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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산직전 620억원 돈벼락 ‘짜릿한 인생’

    파산직전 620억원 돈벼락 ‘짜릿한 인생’

    미국에 백만장자 교도관이 탄생했다. 불과 6년 전만해도 파산위기에 처했던 자메이카 출신의 미국 여성이 최근 5400만 달러(620억원)의 복권에 당첨된 것. 뉴욕시에 있는 중범죄자 수용 교도소 라이커스 아일랜드(Rikers Island)에서 일하는 가리나 피어런(34)이 최근 복권 1등에 당첨됐다고 현지 일간 뉴욕 포스트가 전했다. 취미로 몇 개월에 한 번씩 복권을 샀다는 그녀는 “지난 주 우연히 산 복권을 집에 가는 버스에서 번호를 맞춰 보고 기절초풍할 뻔 했다.”고 기쁨과 놀라움을 드러냈다. 10년 전 돈을 벌려고 자메이카에서 이민을 온 피어런은 결혼에 실패한 뒤 아이 2명을 홀로 키우며 어렵게 살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6년 전 교도소에 복역했던 절도범이 아파트를 털자 파산 위기에 처할 정도로 생계가 막막했다. 복권 당첨으로 하루아침에 수백억원의 자산가가 됐지만 그녀는 교도소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피어런은 “이 일을 계속 하고 싶은 이유는 5400만 가지가 넘는다.”면서 “갑자기 부자가 되긴 했지만 직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 “부자가 됐으니 무엇을 가장 하고 싶냐.”는 질문에 피어런는 “자메이카에 있는 어머니가 당뇨로 투병 중이기 때문에 집을 선물하고 싶다.”면서 “나머지는 천천히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사진=가리나 피어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쉐프 메이드 전문 카페 ‘페이보릿디’ 오픈

    쉐프 메이드 전문 카페 ‘페이보릿디’ 오픈

    배스킨라빈스는 27일 강남역에 쉐프 메이드(Chef-made) 아이스크림 & 디저트 전문 카페 ‘favorite D by BaskinRobbins’(이하 페이보릿디)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페이보릿디’는 뮤지컬 배우가 꿈인 ‘올리비아’ 가 달콤한 디저트를 맛보며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간다는 브랜드 스토리를 메뉴에 담아 명명했다.총 120여석 2, 3층인 페이보릿디 매장은 2층 디저트 아일랜드바와 스페셜 아이스크림바로 구성했고 3층은 벽화를 비롯해 백스테이지 분장실을 연출한 스페셜존과 미팅룸 등으로 구성했다.‘페이보릿디’는 쉐프가 즉석에서 선보이는 ‘쉐프 메이드(Chef-made) 디저트’로 메뉴를 준비한다는 전략이다. 메뉴에는 ‘키스미 망고’와 ‘아이슈킹’, ‘미스 후르츠 사이공’ 등 10여종의 디쉬를 준비했다.또한 쁘띠 디저트로 ‘맘마커트 케이크’를 국내 최초로 ‘워터컷’이라는 신기술을 도입해 선보였다.이는 서로 다른 아이스크림을 레이어컷으로 층층이 쌓아 올려 두 가지 달콤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아이스크림 디저트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훈훈하게 폭풍성장…‘매직키드마수리’ 아역출신 ‘급 화제’

    훈훈하게 폭풍성장…‘매직키드마수리’ 아역출신 ‘급 화제’

    2002년 방송됐던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출신 아역배우들의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월 23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스타패밀리 우리엄마 최고’에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출연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배우 출신이라는 이력을 소개했다. 방송 후 온라인상에는 ‘매직키드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배우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증이 치솟았다. 그 결과 몰라보게 성장한 한예인과 정인선 오승윤의 미니홈피는 연일 폭주를 기록하고 있다. 아역배우로 연예계 입문한 이들은 학업과 함께 꾸준히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최근에는 성인배우로 발돋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매직키드마수리’ 오승윤·정인선, 미모의 ‘남신·여신’ 성장

    ‘매직키드마수리’ 오승윤·정인선, 미모의 ‘남신·여신’ 성장

    2002년 방영된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오승윤(19)과 정인선(19)의 최근 모습이 화제다.두 사람의 소식은 같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로부터 전해졌다. 이홍기는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스타패밀리 우리엄마 최고’에서 “과거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다”고 고백했다.이홍기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함께 드라마에 나왔던 오승윤과 정인선에게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옮겼다. 이어 두 사람의 미니홈피를 통해 잘 자란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게 된 것.각각의 미니홈피에 게재된 사진 속에서 오승윤은 짙은 눈썹에 남자답게 잘 자란 모습이고 정인선은 갸름한 얼굴에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인선은 정말 여신이다”, “오승윤 저렇게 잘 자라주다니, 고맙다!”, “오랜만에 두 사람 모습 봤는데 방송에서도 보고싶다” 등의 반가운 소감을 보였다.한편 ‘매직키드 마수리’ 방송 당시, 오승윤은 주인공 마수리 역을 맡았고, 정인선은 마수리 여자친구 한세은을 소화한 바 있다.사진 = 오승윤·정인선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매직키드 마수리’ 오승윤-정인선, 최근 모습 화제

    ‘매직키드 마수리’ 오승윤-정인선, 최근 모습 화제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던 오승윤과 정인선의 최근 모습이 새삼 화제다.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스타패밀리 우리엄마 최고’에 나와 과거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한 사실을 고백한 것. 이홍기의 고백으로 당시 함께 출연했던 오승윤과 정인선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자연스레 옮겨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잘 자란 그들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오승윤은 짙은 눈썹에 남자답게 잘 자란 모습. 정인선은 갸름한 얼굴에 긴 생머리로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긴다. 두 사람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직키드 마수리의 어린 모습을 찾아볼 수 가 없다. 둘 다 멋지고 예쁘게 잘 자랐다”, “내가 좋아하던 매직키드 마수리! 그때가 생각난다~ 예전모습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듯”등 오랜만에 보는 그들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오승윤은 당시 주인공 마수리역을 맡았고, 정인선은 마수리 여자친구 한세은 역을 소화했다. 사진 = 오승윤, 정인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사람 얼굴을 한 희귀 거미 ‘인면 거미’ 발견▶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슈프림팀 쌈디(사이먼디) 여장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스타패밀리 우리 엄마 최고’를 통해서다. 쌈디가 어머니와 동반 출연해 어린시절 사진을 깜짝 선보인 것. 방송에 나온 쌈디 어머니는 “사진관을 했을 때 쌈디가 워낙 예뻐 여자 옷을 입혀 찍었다”며 실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엔 예쁘장한 외모의 어린 쌈디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선 큰 눈망울로 미소 짓는 표정이 영락없는 여자아이. 인형 못지않은 깜찍한 외모에 출연자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다. 쌈디는 어린시절 사진 공개 외에도 “귀엽고 섹시하고 어머니를 닮아 절약정신이 강한 여자가 좋다”라는 이상형을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쌈디 외에도 캔 배기성, DJ DOC 김창렬, FT아일랜드 이홍기, 개그맨 박성광, 제국의아이들 광희, 배우 정시아 김정민, 박은영 KBS 아나운서, 레인보우 재경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 원빈 그림실력 연일 화제…도대체 어떻길래? ▶ 비스트, 3집 티저영상 공개..상의누드 안무 ‘HOT’ ▶ 지연·한빛효영, ‘정글피쉬’ 촬영장서 절친 인증샷 ▶ 김병만 ‘달인쇼’ 웃음폭탄…배꼽빠진 추석 안방극장
  • 중거리포 쏘고 새는 공 잡아라

    오는 26일 오전 7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사상 최초의 ‘결승’ 한·일전이 벌어진다. 사실 전문가 대부분은 결승 상대로 강한 체력과 기술을 겸비한 북한이나 독일이 올라올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일본이 아일랜드와 북한 등 난적을 차례로 물리치고 이변을 연출했다.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역사적 라이벌이라서 더더욱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인 일본의 장단점을 뜯어봤다. ●맞춤형 전술로 결승까지 여자축구, 특히 연령대가 낮은 17세 이하(U-17)에서는 남자축구에 비해 수비 압박이 약하다. 남자의 빈번한 거친 태클이나 파워풀한 어깨싸움은 찾아보기 힘들다. 일본은 이런 생리를 꿰뚫은 공격전술을 펴왔고, 효과를 봤다. 일본은 상대진영 측면이나 중앙에서 공격기회를 잡으면 침투패스나 크로스보다 드리블 돌파에 집중했다. 압박 강도가 낮다 보니 상대 수비 사이에 공간이 날 수밖에 없고,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다. 반칙으로 막았을 때는 중거리포로 득점했다. 남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키가 작은 골키퍼가 있기에 가능했다. 이 전술로 조별리그에서 뉴질랜드와 베네수엘라를 각각 6-0으로 꺾었다. 또 흘러나오는 공을 노리는 동반 침투, 1대1 상황에서 상대를 벗겨내거나 접어서 방향을 바꾸는 플레이에 능하다. 최덕주 감독은 “개인기가 강하다.”면서 “더욱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전략적인 강한 압박이 필요하다.”고 했다. 개인기를 앞세운 미드필드에서의 연결플레이는 순간적인 압박으로, 문전에서의 드리블은 수비수 협력을 통한 공간차단으로 맞서겠다는 것이다. 문전 프리킥 상황에는 벽을 촘촘하게 쌓고, 흘러나오는 볼을 깔끔하게 처리할 필요가 있다. ●압박과 2선 침투 일본의 수비는 그다지 튼튼하지 않다. 약팀을 상대로 기세를 올렸지만 스페인에는 1-4로 졌다. 대인마크가 허술했고, 공중볼은 쉽게 뺏겼다. 특히 골키퍼와 최종수비라인의 호흡이 어긋나는 장면이 여러번 나왔다. 골키퍼의 낮은 킥력과 어설픈 위치선정으로 두 골을 내줬다. 준결승 북한전에서 내 준 선제골도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온 골키퍼의 판단 실수로 인한 것이었다. 그래서 주장 김아름 등 킥력이 좋은 미드필더들은 문전에서 완벽하게 골을 만들기보다는 먼 거리라도 공간이 열리면 지체없이 중거리 슈팅을 날리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또 최종 수비라인과 골키퍼 사이를 파고드는 침투 플레이가 필요하다. 여민지, 주수진, 이금민의 순간 스피드라면 충분히 일본의 수비벽을 무너뜨릴 수 있다. 공중볼에 대한 약점은 드리블 기술과 스피드가 좋은 김인지를 이용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선제골이 중요하다. 기량이 비슷한 두 팀 가운데 선제골을 내주는 쪽은 조급해지고, 공격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선제골 이후 강한 압박을 유지하면서 빠른 역습을 이어간다면 의외의 대승도 가능하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슈프림팀 쌈디(사이먼디) 여장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 2TV 추석특집 ‘스타패밀리 우리 엄마 최고’를 통해서다. 쌈디가 어머니와 동반 출연해 어린시절 사진을 깜짝 선보인 것. 방송에 나온 쌈디 어머니는 “사진관을 했을 때 쌈디가 워낙 예뻐 여자 옷을 입혀 찍었다”며 실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엔 예쁘장한 외모의 어린 쌈디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선 큰 눈망울로 미소 짓는 표정이 영락없는 여자아이. 인형 못지않은 깜찍한 외모에 출연자들의 감탄사가 쏟아졌다. 쌈디는 어린시절 사진 공개 외에도 “귀엽고 섹시하고 어머니를 닮아 절약정신이 강한 여자가 좋다”라는 이상형을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쌈디 외에도 캔 배기성, DJ DOC 김창렬, FT아일랜드 이홍기, 개그맨 박성광, 제국의아이들 광희, 배우 정시아 김정민, 박은영 KBS 아나운서, 레인보우 재경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U-17 여자월드컵] 女축구 아시아 전성시대

    [U-17 여자월드컵] 女축구 아시아 전성시대

    남자월드컵은 유럽과 남미가 지배하지만 여자축구는 다르다. 바야흐로 ‘아시아 전성시대’가 활짝 열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에서 한국·북한·일본이 나란히 4강에 올랐다. 아시아 대표로 대회 티켓을 거머쥔 세 나라가 모두 준결승에 진출한 것. 한국은 나이지리아와 연장 120분 혈투를 펼친 끝에 준결승에 올랐고, 북한은 ‘우승후보’ 독일의 폭발력을 잠재웠다. 일본 역시 18일 8강전에서 아일랜드를 2-1로 물리치고 남북한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아시아 전성시대’가 처음은 아니다. 한국-북한-일본은 2008년 첫 대회 때도 모두 8강에 올랐다. 북한은 결승에서 미국을 꺾고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저력을 뽐냈다. 그리고 2년 뒤 ‘디펜딩챔피언’ 북한에 한국·일본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됐고, ‘아시아 삼총사’는 4강 진출을 일궜다. 아직 저변이 취약한 아시아 여자축구의 현실이 가져온 슬픈(?) 반대급부다. 윤종석 SBS 해설위원은 “특출난 기량을 보이는 몇몇이 소수정예로 발을 맞추기 때문에 세계무대에서 경쟁력이 있다. 유럽과 남미보다 어린 나이대에 아시아 국가들이 앞서갈 수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윤 위원은 “다만 이런 호성적이 성인무대까지 이어지려면 체계적인 시스템과 여건이 필수”라고 말했다. 어쨌든 4강은 한국-스페인과 북한-일본의 대결로 추려졌다. 한국이 22일 오전 5시 경기에서 스페인을 꺾는다면 이번 결승은 ‘아시아 대결’이 된다. FIFA 주관 대회에서 아시아 팀끼리 결승에서 붙는 것은 처음. ‘축구 역사’가 태극소녀들의 발끝에 달린 것이다. 최덕주 감독은 “충분히 싸울 만하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스페인-브라질전을 현장에서 관전한 최 감독은 “스페인은 기본기와 패싱 능력이 좋지만, 나이지리아 같은 폭발력이 없어 위협적인 면이 적다. 특히 수비가 약해 우리 공격수들이 충분히 득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여러 면에서 남북한이 결승에서 만나는 게 소원”이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북한 대표팀 리성근 감독 역시 “경기에 지려고 오는 사람은 없다. (일본) 분석은 다 됐다. 능력껏 싸워서 이길 준비가 됐고, (한국과) 결승에서 만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7골 2어시스트(4경기)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여민지(17·함안대산고)는 “우승컵과 골든슈(득점왕)를 모두 안고 싶다. 그동안 고비도 많았지만 하면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엎친데 덮친’ MC몽, 표절곡 저작권료 지급 ‘불똥’

    ‘엎친데 덮친’ MC몽, 표절곡 저작권료 지급 ‘불똥’

    성한 치아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수 겸 배우 MC몽(본명 신동현)이 과거 표절로 판명난 곡으로 저작권료를 받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추가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진성호 한나라당 의원은 표절논란을 일으켰던 곡들이 20여억 원의 저작권료를 지급받았다고 주장했다. 진성호 의원은 2000년 후 발표된 음원들 중 표절논란에 언급됐던 20곡을 선정해 저작권료 지급과 관련해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씨엔블루 ‘외톨이야’, 지드래곤 ‘Heartbreak’, 이효리 ‘Get Ya’, 이승철 ‘소리쳐’, 에픽하이 ‘혼자라도’ 등을 포함한 20곡 중 특히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 MC몽의 곡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MC몽의 노래 ‘너에게 쓰는 편지’는 2006년 10월 법원으로부터 ‘표절’이라는 판결을 받았다. 그럼에도 2004년 4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총 2억3000여만 원의 저작권료를 받았다. 진성호 의원은 “2006년 법정에서 표절 판정을 받은 곡이 아직 저작권료를 받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앞으로 문화부 차원에서 표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촉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물론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는 자작곡이 아닌 작곡가 김건우 씨에 의해 만들어진 곡이다. MC몽은 ‘병역기피’라는 혐의로 이미지가 바닥으로 곤두박질 친 상태에서 직접 저작권료를 받지 않았음에도 또 다시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이밖에도 2000년 이후 표절 논란이 된 곡 리스트에는 왁스 ‘결국 너야’, 가비앤제이 ‘웃다가 눈물이 나죠’, 바이브 ‘술이야’, 다비치 ‘8282’, SG워너비 ‘죄와 벌’, 손담비 ‘토요일밤에’, 윤하 ‘1,2,3’, 이효리 ,‘그네’ ‘How did we get’ ‘I’m back’, FT아일랜드 ‘빙빙빙’, 이승기 ‘가면’, 서인국 ‘부른다’ 등이 포함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카라 한승연, 척추 부상으로 한류드림콘서트 ‘불참’

    카라 한승연, 척추 부상으로 한류드림콘서트 ‘불참’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척추 부상으로 한류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19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0 경주 한류드림콘서트’(이하 한류드림콘서트)에서 카라는 한승연이 빠진 4인조로 무대에 올라 ‘루팡’을 열창했다. 앞서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7일, 멤버 한승연이 척추 뼈에 금이 가는 부상으로 병원에서 4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오랜만에 국내 무대에 선 카라는 화려한 비주얼과 완벽한 안무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한승연의 공백을 채웠다. 특히 금빛의 럭셔리한 의상에 머리까지 금발로 염색한 규리는 섹시미를 발휘하며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한류드림콘서트에는 국내 가수 23팀이 총 출연, 5000여 명의 해외팬들을 포함해 약 2만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120분간 진행됐다. 카라 외에도 포미닛과 티아라, 미쓰에이(missA), 애프터스쿨 등 걸그룹이 총출동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한 슈퍼주니어와 2PM, 2AM, 비스트, 손담비 , FT아일랜드, 샤이니, 다비치, 엠블랙, 유키스, 세븐, 투애니원, 플라워, 서인국, 시크릿, 이루, 나인뮤지스, 초신성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사진 = SBS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0 경주 한류드림콘서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남북 “한가위 어깨동무”

    17세 이하 여자축구 월드컵에서 남북한이 나란히 4강에 올랐다. 남녀 각급 대표팀 통틀어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에서 동반 준결승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북한과 결승전을 치르는 것도 더 이상 꿈이 아니다. 한국이 17일 트리니다드토바고 마라벨라의 매니 램존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를 6-5로 이기고 준결승에 선착했다. 북한도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을 1-0으로 꺾고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스페인-브라질의 승자와, 북한은 아일랜드-일본의 승자와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결승에서 만날 가능성도 충분하다. 한국은 독일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3으로 졌을 뿐 남아프리카공화국(3-1 승)·멕시코(4-1 승)를 대파하며 막강 공격력을 과시했다. 대회 조별리그에서 북한을 3-2로 이겼던 짜임새 있는 나이지리아를 120분 혈투 끝에 제압해 상승세도 붙었다. 세밀한 패싱게임과 순도 높은 골 결정력이 강점. 북한은 여자축구계의 ‘강호’다. 중국, 미국과 함께 이미 세계무대를 호령해 왔다. 특히 젊은 세대들의 활약은 눈부시다. 2006년 20세 이하(U-20) 여자월드컵에서 북한 축구 사상 처음 FIFA대회 우승컵을 차지했다. 2년 뒤 칠레 대회에서는 미국에 왕좌를 내줬지만 결승까지 가는 저력을 보였다. 2008년 뉴질랜드에서 열린 U-17여자월드컵 초대 챔피언도 북한 몫이었다. ‘미리보는 결승전’으로 관심을 모았던 북한-독일의 8강전 승자도 북한이었다. 조별리그에서 22골을 터뜨린 독일의 막강화력이 북한 수비벽 앞에선 속수무책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북한이 넣은 7골 중 6골을 책임진 김금정(평양시)과 김수경(4·25)이 키 플레이어다. 김금정(4골)-김수경(2골1어시스트)을 앞세운 북한은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남북한은 지난해 1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 격돌한 경험이 있다. 조별리그에서는 2-2로 비겼지만, 결승에선 한국이 4-0으로 완승하고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쌈디 새별명 ‘홍대대통령’…여친 ‘홍대여신’과 별명도 커플?

    쌈디 새별명 ‘홍대대통령’…여친 ‘홍대여신’과 별명도 커플?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이하 쌈디)의 새 별명이 ‘홍대 대통령’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 최근 녹화에 쌈디와 함께 참여했다. 이홍기는 “예전에는 나와 쌈디가 같이 있으면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내가 쌈디의 매니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아예 쌈디를 ‘홍대 대통령’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쌈디 역시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길을 돌아다닐 때 피곤할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높아진 인기 덕분에 각종 행사에서 러브콜이 많이 들어온다는 쌈디는 “무명 시절에는 무대에 서면 자기소개도 길게 하고 관객 호응을 위해 제스처를 많이 취했는데 지금은 팬들이 알아서 호응해준다”며 “요즘엔 이름도 말 안 한다”고 특유의 건방짐(?)을 드러냈다. 한편 쌈디의 새 별명 ‘홍대 대통령’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대여신’ 레이디제인의 남친은 ‘홍대대통령’, 별명도 항렬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만 120명?…육상대회 훈훈한 참가인증샷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육상대회에 참가한 인증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녹화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씨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출전한 멤버들은 자신의 미투데이와 트위터에 사진을 게재하며 현장느낌을 소개했다.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사진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2AM 멤버 임슬옹 역시 같은 날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올리며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91애들이 모여서 논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는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키 미투데이, 임슬옹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샤이니 키, ‘91라인’과 대박 토크후 ‘훈훈’ 인증샷 공개

    샤이니 키, ‘91라인’과 대박 토크후 ‘훈훈’ 인증샷 공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2AM 멤버 임슬옹에 이어 ‘91라인’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키는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촬영 당시 자신과 같은 연도(1991년)에 태어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눴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만 보이고 나머지 엠블랙 멤버 미르와 FT아일랜드 멤버 재진은 자리에 없다. 동운이 햇볕을 피하려고 하는 듯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키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무슨 얘기들 했을까 너무 궁금하네”, “‘옳다구나’ 하고 수다 떨었을 네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91라인 완전 대박!”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임슬옹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되는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시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친다.사진 = 키 미투데이 /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샤이니 키, 비스트 손동운, 2AM 정진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핫도그 달인 ‘죠스’ 부리토 먹기 세계 기록

    핫도그 먹기의 달인 조이 체스트넛(26)이 부리토 먹기 챔피언에 등극했다. 12일(현지시간) 미 뉴멕시코에서 열린 부리토 먹기대회에서 체스트넛은 부리토를 입에 구겨넣다시피 먹어치우며 세계 최고기록을 세웠다. 10분 만에 그가 먹어버린 부리토는 모두 47개. 종전 최고 기록은 33.5개였다. 부리토는 토르티야에 콩, 고기 등을 넣어 만든 멕시코 전통 요리다. ’죠스’라는 애칭을 가진 체스트넛은 캘리포니아 산호세 출신으로 널리 알려진 핫도그 먹기의 1인자다. 지난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그는 게눈 감추듯 10분 만에 54개를 먹어치우면서 대회 4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명예를 얻으면 부도 따라오는 법. 체스트넛은 이번 대회에서 부리토를 실컷 먹고 상금 1500달러(약 180만원)를 챙겼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임슬옹, 아이돌 육상선수권 ‘91라인’ 친목공개

    임슬옹, 아이돌 육상선수권 ‘91라인’ 친목공개

    그룹 2AM 멤버 임슬옹이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에 참가한 ‘91라인’ 남자 아이돌의 훈훈한 모습을 공개했다.임슬옹은 14일 오후 프로그램 촬영 중 자신의 트위터에 “구경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91애들이 모여서 논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동료 멤버 진운과 그룹 비스트 멤버 손동운, FT아일랜드 멤버 이재진, 엠블랙 멤버 미르, 샤이니 멤버 키까지 1991년생인 꽃미남 아이돌이 해맑게 웃으며 모두 손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91라인 정말 훈훈하네”, “역시 노안 동운, 저기서도 맏형 포스를 내뿜고 있다”, “저 곳이 바로 천국!”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되는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시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친다.사진 = 임슬옹 트위터 / 사진 설명 = (왼쪽부터) 2AM 진운, 비스트 손동운, FT아일랜드 이재진, 엠블랙 미르, 샤이니 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용감한형제, 쾌조의 출발…‘너를 그린다’ 음원차트 1위

    용감한형제, 쾌조의 출발…‘너를 그린다’ 음원차트 1위

    인기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너는 그린다’가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시작을 보였다. 용감한 형제의 ‘너는 그린다’는 음원사이트 소리바다의 9월 첫째 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비치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함께 부른 ‘너를 그린다’는 초가을 날씨와 어울리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와 세련된 드럼 비트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용감한 형제의 약진에 지난주 1위였던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사랑사랑사랑’은 2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3위에는 음원을 발표하자마자 순위에 진입한 슈프림팀의 ‘왜’가 차지했다. 또한 걸그룹 투애니원(2NE1)은 첫 정규앨범 ‘투애니원’(To Anyone)을 발매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강렬한 템포의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개성을 담아낸 ‘캔트 노바디’(Can’t Nobody)는 주간차트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다른 타이틀곡 ‘박수쳐’와 ‘고 어웨이’(Go Away) 등 무려 8곡이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50위권 내에 올랐다. 사진 = 룬커뮤니케이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올가을유행헤어’ 키워드?…‘레드+웨이브’

    ‘올가을유행헤어’ 키워드?…‘레드+웨이브’

    세심한 패션코드로 진정한 멋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가을이 찾아왔다. 여름내 지겨웠던 스타일을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기분을 내고자 많은 여성들이 선택할 올 가을 유행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유행을 선도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레드 스타일’를 확인할 수 있다. 상당수 전문가들 역시 붉은 계열로 염색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상태. 지난여름 금발 열풍이 몰아쳤다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와인 혹은 붉은 헤어 스타일링으로 변신을 모색하고 있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 중인 전인화,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모두 붉은계열의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와 함께 상당수 헤어 디자이너들은 굵은 웨이브 스타일을 추천했다. 웨이브는 여성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다. 또 굵은 웨이브는 풀어 내리는 스타일은 물론 위로 땋아 올려 단정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 = YG Life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빌보드] U2, 뮤지컬 ‘스파이더맨’ 삽입곡 공개…‘색다른’ 분위기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U2의 리더 보노(Bono)와 기타리스트 디 에지(The Edge)가 작곡, 작사한 뮤지컬 ‘스파이더맨’(원제 Spider-Man: Turn Off the Dark)의 삽입곡을 공개했다.10일 아침(현지시각) 미국 ABC TV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를 통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슈퍼히어로 역할을 맡은 리브 카니(Reeve Carney)가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신예 얼터너티브 록그룹 카니(Carney)와 함께 뉴욕 허드슨 극장에서 ‘보이 폴링 프롬 더 스카이’(Boy Falling From the Sky)를 선보였다.이 곡은 U2의 전설적인 아레나 록을 연상시키지만 카니는 “‘라이즈 어보브’(Rise Above), ‘바운싱 오브 더 워스’(Bouncing Off the Walls), ‘볼링 바이 넘버스’(Bowling By Numbers)를 통해 베테랑 록커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빌보드닷컴에 전했다.카니는 “어떤 노래는 분명 U2만의 색깔이 담겨있지만 다른 노래들은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스타일이다”며 “어떤 노래는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비틀즈(Beatles)를 연상시키고 어떤 것들은 데니 엘프맨(Danny Elfman)의 노래를 연상 시킨다”고 말했다.보노와 에지도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보노는 “전형적인 뉴욕 스토리이다. 어떤 사람이든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라고 말했다. “‘스파이더맨’의 디렉터 줄리 테이모어(Julie Taymor) 역시 쇼에 출연해 세트 디자인을 공개했다.‘스파이더맨’은 5천만 달러가 투자되는 뮤지컬로 재정적인 문제와 캐스팅 변화로 프리뷰 날짜가 연기됐다. 프리뷰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시작되며 그 다음달 12월 21일 뉴욕 폭스우드 극장에서 첫 공연의 막이 오른다.사진 = 뮤지컬 ‘스파이더맨’ 공식 홈페이지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한국계 파이스트무브먼트, 빌보드 21위 ‘돌풍’▶ [빌보드] 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서 카니예 ‘용서송’ 불러▶ [빌보드] 릴 웨인, ‘BMI 얼반 어워즈’서 ‘올해의 송라이터’로 선정▶ [빌보드] ‘레이디가가 닮은꼴’ 콘테스트 우승은 제이가가▶ [빌보드] 제이지, 힙합어워즈 10개 부문 후보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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