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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주, 컨셉코리아Ⅱ 홍보대사…韓패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컨셉코리아Ⅱ 홍보대사…韓패션 ‘내조의 여왕’

    배우 김남주가 세계 무대로 나서는 한국 패션의 ‘내조의 여왕’으로 활약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한국패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패션 문화 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의 첫 번째 명예홍보대사로 김남주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 패션문화프로젝트 ‘컨셉 코리아Ⅱ’(CONCEPT KOREA, Interactive Waves 2011)는 이상봉(Lie Sang Bong paris), 최범석(General Idea) 등 한국 대표 디자이너 7인을 뉴욕 패션 시장에 진입시킨다. 이어 김남주의 홍보활동을 통해서도 뉴욕패션위크와 세계 패션계에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드라마를 통한 연기활동을 물론,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여온 김남주는 “한국 패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뜻 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 패션디자이너가 세계에 진출해 한국 패션의 위상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컨셉 코리아Ⅱ’는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춰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등을 통한 새로운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김남주의 홍보활동 역시 IT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전파될 예정이다. 김남주의 패션화보 및 활동은 컨셉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www.conceptkorea.org)와 트위터,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공개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서 한국의 패션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김남주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시즌 2인 ‘역전의 여왕’의 히로인으로 캐스팅돼 10월 방송을 준비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이재은, ‘우리 남편 멋지죠?’▶ ‘홍대 계란녀’ 과거이력 속속 드러나…‘하남비’ 출연자▶ 슈퍼스타K 조문근, 10월 가수데뷔…서인국 뒤 잇는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핑크슬립으로 귀여운 섹시소녀 변신▶ 시크릿 ‘3년 6개월’ 표절?…예한 "내노래 ‘나쁜여자’ 베껴"
  • 에프엑스,청바지 ‘뒤태’라인 동영상 공개 눈길~

    에프엑스,청바지 ‘뒤태’라인 동영상 공개 눈길~

    f(x)의 빅토리아-크리스탈-설리의 섹시한 뒤태가 돋보이는 청바지 동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캘빈클라인 진’은 새로운 데님 아이콘을 일명 ‘엉캠’을 통해 f(x)의 빅토리아-크리스탈-설리의 섹시한 청바지 뒤태 라인을 촬영한 30초 영상을 선보였다.이번 캘빈클라인진의 ‘엑스필름’ 영상은 감각적인 영상미로 유명한 CF 용이 감독과 캘빈클라인진의 콜라보레이션 비쥬얼 프로젝트. 음악적 색깔이 뚜렷한 작곡가 윤상이 참여해 그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화면 속에서 설리는 깜찍하고 순수한 엉뚱 소녀로 등장했으며 빅토리아는 낯선 남자를 신비롭게 바라보는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크리스탈은 수 많은 넥타이 부대들에게 강 펀치를 날리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냈다.무엇보다 이들이 캘빈클라인 진의 X Jeans(엑스 진)을 입은 모습은 그 동안 화보와 광고를 통해서만 접했던 청바지가 아닌 신선한 비쥬얼로 다가올 정도로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오리지널 영상의 예고편 형식인 이번 30초 영상은 유투브(youtube) 등의 온라인 사이트와 엠넷, 온스타일, 올리브 등에서 30일부터 공개되며 오리지널 영상은 9월 초 공개될 예정이다.사진 = 캘빈클라인 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사설] 김·신·이 후임 공정한 사회 이끌 인선돼야

    김태호 총리 후보자가 결국은 자진 사퇴를 결행했다. 신재민 문화체육관광, 이재훈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도 동반 사퇴했다. 김태호 내각은 출발도 하기 전에 좌초됐다. 하지만 그들의 퇴진을 놓고 티격태격하느라 막혀 있던 청문회 정국은 물꼬가 트였다. 늦은 감마저 없지 않지만 세 후보자의 결단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이제는 실패의 교훈을 되살려 이명박 정부의 국정 후반기를 이끌 새 틀을 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의 후임은 공정사회에 걸맞은 인물들로 채워져야 한다. 39년 만의 40대 총리 후보자는 꽃을 피워 보기도 전에 사그라졌다. 그는 소통과 화합의 아이콘이 되겠다고 장담했지만 의혹과 말바꾸기의 양파로 전락해 버렸다. 스스로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은 본인이다. 박연차 의혹 등을 둘러싸고 잦은 말바꾸기로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려 의혹의 불덩이를 키웠다. 쪽방촌 투기를 노후 대비용이라고 했던 이 후보자, 위장 전입과 부동산 투기의혹 등으로 ‘죄송’을 연발한 신 후보자도 더 버티기는 어려웠다. 청와대가 아무리 원해도 그들을 모두 안고 가기에는 애시당초 무리였다. 그런 상황에서 인준이나 임명을 강행했다면 그 역풍은 이명박 정부가 감당키 어렵다는 건 불문가지였다. 김 후보자 등이 이런 부담을 덜어주려고 자신을 포기하는 충정을 보여준 것은 다행스럽다. 야당은 이 대통령의 사과 등을 요구하며 공세의 고삐를 죄고 나섰다. 야당은 한 건 했다는 식으로 오만해져서는 안 될 일이다. 오만은 민심의 반감을 사는 우로 이어진다. 여권 역시 이번의 위기를 벗어나려면 진정성이 담보된 수습이 필요하다. 한나라당은 여권 수레바퀴의 한 축이다. 오늘부터 이틀간 열리는 연찬회에서 치열한 토론으로 실천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 아울러 부실한 인사검증 라인에 책임을 묻고, 검증 시스템을 제대로 손보는 일에도 눈을 돌려야 할 것이다. 도입 10년 된 인사청문회 제도는 이대로 안 된다. 위증이나 불출석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라. 실패한 인선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제도적 틀을 새로 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운찬 총리는 지난 11일 퇴임했고, 김 후보자는 어제 사퇴했다. 향후 일정을 감안하면 총리 공백 사태가 한 달을 넘길 공산이 크다. 공백 기간을 촌음(寸陰)이라도 줄여야 한다. 그를 비롯한 나머지 후임 인선을 서두르되 인선 기준은 민심이다. 국민이 진정성을 인정할 수 있는 인선이 이뤄져야 한다. 그러자면 김 후보자가 내세웠던 소통과 화합의 아이콘은 이어가야 한다. 후반기 국정 키워드인 ‘공정사회’는 정직이 출발점이다.
  •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재범, 2PM 재합류? 과거 7인 무대영상에 ‘깜짝’

    그룹 2PM 전 멤버 재범을 포함된 7인의 2PM이 한 무대에 선 영상이 시청자들의 혼동을 불러일으켰다.26일 오후 6시부터 케이블채널 엠넷을 통해 생중계된 ‘엠넷 20’s 초이스’는 시상식이 끝난 후 재범과 2PM이 함께 무대에 오른 과거 영상이 전파를 탔다.본 방송에 이어 6인이 아닌 7인의 2PM이 화면에 잡히자 시청자들은 깜짝 놀랐다. 네티즌들은 “재범이 다시 합류한 것이냐”, “특별 무대로 일곱 명이 같이 공연한 것이냐” 등의 질문을 올리며 사실 여부를 궁금해 했다.하지만 이는 지난해 시상식에 참석했던 2PM이 ‘어게인 앤 어게인’을 부르는 모습을 찍은 녹화 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시상했다.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듀오 UV가 ‘은퇴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UV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으로 선정돼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레게머리에 청청 패션으로 등장한 UV는 “이 세상이 뭔지, 음악이 뭔지, 왜 우리 음악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며 “중요한건 다들 우리 음악을 듣고 미친다는 거다. 어쨌든 이 트로피는 내 꺼”라고 재치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어 UV는 ‘집행유애’, ‘쿨하지 못해 미안해’ 두 곡을 열창했다. 이들은 ‘집행유애’를 부르며 관객석에 앉아있던 UV코디 황복순 할머니를 업고 무대에 올라, 중앙 무대에 앉힌 뒤 다음 곡을 열창하는 코믹 퍼포먼스도 선보였다.끝으로 UV는 “오늘 무대를 끝으로 음악생활을 마친다. 많은 것을 얻었지만 더 욕심이 생기기 전에 끝내겠다”며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재미를 위해 시도한 ‘은퇴 퍼포먼스’로 밝혀졌다.한편 Mnet 20’s choice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한채아, 시상 중 대형 방송실수…‘2AM? 2PM?’

    배우 한채아가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그룹 2AM과 2PM을 착각하는 방송 실수를 범했다.한채아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펼쳐진 2010 엠넷 20´s 초이스 시상식에서 ‘20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한채아는 긴장한 나머지 수상자인 2AM 대신 2PM을 호명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이에 한채아는 순간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고, 2AM은 수상 무대에 올라 “2AM입니다”라고 또박또박 힘주어 자신들을 소개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이어 2AM은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JYP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게 모두 감사하고 매니저에게도 감사하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엠넷 20’s 초이스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엠넷 20’s 초이스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엄마·선행녀 이어 ‘감독 데뷔’

    안젤리나 졸리, 여배우·엄마·선행녀 이어 ‘감독 데뷔’

    할리우드 톱스타이자 섹시 아이콘인 안젤리나 졸리가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할 전망이다. E!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25일(한국시각) “안젤리나 졸리가 1990년대 보스니아 내전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영화의 연출과 시나리오를 맡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안젤리나 졸리는 톱 여배우이자 브래드 피트의 아내,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할리우드 최고의 선행녀 등 다양한 타이틀에 이어 감독 직함을 하나 더 추가하게 됐다. 안젤리나 졸리의 첫 연출작은 내전 발발 직전 사랑에 빠진 세르비아 남자와 보스니아 여자의 슬픈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는 “통상적인 정치적 드라마가 아닌 러브 스토리에 더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작품에 안젤리나 졸리는 배우로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SK컴즈, 안드로이드용 앱 ‘네이트온UC’ 출시

    SK컴즈, 안드로이드용 앱 ‘네이트온UC’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안드로이드용 ‘네이트온UC’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네이트온UC’는 유선 인터넷은 물론 스마트폰에 저장된 모든 인맥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터(Unified Communicator) 서비스다. 네이트 통합 주소록 서비스 ‘네이트 콘택트’를 기반으로 통화, 메신저 대화, 문자, 이메일, 쪽지 등을 한 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 휴대전화 주소록, 네이트온 버디, 싸이월드 일촌 정보에 대한 통합 관리도 가능하다. 또한 지인의 홈페이지 주소, 이메일 주소 등이 자동 연동돼 별도 입력이 필요없으며 지인의 정보가 변경될 경우 자동 업데이트 된다. 동일 내용의 주소록을 유선 네이트온에서도 확인, 수정할 수 있다. 사용자는 주소록에서 지인의 이름 옆에 표시된 통화, 메신저, MMS·SMS 문자, 메일, 쪽지, 미니홈피 등의 아이콘을 클릭해 원하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각종 대화 내용은 ‘통합 메시지 관리함’에 시간 순으로 정리돼 다시 볼 수 있다. SK컴즈 컨버전스 최고책임자(CCO) 최길성 상무는 “네이트온UC는 기존 네이트온 어플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대폭 확장, 유저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라며 “향후 추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셜 허브로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컴즈는 9월 초, 아이폰·윈도우모바일 용 ‘네이트온UC’를 출시하고 하반기에 SNS 연계 기능을 강화한 2차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 ‘한국어 버전’ 출시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 ‘한국어 버전’ 출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유튜브는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는 PC 브라우저상의 유튜브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이 대거 포함돼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기존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보다 속도를 50% 개선했으며 보다 쉽고 빠른 동영상 접속을 위해 기능 아이콘을 확대 시키는 등 터치스크린 친화적인 요소를 적용했다. 자동차, 코믹·유머, 교육 등 카테고리 별 동영상 검색도 가능하다.구글코리아 이원진 대표는 “국내 스마트폰 시장 가입자가 300만 명이 넘어서는 가운데 새롭게 강화된 유튜브 모바일 사이트의 한글 버전 출시는 유튜브의 풍부한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유튜브 모바일 사이트는 이용자들이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지난 2007년 개발된 것으로 이후 2008년부터 2009년까지 한 해 동안 동영상 재생 횟수 증가율 160%를 기록했다.현재 전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1억 회 이상의 동영상 재생 횟수를 기록하고 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소녀시대, 日진출보다 무인도行? 네티즌이 원해

    소녀시대, 日진출보다 무인도行? 네티즌이 원해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진출에 앞서 무인도로 가야할 기세다. 소녀시대는 채널CGV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9시, 인기리에 방송 중인 ‘로스트 6’ 런칭 기념으로 실시하고 있는 ‘무인도에 함께 가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24일 현재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23일까지 남성 2,068명, 여성 2,211명의 네티즌이 조사에 참여한 결과 여성 응답자 중 무려 49.3%에 달하는 1,020명이 소녀시대를 지지했다. 응답자들은 "깜찍 발랄한 매력의 소녀시대와 함께라면 덥고 아무도 없는 무인도라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소녀시대에 이어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416명(20.1%)의 지지로 2위에 올랐다. 이효리를 선택한 한 남성 응답자는 “요리도 잘하고 생활력도 강해 무인도에서 이효리와 함께라면 절대 굶어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최근 드라마를 통해 복귀해 남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뒤흔든 ‘한가인’이 각각 365명(17.6%), 267명(12.9%)의 지지로 3,4위에 올랐다. 여성 응답자들은 1,104명(49.9%)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이며 소지섭을 1위로 뽑았다. 이어 누나들의 영원한 로망인 ‘이승기’가 574명(26%), ‘비’가 325명(14.7%), 짐승돌 2PM의 ‘택연’이 208명(9.4%)로 각각 2~4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서울광장] 자유의 여신상과 광화문 해태/김성호 논설위원

    [서울광장] 자유의 여신상과 광화문 해태/김성호 논설위원

    뉴욕 자유의 여신상이 건립 125주년을 맞는 내년 10월부터 1년간 폐쇄된다고 한다. 화재에 대비한 별도의 비상계단을 설치하려 관광객들의 접근을 원천적으로 막는단다. 보통 하루 최대 3000여명꼴로 관광객이 찾아들고, 정상부분인 왕관까지 오르겠다는 예약자가 11월까지 밀려 있다는데. 뉴욕의 상징이자 미국 대표 아이콘을 보려는 탐방객들에겐 서운한 소식이겠다. 2001년 9·11테러 때 한 차례 폐쇄된 뒤 2004년 재개방했지만, 건립 125주년에 맞춘 폐쇄 조치는 특별한 것으로 보인다. 자유의 여신상이 세계적 명성과 인기를 끄는 건 의미와 역사성 때문이다. 프랑스 국민들이 미국독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증한 선물이 아닌가. 프랑스에서 장장 9년여의 제작기간을 거쳐 1886년 지금의 자리인 리버티 아일랜드에 세워진 ‘세계를 밝히는’ 자유의 여신상. 건립 후 16년간 뉴욕항의 등대로 쓰인 이후 1세기에 걸쳐 ‘아메리칸 드림’의 선봉 역을 했으니 이름 값은 톡톡히 한 셈이다. 미국 최대도시 뉴욕의 상징이 자유의 여신상이라면 한국 수도 서울의 상징은 광화문 해태상이다. 많은 이들에겐 존재감도 없지만 서울시가 2008년 공식 선정한 대표상징이다. 광화문 전면 양쪽에 얼굴을 약간 돌린 채 마주 선, 사자를 닮은 형상. 일반적으로 독특한 동물상쯤으로 인식되지만 조선 정궁 경복궁 창건 때부터 궁내 곳곳에 세웠던 수호상이다. 화기(火氣)를 제압한다 해서 불기운이 강한 관악산을 노려본다는 풍수지리설이 회자된다. 고래로 부정한 사람을 보면 뿔로 들이받는 신수(神獸)로 여겼다니, 서울시가 상징으로 꼽은 것도 우연은 아닐 것이다. 이 해태상이 서울의 상징이란 사실 말고도 그것에 담긴 의미를 아는 이가 얼마나 될까. 경복궁 정문 광화문 앞에 세운 수호의 신수를 말이다. 일제에 의해 격하, 훼손된 조선 정궁 수난사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표 증거인데도 관심에선 철저히 비켜난 소외의 상징이다. 이 땅이 일제 식민지로 전락한 뒤 경복궁 구석으로 이리저리 옮겨지면서 거듭 손상된 천덕꾸러기. 박정희 정권 시절 광화문 앞에 다시 세웠다지만 원 자리에선 멀었고 경복궁 복원공사로 또 옮겨졌다가 지난 15일 복원된 광화문 공개와 맞물려 비로소 제자리를 찾았다. 광복절 65주년 기념식 식전행사로 성대히 열린 광화문 현판 제막식에서도 그 수호상인 해태상은 관심 밖이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서울의 상징이라는 위상이 무색하다. 125년 만에 방재설비 설치를 이유로 폐쇄되는 뉴욕 상징 자유의 여신상과 145년 만에 제자리에 복원된 서울 상징 광화문 해태상.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만큼의 근황을 알리는 자유의 여신상과 복원사실조차도 감감한 해태상의 대비가 씁쓸하다. 따져보면 독립기념 선물에 불과한 자유의 여신상과 우리 자신의 정신이며 삶의 양식이 밴 문화재 해태상 중 어느 것이 더 값질까. 19세기말 20세기초반 외국인이 촬영해 남긴 서울의 풍경사진에선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는 광화문 해태상이다. 한 세기 전 이미 서울의 상징이었던 우리만의 문화재가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세태가 서럽지 않은가. 문화재의 복원은 외양 복구에 그치지 않는 정신의 부활이다. 화려한 모습의 환원을 만족해하고 반길 게 아니라 어두운 역사의 그늘을 챙기자는 말이다. 서울의 상징 해태상을 들여다보자. 아니, 수도 복판에 어렵사리 다시 선 수난과 오욕의 상징, 해태상만이라도 찬찬히 뜯어보자. 광화문 현판 제막식에서 이건무 문화재청장은 “복원된 한국역사의 아이콘(광화문)이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고취할 것”이라고 했다. 번듯한 외양에 가려진 소외의 천덕꾸러기가 더 없는지 찾아볼 일이다. 시비 선악을 판단한다는 상상의 동물 해태는 왕의 재판이 공정하게 행해지는 시대에 나타난다고 한다. 인사청문회가 한창이다. 자고나면 불거지는 비리와 불·탈법의 혼탁함 속에서라도 해태상을 한번 쳐다봄이 어떨지…. kimus@seoul.co.kr
  • 컨셉코리아Ⅱ, 서인영·김사랑과 “‘플러스캠페인’ 함께해요”

    컨셉코리아Ⅱ, 서인영·김사랑과 “‘플러스캠페인’ 함께해요”

    한국 패션문화프로젝트 ‘컨셉코리아Ⅱ’(CONCEPT KOREA, Interactive Waves 2011)가 9월 뉴욕패션위크의 공식 데뷔와 함께 대중과 함께하는 ‘플러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곽현주(PUCCA by Kwak Hyun Joo), 이주영(Resurrection), 이진윤(LEE JEAN YOUN), 도향호(Doho), 이상봉(Lie Sang Bong paris), 정혁서, 배승연(SteaveJ&YoniP), 최범석(General Idea) 등 국내 대표 디자이너 7인은 뉴욕패션위크에 공식 데뷔,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컨셉코리아Ⅱ는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함께 참여하는 ‘플러스 캠페인’을 국내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플러스 캠페인’은 패션 전문가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웹사이트에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는 대중 참여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보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디자이너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이상봉 등 7인의 디자이너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셔츠를 입고 ‘플러스 캠페인’을 벌인다. 특히 김사랑, 김지훈, 바다, 서인영, 여욱환, 장신영, 조명숙 등 7인의 패션 아이콘 스타들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들은 자신을 뮤즈로 선정한 각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고 ‘플러스 캠페인’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이 화보는 패션지 ‘인스타일’ 9월호를 통해 개재된다. ‘플러스 캠페인’은 패션인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일반 대중이 함께 참가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컨셉코리아II 공식 사이트(www.conceptkorea.org)를 통해 ‘플러스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은 8월 말 오픈 예정이다. 한편 컨셉코리아Ⅱ는 패션과 IT의 만남을 통한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으로 패션과 문화의 새로운 흐름에 부응할 예정이다. 때문에 플러스 캠페인에 참여한 한국의 대중 패션은 컨코리아II 공식 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전망이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공효진, 언더웨어 화보서 ‘슬림 섹시미’ 과시▶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 다음, ‘프리미어리그’ 온라인 단독 중계

    다음, ‘프리미어리그’ 온라인 단독 중계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SBS 플러스와 계약을 맺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서비스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은 프리미어리그 2010·2011 시즌을 2MB HD 고화질 팟플레이어 및 700K 동영상 서비스로 생중계 한다. 다음은 이번 생중계 서비스와 VOD 및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 동영상 등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시차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경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팟플레이어 채팅 기능이나 타임머신 기능 등으로 지나간 장면들을 다시 볼 수 있도록 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다음 프리미어리그 생중계 서비스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경기 당일 모바일웹 첫 화면 상단에 생성되는 EPL 아이콘을 통해 와이파이 800K(3G 300K)의 화질로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다음 김영채 스포츠팀장은 “이번 프리미어리그 독점 중계 서비스를 통해 웹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다음, ‘디지털뷰’ 콘텐츠 강화…뉴스본문 제공

    다음, ‘디지털뷰’ 콘텐츠 강화…뉴스본문 제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를 강화해 이용자의 사용성을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디지털뷰’에서 볼 수 있었던 한줄 뉴스와 검색어 순위로 제공되던 ‘실시간 주요뉴스’ 및 ‘실시간 이슈 검색어’ 서비스를 강화해 검색결과와 주요 뉴스의 본문까지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서비스 개선에 따라 ‘실시간 검색 결과’에는 실시간 이슈, 스포츠, 뉴스, 연예 이슈에 관한 검색 결과가 제공되며 영화, TV, 사전, 인물, 뉴스, 카페, 블로그 등 각 컬렉션 별 검색결과를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실시간 주요 뉴스’에는 주요 뉴스의 제목과 본문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다음은 향후 실시간 버스 안내 정보와 QR코드를 활용한 업체 정보, 쿠폰 서비스 등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 이창엽 디지털플랫폼TFT장은 “이번 개편은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뉴스나 이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이뤄진 것”이라며 “‘디지털뷰’를 비롯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뷰’는 다음 지도와 뉴스, 엔터테인먼트 등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고 IP폰(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으로 현재 서울 1~4호선 117개 지하철역에서 900여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한편 ‘디지털뷰’와 비슷한 서울거리 강남대로 스페이스 아이콘인 ‘미디어 폴(mediapole.or.kr)’은 IT 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디자인 거리로 탈바꿈 하는 취지에 조성된 사업으로 국내외 유명인들이 담긴 연예뉴스를 감상 할 수 있고 정보 검색과 위치시스템, 포토, 무선 인터넷 서비스 등을 즐길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LG U+, 모바일 인터넷 ‘KBS VOD 서비스’ 시작

    LG U+, 모바일 인터넷 ‘KBS VOD 서비스’ 시작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 유플러스는 모바일 인터넷 OZ에서 KBS의 인기 프로그램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KBS VOD 전용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발해 KBS의 최신 인기 드라마와 오락 프로그램,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볼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LG유플러스의 모바일 인터넷 첫 화면 OZLife24(OZ라이프24)에서 KBS VOD의 아이콘을 전면 배치해 편리하게 접속을 유도 시킨다. VOD 서비스 월 2000원으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고 데이터 통화료는 별도로 부과된다. LG유플러스의 OZ 요금제에 가입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다음 지도, ‘전국도로 CCTV 서비스’ 제공

    다음 지도, ‘전국도로 CCTV 서비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자사 지도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CCTV 채널을 확대하고 수도권 실시간 교통정보를 강화한 ‘전국 도로 CCTV 서비스’ 개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다음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에 제공하던 약 40개의 CCTV 채널을 서울지역 약 140개, 전국 고속도로 약 250개 채널로 확대해 전국 고속도로 및 서울 도시고속화 도로의 교통상황을 실시간 제공한다.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에 표시된 CCTV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시간 도로 상황을 볼 수 있으며 1분 단위로 조회가 가능하다.또한 실시간 도로상황 서비스의 범위도 확대해 TBS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540여 개의 CCTV를 통해 수집한 사고, 공사구간, 통제구간 등의 교통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각각의 서비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장소, 내용, 소통상황 등 상세정보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다음 정대중 로컬서비스 팀장은 “이번 CCTV 서비스 개편은 전국의 주요 지역 및 도로의 실시간 교통 상황을 보다 쉽고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며 “다음은 지속적인 서비스 개편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차별화된 교통정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교통정보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는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에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다.토니모리 측은 “브아걸은 여성아이돌 그룹 중 최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뷰티아이콘으로 어떤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낼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도 겸비하고 있어 토니모리 모델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브아걸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브아걸은 2009년 노래 ‘아브라카다브라’와 ‘사인’(Sign)에서 과감한 섹시 의상과 함께 진한 스모키 눈화장을 선보여 이를 유행시킨 바 있다. 특히 브아걸 멤버 가인은 두꺼우면서도 짙은 아이라인 화장으로 ‘눈화장의 지존’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나르샤는 최근 솔로앨범 활동에서 한 회에 100만원 상당의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됐다.토니모리는 올 가을 선보일 신제품의 론칭을 앞두고 오는 8월 말 브아걸과 함께 TV CF를 촬영할 계획이다. 또한 브아걸과 함께 활동 할 남자 모델도 접촉하고 있으며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 측은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하여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라고 설명했다.사진 = 토니모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시크릿, ‘마돈나’ 차트올킬..걸그룹 아이콘 급부상

    시크릿, ‘마돈나’ 차트올킬..걸그룹 아이콘 급부상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최고 걸그룹 반열에 한 발짝 다가섰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시크릿, ‘마돈나’ 차트 올킬..‘매직’열풍 넘는다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마돈나’로 음원차트를 ‘올킬’했다. 12일 발매된 시크릿 두 번째 미니앨범‘마돈나’([Madonna)의 타이틀곡 ‘마돈나’는 발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멜론, 벅스, 도시락, 소리바다, M.net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 시크릿은 지난주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인 컴백무대를 통해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마돈나’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직’ 당시보다 산뜻한 출발을 보여 시크릿이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글쎄"▶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 시크릿, 섹시·파워풀↑ ‘마돈나’로 열풍 재점화

    시크릿, 섹시·파워풀↑ ‘마돈나’로 열풍 재점화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또 한 번 열풍을 예고했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소리바다 몽키3 엠넷 1위 등 차트 올킬을 눈앞에 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12일 오전 공대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컴백무대 역시 기대를 충족시켰다. 시크릿은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S ‘쇼!음악중심’을 통해 ‘마돈나’컴백무대를 가졌다. ‘매직’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은 한층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섹시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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