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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스 이어 US오픈까지 22세 ‘新황제’

    ‘원더보이’ 조던 스피스(22·미국)가 올해 두 개의 메이저대회를 잇달아 석권하며 ‘황제’의 자리에 다가섰다. 스피스는 22일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클럽(파70·7695야드)에서 끝난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15회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더블보기와 보기 각 1개, 버디 4개로 1타를 줄인 4라운드 최종합계 5언더파 275타를 적어내 더스틴 존슨(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지난 4월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골프대회에 이은 메이저대회 2연승. 크레이그 우드(1941년), 벤 호건(1951·53년), 아널드 파머(1960년), 잭 니클라우스(1972년), 타이거 우즈(2002년)에 이어 13년 만에 시즌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여섯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만 21세 10개월 25일째인 스피스는 1923년 보비 존스 이후 최연소 US오픈 우승자로도 기록됐다. 미국팬들에게 ‘추락한 황제’ 우즈의 빈 자리를 채울 ‘하얀 타이거’로 여겨지는 스피스는 우즈의 최연소 기록마저 넘보고 있다. 스피스는 1922년 진 사라젠 이후 두 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거둔 최연소 골퍼가 됐다. 공동선두로 마지막 날을 시작한 스피스는 1번홀(파4) 보기를 범했지만 8번홀(파5) 첫 버디를 잡아낸 뒤 12번홀(파4·270야드) 티샷을 그린에 올려 또 1타를 줄였다. 이어 16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잡아내 2타 차 단독선두가 됐지만 17번홀(파3)에서 위기를 맞았다. 티샷을 러프에 빠뜨린 뒤 보기 퍼트마저 놓쳐 2타를 잃은 것. 스피스는 18번홀(파5)에서 가볍게 버디를 잡아내 1타 차 선두로 경기를 끝내고는 클럽하우스에서 뒤따라오는 챔피언 조의 경기를 기다렸다. 강력한 경쟁자는 더스틴 존슨(미국). 존슨은 17번홀(파3) 버디로 스피스를 1타 차로 추격하더니 18번홀 250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깃대 4m 거리에 떨궜다. 버디를 잡으면 다음날 18홀 연장, 이글을 잡으면 단박에 우승이었다. 그런데 이글 퍼트가 홀을 외면하고 1.2m를 남긴 버디 퍼트마저 홀을 비켜 갔다. 비운의 3퍼트. 경기는 그걸로 끝이었다. 우승을 확정한 스피스는 “나에겐 충격이었고 존슨에게는 불운이었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세계 랭킹 1위를 놓고 벌이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의 경쟁도 흥미진진하게 됐다. 스피스는 이날 발표된 주간 세계 랭킹에서 변함없이 2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평점이 9.28에서 11.06으로 크게 올라 1위 매킬로이(12.77)를 턱밑까지 바짝 쫓았다. 둘의 격차는 지난주 3.64점에서 이제 1.71점으로 절반 이상 줄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땅콩 더 가져와!”…영국에 ‘땅콩 비상착륙’한 비행기

    “땅콩 더 가져와!”…영국에 ‘땅콩 비상착륙’한 비행기

    한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땅콩회항’ 사건과 매우 유사한 황당 사건이 해외에서도 벌어졌다. 미국 시카고선타임즈, 영국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유나이티드에어라인 소속 항공기는 이탈리아 로마를 출발해 미국 시카고로 향하는 도중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공항에 임시 착륙했다. 당시 이 비행기에는 총 282명의 승객이 탑승한 상태였는데, 이중 한 승객이 “너츠(Nuts)를 더 달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보였던 것. 문제를 일으킨 승객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온 제레미아 마티스 테드(42)로 미국과 이탈리아 시민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승무원에게 끊임없이 기내에서 간식으로 제공되는 ‘너츠’를 요구했다. 승무원들이 너츠를 제공하자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더 가져다 줄 것을 요구했고 결국 기내에서 일어서 욕설을 하며 소란을 일으켰다. 승무원들로부터 사건을 접한 기장은 해당 남성이 다른 승객뿐만 아니라 안전한 비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판단해 영국에 임시 착륙했다. 이 때문에 기내에 탑승한 280여 명의 승객들은 한 시간이 넘도록 비상 착륙공항에서 대기해야 했고, 유나이티드에어라인 측은 5만 ℓ의 연료를 더 제공하면서 무려 약 6억 1000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더 써야만 했다. 문제의 남성은 지나친 행동으로 승객들의 안전을 위협한데다 승무원까지 폭행한 죄로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유나이티드에어라인 항공사는 그로 인해 발생한 추가 비용과 관련해서도 보상을 청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벨파스트 국제공항의 한 관계자는 “한 승객이 이륙한 지 15분 후부터 승무원들을 향해 너츠 또는 크래커를 달라며 소동을 부렸고 결국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며 “현재 이와 관련한 자세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조던 스피스, US 오픈 우승 “내가 넘버 원이다”

    조던 스피스, US 오픈 우승 “내가 넘버 원이다”

    미국 골프의 새 희망으로 떠오른 조던 스피스(22)가 희망에 부응하듯 올 시즌 2개 메이저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스피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38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5회 US오픈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합계 5언더파 275타다. 더스틴 존슨(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한 것이다.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이어 US오픈까지 우승,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라이벌로 자리매김했다. 스피스는 이날 만 21세 10개월 25일을 맞아 1923년 보비 존스 이후의 최연소 US오픈 우승자로 기록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던 스피스, “세계 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기다려라”

    조던 스피스, “세계 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기다려라”

    미국 골프의 새 희망으로 떠오른 조던 스피스(22)가 희망에 부응하듯 올 시즌 2개 메이저대회를 연속 석권했다. 스피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38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5회 US오픈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4개에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다. 합계 5언더파 275타다. 더스틴 존슨(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한 것이다.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 이어 US오픈까지 우승,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맥길킬로이(북아일랜드)의 라이벌로 자리매김했다. 스피스는 이날 만 21세 10개월 25일을 맞아 1923년 보비 존스 이후의 최연소 US오픈 우승자로 기록됐다. 한 시즌에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연이어 우승한 선수는 크레이그 우드(1941년), 벤 호건(1951년), 아널드 파머(1960년), 잭 니클라우스(1972년), 타이거 우즈(2002년)까지 5명이 있었다. 스피스는 6번째 선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졌다.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꿈도 사라졌다.” 로리 맥길로이 US 오픈

    “졌다. 메이저 대회 연속 우승 꿈도 사라졌다.” 로리 맥길로이 US 오픈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길로이(북아일랜드)가 제115회 US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맹타를 휘둘렀지만 우승 경쟁 문턱을 넘어서지 못했다. 맥길로이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38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US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맥길로이는 선두그룹보다 먼저 경기를 끝냈다.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다. 통산 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리 맥길로이, US 오픈 마지막 라운드 ‘기량 되찾았는데...”

    로리 맥길로이, US 오픈 마지막 라운드 ‘기량 되찾았는데...”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인 US오픈 마지막 날 기량을 되살렸다. 맥길로이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의 체임버스베이 골프장(파70.75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 10번홀까지 마친 상황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았다. 중간합계 이븐파까지 스코어를 줄였다. 오전 7시 현재 공동 7위다. 4언더파 공동선두 그룹과 4타차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女모델이 밝힌 셀카 사진의 ‘겉과 속’…리얼하네

    女모델이 밝힌 셀카 사진의 ‘겉과 속’…리얼하네

    여성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셀카 사진은 함께 올린 글과 달리 전혀 다른 속마음을 담고 있음을 영국의 한 여성 모델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일랜드 출신 모델 홀리 카펜터(23)는 여성의 셀카 사진에 대해 남성들은 그 속내를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며 답답한 마음에 남성들에게 여성의 본심을 이해하는 팁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여러 매체의 주목을 받게 된 카펜터는 일반적으로 여성이 스냅챗 등 SNS에 올리는 셀카 사진에는 함께 공개한 글과 달리 속뜻이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면 그녀가 공개한 첫 번째 사진은 다른 네 여성과 함께 찍은 셀카이다. 그녀는 이 사진에 대해 “싱글녀들의 밤 외출”이라고 적어놨지만, 정작 그녀가 전하고 싶은 속내는 “난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공개하는 것이다. 주위에 있는 여성들은 단지 배경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녀는 말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녀가 “파자마(잠옷) 차림으로 강아지를 포옹”하고 있다. 여기에도 여자의 본심은 따로 있다고 그녀는 설명한다. 속마음은 “내가 얼마나 예쁜지 좀 봐줄래?”라는 것이다. 햄버거 사진에서는 “지금 막 만들었어”라고 적고 있지만, 그녀의 속마음은 “요리도 할줄 알아. 좋은 아내가 될 수 있다”고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 이 밖에도 그녀가 공개한 “거품 목욕 중”이라는 사진은 사실 “지금 내 몸을 상상하라”는 것이라고 그녀는 설명하고 있다. 특히 몸을 숙인 상태에서 찍은 셀카 사진에는 “숙취가 심해”라고 적어, 어젯밤 마신 술 때문에 속이 아프다고 말하는 듯하다. 하지만 사진을 보면 그녀의 몸매가 드러나있는데 그녀의 속마음은 “내 몸매 좋지?”라며 일부러 공개한 것이라고 한다. 친절(?)한 그녀의 설명에 일부 남성 네티즌은 “고맙다. 도움이 됐다” “염두에 두겠다”는 호응 외에도 “그래서 SNS는 싫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홀리 카펜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조개 껍질로 가슴만 가리면 인어되나...”

    “조개 껍질로 가슴만 가리면 인어되나...”

    20일(현지시간)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제33회 인어 퍼레이드(the 33rd Annual Mermaid Parade)가 열렸다. 퍼레이드에는 7만명 가량이 화려하고 과장되거나 또는 간편한 인어 차림으로 참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 디즈니 인어공주 같지 않네...가슴드러낸 녹색 인어 공주...”

    “ 디즈니 인어공주 같지 않네...가슴드러낸 녹색 인어 공주...”

    20일(현지시간)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제33회 인어 퍼레이드(the 33rd Annual Mermaid Parade)가 열렸다. 퍼레이드에는 7만명 가량이 화려하고 과장되거나 또는 간편한 인어 차림으로 참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난 속 내 집 마련 대안,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분양 탄력 받는다

    전세난 속 내 집 마련 대안,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분양 탄력 받는다

    전세난이 가중되며 내 집 마련 기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저금리 기조에 집주인들은 전세를 월세로 돌리는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전세매물은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반면 금리인하 이후 대출 부담이 완화되자 세입자들은 속속 매매로 돌아서고 있다. 이로 인해 주택시장은 3~4월 이사철이 지난 5월에도 거래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달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은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지며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최근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르다 보니 기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물량들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실제 미분양 아파트는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전국의 미분양 가구 수는 1만 2638호로 지난 1월 1만 5351호 대비 2713호나 감소했다. 특히 1만 3507호에 달했던 3월 미분양 물량이 한 달 만에 869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흐름 속에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분양도 성황을 이루고 있다.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는 데다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 시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주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름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주목되고 있다”며 “특히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의 수혜단지로 떠오르며 계약에도 탄력을 받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B-2블록에 들어선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단지는 전용면적 74㎡,84㎡ A,B,C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이미 100% 성공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이루게 돼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건설사 측은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의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을 강화했다. 쾌적한 단지 조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엿보인다.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이 밖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가 갖춰진다. 자녀교육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교육특화아파트로서 단지 내 유치원이 들어서고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직통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진입도 편리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다는 점에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여지도 있다. 특히 서해선 복선철도 사업 수혜단지로서 인근에 들어설 화성시청역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망이 미래가치로 점쳐진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위키피디아’를 책으로?…7600권짜리 ‘예술품’

    ‘위키피디아’를 책으로?…7600권짜리 ‘예술품’

    세계 최대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는 수많은 사용자가 직접 내용을 추가하고 편집할 수 있는 특성 덕분에 현재 전체 표제어 수 1150만을 넘는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한 남성이 이런 위키피디아를 ‘종이 사전’으로 만드는 행위예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인 예술가 마이클 맨디버그는 지난 3년간 영문판 위키피디아 전체를 종이 버전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는 1백여 권을 인쇄했으며, 최종 분량은 총 7600권에 이를 예정이다. 맨디버그는 스테이튼 아일랜드 대학과 뉴욕 시립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 퓨전 아티스트다. 그는 2009년에 프로젝트를 처음 구상하기 시작해 2012년부터는 위키피디아 페이지를 인쇄에 적합한 형태로 자동편집해주는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올 해 4월 7일까지 수집한 위키피디아 데이터를 모두 편집 완료할 수 있었다. 18일(현지시간) 그는 ‘Aaaaa!부터 ZZZap!까지’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었다. 이 전시회는 ‘위키피디아 인쇄하기(Print Wikipedia)’라는 전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영문판 위키피디아의 처음 표제어와 마지막 표제어에서 이름을 따왔다. 이 전시회에서 맨디버그는 편집된 위키피디아 데이터 11gb를 인쇄 대행 사이트 Lulu.com에 업로드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전시회는 업로드가 완료되는 다음달 2일까지 열린다. 전시회 한쪽 벽에는 빔 프로젝터가 업로드 화면을 비추고 다른 한 켠에는 실제로 인쇄된 700쪽 분량 책 106권과 2000여 권의 모형 책도 함께 전시되고 있다. 2000여 회에 걸쳐 위키피디아 표제어를 편집하는 등 위키피디아 '단골'이기도 한 그는 ‘신문물을 과거의 형식으로 표현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처음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프린트위키피디아닷컴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美 아파트서 발코니 붕괴 “건물서 완전 분리”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美 아파트서 발코니 붕괴 “건물서 완전 분리”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美 아파트서 발코니 붕괴 “건물에서 완전 분리” 16일(현지시간) 대학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남녀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크게 다쳤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사망자 중 4명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2명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0시 30분이 조금 넘은 시간에 발생했다. 붕괴 사고가 나기 1시간 전 경찰은 사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파티가 너무 소란스럽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았으나 사고가 날 때까지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다. 사고가 난 건물은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캠퍼스 인근에 있는 ‘라이브러리 가든스’ 아파트로, 2007년에 완공된 새 건물이다. 건물 소유자는 미국 최대의 자산관리 펀드인 블랙록이며, 관리자는 대형 부동산 관리업체 그레이스타다. AP통신이 전한 세입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건물의 관리는 전반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었다. 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붕괴한 발코니는 넓이가 대략 3m×1.5m였으며, 건물 벽에서 완전히 분리돼 바로 아래층인 3층의 발코니로 주저앉았다. 버클리의 건축 조례상 이 발코니는 제곱피트당 60 파운드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야 하므로 합계 약 3000파운드를 지탱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보통 성인 13명의 체중 합계보다 크다. 이 때문에 경찰은 발코니가 건축 조례에 맞게 지어졌는지, 또 비 등 날씨로 발코니가 약해졌는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파트 발코니 붕괴 ‘충격적 사고’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파트 발코니 붕괴 ‘충격적 사고’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16일 오전 0시 41분께 이들이 친구의 21세 생일 파티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이들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생일파티 하다가 발코니 무너져 ‘충격’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생일파티 하다가 발코니 무너져 ‘충격’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16일 오전 0시 41분께 이들이 친구의 21세 생일 파티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이들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파트 발코니 붕괴 ‘건물 벽에서 완전 분리’ 처참한 사고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파트 발코니 붕괴 ‘건물 벽에서 완전 분리’ 처참한 사고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파트 발코니 붕괴 ‘건물 벽에서 완전 분리’ 처참한 사고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16일(현지시간) 대학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남녀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크게 다쳤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0시 30분이 조금 넘은 시간에 발생했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사망자 중 4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2명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사고가 난 건물은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캠퍼스 인근에 있는 ‘라이브러리 가든스’ 아파트로, 2007년에 완공된 새 건물이다. 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붕괴한 발코니는 넓이가 대략 3m×1.5m였으며, 건물 벽에서 완전히 분리돼 바로 아래층인 3층의 발코니로 주저앉았다. 붕괴 사고가 나기 1시간 전 경찰은 사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파티가 너무 소란스럽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았으나 사고가 날 때까지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버클리 아파트 발코니 붕괴… 15m 높이서 추락 ‘충격’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버클리 아파트 발코니 붕괴… 15m 높이서 추락 ‘충격’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버클리 아파트 발코니 붕괴… 최상층에서 추락 ‘충격’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 발코니가 무너져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16일 오전 0시 41분께 이들이 친구의 21세 생일 파티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사망자 중 4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2명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사고가 난 건물은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캠퍼스 인근에 있는 ‘라이브러리 가든스’ 아파트로, 2007년에 완공된 새 건물이다. 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붕괴한 발코니는 넓이가 대략 3m×1.5m였으며, 건물 벽에서 완전히 분리돼 바로 아래층인 3층의 발코니로 주저앉았다. 붕괴 사고가 나기 1시간 전 경찰은 사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파티가 너무 소란스럽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았으나 사고가 날 때까지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미국 아파트 발코니 붕괴 “건물서 완전 분리”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미국 아파트 발코니 붕괴 “건물서 완전 분리”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美 아파트서 발코니 붕괴 “건물에서 완전 분리” 16일(현지시간) 대학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남녀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크게 다쳤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사망자 중 4명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2명은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SF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0시 30분이 조금 넘은 시간에 발생했다. 붕괴 사고가 나기 1시간 전 경찰은 사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파티가 너무 소란스럽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았으나 사고가 날 때까지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다. 사고가 난 건물은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 버클리) 캠퍼스 인근에 있는 ‘라이브러리 가든스’ 아파트로, 2007년에 완공된 새 건물이다. 건물 소유자는 미국 최대의 자산관리 펀드인 블랙록이며, 관리자는 대형 부동산 관리업체 그레이스타다. AP통신이 전한 세입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건물의 관리는 전반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었다. 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붕괴한 발코니는 넓이가 대략 3m×1.5m였으며, 건물 벽에서 완전히 분리돼 바로 아래층인 3층의 발코니로 주저앉았다. 버클리의 건축 조례상 이 발코니는 제곱피트당 60 파운드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야 하므로 합계 약 3000파운드를 지탱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보통 성인 13명의 체중 합계보다 크다. 이 때문에 경찰은 발코니가 건축 조례에 맞게 지어졌는지, 또 비 등 날씨로 발코니가 약해졌는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생일파티 도중 발코니 붕괴’ 4층서 추락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생일파티 도중 발코니 붕괴’ 4층서 추락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16일 오전 0시 41분께 이들이 친구의 21세 생일 파티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발코니 붕괴로 사망 ‘사고 상황은?’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발코니 붕괴로 사망 ‘사고 상황은?’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16일 오전 0시 41분께 이들이 친구의 21세 생일 파티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 사망자중 5명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미국으로 온 21세 동갑내기 유학생들이며, 나머지 1명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캘리포니아주 로너트 파크에 사는 22세 여대생이었다. 이들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발코니 무너지면서 지면으로 추락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 사망, 발코니 무너지면서 지면으로 추락

    샌프란시스코 현지 언론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의 4층 아파트에서 최상층 발코니가 붕괴해 아일랜드 유학생 등 6명이 사망하고 7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고는 16일 오전 0시 41분께 이들이 친구의 21세 생일 파티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사망자 6명과 중상자 7명은 사고 당시 발코니에 몰려 서 있다가 발코니가 붕괴하면서 약 15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붕괴 사고가 나기 1시간 전 경찰은 사고 지역 주민으로부터 “파티가 너무 소란스럽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았으나 사고가 날 때까지 현장에 출동하지는 않았다. 사진=YTN 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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