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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경기]

    22일(토) ■프로농구 ●전자랜드-삼성(인천 삼산체) ●LG-SK(창원체 이상 오후 2시) ●KT-모비스(오후 4시 부산 사직체육관) ■프로배구 ●삼성화재-러시앤캐시(오후 2시)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육관) ■여자농구 ●국민은행-KDB생명(오후 6시 청주체육관) ■농구 농구대잔치 남자2부 ●서울대-세종대(오전 11시) ●초당대-울산대(낮 12시 30분) 남자부 ●상무-한양대(오후 2시) ●조선대-연세대(오후 3시 40분 이상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테니스 실업 테니스 챔피언십(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코트) *23일도 계속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스프린트·종합선수권(오후 1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23일도 계속 23일(일) ■프로농구 ●LG-전자랜드(창원체) ●오리온스-인삼공사(고양체 이상 오후 2시) ●동부-KCC(오후 4시 치악체육관) ■농구 농구대잔치 남자2부 ●목포대-서울대(오전 11시) 남자부 ●명지대-상명대(낮 12시 30분) ●한양대-조선대(오후 2시 10분) ●연세대-상무(오후 3시 50분 이상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프로배구 ●LIG손보-현대캐피탈(오후 2시) ●GS칼텍스-도로공사(오후 4시 구미 박정희체육관)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외환(춘천 호반체) ●신한은행-삼성생명(안산 와동체육관 이상 오후 6시)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차이나 드래곤(오후 1시 춘천 의암빙상장)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동부-오리온스(원주 치악체 SBS-ESPN·SPOTV) ●KGC인삼공사-KCC(안양체육관 MBC스포츠+·KBSN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우리은행-하나외환(오후 5시 춘천 호반체육관 SBS-ESPN) ■농구 농구대잔치 남자2부 ●세종대-초당대(오전 11시) ●울산대-목포대(낮 12시 30분 이상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 ■테니스 실업테니스 챔피언십(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안양 한라-차이나 드래곤(오후 7시 안양 빙상장)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KT(창원체 KBSN스포츠·SBS-ESPN·SPOTV2) ●삼성-SK(서울 잠실체육관 MBC스포츠+·SPOTV 이상 오후 7시) ■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 결승 하이원-한라(오후 1시 30분 서울 목동아이스링크)
  • 평창 스피드스케이팅장 워터파크로 활용

    2018 동계올림픽 이후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4계절 워터파크로, 피겨·쇼트트랙경기장은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최명희 강릉시장과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3일 강원 강릉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동 종합체육시설 단지 내에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쇼트트랙, 남자 아이스하키 등 3개 빙상 경기장을 신축하고 컬링경기는 기존 빙상경기장을 리모델링해 경기를 치르겠다고 밝혔다. 빙상 관련 경기장 건설 사업비는 4465억원에 이르며 총 부지 면적은 44만 5000㎡이다. 이와 별도로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장은 관동대 캠퍼스 내 5만 2000㎡ 부지에 건설된다. 남자 아이스하키 경기장은 종전 계획대로 대회가 끝난 뒤 원주로 이전하게 된다. 경기장 설계용역은 이달 중 국제입찰로 공모해 친환경·정보기술(IT) 등 새로운 공법을 도입하고 사후활용에 관한 사항도 포함된다. 내년 10월 공사에 들어가 2016년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토지보상협의회를 구성, 보상에 착수할 방침이다. 특히 대회 이후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4계절 워터파크 유치 등을 포함해 사후관리와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피겨·쇼트트랙경기장은 공연장과 전시장, 스포츠시설, 수영장, 판매시설 등을 접목한 다목적 복합문화스포츠시설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 밖에 80여개국의 선수와 임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임원, 보도진 등 하루 최대 6만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2018 동계올림픽의 경기장 진입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도록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할 방침이다. 영동고속도로와 강릉역에서 경기장으로 연결되는 도로도 최단거리 4차선으로 확장된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보라돌이~” 텔레토비 옷입고 음주운전한 NHL 유망주

    ’꼬꼬마 텔레토비’를 즐겨보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북미 아이스하키 리그(NHL) 디트로이트 레드 윙스 소속의 유망주 릴리 쉐한(20)이 만취한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인기 스포츠 유망주라는 신분을 넘어 현지에서 더욱 논란을 일으킨 것은 그가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텔레토비’의 복장을 하고 있었기 때문. 평소 ‘텔레토비’의 팬으로 알려진 쉐한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의 한 도로에서 기준치의 3배가 넘는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이날 쉐한은 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경찰의 운전면허증 제시 요구에 팀 동료의 면허증으로 경찰을 속이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현지경찰은 “쉐한은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했으며 체포당시 ‘보라돌이’ 옷을 입고 있었다.” 면서 “제대로 말도 못할 만큼 취해있었다.”고 밝혔다. 쉐한의 재판은 다음달 열릴 예정이며 만약 유죄로 판결나면 180일의 징역과 그의 고향인 캐나다로 추방될 것으로 전해졌다.         인터넷뉴스팀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동부-삼성(원주 치악체육관 SBS-ESPN·SPOTV) ●전자랜드-KCC(인천 삼산체육관 MBC스포츠+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우리은행-삼성생명(오후 5시 춘천 호반체육관 SBS-ESPN) ■프로배구 ●흥국생명-도로공사(오후 5시) ●대한항공-현대캐피탈(오후 7시 이상 인천 도원체육관 KBSN스포츠) ■아이스하키 2012 고교리그 왕중왕전 경복고-광성고(오후 8시 목동 아이스링크) ■역도 실업역도연맹회장배 대회 및 제12회 전국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오전 10시 양구 용하체육관) ■탁구 하나은행 2012 MBC 최강전 남녀 개인전 단식 16강(오후 1시 20분 안양 호계체육관)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모비스-오리온스(울산 동천체육관) ●KT-KGC인삼공사(부산 사직체육관 SBS-ESPN 이상 오후 7시 ) ■프로배구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오후 5시 화성체육관 MBC스포츠+) ●러시앤캐시-삼성화재(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육관 KBSN스포츠) ■아이스하키 2012 고교리그 왕중왕전 선덕고-경기고(오후 8시 목동 아이스링크) ■승마 한화그룹배 전국대회(오전 8시 KRA과천승마장) ■역도 실업역도연맹회장배 대회 및 제12회 전국대학생역도선수권대회(오전 10시 양구 용하체육관) ■탁구 하나은행 2012 MBC 최강전 단체전 챔피언결정 3차전(오후 2시 안양 호계체육관)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및 파견△국제기구담당관 유대선△2014 ITU전권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 이상학 ■국무총리실 △에너지자원정책과장 손선미△정책분석2팀장 옥선경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필홍 ■한국석유공사 △부사장 임홍근◇본부장△전략기획 송병진△경영관리 김중현△생산 정창석△탐사 신유진◇실장△기획조정 이준범△연구개발 한상근△미래자원연구 박세진◇처장△총무관리 정회환△ICT추진 장철규△E&P총괄 문병찬△시추운영 이준석△생산운영 설창현△탐사기술 최병구△생산시설건설 노시대△생산관리 최재수△인재경영 이흥연△탐사사업 박동배△생산기술 해럴드 로 어비(Harold Lowe Irby)△비축시설 이명보◇반장△잠빌시추선운영전담 김기영◇사무소장△미국 박일래△영국 김진태 ■강원대 △양성평등성상담센터장 김주현 ■을지병원 △병원장 홍서유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윤성한 ■한국경제TV ◇국장△보도본부 대기자 이치구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상무>△리스크관리본부장 배기주 ■한라그룹 △한라I&C 대표이사(그룹 신규사업실장 겸임) 홍석화◇임원 승진 <부사장>△만도 정경호<전무>△한라건설 신중일 송영선 김현호△만도 김광근 이환일△한라I&C 박종식<상무>△한라건설 조병언 여태승 박용석 이태승 조재희△만도 김정민 조기영 최경선 심상윤 김성수 이해영 이영준△마이스터 김연행 최진호△정도경영실 권병찬<상무보>△한라건설 김민기 이민재 이채윤△만도 이성규 안철우 양승준 신용운 김현욱 정석태 신헌순 우종철 신희만 국경표△한라엔컴 노원호△한라스택폴 백보현△목포신항만운영 정환호△법무실 주진우△회장비서실 이용주△안양한라아이스하키단 양승준 ■보잉코리아 ◇승진△방위사업부문 대표 송지섭
  • [오늘의 경기]

    ■골프 코오롱 한국오픈(천안 우정힐스 골프장 SBS·SBS골프) ■프로농구 ●삼성-SK(잠실체육관 KBS N스포츠) KT-KGC인삼공사(부산 사직체육관 SBS-ESPN 이상 오후 7시) ■여자농구 삼성생명-국민은행(오후 5시 용인체육관 SBS-ESPN) ■아이스하키 유한철배 ●경희대-광운대(오후 2시) ●고려대-한양대(오후 4시 30분 이상 목동 아이스링크)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롯데-SK(오후 6시 문학구장 KBS2) ■프로축구 K리그 36라운드 울산-전북(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경기장 MBC SPORTS+) ■프로농구 ●KCC-동부(전주체육관 SBS-ESPN) ●오리온스-LG(고양체육관 KBS N스포츠 이상 오후 7시) ■아이스하키 유한철배 ●고려대-경희대(오후 1시) ●한양대-연세대(오후 3시 30분 이상 목동 아이스링크)
  • [오늘의 경기]

    ■종합대회 제3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오전 9시 고양시 및 경기도 일대)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아이스벅스(오후 7시 고양 빙상장
  • 상경집회·궐기대회·천막농성… 강원 ‘몸살’

    평창동계올림픽 분산 개최, 전철역 지하화, 골프장 백지화 등 지자체별 마을별 민원이 장기화되면서 강원도가 몸살을 앓고 있다. 8일 강원도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분산개최를 요구하는 원주·횡성지역 주민들과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신강릉역 지하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서명운동, 궐기대회, 상경시위로 이어지고 골프장 백지화를 요구하는 천막 농성도 1년 가까이 이어지는 등 각종 민원이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18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분산개최를 요구하는 원주시는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아이스하키경기장 원주유치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10만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 데 이어 오는 12일 원주따뚜공연장에서 시민 1만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궐기대회를 열기로 했다. 이어 16일에는 강원도청 광장에서 궐기대회를 갖고 23일에는 서울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기로 했다.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유치를 추진 중인 횡성군민들도 이번 주 중 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할 계획이다. 범군민추진위원회는 추석 연휴 동안 지역 국회의원 등을 통해 조직위원회와 조직위원장에게 주민 면담 자리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 스노보드 횡성 개최 당위성을 강조할 방침이다. 또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종착역인 신강릉역 지상화 계획에 반발하고 있는 강릉지역 시민들도 10일 강릉역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도시 균형 발전과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등을 위해 신강릉역사 지하화와 구정면 금광리 차량기지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와 함께 1년 가까이 도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골프장 백지화문제도 좀처럼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아 강원도가 골치를 앓고 있다. 도 관계자는 “주민들의 요구가 봇물처럼 터지고 있지만 해결이 어려워 난감하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원주·횡성 “평창올림픽 나눠달라” 생떼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스노보드 경기 분산 개최해 달라.”(원주·횡성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과 논의가 모두 끝난 사안이다.”(강원도, 동계올림픽조직위) 강원 원주시와 횡성군이 2018동계올림픽 경기의 분산 개최를 집요하게 요구하면서 강원도와 동계올림픽조직위, 대회 개최 지방자치단체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강원도와 평창·강릉·정선 등 개최 지자체들은 24일 IOC 등과 동계올림픽 경기 개최에 대한 협의를 끝내고 설계단계에 들어가는 등 2018년 성공 개최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원주시와 횡성군이 막무가내식으로 분산 개최를 요구하고 있어 골치가 아프다고 밝혔다. 원주시는 아이스하키경기장 유치를 위한 10만명 서명운동까지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참여 인원만 8만명을 돌파했다. 원주시생활체육협의회 등 지역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아이스하키경기장 원주 유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까지 구성해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말이 경기장 유치지 경기를 분산 개최하겠다는 취지다. 범대위 관계자는 “이달 중에 서명 목표를 달성해 강원도와 조직위에 원주시민들의 유치 의지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횡성군도 스노보드 유치를 집요하게 요구하고 있다.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유치 횡성군민 추진위원회(추진위)는 최근 15명의 위원들로 방문단을 구성해 강원도청을 방문, 최문순 도지사와 스노보드 횡성 유치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날 추진위는 2만 4000여명이 동참한 군민 서명부를 전달하고 경제·환경 올림픽을 위한 스노보드 횡성 개최의 필요성과 세부 종목 증가에 따른 스노보드 분산 개최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평창·강릉·정선 등 개최 지자체들은 “올림픽 유치 활동을 펼칠 때는 뒷짐지고 있다가 개최가 확정된 이후 경기를 분산 개최하자고 떼를 쓰는 것은 양심도 없는 행동”이라면서 “지역 간 갈등 양상으로 번질까 봐 지금은 대응을 하지 않고 있지만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많다.”고 말했다. 도 동계올림픽추진본부 관계자는 “IOC 등에서도 분산 개최는 비용과 운영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공문을 보내왔고 올 연말부터 모든 경기장 설계작업에 들어가야 하는 등 실무적인 작업이 이미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신만희 동계올림픽추진본부장은 “개최지는 벌써 결정됐고 세부사항을 진행중”이라면서 “더 이상의 논란은 지자체 간 갈등만 일으키고 도움이 안 되는 만큼 이제는 도민의 뜻을 성공 개최를 위해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하프타임] NHL 프리시즌 60경기 취소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가 수익금 배분 문제로 직장 폐쇄란 파국을 맞은 가운데, NHL 사무국은 2012~13 프리시즌 경기를 취소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프리시즌 60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사무국은 33억 달러(약 3조 6000억원)에 이르는 수익금 배분을 놓고 선수 노조와 갈등이 빚어지자 지난 15일 직장 폐쇄 조치를 내렸다. 사무국과 노조는 지난주 협상 이후 아직까지 다음 일정을 정하지 않아 갈등은 더욱 장기화될 전망이다.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넥센-LG(잠실 KBS N 스포츠) ●두산-KIA(광주 SBS ESPN) ●삼성-한화(대전 MBC 스포츠+·SPOTV2) ●SK-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여자축구 추계연맹전(오전 10시 화천종합운동장 등)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오전 9시 국군체육부대) ■대학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한양-중앙(오후 3시 서울 한양대체육관) ●동국-연세(오후 5시 서울 동국대체육관) ■펜싱 국가대표선발전(강원 양구문화체육관)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오지 이글스(오후 7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두산(잠실 KBS N 스포츠·XTM) ●SK-삼성(대구 MBC 스포츠+·SBS ESPN 이상 오후 6시 30분) ■여자축구 ●서울시청-부산상무(화천종합운동장) ●고양대교-수원시설(고양종합운동장) ●전북KSPO-충북스포츠토토(보은종합운동장) ●충남일화-현대제철(정선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오전 8시 무안스포츠파크) ■아이스하키 아시아리그 하이원-오지 이글스(오후 7시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 [기고] 특허로 미래를 선점하자/김호원 특허청장

    [기고] 특허로 미래를 선점하자/김호원 특허청장

    캐나다의 전설적인 아이스하키 선수 웨인 그레츠키는 “아이스하키를 잘하는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남들은 퍽이 있는 곳으로 쫓아가지만, 나는 퍽이 갈 곳을 예측하고 미리 가서 서 있었을 뿐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다른 선수들보다 2초 앞서 행동했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그레츠키처럼 미래 일을 예측하고 한발 앞서 대응하는 능력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하는 바로미터가 된다. 애플은 아이팟과 아이튠스, 아이폰, 아이패드 등과 같이 퍽이 갈 길목에 제품을 출시하면서 고객의 삶을 바꾸며 ‘혁신’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2007년 맥월드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의 멀티터치 기술을 소개하면서 “어이(경쟁사들)! 우리가 벌써 특허등록을 했지.”라는 말을 덧붙였다. 노키아, 모토로라, 코닥과 같은 과거 글로벌 기업들은 변화 예측에 실패한 후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데 반해 애플은 급변하는 시장을 정확하게 파악, 한발 앞선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정보기술(IT) 시장을 이끌어 가는 새로운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흐름을 읽고 선점하기다. 다시 말해, 미래 유망 기술 분야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유망기술을 개발하고 권리화하는 선견지명을 가져야 한다.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하이브리드카 기술 분야의 필요한 특허만 5만 8000건으로 추산되는데, 토요타·닛산·혼다 등 일본 자동차 회사가 67%의 특허를 장악하고 있다. 하이브리드카는 스마트폰처럼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집약된 데다, 특허 포트폴리오의 범위가 광범위해 특허가 없는 업체는 특허소송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그간 우리 과학기술은 선진국 추격형 전략을 통한 기술 모방과 습득에 주력해 왔지만 최근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한 산업 선도형으로 전환되는 추세이다. 정부 차원에서도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에 적극적이다. 특히 IT분야는 2008년부터 매년 18% 이상 투자 비중을 늘려 지난해 2조 5000억원에 달했다. 그럼에도 세계시장을 선도할 핵심·원천·표준특허가 부족하다. 실제 특허 출원은 세계 4위 수준이지만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등에 신고된 표준특허는 2011년 301건에 3.5% 수준으로, 표준특허 확보 비중은 미국의 10분의1, 일본의 6분의1에 불과하다. 원천기술이 없으면 응용분야와 상용화 분야에서 많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핵심·원천·표준특허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돈이 되는 강한 특허를 선점하려는 연구·개발을 추진해야 한다. 또 초기 단계부터 유망 기술의 개발 방향과 최신 특허 동향을 조사·분석해 세계 시장을 이끌 유망 기술과 관련 특허를 발굴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특허청은 그간 연구·개발 전체 과정에 걸쳐 지식재산권과 연구·개발을 접목하는 ‘특허 중심의 R&D 혁신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 연구·개발에서 2011년 450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신규 특허 창출 비율 1.37배, 우수 특허 비율 1.44배 향상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특허 전쟁시대, 미래 시장을 주도할 기술 선점을 위해서는 기존과는 다른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특허 중심의 R&D 혁신 전략에 그 답이 있다.
  • 원주·횡성 “동계올림픽 경기 분산 개최해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분산 개최를 놓고 강원도 내 지자체 간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16일 강원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고 정부와 경기장 건설과 예산에 대한 세부 계획을 협의하고 있지만 아직도 비개최지인 원주·횡성지역으로의 분산 개최 주장이 일고 있어 도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최근 열린 당정협의회와 원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 등 각종 행사장에서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예산절감 등을 위해 아이스하키장의 원주 건립은 당연하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원주에서 개최하면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경기 분산 개최를 요구했다. 또 “지역에서 아이스하키 경기 유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궐기대회 개최 움직임도 있다.”고 주장했다. 원주지역으로 동계올림픽이 분산 개최되면 경기장 건립비용과 대회 이후 활용도 등 경제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논리다. 고석용 횡성군수도 “동계올림픽 경기 분산 개최 여부는 어떤 것이 더 강원도에 이익인지를 우선 판단해야 하며 이를 공론화해야 한다.”면서 “범군민 궐기대회, 조직위 방문 상경 시위 등으로 투쟁 수위를 높여 군민들의 요구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군수직을 걸고서라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과 지역사회단체는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유치 등을 위한 군민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은 서명서에서 스노보드 종목은 횡성 신안성우리조트에서 개최해야 하고 이를 통해 횡성 지역도 동계올림픽 특구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제올림픽을 추구하는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원주공항을 동계올림픽 공항으로 지정해 최소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평창올림픽 개·폐회식 횡계 고원훈련장 개최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장이 횡계 고원훈련장으로 바뀌게 됐다. 논란을 빚었던 활강 경기장은 정선 가리왕산 중봉에 만드는 것으로 확정됐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강원도는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동계올림픽 유치 1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김진선 조직위원장은 경기장 입지 조정과 관련,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물론 정부, 강원도, 대한체육회 등과도 협의를 마쳤다.”고 강조했다. 당초 개·폐회식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장 관람석(1만석)을 5만석 규모로 늘려 치르려고 했다. 하지만 진출입에 어려움이 적지 않고 스키점프 선수들의 훈련시간을 빼앗으며 혹한이나 폭설 때 불편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IOC 등으로부터 지적받았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횡계 고원훈련장 일대를 올림픽 타운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5만석 규모의 개·폐회식장이 임시로 들어서는 것은 물론 메달플라자, 올림픽홍보관, 전통 먹거리 장터 등이 들어선다. 활강 경기장은 IOC 등도 환경훼손 우려 논란을 파악하고 있는 만큼 설계 단계부터 환경친화적인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강릉 과학산업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부지 주변에 이미 기업·연구 시설 등이 자리하고 있어 피겨·쇼트트랙 경기장이 들어설 강릉 체육시설단지에 짓기로 했다. 원주시가 유치를 희망한 아이스하키 1경기장 역시 강릉 체육시설단지에 들어선다. 다만 재설치가 가능한 공법으로 지어 대회가 끝난 뒤 원주로 옮겨 전용경기장과 다용도체육관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강릉 영동대학 안에 세울 예정이었던 아이스하키 2경기장(여자 전용)은 부지도 좁고 입지 여건도 맞지 않아 강릉시의 다른 곳을 물색하기로 했다. 스노보드 경기장은 계획대로 보광 휘닉스파크에 들어선다. 횡계 지역 지하에 올림픽역사를 지으려던 계획도 많은 문제점이 드러나 철회됐다. 대신 진부역사를 올림픽역으로 지정, 환승센터로 활용하고 진부역∼횡계 구간을 셔틀망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준비와 관련된 내년 예산 요구액이 11개 사업 750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춘천선 지구촌 레저 한마당

    오는 8월 24일부터 5일 동안 강원 춘천의 송암스포츠타운 일대에서 열리는 춘천월드레저대회에 33개 나라가 참가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18일 현재 1만 1000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아시아 12개국을 비롯해 중동 5개국, 유럽 10개국, 오세아니아 2개국, 아프리카 1개국 등 모두 33개 국가에서 400여명의 외국인이 참가한다. 대회 종목도 16개 종목에 67개 세부 종목으로 확정됐다. 국제 대회는 인라인슬라럼, 액션스포츠,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3개 종목에 16개 세부 종목이고, 국내 대회는 레저 7개 종목에 25개 세부 종목, 생활체육 6개 종목에 26개 세부 종목으로 치러진다. 레저 종목은 스포츠클라이밍, 패러글라이딩, 모형항공기, 인라인스케이팅, 쇼트트랙, 아이스하키, 풋살 등이다. 생활체육 종목은 족구, 궁도,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송암스포츠타운을 중심으로 9곳에 4100여대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또 남춘천역과 춘천역을 오가는 임시버스와 참가선수, 단체 관람객을 위한 셔틀버스 운영 계획도 마련했다. 대회 기간에는 하루 두 차례 스포츠타운을 경유하는 시티투어 버스도 운영된다. 시민들의 참여 행사로는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전국 등반 축제, 빙상국가대표 팬사인회, 물레길 호수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00명 규모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사전 업무 배치도 마쳤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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