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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9월 9일 행사 “아이폰6 드디어 나오나”

    애플 9월 9일 행사 “아이폰6 드디어 나오나”

    애플이 아이폰6를 다음 달 9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할 예정이라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텔레그래프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애플이 9월 9일 대규모 행사를 열고 아이폰6를 공개할 것이라고 5일 보도했다. 이날 아이폰6 공개 행사가 열린다면, 기존 관행을 고려할 때 아이폰6의 출시일은 그다음 주 금요일인 19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6는 아이폰으로는 처음으로 4.7인치 화면을 장착하고 나올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5.5인치 화면의 패블릿(휴대전화와 태블릿PC의 합성어)도 함께 출시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다음 달 3일 독일에서 갤럭시 노트4 공개 행사를 열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반기 최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6와 갤럭시 노트4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애플 9월 9일 행사, 아이폰6 이제 나오나보네”, “애플 9월 9일 행사, 기대된다”, “애플 9월 9일 행사, 삼성 갤럭시 노트4와 맞대결 펼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덩치 커졌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덩치 커졌다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3억대에 육박하는 등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에 달성한 기록이라 의미심장하다. 가장 큰 원인인 저가폰 물량 공세로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 등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덩치를 키운 것이다. 양강인 삼성전자와 애플의 시장 점유율은 눈에 띄게 감소했다. 하지만 길게 보면 이렇게 커진 ‘파이’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9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IDC의 조사 결과를 보면 올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9530만대다. 지난해 같은 기간(2억 4000만대)보다 23.1% 커졌다. 특히 성수기인 지난해 4분기(2억 9010만대)와 올해 1분기(2억 8780만대)보다도 시장 규모가 커졌다. 3분기에는 애플의 아이폰6,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등 플래그십(주력) 제품들의 출시가 줄줄이 예고돼 있어 3억대 돌파는 시간문제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커진 가장 큰 요인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약진이다. IDC 조사를 담당한 멀리사 차우는 “‘피처폰의 죽음’이 예상보다 일찍 다가오면서 신흥시장 소비자들을 스마트폰 시장으로 이끄는 역할을 중국 업체들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는 올해 2분기 2030만대(6.9%)의 스마트폰을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040만대, 4.3%)의 거의 2배에 가까운 성장세다. 레노버 역시 이 기간 1580만대(5.4%)의 판매고를 달성해 전년 동기(1140만대, 4.7%) 대비 38.7%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두 중국 제조사의 시장 점유율은 1년 새 9.0%에서 12.3%로 3.3% 포인트 높아졌다. 또 다른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샤오미의 글로벌 점유율이 4% 안팎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중국 제조사 3곳의 시장 점유율은 16~17%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업계 1위 삼성전자는 지난 1년 새 출하량이 3.9% 감소(7730만→7430만대)해 시장 점유율은 32.3%에서 25.2%로 7.1% 포인트 급감했다. 2위 애플의 시장 점유율도 13.0%에서 11.9%로 1.1% 포인트 떨어졌다. 삼성전자-애플-중국 3사의 3강 구도가 형성된 셈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시장 확대가 삼성전자, 애플 등 기존 톱플레이어들에게 결코 불리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신흥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질 것이고 자연스럽게 갤럭시나 아이폰에 대한 수요도 커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 관계자도 “스마트폰 시장엔 여전히 충분한 성장 기회가 있다는 것이 이번 2분기 출하량 조사 결과로 증명됐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12일 유력? ‘12일의 금요일에..’

    아이폰6 출시 예정일, 12일 유력? ‘12일의 금요일에..’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의 제품 발표와 출시 궤적을 추적한 결과 아이폰6의 발표일은 9월 12일이 유력하다고 주장했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12일 유력하다? ‘바뀐 진짜 이유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12일 유력하다? ‘바뀐 진짜 이유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의 제품 발표와 출시 궤적을 추적한 결과 아이폰6의 발표일은 9월 12일이 유력하다고 주장했다. 비즈니스인사이드 측은 “애플은 지난 6월 2일 iOS8을 발표, 전례에 따를 경우 iOS8이 시장에 도입되는 날은 발표 100일 후인 9월 10일(수요일)이 된다. 결국 아이폰6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9월 12일(금요일)이라는 결론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날 애플 CFO 루카 매스트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4분기(7~9월)는 바쁜 분기가 될 것”이라며 아이폰6 출시 임박을 알린 바 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제발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진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대체 언제 나와?”, “아이폰6 출시 예정일..기다리다 목 빠질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12일 유력? ‘갑자기 바뀐 이유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 9월 19일→12일 유력? ‘갑자기 바뀐 이유는..’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최근 미국 인터넷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의 제품 발표와 출시 궤적을 추적한 결과 아이폰6의 발표일은 9월 12일이 유력하다고 주장했다. 그동안 아이폰6는 9월 19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진 바 있다. 이에 비즈니스인사이드 측은 “애플은 지난 6월 2일 iOS8을 발표, 전례에 따를 경우 iOS8이 시장에 도입되는 날은 발표 100일 후인 9월 10일(수요일)이 된다. 결국 아이폰6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9월 12일(금요일)이라는 결론이 난다”고 설명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진실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대체 언제 나와?”, “아이폰6 출시 예정일..기다리다 목 빠질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애플 CFO 루카 매스트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4분기(7~9월)는 바쁜 분기가 될 것”이라며 아이폰6 출시 임박을 시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려 900만원 짜리 ‘다이아 박은’ 아이폰6 공개

    무려 900만원 짜리 ‘다이아 박은’ 아이폰6 공개

    아직 출시도 안된 ‘아이폰6’ 의 럭셔리 버전이 먼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귀금속 업체 ‘브릭’이 돈많은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아이폰6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선주문 받고 있는 이 아이폰6는 원제품을 재가공한 것으로 금과 다이아몬드로 한껏 ‘치장’한 것이 특징이다. ’럭스 아이폰6’(Lux iPhone 6)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제품은 테두리와 바디가 순금으로 도금돼 있으며 애플 로고가 24K 핑크 골드 혹은 1.08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단언컨대, 메탈보다는 ‘금’이 가장 완벽한 물질’이라는 카피가 어울리는 제품. 그러나 가격은 만만잖다. 보석 장식에 따라 4,495달러(약 460만원)에서 8,795달러(900만원)이기 때문.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회사 측이 출시도 안된 아이폰6의 사양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브릭 측은 “‘럭스 아이폰6’의 크기는 4.7인치이며 128기가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면서 “아이폰6 출시 후 한달 내 주문 고객에게 배송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폰6와 관련된 루머는 여전히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오는 9월 4.7인치 크기의 아이폰6가 발매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5.5인치는 오는 12월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새로 추가됐다 .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폰6 가격 오르나?…경쟁모델보다 5~10% 상승 가능성

    애플 아이폰6의 가격이 경쟁모델보다 5~10%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8일 IT전문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최근 애플이 공급 업체에 7000~8000만대나 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아이폰6 양산을 준비하도록 했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이 기록적인 생산 규모에 따라 아이폰6 가격이 경쟁 모델보다 적게는 5%, 많게는 10%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아이폰 조립 주요업체인 타이완 폭스콘은 애플 외에도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마이크로소프트, 블랙베리 조립도 하고 있다. 폭스콘은 아이폰6 생산을 위해 중국 본토 공장에만 10만명의 최대 규모 채용을 단행했고 제조용 로봇 1만대를 설치해 생산 체제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폭스콘 뿐만 아니라 공급 기업의 생산 지원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애플에서 아이폰6의 초기 주문이 많아지면 다른 업체의 조립을 줄일 필요가 발생한다. 이런 수요와 공급의 관계는 반대로도 성립된다. 애플로서는 아이폰6를 제조해달라고 요청해야 하므로 다른 업체보다 조금 높은 가격으로 주문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일부 외신은 애플이 아이폰6의 최대 용량을 128GB로 확대하면서 가격은 아이폰5S 64GB와 같은 가격으로 책정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지만, 생산 단가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미지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폰6 출시 예정, 예상했던 9월?

    아이폰6 출시 예정, 예상했던 9월?

    ‘아이폰6 출시 예정’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의 제품 발표와 출시 궤적을 추적한 결과 아이폰6의 발표일은 9월 12일이 유력하다고 주장했다. 비즈니스인사이드 측은 “애플은 지난 6월 2일 iOS8을 발표, 전례에 따를 경우 iOS8이 시장에 도입되는 날은 발표 100일 후인 9월 10일(수요일)이 된다. 결국 아이폰6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9월 12일(금요일)이라는 결론이 난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모바일 특수로 한국 반도체 기업 ‘활짝 웃다’

    모바일 특수로 한국 반도체 기업 ‘활짝 웃다’

    “일본을 제치고 계속해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한국 메모리 반도체의 강점은 기술력을 비롯해 적기에 이뤄진 과감한 투자와 판단 때문입니다.” 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원·달러 환율 하락이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반도체 회사들을 두고 “모바일 반도체의 성장을 미리 내다보고 모바일 D램에 주력한 것이 주효했고, 그간 이뤄진 대규모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세계 반도체 업계 5위인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2조 141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업계 2위인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도 2분기에 무난히 2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보여 ‘어닝 쇼크’ 수준의 전 계열사 실적을 만회해 줄 것 가능성이 높다. 반도체업계가 선전한 데는 윈도 XP 지원 중단에 따른 PC 교체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의 판매 증가에 따른 낸드플래시, D램 등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컸던 게 주효했다. 모두가 주춤할 때 과감하게 투자를 단행해 이 같은 순풍을 잘 활용한 측면도 크다.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반도체 설비투자에 10조원씩 투자해 왔다. SK도 2012년 과감하게 하이닉스를 인수해 4조원을 투자하며 미세 공정생산 설비를 확대하고 신규 라인을 키웠다. 3분기의 메모리 반도체 업황도 밝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4, 애플 아이폰6 등 스마트폰 신제품들의 출시로 메모리 공급 물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중국 내 롱텀에볼루션(LTE) 통신시장이 확대되면서 견조한 수급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산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반도체 시장 점유율은 미국이 52.4%로 1위, 한국은 16.2%를 기록 중이다. 일본은 지난해 13.7%로 떨어졌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사파이어 글래스 고급 모델에만? ‘뭐길래..’

    아이폰6 디자인, 사파이어 글래스 고급 모델에만? ‘뭐길래..’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대한 루머가 무성한 가운데 아이폰6에 탑재된다는 사파이어 글래스가 일부 고급 모델에만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비지알 등은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의 내놓은 분석리포트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6 128GB 모델 등 일부 고급 모델에만 사파이어 글래스를 도입할 것이라 전했다. 이는 사파이어 글래스의 낮은 수율과 높은 생산단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사파이어 글래스는 기존 애플이 아이폰 시리즈에 도입했던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보다 생산단가가 약 4배 높은 40달러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신빙성을 더 하고 있다. 이에 애플은 약 1000만장에 달하는 한정된 수량의 사파이어 글라스만을 공급받아 아이폰6에 도입하며 나머지 모델에는 기존의 고릴라 글라스가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부 다수의 외신들은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을 출시해 온 패턴을 분석하여 오는 9월 셋째주 금요일 아이폰6를 출시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빨리 갖고 싶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도대체 진실은 뭐지?”,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언제쯤 내 손에 아이폰6를”,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그냥 속 시원히 공개하면 안되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튜브 캡처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양산, 7월 중 시작” 대만 언론 보도…아이폰6 출시 시기는 언제?

    “아이폰6 양산, 7월 중 시작” 대만 언론 보도…아이폰6 출시 시기는 언제?

    ‘아이폰6’ ‘아이폰6 양산’ ‘아이폰6 출시 시기’ 아이폰6 양산이 7월 안에 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라 아이폰6 출시 시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의 최대 하청업체인 팍스콘이 이달 중 아이폰6 양산에 들어간다고 대만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경제일보는 팍스콘이 아이폰6 기본 모델인 4.7인치 제품은 이달 세 번째 주부터, 화면이 큰 5.5인치 모델은 8월 두 번째 주부터 각각 대량생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팍스콘은 이와 관련, 대규모 신규 인력 채용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허난(河南)성 당국자는 팍스콘이 최근 정저우(鄭州)공장의 아이폰6 생산 설비 가동을 시작했으며 정저우공장에서만 10만 명의 인력을 새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팍스콘은 최근 2주 사이 잇따라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소개했다. 또 다른 아이폰6 하청 생산업체인 페가트론도 조만간 1만명 이상을 신규 채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끊임없는 루머…4.7인치에도 사파이어 글라스 채택 소문

    아이폰6 디자인 끊임없는 루머…4.7인치에도 사파이어 글라스 채택 소문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대한 루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등에서 돌고 있는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폰6의 화면에 초고강도 유리제품인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할 예정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휴대전화 제품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에는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라스를 칼로 찌르거나 열쇠로 긁는가 하면 최대한 힘을 줄어 굽혀보는 등의 실험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험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마르케스 브라운리는 이같은 충격에도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라스 화면에는 아무런 흠집을 낼 수 없었으며 겨우 자신의 지문만 남길 수 있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의 기존 주력 제품인 아이폰 5S는 미국 코닝사가 개발한 강화유리 제품 ‘고릴라 글라스’를 화면에 채택하고 있으나 내장 카메라와 지문 인식센서를 보호하는 유리에는 사파이어 글라스를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실험한 제품의 화면 크기는 4.7인치짜리여서 사파이어 글라스가 5.5.인치에만 사용될 것이라는 전의 루머와 달리 이보다 작은 아이폰 모델에도 적용될 가능성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애플은 지난해 11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자리잡고 있는 GT 어드밴스트 테크놀로지스와 제휴계약을 맺고 이 회사가 애리조나주에 두고 있는 공장에서 아이폰용 사파이어 글라스를 생산, 공급하기로 합의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4.7인치에도 사파이어 글라스 채택 소문…배터리 공급업체 추가 선정 소식도

    아이폰6 디자인 4.7인치에도 사파이어 글라스 채택 소문…배터리 공급업체 추가 선정 소식도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대한 루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등에서 돌고 있는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폰6의 화면에 초고강도 유리제품인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할 예정이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 중인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휴대전화 제품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에는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라스를 칼로 찌르거나 열쇠로 긁는가 하면 최대한 힘을 줄어 굽혀보는 등의 실험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험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마르케스 브라운리는 이같은 충격에도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라스 화면에는 아무런 흠집을 낼 수 없었으며 겨우 자신의 지문만 남길 수 있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의 기존 주력 제품인 아이폰 5S는 미국 코닝사가 개발한 강화유리 제품 ‘고릴라 글라스’를 화면에 채택하고 있으나 내장 카메라와 지문 인식센서를 보호하는 유리에는 사파이어 글라스를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실험한 제품의 화면 크기는 4.7인치짜리여서 사파이어 글라스가 5.5.인치에만 사용될 것이라는 전의 루머와 달리 이보다 작은 아이폰 모델에도 적용될 가능성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애플은 지난해 11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자리잡고 있는 GT 어드밴스트 테크놀로지스와 제휴계약을 맺고 이 회사가 애리조나주에 두고 있는 공장에서 아이폰용 사파이어 글라스를 생산, 공급하기로 합의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한편 애플 아이폰6의 배터리를 공급하는 업체가 추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맥루머스는 중국의 한 매체를 인용 보도해 애플은 새로 출시할 5.5인치 아이폰6에 탑재할 얇은 배터리 생산이 어려워지자 새로운 공급업체를 찾았다고 전했다. 애플은 아이폰6 배터리를 웨이퍼(얇고 바삭하게 구운 과자)처럼 얇게 만들 계획이다. 이 보도에 따르면 다이나팩(Dynapack)은 주요 배터리 공급업체에서 빠지고 심플로(Simplo)와 데자이(Desai)가 배터리 주요 공급업체가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새 소문 알고보니… “사파이어 글래스에 지문이…” 충격

    아이폰6 디자인 새 소문 알고보니… “사파이어 글래스에 지문이…” 충격

    아이폰6 디자인 새 소문 알고보니… “사파이어 글래스에 지문이…” 충격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대한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등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폰6의 화면에 초고강도 유리제품인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CBS뉴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애플이 개발중인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휴대전화 제품의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동영상에는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라스를 칼로 찌르거나 열쇠로 긁는가 하면 최대한 힘을 줄어 굽혀보는 등의 실험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험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마르케스 브라운리는 이같은 충격에도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라스 화면에는 아무런 흠집을 낼 수 없었으며 겨우 자신의 지문만 남길 수 있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의 기존 주력 제품인 아이폰 5S는 미국 코닝사가 개발한 강화유리 제품 ‘고릴라 글라스’를 화면에 채택하고 있으나 내장 카메라와 지문 인식센서를 보호하는 유리에는 사파이어 글라스를 사용하고 있다. 유튜브에서 실험한 제품의 화면 크기는 4.7인치짜리여서 사파이어 글라스가 5.5.인치에만 사용될 것이라는 전의 루머와 달리 이보다 작은 아이폰 모델에도 적용될 가능성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애플은 지난해 11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자리잡고 있는 GT 어드밴스트 테크놀로지스와 제휴계약을 맺고 이 회사가 애리조나주에 두고 있는 공장에서 아이폰용 사파이어 글라스를 생산, 공급하기로 합의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게 바로 아이폰6 실물, 폭스콘서 입수했다” 英매체

    지금으로부터 2년 전, 아이폰5 실물 사진을 공개해 파란을 일으켰던 영국 IT전문매체 키트구루(KitGuru)가 이번에도 아이폰6라고 주장하는 실물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물론 오는 9월 실제 아이폰6가 출시돼야만 진실이 밝혀지겠지만, 이 매체는 과거 아이폰5 실물 유출 당시 엄청난 압력으로 인해 24시간만에 사진을 삭제했다고 소개하면서 아이폰6를 생산 중인 중국 폭스콘 공장에서 완성된 실물 사진을 단독 입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매체는 아이폰6의 실물 사진을 폭스콘과 같은 주요 조직 밖으로 가져온 것은 기적이라면서 이는 애플 본사의 것과 같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제의 이미지는 전원이 켜 있지 않아 실제로 구동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 또한 사진의 화질 때문인지 볼륨 버튼 주변의 마감은 다소 미흡해 보여 실물이 맞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 매체는 사진의 화질이 떨어지는 점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이는 완벽하게 셋팅된 스튜디어에서 촬영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어 화려한 렌더링 이미지가 아닌 실제품을 얘기하는 것을 기억하라고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이 매체는 조만간 이번에 공개한 사진보다 상세한 것을 공개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폰6 복제품 등장…출시 전인데?

    아이폰은 신형이 출시될 때마다 중국산 복제폰이 등장해 왔지만, 이번 아이폰6의 경우 발매되기도 전에 복제품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IT전문 노웨어엘스 등은 12일(현지시간) 아이폰6는 오는 9월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중국업체들은 이미 아이폰6 복제품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홈 화면이 마치 애플 전용 운용체제인 iOS를 실행하는 듯하다. 아이폰6는 이미 여러 소문을 통해 4.7인치 버전의 출시가 유력시되고 있지만, 화면 속 복제품은 4.8인치 화면을 갖춘 삼성 갤럭시S3와 비교한 사진이 게재됐다. 이를 통해 좌우 베젤이 얇아지고 홈 버튼과 화면의 거리가 짧아지는 등 지금까지의 유출 정보를 반영하고는 있으나 나사가 튀어나와 있는 등 정밀도 면에서 떨어지는 것이 눈에 띈다. 뒷면에는 지금까지의 유출 정보처럼 상하 부분에 이른바 전기 테이프 디자인으로 불리는 라인이 고스란히 적용됐다. 또한 애플 로고 역시 천공 방식으로 뚫어놨지만, 소재의 질감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3일 아마존재팬에는 미국판 심프리(SIM Free) 제품을 예약 판매하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오는 등 아이폰6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복제품은 어디까지나 가짜이다. 최근에는 아이폰6 발매로 속이는 피싱 사이트도 확인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LG전자 분기매출 ‘4조원’ 눈앞…성장 견인한 제품 G3?

    LG전자 분기매출 ‘4조원’ 눈앞…성장 견인한 제품 G3?

    LG전자 분기매출 ‘4조원’ 눈앞…성장 견인한 제품 G3? LG전자가 5년 만에 휴대전화 분기 매출액 4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13일 전자업계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르면 올해 3분기부터, 늦어도 올해 4분기부터 4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실적은 LG전자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대신증권은 LG전자의 휴대전화 사업부서인 MC(모바일커뮤니케이션)사업본부가 2분기 3조9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3분기에 들어서면 매출액은 4조 1000억원으로 올라서고, 4분기에는 4조 3000억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래에셋증권은 MC사업본부 매출액이 3분기 5조원, 4분기 4조 7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추산했다. IBK증권은 3분기 매출액을 3억 8000만원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잡았으나 4분기에는 4조 3000억원이 되면서 4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업계에서는 LG전자가 상반기에 내놓은 전략 스마트폰 G3를 7월부터 버라이즌과 AT&T, T모바일, 스프린트 등 미국 4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매출액 상승의 주요한 요인이라고 보고 있다. 여기에 세계 최대 이동통신 시장인 중국의 이동통신 3사를 통해서도 G3가 3분기 중에 공급돼 최고급 제품의 판매량을 견인할 것이라는 게 공통적인 예상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애플의 아이폰6가 3분기말께 시작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심화에 대한 리스크는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아이폰6 신규 출시에도 올해 G3 판매량은 우리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600만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넥서스6와 G플렉스2 등 새로운 단말기가 출시될 것이라는 점도 주요한 모멘텀으로 꼽았다. 대신증권도 “2분기 스마트폰 판매가 보급형 중심의 구조였다면 3분기 이후 G3 판매량이 포함되면서 고부가 중심으로 변화해 수익성이 호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LG전자가 마지막으로 4조원대 매출을 올린 것은 피처폰(일반 휴대전화)을 주력으로 하던 지난 2009년 3분기였다. 이후 LG전자는 이동통신 시장의 대세가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면서 시장에서 고전하다가 스마트폰 G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시장에서 다시 영향력을 회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확정? 9월말 판매글 ‘화제’

    아이폰6 디자인 확정? 9월말 판매글 ‘화제’

    아이폰6 디자인 확정? 9월말 판매글 ‘화제’ 아이폰6를 9월말에 판매한다는 글이 일본의 한 사이트에 등장해 화제다. 12일 아마존재팬에는 ‘Minna no Shop’이라는 판매상이 4.7인치 아이폰6를 예약판매 한다는 글이 올라왔다. 아이폰6 가격은 13만 9999엔(약 140만원)이라는 설명도 곁들였다. 4.7인치 디스플레이에 iOS 8 운영체제(OS)가 탑재됐다고. 크기는 13 x 6.5 x 0.7 cm로 무게는 113g이라는 구체적인 사항도 덧붙였다. 특히 배송 시작일이 9월 20일 또는 30일로 돼있어, 아이폰6의 세계 출시가 9월 말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애플은 현재 아이폰6 4.7인치와 5.5인치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어닝쇼크] 고가폰 침체·중저가 공략 실패… 지나친 모바일 의존 ‘부메랑’

    [삼성전자 어닝쇼크] 고가폰 침체·중저가 공략 실패… 지나친 모바일 의존 ‘부메랑’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의 67.9%(지난해)를 차지하는 높은 모바일 사업 의존도가 부메랑이 돼 실적 악화로 이어졌다. 고가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로 주력 제품 판매가 줄어든 가운데 그나마 성장세인 중저가폰 시장 공략에 실패한 것이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분석된다. 8일 서울신문이 전문가 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삼성전자의 실적 악화에 대한 주요 원인으로 선진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 정체(38.7%)와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 등 중국 제조사들의 저가 휴대전화 가격 공세(35.5%)가 꼽혔다. 박유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전략그룹장은 “침체기인 선진국 고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은 15%의 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신제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고, 신흥국 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현지 업체들이 선전하며 삼성전자를 이중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저성장기로 접어들었다. 올해는 침체가 더욱 깊어져 지난해(33%)의 절반 수준인 15%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북미(9%), 유럽(8%) 등 선진국의 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그나마 성장세를 보이는 중국 시장에선 현지 업체들의 활약이 뛰어나다. 올 1분기 중국에서 삼성전자는 18.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18.5%)보다 조금 낮아졌지만 샤오미(3.0→11.0%), 레노버(11.7→12.0%) 등에 비하면 부진을 면치 못했다. 주현 산업연구원 산업경제연구실장은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 부진은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모바일 시장은 정체돼 있는데 삼성전자의 IM(IT·모바일) 부문 의존도는 지나치게 높다는 구조적인 문제”라면서 “삼성전자가 아주 혁신적인 제품을 들고나오지 않는 한 이런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 실적이 다음 분기(올 3분기)에 반등할 것이라는 응답은 32.0%에 불과했다. 삼성전자 실적 부진이 2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20.0%에 달했다. 부정적인 전망의 근거로 중국 저가 폰(40.0%)의 활약과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6(48.0%)가 거론됐다. 전문가들은 위기 극복을 위해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27.1%가 웨어러블 기기 등 차세대 제품에 주력할 것을, 25.4%가 공격적인 기술 개발을, 15.2%가 소프트웨어(SW)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플렉시블이 됐든 혁신적인 카메라나 디스플레이가 됐든 하드웨어(HW) 쪽에서도 혁신이 있어야 삼성전자가 부진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옥란 가천대 소프트웨어설계경영학과 교수는 “삼성이 기술력과 디자인은 타 제품에 비해 뛰어나도 독자 운영체계(OS)가 없으면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SW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삼성전자 모바일의 강점을 다각도로 살려야 한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전문가들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제조 능력(56.0%), S펜 등의 사용자 편의 기능(16.0%), 디자인(12.0%) 등을 삼성전자의 장점으로 꼽았다. 정지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전략산업팀장은 “올 2분기 실적이 부진했다고 삼성전자가 경쟁력을 잃었다고 보진 않는다”면서 “막강한 제조력을 바탕으로 하드웨어 변천을 앞당긴다면 조만간 다시 ‘게임의 룰’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들(가나다순) 강명헌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 곽현수 신한금융투자 수석연구원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 남대종 하나대투 연구원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위원 박영주 현대증권 연구원 박유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전략그룹장 변한준 KB투자증권 선임연구원 송원근 경남과학기술대 산업경제학과 교수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오정근 아시아금융학회장 은성민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승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재윤 동양증권 연구원 이종우 아이엠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준재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지수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연구위원 정옥란 가천대 소프트웨어설계경영학과 교수 정지범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전략산업팀장조우형 KDB대우증권 선임연구원 주현 산업연구원 산업경제연구실장 진창호 경희대 공과대학 교수 최원락 한국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아이폰6 디자인, 시안 모두 가짜?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 오리무중’

    아이폰6 디자인, 시안 모두 가짜? ‘아이폰6 출시 예정일도 오리무중’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아이폰6 디자인 공개에 관한 루머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공개된 디자인 관련 루머들이 모두 애플이 일부러 만들어 낸 가짜일 수 있다는 주정이 제기되어 화제다. 지난 3일 포브스 중국 편집장 앤서니 윙 코스너는 지난주 동료인 고든 켈리로부터 “현재 전 세계에서 등장하고 있는 아이폰6 디자인은 애플이 실제로 배포한 프로토타입(시제품)이 맞지만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애플이 제품을 개발해 온 전례와 비교했을 때 이례적으로 기기에 대해 부정확한 것들도 많았다”며 이러한 추측에 힘을 실었다. 또한 그는 “애플이 아이폰6 제조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에 배토한 프로토타입은 실제 제품 공개시 상당한 변경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변경작업도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현재 유출되고 있는 디자인 중 후면 케이스에 라인 형태로 인쇄된 안테나선은 애플의 디자인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유저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최근 각진 모서리 등으로 아이폰만의 특별함이 장점인데 다른 스마트폰과 다를 것 없는 둥근 모서리의 디자인도 유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것. 이에 앤서니 윙 코스너는 “애플이 의도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을 유출시키는 것일 수 있다. 특히 프로토타입에서 보이는 기기 후면 케이스에 안테나를 장착하는 디자인은 속임수일 수 있다”며 “둥근 모서리와 가장자리 디자인도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애플도 알고 있을 것이다”며 상당한 수정이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에 네티즌들은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예정일 이게 정말이야?”, “아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정말이라면 대박이네”, “아이폰6 디자인 공개와 출시예정일..도대체 언제 아이폰6 가질 수 있나요?”,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애플이 정말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콘셉츠아이폰 (아이폰6 디자인 공개,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온라인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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