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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대사 조현, 태국대사 노광일 임명

     외교부는 8일 주 인도 대사에 조현 전 오스트리아 대사, 주 태국 대사에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 주 스위스 대사에 이상규 외교부 평가담당대사 등 모두 17명의 하반기 주요 공관장 인사를 단행했다.  조현 주인도 대사는 외시 13회로 국제경제국장, 주유엔차석대사, 에너지자원대사, 다자외교조정관, 주오스트리아대사 겸 주빈국제기구대표 부대사 등을 역임했다.  오재희 전 주일대사의 사위로 외시 15회인 노광일 주 태국대사는 북미2과장, 주일본참사관, 주말레이시아 공사참사관, 정책기획국장, 주뉴질랜드대사 등을 거쳤다. 외시 14회인 이상규 주 스위스대사는 주벨기에 유럽연합공사,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부장, 주터키대사를 역임했다.  외교부는 또 주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대사에는 윤종원 전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를, 주이란 대사에는 김승호 전 양자경제외교국장을 임명했다.  또 주콰테말라 대사에는 이운호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주그리스 대사에는 안영집 전 제네바 차석대사가, 주노르웨이 대사에는 박해윤 아일랜드 대사가, 주니카라과 대사에는 홍석화 전 칠레공사 등이 선임됐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프레지던츠컵 개막] 10억명 시청…인천 수천억 경제효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과 미국팀이 대결하는 ‘프레지던츠컵’은 세계 226개국에 32개 언어로 제작돼 10억명 이상이 시청하는 ‘골프의 올림픽’이다. 아시아에서는 처음 열리는 만큼 흥행과 경제적 효과에서도 기대감이 크다. 회계업체 딜로이트앤드투시는 아일랜드에서 열린 2006년 ‘라이더컵’(프레지던츠컵의 원조로 미국·유럽 간 남자골프 대항전) 경제 효과를 1억 4300만 유로(약 1860억원)로 추산했다. 9년이 지난 만큼 올해 대회의 경제 효과는 이보다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개최 도시인 인천시도 이번 대회가 수천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회의 직간접 소비지출은 물론 인천의 브랜드 가치 제고, 송도 국제도시의 홍보 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종성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 교수는 7일 “프레지던츠컵은 올림픽이나 월드컵보다 브랜드 파워가 약하지만 골프장 등 인프라에 대한 새로운 투자 부담이 없다”면서 “국제적으로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충분한 창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세계가 주목하는 프레지던츠컵의 우승 상금은 ‘0원’이다. 대신 ‘기부’가 대회의 품격을 올려 준다.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유일한 상품은 무게 12.7㎏짜리 은으로 된 트로피다. 그렇다고 미국프로골프(PGA) ‘마스터스’ 골프대회처럼 스폰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갤러리 입장료도 공짜가 아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직접 보는 만큼 입장료가 꽤 비싸다. 대회 첫날과 둘째 날 1일권 입장료는 최저 10만원, 셋째 날과 넷째 날 입장료는 15만원으로 오른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레프스나이더, 뉴욕 양키스 8번타자 출격..누군가보니 ‘한국인 입양아’

    레프스나이더, 뉴욕 양키스 8번타자 출격..누군가보니 ‘한국인 입양아’

    한국계 선수 로버트 레프스나이더가 메이저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7일(한국시간) 오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뉴욕 양키스의 ‘2015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에 레프스나이더가 선발 출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레프스나이더는 한인입양아 출신의 첫 메이저리거로 지난 2월 양키스에 입단했다. 1991년 3월26일 서울서 태어난 레프스나이더는 생후 5개월 만에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독일계 아버지와 아일랜드계 어머니 부모에게 입양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레프스나이더, MLB 뉴욕양키스 와일드카드 결정전 선발출장 ‘한국인 입양아’ 주목

    레프스나이더, MLB 뉴욕양키스 와일드카드 결정전 선발출장 ‘한국인 입양아’ 주목

    레프스나이더, 메이저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 선발출장 ‘한국인 입양아’ 주목 ‘레프스나이더’ 뉴욕 양키스의 한국계 선수 레프스나이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로버트 레프스나이더가 메이저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7일(한국시간) 오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뉴욕 양키스의 ‘2015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에 레프스나이더가 올랐다. 휴스턴은 20승 8패 평균자책점 2.48를 기록한 ‘사이영상 후보’ 댈러스 카이클을, 양키스는 12승7패 평균자책점 3.51을 기록한 ‘일본 출신 에이스’ 다나카 마사히로가 선발투수로 나섰다. 4회초가 진행 중인 가운데 앞서 2회초 4번타자 콜비 라스무스의 우월 솔로홈런과 4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카를로스 고메즈의 좌월 솔로홈런에 힘입어 휴스턴이 양키스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레프스나이더는 2회말 첫 타석에서 투수 앞 땅볼로 아웃됐다. 레프스나이더는 한인입양아 출신의 첫 메이저리거. 지난 2월 양키스에 입단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2월 B섹션 13면 톱기사로 “레프스나이더는 한국서 태어난 입양아로 올 시즌 양키스의 유망 신인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성장 과정과 가족 등을 대서특필한 바 있다. 뉴저지 레코드도 7일 “누구도 레프스나이더만큼 스프링캠프의 주목을 받고 있지 않다. 그는 남다른 성장배경과 선수로서의 재능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관심을 나타냈다. 186cm의 신장에 92kg의 당당한 체구인 그는 우익수출신으로 2012년 애리조나대를 대학리그에서 정상으로 끌어올렸다.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양키스에 지명돼 마이너리그 통산 313경기에서 높은 타율(0.297)과 출루율(0.389)을 기록하며 로빈슨 카노와 브렛 가드너의 후계자로 지목되고 있다. 1991년 3월26일 서울서 태어난 레프스나이더는 생후 5개월 만에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독일계 아버지와 아일랜드계 어머니 부모에게 입양됐다. 역시 한국에서 입양된 두 살 많은 누나 엘리자베스도 대학에서 재능 있는 소프트볼선수로 맹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 캡처(레프스나이더)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럽사법재판소 “EU·美 정보공유 협정 무효” 판결

    유럽연합(EU)과 미국 간 2000년 체결된 정보공유 협정이 EU 시민의 프라이버시권을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효라는 내용의 유럽사법재판소(ECJ) 판결이 6일 나왔다. 페이스북, 애플 등 인터넷 기업들의 자의적 정보 수집과 전송에 관한 규제가 강화될 전망이다. 2013년 전직 미국 정보 요원인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 국가안보국(NSA)의 유럽 각국 및 EU 본부에 대한 도·감청 등 스파이 행위를 폭로한 것이 소송의 빌미가 됐다. 오스트리아 법대생 막스 슈렘스는 미 국가안보국이 정보기술(IT) 기업을 활용해 감시 활동을 폈다는 스노든의 폭로에 착안해 이해 7월 프라이버시 침해 혐의로 페이스북과 애플을 아일랜드 정보보호청에 고발했다. 페이스북과 애플이 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유럽 자회사 본부를 아일랜드에 뒀기 때문이다. 당시 슈렘스는 “유럽에 자회사를 등록하고 사업 중인 이 기업들은 안전한 사용이 보장되지 않는 곳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한 EU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일랜드 법원은 “EU와 미국 간 정보공유 협정이 유효한지, EU 회원국 개별 정부가 불법적인 정보 전송을 차단할 수 있는지 판단해 달라”고 ECJ에 요청했다. 이에 ECJ는 이날 “세이프 하버 협정에 따라 유럽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를 미국으로 전송할 때 적절한 보호를 제공했어야 한다”면서 “IT 기업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고 판시했다. EU집행위원회와 미국 상무부 간 맺은 세이프 하버 협정의 제약을 받는 기업들은 EU·미국 간 개인정보 공유를 할 때 보호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진다. 세이프 하버 협정 적용을 거부하는 기업들은 데이터 공유에 더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야만 한다. 한편 스노든의 폭로 이후 EU는 개인정보보호 법규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죽기 가장 좋은 나라’ 한국은 18위…1위는?

    ‘죽기 가장 좋은 나라’ 한국은 18위…1위는?

    영국이 ‘세계에서 죽기 가장 좋은 나라’ 1위로 꼽혔다. 이 통계는 죽음의 목전에서 방문할 수 있는 병원의 수, 병원 의료진의 수와 질, 죽음을 앞두고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의 혜택과 질, 죽기 직전까지 지불해야 하는 의료비용 등의 항목을 나라별로 평가한 것이다. 영국 경제전문지인 이코노미스트가 주관하는 ‘2015 죽음의 질 지수’ 통계에서는 영국이 100점 만점에 93.9점을 받아 1위를 거머쥐었다. 호주(91.6점), 뉴질랜드(87.6점), 아일랜드(85.8점), 벨기에(84.5점) 등지의 국가가 상위권에 랭크됐다. 미국은 9위(80.8점), 프랑스는 10위(79.4점)에 올랐으며, 10위권 안에 든 아시아 국가는 대만(6위, 83.1점) 한 곳 뿐이다. 한국은 73.7점으로 18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같은 통계의 30위에 비해 12계단 상승한 기록을 보였다. 이와 반대로, 하위권 국가 중 점수가 가장 낮은 나라는 이라크로 조사됐다. 이라크는 100점 만점에 12.5점으로 ‘죽음의 질’ 지수가 가장 최악인 나라로 꼽혔다. 방글라데시(14.1점), 필리핀(15.3) 등의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각각 79위, 78위를 차지했고, G2대열에 들어선 중국은 23.3점으로 전체 국가 중 71위에 오르는 오명을 썼다. 이번 조사는 총 8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됐으며, 이중 절반가량의 국가만이 ‘웰-다잉’(Well-dying)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이코노미스트지 인텔리전스 유닛(Inteligence Unit) 측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많은 개발도상국들은 제한적인 의료진과 기본적인 사회기반시설의 부족 등의 원인 탓에 기초적인 의료혜택조차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71위를 차지한 중국의 경우 인구수와 인구의 평균연령 증가에 비해 매우 취약한 의료 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노벨 생리의학상 캠벨·오무라·투 공동수상

    노벨 생리의학상 캠벨·오무라·투 공동수상

    2015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기생충 감염 치료법을 발견한 미국·일본의 과학자와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중국 과학자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윌리엄 캠벨(왼쪽·85) 미국 드류대 명예교수, 오무라 사토시(가운데·80) 일본 기타사토대 명예교수, 투유유(屠??·오른쪽·85) 중국 중의과학원 명예교수 등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무라 교수의 수상으로 노벨 과학상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일본인은 20명이 됐다. 투 박사의 수상으로 중국은 첫 번째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노벨위원회는 이 3명의 과학자가 천연물에서 추출한 물질을 토대로 아프리카와 같은 저개발국가 사람들에게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는 말라리아와 기생충 등의 치료제를 개발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캠벨 교수는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더블린대를 졸업하고 1957년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대에서 기생충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1990년까지 세계적인 제약회사인 머크 연구소에 재직하다가 1990년부터 2010년까지 드류대 교수로 있었다. 야마니시현 출신인 오무라 교수는 도쿄대에서 약학박사와 화학박사 학위를 받고 1975년부터 2007년까지 기타사토대에서 기생충학을 연구했다. 두 사람은 1979년 ‘아버멕틴’이라는 천연물을 발견하고 단 한 번의 화학적 처리를 통해 ‘이버멕틴’이라는 구충제를 만듦으로써 아프리카와 중남미 일부에서 유행하는 ‘회선사상충’을 박멸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 교수는 1955년 중국 베이징의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부터 우리나라의 한의학연구원과 같은 중의과학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투 교수는 중의학 관련 문헌을 연구해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인 ‘아테미시닌’을 발명했다. 그 공로로 ‘예비 노벨생리의학상’이라고 불리는 래스커상 임상연구 분야에서 2011년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투 교수가 발명한 아테미시닌을 기초로 하는 약물은 말라리아 표준 치료방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백경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수상자들은 기생충 감염질환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만든 사람들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800만 크로네(약 11억 1900만원)가 주어지는데 공헌도에 따라 투 교수에게 절반인 400만 크로네, 나머지 두 명에게 각각 200만 크로네가 돌아갈 예정이다. 노벨위원회는 6일 물리학상, 7일 화학상, 9일 평화상, 12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차례로 발표한다. 문학상 수상자 발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시상식은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의 사망일인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재즈로 물드는 자라섬의 가을

    재즈로 물드는 자라섬의 가을

    올해도 어김없이 자라섬의 가을밤을 재즈 선율이 물들인다. 국내 대표 재즈 페스티벌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오는 9일부터 사흘 동안 자라섬을 비롯한 경기 가평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12회째다. 자연과 재즈를 동시에 음미할 수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해마다 연인원 20만명 이상이 찾는 페스티벌이다. 오픈 밴드를 포함해 모두 27개국 100팀 628명의 음악인이 무대에 오른다. 재즈가 차츰 저변을 넓혀 가고 있기는 하나 대중적인 기반은 여전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일반 음악 팬이나 재즈 초보자라면 관록의 퓨전 재즈밴드 스파이로 자이라의 무대가 문턱이 낮을 법하다. 팝 성향의 이 밴드 음악은 CF에도 자주 등장해 친숙함을 더한다. 카메룬 출신으로, ‘아프리카 스팅’이라 불리는 베이시스트 리처드 보나의 흥겨운 무대도 재즈와의 첫 만남에는 제격이다. 러시아 색소폰 연주자 이고르 부트만이 이끄는 모스크바 재즈 오케스트라의 무대는 빅밴드의 뜨겁고 풍성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마니아라면 독일에서 온 클라우스 돌딩거의 무대가 설레일 법하다. 이번이 첫 내한이다. 독일 최초의 재즈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돌딩거가 1971년 결성한 퓨전 밴드 패스포트는 현재 독일 재즈계를 이끄는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트럼페터 파올로 프레수, 쿠바 출신 피아노 시인 오마르 소사, 인도의 타악기 장인 트릴로크 구르투가 뭉친 트리오 앙상블 무대도 마니아의 귀를 사로잡을 듯하다. 스카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실력파 드러머 한웅원이 이끌고 베이시스트 서영도 등이 함께하는 한웅원 밴드, 국악과 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밴드 잠비나이 등 한국 음악인들의 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모두 12개 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재즈아일랜드, 파티스테이지의 공연은 유료이며 나머지 스테이지 공연은 모두 무료다. (031)581-2813~4.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자라섬에는 재즈가 산다

    자라섬에는 재즈가 산다

     올해도 어김없이 자라섬의 가을밤을 재즈 선율이 물들인다.  국내 대표 재즈 페스티벌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오는 9일부터 사흘 동안 자라섬을 비롯한 경기 가평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12회째다.  자연과 재즈를 동시에 음미할 수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해마다 연인원 20만명 이상이 찾는 페스티벌이다. 오픈 밴드를 포함해 모두 27개국 100팀 628명의 음악인이 무대에 오른다. 재즈가 차츰 저변을 넓혀 가고 있기는 하나 대중적인 기반은 여전히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일반 음악 팬이나 재즈 초보자라면 관록의 퓨전 재즈밴드 스파이로 자이라의 무대가 문턱이 낮을 법하다. 팝 성향의 이 밴드 음악은 CF에도 자주 등장해 친숙함을 더한다. 카메룬 출신으로, ‘아프리카 스팅’이라 불리는 베이시스트 리처드 보나의 흥겨운 무대도 재즈와의 첫 만남에는 제격이다. 러시아 색소폰 연주자 이고르 부트만이 이끄는 모스크바 재즈 오케스트라의 무대는 빅밴드의 뜨겁고 풍성한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마니아라면 독일에서 온 클라우스 돌딩거의 무대가 설레일 법하다. 이번이 첫 내한이다. 독일 최초의 재즈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돌딩거가 1971년 결성한 퓨전 밴드 패스포트는 현재 독일 재즈계를 이끄는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트럼페터 파올로 프레수, 쿠바 출신 피아노 시인 오마르 소사, 인도의 타악기 장인 트릴로크 구르투가 뭉친 트리오 앙상블 무대도 마니아의 귀를 사로잡을 듯하다.  스카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실력파 드러머 한웅원이 이끌고 베이시스트 서영도 등이 함께하는 한웅원 밴드, 국악과 록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 밴드 잠비나이 등 한국 음악인들의 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모두 12개 스테이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이 가운데 재즈아일랜드, 파티스테이지의 공연은 유료이며 나머지 스테이지 공연은 모두 무료다. (031)581-2813~4.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가을 하늘과 함께 수영을

    가을 하늘과 함께 수영을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접어든 요즘 잠시 짬을 내 특급호텔에서 여유롭게 야외 수영을 즐겨 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신라호텔은 평일에 호텔을 이용하는 가족 고객들을 위해 가을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평일 전용 가족 패키지 상품 ‘패밀리 딜라이츠’(Family Delights)를 출시했다. 평일이고 날씨가 쌀쌀해졌는데 야외 수영이 웬 말이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요즘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보면 호텔업계가 이런 상품을 내놓는 것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국내 여행이 장려되고 학교장 재량에 따라 실시되는 가을방학의 영향으로 혼잡한 주말을 피해 평일에 도심 속 호텔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8월 평일 가족 패키지 예약률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데다 지난달 내국인 패키지 예약률도 지난해 대비 80% 성장하면서 평일 패키지 상품을 집중 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이 야외 수영을 패키지 상품에 넣은 것은 서울 도심 호텔 가운데 유일하게 온수풀을 가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는 이 호텔이 자랑하는 시설이다. 2013년 서울신라호텔 리뉴얼 개장과 함께 가장 많은 변화를 준 곳이다. ‘도심 속 휴식의 섬’이라는 콘셉트로 해외 럭셔리 리조트급 야외 수영장을 도심 속에서 즐기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가을철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서울신라호텔은 특히 따뜻한 야외 수영을 위해 고객 편의 시설을 업그레이드했다. 수영을 하고 나와 쉴 때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선베드에 보온매트를 깔았다. 또 야외 수영장 곳곳에 마련된 자쿠지(기포가 나오는 욕조)는 온수풀보다 항상 높은 수온을 유지해 아이들이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패밀리 딜라이츠 패키지에는 야외 수영 외에도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상품이 많이 포함됐다. 성인 2인·어린이 1인 기준 비즈니스 디럭스룸 1박과 야외 수영장 입장권을 포함해 더 라이브러리 시그니처 디너 세트 및 레드 와인 2잔, 더 파크뷰 조식, 미피 캐릭터 타월과 미피 인형, 피트니스·실내 수영장 이용권 등이 주어진다. 이달 말까지 판매하는 이 상품의 가격은 48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英터널 입구서 포착된 ‘생생한 유령’ 사진 화제

    英터널 입구서 포착된 ‘생생한 유령’ 사진 화제

    아일랜드에 있는 한 터널 입구에서 유령으로 보이는 나름 생생한 물체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일간 '미러'(Mirror)를 비롯한 주요 언론들이 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마치 길을 건너는 사람으로 보이는 해당 물체의 모습은 영국에 살고 있는 조지아 퍼스트와 그의 동료 스테판 스미스가 아일랜드에 있는 잭 린치 터널 입구를 촬영한 사진에서 포착됐다. 이들은 이 터널 입구가 자신들이 사는 리버풀에 있는 머시 터널과 너무 비슷하게 생겨 지인들에게 보여주려고 주행하던 도중 이 터널의 입구 장면을 촬영했다. 하지만 촬영한 사진을 함께 보는 순간 이들은 자신들의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들이 찍은 사진에는 주행하던 터널 앞에 바바리 형태의 옷을 입은 남성으로 보이는 물체가 길은 건너는 장면이 그대로 포착됐기 때문이다. 당시 운전을 했던 조지아는 "정말 당시 사람이 길을 건너고 있었다면 내 차에 치이고 말았을 것"이라면서 "실제로 아무것도 없었는데, 사진에 분명히 유령이 나타난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터널이 해당 지역 강의 지하를 뚫고 지나간다" 면서 "해당 물체의 사람은 이 강 어디선가 익사한 사람의 유령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조지아는 "그냥 터널의 입구가 영국에 있는 터널과 너무 비슷해 촬영했는데, 이렇게 엄청나게 특별한 것이 촬영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언론 인터뷰에서 밝혔다. 사진=아일랜드의 한 터널 입구에서 촬영된 유령으로 보이는 물체의 모습 (현지 언론, MERCURY PRESS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바다로 불리는 이유는?” 화물선 사라져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바다로 불리는 이유는?” 화물선 사라져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바다로 불리는 이유는?” 화물선 사라져 버뮤다 삼각지대 초강력 허리케인 ‘호아킨’(Joaquin)의 영향으로 33명을 태운 미국 국적의 화물선이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사라졌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동차 운반선인 ‘엘 파로’(224m)는 전날 오전 7시 20분 교신이 끊어지고 나서 사라졌다. 화물선에는 미국인 28명을 포함해 모두 33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마지막 교신에서 엘 파로는 바하마의 크루커드 섬 부근에서 추진 동력을 잃고 폭풍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화물선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출발해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후안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실종 지점은 비행기와 배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버뮤다 삼각지대(버뮤다 제도-플로리다-푸에르토리코)에 속하는 곳이다. 이곳은 배나 비행기의 파편은 물론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마(魔)의 바다’로 알려진다. 화물선 선주사인 ‘TOTE 해양 푸에르토리코’의 팀 놀란 대표는 교신이 끊어진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허리케인 호아킨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허리케인 호아킨의 중심 풍속이 시속 200km까지 올라 바하마를 할퀴고 지나는 와중에 배가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C-130 허큘러스 수송기 2대를 띄워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 활동에 나섰지만 엘 파로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호아킨은 바하마를 할퀴고 미국 동부 해안 쪽으로 서서히 북상하고 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전날 호아킨의 중심 풍속이 시속 225km까지 발달함에 따라 4등급 허리케인으로 한 단계 격상했다. 허리케인의 등급은 중심 풍속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뉜다. 강력한 허리케인이 북상함에 따라 미국 동부 해안의 긴장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 뉴욕주의 남동부에 있는 롱아일랜드 섬과 바하마의 아클린스 섬에서는 호아킨의 영향으로 홍수가 난 것은 물론 강풍에 나무가 뽑히고 집이 무너지는 피해도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바다로 불리는 이유는?”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바다로 불리는 이유는?”

    버뮤다 삼각지대 “마의 바다로 불리는 이유는?” 버뮤다 삼각지대 초강력 허리케인 ‘호아킨’(Joaquin)의 영향으로 33명을 태운 미국 국적의 화물선이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사라졌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동차 운반선인 ‘엘 파로’(224m)는 전날 오전 7시 20분 교신이 끊어지고 나서 사라졌다. 화물선에는 미국인 28명을 포함해 모두 33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마지막 교신에서 엘 파로는 바하마의 크루커드 섬 부근에서 추진 동력을 잃고 폭풍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화물선은 미국 플로리다에서 출발해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후안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실종 지점은 비행기와 배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버뮤다 삼각지대(버뮤다 제도-플로리다-푸에르토리코)에 속하는 곳이다. 이곳은 배나 비행기의 파편은 물론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마(魔)의 바다’로 알려진다. 화물선 선주사인 ‘TOTE 해양 푸에르토리코’의 팀 놀란 대표는 교신이 끊어진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허리케인 호아킨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데일리메일은 “허리케인 호아킨의 중심 풍속이 시속 200km까지 올라 바하마를 할퀴고 지나는 와중에 배가 사라졌다”고 설명했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C-130 허큘러스 수송기 2대를 띄워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 활동에 나섰지만 엘 파로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호아킨은 바하마를 할퀴고 미국 동부 해안 쪽으로 서서히 북상하고 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전날 호아킨의 중심 풍속이 시속 225km까지 발달함에 따라 4등급 허리케인으로 한 단계 격상했다. 허리케인의 등급은 중심 풍속에 따라 1∼5등급으로 나뉜다. 강력한 허리케인이 북상함에 따라 미국 동부 해안의 긴장감도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 뉴욕주의 남동부에 있는 롱아일랜드 섬과 바하마의 아클린스 섬에서는 호아킨의 영향으로 홍수가 난 것은 물론 강풍에 나무가 뽑히고 집이 무너지는 피해도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U 15개국 유전자변형 작물 재배 금지, 퇴출 절차 밟나?

    안전성 논란을 이어온 유전자변형(GMO) 작물이 유럽연합(EU) 국가들의 밥상에서 단계적으로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EU 집행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28개 회원국 중 15개국이 GMO 작물 재배를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EU는 GMO 관련 규제 권한을 회원국 정부의 자율에 맡기기로 하고 3일까지 GMO 작물 재배 허용 여부를 집행위에 최종적으로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아직 통보 마감 시한이 남았지만 EU 회원국의 GMO 정책 방향의 윤곽은 드러난 상태다. EU 집행위에 따르면 독일, 프랑스, 영국 등 EU 주도국은 대부분 GMO 작물 재배를 금지하기로 했다. 다만 영국은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에서 재배를 금지하는 대신 잉글랜드에선 재배를 허용키로 했다. 스코틀내드의 경우, 일찌감치 지난 8월 GMO 농작물 재배 금지를 결정하면서, 이를 천명한 첫 EU 국가가 됐다. 오스트리아와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키프로스, 그리스, 헝가리, 이탈리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등도 GMO 작물 재배를 전면 금지할 방침이다. 벨기에는 프랑스어권 지역은 금지했으나 네덜란드어권 지역은 허용할 계획이다. GMO 작물 재배를 금지하는 국가가 늘어남에 따라 다국적 종자회사와 생명공학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EU는 지난 3월 GMO 농산물에 대한 규제 여부를 회원국 자율에 맡기는 방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에 따라 GMO 농산물이 EU의 건강 및 안전 승인을 받더라도 회원국 정부가 환경정책상 고려사항을 반영해 금지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EU 각국은 GMO 작물 재배 허가를 내주지 않기 위해 농업정책과 토지 이용, 도시 및 국가계획, 그리고 잠재적인 사회경제학적 영향까지 불허 이유로 내세울 수 있다. 유전자 조합을 조작한 GMO는 옥수수, 콩 등이 대표적인 작물이다. 이는 식용유, 감미료, 과자, 빵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된다. 사료용 GMO 중 대다수도 인간의 밥상에 오르는 가축이 먹는다. 1996년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GMO는 그동안 안전성을 두고 논란이 계속돼 왔다. 인류를 식량난으로부터 구할 ‘보물’로 찬사를 받았으나 이제는 거대 식품업체들의 배만 불리는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해 기준 식용 GMO 수입 세계 1위(207만t)), 사료용 수입 2위(854만t)를 차지했다. 하지만 GMO식품 표시의무화 시행에도 불구하고 면제규정을 둔 탓에 이를 지키는 업체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제품 특징은?”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제품 특징은?”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제품 특징은?”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백화점·마트·할인점 할인 얼마나 해주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백화점·마트·할인점 할인 얼마나 해주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백화점·마트·할인점 할인 얼마나 해주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품목별 할인 비율 어떻게 되는지 보니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품목별 할인 비율 어떻게 되는지 보니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품목별 할인 비율 어떻게 되는지 보니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품목별 할인 특징 살펴봤더니” 대박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품목별 할인 특징 살펴봤더니” 대박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품목별 할인 특징 살펴봤더니” 대박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사야할 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니?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사야할 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니?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롯데·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할인” 사야할 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니?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백화점, 마트 할인행사 구체적인 품목별 할인율은?”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백화점, 마트 할인행사 구체적인 품목별 할인율은?”

    오늘부터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백화점, 마트 할인행사 구체적인 품목별 할인율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오늘부터 블랙 프라이데이 1일부터 유통업계 합동 할인행사를 의미하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가 시작됐다. 롯데백화점은 1일부터 4일까지 본점 9층 행사장에서 ‘가을 슈즈 앤(&) 핸드백 페어(기획전)’를 진행한다. 탠디·소다·제옥스·바이네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지난해 이월 상품과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금강제화도 균일과 상품전을 열고 남성화(8만 9000원)·여성화(7만 9000원)·아동화(1만 9000원) 등이다. 핸드백은 롱샴·마이클코어스·훌라·DKNY 등 수입 핸드백 브랜드와 닥스·루이까또즈·메트로시티·빈폴·루즈앤라운지·쿠론·제이에스티나 등 국내 유명 핸드백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같은 기간 롯데카드 및 L.POINT 카드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1만원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별 선착순으로 기간에 총 3만 6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4일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프리미엄 골프대전’을 열고 던롭·쉐르보·블랙앤화이트 등 인기 브랜드의 지난해 이월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대표 상품과 할인 가격은 ▲ 던롭 티셔츠 12만 9000원 ▲ 나이키 골프 신발 9만 6000원 ▲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52만원 등이다. 압구정 본점은 2~3일 별관 컬쳐파크 4층 토파즈홀에서 스톤아일랜드·C.P컴퍼니·인터메조 등 남성패션 브랜드들이 이월 상품을 45~7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는 아웃도어 용품과 주방용품 할인전을 중점 진행한다. 서울 중구 본점은 1일부터 8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노스페이스·코오롱스포츠·K2·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40~80%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한다. 블랙야크 구스다운 재킷이 15만 9000원, 노스페이스 고어텍스 등산화가 9만 9000원 등이다. 영등포점은 ‘리빙 앤 키친 클리어런스’ 행사를 1일 6층 행사장에서 연다. 실리트·한국도자기·프렌치볼은 단종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내놓고, 테팔도 단종상품을 40% 싼 특가로 준비했다. 빌레로이앤보흐·코렐·실리트는 이월상품도 30~50% 할인하고, 덜튼가구·조지루시는 진열상품을 30~50% 싸게 판다. 이마트는 제주산 은갈치, 한우 부산물, 가구 할인 행사를 앞세웠다. 이 기간 제주산 은갈치(마리·중)을 기존가 대비 43% 싼 2800원에 선보인다. 한우꼬리반골·사골·우족 등 부산물도 100g당 각 700원에 판매한다. 평소 가격의 절반 수준이다. 솔리드 워싱 침구세트(퀸 사이즈·2만 9000원), 처칠 시니어 디어 4인세트(12P·4만 9000원), 원목 선반류·접이식 의자·스툴류 등도 30~50% 싸게 판다. 롯데마트는 1~7일 롯데그룹 통합 마일리지인 엘포인트(L.Point) 고객에게 진심한돈 1등급 삼겹살·목심(100g·냉장·국내산), 진심한돈 1등급 앞다리(100g·냉장·국내산)를 정상가보다 20% 정도 싼 1760원, 1000원에 각각 선보인다. 이번 특가 품목은 모두 1등급 돼지고기로,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50t 물량을 미리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2일부터 11일까지 입점한 롯데백화점·롯데닷컴·CJ몰·현대H몰·AK플라자·갤러리아백화점·대구백화점·홈플러스·AK몰 등 대형 유통업체 9곳과 함께 인기 브랜드 ‘슈퍼딜(할인)’을 진행한다. 제휴사별로 구매 합산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을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환급)’ 혜택도 마련했다. 옥션(www.auction.co.kr)도 같은 기간 같은 업체들과 함께 ‘2015 옥션 가을 정기세일’을 펼친다. 대표 할인품목은 ▲ 2일 머렐 고어텍스 방수 등산화(5만 5200원·20% 할인) ▲ 2~5일 삼천리 아동용 자전거(9만 9000원부터·55% 할인) ▲ 6일 장수돌침대(100만원대·57% 할인) 등이다. 11번가도 다음 달 5~14일 매일 패션·혼수·레포츠·모바일티켓·가전·잡화·유아용품·인테리어 등 테마 품목을 정해 할인에 들어간다. 주요 품목은 ▲ 도리스 뉴욕 가방(2만 9000원부터·35% 할인) ▲ 플랫워커·앵클부츠(1만 4900원부터·60% 할인) ▲ 위드진 신상 일자·슬림핏 청바지(9800원부터·38% 할인)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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