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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담이 “감사합니다, 효리네 민박 좋아” 방송 출연 소감

    정담이 “감사합니다, 효리네 민박 좋아” 방송 출연 소감

    ‘효리네 민박’에 출연해 화제가 된 정담이가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21일 정담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효리네 민박 조하(좋아)♥”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손님 정담이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중학교 2학년 때 한쪽 귀가 안들리기 시작했고, 22세 때 수술 후 남은 한쪽의 청력도 잃었다”고 고백했다. 그럼에도 정담이는 민박집 직원 아이유와 다정하게 대화하는 모습, 이효리와 교감하는 모습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방송 이후 화제가 되자 정담이는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귀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설레는 마음 숨기지 못하고..‘누굴 위해?’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설레는 마음 숨기지 못하고..‘누굴 위해?’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가 손님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20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처음으로 휴가를 보냈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세 사람이 새로운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민박집 운영을 재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효리는 20대의 젊은 부부가 체크인하자 그들만을 위한 로맨틱한 이벤트를 계획했다. 이에 아이유 역시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이효리를 도와 이벤트 준비에 나섰다. 손님 몰래 이벤트 준비를 시작한 이효리와 아이유는 실수를 연발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해결사처럼 등장한 이상순의 도움으로 이내 안정을 되찾고는 손발이 척척 맞는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한편, 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를 받은 부부 손님은 큰 감동을 표현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아이유, 이효리 걱정에도 끝없는 초콜릿 사랑…이상순에게 단맛 전파

    ‘효리네 민박’ 아이유, 이효리 걱정에도 끝없는 초콜릿 사랑…이상순에게 단맛 전파

    가수 아이유가 단맛의 매력에 푹 빠졌다. 20일(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처음으로 휴가를 보냈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세 사람이 새로운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민박집 운영을 재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민박집에서의 업무시간 틈틈이 초콜릿을 챙겨 먹으며 당 보충을 하던 아이유는 ‘양갱’까지 섭렵해 이효리를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지난 방송에서 장을 볼 때도 단맛의 과자를 잔뜩 사는가 하면, 민박집 일과를 마치고 퇴근을 때도 초콜릿을 가득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단것을 즐겨 먹는 아이유의 건강을 걱정한 이효리는 단것을 줄이라고 당부했고, 이효리의 눈을 피해 몰래 초콜릿을 챙겨 먹던 아이유는 장을 보러 가는 손님에게 조심스레 초콜릿을 사다 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의 단맛 사랑은 이상순에게까지 전파됐다. 아이유가 초콜릿을 먹는 모습을 지켜보던 이상순이 아이유에게 “나도 좀 달라”며 초콜릿을 건네받아 함께 먹은 것. 아이유의 넘치는 단맛 사랑은 20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상순 아이유, 음악으로 공감대 형성 ‘어색함 제로’

    ‘효리네 민박’ 이상순 아이유, 음악으로 공감대 형성 ‘어색함 제로’

    ‘효리네 민박’ 이상순, 아이유가 음악 이야기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20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처음으로 휴가를 보냈던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 세 사람이 새로운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며 민박집 운영을 재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효리가 장을 보러 간 사이 민박집에 남게 된 이상순과 아이유는 잠시 휴식을 취했다. 자연스럽게 일상 대화를 하던 두 사람은 헤비메탈을 좋아했다는 이상순의 고백과 함께 음악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아이유가 “헤비메탈은 평소 음악 스타일과 다른 것 같다”고 하자, 이상순은 자신이 좋아하는 헤비메탈 음악들을 들려줬다. 이에 아이유는 좋은 곡들이라며 감탄했고, 신이 난 이상순은 음악에 맞춰 마치 기타를 치는 듯한 흉내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유는 비가 내리는 민박집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노래를 소개해 주었고 두 사람은 뮤지션으로서 교감을 나누며 처음의 어색한 모습과는 다르게 부쩍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은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스코 음악회’ 3년 만에 부활

    포스코가 긴축경영 차원에서 중단했던 사옥 음악회를 3년 만에 다시 연다. 최근 경영 여건이 나아진 데다 젊은 아티스트에게 공연 기회를 주고, 소외계층에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포스코는 다음달 9일 공연을 시작으로 ‘포스코센터 음악회’를 재개한다고 17일 밝혔다. 9월 9일 오후 7시 공연에는 최백호, 아이유, 신설희밴드(인디밴드)가 무대에 오르며 다문화가족 40여명이 초청된다. 입장권은 포스코 홈페이지(www.posco.co.kr)에서 추첨을 통해 배부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고민상담 “내가 널 웃겨 줄게”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고민상담 “내가 널 웃겨 줄게”

    아이유의 고민상담에 이효리가 유쾌한 해결을 내놨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특별 휴가를 얻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유는 이효리와 새벽 요가를 다녀오는 길, 차안에서 고민상담을 했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집착하고 있는 것’에 대해 물었고 아이유는 “평정심에 집착하고 있다. 제가 들떴다는 느낌이 들면 기분이 좋지 않다. 통제력을 잃었다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는 “난 너무 기뻤다 슬펐다 한다. 그게 내 문제다. 너나 나나 둘다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지 못한 거다. 덜 웃고 덜 울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이제는 좀 놓고 싶긴 하다. 전 반대로 많이 웃고 많이 울고 싶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너랑 내가 만났으니 시너지 효과가 있겠다. 내가 널 많이 웃겨줄테니 넌 나를 많이 진정시켜달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이효리 따라잡는 물구나무 실력 ‘이효리 보고 있나’

    아이유, 이효리 따라잡는 물구나무 실력 ‘이효리 보고 있나’

    가수 아이유의 요가 동영상이 화제다. 13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아이유과 지인과 함께 물구나무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출연한 아이유는 몸이 뻣뻣한 탓에 이효리가 가르쳐주는 요가를 쉽게 따라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에 비해 유연한 자세로 물구나무를 서는 영상 속 아이유의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동작을 마친 아이유는 환한 미소를 보였다.사진=인스타그램, 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아이유 “감정 표현하는 것 어려워” 이효리에 고민 토로

    ‘효리네 민박’ 아이유 “감정 표현하는 것 어려워” 이효리에 고민 토로

    ‘효리네 민박’ 아이유와 이효리가 함께 고민을 나눴다. 아이유는 이효리와 함께 아침 요가를 다녀오는 차 안에서 ‘감정 표현이 서툰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며 “표현을 해도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리는 반대로 자신은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라며 다른 성향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깊은 대화를 이어가던 이효리는 “지금부터 나는 말을 줄이고, 너는 조금 더 하자”고 말하며, 부족한 부분은 서로 알려주고 보완해 맞춰나가자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민박집을 운영한 지 일주일 만에 주어진 뜻밖의 휴가에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제주도 곳곳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아이유가 전하는 속마음은 13일 오후 8시 50분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상순, 타로 카드로도 증명한 “사랑” 이효리 ‘하트 발사’

    ‘효리네 민박’ 이상순, 타로 카드로도 증명한 “사랑” 이효리 ‘하트 발사’

    ‘효리네 민박’ 이상순이 타로카드를 통해 ‘사랑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13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한 손님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그동안 민박집에 머물렀던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는 날 아침, 제주도를 관광하며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타로카드를 만든 것. 생각지 못한 선물에 이효리는 기뻐하며 카드 한 장을 뽑았고 거기에는 ‘용기’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이에 손님들은 “이렇게 민박집을 연 것이 큰 용기인 것 같다”고 해석했다. 이어 이상순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적힌 카드를 뽑으며 소길리 사랑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카드를 뽑은 부부는 눈을 맞추고 서로에게 손 하트를 보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아이유와 손님들은 부러운 눈길로 두 사람을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유 역시 타로카드를 뽑았지만 예상치 못한 단어의 등장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유를 놀라게 한 타로카드 결과는 오는 13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머리까지 직접 손질 ‘다정한 회장님’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머리까지 직접 손질 ‘다정한 회장님’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처음으로 달콤한 휴가를 보낸다. 11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측은 오는 13일 방송분에 대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효리, 이상순, 아이유가 오랜만에 외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자 다음 손님을 받기 위해 민박집 대청소를 시작했다. 모든 일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이상순은 예약된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효리와 아이유에게 달려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세 사람은 처음으로 주어진 달콤한 휴가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일만 하느라 제주도를 구경하지 못했던 아이유를 위해 외출을 하기로 결정했다. 제주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오일장을 비롯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추억이 있는 장소부터 분위기 있는 저녁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방문하기도 했다. 한편, 특별한 외출을 앞두고 아이유가 일하기 편한 옷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효리는 자신의 원피스와 구두를 빌려주는가 하면, 직접 머리를 손질해 주는 등 친언니 같은 손길로 아이유를 단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은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서준 강하늘 ‘청년경찰’ 개봉..아이유 “정말 많이 웃었다”

    박서준 강하늘 ‘청년경찰’ 개봉..아이유 “정말 많이 웃었다”

    박서준 강하늘 주연 ‘청년경찰’이 개봉했다. 김주환 감독의 영화 ‘청년경찰’이 9일 개봉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영화. 의욕충만 행동파 기준(박서준)과 이론백단 두뇌파 희열(강하늘)은 철 없는 20대 초반 청년의 풋풋함부터 거친 상남자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가운데, 찰떡 궁합을 자랑하며 극을 이끌어간다. 성격도 매력도 다른 두 캐릭터는 그 자체만으로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데, 서슴없이 장난스러운 욕을 주고 받고 티격태격 하는 모습은 훈훈한 미소로 시작해 유쾌한 웃음으로 이어진다. 개봉에 앞서 8일 아이유는 “이거 아이컨택인가. 청년경찰 강하늘 욱아.. 영화 보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강하늘의 영화 응원에 나섰다. 사진은 영화 ‘청년경찰’ VIP 시사회에 참석한 아이유가 객석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무대 위 강하늘은 아이유의 카메라 쪽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아이유와 강하늘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각각 해수와 왕욱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유, ‘청년경찰’ 강하늘과 친분 과시 “이거 아이컨택인가”

    아이유, ‘청년경찰’ 강하늘과 친분 과시 “이거 아이컨택인가”

    가수 아이유가 배우 강하늘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아이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아이컨택인가. 청년경찰 강하늘 욱아.. (영화 보면서 정말 많이 웃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전날 오후 열린 영화 ‘청년경찰’ VIP 시사회 현장에서 참석한 아이유가 객석에서 직접 촬영한 것으로 무대 위 강하늘은 아이유의 카메라 쪽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아이유의 카메라와 눈을 맞춘 것으로 보이지만 흐릿한 화질로 인한 아이유의 착각일 수도 있다. 아이유와 강하늘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각각 해수와 왕욱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한편 강하늘 박서준 박하선 성동일 등이 출연하는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영화다. 오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게 털어놓은 진심 “차근차근 내려오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게 털어놓은 진심 “차근차근 내려오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

    가수 이효리가 후배 아이유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두 사람은 산책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고민을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컴백을 앞두고 느낀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좋지만 차근차근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선배 가수로서 경험한 감정들에 대해 진지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아이유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이효리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아이유는 “새 앨범 녹음을 끝내고 쓸쓸함을 느낄 무렵, 민박집 직원으로 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제주에서 부부와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가 소중해 “시간이 가는 게 아쉽다”는 속내를 털어놔 민박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처음에는 서먹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가수 선·후배 사이를 넘어 함께 산책을 하고 서로의 고민을 나눌 만큼 가까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아이유가 나눈 진솔한 대화는 오는 8월 6일(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SBS 토요일 밤 11시 5분) 2003년 3월 충북 제천의 야산에서 토막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변사자의 신원 확인 후 며칠 만에 용의자를 특정해 수배했으나 범인은 잡힐 듯 잡히지 않았다. 얼굴과 이름이 전국에 공개돼 있는데도 14년이 지나도록 전화 통화나 금전 거래 한 번 일어나지 않는 그는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알고 보니 가면 뒤의 범인은 여러 명의 새로운 얼굴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14년 동안 베일의 싸여 있던 그의 흔적을 찾았다. 이번에는 그를 잡을 수 있을까. ■유희열의 스케치북(KBS2 토요일 밤 12시 10분) 노래방 애창곡 최다 보유 가수로 뽑힌 밴드 버즈가 출연해 새로운 미니앨범 ‘비 원’(BE ONE)의 타이틀곡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을 선보인다. 새 앨범 관련 버즈의 음악 방송 무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원조 아이유’로 불리는 뮤지션 장필순도 나와 이효리·이상순 결혼의 일등공신이 된 숨은 이야기를 공개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세계적인 부호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그들이 롤모델로 꼽는 한 사람이 있다. 그는 돈밖에 모르는 악명 높은 억만장자. 두 얼굴을 가진 억만장자의 사연을 들여다본다. 또 하나, 미국 뉴저지주 외딴 마을에는 크고 오래된 떡갈나무 한 그루가 있다. 이 나무를 베려는 사람은 모두 큰 사고를 당하거나 죽게 되는데….
  • ‘효리네 민박’ 이상순 “결혼 전 이효리와 영화 데이트, 가슴 두근거렸다”

    ‘효리네 민박’ 이상순 “결혼 전 이효리와 영화 데이트, 가슴 두근거렸다”

    ‘효리네 민박’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결혼 전 처음 함께 술을 마셨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는 손님들이 나간 뒤 청소와 빨래 등 민박집 일과를 마치고 점심을 먹기 시작했다. 세 사람은 와인 한잔을 곁들이며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와인을 마시고 기분이 좋아진 이효리는 이상순과 처음으로 함께 술을 마셨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효리는 그 당시 빠르게 뛰던 이상순의 심장 소리가 본인 때문에 긴장해 떨려서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상순은 술을 마시면 항상 심장이 빠르게 뛰었던 것이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부부는 단둘이 처음 본 영화를 떠올렸다. 이상순은 “영화를 보던 내내 이효리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고백했고, 이에 이효리는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부부의 대화를 듣던 아이유는 부러운 눈길로 부부를 바라봤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은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픈 손님 정성껏 간호 ‘마음 따뜻한 주인’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픈 손님 정성껏 간호 ‘마음 따뜻한 주인’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몸이 좋지 않은 손님을 따뜻하게 보살폈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측은 이효리가 민박집을 찾은 손님 한 명을 보살피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새벽에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실에 다녀 온 손님을 살뜰히 간호했다. 병원에 다녀오느라 지쳤을 손님을 위해 이효리는 따뜻한 차를 내려 건네고, 아이유와 함께 정성껏 죽을 만들어 대접했다. 또한, 손님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일대일로 맞춤식 요가 동작을 알려주는 등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도움을 줬다. 이효리는 다른 손님들에게도 일교차가 큰 제주 날씨를 고려해 긴바지를 빌려주고, 바다에 다녀온 손님들이 몸을 떨며 추워하자 다정하게 안아주는 등 따뜻한 민박집 주인으로 거듭났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은 3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SSEN리뷰] ‘효리네 민박’ ‘비긴 어게인’ 월요병 잠재우는 힐링 예능

    [SSEN리뷰] ‘효리네 민박’ ‘비긴 어게인’ 월요병 잠재우는 힐링 예능

    월요일의 압박을 고스란히 느껴야 하는 일요일 심야 시간이 어느새 예능의 황금시간대로 자리잡았다.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이상민 등이 출연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가 일요 예능의 새로운 왕좌를 차지한 가운데 JTBC ‘효리네 민박’과 ‘비긴 어게인’이 비지상파 방송임에도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은 시청률 7.21%를 기록했다. 이는 17.7%를 기록한 ‘미운 우리 새끼’에는 크게 뒤쳐진 기록이지만,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에서는 독보적인 기록이다. 보통 케이블이나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3%만 넘어도 ‘대박’이라고 표현한다. ‘비긴어게인’의 시청률은 4.743%로 지난 방송에 기록한 5.1%보다는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상파 방송까지 포함한 성적이다.‘효리네 민박’은 성공은 보장된 것이었다. 지난 4년간 세상과의 소통을 단절하고 연예인이 아닌 ‘소길댁’으로 살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의 제주도 보금자리를 민박집으로 열었다. 보조 스태프는 무려 아이유다. 그곳에는 청춘의 고민을 안은 스물다섯 살 동창생들부터 결혼 40주년을 맞은 노부부까지, 우리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다양한 손님들이 머물며 쉬어간다.극적인 이야기는 없다. 화려한 먹방도 없다. 이효리는 요가로 아침을 시작해 티타임을 갖고 낮잠을 자고 반려동물들과 일광욕을 즐기며 느린 삶의 미학을 보여준다. 이상순은 무심한 듯 세심하게 아내와 민박객들을 챙기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빠”를 찾는 이효리의 민원을 묵묵히 해결한다. 아이유는 설거지 등 잡일을 도맡아 하며 부지런히 움직인다. 쉬는 시간에는 낮잠을 자고, 새소리를 들으며 독서를 한다.제주바다의 노을을 배경으로 방파제를 거니는 이효리와 아이유, 그리고 개들의 실루엣을 바라보는 것은 그 자체로 힐링이다. 웃음을 강요하지도 않고, 뇌를 섹시하게 굴릴 필요도 없다. 그저 바라보고 느낀다.효리네 민박집이 문을 닫고 더 깊어진 밤, 채널을 돌릴 새도 없이 ‘비긴 어게인’이 귀를 습격한다. 국내 최정상 뮤지션 윤도현, 이소라, 유희열이 아무도 알아보는 이 없는 곳에서 길거리 음악가들과 합을 맞추고 버스킹을 한다. 노홍철은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그들을 북돋으며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든다.‘록의 성지’로 불리는 아일랜드의 슬래인 캐슬에서 윤도현, 이소라가 영화 ‘원스’의 O.S.T.인 ‘폴링 슬로울리(Falling Slowly)’를 부르는 장면은 돈 주고도 보지 못할 공연이었다. 이어진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는 감성을 한껏 고조시켰다.아일랜드의 골웨이 거리에서 밥 딜런의 ‘노킹 온 헤븐스 도어(Knockin` On Heaven`s Door)’로 떼창을 이끌어내고 영국의 체스터성당 앞 잔디밭에 누워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부른다.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숙소 거실에서 무심코 흥얼거리는 노래들까지 가슴을 훅 치고 들어온다. 아닌 밤중에 ‘귀 호강’이다. 월요일이 성큼 다가왔지만 어쩐지 마음은 편안해졌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토니오, “샤워하다 만난 성시경, 너무 큰 거야” 대체 뭐가?

    토니오, “샤워하다 만난 성시경, 너무 큰 거야” 대체 뭐가?

    셰프 토니오가 가수 성시경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LIVE ‘오늘 뭐 먹지? 딜리버리’(이하 ‘오늘뭐먹지’)에서 토니오가 성시경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민경훈은 토니오에게 “알렉스와 친분이 두터워 성시경이랑 셋이 만난 적도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토니오는 “그렇다”고 답한 후 “그런데 성시경이 나를 기억을 못 한다. 못 할 거다 아마. 왜냐면 우리가 예전에 모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었잖아. 아이유, 차승원도 다니고. 거기서 이제”라고 설명하기 시작했다. 아련하게 기억이 돌아온 성시경은 “아, 헬스 의상을 입은 게 기억이 날 것 같아”라고 말했지만, 토니오는 “아니. 그때 벗고 있었다. 씻고 있었나봐. 그래가지고. 아니, 너무 큰 거야”라고 정정했다. 이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성시경은 “출연자가 마음껏 얘기하게 해줘”라며 토니오의 뒷이야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토니오는 “아니 키가”라고 수습했고, 성시경은 “아...”라며 실망한 기색을 드러냈다. 토니오는 이어 “키가 너무 커가지고 얼굴을 쳐다볼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가지고 밑에만 보고”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성시경은 “이따 화장실가서 ‘어! 어!’ 막 이래야지”라고 놀림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리네 민박’ 노래, 따뜻함 선사하는 힐링 음원 (feat. 아이유, 이상순)

    ‘효리네 민박’ 노래, 따뜻함 선사하는 힐링 음원 (feat. 아이유, 이상순)

    ‘효리네 민박’ 노래가 연일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투숙객 예원이 작곡한 곡 ‘상순이네 민박’이 전파를 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원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떠올리며 작사, 작곡했다고 말했다. 노래를 일부 들려주자 이상순은 예원을 자신의 작업실로 데려가 음원 작업을 도와줬다. 여기에 아이유까지 코러스를 얹으며 노래는 한층 풍성해졌다. “매달리지 않아도 내 곁에 있어주는 YOU”, “오늘도 산책하러 갈까요”, “내겐 푸른 바다보다 넓고 제주보다 푸르른 그대여” 등 가사 또한 다정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상케 했다. 노래와 함께 뮤직비디오처럼 편집된 영상 또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효리네 민박’ 이효리-아이유, 첫인상 고백 “저런 애인줄 몰랐다”

    ‘효리네 민박’ 이효리-아이유, 첫인상 고백 “저런 애인줄 몰랐다”

    ‘효리네 민박’ 이효리와 아이유가 서로를 향한 첫인상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아이유와 함께 민박집 영업에 나선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순은 아이유를 칭찬하며 “긴장될 거다. 우리가 나이도 많지 않냐”고 말했다. 이상순은 아이유와 차 안에서 나눴던 대화를 이효리에게 전했다. 그는 “너를 마지막으로 본 게 ‘배드 걸스’ 할 때 봤다더라. 너무 무서웠다고 한다. 그런 모습이었는데 이런 사람인 줄 몰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나도 아이유가 저런 애인 줄은 몰랐다. 새침할 줄 알았는데 맹한 동생 같다. 착하고 순진한 동네 동생 같은 느낌이다”고 말하며 애정을 보였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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