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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중화요리 맛” 대박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중화요리 맛” 대박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FT아일랜드)와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김풍은 MC들로부터 김풍표 라면 끓이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맛있게 라면을 끓이려면 기름이 중요하다. 먼저 마늘 기름을 만든다. 거기에 고추 파 투입하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 그걸 베이스로 라면을 끓이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김풍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라면을 그렇게 어렵게 먹을 필요가 있나”라고 말했고, 김풍은 “굳이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드린 거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상천외한 아이 치아 빼기 영상 베스트3

    기상천외한 아이 치아 빼기 영상 베스트3

    아이들의 흔들리는 치아를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뽑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골프공을 활용하거나 무인항공기, 심지어 자동차까지 동원되는 등 유별난 발치 방법이 담긴 영상 세 편을 모았다. 먼저 지난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자동차를 이용해 아이의 치아를 뽑는 영상이 눈길을 끈다. 아버지의 계획은 발치할 아이의 치아를 묶은 실을 자동차 후면에 연결한다. 그리고 차량을 출발해 아이의 치아를 쏙 뽑는 것. 일명 ‘차량 발치’다. 영상을 보면 차가 출발하는 동시에 아이의 치아가 계획대로 시원스럽게 빠지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에 아이는 흔들리던 치아가 순식간에 빠진 것을 보며 그저 미소를 짓는다. 이어진 영상은 미국의 한 남성이 아들의 흔들리는 치아를 뽑기 위해 일명 ‘골프 발치’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테네시주(州) 헨더슨빌에 거주하는 필 스미스씨는 아들의 흔들리는 치아를 골프공과 실로 연결해 스윙으로 순식간에 빼는 데 성공했다. 영상을 보면 아버지 필 스미스씨는 연결된 치실을 골프공에 묶어 공을 티 위에 올려놓는다. 이어 카운트를 센 후 그가 골프채를 힘껏 휘두르자 골프공과 함께 아들의 치아가 깔끔하게 빠진다. 이에 필 스미스씨는 “고통과 두려움 없이 치아를 빼는 방법을 찾다가 고안해 낸 방법”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무인항공기(드론)를 이용해 치아를 뽑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의 초원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발치해야할 아담의 치아에 묶은 실을 드론과 연결해 ‘드론 발치’를 시도했다. 영상에는 아담의 아버지 말콤씨가 드론을 조종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아담이 아버지에게 신호를 보내자 말콤씨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하늘 위로 드론을 날린다. 드론 역시 아담의 치아를 순식간에 뽑는데 성공한다. 어린시절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라 말하며 빠진 치아를 지붕에 던졌던 추억처럼 이번에 소개한 영상 속 아이들 모두 이러한 특별한 발치 경험 또한 추억으로 새겨질 것이다. 사진 영상=Youtube: Rob Venomous, Phil Smith, Malcolm Sw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캐릭터로 회사까지 차렸다? 어떤 캐릭터인가 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캐릭터로 회사까지 차렸다? 어떤 캐릭터인가 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미니홈피 캐릭터로 회사까지 차렸다? 어떤 캐릭터인가 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만화가 김풍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미니홈피용 캐릭터로 월매출 10억원을 벌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가수 이홍기(FT아일랜드), 래퍼 이현도, 조PD, 만화가 김풍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서 월 평균 매출이 10억이었다는데 그 돈이 다 어디에 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그 돈으로 회사를 차리고 현재도 운영 중이다”고 답했다. 김풍은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생겼었다. 폐인 시리즈 캐릭터가 만들어졌을 당시 연락이 왔다. 캐릭터를 팔라는 내용이었다”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는데, 그게 히트를 한 거다. 돈도 많이 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들이 “그러면 지금 회사의 실질적인 주인인 것이냐?”고 묻자 김풍은 “사외이사로 나와 만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분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풍의 솔직한 고백에 MC 김구라는 “우리 김풍 씨가 괜찮구나”라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김풍)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기자회견서 눈물흘려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기자회견서 눈물흘려

    가수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 메건리, 길건과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길건과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모든 분쟁을 종결할 것을 밝혔다. 이날 김태우는 감정이 격해진 듯 “울지 않으려 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태우는 “나에 대한 비난은 참을 수 있지만 가족들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FT아일랜드)와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김풍은 MC들로부터 김풍표 라면 끓이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맛있게 라면을 끓이려면 기름이 중요하다. 먼저 마늘 기름을 만든다. 거기에 고추 파 투입하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 그걸 베이스로 라면을 끓이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김풍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라면을 그렇게 어렵게 먹을 필요가 있나”라고 말했고, 김풍은 “굳이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드린 거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메건리 페북글 심경보니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메건리 페북글 심경보니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김태우가 길건과 계약 해지 입장을 밝힌 가운데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소송 중인 가수 메건리의 심경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메건리는 소속사와 분쟁이 시작된 작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금 너무 힘들지만,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이다”고 현재 심경을 남겼다. 이어 “다른 어떤 때보다 더욱 여러분의 응원의 기도가 필요합니다”고 덧붙였다. 메건리는 미국 드라마 ‘메이크 잇 팝(Make It Pop)’에 출연해 이달부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가수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반포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 메건리와의 소송도 회사에서 취하할 것이다. 이미 회사와의 계약이 해지된 상황이다. 길건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만나서 길건과의 오해와 합의점을 찾겠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입장 발표하며 끝내 눈물보여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입장 발표하며 끝내 눈물보여

    가수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서울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을 해명했다. 이날 김태우는 “울지 않으려 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태우는 “나에 대한 비난은 참을 수 있지만 가족들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김태우는 “내 인생에 남은 것은 두 개다. 내 가족, 회사. 나는 이 두 가지를 지키기 위해 큰 결정을 했다. 더 이상의 아픔을 없애기 위해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그냥 계약 해지 하도록 하겠다. 메건리와의 소송 건도 회사에서 취하하도록 할 것이고 길건과는 빠른 시일 내에 둘이 만나서 회사와 길건의 오해를 풀고 계약 해지 수순을 빨리 해결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를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어떻게 벌었나보니..

    라디오스타 김풍, ‘월매출 10억’ 어떻게 벌었나보니..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가수 이홍기(FT아일랜드), 래퍼 이현도, 조PD, 만화가 김풍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풍은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서 월 평균 매출이 10억이었다는데 그 돈이 다 어디에 있나?”라는 MC들의 질문에 “그 돈으로 회사를 차리고 현재도 운영 중이다”고 답했다. 김풍은 “그 당시 미니홈피라는 게 처음 생겼었다. 폐인 시리즈 캐릭터가 만들어졌을 당시 연락이 왔다. 캐릭터를 팔라는 내용이었다”며 “난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 그랬는데, 그게 히트를 한 거다. 돈도 많이 벌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메건리 심경글 보니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메건리 심경글 보니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김태우가 길건과 계약 해지 입장을 밝힌 가운데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소송 중인 가수 메건리의 심경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메건리는 소속사와 분쟁이 시작된 작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를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금 너무 힘들지만,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이다”고 현재 심경을 남겼다. 이어 “다른 어떤 때보다 더욱 여러분의 응원의 기도가 필요합니다”고 덧붙였다. 메건리는 미국 드라마 ‘메이크 잇 팝(Make It Pop)’에 출연해 이달부터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가수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반포 가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 메건리와의 소송도 회사에서 취하할 것이다. 이미 회사와의 계약이 해지된 상황이다. 길건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만나서 길건과의 오해와 합의점을 찾겠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비법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비법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면 레시피 공개 “중화요리 맛”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솔.까.말(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현도 조PD 이홍기(FT아일랜드)와 만화가 김풍이 출연했다. 이날 김풍은 MC들로부터 김풍표 라면 끓이는 비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김풍은 “맛있게 라면을 끓이려면 기름이 중요하다. 먼저 마늘 기름을 만든다. 거기에 고추 파 투입하고 간장을 조금 넣어서 끓인다. 마지막으로 생강을 넣으면 중화요리 맛이 난다. 그걸 베이스로 라면을 끓이면 맛있다”라고 설명했다. MC 김국진은 김풍의 설명을 듣고 난 후 “라면을 그렇게 어렵게 먹을 필요가 있나”라고 말했고, 김풍은 “굳이 알려달라고 하니까 알려드린 거다”라며 억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소송까지 취하? 가족향한 비난에 결국..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소송까지 취하? 가족향한 비난에 결국..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가족향한 비난에 결국 눈물흘려 ‘김태우 기자회견 길건 소울샵,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가수 김태우가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가수 메건리, 길건과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서울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을 해명했다. 이날 김태우는 “좋은 소식으로 봐야 하는데 이런 일로 뵙게 돼 죄송하다. 사실 글도 써보고 했는데 와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겠다 싶다”고 운을 뗐다. 김태우는 “소울샵을 만든 것은 그냥 행복하게 음악을 하고 싶어서다. 나처럼 가수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를 줄 수 없을까 해서 과감한 결정을 한 거였다”며 “나름대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우는 감정이 격해진 듯 “울지 않으려 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태우는 “나에 대한 비난은 참을 수 있지만 가족들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김태우는 “내 인생에 남은 것은 두 개다. 내 가족, 회사. 나는 이 두 가지를 지키기 위해 큰 결정을 했다. 더 이상의 아픔을 없애기 위해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그냥 계약 해지 하도록 하겠다. 메건리와의 소송 건도 회사에서 취하하도록 할 것이고 길건과는 빠른 시일 내에 둘이 만나서 회사와 길건의 오해를 풀고 계약 해지 수순을 빨리 해결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를 전했다. 한편 길건은 지난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사와의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겪어 왔으며 소속사의 관리 부실로 가수로서의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건리 측은 소울샵 경영진의 횡포를 이유로 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사진=더팩트(김태우 기자회견 소울샵 길건,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어려운 결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진흙탕 싸움 종결 시켜..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어려운 결정”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진흙탕 싸움 종결 시켜..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어려운 결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진흙탕 싸움 종결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김태우 기자회견, 길건 메건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 김태우(34)가 기자회견을 열고 분쟁을 일으킨 소속 가수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 메건리, 길건과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길건과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모든 분쟁을 종결할 것을 밝혔다. 이날 김태우는 감정이 격해진 듯 “울지 않으려 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태우는 “나에 대한 비난은 참을 수 있지만 가족들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앞서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에 따른 갈등을 빚었다. 길건은 지난 2013년 7월 소울샵과 계약 후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계약 해지를 결정했고, 소울샵은 길건에게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 청구 내용증명을 보냈다.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건리 측은 소울샵 경영진의 횡포를 이유로 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김태우 기자회견, 길건 메건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결국 두손 들어..눈물 펑펑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결국 두손 들어..눈물 펑펑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결국 두손 들어..눈물 펑펑 ‘김태우 기자회견, 길건 메건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 김태우(34)가 분쟁을 일으킨 소속 가수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와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이어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태우는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를 발표한 후 결국 눈물을 쏟았다.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에 따른 갈등을 빚었다. 길건은 지난 2013년 7월 소울샵과 계약 후 1년 4개월 만인 지난해 11월 계약 해지를 결정했고, 소울샵은 길건에게 계약 해지에 따른 위약금 청구 내용증명을 보냈다. 앞서 길건은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김애리 이사(김태우 아내)와 김민경 본부장(김태우 장모)이 경영진으로 참여하기 전까지 소울샵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지만 두 사람이 온 뒤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폭로했다.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건리 측은 소울샵 경영진의 횡포를 이유로 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했다. 결국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메건리, 길건의 진흙탕 싸움에서 소울샵 김태우 대표는 두 손을 들고 말았다. 사진=더팩트(김태우 기자회견, 길건 메건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건 김태우, ‘진흙탕싸움 예고’ 소울샵 입장은 무엇?

    길건 김태우, ‘진흙탕싸움 예고’ 소울샵 입장은 무엇?

    가수 김태우가 1일 오후 2시 서울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소울샵 측은 “최근 일어난 사건에 대해 소울샵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급히 결정된 사항이지만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기자회견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길건은 하루 전인 지난 달 31일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울샵 주장을 반박한 바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 여성도 처벌해야 하나

    성매매 여성도 처벌해야 하나

     성매매처벌법 위헌심판제청 관련 전문가 좌담회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법조계, 현장단체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주최로 열렸다. 각계 발제자 8명은 성매매를 금지하고 성구매자를 처벌해야 한다는 데는 의견일치를 보인 가운데 성매수대상자 처벌 여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 그중 6명은 강요 등에 의한 성매매피해자를 제외한 성판매자까지 처벌하는 현행 법률조항을 유지해야 한다고 합헌을 주장한 반면 2명은 성구매자만을 처벌하는 ‘스웨덴 모델’이 다른 나라로 확산된다는 점 등을 이유로 성구매자만 처벌하고 성판매자는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고 일부 위헌을 주장했다.  이날 좌담회는 성매수인뿐만 아니라 성매도인도 처벌하는 현행법 제21조 제1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심판 첫 공개변론이 9일로 예정된 가운데 위헌성 여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북부지법은 “이 법률조항이 ‘자발적 성매매 여성’까지도 처벌 대상화함으로써 위헌 여부가 의심된다는 취지일 뿐, 포주와 같은 성매매 알선 등 행위자와 성매수 남성에 대한 처벌까지도 위헌 여부가 의심된다는 취지는 아니다”고 위헌심판 제청 이유를 설명한 바 있다.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한 김엘림 한국방송통신대 교수는 “성매매는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고, 국민의 건강한 성풍속 및 사회질서를 위해 금지해야 한다”면서 “다만 성매도자와 성매수자에 대한 형사처벌은 입법정책의 문제로서 사회적 법익 침해 정도 등을 종합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규영 정부법무공단 변호사는 “자발적 성매매를 방치한다면 인간의 성을 매매의 대상으로 삼아도 된다는 그릇된 가치관이 확산돼 성산업 확장과 성의 상품화를 더욱 부추기며, 비자발적 성매매도 확대시킬 우려가 많다”고 합헌을 주장했다. 신진희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 피해자국선전담변호사는 “자발적인 성매매라도 금전을 매개로 하는 사인간의 거래행위여서 법률행위에 포섭되고, 성매매행위가 다양한 성산업의 형태로 나타나기에 더 이상 사생활의 내밀영역에 속하지 않으며, 포주들의 착취·강요와 탈성매매의 어려움, 가출청소년의 성매매행위 유입 등이 실증되기에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의 보호대상에 속한다고 할 수 없고, 자발적인 성매매행위라도 사회적으로 매우 유해하다”고 말했다. 이희애 여성인권센터 쉬고 소장은 “성매매는 인신에 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사적 영역인 ‘성적 자기결정권’이 아닌 사회문제로 접근해야 하며, 자발성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은 “생계형 성매매만을 비범죄화하기는 쉽지 않고 생계의 문제는 위헌의 문제가 아니라 형사처벌 시 정상참작이나 여러 지원정책에서 반영할 문제이며, 집결지의 성매매만 ‘생계형’이라고 단정적으로 구분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강월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은 “성매매를 합법화한 나라들은 성매매여성의 인권보호라는 당초 취지와 달리 성착취 강화와 인신매매 증가 등 심각한 부작용에 직면해 성매매 규제 강화로 정책을 선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재련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인간의 신체, 혈액 뿐 아니라 인간의 ‘성’도 그 어떤 이유로도 금전적 거래대상이 될 수 없고, 이에 대한 처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시민사회의 기본적인 책무”라고 말했다.  반면 차혜령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는 “성구매행위는 개인적 법익과 사회적 법익을 침해하는 범죄이나, 성판매자는 성구매범죄의 피해자이거나 성구매행위의 대상이 되는 사람일 뿐이므로 성판매자를 처벌하는 것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지적했다. 차 변호사는 성구매자만을 처벌하는 ‘스웨덴 모델’을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가 채택했고, 핀란드·아일랜드·벨기에·루마니아뿐 아니라 성매매를 합법화한 네덜란드까지 도입을 검토중이며, 프랑스는 2013년 성매수자 벌금형을 도입한 반면, 2001년 성매매를 합법화한 독일은 사실상 ‘실패’를 자인하며 성구매 남성 처벌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김용화 숙명여대 법대 교수는 “성매매자의 처벌 규정은 성구매자 처벌로 한정하고 성매수 대상 여성은 비범죄화함으로써 사회구조적 성차별 및 가부장제적 성문화의 고리를 단절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길건 김태우 분쟁…“네티즌 형사고소”, 왜?

    길건 김태우 분쟁…“네티즌 형사고소”, 왜?

    길건 김태우 분쟁…“네티즌 형사고소”, 왜? ‘길건 김태우’ 가수 길건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 대표로 있는 김태우가 1일 오후 2시 서울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소울샵 측은 “최근 일어난 사건에 대해 소울샵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이 같은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급히 결정된 사항이지만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길건은 하루 전인 지난 달 31일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길건은 소울샵 경영진에 합류한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 이사와 장모 김모 씨, 각종 사태를 방치한 김태우에게 불만을 표했다. 기자회견 직전 소울샵은 길건이 핸드폰, 물병 등을 던지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하며 맞섰다. 또 “일부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관하여는 형사고소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양측의 분쟁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됐다. 길건은 소울샵에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냈고, 소울샵은 길건에게 내용증명서(전속계약 해지 통지 및 금원지급 청구)를 발송한 바 있다. 이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왔다. 또한 라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입장 밝히며 눈물보여..

    김태우 기자회견,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 입장 밝히며 눈물보여..

    가수 김태우는 1일 오후 2시 서울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을 해명했다. 이날 김태우는 감정이 격해진 듯 “울지 않으려 했는데”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태우는 “나에 대한 비난은 참을 수 있지만 가족들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은 참을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김태우는 “내 인생에 남은 것은 두 개다. 내 가족, 회사. 나는 이 두 가지를 지키기 위해 큰 결정을 했다. 더 이상의 아픔을 없애기 위해 분쟁 중인 두 가수를 그냥 계약 해지 하도록 하겠다. 메건리와의 소송 건도 회사에서 취하하도록 할 것이고 길건과는 빠른 시일 내에 둘이 만나서 회사와 길건의 오해를 풀고 계약 해지 수순을 빨리 해결하도록 할 것이다”라고 메건리 길건과 계약 해지를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우, 결국 길건-메건리에게 두손 들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우, 결국 길건-메건리에게 두손 들어..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 김태우(34)가 분쟁을 일으킨 소속 가수 길건, 메건리와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와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투자액 적지 않지만 없던 걸로 하겠다”

    김태우 길건과 계약 해지 “투자액 적지 않지만 없던 걸로 하겠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와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모든 분쟁을 종결할 것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계약 해지+소송 취하” 근황 보니 ‘밝은 미소’ 미국드라마 출연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계약 해지+소송 취하” 근황 보니 ‘밝은 미소’ 미국드라마 출연

    메건리, 김태우 소속사 “계약 해지+소송 취하” 근황 보니 ‘밝은 미소’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대표 김태우가 기자회견을 열고 소속가수 메건리, 길건의 계약 해지를 발표하며 메건리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태우는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메건리 길건과 전속 계약 분쟁 논란 해명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과 회사를 지키려고 오늘 어려운 결심을 했다. 분쟁 중인 두 가수와 계약을 해지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김태우는 “메건리와 소송은 저희가 항고한 상황인데 법적인 절차는 취하하겠다. 그리고 메건리와 계약을 무효화하겠다. 길건에게 준 계약금과 투자금 액수가 적지 않지만 그냥 없던 걸로 하고 계약 해지를 하겠다. 회사에서 빌려 준 돈만 받겠다”고 밝혔다.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메건리 측은 소울샵 경영진의 횡포를 이유로 들며 전속 계약 해지를 주장한 바 있다. 한편 메건리는 이달부터 방송을 시작하는 미국 드라마 ‘메이크 잇 팝(Make It Pop)’에 출연한다. 메건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Watch out, pop star in training!”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메건리는 밝게 웃고 있다. 현지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에 따르면 메건리가 출연하는 드라마 ‘메이크 잇 팝’은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모인 기숙학교에서 세 명의 여 주인공이 함께 팝스타를 꿈꾸며 희망을 이뤄가는 내용을 그린다. 2015~2016 시즌 방영되며 회당 30분씩 20회로 편성될 예정으로 메건리는 한국에서 온 K팝 가수지망생 선희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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