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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도심활성화 사업 예정…천안 분양 시장 ‘훈풍’

    원도심활성화 사업 예정…천안 분양 시장 ‘훈풍’

    전세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내집마련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분양시장 포화로 수도권과 인접한 천안이 새로운 거점지로 떠오르고 있다. 천안은 전국적으로 주택보급률이 낮은 곳으로 꼽혀왔다. 천안시 주택보급률은 97.69%로 전국 평균 103.50%, 충남 113.80%에 비해 낮았다. 하지만 최근 서북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이 활성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천안이 새로운 부동산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 관계자는 “천안은 지난 10년간 매매가 상승률이 25%에 이르고 있다“면서 ”천안시 내에서도 서북구는 동남구에 비해 실수요층·많은 인구·상대적으로 편리한 생활환경 등이 조성되며 부동산 분양에 유리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 중 10년만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인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의 경우 서북구 성정동에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선다. 성정동 인근은 천안시 내에서 원도심으로 불리는 곳. 최근 이 지역은 천안지역 원도심활성화 사업 등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또한 성정동은 천안 최대의 상권인 신부동과 인접하고 백화점·대형마트·재래시장이 가까워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고, 단지 내 중앙공원과 천안축구센터·천안천 탐방로가 입지해 산책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 지역 관계자는 “천안역과 천안 터미널 지구 단위 개발 계획, 천안역 민자역사 건립 추진 등 도심활성화 계획들이 추진되고 있다”며 “생활여건 면에서도 천안천 산책로 유지보수 사업 등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안 원도심에 10년 만에 첫 분양을 시작하는 천안역 우방아이유쉘은 오는 4월 29일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도보로 약 5~7분 거리에 수도권 전철 1호선 천안역과 천안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284-3번지(천안컨벤션센터 옆)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북혁신도시, 우방 아이유쉘 등 전세형 임대아파트 주목

    충북혁신도시, 우방 아이유쉘 등 전세형 임대아파트 주목

    침체를 겪고 있는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쳤다는 심리가 작용하며 분양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전세가 고공행진과 저금리 기조의 유지가 예상되며 내집 마련에 나서는 이들의 시장 참여가 부쩍 늘고 있는 상황. 각 지역 거점의 혁신도시는 이전 공공기관을 수용해 기업·대학·연구소·공공기관 등의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혁신여건과 수준 높은 주거·교육·문화 등의 정주환경을 갖추도록 계획돼 있다. 그 중 충북혁신도시는 서울에서 약 100km 떨어져 있고, 세종시와 충주 기업도시와는 50km 정도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중부권 성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충북혁신도시 내에서 혁신도시의 프리미엄을 공유하며 저렴한 조건에 내집 마련의 효과를 이룰 수 있는 전세형 임대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대표적으로 진천 우방 아이유쉘이 있다. 충북혁신도시 앞에 위치하는 진천 우방 아이유쉘은 전세형임대 406세대와 일반분양 92세대로 이루어진 안심분양 아파트로 오는 2017년 6월 입주가 가능하다. 중부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평택제천고속도로 주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17호선·21호선 인접 광역교통망도 갖춰 서울 수도권 지역에 1시간 이내 맞닿을 수 있는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한천초·덕산중 등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고, 향후 혁신도시 내 학원가가 개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보육시설 및 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과 녹지시설을 잘 꾸며놓아 생활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델하우스는 진천읍 성석리 523-3번지에 위치하며 5월 중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분양 전문가는 “내집 마련을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생활 방식을 고려해 주변 요건 등이 적합한 지를 고려하는 것이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면서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등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빛나는 우정’

    유인나 -아이유 인증샷... ‘빛나는 우정’

    배우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수 아이유와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유인나의 연예계 절친인 아이유는 유인나가 KBS 라디오 Cool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시작한 2011년부터 종종 게스트로 참여하며 친분을 인증해왔다. 특히 아이유는 정식 게스트로 초대되지 않았을 때에도 ‘볼륨을 높여요’ 생방송 스튜디오에 기습 방문해 유인나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2012년 방송 당시 유인나는 “엄마야 깜짝이야. 왜 들어오냐. 지금 아이유가 들어왔다”며 깜짝 놀랐다. 아이유는 “놀라셨을 거다. 오늘의 깜짝 게스트다. 택시를 타고 왔는데 지금 매니저들이 알면 큰일 난다. KBS 경비가 삼엄했다. 모자를 벗고 ‘제가 아이유인데요’라고 말하니 ‘네?’라며 되물으시더라. 화장을 안 해서 그런 것 같다”며 민낯의 수수한 차림으로 스튜디오를 기습 방문했다. 이는 유인나의 생일을 기념한 이벤트였다. 또 지난해 새 앨범 ‘CHAT-SHIRE(챗셔)’를 발매할 때에도 ‘볼륨을 높여요’ 스튜디오를 찾아 라이브 무대를 선물하기도 했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하차 소식이 전해지며 일부 애청자들은 다음달 8일 마지막 방송에 아이유가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며 기대를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28일 유인나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오는 5월 8일 방송을 끝으로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하차한다. 유인나는 앞으로 배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하차를 전했다. 유인나의 후임으로는 배우 조윤희가 발탁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리미어리그] 기적까지 2승 남긴 레스터시티

    EPL 창단 첫 우승에 승점 5 남겨 1884년 창단 이래 첫 1부리그 우승이라는 꿈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되기 일보 직전까지 왔다. 주전 공격수가 빠진 공백도 돌풍을 멈출 순 없었다. 레스터시티는 25일 2015~201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안방경기에서 스완지시티를 4-0으로 격침시키며 승점 76점 고지에 올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토트넘(승점 68)과 승점 차이는 이제 8점으로 벌어졌다. 올 시즌 22골을 넣으며 공격 선봉에 섰던 제이미 바디가 지난 경기 퇴장으로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는 빈자리는 레오나르도 우조아가 2골을 넣으며 완벽히 메웠다. 이제 레스터시티는 남은 3경기에서 승점 5점만 추가하면 자력으로 우승할 수 있다. 만약 토트넘이 26일 웨스트 브로미치와 맞붙는 경기에서 이기지 못한다면 다음달 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한 정규리그 36라운드에서 승리하기만 해도 우승을 확정짓게 된다. 경기가 끝난 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레스터시티 감독은 “역사적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노력에는 절대 후회란 없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그는 “경기 직전 선수들에게 ‘지금까지 우승이라는 꿈을 키워왔다. 이제 꿈이 현실로 바뀌고 있다’고 얘기했다”면서 “이제 남은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내 생각에는 토트넘이 남은 4경기에 모두 승리할 것 같다”며 여전히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기성용은 0-3으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교체투입됐다. 지난 2월 20일 애스턴 빌라와의 31라운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기성용은 투입 2분 만에 안드레 아이유의 헤딩슛에 연결하는 날카로운 코너킥을 올렸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레스터시티는 공격수 리야드 마레즈(26·알제리)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로 뽑히며 기쁨을 더했다. 프랑스에서 태어났지만 알제리 출신 부모의 영향으로 2014년 알제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마레즈는 이번 시즌 레스터시티에서 정규리그 34경기 동안 17골을 터트리는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더네임, ‘슈가맨’서 입담 폭발..김이나 작사가 선정적? ‘음란마귀’ 등극

    더네임, ‘슈가맨’서 입담 폭발..김이나 작사가 선정적? ‘음란마귀’ 등극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더네임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더네임은 ‘음란마귀’로 등극하며 큰 웃음을 줬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현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을 맡고있는 더네임과 지현우 밴드로 알려진 더넛츠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작사가 김이나는 “더네임 본부장은 앨범 기획, 작사·작곡, 재킷 촬영 등 다양한 일을 한다. 꼭 필요한 사람이라 항상 ‘네임이 불러. 네임이 어딨어’ 라며 찾는다”고 말했다. 이에 더네임은 “김이나는 품격있는 가사를 쓴다”며 김이나를 칭찬했다. 그러나 잠시후 더네임은 “김이나가 붙이는 제목들을 보면 선정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이나는 “어떤 것을 선정적이라고 말하는 지 모르겠다. ‘가슴이 뛴다’ 같은 거 말씀하시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더네임은 “‘이러지마 제발’ 이라는 제목이 야한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슈가맨’ 김이나 작사가는 무언가 알아챘다는 표정으로 “평소에 취미생활 하시는 게 이런 곳에서 드러나는 거다. ‘야메떼’ 이런거 좋아하시는 거 아니냐”며 일본 성인 동영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에 듣고 있던 유희열은 “야메떼라구요?”라며 큰 관심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더네임은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라는 것도 좀 선정적인 것 같다. 너무 알고 싶은 제목이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본부장님이 이상하다. 전혀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우선, 고양이 10마리와 사는 집 공개… 동물호텔 아니야? ‘전용 가구까지’

    선우선, 고양이 10마리와 사는 집 공개… 동물호텔 아니야? ‘전용 가구까지’

    배우 선우선이 ‘내방의 품격’에 출연해 남다른 고양이 사랑을 드러냈다. 선우선은 지난 6일 방송된 tvN ‘내 방의 품격’에서 고양이 10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선우선은 “배우이자 10마리 고양이 집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원래 한 마리만 키웠는데 어쩌다 보니 10마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선우선의 집은 온통 고양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선우선은 원목으로 고양이 전용 가구들을 만들어 온전히 고양이만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이에 노홍철은 “애견숍에 가면 동물 호텔 있지 않냐. 그런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사진=tvN ‘내방의 품격’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 이병헌 특급 외조, 아내 이민정 위한 ‘돌아저씨’ 밥차 선물

    이병헌 특급 외조가 화제다. 6일 한 매체는 이병헌이 지난달 19일 SBS ‘돌아와요 아저씨’ 촬영 현장에 밥 차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밤샘촬영에 고생하는 아내 이민정과 ‘돌아와요 아저씨’ 제작진에게 따뜻한 밥을 대접하고 싶었던 것. 이병헌은 당시 영화 ‘싱글라이더’ 촬영을 위해 호주로 출국해야 했던 상황에서 아내 곁을 당분간 지키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계획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병헌은 소속사를 거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이벤트를 준비하는 정성을 보여 아내 이민정을 감동케 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달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진행된 ‘돌아와요 아저씨’ 촬영 현장을 방문해 이민정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 ‘태후’부터 ‘대박’까지… 기대하라, 제3의 한류

    ‘태후’부터 ‘대박’까지… 기대하라, 제3의 한류

    KBS ‘태양의 후예’를 필두로 한류 드라마 3.0시대가 활짝 열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제3의 한류 드라마 열풍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기반으로 공동 제작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중국 당국은 10여년 전 ‘대장금’, ‘겨울연가’ 등으로 대륙에 처음 한류 열풍이 불었을 때 한국 드라마의 TV 방영을 거의 금지시켰다. 하지만 2년 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 인터넷 사이트 아이치이를 통해 방영돼 40억뷰를 기록하며 제2의 한류 열풍을 일으켰다. 인터넷은 사전 검열 등 규제가 덜하고 한국에서 방영된 뒤 1~2시간 뒤면 중국어로 번역돼 젊은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경제 효과는 3조원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중국의 심의기관인 광전총국은 인터넷으로 방영되는 한국 드라마에 대해 규제 강화의 일환으로 사전 심의를 요구하면서 2차 한류 열풍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후 중국에 경쟁적으로 팔려 나가던 한국 드라마의 판권도 3분의1로 뚝 떨어지고 이렇다 할 한류 드라마도 나오지 않자 문의가 빗발치던 중국 기업들의 간접광고(PPL) 및 협찬 제의도 잦아들었다. 하지만 사전 제작으로 중국의 까다로운 심의를 통과한 ‘태양의 후예’가 ‘별그대’를 넘는 열풍을 불러일으키면서 2년 만에 한류 드라마 3.0시대를 열고 있다. 인터넷과 모바일 등 디지털 기기를 통한 것은 2차 한류 열풍과 비슷하지만 100% 사전 제작을 기반으로 중국과 공동 제작의 고리가 더욱 탄탄해졌다. ‘태양의 후예’는 2~3개월에 걸친 중국 사전 심의를 거쳐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한·중 동시 방영을 시작했다. 군인에 대한 비슷한 정서, 한국 드라마 특유의 가슴 설레는 멜로는 대륙의 팬들까지 접수했다. ‘별그대’에 이어 ‘태양의 후예’까지 독점 계약한 아이치이는 유료 회원 수가 50% 가까이 급증했고 최소 350억원이 넘는 수입을 벌어들였다. 드라마는 27개국에 팔렸고 제작사인 NEW에 530억원을 투자해 2대 주주가 된 중국의 화책미디어도 상당한 수익이 예상된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태앙의 후예’가 한·중 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로 새로운 한류 열기를 다시 불러일으켰다”고 평가했다. 제3의 한류 열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대장금’ 이영애의 11년 만의 복귀작인 ‘사임당-더 허스토리’도 하반기 한·중 동시 방영을 목표로 사전 제작에 한창이다. 홍콩 엠퍼러그룹에서 100억원을 투자받은 합작 드라마로 중국 방영권이 회당 27만 달러에 팔렸다. 25만 달러에 팔린 ‘태양의 후예’보다 높다. 이 드라마는 중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도 판권 판매가 이미 완료된 상태다. 한편 ‘태양의 후예’가 일본에 회당 10만 달러에 판매되면서 한·일 외교 문제로 급속하게 냉각됐던 일본 내 한류에도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 또 한류 스타 장근석이 출연하는 SBS 드라마 ‘대박’은 일본에 회당 15만 달러에 판매됐다. 총 24부작인 드라마 전체 판매가는 360만 달러로 약 42억원에 달한다. ‘대박’은 5월부터 일본의 한류 방송인 KNTV를 통해 본방송을 시작한다. 앞으로도 제3의 한류 열풍을 이어 갈 만한 작품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태양의 후예’를 쓴 김은숙 작가의 전작 ‘상속자들’로 중국에서 인기 상종가인 김우빈과 한류 스타 이민호의 연인으로 잘 알려진 수지가 주인공을 맡은 KBS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6월 29일 한·중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국의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보보경심:려’도 기대작이다.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엑소의 백현 등 인기 스타들이 오는 9월 한·중 동시 방영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최근 홍콩에서 팬미팅을 가진 박서준과 아이돌 출신 박형식이 주연을 맡은 사극 ‘화랑:더 비기닝’도 100% 사전 제작으로 중국 시장을 노리고 있다. 한·중 콘텐츠 제작사인 MOK그룹의 목지원 대표는 “중국 자본이 투입돼 치밀하게 인터넷과 모바일 시장을 겨냥한 ‘태양의 후예’가 성공을 거둔 이후 중국에서 한류 스타를 섭외한 드라마 제작에 수십억원을 투자하겠다는 제안이 줄을 잇고 있다”며 “중국 인터넷 플랫폼 및 제작사들도 한국 드라마 제작진 영입에 나서는 등 현지에서 한류 드라마 붐이 다시 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2NE1 공민지, 코 성형 이후 확 달라진 얼굴 ‘YG 떠나나’

    2NE1 공민지, 코 성형 이후 확 달라진 얼굴 ‘YG 떠나나’

    2NE1 공민지가 다른 소속사와 접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공민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민지의 달라진 외모도 재주목 받고 있다. 2NE1 공민지는 지난 2014년 Mnet ‘믹스앤매치’ 파이널매치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당시 공민지는 오뚝한 코와 갸름해진 턱선 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공민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예전부터 비염으로 고생해서 힘들었다. 병원에서 코가 휘어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했다. 코를 바로잡는 보정수술을 하는 김에 코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한편 5일 티브이데일리는 “2NE1의 계약 만료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팀 해체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미 공민지 등은 다른 소속사와 접촉하며 소속사 이전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보도로 인해 수면 위로 떠오른 2NE1 해체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박봄 길거리 포착, 中 “성형으로 늘어진 얼굴”
  • 공민지, YG 계약 만료 앞두고 다른 소속사 접촉 중? 2NE1 해체 가능성

    공민지, YG 계약 만료 앞두고 다른 소속사 접촉 중? 2NE1 해체 가능성

    투애니원(2NE1) 멤버 공민지가 다른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투애니원의 해체설까지 불거졌다. 5일 티브이데일리는 “2NE1의 계약 만료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 팀 해체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미 공민지 등은 다른 소속사와 접촉하며 소속사 이전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NE1 공민지는 일부 소속사와 계약 논의 단계까지 갔지만 그가 제시한 계약금 액수가 너무 커서 불발됐다. 2NE1의 해체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공민지는 지난 2014년부터 수차례 SNS 계정 속 공식 이름에서 ‘2NE1’을 삭제하면서 팀의 위기설을 몰고 왔다. 2NE1이 지난 2014년 2월 낸 정규앨범 ‘크러쉬’(CRUSH)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것도 해체설에 힘을 싣고 있다. 2NE1은 지난해 12월 열린 ‘17회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에 깜짝 게스트로 참석한 뒤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씨엘의 경우 지난해 미국 진출을 앞두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그러나 이는 솔로 재계약이었으며, 나머지 멤버들의 상황은 아직 전해지지 않은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이희경, 웨딩화보 공개 ‘헬스걸’ 맞아? 상상초월 스키니 몸매+청순미모

    이희경, 웨딩화보 공개 ‘헬스걸’ 맞아? 상상초월 스키니 몸매+청순미모

    4월의 신부가 되는 개그우먼 이희경이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이희경은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시간 넘게 촬영. 모두가 힘들게 노력한 결실이니 만큼 결과물도 진심으로 기대된다는”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화보 3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희경은 ‘헬스걸’ 때보다 더 날씬한 몸매로 웨딩드레스를 아름답게 소화했다. 미소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부의 설렘이 묻어난다. 이희경은 앞서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을 통해 체중감량을 한 바 있다. 한편 이희경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강남구 대치동 벨라지움컨벤션 3층 그랜드볼룸에서 양준혁 재단 본부장으로 있는 정민수 씨와 화촉을 밝힌다. 1부 사회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2부 사회는 개그맨 이상훈이 맡는다. 축가는 개그우먼 신보라를 비롯한 KBS 개그우먼 동료들, 대학교 후배들이 부를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 안정환 어떤 선수였나고 묻자 “얼굴만..” 독설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 안정환 어떤 선수였나고 묻자 “얼굴만..” 독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천수는 선배인 ‘냉장고를 부탁해’ MC 안정환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김흥국과 이천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천수는 “안정환은 어떤 선수였냐”는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의 질문에 “그냥 잘생긴 축구 선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천수는 “실력은 당연히 좋으니까 그 자리에 있는 것이고 같은 공격수니까 다 라이벌이다. 선배지만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천수의 말에 ‘냉장고를 부탁해’ MC 안정환은 “난 이천수랑 겸상도 안 했다”고 농담했다. 이어 “이천수는 굉장히 욕심도 많고 좋은 선수다”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에 이천수는 “죄송한데, 나 다시 말해도 되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 ‘프로듀스101’ ioi 버전 신곡 ‘crush’ 티저 공개, 11인 11색 매력

    ‘프로듀스101’ ioi 버전 신곡 ‘crush’ 티저 공개, 11인 11색 매력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첫 번째 신곡 ‘Crush’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4일 오후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Crush’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에서 공개된 신곡 crush를 11인조 아이오아이 버전으로 재편곡한 것이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 속에는 신나게 곡을 즐기고 있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멤버들은 노래를 녹음하고 댄스를 연습하며 행복한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아이오아이 신곡 ‘Crush’ 티저 영상 보기 오는 5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아이오아이는 전소미(JYP) 김세정(젤리피쉬) 최유정(판타지오) 김청하(M&H) 김소혜(레드라인) 주결경(플레디스) 정채연(MBK) 김도연(판타지오) 강미나(젤리피쉬) 임나영(플레디스) 유연정(스타쉽)으로 구성돼 있다. ‘Crush’는 5일 정오(12PM) 공개된다. 사진=Mnet 유튜브 ‘Crush’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셜록은 잊어주세요” 컴버배치 마블 히어로 ’닥터스트레인지’로 변신
  • 나영석PD 80일간의 세계일주, 나도 주인공 될수있다 ‘시청자 여행단’ 참여 어떻게?

    나영석PD 80일간의 세계일주, 나도 주인공 될수있다 ‘시청자 여행단’ 참여 어떻게?

    나영석PD가 시청자를 위한 여행 프로젝트 ‘80일간의 세계일주’를 기획했다. 배낭여행 버라이어티로 유명한 나영석 tvN PD가 이번에는 시청자가 참여하는 세계 일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 것. 4일 tvN에 따르면 ‘80일간의 세계 일주’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80일간 시청자가 릴레이식으로 외국여행을 경험한다. 총 1억 원 예산 규모의 tvN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로, 나영석PD가 기획을 맡았다. 이날부터 시청자 여행단 모집을 시작해 1차 시청자 여행단이 5월 초 여행을 떠나면, 꼬리 물기 식으로 여행이 이어진다. 이들이 여행 중 겪는 일이나 풍광을 촬영한 영상이 tvN 디지털콘텐츠 스튜디오인 tvNgo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tvN은 80일 대장정이 끝나면 이를 압축한 영상을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나영석PD는 “‘꽃보다 시리즈’를 촬영하면서 여행에 열정을 불태우는 젊은이를 많이 만났다. 금전 문제로 더 다양한 여행을 경험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젊은이들을 보고 안타까웠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이어 나영석PD는 “1억 원 예산 안에서 더 많은 사람이 더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갖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 목표”라면서 “돈을 적게 쓸수록 다음 팀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가는 만큼 ‘여행의 의리 게임’ 같은 틀을 생각해 봤다”고 설명했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tvN 홈페이지(http://www.chtvn.com/80days)나 티빙 프로모션 페이지(http://www.tving.com/80days)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사진=tvNgo ‘80일간의 세계 일주’ 티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유연석 김지원, 또 열애설 “양가 부모 허락..4년째 열애 중” 강남 데이트 포착?

    유연석 김지원, 또 열애설 “양가 부모 허락..4년째 열애 중” 강남 데이트 포착?

    ‘해어화’ 개봉을 앞둔 유연석이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인기몰이 중인 김지원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연석 김지원은 앞서도 몇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부인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4일 스포츠조선은 유연석 김지원이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유연석 김지원은 시선을 의식하고 스킨십도 서슴지 않으며 편안한 연인같은 모습을 보였다는 것. 또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지원이 소속사를 옮길 때도 두 팔 걷고 나선 이가 바로 유연석이다. 이미 서로의 부모님에게도 교제 허락을 받았고 주변 지인들에게도 서로의 관계를 숨기지 않는 연인이다” “두 사람은 8살 나이 차이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잘 통하는 커플이다. 4년 차 커플이지만 서로에 대한 사랑이 여전히 뜨겁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에 유연석 김지원의 소속사인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다. 친한 동료사이”라며 “해당 식사자리에는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연인 사이임을 부인했다. 앞서 유연석과 김지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정범식·임대용·홍지영 감독) 개봉 당시 열애설이 터졌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선을 그었고 이후 2015년 10월 또 한 번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때도 소속사 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14일 배우 한효주, 천우희와 호흡을 맞춘 영화 ‘해어화’(감독 박흥식)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지원은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KBS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김준수 박은태,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도리안-헨리 役 캐스팅 ‘기대폭발’

    김준수 박은태,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도리안-헨리 役 캐스팅 ‘기대폭발’

    JYJ 김준수와 뮤지컬배우 박은태가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캐스팅됐다. 4일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측은 프로필 사진과 함께 주역 캐스트를 공개했다. 주인공 ‘도리안 그레이’ 역에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준수가 캐스팅돼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또한 ‘도리안’과 함께 극의 주축을 이루는 ‘헨리 워튼’ 역에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실력파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확정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한다. 극 중 ‘도리안’과 ‘헨리’는 각각 감성과 이성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뛰어난 실력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김준수와 박은태가 대립구도를 이루며 작품의 긴장감을 더할 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은 두 배우 모두 원 캐스트로 출연해 그 어느 때보다도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전망이다. 개막 소식과 함께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국내 최고의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 매 작품마다 독창적인 시각으로 심도 있는 해석을 선보이는 이지나 연출이 각색 작업을 맡아 원작보다 더욱 파격적이고 강렬한 스토리 라인을 완성했으며,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으로 ‘한국뮤지컬대상 작곡상’을 수상한 김문정 음악감독이 작곡을 맡았다. 한편 창작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는 9월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한다. 사진=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김준수 박은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런닝맨 송지효, 류준열에게 박보검 번호 받아..‘만남 성사’ 사인+셀카까지

    런닝맨 송지효, 류준열에게 박보검 번호 받아..‘만남 성사’ 사인+셀카까지

    배우 송지효가 ‘런닝맨’에서 평소 큰 애정을 보였던 박보검과 만났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다수결의 원칙! 위험한 만장일치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대장이 되기 위해 자신들의 지지자를 급하게 섭외해야 했다. 주어진 미션에 맞게 스타를 섭외해 미션을 수행해야 한 것. 송지효는 ‘띠동갑을 만나라’는 미션을 받고 박보검을 떠올렸다. 그러나 박보검과은 친분이 없는 사이. 송지효는 류준열에게 박보검의 전화번호를 받아 통화 연결에 성공했다. 송지효는 박보검과 전화 연결이 성사되자 기뻐하며 “안녕하세요 박보검 씨 만나보고 싶었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박보검 역시 “저도 ‘런닝맨’ 맨날 봤다. 너무 저를 좋아해 주신다고”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송지효의 미션을 위해 직접 달려오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았다. 박보검은 소원으로 셀카와 사인을 요구하며 송지효를 기쁘게 했다. 박보검은 기회가 닿는다면 ‘런닝맨’에 꼭 출연하고 싶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박신혜 “십센치 봄이좋냐 맘에 들어 흥칫뿡” 격한 공감..솔로 인증?

    박신혜 “십센치 봄이좋냐 맘에 들어 흥칫뿡” 격한 공감..솔로 인증?

    배우 박신혜가 10cm(십센치)의 신곡 ‘봄이 좋냐’ 가사에 격하게 공감했다. 박신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맘에 들어. 10cm 봄이 좋냐. 흥칫뿡. 필라테스 수업 중 무한반복 재생. 오늘은 너로 정했다. 역시 10cm. 네맘 내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10cm의 ‘봄이 좋냐??’ 가사를 캡처한 것으로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 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등 봄을 만끽하는 커플들을 시샘하는 솔로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1일 공개한 10cm의 ‘봄의 좋냐??’는 4일 오전 기준 멜론, 소리바다, 벅스,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 ‘환갑’ 배우 이용녀 힙합곡 ‘리듬 타’ 완벽 소화

    ‘환갑’ 배우 이용녀 힙합곡 ‘리듬 타’ 완벽 소화

    “이건 그냥 노래니깐 리듬 타” 배우 이용녀가 그룹 아이콘(iKON)의 ‘리듬 타’를 완벽히 소화했다. 그의 나이 61. 그러나 무대 위에 선 그에게 나이는 중요하지 않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는 평균 65세 할머니 래퍼들과 프로듀서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승부를 위한 팀 구성에 앞서 할머니들은 프로듀서들 앞에서 각자 준비한 힙합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사람은 배우 이용녀였다. 아이콘의 ‘리듬타’를 선곡한 그는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래핑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온몸으로 그루브를 타며 ‘리듬타’를 외치는 이용녀의 노련한 무대에 프로듀서들의 감탄이 쏟아진 것은 물론이었다. 한편 JTBC ‘힙합의 민족’은 8명의 할머니와 이들의 선생님 역할을 맡은 래퍼들이 팀을 이뤄 경연을 벌이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영상=힙합의민족/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K팝스타5’ 이수정-안예은 결승 진출…시청률 대폭 상승▶[핫뉴스] 아이유, 김이나 위해 ‘마리텔’서 ‘애타는 마음’ 열창
  • 십센치 봄이 좋냐, ‘벚꽃 엔딩’에 도발?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

    십센치 봄이 좋냐, ‘벚꽃 엔딩’에 도발?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

    십센치의 신곡 ‘봄이 좋냐??’가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을 이을 새로운 봄 캐롤 강자로 등극했다. 1일 공개한 십센치의 ‘봄이 좋냐??’는 4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소리바다, 벅스,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다. 십센치의 ‘봄이 좋냐??’는 달콤하고 포근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다. 하지만 가사는 달달하지 않다.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벚꽃이 그렇게도 예쁘디 바보들아. 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로 이어지는 독한 가사는 듣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따뜻한 멜로디와 가사가 대부분인 노래들과 달리 커플이 망했으면 좋겠다며 대놓고 독설을 퍼붓는 ‘반전 봄 노래’ 등장에 솔로들의 큰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십센치는 ‘봄이 좋냐??’에 대해 “작정하고 만든 봄 찬양가”라고 밝힌 바 있다. ‘봄이 좋냐??’로 음원 파워를 과시한 십센치는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송중기 여동생과 다정한 한때..동생 미모는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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