 치르는 제도로 21세 이전에 잉글랜드 또는 웨일즈에서 3년 이상 훈련한 선수 8명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부상으로 선수가 이탈할 경우 21세 이하의 유스 선수로 대체할 수 있다. EPL이 ‘25인 로스터’ 제도를 갑작스레 도입한 이유는 잉글랜드 대표팀의 잇따른 국제대회 부진 때문이다. 잉글랜드는 유로2008 본선 진출 실패에 이어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졸전 끝에 16강에서 탈락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FA)는 이번 제도를 통해 자국 출신 선수들의 비율을 높여 대표팀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로 인해 바빠진 클럽은 맨시티다. 앞서 언급했듯이 맨시티의 선수단은 포화상태다.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맨시티가 25인 로스터 제도로 인해 최소 12명에 달하는 준주전급 선수들을 급히 내다 팔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선수단 제출시한이 9월 1일로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선수들의 빅 세일이 예상 된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맨시티를 떠날 것이 유력한 선수들은 누구일까? <스카이스포츠>는 “호케 산타크루스, 크레이그 벨라미, 조, 펠리페 카이세도, 마이클 존슨, 숀 라이트-필립스, 스티븐 아일랜드, 나이젤 데 용, 파블로 사발레타, 마이카 리차즈, 네둠 오누오하, 빈센트 콤파니” 등이 급매물로 이적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브라질에서 돌아온 호비뉴는 빅딜을 위한 이적카드로 사용될 전망이다.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맨시티가 발로텔리 영입을 위해 호비뉴를 맞교환 카드로 내세울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스페인 언론은 바르셀로나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호비뉴의 빅딜을 예상하기도 했다. 맨시티의 빅 세일 예고에 다른 클럽들의 움직임도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맨유, 첼시, 아스날, 토트넘 등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팀들은 물론, 아스톤 빌라, 에버턴 등 빅4 경쟁을 다투는 클럽들 모두 수준급 실력을 갖춘 맨시티의 급매물에 호감을 나타낼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맨시티의 ‘창고 대방출’에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은 호비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
  •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 따라잡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 따라잡기

    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이 인기다. ‘야생 버라이어티’를 외치는 오락 프로그램 ‘1박2일’도 캠핑 붐을 조성하는 데 한몫했다. 처음 캠핑을 시작할 때는 텐트, 조리기구, 침낭, 해먹 등 장비를 모두 마련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하지만 자연을 즐기는 마음과 함께하는 가족, 친구가 있다면 야생 생활의 불편함은 오히려 행복이 된다. 특히 평일에 바쁜 아버지는 주말에 자연에 묻혀 텐트를 치고 물고기를 잡아 찌개를 끓이면서 아이들과 유대감을 키울 수 있다. 인터넷 카페 ‘캠핑&바베큐’(cafe.naver.com/campingnbbq)에서 아이디 ‘희주아빠’로 활동 중인 류진기씨는 23일 “여덟 살 때부터 같이 캠핑하러 다니던 딸 희주가 벌써 열한 살이 됐다.”며 “함께 캠핑을 하면서 얻은 즐거움은 딸과의 대화”라고 말했다. 솔바람이 불어오는 숲과 시원한 강변,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마주하면 가슴 속에 묻어 두었던 이야기도 술술 풀린다. 아이는 캠핑 생활을 통해 독립정신을 키우고 사회성도 기를 수 있다. ‘캠핑&바베큐’ 운영자이자 ‘잇츠 캠핑’의 저자인 성연재씨는 “캠핑을 가기 전에 자연과 떨어져 있던 아이들에게 간단한 교육을 하는 것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해충, 독충, 뱀, 야생동물 등의 위험을 알려주고 일기장, 동화책, 숙제 등을 꼼꼼히 챙겨 야영장에서의 느낌을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캠핑이 조금 익숙해지면 아이들이 지루해할 수 있으므로 주변의 박물관, 체험학습장, 산, 재래시장 등을 미리 파악해 두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근에 체험 학습장, 수영시설 등을 갖춘 경기 평택 하나농장,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서곡캠핑장 등이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 좋은 곳으로 꼽힌다. 서울 인근에도 과천 서울대공원, 난지한강공원, 둔촌동 강동그린웨이, 난지도길 노을공원 등에 캠핑장이 있다. 지난 22일부터 망우동 야산도 ‘중랑캠핑숲’으로 변신했다.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추천하는 깨끗한 야영장으로는 경기 포천 물소리캠핑장, 가평 푸름유원지, 평창 아트인아일랜드 캠핑장, 강원 원주 들꽃마을농원 캠핑장 등이 있다. 캠핑 고수들은 한목소리로 모든 장비를 한꺼번에 다 살 필요는 없다고 강조한다. LG패션 라푸마의 설주택 차장은 “캠핑 용품은 한 번 사면 오래 쓰므로 직접 매장을 찾아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으며 사후 수리가 제대로 되는지도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캠핑의 필수품은 텐트와 타프(그늘막), 테이블 세트, 매트 등이다. 캠핑의 중심은 텐트. 텐트의 생명은 통기성과 방수성이다. K2의 신윤호 용품기획 팀장은 “움직임이 많은 아이와 함께라면 넉넉한 크기의 텐트가 좋다.”고 조언했다. 텐트가 잠자리라면 타프는 생활공간을 마련해 준다. 4인 이하 가족이라면 부피가 큰 스퀘어(사각) 타프보다는 바람에 강한 헥사(육각) 타프로도 충분하다. 파라솔을 설치할 수 있는 테이블 세트를 야외 생활의 필수품으로 꼽는 캠핑 마니아들이 많다. 아이용으로 도라에몽 같은 캐릭터가 새겨지고 팔걸이가 있는 귀여운 휴대의자도 있다. 타프를 설치했다면 파라솔 없이 의자만 그늘막 아래 놓고 앉아도 여유로운 기분을 즐길 수 있다. 여름 침낭은 집에서 쓰던 담요로도 충분하며 버너와 코펠도 꼭 살 필요는 없다. 하지만 랜턴과 구급약품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캠핑장에서 전기를 연결할 릴선과 휴대용 라디오도 가져가는 것이 좋다. 여기에다 ‘국민 해먹’이라 불리는 면으로 된 레인보 해먹을 나무기둥 사이에 매달아 주면 ‘능력 있는 아빠’로 등극할 수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한국 국가부도 위험 하락

    우리나라의 국가부도 위험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1번째로 집계됐다. 22일 한국은행과 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올 상반기 102.55bp(1.0255%포인트)였다. 통계 자료가 확보되지 않은 캐나다 등을 제외한 28개 OECD 회원국 국채 중 11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CDS란 채권의 부도위험에 대비해 거래하는 파생상품으로 여기에 붙는 프리미엄(가산금리)이 높을수록 발행 기관의 부도위험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나라보다 CDS 프리미엄이 높은 10개국에는 ‘피그스(PIIGS)’로 불리는 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등 재정위기 국가들이 모두 포함됐다. 그리스가 506.03bp로 가장 높았고 아이슬란드(432.33bp), 헝가리(234.84bp), 포르투갈(213.68bp), 터키(179.27bp) 등 순이었다. 지난해 상반기 289.18bp까지 올랐던 우리나라의 CDS 프리미엄은 하반기 117.58bp로 빠르게 안정을 찾고 나서 올 상반기 100bp 근처로 낮아졌다. 그러면서 OECD 회원국 내 국가부도 위험 순위는 2008년 하반기 4위에서 지난해 상반기 5위, 하반기 8위 등으로 낮아졌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애들 데리고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가볼까

    애들 데리고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 가볼까

    방귀대장 뿡뿡이와 뽀롱뽀롱 뽀로로, 아기공룡 둘리와 피카추, 곰탱이 등이 전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오는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선 이들을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풍성하다. 엽서와 인형, 문구류, 그림책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이 어린이를 유혹한다. 유명인사로 ‘국민견(犬) 상근이도 자리를 빛낼 예정이고, 박지성 선수도 스케줄을 조율중이다.  전시장 한쪽에는 ‘홍대 아트마켓’을 연상시키는 개인작가들의 부스가 마련돼 관련 상품을 팔고 홍보하고 있다.  얇은 지갑이 걱정이라면 참여 이벤트나 체험 프로그램 등 공짜로 즐길거리를 찾으면 된다. ‘냉장고 나라 코코몽’에는 커다란 미끄럼틀이 있고, ‘꼬마버스 타요’는 버스 모양의 체험존이 마련돼 있다. 동물들 모양의 자동차 캐릭터인 ‘브루미즈’에서는 실제 캐릭터 자동차를 타고 운전을 해 볼 수 있다.  악기들을 의인화한 캐릭터 ‘부니부니’에서는 실제 6인조 관악기 밴드의 연주가 이어진다. 또 뮤지컬 ‘깜부의 미스터리 아일랜드’도 공연된다.  ‘장난감 나눔 캠페인’도 마련됐다. 관객은 헌 장난감을 기증하고 참가업체는 새 장난감을 기증해 홀트아동복지회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캐릭터 모양의 쿠키와 목걸이를 만들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characterfair.kr)에서 확인가능하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온라인몰, 旅心 잡는 비수기 마케팅 돌입

    온라인몰, 旅心 잡는 비수기 마케팅 돌입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바캉스 피크 시즌을 앞두고 온라인몰은 휴가로 줄어드는 방문객들을 사로잡기 위한 이색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방문만 해도 다이어트 접시 같은 이색적인 선물을 주는가 하면 아직 휴가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여행 관련 상품을 경품으로 내놓아 고객 모시기에 한창이다. 11번가는 여성 회원을 대상으로 8월 10일까지 ‘뷰티풀 바디(Beautiful Body)’ 고객 감동 이벤트를 연다. ‘뷰티풀 바디’ 이벤트를 통해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관리를 위한 다이어트 접시를 4천명에게 제공한다. 다이어트 접시는 야채, 고기, 곡물, 단백질, 디저트 등 각 음식 별로 한 끼 필요 섭취량을 그림과 선으로 구분해 식습관과 균형 잡힌 식단을 제안한다. 접시 뒷면을 통해 음식 별 섭취 비율도 확인할 수 있다. 하루에 1번씩 매일 응모 가능하며, 당일 구매 고객은 최대 3번까지 참여할 수 있다. 즉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당첨자에게는 다이어트 접시와 몸매 유지를 위한 일상용 접시 2개 중 1개를 랜덤으로 8월 19일 이후 발송한다.롯데닷컴은 ‘단골카페 출석 이벤트’를 통해 명품 가방을 1등 경품으로 내걸었다. 다음달 4일까지 출석도장을 5회 이상 받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에게는 구찌 테슬 숄더백을 증정한다. 2등으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롯데포인트 1만 점을, 3등인 300명에게는 롯데포인트 3천 점을 제공한다. 하루에 한번 ‘오늘의 출석도장 받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출석 일수가 많아질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현대H몰은 주말 여심을 잡기 위해 7월 한달 간 ‘주말 행운을 쏩니다’ 행사를 열고 주말마다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적립금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옥션에서는 바캉스 갈 때 유용한 생필품 샘플과 여행용 파우치를 무료 증정하는 ‘옥션에선 0원’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간단한 퀴즈를 풀고 응모한 고객 중 총 1천명을 추첨해 치약, 샴푸, 바디 워시, 세제 등 총 7종의 애경 신상 생필품 샘플과 옥션 여행용 파우치가 증정된다. G마켓은 오는 25일까지 인기 여름콘서트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환상의 여름 콘서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2PM 콘서트’(110명)를 비롯해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70명), ‘우드스탁 페스티벌’(100명), ‘썸머아일랜드(110명)’ 등 총 4개의 콘서트 티켓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티켓은 1인당 2매씩 증정하며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공연은 2박 3일 캠핑권이 포함돼 있다. 2PM 공연의 경우 ‘데이트룩 사진 올리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공연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은 ‘캠핑할 때 필요한 비치웨어 가격 맞추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AK몰은 국내여행지 8개 코스를 무료로 보내주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연다. 국내 유명 여행지인 ▲한려수도 외도와 지리산 둘레길 ▲남해 다도해 투어 ▲전남 보성 차밭과 외도 보타니아 ▲동양의 나폴리 통영 ▲담양 죽녹원과 통영 ▲부산 해운대 ▲서해 흑산도와 홍도 ▲완도 보길도와 청산도·해남 등 총 8개 여행 코스 중 하나를 골라 응모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 전액 면제권 1명(2매)과 50% 할인권 5명(각 2매)을 제공한다. 아이스타일24에서는 7월 말까지 ‘나만의 여름나기 노하우 댓글 이벤트’를 열고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 우수 댓글 작성자 2명을 선발해 35만원 상당의 블루힐리조트 1박 무료이용권을 선물로 준다. 옥션 숙박에서는 오픈 3주년을 맞아 ‘숙박권 공짜’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3주년 축하 메시지와 가고 싶은 숙소명을 남긴 사람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무료 숙박권 혜택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6일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2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여름철 밥상 위의 단골손님, 깻잎. 향긋한 향과 맛에 영양도 아주 뛰어나 여름철 건강을 지켜준다고 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 국민이 즐겨 먹는 채소 30여종의 암 예방 효과를 비교한 결과, 깻잎이 가장 뛰어났다. 향긋한 깻잎 향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깻잎 요리법을 알아본다. ●상상대결(KBS2 오후 8시50분)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가장 힘들어질 사람들이 길눈이 어두운 ‘길치’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인지심리 전문가 최정금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급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길 감각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능력 세 가지 방향감각, 공간지각능력, 기억력. 과연 길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후 플러스(MBC 오후 11시5분) 70%에 육박하는 아동 성범죄 재범률. 재범을 막기 위해 도입된 성범죄자 정보 공개 제도. 하지만 다음달부터 경찰서 열람제도가 폐지되면서 성범죄자의 정확한 거주지는 알 수 없게 된다. 아동 성범죄자 신상을 확실하게 공개하고 거주제한까지 가하는 미국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지지부진한 신상공개 제도를 분석한다. ●한밤의 TV연예(SBS 오후 11시5분) 예능, 드라마, CF 등 무엇이든 도전했다 하면 최고의 자리에 등극하는 황제, 이승기.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의 그가, 진짜 남자로 변신했다. 밀리터리 룩으로 새롭게 변신한 패션화보 촬영현장을 찾아가 본다. 연예계 최고의 입담과 개그본능으로 웃음부터 먼저 나는 배우 김수로를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만나 본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일년 내내 쾌청한 날씨를 선물하는 하와이의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정원이라 불린다. 하와이어로 ‘신의 오솔길’을 뜻하는 빅아일랜드의 케알라케쿠아 베이는 1778년 하와이를 처음으로 발견한 쿡 선장이 생을 마감한 곳이다. 해양 보호 구역으로 에메랄드빛을 띠는 바닷속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토크樂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5분) 가수 박상민은 “나에게 아내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거나, 대시해 온 여성이 꽤 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상대 여성 중에는 리포터, 연예인도 있었으나 아내가 있어 소개팅 자리에 나가진 않았다고. 더불어 자신의 노래인 ‘고마워요’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담아 만든 노래였음을 공개한다.
  • SM엔터, ‘침입탐지시스템’(IDS) 구축으로 ‘음원유출’ 차단

    SM엔터, ‘침입탐지시스템’(IDS) 구축으로 ‘음원유출’ 차단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소속사 연예인의 음원, 화보 불법 유출을 차단하기위해 새로운 해킹방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SM은 IBM의 ‘ISS 프로벤티아 IDS’(이하 IDS) 솔루션을 채택해 웹사이트 해킹으로 인한 폐해를 원천봉쇄한다는 방침이다.연예 기획사 측에서 IDS(Instruction Detection System)를 도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SM의 IDS 도입은 손담비, 자우림, FT아일랜드 등 여러 가수들의 음원이 불법 유출되는 사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SM 웹사이트에 유입되는 모든 네트워크 트래픽은 1차적으로 침입차단시스템 방화벽(Fire Wall)에서 걸러지고 이 시스템을 통과한 트래픽은 이번에 새로 구축한 침입탐지시스템(IDS)을 통해 악의적으로 조작된 데이터가 포함되었는지 여부를 검사 받는다.IBM관계자는 “IDS 도입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이뤄지는 해킹 시도도 차단할 수 있게 됐다.”며 “소속 연예인의 웹사이트나 팬카페 해킹으로 인한 음원, 화보 등의 콘텐츠를 유출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앞서 SM은 지난해 보아의 정규 1집 타이틀 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의 음원 가운데 일부가 미국에서 먼저 유출되는 사태를 겪은 바 있다.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경쟁 미디어기업보다 뛰어난 보안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각종 정보 유출로부터 소속 연예인과 팬을 보호하고 기업 이미지도 신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가수는 누구?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가수는 누구?

    아일랜드 록밴드인 U2가 지난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인 가수로 집계됐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전했다. 디 에지, 보노, 래리 멀렌 주니어, 아담 클래이 등으로 구성된 U2는 1980년에 결성돼 30년 가까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밴드다. 포브스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올해 6월 사이 360회가 넘는 월드 투어 콘서트로 총 3억 1100만 달러(한화 3700억 원)가 넘는 돈을 벌어들였다. 여기에는 티켓 판매 수익과 더불어 관련 액세서리 등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은 각 콘서트에서 100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었다. 뒤를 이어 헤비메탈그룹 AC/DC가 1억 1140만 달러(1370억 원)로 2위를 차지했고, 섹시 디바 비욘세가 8700만 달러(1045억 원)로 뒤를 이었다. 가요계의 악동이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6400만 달러(770억 원)로 5위에, 비욘세의 남편인 힙합가수 제이-지는 6300만 달러(757억 원)로 6위에 랭킹됐다. 포브스는 수익 10위권에 드는 가수들이 총 7억 달러(8415억 원)에 가까운 수익을 올렸으며, 이중 1980년대부터 활동한 U2와 AC/DC, 브루스 스프링스틴, 마돈나 등 노익장이 거둬들인 돈은 3억 7200만 달러(4472억 원)로 절반이 넘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포브스가 발표한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가수’ 1~10위 ▲1위 U2 3억 1100만 달러 ▲2위 AC/DC 1억 1140만 달러 ▲3위 비욘세 8700만 달러 ▲4위 브루스 스프링튼 7000만 달러 ▲5위 브리트니 스피어스 6400만 달러 ▲6위 제이-지 6300만 달러 ▲7위 레이디 가가 6200만 달러 ▲8위 마돈나5800만 달러 ▲9위 케니 체스니 5000만 달러 ▲공동 10위 블랙아이드피스·콜드 플레이·토비 키스 4800만 달러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국제정세 방정식으로 예측

    북한이 세상을 상대로 벌이고 있는 핵 게임의 미래를 방정식에 숫자를 집어 넣고 연산하는 방법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이해 관계자 56명의 영향력(Influence)과 현저성(Salience), 입장(Position)을 객관적인 정보를 모아 수치화한다. 예를 들어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영향력은 40점, 현저성은 90점, 입장은 100점, 조명록 북한 국방위 제1부위원장의 영향력은 4.61점, 현저성은 90점, 입장은 0점이라는 식이다. 56명의 I×S×P를 합산한 뒤 I×S 값으로 나눈다. 175만 7649÷2만 9384=59.8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북한에 대한 평균가중치 예측이라는 이름을 달고 도출된 값은 대략 ‘느린 감축, 미국이 북한을 외교적으로 인정’하는 입장에 해당한다고 브루스 부에노 데 메스키타 미국 뉴욕대 정치학과 석좌교수는 말한다. 경제, 국제안보, 정치 예측 전문가로 통하는 데 메스키타 교수는 최근 30년 동안 발전을 거듭해온 게임 이론을 통해 수많은 예측을 내놨다. 천안문 사태, 엔론 회계부정, 걸프전, 영국 아일랜드 평화 협정 등 상당 부분이 현실화됐다. 이만하면 위에서 언급한 북한의 핵 게임에 대한 예측을 허무맹랑하다고 무시하지 못할 터. 데 메스키타 교수는 ‘프리딕셔니어, 미래를 계산하다’(김병화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에서 사람은 저마다 자신에게 가장 이로운 일을 한다는 전제의 게임 이론을 통해 세상을 움직이는 패턴을 읽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본다. 그는 2004년 미국이 북한 체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안전 보장을 하고 그것이 핵에 대한 북한의 양보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예측했고, 2007년 이러한 내용의 ‘2·13합의’가 나오기도 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국제사회 대부분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야만적인 지도자로 취급하는 것과 달리 저자는 합리적인 행위자로 봤다는 점이다. 저자는 김 위원장이 자신에게 주어진 형편없는 제약 속에서도 자신의 카드를 영리하게 활용해 스스로를 세계 무대의 위험 요소로 대두시킨 기민한 정치가이며 쓸데없는 전쟁보다 체제 유지에 관심이 많다고 분석한다. 또 완전한 핵 폐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오히려 체제를 유지하도록 10억달러 정도를 지원해 주는 것이 불쾌하지만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충고한다. 장기적으로는 북한이 약간의 핵 감축을 하고 미국이 북한을 통제할 수 있는 미래가 보장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를 데이터화된 숫자가 결정한다는 것을 쉽게 믿을 수 없을지라도, 각종 데이터를 수집하고 효과적으로 분석해 필요한 정보를 얻거나 가까운 미래를 진단하는 ‘슈퍼크런처’, ‘뉴머러티’ 등이 주목받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한 예측 과학의 단면을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1만 6000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브리티시오픈] ‘바람의 아들’ 뼈아픈 11번홀 더블보기

    [브리티시오픈] ‘바람의 아들’ 뼈아픈 11번홀 더블보기

    생애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노리는 양용은(38)이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주춤했다. 양용은은 16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7305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2라운드에서 버디 2개를 뽑았지만 더블보기 1개와 보기 2개도 적어내 2타를 까먹었다. 전날 보기없이 버디로만 5타를 줄여 공동 8위에 올랐던 양용은은 이로써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타수가 늘어나 순위도 중위권으로 떨어졌다. 16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 현재 많은 선수들이 경기를 끝내지 않았지만 예상 컷 기준은 1언더파 143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용은은 컷은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이지만 우승권을 향해 나갈 추진력은 잃어 버렸다. 짧은 11번홀(파3)에서 저지른 더블보기가 뼈아팠다. 5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린 것도 잠시. 6번홀, 7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적어내더니 11번홀에서는 티샷을 그린 가장자리에 올린 뒤 무려 네 차례나 퍼트를 했다. 174야드 짜리 11번홀은 전날까지 평균 3.11타가 나와 난도에서 6위를 기록한 만만치 않은 홀. 그린 위의 경사가 심해 티샷이 짧으면 둔덕을 타고 앞쪽으로 굴러내려 온다. 양용은의 티샷이 짧아 그린 가장자리에 걸쳤는데 그게 화근이었다. 홀까지 다소 먼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했지만 공은 그린 위 둔덕을 넘지 못하고 거의 제자리로 굴러 내려왔다. 파퍼트 역시 둔덕을 넘지 못해 홀까지 7~8m를 남겨 놓았고 결국 양용은은 두 차례나 더 퍼트를 한 뒤에야 홀아웃할 수 있었다. 선두권에서는 루이 웨스트호이젠(남아공)이 5언더파 67타를 쳐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 웨스트호이젠은 올 시즌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모두 컷 탈락했지만 통산 네 번째 출전한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오픈에서 우승까지 바라보게 됐다. 1라운드에서 4개 메이저대회 통산 최저타와 동타를 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오후 9시31분 경기를 시작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134위까지 밀렸던 최경주(40)는 9번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해 컷 탈락 위기에 몰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21세 매킬로이 ‘꿈의 63타’ 달성

    21세 매킬로이 ‘꿈의 63타’ 달성

    북아일랜드의 ‘신성’ 로리 매킬로이(21)가 3년 만에 골프 4개 메이저대회 사상 한 라운드 최저타와 동타를 기록하며 브리티시오픈 우승컵 ‘클라레 저그’를 정조준했다. 매킬로이는 15일 ‘골프의 성지’로 불리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7305야드)에서 막을 올린 제139회 브리티시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와 이글 1개를 몰아쳐 9언더파 63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63타는 4개 메이저대회를 통틀어 지금까지 나온 최저 타수와 동타이다. 역대 브리티시오픈에서는 8번째 기록. 첫 63타는 지난 1977년 턴베리대회 당시 마크 헤이스(미국)가 2라운드에서 기록했고, 가장 최근에는 세인트조지에서 열렸던 1993년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페인 스튜어트(미국)가 대회 7번째로 63타를 뿜어냈다. 마스터스대회에서는 지난 1986년 닉 프라이스(짐바브웨)와 96년 그레그 노먼(호주)이 기록했고, US오픈에서는 1973년 대회 조니 밀러(미국)부터 2003년 비제이 싱(피지)까지 4명이 같은 타수를 때렸다. 양용은이 지난해 우승했던 PGA챔피언십에서는 10명이 63타를 쳤다. 1975년 대회 브루스 크램슨(호주) 이후 2007년 타이거 우즈(미국)가 서던힐 대회 2라운드에서 마지막으로 ‘63 클럽’에 가입하기까지 4개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23명이 꿈의 63타를 기록했다. 1번홀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3번홀부터 버디 사냥에 나서 1타를 줄인 뒤 9번홀에서는 이글을 잡아내며 대기록을 예고했다. 후반 9개홀은 더 빛났다. 10~12번홀까지 3개홀 줄버디를 떨군 매킬로이는 14~15번홀 연속 버디로 타수를 더 줄인 뒤 마지막 18번홀에서도 1타를 더 줄여 ‘63타’를 완성했다. 매킬로이는 경기를 마친 뒤 “지옥으로 가는 홀이라고 이름 붙여진 17번홀에서의 퍼트 실수만 아니었더라면 메이저대회 첫 62타도 가능했다.”면서 “어쨌든 내가 브리티시오픈을 리드하고 있는 건 매우 흥분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때 술과 마약에 절어 온갖 기행으로 골프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풍운아’ 존 댈리(44·미국)도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7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18개홀을 모두 마친 밤 11시(한국시간) 현재 순위는 공동 2위. 이로써 댈리는 지난 1995년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의 바로 같은 코스에서 우승, 처음으로 품었던 ‘클라레 저그’를 15년 만에 또 다시 들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 1번홀부터 버디 사냥을 시작한 댈리는 전반에만 5개의 버디를 떨구며 1위로 올라선 뒤 후반 8개홀에서도 2타를 줄이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역시 17번홀(파72·495야드)에서 보기를 저지른 게 못내 아쉬웠다. 9명이 출전한 코리안 브러더스 중에서는 브리티시아마추어오픈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정연진(20)이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의 걸출한 성적을 내 밤 11시 현재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는 ‘골프황제’ 우즈는 5언더파 67타의 준수한 성적으로 18홀을 모두 마쳐 일단 10위 안쪽의 순위에 랭크됐다. 모두 6개의 버디를 뽑아냈지만 역시 17번홀 보기가 발목을 잡았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NTN포토] 최종훈, ‘사인은 정성스럽게~’

    [NTN포토] 최종훈, ‘사인은 정성스럽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최종훈이 사인을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진, ‘마이크는 형님 먼저’

    [NTN포토] 이재진, ‘마이크는 형님 먼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이재진이 이홍기에게 마이크를 건내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최민환, 깜찍한 브이

    [NTN포토] 최민환, 깜찍한 브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홍기, ‘팬과의 진지한 대화’

    [NTN포토] 이홍기, ‘팬과의 진지한 대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팬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최민환, ‘팬과의 눈 맞춤’

    [NTN포토] 최민환, ‘팬과의 눈 맞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사인을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홍기, ‘상큼한 체리에 반했어’

    [NTN포토] 이홍기, ‘상큼한 체리에 반했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체리를 입에 물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FT 아일랜드, ‘팬들에게 줄 사인은 정성스럽게~’

    [NTN포토] FT 아일랜드, ‘팬들에게 줄 사인은 정성스럽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 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이 사인을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FT 아일랜드, ‘사인회에 오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NTN포토] FT 아일랜드, ‘사인회에 오신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9일 오후 서울 충무로 명동 시너스에서 열린 바비펫 런칭 1주년 기념행사’FT 아일랜드 팬사인회’ 에 참석한 FT 아일랜드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홍기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1시간씩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팬들은 FT 아일랜드의 모든 멤버들에게 직접 사인을 받고 바비펫측이 준비한 사은품도 받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메간 폭스-오스틴 그린, 비밀결혼 사진 최초공개

    메간 폭스-오스틴 그린, 비밀결혼 사진 최초공개

    할리우드 섹시스타 메간 폭스(24)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뉴스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7일(현지시간) 메간 폭스와 신랑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의 결혼식 사진을 최초로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은 순백의 의상을 입은 신랑 오스틴 그린 신부 메간 폭스 그리고 그린의 아들 카시우스가 주례 앞에 나란히 서 있는 행복한 모습이다. 다른 하객들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한편 메간 폭스는 2004년 시트콤 ‘호프 앤 페이스’(Hope & Faith)를 통해 12살 연상의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처음 만났다. 이들은 2007년 처음 약혼을 한 이후 결별했다가 지난 6월 1일 다시 2번째 약혼식을 가졌고 3주 만인 지난 6월 24일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그린은 전 애인 바네사 마실과 사이에 낳은 아들 카시우스(8)를 키우고 있으며 그동안 폭스가 줄곧 새엄마 역할을 담당해왔다. 사진 =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