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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은, 아이유 깜찍댄스 따라하다 ‘싼티댄스’ 굴욕

    정가은, 아이유 깜찍댄스 따라하다 ‘싼티댄스’ 굴욕

    18세 아이유의 깜찍발랄 댄스에 32세 큰언니 정가은의 노장투혼이 굴욕을 맛봤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 ‘영웅호걸’에서는 배우, 아이돌 그룹 등 여성 출연자들이 한데 모여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잘나가는 팀’과 ‘못나가는 팀’으로 나뉜 출연자들은 ‘못나가는 팀’의 강력한 항의로 댄스 실력을 뽐내며 매력대결을 펼쳤다. 잘나가는 팀의 18세 소녀 아이유가 자신의 히트곡인 ‘마시멜로우’에 맞춰 나이에 걸 맞는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여 MC 노홍철과 이휘재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못나가는 팀 멤버는 32세 정가은. MC가 부르기도 전에 자진해서 나온 정가은은 “아이유랑 똑같은 음악 틀어주세요.”라고 요구한 뒤 ‘마시멜로우’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정가은은 귀엽게 보이려 눈을 있는 대로 크게 뜨고 입을 벌린 채 놀란 표정을 지으며 최선을 다해 아이유의 춤을 흉내 냈다. 그러나 14년의 세월차를 극복하기는 역부족이었는지 정가은의 깜찍댄스는 ‘싼티댄스’라는 평을 받으며 ‘나쁜예, 좋은예’로 아이유와 비교되는 굴욕을 겪었다. 한편 이날 첫 만남을 가진 ‘영웅호걸’ 멤버들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낸 후 함께 씻고 한 방에서 잠을 청하는 등 평소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유·f(x) 루나, ‘직찍’ 친분 과시…“듀오 걸그룹 같아”

    아이유·f(x) 루나, ‘직찍’ 친분 과시…“듀오 걸그룹 같아”

    신예가수 아이유와 걸그룹 에프엑스(f(x)) 루나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아이유는 지난 1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루나♡’라는 제목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의 아이유와 루나는 특유의 깜찍한 표정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아이유가 게재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훈훈한 미모”, “둘이 걸그룹을 결성해도 되겠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와 루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두 사람은 아이유가 ‘잔소리’로 음악프로그램 1위에 올랐을 때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각별한 사이임을 나타낸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잔소리’에 이어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의 삽입곡 ‘여자라서’가 각종 온라인 차트에서 상위에 기록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아이유 미니홈피, 루나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아담부부’ 조권-가인, 상반기 인기 듀엣곡 1위

    ‘아담부부’ 조권-가인, 상반기 인기 듀엣곡 1위

    2AM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함께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상반기 인기 듀엣곡 1위를 차지했다. 15일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에 따르면 2010년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차트결산 듀엣부문에서 ‘아담부부’ 조권과 가인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가 1위를 기록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선보이게 된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는 당시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권 가인에 이어 에이트 백찬이 피처링한 이승기의 ‘사랑이 술을 가르쳐’가 2위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슬옹과 아이유의 ‘잔소리’가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MC몽과 서인영이 호흡을 맞춘 ‘버블 러브’, 이승기와 다비치 민경이 부른 ‘처음처럼 그때처럼’, 정엽이 피처링한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백지영이 피처링한 마이티 마우스 ‘사랑이 올까요’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조권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노홍철-박명수, ‘여름음악페스티벌’ MC 발탁

    노홍철-박명수, ‘여름음악페스티벌’ MC 발탁

    개그맨 박명수와 노홍철이 ‘2010 MBC FM4U 여름음악페스티벌’(이하 여름음악페스티벌) 진행자로 낙점됐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여름음악페스티벌’은 웃음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린다는 ‘하하夏’, ‘호호好’ 테마로 다음달 6일과 7일 양일간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펼쳐진다. 첫째 날인 다음달 6일에는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 DJ 노홍철이 ’음악페스티벌-하하夏’의 막을 올린다. 이승환 싸이 뜨거운감자 부가킹즈 아이유 등이 ‘하하夏’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어 둘째 날인 7일에는 MBC 라디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 DJ 박명수가 바통을 이어받아 ‘음악페스티벌-호호好’를 진행한다. 윤종신 이소라 정엽 페퍼톤스 2AM 정이 리쌍 등이 출연해 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티켓은 imbc.com ‘MBC FU4U 여름음악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오는 18일까지 신청가능하며 오는 22일 동일 홈페이지에 당첨자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공연실황은 8월 13일 MBC FM4U(91.9Mhz) ‘노홍철의 친한 친구’, 8월 14일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에서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예능계도 女風당당

    예능계도 女風당당

    요즘 가요계만 ‘여풍’이 거센 것은 아니다.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막론하고 TV 예능계에도 집단 여성 MC와 출연자를 앞세운 프로그램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 프로는 독특한 컨셉트와 출연진의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했다. ‘무한도전’, ‘1박2일’ 등 남성 버라이어티쇼가 장기 집권해온 예능계에 판도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SBS는 오는 18일부터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으로 여성 버라이어티 ‘영웅호걸’을 신설한다. 인기검증 리얼 버라이어티쇼를 내세운 ‘영웅호걸’은 여자 연예인들이 다양한 단체를 방문해 인기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BS·MBC 여성 버라이어티쇼 신설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았고, 가수 노사연을 포함해 무려 12명의 여자 연예인이 멤버로 참여한다. ‘신상녀’ 서인영을 비롯해 탤런트 유인나·홍수아, 가수 아이유 등이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개그우먼 신봉선, 방송인 정가은, 그룹 ‘카라’의 니콜 등도 합류했다. MBC는 지난달 11일부터 여성 정보 버라이어티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을 내보내고 있다. 탤런트 홍은희·이채영, 뮤지컬 배우 홍지민, 방송인 현영 등이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친해지기’ 등 출연자들이 여자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고 여성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전달한다. KBS는 가요계 아이콘인 걸그룹 멤버 7인의 농촌 리얼 버라이어티 ‘청춘불패’를 매주 금요일 방영하고 있다. 최근 2기 멤버로 교체해 순항 중이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 ‘카라’의 구하라 등 청춘 스타들이 강원도 홍천의 ‘아이돌촌’에서 자급자족을 체험하며 땀을 흘리는 소박한 컨셉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블 채널도 여성 예능프로 봇물 소재나 주제 면에서 지상파 TV보다 자유로운 케이블 채널에서도 여성 예능 프로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케이블 채널의 시청률이나 광고를 견인하는 주요 시청자 층인 20~40대 여성을 겨냥한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채널 QTV는 ‘개그계의 대모’ 이경실을 필두로 개그우먼 김신영·정선희, 가수 간미연, 탤런트 정시아 등 7명의 연예인이 공동 MC를 맡은 ‘여자 만세’를 지난달 30일부터 내보내고 있다.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를 내세웠다.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며 여성들만의 공감대를 지향한다. ‘무한도전’의 여성 버전인 ‘무한걸스’로 여성 버라이어티쇼 제작에 불을 지핀 MBC 에브리원도 지난 6일부터 여성 리얼 버라이어티 ‘플레이걸즈 스쿨’을 내보내고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최신 유행 즐기는 법’을 배우는 과정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을 담고 있다. 김태성 SBS 예능국장은 “기존의 남성 리얼 버라이어티쇼에 여성만 끼워맞춘 식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예능 프로는 가변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차별화된 컨셉트와 멤버들 간의 화학작용을 바탕으로 시청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나르샤, ‘인기가요’서 파워풀 한 무대 ‘섹시美’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인기가요’서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다. 나르샤는 11일 오후 4시 1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두 번째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나르샤는 솔로곡 ‘삐리빠빠’를 섹시하고 자신감 있게 소화해냈다. 특히 신비감을 주는 금발 머리와 어깨를 강조한 상의와 타이트한 가죽 바지는 그녀의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TAKE 7에는 씨엔블루의 ‘LOVE’,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 태양의 ‘I need a girl(아이 니드 어 걸)’, MC몽 ‘죽을만큼 아파서’, 슈퍼주니어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엠블랙 ‘Y’, 슈프림팀 등이 후보로 올랐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키스한 ‘그녀’는? 前 보아 백댄서 ‘김지혜’

    태양과 야릇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친 미모의 여성 백댄서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태양은 10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솔로 1집 앨범의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이 여성 백댄서와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양에게 키스를 한 화제의 주인공은 백댄서 김지혜 씨다. 1987년생인 그는 예전부터 빅뱅의 백댄서로 활약하며 이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도 있어 이미 빅뱅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 인사. 김지혜 씨는 여성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빅뱅 이외에도 김 씨는 보아, 세븐, MC몽, 엄정화, 렉시, 아이유 등 인기가수들의 백댄서로 활약해왔다. 현재 김 씨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태양의 백댄서를 궁금해하는 팬들로 인해 폭주상태. 결국 10일 오후 그는 갑작스런 주목에 부담을 느낀 듯 ‘전체공개’로 올렸던 사진들을 모두 ‘비공개’로 바꿨다. 한편 이날 태양은 등장부터 김지혜 씨와 붙어서 무대로 나온 뒤 서로 야릇한 눈빛을 교환하며 깍지를 끼는 등 등 과감한 스킨십을 곁들인 커플 댄스를 능숙하게 펼쳤다. 그러다 무대 말미에 이 여성 백댄서는 태양의 오른쪽 볼에 입을 맞추는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태양의 퍼포먼스는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태양의 팬들은 여성 백댄서 김 씨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동시에 질투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유, 트로피 에피소드 사진 공개...’귀엽네’

    아이유, 트로피 에피소드 사진 공개...’귀엽네’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깨진 트로피를 들고 안타까워하는 표정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는 2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깨진 트로피를 들고 울먹이는 모습이다. 사진에는 “아, 떨어뜨렸어요. ㅠ.ㅠ”라고 글을 덧붙여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는 깨진 트로피를 다시 붙이며 트로피에 뽀뽀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에는 “얍! 다시 붙이기 ㅋㅋ”라는 깜찍한 멘트를 달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트로피가 깨져 아쉽겠지만 재치 있게 표현해 보기 좋다.”, “뭘 해도 귀여운 아이유 사랑스럽다.”, “또 1위하면 트로피 받을 수 있다. 귀여운 모습이다.”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이유는 2AM의 임슬옹과 듀엣으로 부른 ‘잔소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아이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민희 선수 “여자 럭비 선수로 신봉선 탐나”

    이민희 선수 “여자 럭비 선수로 신봉선 탐나”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 주장 이민희(25) 선수가 개그우먼 신봉선을 팀에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지난 6일 SBS ‘영웅호걸’이 공개한 첫 촬영현장에서 ‘영웅호걸’ 멤버들은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과 함께 게임을 했다.이민희 선수는 게임 후 “신봉선 언니는 몸이 되고 파워도 세니까 15인제 럭비 경기 정도는 거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실제 선수로 뛰어도 될 것 같다. 신봉선을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럭비를 제대로 배운 것은 2009년 9월부터 11월 말까지 홍콩에서 여자 클럽팀에 소속돼 있던 게 전부다.”며 “당시 15인제 게임을 처음 해봤다.”고 운동을 하면서 겪었던 고초를 털어놨다.또 이민희 선수는 “선수들이 경기규칙 등 럭비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며 “경기를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여건이 되어있지 않아 힘든 상황이다.”며 현 럭비선수들의 어려움을 토로했다.여러 단체를 방문해 인기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웅호걸’은 이날 녹화에서 첫 방문팀으로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을 찾아가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을 응원했다.한편 방송인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은 ‘영웅호걸’은 노사연 정가은 가희 이진 나르샤 유인나 지연 신봉선 서인영 홍수아 아이유 니콜 등 12명의 출연진이 치열한 인기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2AM 조권, ‘고백하던날’로 음원차트 ‘올킬’

    2AM 조권, ‘고백하던날’로 음원차트 ‘올킬’

    2AM 조권의 ‘고백하던 날’이 발매 첫 주 일일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지난 1일 발매된 ‘고백하던 날’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도시락, 엠넷 등 주요 음악사이트 일일음원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이는 단 한 번의 방송 노출 없이 이뤄낸 결과라 더욱 뜻 깊다. ‘고백하던 날’은 조권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에게 선물하기 위한 이사송. 조권은 신예 작곡가 심은지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발표한 ‘고백하던 날’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놀랍다. 콘서트를 위해 미국에 머무르고 있는 조권도 무척 기뻐하고 있다.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조권을 대신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 주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유&슬옹의 ‘잔소리’에 이어 조권의 ‘고백하던 날’까지 음원차트 올킬에 성공하면서 2AM은 음원차트 불패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병역기피 논란’ MC몽, 음악차트 1위...’건재함’ 과시

    ‘병역기피 논란’ MC몽, 음악차트 1위...’건재함’ 과시

    MC몽이 병역기피 논란에도 불구하고 음악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www.dosirak.com) 7월1주차(6월26일부터 7월2일까지) 주간차트에서 MC몽의 ‘죽을 만큼 아파서’(feat.멜로우)가 1위에 올랐다. MC몽은 이번 노래로 방송 활동은 하지 않는다. 2위는 나비와 케이윌의 듀엣곡 ‘우리 정말 사랑했어요’가 올랐다. 두 남녀 가수의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차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3위는 빅뱅의 탑이 발표한 ‘턴 잇 업’(Turn It Up)이다. 이 노래는 힙합 비트와 랩으로 흥겹고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3주간 1위를 지켰던 아이유와 슬옹의 ‘잔소리’는 4위를 차지했다. 이어 5위는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OST로 소녀시대 서현의 ‘아파도 괜찮아요’가 차지했고, 6위는 슈퍼주니어의 리패키지앨범 타이틀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가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이유, 서인국과 발랄한 컨셉 ‘잔소리’ 공연

    아이유, 서인국과 발랄한 컨셉 ‘잔소리’ 공연

    아이유가 서인국과 발랄한 콘셉트의 ‘잔소리’ 공연을 준비했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가수 서인국이 아이유와 함께 듀엣곡 ‘잔소리’의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본래 그룹 2AM의 임슬옹과 함께 ‘잔소리’의 듀엣 호흡을 맞춰왔다. 하지만 임슬옹이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에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 아이유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임슬옹 대신 서인국과 무대에 올랐다. 서인국은 아이유의 듀엣 무대 요청을 흔쾌히 허락했다. 방송에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임슬옹이 함께 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서인국과의 무대는 발랄하게 꾸밀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아이유와 서인국이 함께한 ‘잔소리’의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뮤직뱅크’ k-차트에서 1위에 오르느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수상한 데 이어 ‘뮤직뱅크’에서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아이유는 수상소감으로 “가족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유와 서인국 외에도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 슬옹 대신 서인국과 듀엣 “발랄한 무대로..”

    아이유가 2AM 슬옹을 대신해 서인국과 한 무대에 오른다. 슬옹과 발표한 듀엣곡 ‘잔소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는 2일 생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서인국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는 슬옹이 2AM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 게스트로 참여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기 때문이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2AM 슬옹과 함께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무대였다면 서인국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발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주 ‘뮤직뱅크’에서 ‘잔소리’로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1위의 감격을 맛봤다. 이어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뮤티즌송을 차지하는 등 데뷔 이래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조권, 솔로곡 ‘고백하던 날’ 인기...승승장구

    조권, 솔로곡 ‘고백하던 날’ 인기...승승장구

    아이돌 그룹 2AM 멤버 조권이 솔로곡을 발표하자마자 음악차트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조권은 1일 솔로곡‘고백하던 날’을 공개했다. 이곡은 이날 오전 싸이월드에 배경음악 서비스가 시작되자 싸이뮤직 실시간 차트 1위, 포털 사이트 다음 뮤직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고백하던 날’은 조권이 지난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선보인 ‘이사송’을 발랄함이 느껴지도록 신예 작곡가 심은지를 통해 재탄생된 곡이다.경쾌한 멜로디와 조권의 가창력이 특징인 ‘고백하던 날’은 “내가 꽃 샀으니까 네가 밥 사” “아주머니 여기 꽃 하나 주세요” 등 조권 특유의 통통 튀는 말투를 삽입해 곡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지난달에는 2AM 멤버 임슬옹과 아이유가 듀엣으로 부른 노래 ‘잔소리’가 공개된 후 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 지난달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2AM은 지난 2월 데뷔 1년 6개월 만에 미니앨범 타이틀곡 ‘죽어도 못보내’로 지상파에서 첫 1위를 한데 이어 지난달 임슬옹이 아이유와 듀엣으로 부른 ‘잔소리’가 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해 솔로앨범으로도 성공을 보이고 있다.이에 2AM 팬들은 “2AM 나오는 곡마다 모두 흥하니 좋다” “슬옹이만 응원할 수 없고 권이만 응원할 수 없고” “이제 2AM VS 2AM 이네” 등 행복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yulntn.com
  • 2AM, 장르불문 5곡 1위 진기록..상반기 맹활약

    2AM, 장르불문 5곡 1위 진기록..상반기 맹활약

    그룹 2AM이 2010년 상반기 이색 1위 기록을 남겨 눈길을 끈다. 2AM은 올해 상반기 ‘죽어도 못 보내’ 와 ‘잘못했어’를 포함해,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조권 가인), ‘잔소리’,(임슬옹 아이유) ‘바보처럼’(개인의 취향 OST) 까지 총 5곡을 히트시켰다. 발라드, 댄스, 듀엣곡, 드라마 OST에 이르기까지 장르도 다양하다. 특히 ‘죽어도 못 보내’는 이미 싸이뮤직의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네이트닷컴이 집계하는 벨소리 누적 다운로드 횟수는 무려 50만 건을 육박하며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금영에서 집계 발표한 2010년 상반기 애창곡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다. 2AM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AM이 상반기에만 5곡을 연이어 히트시킬 수 있었던 것은 타 아이돌그룹과 달리 전 연령대로부터의 폭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평했다. 조권은 오는 7월 1일 조권이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인을 위해 부른 ‘이사송’인 ‘고백하는 날’을 전격 발매할 예정이다. 조권이 ‘우결’ 테마송 연속히트와 함께 2AM 1위 진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이유-임슬옹,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아이유-임슬옹, ‘인기가요’ 뮤티즌송 수상

    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이 SBS ‘인기가요’ 정상을 차지했다.두 사람은 27일 오후 전파를 탄 ‘인기가요’에 동반 출연해 아이유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으로 임슬옹이 피처링을 맡은 ‘잔소리’를 열창했으며 그룹 씨엔블루, 엠블랙, 포미닛, 에프엑스(f(x)), 뜨거운 감자와 가수 서인영 등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아이유는 이날 뮤티즌송 수상 직후 “소속사 관계자들과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 임슬옹을 포함한 뮤티즌송 수상 후보 외에도 그룹 오렌지캬라멜, 코요태, 인피니트, 씨스타, 대국남아, 슈프림팀과 가수 플라워, 소연(티아라), 알리 등이 얼굴을 비췄다.사진 = 로엔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아이유, ‘인기가요’ 첫 1위…임슬옹 효과?

    아이유, ‘인기가요’ 첫 1위…임슬옹 효과?

    가수 아이유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아이유는 27일 오후 전파를 탄 ‘인기가요’에 그룹 2AM의 멤버 임슬옹과 동반 출연해 두 사람의 듀엣곡인 ‘잔소리’를 열창했으며 그룹 씨엔블루, 엠블랙, 포미닛, 에프엑스(f(x)), 뜨거운 감자와 가수 서인영 등을 누르고 뮤티즌송을 수상했다.아이유는 이날 뮤티즌송 수상 직후 “소속사 관계자들과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이 같은 아이유의 모습을 본 팬과 시청자, 네티즌들은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는 물론, 노래실력까지 갖춘 그녀를 칭찬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1위를 차지하는 데 임슬옹의 공이 컸다”고 입을 모았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이유, 임슬옹을 포함한 뮤티즌송 수상 후보 외에도 그룹 오렌지캬라멜, 코요태, 인피니트, 씨스타, 대국남아, 슈프림팀과 가수 플라워, 소연(티아라), 알리 등이 얼굴을 비췄다.사진 = 로엔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2AM슬옹-아이유, ‘잔소리’ 첫 무대에 팬들 “진짜 연인같아”

    2AM슬옹-아이유, ‘잔소리’ 첫 무대에 팬들 “진짜 연인같아”

    2AM 임슬옹과 아이유가 팬들에게 ‘잔소리’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임슬옹과 아이유는 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편에 출연해 듀엣으로 ‘잔소리’를 불렀다.2AM 조권과 가인이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두번째 버전으로 잘 알려진 ‘잔소리’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두 사람의 스케줄 조절 등이 쉽지 않아 한 무대에 서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하지만 두 사람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음악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을 결정, 맹연습 끝에 정말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처럼 노래가사와 맞아 떨어지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아이유와 임슬옹이 선보인 무대를 본 팬들은 “둘이 정말 사랑하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정도였다.”, “임슬옹이 노래부르면서 굉장히 쑥스러워하더라.”, “노래를 듣는데 괜히 내가 두근두근거리더라.”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상반기 결산 편으로 진행돼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아이유, ‘잔소리’로 2주 1위..2010 女솔로 중 유일

    아이유, ‘잔소리’로 2주 1위..2010 女솔로 중 유일

    가수 아이유와 그룹 2AM 슬옹이 함께 부른 ‘잔소리’가 6월 첫째, 둘째 주 소리바다 차트 1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010년 1월 이후 남녀 아이돌 그룹의 경쟁 속 여자 솔로 가수가 주간차트 정상에 2주 연속 오른 것은 아이유뿐이라 이번 1위가 남다르다. ‘잔소리’는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남녀가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의 곡으로 아이유 음색과 슬옹의 보이스 조합이 뛰어난 곡이다. 아이유의 뒤를 이어 2위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차지했다. ‘미인아’는 5주째 주간차트 상위에 머물며 슈퍼주니어의 인기를 입증시키고 있다. 3위는 SS501의 ‘러브야’(Love ya)로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위는 원더걸스의 ‘두 디퍼런스 티어스’(2 Different Tears)로 한국에서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등극, 식지 않은 원더걸스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5위에는 코요태의 ‘리턴’이다. ‘리턴’은 전주에 비해 순위가 55단계 급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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