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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갤럭시S6 공개, ‘아이폰 보고있나’ 역대급 스펙

    갤럭시S6 공개, ‘아이폰 보고있나’ 역대급 스펙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가 공개돼 화제다. 1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컨벤션센터(CCIB)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아름다우면서도 사용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스마트폰의 근본적인 가치를 전달하는데 집중했다. 또 삼성전자는 이 제품에서 배터리 부문에 대한 상당한 폭의 효율 개선을 이끌어냈다. 충전 방식을 아이폰 처럼 배터리 교체가 안되는 일체형으로 바꾸면서 무선 충전 방식을 도입해 10분만 무선 방식으로 충전하면 4시간 사용이 가능할 만큼 효율성을 높였다. 이 같은 충전속도는 전작 대비 1.5배 빠른 것으로, 애플 아이폰6보다 2배 빠른 충전속도라는 것이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출시일은 다음달 10일이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살펴보니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살펴보니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살펴보니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회심의 역작 카드 “디자인·혁신적 기능 살펴보니…”

    삼성 갤럭시S6, 회심의 역작 카드 “디자인·혁신적 기능 살펴보니…”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회심의 역작 카드 “디자인·혁신적 기능 살펴보니…”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살펴보니 “풀메탈 소재 가능성”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살펴보니 “풀메탈 소재 가능성”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살펴보니 “풀메탈 소재 가능성”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보니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왜?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보니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왜?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보니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왜?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디자인은? “무선충전 기능 드디어 베일 벗나”

    삼성 갤럭시S6 디자인은? “무선충전 기능 드디어 베일 벗나”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디자인은? “무선충전 기능 드디어 베일 벗나”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플라스틱 고집 버리고 풀메탈로 간다”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플라스틱 고집 버리고 풀메탈로 간다”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플라스틱 고집 버리고 풀메탈로 간다”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획기적 변화는?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획기적 변화는?

    삼성 갤럭시S6 삼성 갤럭시S6 디자인 “그립감 극대화 풀메탈 가능성” 획기적 변화는? 삼성전자의 6번째 갤럭시가 ‘난국타개’의 특명을 받고 2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갤럭시S6는 삼성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1위의 무너진 자존심을 세우기위해 ‘회심의 역작’으로 준비해온 카드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였고, 특히 지난해 4분기는 숙적 애플의 기세에 눌려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다 회복국면에 있다. 이에 삼성은 작년 말부터 갤럭시A와 갤럭시E를 필두로 글로벌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한만큼 이제는 갤럭시S6로 고가폰 시장을 장악해 다시금 ‘갤럭시 신화’를 쓰겠다는 야심을 보이고 있다. 갤럭시S6가 ‘프로젝트 제로’라는 이름으로 개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제로’라는 프로젝트명은 초심으로 돌아가 디자인과 성능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삼성의 다짐이기도 했다. 갤럭시S6는 경쟁 모델인 아이폰과 비교해 늘 부족하다고 지적됐던 디자인은 물론 내부에 탑재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성능 역시 혁신에 가까운 변화를 이뤘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이 앞서 티저영상으로 공개했듯 몸체는 아이폰처럼 메탈이 적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금속 재질은 플라스틱보다 세련된 느낌이 드는 데다 손에 쥐는 감각(그립감)의 안정성도 좋아 디자인과 실용성 면에서 앞서지만 삼성은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만큼은 플라스틱 재질만 고집해왔다. 게다가 일체형 배터리를 장착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역시 스마트폰의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뽑아내기 위한 고민의 결과로 읽힌다. 대신 일체형 배터리로 인한 충전의 번거로움은 자기유도방식의 무선충전 기능 탑재로 없앴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실제로 증권시장에서는 관련 기술을 가진 업체들의 주가가 오르는 현상이 일기도 했다. 삼성의 자체 결제기능인 ‘삼성 페이’가 내장될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미 애플의 ‘애플 페이’가 북미 시장에 안착하며 성공을 앞둔 만큼 ‘삼성 페이’를 안은 갤럭시S6가 아이폰과 벌일 결제 플랫폼 시장에서의 경쟁구도가 주목된다. 갤럭시S6로 배수의 진을 친 삼성. 그래서 삼성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2015)’ 개막 전날 열리는 갤럭시S6의 언팩(공개) 행사에만 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하며 ‘올인’하는 모양새다. 신종균 IM(IT·모바일) 부문 사장은 언팩 행사 다음날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갤럭시S6가 지닌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도 베트남 출장지에서 곧바로 바르셀로나로 건너와 언팩 행사를 지원한다. 삼성은 이번 MWC에서 갤럭시S6 공개 외에도 사물인터넷(IoT)과 자사의 네트워크 기술을 자랑하는 별도의 전시 행사가 있지만 특별히 강조할 마음이 없어 보였다. 오로지 갤럭시S6에만 국내외 관심이 집중되도록 시선 분산 효과를 막겠다는 것이다. MWC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됐던 새 스마트워치 발표 행사를 연기한 것도 그 때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핀테크와 지름신/문소영 논설위원

    ‘핀테크’(FinTech)란 단어에 순간적으로 옷핀이나 머리핀을 떠올리기 십상이지만,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를 뜻하는 영어의 앞머리를 따 합성한 신조어다. 즉 정보기술과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금융을 말한다.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자 서비스이다. 2008년 스마트폰이 확산하면서 불이 붙었다. 쉽게는 인터넷 등에서 물건을 산 뒤 간단한 본인 확인을 거친 뒤 물건값을 지급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이해해도 좋겠다. 페이스북 등 SNS에서 소상공인들의 상품 결제는 현재 은행 송금이 많은데, 핀테크가 적용되면 이런 불편함이 사라지게 된다. 소비자들에게 핀테크의 도입은 새로운 차원의 쇼핑이 열리는 셈이다.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물건이 맘에 들어 구매를 결정했다가도 새롭게 신용카드를 등록하라거나, 액티브X에 오류가 나거나, ‘인증 실패’에 걸려 결제가 막히는 것 등으로 구매를 포기한 때가 적지 않았다. ‘인증 실패’나 불편함은 갑작스럽게 정신이 멍한 상태가 돼 충동구매를 일으킨다는 ‘지름신’의 강림을 막을 수 있는 적당한 장애와 노이즈가 되기도 했는데, 더는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1998년 출범해 2002년 이베이에 팔린 ‘페이팔’은 핀테크의 원조격이다. 이베이 경매를 즐기는 사람들은 페이팔이라는 결제 대행 업체를 이용해 쉽게 물건을 사고팔았다. 페이팔은 전 세계 모바일 쇼핑 결제액의 18%를 차지하지만, 현재는 새로운 핀테크 경쟁자들에 둘러싸여 있다. 중국 벤처기업의 대표 주자인 알리바바가 내놓은 ‘알리페이’ 서비스도 유명하다. 가상 화폐를 미리 충전해 놓으면 그 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 가상 화폐라고 하니 싸이월드의 ‘도토리’나, 달러 등을 대체하겠다던 ‘비트코인’도 떠오른다. 애플은 아이폰6를 출시하면서 ‘애플페이’를 선보였다. 결제를 원할 때 카드리더기를 아이폰에 갖다 대면 이미 등록해 놓은 결제 카드와 사용자의 지문을 인식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소액 결제로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페이’도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18일 미국 모바일 결제 업체 ‘루프페이’를 인수했다고 한다. 그 나름대로 유망하다고 판단한 핀테크 스타트업을 인수한 것이다. 한국에서 핀테크 서비스가 가능할지 아직 미지수라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관전평이다. 한국의 금융산업은 액티브X가 존재하는 ‘갈라파고스 섬’ 같은 진화하지 못한 영역이 널려 있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규제도 적지 않다. 규제가 많은데도 보안이 위태위태하다. 은행들이 2년 전 고객의 개인정보와 계좌정보 등을 다 털린 탓이다. 시중은행은 하루 텔레뱅킹 이체 한도도 줄인다. 정부의 각종 금융규제가 많은 탓에 한국형 핀테크가 나오지 못한다. 지름신을 생각하면 다행인가.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무려 40억원 육박… ‘만수르용’ 金아이폰 출시

    무려 40억원 육박… ‘만수르용’ 金아이폰 출시

    이정도 가격의 스마트폰이면 전세계 몇 안되는 소위 '만수르' 들을 위한 제품인 것 같다. 최근 영국 도금회사 골드지니가 우리 돈으로 무려 40억원에 육박하는 아이폰6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폰' 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 아이폰은 전면이 24k 금으로 도금돼 있으며 무려 700개가 넘는 작은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있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일부 디자인을 변경해 주문 제작이 가능한 이 아이폰의 가격은 무려 230만 파운드(한화 약 39억원). 과연 이 아이폰을 누가 살까 의문도 들지만 세계 유수 자동차 회사 뿐 아니라 우사인 볼트, 데이비드 베컴 등 유명인사들이 고객으로 있어 파는데 문제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골드지니 측은 "이 아이폰의 가치는 작은 섬 정도의 가격과 맞먹을 만큼 비싸다" 면서 "특별한 디자인과 보석으로 치장해 섬처럼 당신을 그냥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 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제품은 골드, 백금, 로즈 골드, 3가지 종으로 옵션에 따라 가격이 다양하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폰7, 닌텐도 닮았다? “조이스틱 겸 홈버튼 특허”

    아이폰7, 닌텐도 닮았다? “조이스틱 겸 홈버튼 특허”

    아이폰7이 닌텐도DS처럼 생겼다면? 애플이 새로운 디자인의 디바이스를 특허출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IT 전문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특허청 발표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2008년 하반기, 스프링을 장착해 조이스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홈버튼을 특허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얇아지고 커진 아이폰6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은 현황에서,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새롭게 알려진 애플의 디바이스 디자인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내놓았다. 공개된 디자인은 2008년 애플이 특허를 획득한 것으로, 이미 대중화 된 닌텐도DS 게임기와 매우 유사하다. 2008년 9월 특허등록된 이 디자인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휴대용 전자기기‘로서 ’다기능 입력장치‘(Multi-Function input device)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평상시에는 홈버튼의 기능만 수행하다 게임 등 조이스틱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홈버튼이 돌출돼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신호를 임력할 수 있다. 애플의 특허신청 지원서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휴대용 게임기, 휴대전화, 노트북 등을 가지는 것은 매우 보편화 되었다. 이것이 애플의 기능성 제품이 많은 인기를 끄는 이유”라고 설명하면서 “하지만 이러한 기능성 디바이스(장치)가 늘어날수록 이들의 크기는 점점 줄어든다”고 적었다. 아플은 터치스크린만으로 모바일게임을 하는 동안 사용자가 완벽하게 컨트롤하는 것이 힘들다는 점을 언급하며 “내장형 조이스틱은 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플이 실제로 이 디자인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적용할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만약 이를 적용한다면 휴대용게임기인 닌텐도DS와 매우 유사한 형태 및 기능을 가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스마트폰 영업익 1.9조 vs 19조… 삼성전자, 애플에 1등 뺏기나

    스마트폰 영업익 1.9조 vs 19조… 삼성전자, 애플에 1등 뺏기나

    애플의 실적 앞에서 삼성전자는 고개를 숙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분기 실적 충격에서 벗어나 3분기 만에 5조원대 영업이익을 회복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포함된 아이티모바일(IM) 부문의 영업이익은 1조 9600억원에 그쳤다. 애플의 반격은 뼈 아팠다. 애플은 화면 크기를 키운 아이폰 6를 앞세워 같은 분기 무려 19조 5000억원을 벌어들였다. 스마트폰 판매 대수도 바짝 쫓아왔다. 지난 분기 삼성전자는 9500만대, 애플은 7450만대를 팔아치웠다. 삼성전자가 죽을 쑤고 있는 이유는 뭘까. 업계 관계자들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초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실패’를 꼽았다. 미국 투자 은행 제프리스의 선딥 바지카르 애널리스트는 “갤럭시 S5는 중국의 샤오미가 내놓은 제품보다 50% 이상이 비싼 데도 뚜렷한 차별성을 제시하지 못한 것이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다행히 하반기 선보인 갤럭시노트4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고, 중저가 제품의 라인업을 늘리면서 삼성전자는 어느 정도 실패를 만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가 더 문제다. 삼성전자는 여전히 하이엔드(기능이 가장 우수한 제품) 시장은 애플에, 중저가 시장은 샤오미 등 중국 업체에 낀 샌드위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일단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6를 조기 출시하고 다양한 중저가 라인업을 앞세워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을 공략하는 이른바 투 트랙 전략을 세웠다. 상황은 녹록지 않다. 프리미엄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애플이 중저가 시장까지 기웃거리고 있는 게 문제다. 실제 애플의 이번 실적은 중국 시장이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플의 지난 분기 중국 매출액은 17조 6005억원(약 161억 달러)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이는 전년 동기대비 70%나 늘어난 수치다. 업계 관계자는 “만약 상반기 내 애플이 중저가 폰을 내놓는다면 삼성전자의 입지는 더 좁아질 것”이라면서 “삼성전자의 운명은 갤럭시S6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때문에 삼성전자와 애플의 다음 성적표 대결은 ‘중저가 시장의 진입’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도 올해 상반기까지는 이 같은 ‘아이폰6 효과’가 지속되겠지만 1분기 이후 중저가 시장에서도 아이폰6가 먹혀 들어갈지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매출액이 206조 2100억원으로 전년보다 9.83% 줄었고, 영업이익은 25조 300억원으로 31%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보통주 1주당 1만 9500원, 종류주 1주당 1만 95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2조 9246억원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씨줄날줄] 삼성-애플의 ‘사이즈 대전’/정기홍 논설위원

    수년 전 삼성전자 관계자와 “아이패드의 시장 확장은 쉽지 않을 것 같다. 삼성은 크기를 더 작게 하는 게 어떨까”라며 태블릿PC 시장을 전망한 적이 있다. 아이패드가 덩치 작은 동양인의 호감을 사기 어려울 것이란 게 이유였다. 애플의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2010년 1월 출시)가 관심을 끌었고, 삼성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이 출시되기 전이었다. 당시 전문가들은 아이패드에 대한 찬사와 희망가를 앞다퉈 내놓았다. 그 뒤 삼성 관계자는 “이미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삼성과 애플간의 ‘사이즈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애플이 그제 발표한 지난해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 이면에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돌풍이 자리해서다. 패블릿은 화면 크기가 5~7인치인 스마트폰이다. 애플은 지난해 후반기에 출시한 ‘아이폰6 시리즈’의 인기에 힙입어 지난해 4분기에 7000여만대를 팔아 시장점유율 1위인 삼성과 판매량이 비슷해졌다. 4인치대를 고수하다 대화면으로 바꾸면서 중국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지역은 대화면 스마트폰을 좋아한다. 패블릿 점유율은 올해 스마트폰 시장 10%를 넘어서고, 2019년에는 20%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태블릿PC 시장은 화면을 키운 패블릿에 의해 타격을 입으며 애당초 예상과 달리 입지가 상당히 좁아졌다. 삼성과 애플은 제품을 내놓을 때마다 사사건건 물고 물리는 싸움을 치러 왔다. 처음엔 삼성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아이폰 출시(2007년)때다. 그러나 삼성은 아이폰의 모서리 디자인을 베꼈다는 논란에서도 2011년 3분기에 보란 듯이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애플이 “아이폰 크기를 키우지 말라”는 스티브 잡스의 신주 같은 지침을 따르면서 삼성의 추격을 허용한 것이다. 스마트폰은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 잡스의 생각이었다. 이후 삼성에 일격을 당한 애플은 이번에 아이폰6로 삼성 따라 하기에 나서면서 삼성에 한 방을 먹인 셈이다. 애플은 삼성의 선점에 고심하다가 4인치대의 제품을 내놓았지만 이도저도 아니란 혹평을 받기도 했다. 패블릿 시장은 벌써 지난해 1억 7500만대에 이어 올해 3억 1800만대로 늘어나 앞으로 스마트 기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과 애플의 사이즈 싸움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이제 차별성마저 없어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중국 업체들의 공세도 만만찮아졌다. 글로벌 리더인 두 기업은 디자인과 기술특허 등을 놓고 벌인 1차 대전에 이어 지금은 2차 대전을 준비 중이다. 다음 타깃은 태블릿PC와 패블릿 시장과 달리 시계만 한 작은 웨어러블(착용형) 기기 시장이다. 둘 간의 진정한 싸움은 지금부터다. 잡스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사용층과 용도가 차별화될 것으로 예측했지만 빗나갔다. 승자의 자리는 창조적이고 시장 지향형의 아이디어를 먼저 내놓고 접목하는 쪽이 차지할 것이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안테나 선 없어졌다?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안테나 선 없어졌다?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디자인은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카퍼와 와인 색도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얼마나 달라졌길래?

    아이폰7 디자인, 얼마나 달라졌길래?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7 디자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고안한 아이폰7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다. 아이폰7은 무선 충전을 내세웠으며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 색상은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시에 와인색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공개, 보라색까지 등장? ‘절연테이프 사라졌다’

    아이폰7 디자인 공개, 보라색까지 등장? ‘절연테이프 사라졌다’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아이폰7의 가장 큰 특징은 무선 충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 역시 출시 전에는 무선 충전 기능을 채택할지를 두고 소문이 있었지만, 실현되지는 않았다.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콘셉트 디자인에서 아이폰7가 무선 충전에 대응할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아이폰7의 디자인은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의 디자인에는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시 색상에 와인을 더했다. 그가 예상한 아이폰7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봤다. 한편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 판매 호조로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한 애플은 오는 4월 웨어러블 신제품 아이워치를 공식 출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어떤 디자인이길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어떤 디자인이길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디자인은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카퍼와 와인 색도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얼마나 예쁘길래…실제로 보니 ‘대박’

    아이폰7 디자인, 얼마나 예쁘길래…실제로 보니 ‘대박’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7 디자인, 얼마나 예쁘길래…실제로 보니 ‘대박’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디자인에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카퍼, 와인 색상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어떤 디자인이길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어떤 디자인이길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디자인은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카퍼와 와인 색도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모든 게 바뀐 디자인 ‘무선 충전도 가능하다는데..’

    아이폰7 디자인, 모든 게 바뀐 디자인 ‘무선 충전도 가능하다는데..’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아이폰7 디자인’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디자인은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카퍼와 와인 색도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 외신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무선 충전 기능을 탑재할 지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하지만 그의 디자인이 실제 출시되는 아이폰7에 반영 될지는 미지수다. 아이폰6 역시 출시 전에는 무선 충전 기능을 채택할지를 두고 소문이 있었지만, 실현되지는 않았다. 아이폰7 디자인 공개에 네티즌은 “아이폰7 디자인, 예쁘다”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 6 산지 한 달 됐는데”, “아이폰7 디자인, 잡스 철학은 어디로”, “아이폰7 디자인..귀엽다”,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아이폰7 기다려야지”, “아이폰7 디자인..언제 판매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통업계에 따르면 KT는 28일부로 아이폰5S의 공시지원금을 기존 22만6천원에서 81만4천원(순완전무한77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했다. 아이폰5S는 이달 25일부로 출시 15개월이 지나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상 지원금 상한선 규정에서 벗어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7 디자인)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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