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이폰6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응답자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음악회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강아지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정려원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18
  • 갤럭시S5 공개…“진화했네” vs “달라진 것 없네”

    갤럭시S5 공개…“진화했네” vs “달라진 것 없네”

    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4’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에서 ‘갤럭시 S5’와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핏’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5의 보강된 카메라 기능, 건강 추적기, 방수, 방진 기능과 숙적인 아이폰 5S와 같은 지문 인식 기술을 담았다고 밝혔다. 심박 수를 셀 수 있으며 만보계 기능도 있어 피트니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S5는 2세대 스마트워치인 ‘삼성 기어2’와 헬스 케어 기능에 초점을 맞춘 ‘삼성 기어 핏’ 모두와 연결 가능하다. 이들과 연동하면 운동을 하면서 심장 박동 수,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을 작은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갤럭시 S5는 카메라 기능에서 진보된 모습을 보여준다.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전작 갤럭시 S4의 1300만 화소를 뛰어넘는으며 아이폰 5S보다 두 배 높은 메가 픽셀을 자랑한다. 배터리 10%가 하루치 용량일 정도로 배터리 기능이 향상된 것 역시 특징 중 하나다. 외형적인 부분에서는 전면보다 후면에서 전작에 비해 많은 변화가 있다. 갤럭시 S5 후면 커버에는 펀칭 패턴을 적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목을 받은 지문 인식 기능은 손가락을 대기만 하면 안전한 결제를 할 수 있고 파일을 비밀리에 보관할 수 있어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제공한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해외 매체들을 앞 다퉈 이를 보도해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 매체는 진화된 스마트폰이라고 극찬한 반면, 미국의 유력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많은 변화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전작에 비해 달라진 것이 별로 없다”면서 “갤럭시S 시리즈의 성공 방식을 답습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낮은 점수를 줬다. 해외 네티즌 역시 “갤럭시는 아이폰보다 항상 과대평가되어왔다”, “750달러 주고 살 만큼의 가치가 없네”, “아이폰으로 갈아타야겠다”, “갤럭시S5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갤럭시 S5 출시는 4월로 알려진 가운데, 역시 올 상반기 또는 3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와의 판매고 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지원 통신원 leejw88@seoul.co.kr
  • 갤럭시S5vs아이폰6 ‘혁신’ 가능할까

    갤럭시S5vs아이폰6 ‘혁신’ 가능할까

    갤럭시S5vs아이폰6 ‘혁신’ 가능할까 삼성전자가 25일 차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디자인과 사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4에서 갤럭시S5와 갤럭시 기어2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언팩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언팩 이미지는 갤럭시S5와 함께 공개되는 갤럭시기어2 등이 가진 9가지 특징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스피드(speed), 아웃도어(outdoor), 호기심(Curiosity), 재미(Fun), 소셜(Social), 스타일(style), 사생활(Privacy), 피트니스(fitness), 삶(Life) 등 9가지 이미지가 나열돼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스피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갤럭시S5에 이전보다 빠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이미 시중에는 갤럭시S5에 64비트 엑시노스6 또는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 S5에는 4GB램,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4.4.2 킷캣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심지어 방수, 방진, 지문인식, 헬스케어 기능 등도 거론되고 있다. 삼성 모바일 제품 관련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 ‘샘모바일’의 편집장 페리옙 셰이크(Faryaab Sheikh)는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의 기어2와 기어2 네오 사전설명회에서 갤럭시 S5 뒷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갤럭시S5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 외에도 블루와 골드 색상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갤럭시S5 공개와 함께 아이폰6에 탑재될 차세대 운영체제도 일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iOS8은 새로운 콘트롤센터와 연동해 폭넓은 멀티태스킹 능력이 향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앱을 실행하거나 실행 중인 앱의 종결을 위해 홈버튼을 빠르게 2번 눌러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지는 등 프로세스가 간소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아이폰6 어느 쪽이 잘 팔릴까”, “갤럭시S5, 아이폰6 정면 대결하지 않고 시기가 다를 수도”, “갤럭시S5, 아이폰6 당연히 사양 경쟁에서 이기는 쪽이 승자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S5,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 보여줄까?

    갤럭시S5,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 보여줄까?

    갤럭시S5,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 보여줄까? 삼성전자가 25일 차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S5’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디자인과 사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4에서 갤럭시S5와 갤럭시 기어2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언팩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언팩 이미지는 갤럭시S5와 함께 공개되는 갤럭시기어2 등이 가진 9가지 특징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이는 스피드(speed), 아웃도어(outdoor), 호기심(Curiosity), 재미(Fun), 소셜(Social), 스타일(style), 사생활(Privacy), 피트니스(fitness), 삶(Life) 등 9가지 이미지가 나열돼 있다. 특히 네티즌들은 ‘스피드’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갤럭시S5에 이전보다 빠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암시를 준다. 이미 시중에는 갤럭시S5에 64비트 엑시노스6 또는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 S5에는 4GB램,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4.4.2 킷캣 등이 포함될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심지어 방수, 방진, 지문인식, 헬스케어 기능 등도 거론되고 있다. 삼성 모바일 제품 관련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 ‘샘모바일’의 편집장 페리옙 셰이크(Faryaab Sheikh)는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전자의 기어2와 기어2 네오 사전설명회에서 갤럭시 S5 뒷면을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갤럭시S5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 외에도 블루와 골드 색상이 추가돼 눈길을 끈다. 갤럭시S5 공개와 함께 아이폰6에 탑재될 차세대 운영체제도 일부 공개돼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세대 iOS8은 새로운 콘트롤센터와 연동해 폭넓은 멀티태스킹 능력이 향상될 예정이다. 또 다른 앱을 실행하거나 실행 중인 앱의 종결을 위해 홈버튼을 빠르게 2번 눌러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지는 등 프로세스가 간소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네티즌들은 “갤럭시S5, 아이폰6보다 당연히 사양이 높겠지?”, “갤럭시S5, 아이폰6와 대결 기대된다”, “갤럭시S5, 과연 아이폰6 뛰어넘는 혁신을 보여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11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10만원에 ‘충격’ 아이폰6 출시 임박? 예정일보니

    211 핸드폰 대란, 아이폰5S 10만원에 ‘충격’ 아이폰6 출시 임박? 예정일보니

    ‘211 핸드폰 대란, 아이폰6 출시예정일’ 일명 ‘211 핸드폰 대란’으로 아이폰5S가 싸게 풀리면서 아이폰6 출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1일 일부 판매점에서 스마트폰의 할부원금을 대폭 낮추고 기습적으로 판매하는 ‘211 핸드폰 대란’이 이뤄졌다. 2월 11일 일어난 기습적인 할인에 ‘211 핸드폰 대란’이라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새벽 한 스마트폰 가격 정보 공유 커뮤니티에서는 애플 아이폰5S과 삼성 갤럭시노트3가 대거 폭락된 가격에 판매됐다. 아이폰5S는 SKT 번호이동 조건으로 10만원, 갤럭시노트3는 15만원에 판매됐다. 이는 지난 23일 발생한 ‘123’ 핸드폰 대란보다 더 저렴한 가격이다. 일부 지점은 내방으로만 접수를 받아 수백 명의 구매 희망자들이 새벽 3시부터 매장에 줄을 서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현재까지도 ‘211 핸드폰 대란’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달 26일 IT매체 언와이드뷰 등 외신은 중국 애널리스트 순창쉬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6월에 있을 세계애플개발자회의(WWDC)에서 4.7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의 6월 출시를 위해 이달부터 4.7인치 스마트폰을 시험생산하고 5월부터는 대량생산에 들어간다. 아이폰6는 더 커진 화면에 높아진 화소 디스플레이, 빠른 프로세서에 얇은 두께는 물론 성능이 개선된 카메라와 무선 충전 기능 등 새로운 하드웨어로 무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애플은 지난해 12월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아이폰 얼굴인식 특허를 등록한 바 있어 아이폰6에 얼굴 인식 기능이 추가될 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셋 솔루션, 퓨즈치킨(211 핸드폰 대란, 아이폰6 디자인, 출시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5S 파격 할인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디자인 관심

    아이폰5S 파격 할인에 아이폰6 출시예정일·디자인 관심

    ‘아이폰6 출시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5S가 싸게 풀리면서 아이폰6 출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1일 일부 판매점에서 스마트폰의 할부원금을 대폭 낮추고 기습적으로 판매하는 ‘스마트폰 대란’이 일어났다. 아이폰5S는 SKT 번호이동 조건으로 10만원, 갤럭시노트3는 15만원에 판매됐다. 지난달 26일 IT매체 언와이드뷰 등 외신은 중국 애널리스트 순창쉬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6월에 있을 세계애플개발자회의(WWDC)에서 4.7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의 6월 출시를 위해 이달부터 4.7인치 스마트폰을 시험생산하고 5월부터는 대량생산에 들어간다. 아이폰6는 더 커진 화면에 높아진 화소 디스플레이, 빠른 프로세서에 얇은 두께는 물론 성능이 개선된 카메라와 무선 충전 기능 등 새로운 하드웨어로 무장할 것으로 보인다. 또 애플은 지난해 12월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아이폰 얼굴인식 특허를 등록한 바 있어 아이폰6에 얼굴 인식 기능이 추가될 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셋 솔루션, 퓨즈치킨이 예상한 아이폰6 디자인(아이폰6 출시예정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광고영상’ 추정 동영상에 관심 모아져

    ‘아이폰6 광고영상’ 추정 동영상에 관심 모아져

    지난 7일 온라인에 업로드 돼 화제가 된 ‘아이폰6 광고영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동영상은 지난 7일 오전 유투브에 ‘아이폰6 광고 유출’(http://youtu.be/P6U77VwBf4g)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이외에도 해외 포럼과 트위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퍼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당시 사실이 아닐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이와 관련 8일 오전 IT부분 ‘가장 많이 본 뉴스’ 에 다시 한번 소개돼 하루 만에 관련 기사는 1만건이 넘는 조회를 기록했다. 또한 50건 이상의 덧글이 달리며 영상의 실체에 대해 활발한 갑론을박이 이루어져 정말 애플의 광고가 시작된 것 아닌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동영상에 관해 누리꾼들은 ‘5s광고(아이폰5 광고)를 편집해서 마지막에 숫자 6만 집어넣은 것’이라는 의견을 보였고, 국내 한 언론사 또한 “해당 광고는 사실이 아니다. 100% 짜깁기”라고 보도했지만, 영상 관련 전문가들은 ‘합성이 아니다’, 덧붙여 ‘과거 애플의 어떤 광고에도 그런 영상은 나온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폰6 광고영상’을 살펴보면 마지막 컷에 0306이라는 숫자가 비춰진다. 실제 아이폰6 광고영상일 경우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가 ‘아이폰6의 디자인 공개일’을 뜻하는 것일 수도 있어 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정확한 출처와 내용이 밝혀지지 않아 애플이 배포한 것인지, 누가 무슨 목적으로 배포하고 있는지’ 등 광고영상에 대한 정확한 출처와 배포목적에 대한 의문은 앞으로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A8프로세서 탑재 ‘속도-전력효율↑’ 출시 임박?

    아이폰6, A8프로세서 탑재 ‘속도-전력효율↑’ 출시 임박?

    ‘아이폰6’ 애플이 아이폰6에 CPU와 DRAM을 통합한 A8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대만의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는 애플이 차세대 모바일 AP인 A8프로세서를 20나노미터(nm) 공정으로 오는 4~6월에 제조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6에 탑재될 A8프로세서는 CPU 기판 위에 DRAM 메모리 기판을 함께 탑재하는 패키지 온 패키지(Package on Package) 방식으로 CPU와 메모리가 하나의 칩으로 구성될 경우 입·출력속도와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또 A8프로세서의 제조는 암코(Amkor)와 스태츠칩팩(STATSChipPAC)이 각각 40%씩 담당하며 어드밴스트 세미콘덕터 엔지니어링(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이 나머지 20% 주문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6는 오는 9월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5S 노트3 G2, 파격 가격 ‘0원까지’ 아이폰6 출시예정일·디자인 보니

    아이폰5S 노트3 G2, 파격 가격 ‘0원까지’ 아이폰6 출시예정일·디자인 보니

    아이폰5S 가격 아이폰6 노트3 G2 이동통신사들의 보조금 전쟁으로 아이폰5S 노트3 G2가 싼값으로 풀렸다. 최신 휴대폰인 갤럭시 노트3는 19만원, 아이폰5S는 15만원, G2는 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이 나왔다. 이번 보조금 전쟁은 밤에 잠깐 올라오고 사라졌던 ‘스팟’ 형식을 벗어나 낮에도 대규모 보조금을 풀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조건은 통신사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LTE A 최상위 요금제와 몇 가지 부가서비스 사용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아이폰5S 노트3 등 기기의 파격적인 할인에 아이폰6와 갤럭시 S5의 상반기 출시설도 돌고 있다. 미국 IT매체 언와이드뷰 등 외신은 20일(현지시각) 중국 애널리스트 순창쉬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6월에 있을 세계애플개발자회의(WWDC)에서 4.7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보조금 전쟁이 끝나면 방통위의 강력한 제재가 예상된다. 방통위는 지난해 12월 현재보다 2배 높은 과징금 부과 기준을 마련했고 부과상한액은 현행 매출액의 1%에서 2% 수준으로 상향되고 부과기준율도 현행보다 1%포인트씩 상향된 1~4%로 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커지고 얇아져’ 애플스토어에선 아이폰5S 할인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커지고 얇아져’ 애플스토어에선 아이폰5S 할인

    ‘애플스토어 아이폰6’ 애플스토어 ‘레드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 출시설이 나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10일 해외의 한 IT 전문 매체는 아이폰6가 4.7인치, 5.7인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 따르면 애플 공급사 페가트론이 아이폰6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 위성도시인 쿤샨에 새 공장을 짓는다. 애플의 아이폰6는 기존 8메가픽셀 카메라를 그대로 장착할 것이며 두 제품 모두 최신사양을 탑재하나 크기에 따라 가격만 달라진다. 페가트론이 설립 중인 공장은 2014년 중반쯤부터 가동된 뒤 그해 말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렵이 아이폰6 출시가 유력하다는 것이 외신들의 분석이다. 아이폰6 출시설이 나온 가운데 이탈리아 광고회사 셋 솔루션과 액세서리 제조사인 퓨즈치킨은 각각 두께 4.5mm·3mm의 아이폰6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퓨즈치킨이 선보인 아이폰6의 디자인은 아이패드 에어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4.5mm의 두께에 베젤을 극소화해 화면을 더 크고 꽉 찬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셋 솔루션의 아이폰6 디자인은 퓨즈치킨보다 두께가 더 얇다. 아이폰 윗부분 두께가 1.5mm고 아래는 3mm, 무게는 70g으로 아이폰5S 대비 3배 얇아진 점이 특징이다. 한편 애플은 10일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애플스토어에 ‘레드 프라이데이’ 행사를 공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폰5S가 6만 2000원 할인된 81만 8000원부터, 아이폰5C는 6만 2001원 할인된 68만 7999원부터 판매하며 아이폰4S는 47만 8000원부터 판매된다. 이어 태블릿PC인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3만 1001원이 할인된 46만 8999원부터 구입 가능하며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4만 6000원 할인된 가격인 57만 4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 미니는 2만 5000원 할인된 35만 4000원부터, 아이패드 2는 3만 2001원 할인된 46만 7999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애플스토어, 단 하루 파격 할인 ‘아이폰 5S 포함’ 아이폰6 출시설까지

    애플스토어, 단 하루 파격 할인 ‘아이폰 5S 포함’ 아이폰6 출시설까지

    ‘애플스토어 아이폰6’ 애플스토어 ‘레드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가 진행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 출시설이 제기돼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광고회사 셋 솔루션과 액세서리 제조사인 퓨즈치킨이 각각 두께 4.5mm·3mm의 아이폰6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퓨즈치킨이 선보인 아이폰6의 디자인은 아이패드 에어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4.5mm의 두께에 베젤을 극소화해 화면을 더 크고 꽉 찬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셋 솔루션의 아이폰6 디자인은 퓨즈치킨보다 두께가 더 얇다. 아이폰 윗부분 두께가 1.5mm고 아래는 3mm, 무게는 70g으로 아이폰5S 대비 3배 얇아진 점이 특징이다. 한편 애플은 10일 자사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애플스토어에 ‘레드 프라이데이’ 행사를 공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폰5S가 6만 2000원 할인된 81만 8000원부터, 아이폰5C는 6만 2001원 할인된 68만 7999원부터 판매하며 아이폰4S는 47만 8000원부터 판매된다. 이어 태블릿PC인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경우 3만 1001원이 할인된 46만 8999원부터 구입 가능하며 아이패드 에어의 경우 4만 6000원 할인된 가격인 57만 4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아이패드 미니는 2만 5000원 할인된 35만 4000원부터, 아이패드 2는 3만 2001원 할인된 46만 7999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 중국에 새 공장 설립 중 ‘6 출시 임박?’

    10일 해외의 한 IT 전문 매체는 아이폰6가 4.7인치, 5.7인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보도 따르면 애플 공급사 페가트론이 아이폰6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 위성도시인 쿤샨에 새 공장을 짓는다. 애플의 아이폰6는 기존 8메가픽셀 카메라를 그대로 장착할 것이며 두 제품 모두 최신사양을 탑재하나 크기에 따라 가격만 달라진다. 페가트론이 설립 중인 공장은 2014년 중반쯤부터 가동된 뒤 그해 말부터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렵이 아이폰6 출시가 유력하다는 것이 외신들의 분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역대 가장 얇은 폰 될까?…新콘셉트 공개

    지난해 애플이 아이패드 에어를 공개해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고 이 때문에 차기 아이폰에서도 에어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최근 공개된 두 콘셉트 이미지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6가 더 얇아질 뿐만 아니라 삼성의 갤럭시 S4나 HTC 원과 같이 5인치대 화면으로 더 커질 것임을 보여준다.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을 통해 소개된 두 콘셉트 이미지는 차세대 아이폰6 혹은 아이폰 에어가 더 얇으면서도 화면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의 디자인업체 ‘퓨즈 치킨’이 공개한 이미지에서는 차세대 아이폰의 두께가 4.5mm로 얇아졌지만, 이탈리아 광고대행사 ‘셋 솔루션’(SET Solution)의 이미지에서는 더 얇아져 가장 얇은 윗부분이 1.5mm, 가장 두꺼운 아랫부분이 3mm이다. 현재 출시 중인 아이폰5S의 두께가 7.6mm인 점을 고려하면 공개 중인 콘셉트 이미지가 절반 혹은 그 이상 얇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최신 추세로 보면 스마트폰의 두께가 점점 얇아지는 것은 분명하다. 지난해 8월 중국 업체 ‘화웨이’(Huawei)가 공개한 어센트(Ascend) P6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6.18mm)으로 이목을 끌었고, 이어 같은 나라의 업체인 BBK가 공개한 비보(Vivo) X3는 이보다 더 얇은 5.75mm로 화제를 모았다. 즉, 두께를 얇게 하는 디자인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퓨즈 치킨’의 콘셉트는 물리적인 홈버튼 대신 터치스크린 방식을 사용했다. 반면 ‘셋 솔루션’의 콘셉트는 비대칭으로, 상단보다 두꺼운 홈버튼을 유지했다. 애플의 아이폰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작은 화면으로도 유명하다. 많은 전문가는 최신작인 아이폰5S가 4인치를 벗어날 것으로 예측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팀 쿡 애플 CEO는 “애플은 한 손으로 더 쉽고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작은 화면을 유지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주 경쟁사인 삼성, HTC, 노키아 등이 잇따라 5인치대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 전문가들은 애플이 더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 다음 제품에서는 5인치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플 콘셉트 아티스트로 유명한 디자이너 마크 하에크는 지난해 11월 아이폰의 크기를 증가하지 않고 화면의 크기를 증가할 수 있는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 제품에서 화면은 베젤에 거의 닿을 정도로 확대됐지만, 충격에 의한 파손을 방지하는 베젤의 특성상 이 같은 디자인으로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에 걸맞은 소재를 채택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 될 전망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휘어진’ 아이폰6?…커브드 제품 출시설

    ‘휘어진’ 아이폰6?…커브드 제품 출시설

    항상 ‘소문만 무성한’ 차기 아이폰을 둘러싼 루머가 또 하나 추가됐다. 최근 해외 IT 전문매체들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6가 소위 휘어진 ‘커브드(curved) 형태’로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매체들의 이같은 보도는 최근 미국 코닝사가 곡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에 쓰이는 새로운 강화 유리 양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부터다. 코닝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를 비롯, 애플 아이폰에 탑재되는 강화유리 ‘고릴라글래스’ 를 공급하고 있어 이와 맞물려 소문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다. IT매체들은 한발 더 나아가 곡면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아이폰6의 가상 디자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디자이너 루이 핫세가 만든 이 디자인은 5인치 스크린의 아이폰을 가상한 것으로 전체적인 모습이 아이폰5S와 LG G플렉스를 ‘짬뽕’한 모양새다. 한편 아이폰의 차기작은 현재 4인치 보다 화면이 더 커질 것이 확실시 된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4.7 인치와 5.5 인치 크기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폰6는 이런 모습?… ‘아이폰 에어’ 영상 화제

    아이폰6는 이런 모습?… ‘아이폰 에어’ 영상 화제

    스마트폰의 진화는 어디까지일까? 최근 이탈리아의 광고회사 셋 솔루션(SET Solution)이 그럴듯한 모습의 차기 아이폰의 콘셉트 디자인을 영상으로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아이폰 에어’(iPhone Air)로 명명된 이 아이폰은 실제 애플사와는 관련 없는 광고로 추정되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을 그대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 회사 측이 공개한 아이폰 에어의 사양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아이폰의 윗 부분 두께는 1.5mm, 아래는 3mm이며 무게는 70g에 불과해 그야말로 초박형, 초경량이다. 만약 애플사가 이 콘셉트 디자인대로 제품을 출시한다면 또하나의 혁신으로 기록될 듯 하다. 셋 솔루션 측이 개발중인 차기 아이폰을 광고로 만들어낸 것은 애플의 광고를 받기위한 ‘구애’인 것으로 해외 IT매체들은 추측하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영상에는 잔잔한 피아노 음악을 배경으로 영화적인 영상이 담겨 감성적인 기존 애플 광고와 유사하다. 한편 내년 중 출시 예정인 아이폰의 차기작은 현재의 4인치 보다 화면을 더 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4.7 인치와 5.5 인치 크기의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 공개…5S와 차이점은?

    아이폰6 콘셉트 디자인 공개…5S와 차이점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출시된 지 3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아이폰6 루머가 나와 소비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2014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6에 대해 “애플이 4.6인치와 6인치 아이폰을 내부적으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일본의 IT매거진인 ‘맥팬’(Mac Fan)에 따르면 아이폰6는 디스플레이 대각선 길이가 5인치 정도로 아이폰5s보다 크고 두께는 5.3㎜로 더 얇아졌다. 아이폰6의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기존의 아이폰 시리즈와 비교해 외관상 큰 차이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 세계 유저들이 삼성 갤럭시 시리즈나 구글 넥서스 등 화면이 큰 스마트폰에 익숙해진 만큼, 애플 역시 기존의 소형 디스플레이에서 벗어나 점차 대형 디스플레이로 옮겨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일본 및 영국 매체 등은 차세대 아이폰이 내년 가을 9월 공개될 것으로 내다봤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여름 출시설이 나온 상황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폰6 ‘리얼 혁신’? 실제 기기사진 유출

    아이폰6 ‘리얼 혁신’? 실제 기기사진 유출

    이런 아이폰, 가능할까? 최근 영국의 IT관련 매체가 아이폰6의 실물사진이 유출됐다고 보도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바일기기 전문 보도매체인 GSMARENA(GSM아레나)및 영국 일간지 더 선 등 해외매체는 지난 5일 “프로토타입의 아이폰5S 또는 아이폰6로 추정되는 기기의 사진을 입수했다.”며 이를 보도했다. 전면이 곡선으로 이뤄진 디스플레이는 애플이 지난 달 미국 특허청에 특허 등록을 신청한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추정되며, 상품 전면에는 애플 로고가 선명히 그려져 있다. 비록 출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래픽이 아닌 실제 기기 사진인 만큼 차세대 아이폰의 진위여부와 관련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평소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선호하던 애플 전 CEO 스티브 잡스의 뜻에 따라 제작된 여러 모델 중 하나라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아이폰5S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는 업계의 추측과 최근 OLED 기술 및 특허확보에도 집중하고 있는 애플의 행보로 보아 해당 사진이 곧 소비자에게 모습을 드러낼 수도 있다는 예측도 적지 않다. 애플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숱한 루머에 입을 다물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다소 실망했던 아이폰5 차세대 모델 출시에 더욱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폰5S, 아이폰6 테스트 돌입”…예상 출시일은?

    “아이폰5S, 아이폰6 테스트 돌입”…예상 출시일은?

    애플이 지난해 12월 초 아이폰5를 출시한데 이어 차세대 아이폰6가 이미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는 설이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IT 전문 매체인 더넥스트웹(The Next Web)은 애플 소속 개발자의 말을 인용해 개발자가 ‘아이폰6.1’이라고 네이밍 된 하드웨어를 테스트중인 로그기록을 발견했으며, 여기에는 iOS7 소프트웨어가 깔려 있었다고 전했다. iOS7은 2013년 여름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애플 개발자들이 아이폰5로 추정되는 새 하드웨어에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하던 중 유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개발자는 IP기록으로 보아 애플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주 쿠페르티노 캠퍼스에서 흘러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그러나 아이폰6의 예측을 가능케 하는 새로운 외형디자인이나 핸드셋 등의 기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미국 IT분야 리서치 전문업체 가트너(Gartner)의 분석가인 마이클 가텐버그는 “현재 애플 뿐 아니라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굴지의 테크놀로지 업체가 모두 새로운 상품을 테스팅 하고 있다.”고 전해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새 아이폰 출시 한 달 만에 차세대 아이폰 출시설로 IT업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중국 커머셜타임즈는 지난 해 11월 애플이 이미 아이폰5S를 생산하기 위한 부품과 원자재 품질인증 작업에 들어갔으며 출시는 이르면 올 상반기가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이 매체는 “애플이 아이폰5S로 추정되는 신제품 5만~10만 대를 시험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주요 외신들은 2일 “애플이 5~6월 경 핑크 색상의 아이폰5S를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이폰5는 벌써 옛날폰? “아이폰5S 시험생산”

    아이폰5는 벌써 옛날폰? “아이폰5S 시험생산”

    애플의 아이폰5 국내 출시가 기약 없이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벌써 아이폰5S 출시와 관련한 소문이 돌기 시작해 소비자들을 혼동케 하고 있다. 타이완 IT전문매체인 디지타임즈(DigiTimes)는 애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2013년 1분기 내에 아이폰5S 출시를 목표로 현재 시험생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아이폰5S 약 5만~10만대가 내년 1분기에 판매순위 1차 국가에 공급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지타임즈는 “아이폰5의 생산물량이 적은 것은 아이폰5S의 출시와도 일정부분 관련이 있다.”면서 “애플은 내년 1분기에 아이폰5S를 내놓은 뒤 그 다음 분기에 새로운 버전의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이폰5S의 내년 초 출시설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T3매거진의 에디터인 루크 피터스 역시 이 같은 루머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아마도 새로운 아이폰5S 또는 아이폰6는 내년 하반기가 되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 뒤 출시된 아이폰5는 소비자들로부터 기대에 못 미친다는 혹평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출시예정일이 반복 연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점차 커지고 있다. 아이폰5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 미국 유저들 사이에서도 아이폰5 대신 후속작에 기대를 걸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맥루머스는 지난 12일 “소비자들이 겉만 화려한 아이폰5보다 제대로 된 아이폰5를 기다리고 있다. 아이폰5의 배송이 앞당겨지는 것에 관심이 없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아이폰5는 부품수급이 원활하지 못한데다 중국의 하청공장인 팍스콘의 폭동설 까지 이어져 공급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