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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가장 핫한 최신작 ‘투신온라인’ 사전 다운로드 실시

    10월 가장 핫한 최신작 ‘투신온라인’ 사전 다운로드 실시

    오는 13일부터 이비즈네트웍스는 하드코어 풀 3D MMORPG '투신온라인’의 OBT 클라이언트를 사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며,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투신온라인은 평화를 추구하는 프레이, 전쟁을 즐기는 토르스, 질서와 통일을 원하는 발데르국가를 통해 각국의 대립과 분쟁을 스토리로 담고 있다. 또한 PK(Player Kill)에 특화된 액션을 극대화시켜 성인들이 원하는 ‘맞춤형’ 게임의 새로운 장르를 제공하는 최신작이다. 특히 이번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는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게이머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사전 다운로드 기간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게이머에게 ‘VIP골드 회원권’을 지급한다. 또한 블로그 및 SNS등에 투신온라인을 알리면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정식오픈 시 총 상금 5억원 상당의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비즈네트웍스 담당자는 “투신온라인은 PK를 선호하는 30~40대를 위해 개발됐다”며 “PK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스템과 칼과 방패가 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준비돼 있어 막연히 사냥만 하는 게임이 아닌 실제 유저의 감정을 120% 표현할 수 있는 ‘성인 맞춤형 게임’”이라고 전했다.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및 이벤트 참여는 투신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2sin.nolzzang.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넥슨] 6000만원 창업… 매출 1조 6000억원 세계 3위 게임업체 ‘우뚝’

    [재계 인맥 대해부 (1부)신흥기업 넥슨] 6000만원 창업… 매출 1조 6000억원 세계 3위 게임업체 ‘우뚝’

    우리나라에서 자산이 1조원을 넘는 부자는 35명 정도다. 하지만 부모를 잘 만난 덕을 본 재벌 2~3세를 제외하고 스스로 자산을 일군 이는 10명에 불과하다. 이 같은 자수성가형 부자의 대표 주자는 온라인 게임회사인 넥슨을 창업한 김정주(46·넥슨 지주사 NXC 대표)씨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김 대표의 개인 자산은 1조 4720억원. 신흥 벤처 부호 중 1위다. 그가 20년 전 자본금 6000만원의 작은 회사 넥슨을 세계 3위 온라인 게임회사로 키워 냈다. “김정주, 너는 학자로는 힘드니까 일찌감치 생각을 고쳐먹고 공부를 그만둬.” 1993년 초 당시 25세였던 김 대표는 국내 인터넷 대부라고 불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길남 교수로부터 박사과정을 그만두라는 최후통첩을 받는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제자에게 던진 스승의 매서운 지적이었다. 마음으로 존경하는 스승이었기에 가슴이 아팠지만 결국 중퇴를 결심한다. 결과적으로 이 결정은 세계 3위의 온라인 게임업체 넥슨의 창업을 앞당기는 도화선이 된다. 중학교 시절 김 대표는 우연히 길에서 접하게 된 컴퓨터에 쏙 빠져들었다. 지금과 비교하면 보잘것없는 구형 컴퓨터였지만 소년의 마음을 빼앗기엔 충분했다. 그가 1986년 서울대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원하던 과에 진학했지만 김 대표는 애초부터 취직엔 관심이 없었다. KAIST에서 학업을 이어 가며 창업을 준비할 계획이었다. 박사과정 6개월 만에 중도 하차한 김 대표는 각각 과 동기와 선배인 송재경(XL게임즈 대표)씨와 김택진(엔씨소프트 대표)씨를 찾아가 함께 회사를 차리자고 제안했다. 송씨는 당시 게임 분야에선 경쟁자가 없을 정도인 천재 프로그래머였고, 김씨 역시 그래픽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였다. 두 사람만 있다면 못 만들 게임이 없다는 자신감이 있었지만 제안을 수락한 것은 송씨뿐이었다. 결국 두 사람은 1994년 넥슨이라는 게임회사를 세우게 된다. 아버지에게 떼를 써서 받아 낸 6000만원으로 마련한 오피스텔과 KAIST 시절 송씨와 함께 개발한 ‘바람의 나라’ 초기 버전이 가진 전부였다. 게임회사는 돈이 안 됐다. 1996년 초 바람의 나라를 선보였지만 연매출은 월 90만원에 그쳤다. 돈을 벌려고 시작한 것이 시스템통합(SI) 개발 용역회사인 웹에이전시다. 지금은 너무 흔한 사업이 됐지만 넥슨이 만든 용역회사는 대한민국 웹에이전시 1호 업체다. 현대자동차와 한국IBM, SK텔레콤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 홈페이지를 잇달아 제작해 돈을 모았고 이 돈을 게임사업에 쏟아부었다. 그렇게 3년을 버텼다. 바람의 나라는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온라인에 연결된 다수 접속자가 게임 속 등장인물이 돼 게임을 즐긴다는 점에서 신기원을 이룬 작품이지만 그래픽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빠른 인터넷 속도가 필요했다. 대박의 조짐은 1998년 시작됐다. 인터넷의 확산으로 전국 곳곳에 PC방이 들어서면서 동시접속자가 무려 12만명까지 늘어난 것이다.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숫자에 김 대표 자신도 놀랐다. 넥슨은 이듬해인 1999년 매출 100억원대를 넘어서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넥슨은 2000년 정식 출시한 ‘퀴즈퀴즈’가 연타석 홈런을 날렸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게임 내 부분 유료화 모델’이 매출을 올리는 일등 공신이었다. 게임은 무료로 제공하면서 게임아이템으로 돈을 버는 이 방법은 현재 전 세계 게임업계의 모범 답안이 됐다. 이후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서든어택, 피파(FIFA) 온라인3 등 수많은 히트작을 쏟아 내며 성공신화를 이어 갔다.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카트라이더는 전 국민의 절반인 2400만명이 회원이다. 서든어택의 국내외 회원 수를 합치면 무려 3000만명에 달한다. 넥슨은 2008년 매출 4509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게임업계 1위에 올랐고, 급기야 2011년에는 게임업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했다. 1999년 이후 연평균 성장률은 33.5%, 지난해 매출은 1조 6386억원에 달한다. 넥슨의 성공은 차별화 전략에서 찾을 수 있다. 1990년대 후반 이후 전국 PC방에는 미국 블리자드사의 스타크래프트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열풍이 거셌다. 대부분의 게임회사가 성인용 대형 게임 개발에 매달렸지만 넥슨은 아이부터 여성까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을 선택해 틈새시장을 노렸다. 결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물론 넥슨의 급성장 뒤엔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이 자리 잡고 있다. 넥슨 대표작이 된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은 모두 M&A의 산물이다. 2008년 네오플을 인수하면서 확보한 게임 던전앤파이터는 현재 전 세계 약 4억명의 회원 수를 자랑한다. 대형 M&A의 중심에는 김 대표가 있었다. 그는 2001년 일선 업무에서 은퇴한 뒤 글로벌시장을 돌며 M&A사업 등을 전담한다. 1년 중 8개월은 해외에서 체류할 정도다. M&A의 결정판은 2012년 6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의 지분 14.7%(321만 8091주)를 인수한 것이었다. 극비리에 추진된 빅딜에 김 대표는 8045억원을 베팅했다. 이로써 넥슨은 경쟁사인 엔씨소프트의 최대 주주 자리에 오르며 대한민국 게임시장을 평정했다. 무모해 보일 정도로 해외시장 개척에 매달린 것도 김 대표의 남다른 점이다. 넥슨은 초기부터 해외시장 발굴에 나섰다. 1997년 바람의 나라를 수출하기 위해 미국에 법인을 세웠지만 흥행은 참패였다. 하지만 넥슨은 2002년 일본, 2005년 미국, 2007년 유럽에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시장 개척을 이어 갔다. 이런 노력으로 넥슨은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150여종의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전체 사용자(계정 기준)는 14억명에 달한다. 2006년 35%였던 넥슨의 해외 매출 비중은 지난해 72%까지 증가했다. 이는 2012년 국내 게임산업 전체 수출액의 약 36%에 해당한다. 특히 2011년 12월 넥슨을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일은 국내 게임사에 기록된 만한 일대 사건이었다. 덕분에 넥슨은 블리자드와 징가에 이은 세계 3위의 온라인 게임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SK, 실리콘밸리 진출 ‘벤처 스타’ 키운다

    SK그룹이 정부의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창조경제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삼성그룹이 맡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확정된 대전 창조경제 혁신사업을 SK그룹이 주도하고 있는 셈이다. 10일 SK그룹에 따르면 대전 창조경제 혁신사업을 위해 SK그룹은 독자적으로 935억 4000만원을 투자한다. 사업별로는 SK 벤처육성펀드 조성 450억원, ‘대전 사이언스 빌리지’ 건립 250억원, 인프라 지원 등 102억 4000만원, 벤처육성사업 133억원 등이다. 이미 SK는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업·벤처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인큐베이팅(하나의 회사로 키워 주는 일)을 위해 지난달 드림 벤처 스타(Dream Venture Star) 공모전을 열었다. 모두 180개 팀이 응모했고 SK는 이 가운데 사업화, 제품화됐을 때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지닌 기술을 가진 10개 창업팀을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체온에서 전기를 생산하는 ‘웨어러블 플렉시블 열전 발전기 기술’을 가진 ‘테그웨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를 감지하는 기술을 확보한 ‘엑센’, 스마트폰을 블랙박스로 활용하는 아이템을 제시한 ‘엠투브’ 등이 있다. 이들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무료 입주하게 되고 팀당 2000만원의 창업준비금을 지원받으며 SK의 전문 멘토단으로부터 집중적인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이들은 SK로부터 기술 및 제품·서비스 개발과 판로 개척을 지원받는 것은 물론 우수 기업은 실리콘밸리 진출을 목표로 한 벤처 스타로 키워진다. SK는 이를 위해 SK텔레콤의 미국 현지법인인 이노파트너스와 글로벌 창업기획사 ‘랩 9’을 통해 실리콘밸리에서 1개사당 최대 250만 달러씩 추가적인 창업보육 및 투자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SK는 대전 창조경제 혁신사업을 위해 450억원 규모의 벤처육성펀드 조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SK 동반성장펀드 가운데 대전지역에 150억원을 배정하는 한편 300억원 규모의 창업투자펀드를 중소기업청과 함께 조성해 대전지역 창업·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 SK는 2016년까지 250억원을 들여 연면적 2만 5700㎡ 규모로 짓는 대전 사이언스 빌리지를 생활 사물인터넷의 시범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혁신기술 시험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 종로 구민에게 무료 공연 ‘따뜻한 희망 전달’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 종로 구민에게 무료 공연 ‘따뜻한 희망 전달’

    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가 종로 구민을 대상으로 무료 문화나눔 도네이션 행사를 14일 대학로 뮤지컬센터 공간 피꼴로에서 개최한다. <완전보험주식회사> 제작사 샘컴퍼니는 2010년 뮤지컬 <넌센세이션>을 시작으로 문화를 매개체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한다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도네이션행사는 종로구민 250여 명을 초청해 무료 공연한다. 김미혜 샘컴퍼니 대표는 “종로는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로 전통미와 현대미의 조화로 국제문화도시로 발전, 성장하고 있는 도심지역이다. 문화의 중추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더욱 친근히 문화를 즐기고 다른 이에게 전하게 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종로구를 기점으로 모두가 문화를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완전보험주식회사>는 기상천외한 보험 아이템들과 이를 고객에게 팔아 최고의 보험왕이 되려는 설계사와 보험회사의 눈을 속여 보험금을 타내려는 고객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11월 2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공간 피꼴로에서 공연. 02-6925-5600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방송, 한글로 시청자 웃길 수는 없나/ 박다예(경기 의정부시)

    방송, 한글로 시청자 웃길 수는 없나/ 박다예(경기 의정부시) “웰컴(Welcome). 아유레디(Are you ready)~ 렛츠 꼬우(Let´s go)~ 오 마이 갓(Oh my god)! 릴렉스(relax). 헬프 미(Help me). 오케이(OK)? 땡큐(Thank you)” 영어문장만 가득한 것이 회화시간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앞의 문장은 지난주 방송프로그램의 자막 일부를 짜깁기해놓은 것이다. 그것도 MBC〈무한도전〉, KBS〈1박2일〉, SBS〈정글의 법칙〉 등 지상파방송 3사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게 나오는 예능에 등장한 말이다. 한 시간 동안 외래어와 외국어(중복․고유명사․노래가사 제외)의 등장은 〈무한도전〉87건, 〈1박2일〉82건, 〈정글의 법칙〉61건에 달했다. 이중 44.8%(103건)는 국립국어원에서 제공하는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등록되지 않은 단어다. 충분히 대체가능한 국어가 있어서 널리 쓰이지 않는 외국말이다. 방송에서 외래어․외국어의 사용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2013년 방송언어 실태 조사에서는 국립국어원이 집어낸 7천여건의 오류 중 3분의 1이 ‘불필요한 외래어․외국어 사용’ 사례였다. 어린이들이 보는 만화영화도 예외는 아니다. ‘에브리바디 스크림’ ‘레어 아이템’ ‘에어막 쿠션’ ‘메탈 피스!’ 같이 어린이들이 뜻을 알까 의문이 가는 단어들도 스스럼없이 등장한다. 이러한 방송언어가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청소년에게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직접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방송에서 쓰이는 언어가 자신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수(69명)는 그렇지 않은 사람(13명)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들 중 40% 정도는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를 일상에서 사용한다고 했다. ‘비주얼’ ‘멘탈’ ‘리액션’ 같은 외국어는 뜻도 제대로 모르는 채 쓴다는 이도 있었다.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을 통해 법률로 정한 ‘신중한 외국어 사용’을 무시한 대가는 이렇게 나타난다. 방송에서 외국말이 쓰이는 광경을 보며 안타까웠던 점은 우리말을 쓰려는 방송제작자의 의지가 부재했다는 사실이다. 출연진이 외국어를 사용하더라도 제작자는 자막으로 국어순화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하지만 시정은커녕 오히려 외국어 남발에 앞장섰다. 웃기고 멋있는 상황이 연출될 때는 자막에 외국어가 꼭 끼어들었다. 프랑스 시청각최고위원회(우리나라의 방송통신위원회 격) 위원인 파트리스 젤리네는 “외국어를 쓰는 게 더 근사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일종의 속물근성”이라며 자국 방송에 일침을 가했다. 방송사들은 국어순화에 대한 책임의식을 상기해야 한다. 외국어로 방송을 포장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할 때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애가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이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속 깊은 아내가 집보다 더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 꾸며놓은 것 대박”,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오붓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짧은 가을·이른 겨울… 기능성 재킷 하나면 “산행준비 끝”

    짧은 가을·이른 겨울… 기능성 재킷 하나면 “산행준비 끝”

    가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지만 어쩐지 오래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이른 새벽 또는 늦은 밤 체감온도는 종종 초겨울을 방불케 할 정도다. 하루 기온차가 10도를 넘나드는 요즘 같은 변덕스러운 환절기는 아웃도어 업체들이 제일 반기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옷 입기 까다로운 계절, 과학계 뺨치는 기술 개발을 통해 탄생시킨 기능성 의류들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 있어서다. 대표적 기능성 소재인 고어텍스를 비롯해 업체마다 자체 개발한 특수 원단을 사용해 방풍·방수·투습을 기본으로 갖췄다고 내세우는 재킷 하나만 마련하면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에서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은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 불황기 가벼워진 주머니를 고려한 듯 햇빛 좋은 날 겉옷처럼 입다가 기온이 내려가면 내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을 갖춘 재킷들이 앞다퉈 쏟아져 굳은 소비심리도 동할 법하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견디는 최고의 방법은 겹쳐 입기다. 이 원칙은 나들이 때 더욱 중요하다.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우수한 속옷을 먼저 갖춰 입고, 몸의 온기를 보존하는 기능을 갖춘 플리스 또는 울 소재 셔츠나 조끼 또는 재킷을 챙겨 입어야 한다. 겉옷은 비나 바람 등을 차단하고 몸 안쪽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를 배출해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끄떡없는 고어텍스 등의 원단을 사용한 재킷이 좋다. 움직일 때 벗어 땀 배출을 쉽게 하고, 잠시 멈춰 휴식할 때는 두툼하게 챙겨 입는 것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고어텍스의 마스터 클라이머로 활동 중인 산악인 손용식 강사는 “가을철은 일교차가 커 산행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계절”이라면서 “몸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근육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옷차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어텍스 소재는 ㎡당 수십억 개의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나며,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급격한 체온 저하를 막아 ‘제2의 피부’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블랙야크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남성용 ‘레오파드 재킷’(53만원)은 한 벌로 세 벌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고어텍스 재킷과 패딩 내피가 분리돼 각각 또는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에서 재킷 따로, 패딩 내피 따로 입었다가 등산이나 트레킹 등 야외활동에서는 함께 겹쳐 입을 수 있어 유용하다. 패딩 내피는 블랙야크에서 자체 개발한 ‘야크패딩’을 사용했다. 배색 패턴을 적용해 단순하면서도 멋스럽다. 청바지, 워커 등과 함께 맞춰 입으면 한층 맵시가 돋보여 젊은 층의 인기가 많다. 그레이, 선샤인, 올리브, 블랙 올리브 등 네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블랙야크 상품기획부 박정훈 부장은 “아웃도어 시장에서 야외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아우트로’(아웃도어+메트로)의 개념이 정착된 지 오래”라며 “최근 들어 짧은 가을, 이른 겨울 등 계절 변화에 맞춰 실용성을 높인 멀티형 아이템이 인기”라고 말했다. 노스페이스의 ‘VX 다이내믹 재킷’(17만원)도 변덕스럽고 애매한 날씨에 유용한 제품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구스다운급의 보온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발수가공 처리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땀과 물에 강해 두루 착용하기 편하다. 아웃도어 수요층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사각형과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으로 입체감을 살려 날렵한 맵시를 뽐낼 수 있다. 목 안쪽 부분에 부드럽고 포근한 털을 달아 보온성도 갖췄다. 비슷한 디자인에 울 소재를 사용한 ‘VX 울 재킷’(23만원)도 내놔 찬바람 거세지는 계절에도 시장 공략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이 제품은 습도조절 및 항균 기능을 높였다. 인체 공학 설계에 어깨, 목, 소매, 밑단에 신축성 좋은 원단을 사용,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최근 몇 년 새 시즌마다 젊은 감각의 제품을 선보이려고 노력 중이다. 아웃도어 업계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젊은 층에 왠지 고루한 느낌을 주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다. 이번 시즌에도 그런 노력이 빛을 발하는 제품들이 눈에 띈다. 이번 시즌 주요 테마 중 하나는 네이티브 아메리칸이다. 상록수 로고를 이국적으로 재해석한 프린트를 적용하는 등 아메리칸 원주민의 감성을 의류에 적극 반영했다. 여성 트레킹 라인의 경량 다운 재킷 ‘스칼렛’(36만원)은 상단 부분에 배치한 네이티브 아메리칸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제품이다. 허리 부분을 주름 처리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도 기본으로 갖췄다. 다운 재킷의 유행이 얇고 가벼운 제품에서 중량감 있는 제품으로 이동했다. 남성용 중량 다운재킷 ‘주노’(46만원)는 2030 남성들이 반색할 만하다. 길이가 짧아 경쾌해 보이면서도 스포츠 브랜드 제품과 달리 소매와 밑단을 다른 원단으로 처리하고 어깨 부분에 나일론을 덧대 출근용 코트로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모자에 달린 라쿤 털이 포인트로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허리 안쪽의 줄을 당겨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플리스 소재 재킷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가볍고 따뜻하며 색상도 화려해 겉옷으로도 좋고 다른 재킷이나 코트에 포인트로 받쳐 입기에도 좋다. 잭울프스킨은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재킷을 내놨다. 독일로부터 기술 전수를 받아 자체 개발한 플리스 소재 ‘나눅’을 사용해 따뜻하고 땀 배출도 쉽다고 강조한다. 성인 남녀를 겨냥한 ‘파인 콘 재킷’(남성용 17만 8000원·여성용 19만원)과 더불어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서 귀한 고객으로 대접받는 아동용 재킷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범블비 재킷’(11만 5000원)은 모자가 달린 앙증맞은 디자인에 양쪽에 주머니를 달아 실용성을 더했다. 나이트 스카이 스트라이프, 핑크 패션 스트라이프, 블루베리 스트라이프, 아이비 그린 스트라이프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록달록한 네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남녀아 공용이다. 패밀리룩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자 잭울프스킨은 특별행사도 마련했다. 30일까지 성인용과 아동용 재킷(다운 포함)을 함께 사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박애리 팝핀현준, ‘자판기에 오락기까지’ 집 공개에 아내 박애리 반응보니

    ‘박애리 팝핀현준’ ‘팝핀현준 아내’ 가수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비보이와 국안인의 만남’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만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고급 호텔을 방불케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다양한 놀이 아이템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이에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는 “솔직히 자판기까지는 그랬다”며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대박 좋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게임기에 자판기라니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알콩달콩 예쁘게 사는 듯”,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행복해보인다”, “팝핀현준 아내 박애리 부부 집, 놀러가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박애리 팝핀현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애정이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남편 이해하는 마음이 최고”,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반응보니 ‘훈훈’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반응보니 ‘훈훈’

    팝핀현준과 박애리가 방송출연을 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두 사람의 집은 당구대, 오락기 등의 아이템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팝핀현준이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하자 애리는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집공개에 당구장이? ‘깜짝’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집공개에 당구장이? ‘깜짝’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아이템이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두사람의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두 사람에게 꼭 맞는 아이템들이 자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집 공개에 누리꾼들 ‘호텔이야?’

    팝핀현준 집 공개에 누리꾼들 ‘호텔이야?’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는 비보이와 국안인의 만남’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집에는 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두 사람에게 꼭 맞는 아이템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게임기가 가장 필요하다” 발언 이유는?

    팝핀현준, “게임기가 가장 필요하다” 발언 이유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집에는 자판기, 당구대 등 호텔 부럽지 않은 아이템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감성 이해해”

    박애리, 남편 게임기 사랑에 “감성 이해해”

    박애리 팝핀현준의 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자신들의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 게임기, 당구대 등이 가득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집을 자랑했다. 이날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전하자 박애리는 “오락기는 충분히 워낙 현준 씨의 감성을 이해하니까 괜찮았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놀이공원같은 집 공개 ‘눈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 놀이공원같은 집 공개 ‘눈길’

    팝핀현준-박애리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팝핀현준-박애리 부부는 집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집은자판기부터 당구대, 오락기까지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팝핀현준은 “게임기가 저에게 가장 필요한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이비토, ‘중고명품 직거래 장터’ 개설

    고이비토, ‘중고명품 직거래 장터’ 개설

    지하철이나 버스 또는 길거리에서도 명품 가방을 들고 있는 여성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명품 소유자들이 부쩍 많아졌다. 실제로 국내 명품 시장은 5조원 규모로 명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은 식지 않고 있다. 백화점에서 명품제품을 제 값 주고 사려면 월급이 남아나질 않는다. 해외 직접 구매나 명품 병행수입 등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로도 많아졌지만 그 역시 만만한 가격은 아니다. 이에 중고명품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인터넷 중고 거래도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기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명품을 구입하기에는 진품이 맞는지 여부에 대한 신뢰도가 낮은 것이 현실이다. 이 가운데 중고명품 전문 업체인 고이비토(www.koibito.co.kr)가 중고명품 직거래 카페 ‘명품 직거래 장터’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이는 명품 무료 감정과 명품 소개 코너를 함께 운영해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고이비토의 명품 직거래 장터는 업체 뿐 아니라 개인들간에도 직접 명품을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다. 특히 중고명품 가방, 시계, 구제 의류 등에 다양한 아이템과 브랜드 감정을 전문 명품 감정단들이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구매하고 싶은 명품이 진품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 기존의 상품 직거래 쇼핑몰과 명품 직거래 쇼핑몰의 경우 중계 수수료가 높고 대형 판매자들이 주가 되기 때문에 개인들이 소장한 제품들은 판매하기도 힘들고 연락처 공개도 쉽게 되지 않아 거래에 어려움이 많았다. 고이비토가 개설해 운영 중인 중고명품 직거래 장터는 이같은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중고명품 브랜드와 모델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하다. 이밖에도 고이비토는 중고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 및 판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명품 매입, 위탁, 교환, 출장 매입에서부터 무료감정, 상품소개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고이비토는 루이비통, 샤넬, 에르메스, 롤렉스, 까르띠에, 피아제, 오메가, 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프라다 등 광범위한 명품 브랜드들을 취급한다. 또한 샤넬 2.55, 에르메스 버킨백, 프라다 사피아노 제품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안전결제를 통한 거래도 가능하다. 지금 고이비토 중고명품 직거래 카페(http://cafe.naver.com/16001905)에 가면 다양한 검증된 상품들을 안전한 직거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서현 공항패션, 스키니진+트렌치 코트 ‘차분한 세련미’

    소녀시대 서현 공항패션, 스키니진+트렌치 코트 ‘차분한 세련미’

    소녀시대 서현의 클래식과 세련미를 겸비한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10월 4일 서현이 SM타운 도쿄 콘서트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하며 차분한 패션을 선보인 것. 이날 그레이 티셔츠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묻어나는 스키니진을 매치한 서현은 네이비 컬러의 슬립온을 착용하여 심플하면서 트렌디한 룩을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의상에 가을 스테디 아이템인 트렌치 코트를 착용하여 세련미를 더했고 마무리로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돋보이는 가방을 착용해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코트의 네이비 컬러와 조합을 이루는 그레이 컬러의 가방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서현의 우아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더욱 살려줬다. 한편,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 곡 ‘Holler’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반복된 열애설+이별설 ‘벌써 4년 동안 계속된 인연’

    지드래곤 키코, 반복된 열애설+이별설 ‘벌써 4년 동안 계속된 인연’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이 또 터졌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그들을 둘러싼 많은 추측들이 수면위에 다시 오르고 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었다. 지난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사이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았다. 지드래곤은 일본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에 대해 “K…K…K…”라 답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미즈하라 키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뿐만 아니었다. 두 사람은 지속적으로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아이디를 맞추거나 커플을 암시하는 아이템을 게재해 의혹을 얻기도 했다. 또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인스타그램에 비슷한 곳을 여행했음을 눈치 챌 수 있는 풍경 사진 등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있다는 네티즌들의 목격담이 전해지며 열애설이 이어졌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오랜 시간 지속되며 그 사이 이별설도 있었다. 지난 3월 미즈하라 키코와 일본 배우 마츠모토 준의 열애설이 보도됐기 때문이다. 또한 지드래곤은 우울한 듯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게재해 이별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8월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이스버킷 챌린지 영상이 게재돼 두 사람의 사랑이 여전하다는 증거가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영상에서 다음 참가자로 미즈하라 키코와 그의 동생 유카를 지목했다. 지드래곤은 미즈하라 키코에 대해 “나의 친애하는 키코(My Dear Kiko)”라 말해 소중한 사람임을 입증했다.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 양 측은 열애설이 불거질 때마다 친한 친구일 뿐이라 일축했다. 하지만 8일 한 매체가 두 사람의 데이트를 보도하며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완전보험주식회사’ 이혼보험 파는 홍지민 “행복은 너무 주관적” [인터뷰]

    ‘완전보험주식회사’ 이혼보험 파는 홍지민 “행복은 너무 주관적” [인터뷰]

    “완전한 보험은 우릴 지켜주죠” 무겁고 어두운 작품들이 넘쳐나는 뮤지컬 시장 속 상큼하고 기분 좋아지는 창작뮤지컬 ‘완전보험주식회사’가 무대에 올랐다. 행복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을 다루지만 한 층 더 유쾌해졌다. 그 중심에 배우 홍지민이 ‘완전한’ 웃음을 보장한다. 대학로뮤지컬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 내내 홍지민은 에너지가 넘쳤다. “이혼보험 한번 들어봐”라며 보험을 판다면 그 자리에서 사인할 것 같다. 그만큼 캐릭터에 잘 녹아든다. “창작 뮤지컬이기 때문에 캐릭터를 처음보다 많이 수정했다. 처음엔 내 캐릭터가 노안인 막내 설정이었는데 캐릭터끼리 겹치고, 노처녀 캐릭터가 더 재미있을 것 같아 바꿨다. 공연 전에는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공연을 하면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럼 수정에 수정을 통해 캐릭터를 완성해간다” ‘완전보험주식회사’는 기상천외한 보험 아이템으로 최고의 보험왕이 되려는 설계사와 보험회사의 눈을 속여 보험금을 타내려는 고객들의 흥미진진한 밀당과 기싸움을 그린 코미디 창작 뮤지컬이다. 보험회사 직원들의 고군분투 에피소드와 사랑, 슬픔, 고민들을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담아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 그동안 대극장에서 라이선스 작품에 참여해 온 홍지민이 소극장 무대를 택했다. 연하남과 몰래 연애하는 보험사 직원, 이혼을 앞 둔 여자, 홈쇼핑 쇼호스트, 보험사 고객 등 무려 1인4역 앙상블의 진수를 보여준다. 메인 캐릭터는 기센 노처녀 사원 전지현. 겉으로는 화끈하지만 속은 여리고, 사랑하는 남자 앞에선 한없이 순한 양이 되는 점이 홍지민과 많이 닮았다. 극중 전지현은 연하남과 비밀 사내연애 중. 홍지민의 연애스타일이 궁금해졌다. “연애하면 다 오픈하는 스타일이다. 회사가 사내연애를 금한다면 최대한 숨겨야겠지만 막상 들킨다면 내가 회사를 옮기더라도 당당히 공개할 것 같다. 남편과 연애할 때도 가족, 친구들에게 오픈하고 공개연애를 했다” “완전보험주식회사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 이혼도 사실 소통의 문제다. 똑같은 말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 입장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서 굉장히 다른 결과가 올 수 있다.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상대방은 안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다. 이런 부분들이 이혼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문제가 아닌가. 부부에겐 대화가 중요한 것 같다” 그럼 홍지민이 생각하는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은 너무 주관적이다. 작년에 둘째언니를 폐암으로 보내고 난 뒤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전엔 객관적인 것으로 행복을 이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무의미 한 것 같다. 남들과 비교해서 행복한 게 아니라 내가 살면서 기쁘고 즐거우면 그 자체가 행복인 것 같다. 가진 것에서, 지금 주어진 것에서 행복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뮤지컬 여주인공으로서 정상 반열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홍지민은 계속 도전한다. ‘완전보험주식회사’도 마찬가지다. 사랑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행복에 대해서 끊임없이 공부한다. 현재 라이벌에 대해 물었더니 “‘내 라이벌이 누굴까’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 각자 배우로서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지 그런 게 중요하지 않다. 물론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은 계속하지만 특정 누구보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고 노련하게 답한다. 보험 왕이 실적 올리기 위해 무턱대고 보험을 팔지 않는 것처럼, 홍지민도 관객에게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런 배우라면 독특한 이혼보험. 믿고 들어도 되지 않을까? 뮤지컬 ‘토요일 밤의 열기’, ‘브로드웨이 42번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등을 선보인 음악감독 최재광의 극작가 데뷔작으로, 연출은 안병욱이 맡는다. 이외에도 박성민 무대 디자이너, 구윤영 조명 디자이너, 박은영 안무가가 함께한다. 보험왕을 꿈꾸는 일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팀장 ‘한보장’ 역에 ‘SNL 코리아’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선보인 정상훈과 연극 ‘유도소년’으로 이름을 알린 박훈이 캐스팅됐다. 세상 모든 남자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아는 공주병 전지현 역은 홍지민과 김현진이 맡았다. 이외에도 직원들의 실적을 가로채는 얍삽한 상사 ‘장동빈’역에는 임기홍이, 순수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 ‘구가혜’ 역에는 백주희가 열연한다. 오는 11월 2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공간 피꼴로에서 공연. 02-6925-5600.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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