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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 헤니, 국적초월 ‘완소남’ 1위

    다니엘 헤니, 국적초월 ‘완소남’ 1위

    ’국경을 초월한 최고 완소남은 다니엘 헤니!’최근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국적 불문 사랑에 빠지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다니엘 헤니가 56%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 1위로 선정됐다.’내 이름은 김삼순’, ‘MR. 로빈 꼬시기’ 등의 작품에서 보여진 다니엘 헤니의 부드러운 미소와 신사다운 매너가 여심을 흔든 것으로 풀이된다.2위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키다리 아저씨 줄리엔 강이, 3위는 최근 미국 ABC의 인기 드라마 ‘포가튼’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던 데니스 오가 차지했다.전화를 통해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로맨틱한 상상은 최근 영화로도 완성됐다.이달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콜링 인 러브’는 우연한 전화상담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발전하는 지구 반대편 두 남녀의 애틋함을 그리고 있다. 미국의 인기 드라마 ‘위험한 주부들’로 스타덤에 오른 제시 멧칼피가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다.사진= 아이엠제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세계제패②] 보고 또 보고, 3D 장벽 깨다

    [아바타 세계제패②] 보고 또 보고, 3D 장벽 깨다

    ‘아바타’의 흥행 저력은 3D 상영에서 찾을 수 있다. 과거에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등 일부 영화들이 3D로 상영됐지만, 주류로 나서지는 못했다. 하지만 ‘아바타’의 성공은 3D 영화 관람을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만들었다. ‘아바타’는 입체감을 강조한 3D 촬영과 배우들의 섬세한 표정을 디지털 캐릭터로 구현한 ‘이모션 캡쳐’ 등으로 한층 격상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아바타’가 몸소 보여준 영상 기술 혁명은 전 세계 영화계에 3D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시켰다. 이에 관객들은 일반 2D 영화에 비해 60% 이상 비싼 관람료에도 줄을 서가며 3D 상영관을 찾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아바타’의 2D를 본 관객이 3D 상영관과 아이맥스관을 다시 찾는 반복 관람 역시 계속됐다. 이는 ‘아바타’ 전체 관객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 앞으로 개봉될 3D 영화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져 전 세계의 감독들은 ‘포스트 아바타’를 외치며 3D 영화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에서는 올해 20여 편의 3D 영화를 만들 계획이다. ‘아바타’의 3D 아성은 국내 영화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곽경택 감독과 윤제균 감독 등은 벌써 3D 영화로 차기작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곽경택 감독의 ‘아름다운 우리’(가제)를 제작하는 아이엠픽쳐스 측은 “세계 영화계가 지향하는 3D 영화의 흐름에 따라 국내 최초의 풀(Full) 3D 실사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20세기폭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열풍…3D 영화, 주류로 각광받나

    ‘아바타’ 열풍…3D 영화, 주류로 각광받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전 세계 영화의 흥행 신화를 새롭게 쓰고 있다. 미국의 영화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아바타는 현재 월드와이드 흥행 수입 2위에 올라 1위인 ‘타이타닉’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또 국내에서 개봉 외화 중 최초의 1천만 관객 달성을 앞둔 ‘아바타’는 3D 상영의 부가 수입으로 흥행 수익면에서 1위에 올라섰다. ‘아바타’가 몸소 보여준 영상 기술 혁명은 전 세계 영화계에 3D 시대를 본격적으로 개막시켰다. 관객들은 일반 2D 영화에 비해 60% 이상 비싼 관람료에도 줄을 서가며 3D 상영관을 찾고 있다. 또 앞으로 개봉될 3D 영화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져 전 세계의 감독들은 ‘포스트 아바타’를 외치며 3D 영화의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미국: 팀버튼·스필버그 “카메론, 3D 괜찮은데?” 과거에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등 일부 영화들이 3D로 상영됐지만, 주류로 나서지는 못했다. 하지만 ‘아바타’의 성공은 3D 영화 관람을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만들었다.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에서는 올해 20여 편의 3D 영화를 만들 계획이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예고한 ‘아바타’ 3부작은 모두 3D로 제작될 계획이다. 그는 미국 LA 아크라이트 극장에서 “기술력은 이미 완성돼 있기 때문에 속편인 ‘아바타2’는 만들기가 훨씬 쉬울 것”이라고 귀뜸했다. 오는 3월 국내에서도 개봉하는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3D로 상영된다. 또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3D 영화 ‘팅팅의 대모험’을 제작하고 있고, 리틀리 스콧 감독의 ‘로빈후드’ 등도 기획되고 있다. 과거의 흥행 대작인 ‘스타워즈’와 ‘타이타닉’ 등도 3D로 변환해 재개봉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 한국:곽경택·윤제균 “우리도 할 수 있다” 국내 역시 3D 영화 제작에 발을 딛고 있다. 우선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은 제2차 연평해전을 다룬 ‘아름다운 우리’(가제)를 3D 영화로 만든다. 제작사 아이엠픽쳐스 관계자는 “현재 세계 영화계는 3D 영화를 지향하는 추세”라며 “세계적인 흐름에 힘입어 ‘아름다운 우리’는 국내 최초의 풀(Full) 3D 실사 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 ‘해운대’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윤제균 감독도 두 편의 영화를 3D로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의 석유시추선을 배경으로 바이러스로 변형된 괴물과 사람들의 사투를 그리는 ‘제7광구’와 한국의 절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템플 스테이’는 3D로 깊이를 더할 전망이다. 물론 국내 영화 제작 환경에서는 아직 낯선 3D 영화 제작에 대해 우려와 난색을 표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윤제균 감독은 “할리우드는 3D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데, 우리는 해본 적 없다고 넋 놓고 있을 수 없다.”며 시행착오도 감당해야 할 몫이라고 했다. ◆ 3D 영화 환경 조성도 ‘봇물’ ‘아바타’의 성공은 영화 관람 환경까지도 바꾸고 있다. 현재 국내의 3D 상영관은 ‘아바타’의 돌풍을 계기로 122개까지 늘어났다. 그래도 관객들의 수요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량이다. 20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아바타’가 확보한 국내 3D 상영관의 수요는 한계가 있다.”며 “‘아바타’의 총 누적관객 중 70% 정도는 2D 상영 관객”이라고 밝혔다. 이는 관객들이 2D를 선호했다기보다 3D 상영관 수가 부족했던 탓이다. 이에 ‘아바타’의 2D 버전을 봤던 관객 중 상당수가 3D로 다시 관람하는 현상이 나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아바타’의 3D 아이맥스관 입장권은 암표 거래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멀티플렉스 극장들은 3D 상영관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CGV는 전체 상영관의 30%를 3D 상영관으로 바꾸는 계획을 내놓았고, 메가박스도 올해 3D 상영관을 30개관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처럼 ‘아바타’의 성공을 넘어 국내외 3D 영화들이 관객들 앞에 펼쳐 놓을 또 다른 영상 기술과 미학의 세계가 어디까지 발전할지 궁금증과 기대를 증폭시킨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아래, 왼쪽부터) 곽경택, 윤제균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울산 2013년 국제중 개교추진 논란

    울산에 국제중학교 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2013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국제중 설립에 신중한 입장이어서 실제 성사여부가 주목된다.울산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동 산하도시개발사업 시행사 등과 가칭 ‘울산국제중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날 MOU에는 박맹우 울산시장과 아이엠케이산업 신용원 대표, 토피아에듀케이션 김석환 대표, 산하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 박형길 조합장 등 4명이 서명했다.국제중은 산하지구 도시발개사업 시행 대행사인 ㈜아이엠케이산업이 학교용지와 건축비 등 143억원을, 영어교육 및 영재교육 전문기업인 ㈜토피아에듀케이션이 70억원을 각각 출연해 설립될 예정이다. 산하지구 내 1만 4400여㎡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돼 2013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원은 학급당 25~30명씩 총 24학급 600명으로 알려졌다.시 관계자는 “학교법인 설립인가와 설립계획을 교육청에서 승인하면 곧바로 착공할 계획”이라며 “국제중이 개교하면 글로벌 교육인프라 구축은 물론 해양복합관광도시의 질적 수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현재 전국에는 서울 대원중, 영훈중, 경기도 가평군의 청심국제중, 부산국제중 등 4곳의 국제중이 있다. 국제중 운영을 둘러싸고 수월성 교육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평가도 있으나 사교육비 부담증가와 서열화 초래 등 부정적 목소리도 적지 않다. 울산의 국제중 설립을 계기로 국제중 논란이 재점화될 전망이다.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롯데닷컴, 종합쇼핑몰 만족도 1위

    롯데닷컴, 종합쇼핑몰 만족도 1위

    서울시가 인터넷 쇼핑몰의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할 결과, 종합쇼핑과 도서판매, 컴퓨터판매와 관련된 쇼핑몰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반면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오픈마켓의 경우 소비자 불신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는 최근 소비자 4000명을 대상으로 시 소재 100개 인터넷 쇼핑몰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아이코다, 롯데닷컴, 교보문고 등이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평가를 위해 소비자들의 이용이 많은 상위 100개 인터넷 쇼핑몰을 골라 종합쇼핑몰과 오픈마켓, 해외구매대행, 컴퓨터몰, 의류몰, 전자제품몰, 화장품몰, 도서몰 등 8개 유형으로 분류했다. 종합 쇼핑몰 가운데는 롯데닷컴이 100점 만점에 84.7점으로 수위를 차지했다. 이어 롯데i몰(84.3점), 농수산eshop(83.8), 오피스디포코리아(83.7) 등이 뒤를 이었다. 소비자 평가 상위 사이트의 경우, 제품 정보가 정확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쉽게 사이트를 구성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의류에선 큐니걸스(83.7), OTTO쇼핑(83.6), 아이엠유리(82.5) 등의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도서는 교보문고(85.1)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알라딘(84.7), 예스24(83.5), 영풍문고(81.9) 등이 뒤를 이었다. 전자제품은 동양매직 매직몰(82.3), 화장품은 스킨알엑스(82.6), 구매대행은 글로비아(80.3), 컴퓨터는 아이코다(85.3) 등이 분야별 우수 쇼핑몰로 선정됐다. 특히 아이코다는 8개 유형별 쇼핑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쇼핑몰에 이름을 올렸다. 전반적으로 점수가 높지 않은 오픈마켓에선 G마켓(81.4), 인터파크(81.4), 11번가(80.2), 옥션(80.8) 등이 만족도 ‘빅4’를 형성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1년간 해당 쇼핑몰 이용경험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10~11월 4주간 실시됐다. 평가결과는 시 전자상거래센터 홈페이지(htttp://ecc.seoul.go.kr)에 공개됐다. 강정화 센터장은 “만족도가 좋지 않은 오픈마켓은 거래가 급증하면서 소비자 피해발생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남양유업 ‘아이엠마더’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남양유업 ‘아이엠마더’

    남양유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탄생한 ‘아이엠마더’는 최신 초유 과학을 실현한 제품으로 모유와 가장 근접한 유아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두뇌, 성장, 면역, 소화흡수, 피부보호까지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고려해 과학적으로 만들었다. 아이엠마더는 초유에 많이 들어 있는 면역성분인 sIgA의 함량을 모유 수준으로 조정하고 모유 속 감염방어인자인 강글리오사이드의 함량을 높여 아기의 미숙한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초유 속 성장인자인 IGF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EGF ▲뼈의 발달에 도움을 주는 TGF-β 등의 성장성분을 강화해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다. 특히, 남양의 앞선 아기 과학으로 특허받은 초유 유래 단백질 GP-C를 함유하고 있어 조골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골아세포를 증대시켜 뼈의 형성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
  •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명품 철학이 소비자 사로잡았다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명품 철학이 소비자 사로잡았다

    소비자들은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의 5000원짜리 벨트보다는 유명 브랜드의 5만원짜리 벨트를 선호한다. 기능과 품질이 서로 같은 제품이라도 브랜드 인지도에 따라 판매량은 차이가 난다. 유명 브랜드를 모방한 제품이 하루에도 수없이 시장에 쏟아지는 것을 보더라도 브랜드는 소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은 이런 무형의 기업 자산을 소비자 선호도 조사로 수치화한 후 심사위원회의 항목별 평가를 통해 뽑았다. 선정된 20개 브랜드는 국내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한 점이 돋보였다. 특히 외국 시장에서도 대한민국을 알리는 ‘브랜드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파브 LED 8000’은 1초당 240장의 영상을 처리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식물 줄기세포 성분으로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주는 ‘플랜트 스템셀 스킨 리뉴얼 라인’으로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남양유업의 ‘아이엠마더’는 초유의 면역성분과 성장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일유업은 ‘바이오거트 퓨어’로 떠먹는 요구르트 시장을 이끌고 있다. 김태곤 kim@seoul.co.kr
  • 비욘세, 10월 두번째 내한 공연

    비욘세, 10월 두번째 내한 공연

    팝 스타 비욘세가 오는 10월 두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 3일 공연기획사 비포에이치(B4H)는 “비욘세가 다음달 20일 부터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비욘세 아이엠’(BEYONCE I AM…TOUR IN SEOUL 2009)이란 공연명으로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욘세는 2007년 11월 첫 내한공연으로 그 해 내한공연 티켓 판매량 1위의 기록을 세우며(전체 콘서트 순위 6위), 2만 여명의 국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올해 3월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유럽, 전미지역을 거쳐 호주, 아시아 지역으로 이어지는 투어의 일부로 비욘세의 솔로 데뷔 후 두 번째로 진행되고 있는 월드 투어다. 이번 공연에는 기존 스탠딩 공연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이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가 설치된다. 메인 무대 외에 별도의 특설무대가 스탠딩 구역 중앙에 설치될 예정이라 지정석에 앉은 관객과 스탠딩 관객 모두 그녀를 가까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티켓은 오는 10일 1차 예매를 시작한다. 사진 = 비포에이치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日 모바일드라마 출연 “새로운 도전”

    소지섭, 日 모바일드라마 출연 “새로운 도전”

    배우 소지섭이 일본 모바일드라마 ‘아이엠 고스트’(I am GHOST)에 출연한다. 장쯔이와 함께한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과 일본영화 ‘게게게노 키타로: 천년저주의 노래’ 등 한·중·일을 넘나드는 활동을 펼쳐온 소지섭은 ‘아이엠 고스트’를 통해 일본에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소지섭은 모바일드라마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 ‘아이엠 고스트’에서 상처 많은 소녀를 사랑하게 되는 암살자 고스트 역을 맡았다. 상대역 소녀 ‘아이’는 드라마 ‘캣스트리트’로 주목받는 여배우 타니무라 미츠키가 열연한다. “지금까지 해 온 것과 매우 다른 역할”로 캐릭터를 설명한 소지섭은 “특히 ‘아이엠 고스트’의 시나리오는 배우가 연기에 푹 빠지게 만든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아이엠 고스트’는 10월 20일부터 개시되는 BeeTV의 모바일 방송뿐 아니라 공중파TV 방영, 드라마 사진집·DVD, 극장 상영 등으로 확장해가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래핑보아 / 사진설명 = (아래, 좌로부터) ‘아이엠 고스트’ 타니무라 미츠키, 소지섭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경영 ‘콜미’, 네티즌 관심 ‘폭발’ 속 표절의혹

    허경영 ‘콜미’, 네티즌 관심 ‘폭발’ 속 표절의혹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의 신곡 ‘콜미’(Call me)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표절의혹이 제기됐다. 13일 공개된 ‘콜미’는 허경영 총재가 직접 가사를 쓰고, 록밴드 뷰렛의 이교원이 작곡한 곡이다.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시험 합격해’ 등 다소 과장된 가사 내용으로 네티즌들의 관심과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콜미’가 만화영화 ‘형사 가제트’ 주제곡과 똑같다.”고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또 성인용 게임 ‘H20’에 등장하는 음악과도 흡사하다는 의견도 있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뷰렛 관계자는 “도입부에 ‘형사 가제트’의 주제곡을 샘플링 해서 표절 의혹이 나타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허경영 총재는 이번 ‘콜미’ 음원 공개와 함께 ‘무중력춤’과 ‘오링춤’을 선보이며, 후속곡 ‘동방의 등불’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싱크윈 아이엠에스, tvN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코타 패닝-하이모어 핑크빛 데이트

    다코타 패닝-하이모어 핑크빛 데이트

    할리우드 최고의 아역 커플이 탄생할 듯하다. 영화 ‘아이엠샘’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다코타 패닝(15)과 ‘어거스트 러쉬’에서 주연을 맡은 프레디 하이모어(17)가 데이트를 즐겼다고 미국 연예매체들이 보도했다. E!Online(이!온라인) 등 현지 언론매체들은 “패닝과 하이모어가 지난 25일(현지시간) LA 베버리힐스에 있는 한 식당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전했다.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은 “두 아역 스타가 미소를 띠우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고 식사를 마친 뒤 하이모어는 다코타를 ‘더 런웨이스’ 촬영장에 데려다 주었다.”고 전했다. 두 살 터울인 패닝과 하이모어는 최근 데이트를 시작했으며 청소년 커플인 만큼 풋풋한 감정을 키워가는 중이라고 둘의 측근은 말했다. 명실공히 할리우드 최고 아역들이 데이트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영화 팬들은 ‘가장 깜찍한 커플’이 탄생했다며 응원을 보냈다. 5세 때 CF로 데뷔한 패닝은 ‘아이 엠 샘’으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더 캣’, ‘드리머’ 등에 출연하며 2006년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아역배우상을 받으며 스타로 발돋움 했다. 남자친구 하이모어의 이력도 뒤지지 않는다. 영국 출신인 그는 2004년 ‘네버랜드를 찾아서’로 미국 방송 영화 비평가협회 최우수 아역상을 비롯해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그 후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아더와 미니모이(2006)’, ‘어거스트 러쉬(2007)’ 등에서 활약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노윤호 vs 탑 연기 맞대결, 승자는?

    유노윤호 vs 탑 연기 맞대결, 승자는?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빅뱅’의 탑이 가요무대가 아닌 안방극장에서 불꽃 튀는 맞대결을 펼친다. 유노윤호는 오는 9월 9일 첫방송하는 MBC ‘맨땅에 헤딩’에 출연하고, 탑이 그 다음달 14일 방송하는 KBS-2TV ‘아이리스’에 합류하게 됨에 따라 두 사람은 오는 10월 수목 안방극장에서 맞붙게 됐다. 유노윤호와 탑 모두 현 가요계 인기 정상급인 아이돌 그룹에 속해 있다는 점 외에도, 가수에서 연기자로 활동 범위를 확장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둘의 라이벌 전은 더욱 주목을 끈다. 두 사람 중 연기 경력이 있는 쪽은 탑이다. 탑은 2007년 방송한 KBS-2TV ‘아이엠 샘’에서 무난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탑은 200억원대의 제작비와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등 톱스타들의 총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 ‘아이리스’에서 킬러 빌 역을 맡아 진지하고 냉철한 모습을 연기할 예정이다. 정극 연기는 처음이지만 유노윤호도 부족할 건 없다. 첫 배역부터 주인공을 따낸 그는 ‘맨땅에 헤딩’에서 불운한 삶을 사는 축구 선수로 변신, 세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국가 대표란 꿈을 이루려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편 ‘빅뱅’의 탑과 승리가 출연한 한일 합작 옴니버스드라마 텔레시네마 ‘19’와 동방신기 영웅재중이 출연한 ‘천국의 우편배달부’도 10월 방송이 예정돼 있어 올 가을 안방극장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절친’ 백지영·유리, 자선바자회 개최 “선행도 함께”

    ‘절친’ 백지영·유리, 자선바자회 개최 “선행도 함께”

    가수 백지영과 유리가 쇼핑몰에서 거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합의, 선행에 적극 동참한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백지영과 유리는 지난해 6월 온라인에 패션 쇼핑몰을 오픈해 운영해 왔다. 최근 쇼핑몰이 대박 행진을 기록하자 두 사람은 수익의 일부를 불우이웃 돕기에 보태기로 결심, 자선 바자회 및 사인회를 기획하게 됐다. 백지영 측은 2일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영동 우체국에서 백지영과 유리가 주최하는 불우이웃 돕기 자선 바자회 및 사인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자선 바자회에서 두 사람은 평소 애용하던 의상들과 쇼핑몰에서 판매됐던 의류 및 액세서리들을 진열하고 판매 부터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지영과 유리는 “그동안 고객들이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신 덕분에 쇼핑몰이 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 이번 자선 바자회를 계기로 좋은 일에 동참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백지영과 유리는 올 여름 컴백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어 가수와 사업,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도전할 계획이다. 백지영은 오는 7월 말 새 앨범을 발표를 위한 작업이 한창이며 유리 역시 쿨 11집 발매를 앞두고 녹음을 진행 중이다. 사진 출처 = 쇼핑몰 아이엠유리(www.iamyuri.com)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상반기 히트상품] 남양유업 ‘아이엠마더’

    [2009 상반기 히트상품] 남양유업 ‘아이엠마더’

    남양유업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탄생한 ‘아이엠마더’는 최신의 초유 과학을 실현한 제품으로 모유와 가장 근접한 유아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두뇌, 성장, 면역, 소화흡수, 피부보호까지 아기에게 필요한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고려해 과학적으로 만들었다. 아이엠마더는 초유에 많이 들어 있는 면역성분인 sIgA의 함량을 모유 수준으로 조정하고 모유 속 감염방어인자인 강글리오사이드의 함량을 높여 아기의 미숙한 면역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초유 속 성장인자인 IGF ▲세포의 성장을 촉진하는 EGF 등 성장성분을 강화해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다. 특히, 특허받은 초유 유래 단백질 GP-C가 조골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골아세포를 증대시켜 뼈의 형성과 성장에 도움을 준다.
  • [새음반]

    ●디 엔드(The E.N.D) 신나게 춤을 출 준비가 됐는지? 앨범 제목은 ‘에너지 네버 다이’를 줄인 말이라고 한다. 그래미상 11차례 노미네이트, 그리고 3차례 수상, 전 세계적으로 2700만장의 앨범을 팔아치운 힙합 그룹 블랙아이드피스가 4년 동안의 공백을 깨고 5번째 앨범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버락 오바마의 대선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하고, 리더 윌아이엠은 영화 ‘엑스맨’으로 연기자 데뷔를 했고, 퍼기와 타부는 솔로 앨범 작업을 하는 등 각자 활동으로 바빴지만, 새 앨범은 팬들을 결코 실망시키지 않았다. 지난 3월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싱글 ‘붐 붐 파우’는 현재 10주 연속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귀환을 신고했다. 진보적인 사운드로 무장한 이번 앨범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충만한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컨셉트를 갖고 있다. ‘아이 가타 필링’, ‘아마 비’, ‘얼라이브’, ‘마레’ 등 모두 16곡이 담겨 있다. 블랙아이드피스는 2006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07년 단독 내한 공연 등 두 차례 한국을 방문해 국내 팬들을 열광시키기도 했다. 유니버설 뮤직.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외국환 거래 사전고지 어기면 과태료

    외국환을 거래할 때 사전 고지 의무를 어기면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18일 “해외 직접투자나 해외 부동산 취득 등 외국환 거래가 있을 때는 거래은행이나 한국은행에 미리 신고해야 하고 이를 어기면 위반한 액수의 1~2%를 과태료로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외국환거래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종전의 거래정지 조치에 비해 처벌이 강화된 것이다.올해 37조원으로 책정된 은행권의 중소기업 ‘순증(純增) 대출 목표’가 하향 조정된다. 금융감독원은 18일 “이달말까지 은행들과 맺은 지급보증 양해각서(MOU)를 새로 체결하면서 은행별 중소기업 대출목표를 10% 정도 하향 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대출증가 목표액이 30조원 초반대로 떨어질 전망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는 18일 남양유업의 유아식 ‘아이엠마더’를 모유대체식으로 공식인증했다. 이 학회가 유아식에 대해 인증한 첫 사례다. 남양유업과 대한산부인과학회는 또 이날 서울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출산장려 사업과 모유수유 촉진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다. 남양유업 성장경 영업홍보총괄본부장은 “저소득층 출산비 지원 및 분유 무상공급 사업을 펴고 홈플러스·이마트 등과 함께 모유수유법 등 육아 강좌를 연 300여회 진행하는 등 학회와 공동으로 출산 지원사업을 펴겠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18일부터 창립기념일인 7월1일까지 45일간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회봉사 릴레이 45’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 1600여명이 모두 참석한다. 이날 서울사무소와 충남 대산공장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여는 것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지구촌 가족애를 만나자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 지구촌 가족애를 만나자

    가정폭력, 패륜, 존속살인…. 최근 들려오는 가족 관련 뉴스는 전통적 가족상의 붕괴를 말해준다. 그럼에도 사랑과 헌신, 배려와 이타주의로 상징되는 가족이란 울타리는 여전히 공고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서울 사당동에 위치한 극장 ‘씨너스 이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계 각국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월례기획전 ‘AT9 미니씨어터’에서 선보이는 ‘가족영화 스페셜’이다. 작품은 모두 4편으로 ‘오다기리 조의 도쿄타워’, ‘아이엠 샘’, ‘투게더’, ‘차스키 차스키’이다. 새달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에 1편씩 차례대로 상영된다. ‘오다기리 조의 도쿄타워’(2007년)는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릴리 프랭키 지음)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1970년대 경제성장기를 배경으로 어머니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한 청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로 모친과 단 둘이 생활했던 주연배우 오다기리 조가 “이 영화를 어머니께 바친다.”며 애착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이엠 샘’(2001년)은 부녀의 특별한 행복 찾기를 그리고 있다. 지적 재능이 7세에 불과한 아버지 샘과 아버지의 지능을 넘어서는 것을 꺼리는 7세 루시의 간절한 바람이 큰 줄거리다. 아버지 역은 2009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밀크’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숀펜이 맡았으며, 루시 역은 미 최고의 아역배우로 꼽히는 다코다 패닝이 연기했다. 작품 전반에 깔리는 비틀스의 음악이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투게더’(2002년)는 ‘패왕별희’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천 카이거 감독의 작품이다. 어머니 없이 자라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아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희생을 마다않는 아버지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가족에 대한 조명뿐만 아니라, 자본주의 체제로의 급격한 변화에 처한 아버지상, 성공, 꿈 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게 된다. 중국 베이징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차스키 차스키’(1999년)는 스웨덴의 대표적인 가족영화다. 꼬마 차스키는 록 스타인 싱글맘 엄마와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아빠를 찾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희망을 현실로 바꿔나가는 깜찍하고 눈물겨운 행동들에서 가족의 따스함과 사랑스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스웨덴의 각종 영화제뿐 아니라 베를린영화제에서도 수상 행진을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씨너스 이수’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자녀를 안아줄 여유조차 잃어버린 부모님들께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한 의미와 세대간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뜻깊은 영화들”이라고 강조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사고] 바로잡습니다

    본지 4월11일자 12면 ‘요리도 배우고 신제품도 써보고’ 제하의 기사에서 아이엠쿡이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에 내열유리 용기 등을 제공하는 업체는 ‘락앤락’이 아닌 ‘글라스락’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부고]

    ●백이흠 인흠(인천전문대 직원)범흠(외교통상부 경제공동체 과장)씨 모친상 최성규(구로경찰서 경위)김경년(예천참우)씨 빙모상 2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30분 011-219-8877●이준서(제이정보통신 대표)승은(영진티아이엠〃)씨 모친상 박병욱(아스공항 대표)하인웅(영진브라벳 〃)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4●권영진(전 삼호건설 부사장)씨 별세 우성(삼성토탈)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61●이성영(우리은행 검사실 부장)씨 상배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227-7587●김광영(프로축구 성남일화 천마축구단 선수운영팀 과장)씨 모친상 2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58-5953●유재환(사업)재준(LG화학 여수공장 상무)씨 부친상 이창균(인천지방경찰청 정보통신담당관)씨 빙부상 26일 전남 곡성군 섬진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61)362-9200●장왕식(감리교신학대 교수)씨 부친상 김봉천(헤럴드미디어 영어마을사업본부장)씨 빙부상 27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9일 오후 5시 (02)920-5045●국승한(한국경제TV 기자)씨 모친상 27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3779-2195
  • 박민영 “‘하이킥’ 이미지 깨려 노력중”

    박민영 “‘하이킥’ 이미지 깨려 노력중”

    배우 박민영이 데뷔작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보여줬던 이미지를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이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ㆍ연출 이명우)의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맡은 낙랑공주 역은 겉으로 매력적이지만 복잡한 이면을 갖고 있다. 사실 처음에는 자신 없었지만 많은 선배분들 덕분에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다.”는 박민영은 “다른 느낌의 사극으로 다가가는 게 시청자분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부담을 안고 저희가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 것이다.”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함께 출연하는 정려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박민영은 .“앞으로 액션신이 많이 나올텐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여진다. 액션스쿨을 통해서 기초부터 배웠다. 우리 작품에 고난이도 액션이 있어서 몸치인 저로서는 노력을 많이 했다.”며 “기초체력부터 다졌다. 지금도 완벽하지 않지만 정말 열심히 찍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작품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2TV ‘아이엠샘’까지 비슷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선보였던 박민영은 “모두 연장선상의 캐릭터를 연기했다. 처음에는 제가 사극을 한다고 하니까 의아해했다. 저에게 하나의 이미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제가 아직 연차가 안돼서 많은 작품을 하지 않아 그런 거라 생각한다.”며 “이전의 이미지를 잊지는 않겠지만 이미지의 틀을 깨도록 하겠다. 이 작품을 통해서 분명 다르게 보실거라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이 맡은 낙랑공주 라희 역은 낙랑국의 왕 최리(홍요섭 분)와 두 번째 부인 왕자실(이미숙 분) 사이에서 태어났다. 자명(정려원 분)과 한날한시에 태어나 낙랑군의 태사령(영성을 보고 나라의 운명을 읽는 직책) 자묵으로부터 ‘한 아이는 나라를 구하고 한 아이는 나라를 멸하고 제 백성을 죽인다’는 예언을 공수 받는다.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린 여자와 조국을 위해 사랑을 버린 한남자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는 10일 오후 9시 55분 1회, 2회 연속으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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