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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개그맨 유재석이 겹경사를 축하하는 팬들의 이벤트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이 14일 자신의 생일과 아들 지호의 100일을 맞이해 팬들로부터 선물 세례를 받았다. 유재석 공식 팬카페 ‘메찾사’는 지난 12일 MBC ‘무한도전’ 녹화 현장을 찾아 유재석을 위한 생일 이벤트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선물은 물론, 케이크와 떡, 음료를 비롯한 다과를 준비해 김태호PD 등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팬들은 이날이 그의 아들 지호의 100일이라는 점을 알고 백일선물도 함께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유재석은 아들의 백일선물로 받은 인형을 보고 “물놀이 할 때 좋겠다”며 자상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였다. 유재석은 이날 포토북, 책, 부채, 건강식품, 인형 등 팬들의 선물에 기쁨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함께한 ‘무도’ 멤버들 역시 유재석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박명수와 정준하는 즉석에서 상황극을 펼쳐 팬들을 즐겁게 했다. 사진 = 유재석 공식 팬카페 ‘메찾사’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신종 슈퍼박테리아 ‘슈퍼버그’의 감염환자가 영국, 벨기에에 이어 호주에서도 발견돼 전 세계적인 확산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유난히 강한 신종 슈퍼박테리아는 ‘뉴델리 메탈로-락타마제-1’(NDM-1)이라는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를 지닌 박테리아다. 이 슈퍼박테리아는 거의 모든 항생제가 듣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슈퍼박테리아는 작년 인도의 한 병원에 입원했던 스웨덴인 환자에게서 처음 발견됐으며 그 후 인도,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를 여행했던 사람들에게서 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박테리아는 혈액을 통해 위나 폐, 요도 등 주요 장기에 한꺼번에 감염을 일으킨다. 지금까지 인도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에서 73건의 감염 사실이 확인됐으며 영국에서는 37건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슈퍼박테리아의 근원지로 지목된 인도는 ‘타임즈 오브 인디아’ 등 주요 신문 보도를 통해 급속도록 성장하고 있는 인도 의료 관광을 시기한 발표라며 반발하고 있다. 사진 = YTN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애프터스쿨 주연, 발목부상으로 ‘음중’ 불참...“다음주 복귀가능”

    애프터스쿨 주연, 발목부상으로 ‘음중’ 불참...“다음주 복귀가능”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이 발목부상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애프터스쿨은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대한민국 음악대향연 특집’에 오랜만에 출연해 노래 ‘뱅!’(Bang!)을 불렀지만 주연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싱가폴에서 귀국했을 당시 공항에서 카트로 뒤꿈치가 찍혀 아킬레스건 쪽이 찢어져 치료를 받았다”며 “심하게 다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지만 안무와 같이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을 피해야 한다. 다음 주 복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주연의 부상 소식을 접한 팬들은 “찢어질 정도면 심하게 다친 것 같은데 빨리 나았으면 한다”, “괜찮아져서 무대에서 춤추는 모습 보고 싶다” 등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현 벌칙 정용화 ‘어부바’ …비틀비틀 ‘끙끙’ 못보겠다▶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손담비 “고3때 첫 남자친구와 집에서 데이트” 고백

    손담비 “고3때 첫 남자친구와 집에서 데이트” 고백

    가수 손담비가 학창시절 4년 동안 만난 남자친구의 존재를 고백했다. 손담비는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손담비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남자친구를 만나 4년 정도 교제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손담비는 “집이 워낙 보수적이라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주로 집에서만 해야 했다”는 사연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손담비는 집안에서 무남독녀라 통금시간도 오후 6시였다고 한다. 그는 “그래서 남자친구와는 집에서 간식을 먹고 함께 공부하며 사귀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손담비의 남자친구는 부모님과도 서로 아는 사이가 됐다. 손담비와 당시 남자친구의 사정을 들은 이경규는 “남자친구가 정말 부담스러웠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손담비의 학창시절 남자친구에 대한 에피소드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5분부터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로또 402회, 번호 5·9·15·19·22·36…보너스 32

    로또 402회, 번호 5·9·15·19·22·36…보너스 32

    나눔로또가 14일 제402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 번호 36, 9, 15, 22, 19, 5가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2이다. 사진 = 나눔로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제동과 이효리가 커플룩을 입고 등산을 간 사진이 공개됐다.방송인 김제동이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엽기적인 그녀”라는 제목으로 가수 이효리와 함께 찍은 등산을 가 찍은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속에서 김제동과 이효리는 주황색과 연두색 등산복을 나란히 맞춰 입고 모자까지 둘러쓴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효리가 김밥을 먹으며 다른 쪽 손으로 김제동의 입에 김밥을 먹여 주지만 김제동은 귀찮다는 표정으로 거부하는 듯 한 제스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김제동과 이효리는 연예계에서 남매같이 편한 사이로 유명한데다 둘 다 평소 등산을 즐기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친한 사이인 것 같다”, “청계산인가?”, “이효리가 먹여주는 김밥을 거부하다니. 김제동 은근 옴므파탈인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제동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부터 개그 이정규까지 ‘눈길’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부터 개그 이정규까지 ‘눈길’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의 도전자인 14세 소년 이재성, 개그맨 이정규 등이 방송 출연 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는 최연소 도전자 이재성, 싱어송라이터 장재인, 악동클럽의 출신 정윤돈,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MBC 공채 개그맨 이정규 등이 출연해 각자의 장기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가장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람은 최연소 도전자인 이재성이다. 14세 소년인 이재성은 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오픈 암즈’(open arms)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이에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로부터 “천사의 목소리”라는 호평을 받으며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상황극에서 얼굴을 비쳤던 개그맨 이정규도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도전했다. 그는 정엽의 ‘유 어 마이 레이디’(You are my lady)로 3차 오디션을 통과했다.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이 배출했던 5인조 아이돌 그룹 악동클럽 출신의 정윤돈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악동클럽은 2006년 원년 멤버 임대석, 권세은이 탈퇴하고 양치환이 새로 들어오면서 팀명을 디에이디로 바꿔 엘범 ‘비긴’(Begin)을 발표한 바 있다. 또 20세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하고 독학으로 음악을 공부했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기타 연주와 함께 자작곡 ‘그곳’을 불러 흡입력 있는 목소리의 소유자임을 과시했다. 이외에도 방송인 로버트 할리의 둘째 아들 하재욱 역시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합격하며 앞으로의 모습에 기대를 더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위) 이재성, (아래·시계방향으로) 이정규·정윤돈·하재욱·장재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아이유, 침팬지 닮은꼴 사진 공개 ‘굴욕’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루나가 ‘U-20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세계 3위를 기록한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지소연 선수와 허벅지씨름 대결을 펼쳤다. 지소연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러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라 스타킹)에 얼짱 골키퍼 문소리 선수, 살인미소 김혜리 선수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지소연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 샤이니의 온유 등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허벅지의 힘을 겨뤘다. 또한 지소연은 에프엑스 멤버 루나와 허벅지씨름을 대결을 펼쳤다. MC 강호동은 루나의 탄탄한 허벅지를 보며 “루나도 축구를 했으면 잘 했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지소연과 루나의 첫 번째 대결은 결국 무승부로 끝났고, 두 번째에서는 지소연이 승리했다. 하지만 루나와의 예상치 못한 고전을 펼친 지소연은 “루나는 아이돌이 아닌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여자축구 대표팀 중 가장 튼튼한 허벅지를 자랑하는 문소리 선수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허벅지 씨름을 했다. 문소리의 파워에 이특은 결국 패배를 인정해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김태희 “내가 믹키유천의 이상형? 나도 관심 있다는…”

    김태희 “내가 믹키유천의 이상형? 나도 관심 있다는…”

    배우 김태희가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CF 촬영 중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태희는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은 연예인 중 믹키유천이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보였다. 믹키유천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김태희는 “아이돌이 굉장히 많고 멤버 수도 많아 헷갈리는데, 믹키유천은 출연 예정인 드라마 제작보고회를 보고 왠지 관심이 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마 내가 믹키유천의 이상형이라서 나도 관심이 갔나보다”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태희가 자신의 이상형이 개그맨 박휘순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사실 박휘순은 이상형이 아니다”며 “단지 나는 박휘순의 팬일 뿐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이특 “열심히 뛴 내 발”…상처 난 발 사진 공개▶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한국계 일본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14일 “지드래곤이 지난해 6월 빅뱅의 일본 데뷔 이후 알게된 미즈하라 키코와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지드래곤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팬들과 네티즌들은 열애설의 주인공인 미즈하라 키코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미즈하라 키코는 한국계 일본인 모델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2003년 모델로 데뷔한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 패션지 ‘ViVi’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동명 원작 소설을 영화화하는 ‘상실의 시대’에 캐스팅되는 등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한편 지드래곤에 앞서 동방신기의 영웅재중도 한국인 아이돌 스타와 일본인 모델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일본 주간지 ‘주간여성’은 지난 6월 “영웅재중과 일본 모델 야노 미키코가 시부야 근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목격됐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또한 영웅재중은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여배우 아비루 유와의 열애설에도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ViVi, 야노 미키코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우결’ 가인, 민낯 공개…조권 “순수+청초+예쁘잖아!”

    ‘우결’ 가인, 민낯 공개…조권 “순수+청초+예쁘잖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가인이 ‘가상남편’ 조권에게 처음으로 민낯을 공개했다. 가인은 14일 방송된 ‘우결’에서 조권이 직접 제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약속대로 화장하지 않은 민낯을 공개했다. 그동안 조권은 가인에게 생얼을 보고 싶다고 줄곧 요구해 왔으나 가인은 민낯 공개를 뒤로 미뤄왔다. 이날 방송에서 가인은 “맨 얼굴을 보여주면 안 헤어지기로 약속해야 한다”고 조권에게 당부했다. 또한 “어쩔 수 없이 데리고 살아야한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가인의 민낯을 본 조권은 “예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순수하고 청초하다. 앞으로 계속 민낯으로 다녀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권은 방송 인터뷰에서 “가인의 민낯은 지금까지 봐왔던 모습 중 가장 예뻤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가인과 조권은 서로를 위해 직접 제작했던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퇴폐적인 콘셉트를 원했던 두 사람의 바람과 달리 화보는 ‘건전한 어린이 콘셉트’로 진행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배우 김혜수 유해진 커플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혜수와 유해진의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어린 시절 모습과 초등학교 졸업사진 등이 게재됐다. 특히 유해진의 청년시절 사진은 최근 솔로 앨범을 내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수 박재범과 빼닮아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유해진의 쌍꺼풀 없이 살짝 올라간 눈매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매서운 눈빛, 짧은 스포츠 머리 등이 박재범과 닮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김혜수는 큰 눈망울과 뽀얀 피부, 양 갈래로 곱게 묶은 머리 등 청순함이 물씬 풍기는 외모로 지금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해진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죽이고 싶은’에서 상업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김혜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MBC ‘W’의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여자축구대표팀 문소리, ‘스타킹’서 이특 ‘온유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

    여자축구대표팀 문소리, ‘스타킹’서 이특 ‘온유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의 얼짱 골키퍼 문소리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샤이니 멤버 온유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을 펼쳤다.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사전녹화에서 U-20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세계 3위를 달성한 한국 여자축구계의 ‘지메시’ 지소연(20)과 문소리(21), 살인미소 김혜리(21)선수가 출연해 현란한 페이크 기술과 축구 선수들의 힘인 허벅지를 과시했다.먼저 지소연, 김혜리 선수는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와 종현,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 등 철벽 수비를 뚫고 무대에 설치된 골대로 슛을 척척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패널 배우 정시아는 “축구선수들은 허벅지가 굵은데 여자 선수들은 어떤지 궁금하다”고 말하자 세 명의 선수 중 가장 튼튼한 허벅지를 자랑하는 문소리 선수가 대표로 나와 이특과 허벅지 씨름을 했다.이특은 문소리 선수와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 다리를 꿈쩍도 하지 못하고 얼굴이 붉어지며 바들바들 떨다가 결국 패했다. 이어 온유가 나와 문소리 선수와 설레는 허벅지 대결을 하기도 했다.이외에도 연예계 대표 여장사 개그우먼 조혜련과 지소연 선수가 한 치 양보 없는 허벅지 힘겨루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개그맨 정준하가 예비 장인어른과 장모께 잘 보이려고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고백했다.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서울 시내 서점과 놀이공원 등에 깜짝 출몰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무한도전’의 미스터리 특집 ‘세븐’이 방송됐다.이날 ‘세븐’ 촬영에 앞서 담소를 나누던 정준하는 멤버들에게 예비 장인어른, 장모께 잘 보이기 위해 보톡스를 맞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정준하의 발언에 유재석은 “요즘 준하형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며 “점까지 뺐다. 그러고 보니깐 준하형 눈, 코, 입이 정렬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다른 멤버들도 “준하형 요새 좋은 일 있는 것 같다. 곧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멤버들은 손사래를 치는 정준하에게 “축하할 일인 것 같다”며 축하 노래를 부르고 놀렸다. 이에 정준하는 “될 일도 안된다”고 만류해 멤버들로부터 더욱 의심을 샀다.한편 정준하는 지난해 3월초 방송을 통해 10살 연하 재일 교포 여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여자친구를 ‘니모’라 칭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윤석주-박경민 부부 탄생…오늘 결혼식 신혼여행 푸켓으로

    윤석주-박경민 부부 탄생…오늘 결혼식 신혼여행 푸켓으로

    개그맨 윤석주(35)가 1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T 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8살 연하 대학강사 박경민씨(27)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석주는 개그맨 권영찬의 소개로 작년 10월 박씨를 만나 좋은 감정을 유지하다 마침내 결혼에 골인, 신혼부부로 탄생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선배 코미디언 임희춘, 사회는 개그맨 박성호가 맡았다. 축가는 가수 춘자 이프로, 개그우먼 박지선이 맡을 예정이다. 윤석주-박경민 커플은 결혼식 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낸 뒤 15일 태국 푸켓으로 5박 7일간의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윤석주는 지난 2000년 K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예비신부 박씨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대학 강단에서 사회복지학을 강의하는 강사다. 사진 = 알앤디클럽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 유재석, 팬들 마련 아들 백일 포함 생일 이벤트에 감동 ▶ 김태균 폭로 “김지선 각방 선언하고 넷째 출산” ▶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닉쿤, 빅토리아 어깨노출 신경…“자상+보수” 눈길

    그룹 2PM의 닉쿤이 ‘가상 부인’ 빅토리아의 어깨 노출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닉쿤과 빅토리아는 14일 방송에서 운전면허 취득에 도전하기 위해 학원을 찾았다.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학원 등록을 하던 중, 빅토리아의 헐렁한 티셔츠가 흘러내려 어깨 일부가 노출됐다. 이에 닉쿤은 빅토리아의 티셔츠를 올려 어깨를 가리며 “어떻게 옷을 이렇게 입고 왔어요”라며 가상 부인의 노출이 신경 쓰이는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빅토리아의 티셔츠는 계속 흘러내려 어깨가 노출됐고, 닉쿤은 끊임없이 빅토리아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 자상하고 보수적인 면모를 보였다. 닉쿤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빅토리아의 티셔츠가 너무 컸다. 여름이라 긴팔을 입을 수도 없다. 계속 챙겨주는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현 벌칙 정용화 ‘어부바’ …비틀비틀 ‘끙끙’ 못보겠다▶ 슈퍼박테리아 확산 우려 ‘증폭’…‘항생제 내성’ 문제▶ 정준하, 결혼임박? "예비 장인·장모위해 보톡스"▶ ’슈퍼스타K2’ 14세 이재성 노래, 이승철-아이비 녹였다▶ 이효리-김제동 커플룩 입고 등산…"김밥 먹여주는 사이"▶ 김희선 무대실수 당시 故앙드레김의 배려 장면 ‘눈길’▶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꼬리 내린 ‘버럭’ 박명수, 미인 아이비 앞에선 ‘미소-엄지’

    꼬리 내린 ‘버럭’ 박명수, 미인 아이비 앞에선 ‘미소-엄지’

    개그맨 박명수가 미인과의 기념 촬영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최근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는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남경주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재치 있는 입담을 펼쳐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들은 방송 후 기념사진을 촬영, 해당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미인 아이비의 등장에 내심 만족했는지 활짝 웃으며 엄지손가락까지 치켜 세우고 있다. 아이비는 박명수와 남경주 사이에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 매력적인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들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역시 민서애비 따봉”, “아이비 옆에서 너무 활짝 미소, 박명수 귀엽네”, “버럭 명수도 미인 앞에선 미소 민서애비!! 정신 차려요. 민서 애미가 보고 있어요 ㅋㅋ”등 다양한 댓글로 사진속 그들의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사진 =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 게시판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이비 “섹시는 이제 그만” 첫 뮤지컬 도전 ‘키스 미, 케이트’

    아이비 “섹시는 이제 그만” 첫 뮤지컬 도전 ‘키스 미, 케이트’

    무대를 휘어잡는 가창력은 여전했다. ‘키스 미, 케이트’로 뮤지컬 도전에 나선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28)는 어느덧 귀엽고 철없는 새내기 배우 로아레인으로 변해 있었다. 무대 위의 ‘섹시 카리스마’를 벗어던지고 뮤지컬 배우로 첫 걸음을 내디딘 그녀의 도전기를 들어봤다. →가수로서 수많은 무대에 섰지만 뮤지컬은 처음이다. 기분은. -일단 청심환을 한 알 먹고 무대에 올랐다. 공연이 시작되니 너무 긴장돼 연출가가 지시한 제스처도 잘 생각이 안나더라. 가수 때는 내 마음대로 무대를 돌아다니는 애드리브가 허용되지만, 뮤지컬은 조명이 떨어지는 위치도 정해져 있어 동선이 정확해야 한다. 조그만 실수가 극의 흐름을 깰 수 있기 때문에 무척 긴장된다. →워낙 화려한 안무로 유명한 가수라서 뮤지컬 적응이 어렵진 않았을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난 내가 이렇게 심각한 몸치인지 처음 알았다. 발레나 현대무용을 기본으로 하는 뮤지컬은 턴(도는 동작)도 많고, 선이나 손 동작을 강조하는 것이 (콘서트 무대와) 달라 안무에 적응하는데 애 좀 먹었다. ‘키스 미’는 배우들이 뮤지컬 ‘말괄량이 길들이기’에 함께 출연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극중극 형식으로 그린 작품이다. 아이비는 나이트클럽 댄서 출신의 신출내기 배우 로아레인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국내 최고의 여자 뮤지컬 스타 최정원이 10여년 전에 연기했던 그 역이다. →늘 가슴을 내밀고, 들뜬 목소리의 코믹 캐릭터가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 -로아레인은 신인이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늘 들떠 있다. 클럽 댄서 출신인 까닭에 가슴을 떠는 등 과장된 행동도 많이 한다. 일단 목소리는 한 톤 높게, 교태스럽게 웃는 게 포인트다. 최정원 선배님이 나만의 스타일을 잡을 수 있게 많이 도와준다. →그래도 배역이 주연은 아니다. 가수로서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시선이 분산되니 내심 섭섭하기도 할 것 같은데. -뮤지컬 데뷔작이라 딱 이 정도 비중이 좋다. 남경주, 최정원 선배님이 남녀 주인공이라는 얘기에 무조건 출연을 결심했다. 뮤지컬은 내 노래나 대사가 없어도 다른 사람의 연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제스처를 해야 한다. 느끼는 점이 많다. 기자가 아이비를 처음 만난 것은 2007년 봄 한 방송사 가요 프로그램 대기실이었다. 솔로 여가수의 경쟁이 유독 치열했던 그 때,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를 발표한 그녀는 가창력 있는 댄스가수로 인정받으며 ‘포스트 이효리’로 각광받았다. 그러나 그 해 말 모 가수와의 스캔들 등이 연이어 터지며 2년 6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어렵게 가요계 정상에 올랐는데, 환호하던 대중이 하루아침에 등을 돌렸을 때 기분이 어땠나. -그 당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연예계에서) 사라졌다. 억울한 부분도 있었지만 말한다고 받아들여질 분위기가 아니었다. 쏟아지는 기사에 일일이 따지고 싶지도 않았다.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연예인의 이미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을 듯싶다. -맞다. 쉬는 동안 ‘연예인은 사생활 관리를 잘하고 이미지도 만들 줄 알아야 한다.’는 인터넷 리플을 본 적 있다. 연예인은 실력이 받쳐줘야 오래가지만 그 실력도 이미지가 좋지 않으면 인정해 주지 않는 것 같다. 두 가지가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니, 어쩌면 이미지가 더 우선일지도 모르겠다. 내겐 이미 멀어진 얘기일 수도 있지만…. 여성 연예인에겐 그 잣대가 특히 더 까다롭지 않은가. →멀어진 얘기라니, 그렇지 않다. ‘이럴거면’, ‘바본가봐’ 같은 발라드는 많은 여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이다. 가요계 ‘섹시 퀸’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섹시’는 그만하고 싶다(웃음). 나이가 있지 않은가. 요즘 보면 너무 ‘센’ 이미지를 강조하는 가수들이 많다는 느낌이다. 나만 해도 지난해 3집 ‘터치 미’에서 섹시 컨셉트가 좀 과했다. 앞으로는 섹시 카리스마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신나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댄스음악이나 기분 좋은 어쿠스틱 발라드 등 다양한 노래로 승부하고 싶다. 데뷔 전 러닝머신 위에서 뛰며 하루 20곡씩 노래 연습을 했다는 아이비. 기본기도 없이 그저 마케팅의 힘에 의존하는 ‘만들어진 가수’들이 넘쳐나는 요즘, 아이비는 “좋은 곡은 반드시 대중에게 사랑받는다는 희망을 갖고 가수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데뷔 뒤 불과 5년도 안 돼 천당과 지옥을 경험한 그녀의 다부진 각오가 의미심장하게 들렸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아이비 출신도 TFA입학 바늘구멍

    하버드와 예일 등 이른바 ‘아이비리그’ 졸업생들도 줄줄이 떨어지는 곳. 명문대 법대나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보다 더 들어가기 어려운 곳. 다름 아닌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교사 양성·지원 비영리단체인 ‘미국을 위한 교육(Teach for America·TFA)’이다. 올해의 경우 4500명을 뽑는데 무려 4만 6359명이 몰려 1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32%나 늘었다. 특히 올해 하버드와 예일대 졸업생 중 18%가 TFA에 지원했다. 이 가운데 약 20%만이 초급교사로 최종 선발됐다. 20년 전, 대도시 저소득 계층이 몰려 있는 지역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 TFA는 대학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교사양성 교육을 실시한 뒤 2년간 대도시 학교들에서 의무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도록 하고 있다. 평화봉사단이 개발도상국에 파견돼 봉사하는 것과 같이 교육계에서 봉사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뉴욕타임스는 12일(현지시간) 최근 경기침체로 명문대를 졸업해도 마땅히 갈 만한 일자리가 턱없이 부족한데다, 지난 20년간의 활동을 통해 TFA에 선발됐다는 것 자체가 실력을 인정받아 이력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 명문대생들이 몰리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연 4만 5000달러를 2년간 보장받는다는 경제적 이점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TFA 출신인 미셸 리 워싱턴 DC 교육감을 비롯해 500여명이 교육정책분야에서, 1만 2500여명이 교직에서 활동하고 있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재범, 음반발매 하루만에 2만장↑…연간판매 12위

    재범, 음반발매 하루만에 2만장↑…연간판매 12위

    그룹 2PM의 전 멤버 재범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지 하루 만에 2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보이며 일일 차트 1위에 올랐다. 오프라인 음반판매 조사 차트인 한터에 따르면 지난 13일 발매된 재범의 미니앨범 ‘믿어줄래’는 당일에만 2만 1989장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재범은 올해 발매된 단일 앨범의 연간 판매 차트(2010년 1월1일~7월13일)에서도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재범의 ‘믿어줄래’는 미국 인기 팝가수 ‘비오비’(B.O.B)의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와 영어, 리믹스 버전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믿어줄래’는 가수 아이비·백지영·이효리·걸그룹 쥬얼리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겸 작곡가 박근태가 ‘낫신 온 유’에 멜로디를 추가해 완성된 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영화 ‘하이프네이션’ 출연으로 한국에 머물고 있는 재범은 극중 세계비보이챔피언 비보이팀 겜블러크루의 리더 역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믿어줄래’ 앨범 재킷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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