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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아이폰6 예약 판매 시작..가격보니 100만원 훌쩍 넘어 ‘출시 예정일은?’

    중국, 아이폰6 예약 판매 시작..가격보니 100만원 훌쩍 넘어 ‘출시 예정일은?’

    ‘아이폰6 예약 판매,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중국 내 3대 통신 사업자 중 하나인 차이나텔레콤이 지난 5일 공식사이트를 통해 애플 아이폰6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5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차이나텔레콤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아이폰6의 제품 사양과 디자인 등을 전격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차이나텔레콤은 ‘당신은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강하다’는 슬로건과 함께 세 가지 색의 아이폰6를 공개했다. 사진에 등장한 아이폰6는 검정과 금색, 은색 세 가지다. 차이나텔레콤의 아이폰6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예약을 진행할 경우 4.7인치와 5.5인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앞서 애플 전문사이트 아이포유는 TK데크뉴스를 인용, 홍콩에서 유출된 4.7인치, 5.5인치 아이폰6의 가격표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 16GB 모델은 6,663홍콩달러(약 88만원), 32GB 모델은 7,671홍콩달러(약 101만4,000원), 64GB 모델은 8,679홍콩달러(약 114만7,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5.5인치 아이폰6의 경우 16GB 7,923홍콩달러(약 104만7000원), 32GB 8,931홍콩달러(약 118만원), 64GB 9,687홍콩달러(약 128만원)로 최소 출고가가 100만원 이상인 것으로 표기됐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은 오는 9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날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이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이폰6 예약 드디어 시작됐구나”, “아이폰6 예약, 가격 보니 정말 비싸네”, “아이폰6 예약, 출시 예정일이 임박했다”, “아이폰6 출시 예정일만 기다려왔는데 이제 예약을 받는 구나”,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벌써 다가왔네. 한국 예약은 언제부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차이나텔레콤의 아이폰6 사전 예약 페이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vs 애플, 가을 신제품 전쟁 ‘갤럭시노트냐 아이폰이냐’

    삼성 vs 애플, 가을 신제품 전쟁 ‘갤럭시노트냐 아이폰이냐’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노트 대 아이폰, 가을 대격돌

    갤럭시노트 대 아이폰, 가을 대격돌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vs 애플, 가을 대격돌 예고

    삼성 vs 애플, 가을 대격돌 예고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국도 샤오미 열풍 불까?

    한국도 샤오미 열풍 불까?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小米)가 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샤오미 폰을 직구(해외직접구매)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는 10월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되면 자급제 휴대전화에도 통신사 보조금 수준의 요금 할인이 되기 때문에 샤오미 직구족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폰 직구는 최근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전국통신소비자협동조합은 스마트폰 직구 전문업체 리퍼비쉬, 오픈마켓 G마켓과 함께 샤오미폰 공동구매를 시작했고 인터파크도 오는 22일까지 샤오미 등 중국 인기 스마트폰을 무약정으로 판매한다. 직구폰은 정식 유통 판매 제품이 아니라 사후관리(AS)도 어렵고, 특히 금융사 애플리케이션(앱), T맵 등 이통사 서비스도 잘 구동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굳이 샤오미를 마련하려는 이유는 뭘까. 샤오미 사용자들은 가격은 아이폰이나 갤럭시 반값인데 디자인과 성능이 상대적으로 뛰어나다고 말한다. 샤오미 대표모델인 Mi3은 33만원선으로 직구가 이뤄지고 있는데 국내에서 정식 유통되는 비슷한 사양의 제품보다 50% 이상 저렴하다. 아직 대량 유통되지 않은 희소성의 매력도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발동시키는 요인이다. 통신사 등록도 간단하다. 단말기가 국내 이동통신사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기만 한다면 SK텔레콤이나 KT 대리점을 찾아 유심만 구입해 갈아 끼우면 된다. 다만 두 통신사와 달리 네트워크망을 통해 음성통화(VoLTE)를 하는 LG유플러스는 아직까지 VoLTE를 지원하는 샤오미 단말이 없어 가입이 불가능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최초 측면 디스플레이..디자인 보니 “신세계”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최초 측면 디스플레이..디자인 보니 “신세계”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4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갤럭시노트 엣지’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 개막에 앞서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 엣지를 공개했다.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6 등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 엣지 대박이다. 갤럭시노트4 디자인도 예쁜데 고민이네”, “갤럭시노트 엣지, 실물 보고 싶다. 아이폰6 디자인이랑 비교해보고 사야지”,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만 썼는데 이건 좀 탐나네”, “갤럭시노트 엣지, 국내 출시일 언제일까. 아이폰6 출시 예정일 경계한 듯”, “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출시 예정일 언제일까. 디자인 비교해보고 골라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노웨어엘스(갤럭시노트 엣지, 갤럭시노트4 디자인, 아이폰6 출시 예정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 “100만원 넘을까?”

    갤럭시 노트4 가격 “100만원 넘을까?”

    갤럭시 노트4 가격 “100만원 넘을까?”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3일(이하 현지시간)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를 선보이면서 9일 아이폰6를 내놓을 애플에 선전포고를 했다.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는 최신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와 광대역 롱텀에볼루션어드밴스트(LTE-A) 통신망 지원, 초고화질(UHD) 아몰레드(AM OLED,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 화면을 장착했다. 하드웨어 사양 면에서는 현재까지 나온 어떤 스마트폰보다 최신·최고를 유지한 제품이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한술 더 떠 휜(curved) 화면을 이용한 2화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삼성의 기술력을 대내외에 과시하는 역할까지 맡았다. 이 최신 기술을 이용한 디자인 덕분에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다가 문자메시지가 오더라도 영화 화면을 가리지 않고 옆면에 문자메시지가 표시돼 영화 감상에 방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게 삼성전자의 설명이다. 이번 갤럭시 노트4·노트 엣지는 또한 그간 플라스틱만 채용했던 노트 시리즈의 외관에 처음으로 금속 프레임을 적용하는 등 경쟁 제품의 장점을 흡수하는 모양새도 보였다. 삼성전자가 이번 노트 시리즈의 두 신제품에 신경을 쏟은 것은 애플의 아이폰6가 처음으로 4.7∼5.5인치 대화면을 장착하고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의 후발주자로 시작했으나 이내 아이폰을 꺾고 세계 1위 스마트폰 제조사가 됐던 경험이 있다. 이렇게 시장 판도가 바뀐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지목되고 있으나, 애플이 대화면 제품을 내지 않은 이유도 있는 것으로 시장조사업체들은 분석하고 있다. 그러던 애플이 처음으로 대화면 제품을 내놓으면 삼성으로 돌아섰던 소비자들의 마음이 다시 애플로 되돌아갈 수도 있다. 이에 삼성전자로서는 앞선 기술력을 내세우고, 경쟁사의 장점을 받아들임으로써 애플에 선제 대응을 한 셈이다. 한편 절치부심 세계 스마트폰 시장 재진입을 노리는 소니도 5.2인치 화면을 장착한 엑스페리아Z3를 내놨다. 소니는 대화면의 장점과 자사가 강점을 갖고 있는 콘솔(가정용) 게임기를 융합해 플레이스테이션(PS)4와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내세웠다. 또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방수 기능도 엑스페리아Z3가 가진 장점이다. 이들 스마트폰은 이미 시장에 나온 LG전자의 ‘G3 캣6’와 더불어 연말 최고급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업계 안팎에서는 갤럭시 노트4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정부의 출고가 압박과 경기 불황으로 고가 스마트폰 출시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국의 정보기술(IT) 전문매체인 ‘PC 어드바이저’는 삼성 측이 갤럭시노트4 가격에 대해 아직 아무런 말이 없다고 보도했다. 다만 갤럭시노트4는 앞선 갤럭시S5와 비슷한 수준인 550파운드(92만원)에서 600파운드(약 101만원) 선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애플 신제품 발표 앞서 갤럭시노트4 공개

    삼성, 애플 신제품 발표 앞서 갤럭시노트4 공개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발표에 앞서 갤럭시노트4-엣지 공개

    아이폰6 발표에 앞서 갤럭시노트4-엣지 공개

    삼성전자는 4일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 = 삼성전자, 노웨어엘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베일벗은 갤럭시노트4-엣지 VS 공개 앞둔 아이폰6

    베일벗은 갤럭시노트4-엣지 VS 공개 앞둔 아이폰6

    삼성전자는 4일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는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프랑스 IT 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는 31일(현지시간)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 케이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6 디자인은 이전 모델인 아이폰5S에 비해 폭은 더 넓어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노웨어엘스에 따르면 5.5인치 사이즈인 이 아이폰6의 크키는 78x158mm이며 두께는 7mm다. 애플은 오는 9일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적과 융합’… 반전의 ‘갤 노트4’

    삼성 ‘적과 융합’… 반전의 ‘갤 노트4’

    쿼드HD(368만 화소) 디스플레이에 1600만 화소 카메라, 메탈 스킨에 2배 정교해진 S펜(터치펜)까지. 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최고 스펙으로 무장한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4’를 3일 독일, 미국, 중국 등 3개국에서 동시에 공개했다. 중국 저가폰 공세에 주춤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전략이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노트 시리즈는 전 세계에 5인치대 대화면 스마트폰을 유행시키며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지키게 해 준 1등 공신이다. 이번 4번째 모델은 ‘스마트폰 스펙 경쟁이 한계에 달했는가’라는 최근 업계의 회의적 시각에 정면으로 맞선 제품이라는 평을 듣는다. 디스플레이는 전작인 노트3와 같은 5.7인치이지만 화질은 2배 뛰어난 쿼드HD를 탑재했다. 아몰레드 방식 디스플레이라서 명암비나 색상을 재현하는 능력이 액정표시장치(LCD)에 비해 30% 이상 뛰어나다. 특히 고급 카메라 뺨치는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는 ‘광학식 손떨림방지(OIS)’ 기능을 탑재해 촬영 때 흔들림을 최소화하며 자동으로 노출 시간을 조정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면에도 37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화려함을 더했다. OIS는 1~2년 전부터 애플, LG전자 등 경쟁사들이 앞다퉈 도입한 기능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OIS가 도입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가 그간 ‘삼성만의 길’을 고집했던 것에서 타사 기술까지 받아들이는 쪽으로 제품 전략을 바꿨음을 시사한다. 아이폰에 주로 쓰이던 메탈 스킨을 채용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 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른 자동 통화음량 조절 등 이용자 편의를 높이는 기능들이 대거 적용됐다. 노트 시리즈의 대표 기능인 S펜도 기존보다 2배 이상 능력이 향상돼 필기 시 일반 펜과 거의 유사하게 느껴질 정도다. 여러 정보를 한번에 메일이나 메시지로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셀렉트’ 기능, 사진 속 콘텐츠를 인식하고 편집하는 ‘스냅노트’ 기능 등도 추가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노트4와 함께 오른쪽 모서리 부분의 디스플레이가 깎인 ‘갤럭시 노트 엣지’도 공개했다. 대체로 스펙이나 기능 등은 노트4와 유사한데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에도 정보를 띄워 주는 특징이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방해받지 않고 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도 함께 선보였다. 3차원(3D) 영상을 볼 수 있는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이다. 안대처럼 생긴 화면이 달린 기기로, 머리에 쓰면 초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혁신 제품이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이사는 “갤럭시 노트는 삼성이 소개한 모바일 혁신의 대명사로 펜과 필기 문화를 최신 모바일 기술로 구현했다”며 “갤럭시노트4는 가장 발전한 형태의 스마트폰”이라고 자신했다. ‘갤럭시 노트4’는 오는 10월부터 전 세계에서 차례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NY 애플스토어 앞, 아이폰6 사려고 벌써 줄 서

    NY 애플스토어 앞, 아이폰6 사려고 벌써 줄 서

    애플의 아이폰6가 공식 발표되는 오는 9일(이하 현지시간)까지 아직 6일이나 남았지만, 지난 3일부터 아이폰6를 사기 위한 사람들이 애플 스토어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애플 전문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3일 미국 뉴욕 맨해튼 5번가에 있는 애플 플래그십 스토어에 몇 명이 줄을 서서 노숙을 시작했다. 뉴욕에 거주하는 기술투자자인 댄 벤튼이 이날 오전 이런 광경을 목격하고 촬영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지금까지 아이폰을 구매하기 위한 대기 행렬의 시작 기록은 발매일로부터 18일 전이라고 한다. 즉 이번 9일 언론 행사로부터 열흘 뒤인 19일에 아이폰6가 실제로 발매되면 이전 기록보다 이틀 빨라 가장 빠른 기록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19일 발매일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기록이 될지는 지켜봐야 할 듯하다. 현재 매장 앞에서 노숙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돈을 받고 고용된 전문가들로 알려졌으며 이 중에는 홍보 목적을 위해 참여한 이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댄 벤튼 트위터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누드 유포’ 해커 “추가 사진 공개할 것”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 등 톱스타 101명의 누드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최초 유포자로 지목된 해커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수사에 나서겠다고 발표하자 “새로운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도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공유 포럼인 포찬(4Chan)에서 사진을 내려받아 다른 곳에 유포시킨 몇몇 유포자에 의해 최초 게시자로 지목된 아이디 ‘오리지널 가이’(OriginalGuy)를 사용하는 해커가 자신에게 국제 수배령을 내린 FBI에 대한 ‘답례’로 “새로운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하고 나섰다. 이 해커는 게시글을 통해 이미 자신은 은신처에서 달아났으며 장소를 이동해가며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한 유명인들의 사진을 차례차례 공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또한 그는 이번 해킹은 자신 이외에도 여러 명이 함께 수개월에 걸친 노력의 결과라면서 지금까지 기부금과 과한 칭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FBI 측은 “정보를 다른 컴퓨터나 장치에서 빼낼 때는 그 흔적이 남는다”면서 “반드시 체포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이번 대규모 유출 사건은 최근 공유 포럼인 포찬(4Chan)에 유명 연예인들의 사적인 사진이 공개됐고 여기저기 확산되면서 알려졌다. 한편 FBI에 의해 최초 유포자로 지목된 범인은 27세 남성으로 직업은 전문해커다. 그는 애플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의 하나인 ‘내 아이폰 찾기’(Find my iPhone)의 취약점을 이용한 무작위 공격으로 비밀번호가 풀린 연예인들의 사진을 무작위로 수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기어VR 공개, 측면에도 화면이..”역대급 스펙”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기어VR 공개, 측면에도 화면이..”역대급 스펙”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 삼성이 노트 시리즈 신작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그리고 ‘기어VR’을 공개했다.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e Funkaussetllung)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이밖에도 충전 시간을 대폭 줄인 급속 충전 모드, 자외선 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외선센서를 탑재했으며, 사용자 주변의 소음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통화 음량이 조정되는 등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S펜’ 또한 기존보다 2배 향상된 20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한다. 또한 컴퓨터의 마우스처럼 스마트폰을 더욱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5.6인치이며 화질은 갤럭시노트3보다 2배 더 선명한 쿼드HD(2560×1440) 슈퍼아몰레드가 적용됐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2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10월부터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외에도 연동된 스마트폰과 멀어져도 통신이 가능한 ‘삼성 기어S’,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VR’,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 등을 선보였다. 스마트폰 유통업계 등은 갤럭시노트 엣지 등의 가격이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근 정부의 출고가 인하 압박 분위기 속에 삼성전자 역시 100만원을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네티즌들은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 대박이다. 뭐 사지”,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이 역대급이네”,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아이폰만 썼는데 이번엔 바꾸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VR 스펙)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성, 애플 아이폰6 앞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삼성, 애플 아이폰6 앞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 6 공개 삼성은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4를 앞두고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 언팩 행사를 열었다. 삼성은 이날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갤럭시노트4는 2011년 5인치 대화면과 S펜으로 ‘패블릿(스마트폰+태블릿)’ 카테고리를 연 노트 시리즈의 4번째 모델로 공개 이전부터 전 세계 소비자와 미디어의 관심을 끌어왔다. 세부 사양을 살펴보면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으로 현존 최고 수준이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을 전면으로만 들여다본다는 통념을 깨고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해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는 도중에 뜨는 메시지나 알림을 옆 화면으로 흘리듯 띄우기 때문에 몰입감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도 있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일 아이폰6 등 신제품 공개를 위한 대규모 행사를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공개돼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공개돼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실물 영상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2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부품이 조립된 아이폰6 디자인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IT제품을 소개하는 러시아의 유튜브 채널 로지드키드(Rozetked)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아이폰5S와 비교해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폰6를 보여주고 있다. 로지드키드는 지금까지 유출된 부품을 입수해 조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는 전작 5S보다 더 커진 크기에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그동안 유출됐던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먼저 전원을 켜고 끄는 ‘슬립버튼’이 상단에서 오른쪽측면으로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동그란 모양이었던 볼륨조절 버튼은 두께가 얇아지면서 얇은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로지드키드 측은 “아이폰5와 비교할 때 조금 더 적절한 크기를 지녔다”며 “전작에 비해 둥근 모서리가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또 “홈버튼의 센서 면적이 넓어져 터치감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뒷면보다 조금 튀어나와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로지드키드는 “슬림한 바디를 원하는 이들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애플은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의 손해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위쪽과 아래쪽을 두르고 있는 듯한 띠 모양의 무늬도 눈에 띈다. 로지드키드는 “전반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의 ‘큰’ 버전인 듯 하다”고 평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는 9일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등 새 노트 시리즈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공개, 기대돼

    갤럭시노트 엣지, 아이폰6 공개, 기대돼

    삼성선자가 ‘갤럭시 노트 엣지’와 ‘갤럭시 노트4’를 공개하며 오는 9일 아이폰6를 출시하는 애플과의 맞대결에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 엣지와 갤럭시노트4 등을 공개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영상 공개…“슬립버튼 상단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영상 공개…“슬립버튼 상단에서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실물 영상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2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부품이 조립된 아이폰6 디자인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IT제품을 소개하는 러시아의 유튜브 채널 로지드키드(Rozetked)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아이폰5S와 비교해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폰6를 보여주고 있다. 로지드키드는 지금까지 유출된 부품을 입수해 조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는 전작 5S보다 더 커진 크기에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그동안 유출됐던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먼저 전원을 켜고 끄는 ‘슬립버튼’이 상단에서 오른쪽측면으로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동그란 모양이었던 볼륨조절 버튼은 두께가 얇아지면서 얇은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로지드키드 측은 “아이폰5와 비교할 때 조금 더 적절한 크기를 지녔다”며 “전작에 비해 둥근 모서리가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또 “홈버튼의 센서 면적이 넓어져 터치감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뒷면보다 조금 튀어나와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로지드키드는 “슬림한 바디를 원하는 이들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애플은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의 손해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위쪽과 아래쪽을 두르고 있는 듯한 띠 모양의 무늬도 눈에 띈다. 로지드키드는 “전반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의 ‘큰’ 버전인 듯 하다”고 평했다. 애플은 오는 9일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를 공식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에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에 관심 급증…“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실물 영상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2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부품이 조립된 아이폰6 디자인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IT제품을 소개하는 러시아의 유튜브 채널 로지드키드(Rozetked)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아이폰5S와 비교해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폰6를 보여주고 있다. 로지드키드는 지금까지 유출된 부품을 입수해 조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는 전작 5S보다 더 커진 크기에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그동안 유출됐던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먼저 전원을 켜고 끄는 ‘슬립버튼’이 상단에서 오른쪽측면으로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동그란 모양이었던 볼륨조절 버튼은 두께가 얇아지면서 얇은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로지드키드 측은 “아이폰5와 비교할 때 조금 더 적절한 크기를 지녔다”며 “전작에 비해 둥근 모서리가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또 “홈버튼의 센서 면적이 넓어져 터치감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뒷면보다 조금 튀어나와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로지드키드는 “슬림한 바디를 원하는 이들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애플은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의 손해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위쪽과 아래쪽을 두르고 있는 듯한 띠 모양의 무늬도 눈에 띈다. 로지드키드는 “전반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의 ‘큰’ 버전인 듯 하다”고 평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오는 9일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랑스IT정보사이트 노웨어엘스도 최근 한 중국 업체로부터 받은 아이폰6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끈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 개막에 앞서 전 세계 미디어 15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언팩’ 행사를 갖고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 엣지 등 새 노트 시리즈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영상 공개…“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추정 실물 영상 공개…“슬립버튼 상단에서 우측면으로 이동”

    ‘아이폰6 디자인’ 아이폰6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실물 영상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2일(한국시간) 거의 모든 부품이 조립된 아이폰6 디자인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IT제품을 소개하는 러시아의 유튜브 채널 로지드키드(Rozetked)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아이폰5S와 비교해 다양한 각도에서 아이폰6를 보여주고 있다. 로지드키드는 지금까지 유출된 부품을 입수해 조립한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폰6는 전작 5S보다 더 커진 크기에 얇은 두께를 지니고 있다.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은 그동안 유출됐던 사진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먼저 전원을 켜고 끄는 ‘슬립버튼’이 상단에서 오른쪽측면으로 이동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에 동그란 모양이었던 볼륨조절 버튼은 두께가 얇아지면서 얇은 막대 모양으로 바뀌었다. 로지드키드 측은 “아이폰5와 비교할 때 조금 더 적절한 크기를 지녔다”며 “전작에 비해 둥근 모서리가 아름답다”고 호평했다. 또 “홈버튼의 센서 면적이 넓어져 터치감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카메라가 뒷면보다 조금 튀어나와 있는 점도 특징이다. 로지드키드는 “슬림한 바디를 원하는 이들에겐 반갑지 않은 소식이지만 애플은 카메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의 손해도 감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뒷면 위쪽과 아래쪽을 두르고 있는 듯한 띠 모양의 무늬도 눈에 띈다. 로지드키드는 “전반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의 ‘큰’ 버전인 듯 하다”고 평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애플사가 4.7인치와 5.5인치 아이폰6 그리고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시계 아이워치(iWatch)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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