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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선남선녀’ 커플 김태희·이병헌

    [NOW포토] ‘선남선녀’ 커플 김태희·이병헌

    5일 오후 2시 서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병헌, 김태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북한 첩보요원들’ T.O.P·김소연 ·김승우

    [NOW포토] ‘북한 첩보요원들’ T.O.P·김소연 ·김승우

    5일 오후 2시 서울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제작발표회에서 배우 T.O.P, 김소연, 김승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멜로와 스릴러의 조화 ‘몰입↑’

    ‘아이리스’, 멜로와 스릴러의 조화 ‘몰입↑’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멜로와 첩보액션 스릴러다운 긴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리스’는 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약 30분간 예고영상을 상영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첩보액션 스릴러라는 조금은 무거울 수 있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벗었다. 예상과 다르게 극 초반전개는 이병헌과 김태희의 707특임대에서의 첫 만남 중심으로 유머러스하고 코믹하게 전개됐기 때문. 가벼운 마음으로 극에 몰입하게 될 즈음 그들에게 임무가 주어지고 서서히 긴장감이 고조되며 첩보스릴러로써의 화려한 액션이 펼쳐진다. 극 초반 그려지는 이병헌과 김태희의 로맨스와 이병헌과 정준호 사이의 우정은 극이 진행되면서 애절하게 그려질 세 사람의 관계에 시청자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하게 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은 “장르가 첩보액션이다보니 시청자들이 재미를 느끼는 포인트가 다를 수 같다.”며 “장르적인 성격으로 가다보니 긴박한 사건의 상황괴 그런 중에 등장인물들 간의 사랑, 우정이 포커스로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30여분에 걸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실감나는 총격신, 헬기에서 떨어지는 미사일 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능가하는 장면들은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6월 헝가리 촬영, 9월 중국 상해로케이션을 마쳤고 현재 국내에서 촬영 중이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 주연의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는 오는 14일 밤 9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KBS 2TV ‘아이리스’ 예고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소연, 카리스마 비행사로 완벽변신

    김소연, 카리스마 비행사로 완벽변신

    북한 요원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배우 김소연이 이번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비행사로 분했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드라마 ‘아이리스’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김소연이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촬영을 마쳤다. 최근 김소연은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비행장에서 에비에이터로 변신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비행기와 함께 어우러지는 가죽 재킷과 고글 패션으로 남다른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리스’에서 북한 호위부 요원 김선화 역을 맡은 김소연은 국가정보원 요원으로 등장하는 김태희와 팽팽한 관계를 유지하며 데뷔 이후 첫 번째 액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인스타일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30초 예고편 공개 ‘기대감UP’

    ‘아이리스’, 30초 예고편 공개 ‘기대감UP’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예고편이 공개됐다. 한국 드라마 최초의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을 표방한 ‘아이리스’가 30초 예고편과 공식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탑(T.O.P), 김영철, 유민 등 정상급 배우들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예고편은 단 30초만으로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아이리스’는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부터 20부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아이리스’ 예고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콘’, 시청률 지상주의 드라마에 ‘일침’

    ‘개콘’, 시청률 지상주의 드라마에 ‘일침’

    현실 사회를 반영한 뼈있는 개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뿌레땅뿌르국’이 이번엔 시청률 지상주의에 빠진 드라마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뿌레땅뿌르국’에서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시청자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는 드라마 막장코드와 아이돌 출신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을 화두로 삼았다. 이날 무대에서 박영진은 혼자 통나무와 놀고 있는 김기열에게 연기를 잘한다며 드라마에 캐스팅했다. 이에 김기열은 “내가 나오는데 사람들이 많이 보려나?”라고 의문을 던지자 박영진은 “아이돌 가수를 캐스팅했다.”며 안심시켰다. 하지만 김기열은 “나도 연기 못하는데 연기 잘하는 사람을 상대역으로 해줘야지.”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자 박영진은 “요즘 누가 아이돌 연기력을 보냐? 얼굴만 봐. 아이돌이 나와 줘야 시청률이 올라간다.”며 묵살했다. 이는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KBS 2TV ‘아이리스’는 빅뱅 탑을 캐스팅하며 연기력보다는 그들의 인기에 승부를 거는 드라마에 일침을 가한 것. 박영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대본이 심심하다.”며 “파격적으로 3만 군사들이 비키니입고 전쟁한다.”고 대본을 고치며 자극적인 소재에 혈안이 돼 있는 드라마계를 풍자했다. 김기열, 박영진, 이종훈, 정태호 4명의 개그맨이 펼치는 코너 ‘뿌레땅뿌르국’은 그간 조세정책부터 가요계 음원유출, 표절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희화화하며 호평을 받아왔다. 일침을 가하는 사회 비판적 개그로 오랜만에 보는 시사풍자 개그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뿌레땅뿌르국’이 앞으로 또 어떤 풍자로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된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을 드라마 최강자는?

    가을 드라마 대전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 주에 각각 드라마 6개를 방영하고 있는 KBS, MBC, SBS 등이 9~10월 사이 상당 부분 간판을 바꿔 달았거나, 달 예정이다. 특히 SBS는 드라마 편성이 모두 달라진다. 월화 드라마 최강자 자리는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MBC ‘선덕여왕’이 계속 틀어쥘 것으로 보인다. SBS는 ‘선덕여왕’과의 맞대결을 피하기 위해 ‘아내의 유혹’으로 대박을 터뜨렸던 김순옥 작가가 대본을 맡은 ‘천사의 유혹’ 편성을 한 시간 앞당겨 10월12일 첫 방송할 정도다. 아직까지 빅히트 작품이 나오지 않고 있는 수목 드라마 대결이 가장 흥미롭다. 제작비 200억원의 블록버스터인 KBS 2TV ‘아이리스’가 10월14일 출격한다. 안방 극장에서는 흔하지 않은 첩보 액션물에다가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태희, 김소연, 빅뱅의 탑 등 호화 캐스팅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설 카드로는 SBS ‘미남이시네요’ 정도가 꼽힌다. 아이들 그룹의 성장기를 다루며 장근석, 박신혜, 애프터스쿨의 유이,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등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등 내용과 캐스팅면에서 철저하게 젊은층을 공략하는 작품이다. ‘아이리스’에 한 주 앞서 시작한다. 주말 드라마에서는 시청률 40%를 넘나드는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이 10월11일 막을 내림에 따라 그 자리를 놓고 쟁탈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주말 드라마에서 오랫동안 강세를 보였던 KBS 2TV가 문영남 작가의 ‘수상한 삼형제’로 수성에 나선다. 8월 말 시작한 SBS의 ‘천만번 사랑해’와 10월10일 시작하는 MBC ‘인연만들기’가 각축을 벌이게 된다. KBS 2TV ‘천추태후’가 퇴장한 주말 기획드라마에서는 임성한 작가의 ‘보석비빔밥’, SBS ‘그대 웃어요’와 10월10일 시작하는 KBS 2TV ‘열혈장사꾼’이 경쟁을 벌일 채비를 갖추고 있다. ‘열혈장사꾼’은 ‘쩐의 전쟁’의 원작자인 박인권 작가의 만화를 드라마로 옮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Home&서울 재건축·재개발]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조망 프리미엄 강점

    남산 조망과 남산 생활권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조감도)’ 주상복합 아파트가 현재 분양 중이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중구 회현동 남산3호 터널 북단에 입지하고 있으며, 지하 7층, 지상 32층 2개동 규모, 46~314㎡ 386가구로 구성되어 있는 고급 주상복합 단지이다. 최근 명동과 남대문을 가로막았던 회현 고가차도가 철거되고, 그 대신 평면 교차로와 횡단보도가 들어섰다. 또 한국은행에서 명동 방향의 좌회전 2개 차로가 3개 차로로 늘어나고 퇴계로 방향도 1개 차로가 늘어나 교통 소통이 원활해졌다. 단지 남쪽으로는 남산 산책로 이용이 가능하며, 남산의 절경을 가까이에서 누리는 조망 프리미엄이 ‘남산 롯데캐슬’의 강점이다. 최근에 운행을 시작한 남산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단지 바로 건너편에 있다. 을지로, 남대문, 명동 일대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은 물론 남산1, 3호 터널을 이용한 강남 진·출입이 용이하다. 계약금은 5%이며, 중도금은 40평형대는 이자후불제, 50평형 이상은 무이자 융자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02)785-0606.
  • [발언대] 한류의 발신기지 역할을 다짐하며/권오남 그랜드 코리아레저㈜ 사장

    [발언대] 한류의 발신기지 역할을 다짐하며/권오남 그랜드 코리아레저㈜ 사장

    한류 열풍으로 한국의 위상이 매우 높아졌다. 한류를 세계적으로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키고 유지하는 방안을 모색할 시점이다. 특히 최근엔 한식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다. 한식이 한류로서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고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음식은 중요한 소프트파워인 셈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도 보조를 맞췄다. 일본 및 중화권 등 씀씀이가 큰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카지노의 특장을 활용해 우리의 전통주와 한식을 해외에 널리 알려 보자는 것이다. 세븐럭 밀레니엄서울힐튼점은 고객들에게 시원한 막걸리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음회를 열고 있다. 전통주 홍보를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막걸리를 구비해 놨다. 세븐럭 서울강남점도 지난 13∼15일 일본 전통 명절 오봉연휴를 맞아 저녁시간대에 막걸리를 녹두전·김치전·꼬치전 등 안주와 곁들여 내놓았다. 또 GKL은 지난달 개최한 외국인 VIP 초청 디너쇼에서 호박죽·한우갈비구이·전 등 다양한 메뉴가 포함된 한식 정찬에 막걸리와 전통약주를 곁들였다. 세븐럭 카지노는 이미 국가대표급 관광명소로 우뚝 섰다. 국내외 드라마·영화 촬영 장소로서의 입지도 굳혀 가고 있다. 세븐럭은 태국 최초로 한국을 무대로 촬영한 영화 ‘우연’(As It Happens)의 촬영지로 선정됐다. 제작진은 지난달 14∼17일 국내 촬영기간 동안 주요 관광명소인 한강·남산N서울타워·광화문 등과 함께 세븐럭 카지노를 작품의 주요 배경지로 필름에 담아 갔다. 지금까지 세븐럭에서는 MBC 히트작 ‘에덴의 동쪽’을 비롯해 10월 KBS 방영 예정인 ‘아이리스’, SBS·일본아사히TV의 한·일합작 드라마 ‘돌멩이의 꿈’, 일본 니혼TV 특집 ‘20세기 소년’ 등 드라마 4편이 촬영됐다. GKL이 단순한 외화획득 기업을 넘어 ‘한류의 발신 기지’로서 세계 각국을 향한 다리 역할을 했으면 싶다. 권오남 그랜드 코리아레저㈜ 사장
  • 김태희ㆍ이완, ‘아이리스’ vs ‘태삼’ 맞대결 피해

    김태희ㆍ이완, ‘아이리스’ vs ‘태삼’ 맞대결 피해

    이완 김태희 친남매가 수목드라마 맞대결을 아슬아슬하게 피했다. 이완(본명 김형수)이 출연중인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가 다음 달 1일 종영된다. 이로써 이완의 친누나가 촬영 중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와 시청률 경쟁을 면하게 됐다. ‘아이리스’는 10월 14일 첫 방송이 확정됐기 때문. 김태희는 “지금 ‘태양을 삼켜라’를 거의 한 회도 빠지지 않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다.”면서 “나도 지금 드라마를 촬영하는 중이라 연기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동생 이완한테도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후속으로 10월 7일부터는 장근석 주연의 ‘미남이시네요’가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식 ‘천사표 미소’ 작렬

    [NOW포토] 김태희식 ‘천사표 미소’ 작렬

    3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충무로 영화제 특별이벤트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쇼케이스에서 배우 김태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이리스 김태희, 드레스코드 ‘섹시 블랙’

    [NOW포토] 아이리스 김태희, 드레스코드 ‘섹시 블랙’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종로 청계광장에서 열린 충무로국제영화제 특별이벤트 ‘아이리스’ 쇼케이스에서 김태희가 무대에 올라 밝은 미소로 관중들을 향해 인사를 하고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김영철, 또 이병헌의 천적 ‘눈길’

    ‘아이리스’ 김영철, 또 이병헌의 천적 ‘눈길’

    배우 김영철이 영화 ‘달콤한 인생’에 이어 드라마 ‘아이리스’서도 이병헌의 천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김영철은 이병헌의 천적으로 등장했다. 이는 지난 2005년 개봉한 영화 ‘달콤한 인생’에 이어 두 번째. ‘달콤한 인생’에서 조직의 보스로 분한 김영철은 극중 자신의 젊은 애인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어긴 이병헌을 궁지로 몰아넣었다. 그러더니 김영철은 4년 만에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게 된 ‘아이리스’에서도 그를 사지로 몰아넣는 백산 역을 맡았다. 이에 대해 김영철은 “헝가리서 첫 호흡을 맞췄는데 묘하게도 ‘달콤한 인생’처럼 대립관계다. 이병헌을 항상 괴롭히는 역”이라고 자신이 맡은 역할을 소개했다. 이어 “저번에도 느꼈지만 정말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 하는 배우하고 느꼈다.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많이 성장했단 느낌이 들었다.”고 이병헌을 추켜세웠다. 그러자 이병헌도 김영철에 대해 “뒤늦게 드라마에 합류해 분량이 많지 않았는데도 이번 영상을 보니까 너무 크게 다가와 존경심을 느꼈다.”고 답했다. 한편 첩보원들의 숨 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톱스타+화려한 액션+멜로 ‘명불허전’

    ‘아이리스’, 톱스타+화려한 액션+멜로 ‘명불허전’

    소문난 잔치에 볼 것도 많았다. 2009년 최고의 화제작 ‘아이리스’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 3회 충무로국제영화제에서는 ‘아이리스’ 쇼케이스 무대를 마련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아이리스’에 출연하는 이병헌, 김태희, 김승우, 정준호, 김소연, 탑 등 톱스타들의 무대인사와 함께 일본, 헝가리, 한국을 오가며 촬영한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10여분에 걸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제작비 200억의 블록버스터 첩보액션드라마다운 화려한 액션에 애절한 러브라인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출연배우들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한데 실감나는 총격신, 헬기에서 떨어지는 미사일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능가하는 장면들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 것. 특히 짧은 영상임에도 이병헌과 김태희의 애절한 사랑을 잘 담아냈을 뿐 아니라 둘의 키스신까지 화면에 공개되자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화려한 영상만큼이나 출연 배우들의 자신감도 대단했다. 김소연은 “한 신 한 신 찍을 때마다 매력적이지 않은 신이 없었다.”며 드라마에 대해 애착을 보였고 탑 역시 “여러분들 기대에 확실히 부응할 드라마라고 생각한다.”며 자신했다. 또 이병헌은 “영화 20편을 찍는 기분으로 한 장면 한 장면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까 많이 시청해 달라.”고 당부했고 김태희는 “정말 너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 보답하기 위해 더 힘내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지난 3월 일본 로케이션을 시작으로 6월 헝가리 촬영을 마쳤고 현재 국내에서 촬영 중이다. 또 9월 초에는 중국 상해 로케이션을 다녀온 뒤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희, 짧은 미니스커트 ‘수줍어 하네’

    [NOW포토] 김태희, 짧은 미니스커트 ‘수줍어 하네’

    지난달 3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충무로 영화제 특별이벤트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쇼케이스에서 배우 김태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준호, 이번엔 이병헌과 치고받고 ‘新앙숙’

    정준호, 이번엔 이병헌과 치고받고 ‘新앙숙’

    배우 정준호가 신현준에 이어 이병헌과 새로운 앙숙관계를 형성했다. 정준호와 이병헌은 지난달 3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쇼케이스에 참석해 서로 농담을 주고받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정준호와 이병헌이 서로 장난을 치는 모습은 평소 정준호와 신현준이 방송에서 자주 보여주던 앙숙의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는 이날 MC를 맡은 이지애 아나운서가 힘들었던 촬영장면을 묻자 “이병헌 씨랑 나랑 술을 좋아해서 뛰는 장면에서 헉헉대고 5분만 뛰면 할아버지처럼 헐떡헐떡 벅찼던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병헌은 “그건 정준호 씨한테만 해당되는 얘기”라고 받아친 뒤 “틈틈이 쉬고 끼니 안 거르며 잘 이겨내고 있다. 촬영 없을 때 쉬면서 체력을 보충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준호가 “이병헌 씨 쉬는 날 주로 청담동이나 압구정 어귀에서 활동한다. 길거리 가다보면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대해 정준호는 “현장에선 이병헌을 교주라 부른다. 현장마다 전 세계 각지의 팬들이 이병헌을 맞이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뒤 “평상시 시간이 날 때마다 술도 마시고 얘기도 많이 나눈다.”며 친한 사이임을 강조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 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첩보액션 드라마로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전파를 탄다. ‘아이리스’에는 이병헌, 정준호 외에도 김태희,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톱스타들이 출연해 200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이리스’ 초특급 출연진들,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아이리스’ 초특급 출연진들, 기대해주세요!

    3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충무로 영화제 특별이벤트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쇼케이스에서 출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영철, 여유롭고 포근한 미소

    [NOW포토] 김영철, 여유롭고 포근한 미소

    3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쇼케이스에서 배우 김영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이리스, 이병헌 옆에 두고 김태희와 정준호 ‘밀담’

    [NOW포토] 아이리스, 이병헌 옆에 두고 김태희와 정준호 ‘밀담’

    3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린 충무로 영화제 특별이벤트 KBS2 드라마 ‘아이리스’(연출 김규태 양윤호, 극본 김현준)쇼케이스에서 주연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등이 출연하는 ‘아이리스’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그리고 로맨스를 그릴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으로 10월 14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아이리스’, 영화 20편 찍는 기분”

    이병헌 “‘아이리스’, 영화 20편 찍는 기분”

    배우 이병헌이 20부작 드라마 ‘아이리스’를 영화 20편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31일 오후 8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쇼케이스에 참석해 드라마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영화 ‘지. 아이. 조’에서 멋진 모습을 선보였던 이병헌은 ‘아이리스’에서 보여줄 모습에 대해서는 “워낙 타이트한 일정이라 뭔가를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다.”며 겸손해했다. 하지만 이내 “드라마라서 일정이 타이트하긴 하지만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훌륭한 그림들과 내용들을 담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이날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아이리스’ 영상은 실감나는 총격전, 자동차 추격신, 헬리콥터에 미사일 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한 편을 보는 기분을 들게 했다. 이에 대해 이병헌은 “스태프들 95%이상이 영화 스태프들이기도 해 영화 20편 찍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 막히는 액션과 배신, 로맨스를 그린 우리나라 최초의 첩보액션 드라마로 ‘아가씨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전파를 탄다. ‘아이리스’에는 이병헌 외에도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 등 톱스타들이 출연해 2009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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