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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탈락자들 복면 벗자 탄성이…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총출동’

    ‘복면가왕’ 탈락자들 복면 벗자 탄성이…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총출동’

    ‘복면가왕’ 탈락자들 복면 벗자 탄성이…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총출동’ 복면가왕,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복면가왕’이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등이 출연하는 등 호화·반전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게 맞설 8명의 복면가수가 새로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아이유와 임슬옹의 ‘잔소리’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꽃을 든 꽃게가 52표로 승리했다. 이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귀여운 튜브소년’은 바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이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듀엣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네가 가라 하와이’의 2라운드 진출. 패배한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바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세 번째 무대에서는 ‘공중부양 열기구’와 ‘나는야 바다의 왕자’로 꾸며졌다. 이들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부르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 대결 결과 ‘나는야 바다의 왕자’가 승리했고, 탈락한 ‘공중부양 열기구’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가수 알렉스였다. 마지막으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과 ‘커트의 신 가위손’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오비이락’이 이겼고, 탈락한 ‘커트의 신 가위손’의 정체는 그룹 시나위의 김바다로 드러났다. 김바다의 정체를 확인한 연예인 판정단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실력파’ 보컬 1차전 탈락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실력파’ 보컬 1차전 탈락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실력파’ 보컬 1차전 탈락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복면가왕’이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등이 출연하는 등 호화·반전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게 맞설 8명의 복면가수가 새로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아이유와 임슬옹의 ‘잔소리’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꽃을 든 꽃게가 52표로 승리했다. 이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귀여운 튜브소년’은 바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으로 밝혀졌다. 허공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허공은 “(’말리꽃’은) 꿈의 노래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듀엣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네가 가라 하와이’의 2라운드 진출. 패배한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바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세 번째 무대에서는 ‘공중부양 열기구’와 ‘나는야 바다의 왕자’로 꾸며졌다. 이들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부르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 대결 결과 ‘나는야 바다의 왕자’가 승리했고, 탈락한 ‘공중부양 열기구’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가수 알렉스였다. 마지막으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과 ‘커트의 신 가위손’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오비이락’이 이겼고, 탈락한 ‘커트의 신 가위손’의 정체는 그룹 시나위의 김바다로 드러났다. 김바다의 정체를 확인한 연예인 판정단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 말리꽃 부르며 뭉클한 소감 전해 “꿈의 노래”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 말리꽃 부르며 뭉클한 소감 전해 “꿈의 노래”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 말리꽃 부르며 뭉클한 소감 전해 “꿈의 노래”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복면가왕’이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등이 출연하는 등 호화·반전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게 맞설 8명의 복면가수가 새로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아이유와 임슬옹의 ‘잔소리’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꽃을 든 꽃게가 52표로 승리했다. 이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귀여운 튜브소년’은 바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으로 밝혀졌다. 허공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허공은 “(’말리꽃’은) 꿈의 노래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듀엣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네가 가라 하와이’의 2라운드 진출. 패배한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바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세 번째 무대에서는 ‘공중부양 열기구’와 ‘나는야 바다의 왕자’로 꾸며졌다. 이들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부르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 대결 결과 ‘나는야 바다의 왕자’가 승리했고, 탈락한 ‘공중부양 열기구’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가수 알렉스였다. 마지막으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과 ‘커트의 신 가위손’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오비이락’이 이겼고, 탈락한 ‘커트의 신 가위손’의 정체는 그룹 시나위의 김바다로 드러났다. 김바다의 정체를 확인한 연예인 판정단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튜브소년, 99인 판정단 귀를 잡아끈 목소리..정체는 허공

    복면가왕 튜브소년, 99인 판정단 귀를 잡아끈 목소리..정체는 허공

    ‘복면가왕 튜브소년’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는 임슬옹과 아이유의 ‘잔소리’를 열창하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판정단 투표 결과 ‘꽃을 든 꽃게’가 승리했고, ‘귀여운 튜브소년’의 정체 공개가 확정됐다. 이어 ‘귀여운 튜브소년’은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특히 ‘귀여운 튜브소년’은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으로 밝혀졌다. 허공은 “(’말리꽃’은) 꿈의 노래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실력파’ 1차전 대거 탈락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실력파’ 1차전 대거 탈락

    ‘복면가왕’ 튜브소년 정체는 허공…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실력파’ 1차전 대거 탈락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복면가왕’이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등이 출연하는 등 호화·반전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게 맞설 8명의 복면가수가 새로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아이유와 임슬옹의 ‘잔소리’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꽃을 든 꽃게가 52표로 승리했다. 이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귀여운 튜브소년’은 바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으로 밝혀졌다. 허공은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허공은 “(’말리꽃’은) 꿈의 노래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듀엣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네가 가라 하와이’의 2라운드 진출. 패배한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바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세 번째 무대에서는 ‘공중부양 열기구’와 ‘나는야 바다의 왕자’로 꾸며졌다. 이들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부르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 대결 결과 ‘나는야 바다의 왕자’가 승리했고, 탈락한 ‘공중부양 열기구’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가수 알렉스였다. 마지막으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과 ‘커트의 신 가위손’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오비이락’이 이겼고, 탈락한 ‘커트의 신 가위손’의 정체는 그룹 시나위의 김바다로 드러났다. 김바다의 정체를 확인한 연예인 판정단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호화 캐스팅에 반전 묘미…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총출동’

    ‘복면가왕’ 호화 캐스팅에 반전 묘미…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총출동’

    ’복면가왕’ 호화 캐스팅에 반전 묘미…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총출동’ 복면가왕,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복면가왕’이 허공, 이영현, 알렉스, 김바다 등이 출연하는 등 호화·반전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복면가왕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에게 맞설 8명의 복면가수가 새로 등장했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아이유와 임슬옹의 ‘잔소리’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꽃을 든 꽃게가 52표로 승리했다. 이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귀여운 튜브소년’은 바로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이었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와 ‘네가 가라 하와이’가 높은음자리의 ‘바다에 누워’를 통해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듀엣 대결을 벌였다. 결과는 ‘네가 가라 하와이’의 2라운드 진출. 패배한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는 바로 빅마마 출신 가수 이영현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세 번째 무대에서는 ‘공중부양 열기구’와 ‘나는야 바다의 왕자’로 꾸며졌다. 이들은 정재욱의 ‘잘가요’를 부르며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듀엣 대결 결과 ‘나는야 바다의 왕자’가 승리했고, 탈락한 ‘공중부양 열기구’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가수 알렉스였다. 마지막으로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오비이락’과 ‘커트의 신 가위손’의 무대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오비이락’이 이겼고, 탈락한 ‘커트의 신 가위손’의 정체는 그룹 시나위의 김바다로 드러났다. 김바다의 정체를 확인한 연예인 판정단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공 탈락한 이유는?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공 탈락한 이유는?

    ‘복면가왕 튜브소년’ 가수 허공의 정체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가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귀여운 튜브소년’과 ‘꽃을 든 꽃게’는 임슬옹과 아이유의 ‘잔소리’를 열창하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판정단 투표 결과 ‘꽃을 든 꽃게’가 승리했고, ‘귀여운 튜브소년’의 정체 공개가 확정됐다. 이어 ‘귀여운 튜브소년’은 솔로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이승철의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특히 ‘귀여운 튜브소년’은 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으로 밝혀졌다. 허공은 “(’말리꽃’은) 꿈의 노래다.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8) ‘쌍둥이’ 역 맡아 출연료 두 배 받아낸 임예진

    [연예 포스토리] (8) ‘쌍둥이’ 역 맡아 출연료 두 배 받아낸 임예진

    지난 1일 임예진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딸이 내 연기를 돌직구로 평가한다”면서 “한때는 나를 부끄러워하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임예진이 밝힌 ‘딸이 본인에게 했던 질문’ 중 유난히 제 기억에 남는 것이 있습니다. “엄마는 지금으로 치면 어느 연예인 급이었는데?” 임예진은 차마 자신의 입으로 대답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오늘 연예 포스토리 8회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머리발’도 비껴가는 임예진의 외모 임예진은 영화 ‘파계’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1974년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에서 임예진은 승려 역을 맡아 삭발과 알몸 투혼을 발휘했는데요. ‘머리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삭발한 머리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외모는 빛이 나네요.   ● ‘쌍둥이’덕에 출연료가 두 배로 껑충 ‘파계’로 데뷔한 임예진은 3년 만에 출연료가 약 2배로 뛰어 동료 배우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합니다. 이전까지 60만원의 출연료를 받던 임예진은 영화 ‘쌍무지개 뜨는 언덕’에서 출연료 1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이유는 영화에서 맡은 역할이 쌍둥이 역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영화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하는 바람에 제작사는 이 요구대로 계약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당시 영화 홍보 포스터를 보니 대문짝하게 쓰여있군요. ‘임예진이 쌍둥이가 되어 중앙극장에 오다!’   ● “배우가 갑자기 크면서 돈만 아는 것은 잘못된 풍토” 출연료를 약 두 배로 올리는 것에 합의한 것을 보면 임예진이 꼭 필요한 배우였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쌍둥이 역’이라는 이유로 출연료 인상을 요구한 것은 다소 황당하기도 한데요. 여기 황당한 사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임예진이 ‘겹치기 출연’으로 영화 촬영장에서 펑크를 낸 것인데요. 때는 1977년. 임예진은 영화 ‘진짜진짜 좋아해’의 촬영장에 아무런 말도 없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알고 보니 다른 영화 여러 편에 출연하고 있어 스케줄이 맞지 않았던 것인데요. 당시 영화계에서는 이 사건을 두고 “배우가 갑자기 크면서 돈만 아는 것은 잘못된 풍토”라고 비판했습니다.   ● 교육계에서 비난받은 이유, ‘아이스크림’ 때문? 만 24세 이하의 연예인이나 운동선수가 주류 광고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지난 4월 통과되면서 1993년생인 가수 아이유가 소주광고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는 얘기 들으셨을 겁니다. 주류 광고야 납득할만하지만,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연하는 것까지 비난받아야 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임예진은 고교 재학 시절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었다는 이유로 교육계에서 따가운 눈총을 받았습니다. 교육계 인사들은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학생의 재능을 살려주는 의미에서 좋지만 상업적인 아이스크림 광고에까지 출연하는 것은 교육적으로 좋은 현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중·고교생, 하다못해 미취학 아동까지 CF에 출연하는 현대의 모습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것 같습니다.   ● ‘난 이제 더 이상 소녀가 아니에요’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푼수 아줌마’의 이미지이긴 하지만 한때는 ‘국민 여동생’이었던 임예진이 처음으로 성인 역을 맡은 것은 1978년의 일입니다. 갓 무학여고를 졸업한 임예진은 MBC 드라마 ‘남풍’에서 여주인공 꽃례 역을 맡았는데요. 임예진은 “성숙한 여자의 연기와 아름다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점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젊은이의 당돌함이 느껴지는 포부인 것 같습니다.   ● 임예진, 소녀 얼굴의 비결은 풍부한 감수성? 임예진은 현재 5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에서 ‘소녀’의 느낌이 납니다. 그녀의 풍부한 감수성이 이런 이미지를 만들어 낸 것 같은데요. 임예진은 1982년 시 낭송레코드를 출반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가 낭송한 ‘비가 올 때면 나는’을 들은 그의 동료들은 “목소리가 몹시 숙성됐다”면서 “이제 시집갈 때가 된 모양”이라고 평했다고 합니다.   ● 책받침 속 그녀가 현실로 동료들로부터 “시집갈 때가 됐다”는 얘기를 들은지 무려 7년이 지나서야 임예진은 마침내 한 남자의 아내가 됩니다. 임예진은 1989년 4월 MBC 최창욱PD와 백년가약을 맺는데요. 최창욱씨는 학창시절 책받침 속 임예진의 사진을 본 뒤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방송국 PD를 지원했다고 합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는 얘기, 이 사연에도 해당되는 것 같죠?   ● 90년대의 대표적인 TV 속 부부 임예진-강남길 포스토리 7회에서는 김혜자와 최불암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언급했습니다. 김혜자-최불암이 80년대의 대표적인 부부상이라면, 90년대에는 임예진-강남길이 TV 속 대표적인 부부였습니다. 1995년 6월 ‘달수의 재판’으로 첫 인연을 맺은 이들은 ‘달수의 집 짓기’, ‘달수아들 학교 가다’, ‘달수의 차차차’ 등으로 오랜 시간 부부로 연기를 하며 일상에서 늘 티격태격 다투면서도 친구처럼 지내는 소시민 부부의 전형을 보여줬습니다. 한 시대의 모습을 대표했다는 것, 배우에게는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요?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모습보니 ‘깐깐’ 박명수 가사 지적에 반응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모습보니 ‘깐깐’ 박명수 가사 지적에 반응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모습보니 ‘깐깐’ 박명수 지적 당하자 반응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녹음실 디렉팅 모습보니 ‘전문가포스 물씬’ 박명수 반응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이날 ‘무한도전’에서 아이유는 박명수가 틀린 부분을 조목조목 디렉팅하며 전문가다운 포스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유의 계속된 지적에 박명수는 “그냥 가자 어린애가 빡빡하네”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아이유 전문가 포스”, “무한도전 아이유 다시 봤다”, “무한도전 아이유, 더 이상 아이돌 연기돌 아닌 뮤지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한도전 아이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까칠한 반응 왜?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까칠한 반응 왜?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까칠한 반응 왜?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타협 어떻게? 박명수 “어린애가 빡빡하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타협 어떻게? 박명수 “어린애가 빡빡하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극적 타결 어떻게? 박명수 “어린애가 빡빡하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팀이 곡에 대한 합의를 마치고 녹음에 들어갔다.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또 이날 ‘무한도전’에서 아이유는 박명수가 틀린 부분을 조목조목 디렉팅하며 전문가다운 포스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유의 계속된 지적에 박명수는 “그냥 가자 어린애가 빡빡하네”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마무리하고 녹음 시작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갈등 마무리하고 녹음 시작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환상조합 가능할 지 관심 집중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환상조합 가능할 지 관심 집중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면박? 환상조합 가능할 지 관심 집중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디렉팅 모습 보니 ‘뮤지션 포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디렉팅 모습 보니 ‘뮤지션 포스’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발끈? 뭘 잘못했길래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발끈? 뭘 잘못했길래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발끈? 뭘 잘못했길래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SNS 사진 보니 ‘대박’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SNS 사진 보니 ‘대박’

    무한도전 아이유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빡빡하네 어린애가” SNS 사진 보니 ‘대박’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둔 박명수와 아이유의 만남이 화제다. 1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습을 시작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미리 랩을 연습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랩 첫 소절인 ‘티키타’만 무한 반복 하며 숨겨놨던 박치 본능을 드러냈다. 반면 작곡가 재환은 여유롭게 해내자 박명수는 “연습 좀 하고 오겠다. 같은 셀러브리티로서 나 창피하다”며 빈방을 찾아 들어갔다. 재환은 한 글자씩 짚어주며 본격적인 녹음 작업을 시작했다. 아이유는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리고 한 글자만 ‘떼먹는 남자’ 말고 ‘떼먹은 남자’로 해달라”고 요청했고, 박명수는 “무슨 차이가 있냐? 아량 좀 풀어라”며 투덜댔다. 이어진 두 번째 녹음에서 박명수는 ‘스팅’을 ‘팅’으로 말하는 실수를 했다. 이에 아이유는 웃음을 터뜨리며 “선생님 ‘스팅’이요”라고 지적하자 박명수는 “빡빡하네 어린애가”라는 돌직구 발언을 날려 웃음을 줬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명수와 아이유는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박명수는 녹음 중 까칠했던 모습과 달리 다정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의견 조율 ‘가요제 따로, 음원 따로’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와 의견 조율 ‘가요제 따로, 음원 따로’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너무도 다른 음악적 색깔..결론은?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너무도 다른 음악적 색깔..결론은?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분위기 어땠나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실 분위기 어땠나 보니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 현장 보니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녹음 현장 보니

    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가요제’를 위한 다섯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기존에 만나오던 박명수의 작업실에서 벗어나 아이유의 작업실에서 본격적인 녹음에 들어가는 박명수 아이유 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는 의견 조율 끝에 서로가 원하는 장르를 섞기로 했다. 박명수는 아이유의 노래에 EDM 비트를 편곡한 노래를 만들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부터 끝까지 120bpm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가 찬성했다. 이로써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서는 박명수 버전으로, 음원은 아이유 버전으로 나올 예정이다. 아이유는 녹음에 앞서 박명수에게 “노래는 불러보셨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안 불러봤다. 어차피 기계로 할 건데 뭐하러 부르냐”고 뻔뻔하게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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