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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신애 키스신 직후 소감 “모기 많이 물렸다”

    정우성-신애 키스신 직후 소감 “모기 많이 물렸다”

    ‘자이언트’ 후속으로 방영될 SBS 드라마 ‘아테나’의 정우성과 수애가 키스신 촬영 직후 소감을 밝혔다. 정우성은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 로케이션 촬영지인 이탈리아에서 상대 여배우 수애와 키스신을 촬영한 직후 “느낌은 뭐... 수애씨가 모기를 많이 물렸다”고 다소 엉뚱한 소감을 전했다. 수애는 “(키스신 촬영할 때) 긴장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웃지 않아서 다행”이라며 “멋진 그림이 나온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해 키스 자체보다는 화면 구성에 더 신경 썼음을 드러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정우성과 수애의 강렬하고 로맨틱한 키스신은 극중 작전에 투입된 요원 정우(정우성)와 혜인(수애)이 스릴 넘치는 임무를 수행하고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한 후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다. 정우성은 이탈리아 촬영에서 농담처럼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너무 힘들다. 발바닥도 아프코 끝나고 울거다”라고 투정어린 말을 하면서도 가벼운 부상에는 “타박상을 입었다. 신발 밑창을 내가 미리 챙겼어야 하는데 내 불찰이다”라고 말해 남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의 후속작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오는 11월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양동근, 김태희의 ‘병풍남’ 변신…자상 매력 ‘눈길’

    배우 양동근이 영화 ‘그랑프리’에서 김태희의 ‘병풍남’으로 변신한다. 영화 ‘바람의 파이터’와 ‘와일드 카드’,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쳐온 양동근은 신작 ‘그랑프리’에서는 자상하면서도 든든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양동근이 분한 우석은 김태희의 주희를 웃게 하고 다시 달릴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에 촬영 현장 여자 스태프들이 양동근에게 ‘병풍남’이란 별명을 붙여줬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측은 “양동근은 진지한 모습 속에서도 자신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병풍남’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며 “특히 양동근은 애드립으로 가수 비의 노래와 안무를 격하게 소화하는 등 김태희의 웃음을 터뜨렸다”고 전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이승기와 신민아가 ‘구슬키스’를 선보였다. 이승기와 신민아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은 SBS 새 수목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예고편을 통해 공개됐던 이승기와 신민아 커플의 키스신이 베일을 벗어 화제다.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은 극의 전개상 두 주인공이 앞으로 함께 지내게 되는 중요한 계기를 알려주는 장면. 첫 방송 중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묘미가 숨어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관계자는 “이번 키스신은 극중 위험한 부상을 당한 이승기의 몸을 지켜주는 구슬이 키스를 통해 빠져나오는 장면을 선보여 아슬아슬함과 짜릿함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기 신민아의 ‘구슬키스’가 지난해 방송된 인기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이병헌 김태희가 선보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사탕키스’에 버금가는 관심을 모을지 지켜볼 일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월드스타’ 보아, 정우성이 지킨다…‘아테나’ 특별출연

    ‘월드스타’ 보아, 정우성이 지킨다…‘아테나’ 특별출연

    ‘아시아의 별’ 보아가 특수요원 정우성의 경호를 받을 전망이다. 보아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속편 격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특별출연을 결정했다.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보아는 극중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가수로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최근 캐스팅을 확정한 할리우드 영화에 앞서 드라마 ‘아테나’를 통해 먼저 연기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아테나’에 이어 보아는 영화 ‘스텝업’의 각본을 쓴 듀안 애들러의 신작 댄스영화 속 여주인공으로서 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정우성과 수애, 차승원 등 톱배우들과 함께 톱가수 보아가 출연하는 ‘아테나’는 지난달 이탈리아 촬영을 마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겼다. 유럽과 일본, 뉴질랜드 등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발표한 6집 앨범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는 동시에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리얼호러 ‘폐가’, 흉가에 들어선 듯…공포체험 ‘오싹’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정상적인 남북관계가 국격 높여”

    “정상적인 남북관계가 국격 높여”

    통일부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호씨가 정부정책포털 ‘공감코리아’(www.korea.kr)에 남북관계에 대한 의견을 올려 눈길을 끈다. 10일 이 사이트에 따르면 정씨는 ‘평화와 통일의 미래가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오려면’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그동안 밖에서만 듣던 남북문제를 홍보대사 시각으로 바라보니 새롭고도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왔다.”면서 “건강하고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이루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고 국격을 높이는 길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핵 개발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위협받고 있고, 주변국들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남북관계도 정상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만일 남북관계가 제대로 발전했다면 우리 46명의 고귀한 (천안함) 장병들이 무고하게 희생되는 일이 발생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천안함 사태로 개성공단을 제외한 대북 교역·경협이 전면 중단된 상황에 대해서도 “하루빨리 남북관계가 정상화돼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북한에 투자하고 남북 모두에게 서로 도움이 되는 경제협력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그는 또 “일각에서는 통일에 대한 무관심을 우려한다.”면서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만들고, 이를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통일을 향한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국민 모두가 이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평화와 통일의 미래는 반드시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오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정씨는 지난해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국가안전국 특수요원 역할을 맡은 데 대한 소감도 밝혔다. 그는 “북한의 핵 개발로 정말 대한민국에 위기가 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광화문 신’을 보면 서울 한복판에서 북한 핵무기를 사용하려는 테러리스트와 전투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 드라마의 한 장면에 지나지 않았지만 저에게는 평화의 중요성을 새삼스럽게 실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된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 ‘그랑프리’ 제작사는 10일 오전 주연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이 기수 연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극중 기수 서주희로 분한 김태희는 말과 친해지기까지 힘들었던 사연과 영화 캐스팅 비화 등을 전했다. 김태희는 “양윤호 감독이 나에게 말을 전혀 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며 “대역 기수가 있다는 말에 속아서 ‘그랑프리’에 뛰어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힘들었다는 김태희는 “이젠 말이 귀엽다. 한 마리 사서 타고 다닐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랑프리’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은 뒤늦은 합류로 인해 부족했던 연습시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말을 타고 제대로 달리기까지 적어도 3~4개월이 걸리는데 나에게는 4주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 촬영이 코앞이라 죽기 살기로 말을 탔다는 양동근은 남다른 운동실력으로 빠르게 승마감을 익히고, 말과 친해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병헌·손예진·봉준호,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이병헌·손예진·봉준호,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 봉준호 감독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서 ‘2010 APN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제5회 아시아·태평양 프로듀서 네트워크(Asia-Pacific Producers Network·이하 APN) 사무국은 10일 “이병헌·손예진·봉준호 감독을 올해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오는 13일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APN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APN은 지난해까지 APN 총회 개최국의 배우 중 1명을 선정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남녀 배우상과 감독상 등 총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확장했다. 이에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에 출연한 이병헌, 드라마 ‘개인의 취향’과 영화 ‘백야행’ 등에서 열연을 펼친 손예진은 각각 APN 아시안영화인상 남녀 배우상을 받는다. 또 지난해 영화 ‘마더’로 사랑받은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APN은 한국과 중국·일본·대만·싱가포르·태국·호주·뉴질랜드 등 10개 국 1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프로듀서 연합체다. 올해 APN 총회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충북 제천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그랑프리’ 양동근 “군 제대 후 기대되는 배우 1위”

    ‘그랑프리’ 양동근 “군 제대 후 기대되는 배우 1위”

    배우 양동근이 군 제대 후 복귀작이 기대되는 배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하반기 극장가에는 양동근과 공유, 조현재 등 군 제대 후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남자 배우들이 잇따른다. 이중 양동근은 김태희와 호흡을 맞추는 ‘그랑프리’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그랑프리’의 양동근은 최근 영화매거진 ‘씨네21’에서 실시한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중 양동근은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간직한 기수 주희(김태희 분)를 알아보고 아낌없이 지원하는 이우석으로 분한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아테네’ 김민종, 놀쇠족 변신 이색 스틸컷 공개

    ‘아테네’ 김민종, 놀쇠족 변신 이색 스틸컷 공개

    2010 하반기 SBS에서 방송될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이탈리아 촬영에 합류했던 김민종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김민종은 진중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기존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넉살좋은 속물 김기수 역을 통해 색다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김종민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맡은 캐릭터는 전 북한 대외정보 조사부 요원 김기수. 북한의 오렌지족이라는 ‘놀쇠족’으로 불리던 그는 작전중 한국 요원측에 체포돼 전격 귀순, 남한에서 자본주의를 만끽하며 돈 되는 일은 무슨 일이든 하는 속물 형 인간이다. 유럽 정보통이었던 과거의 경력 때문에 작전에 강제 투입된 김기수. 자신의 비즈니스를 지키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정우(정우성)와 파트너가 돼 이탈리아에 오게 된다. 김기수는 이탈리아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갖가지 고생을 하며 요원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번에 공개 된 김민종의 이탈리아 촬영 컷에서는 다소 코믹하고 한 없이 가벼운 동시에 요원 출신다운 날카로움이 엿보이는 기수의 다양한 캐릭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평소 옥신각신 하면서도 위기 시 빛을 발하는 작전 파트너 정우(정우성)와의 환상적인 호흡이 드라마의 코믹코드로 작용할 예정이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15명째 의문의 투신자살… 중국 ‘팍스콘 괴담’ 전전긍긍
  • ‘그랑프리’ 김태희, 양동근에 취중키스…”별론데?”

    ‘그랑프리’ 김태희, 양동근에 취중키스…”별론데?”

    배우 김태희가 양동근과 ‘취중키스’를 나눴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태희와 양동근은 제주도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키스신을 촬영했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게 된 서주희(김태희 분)가 우연히 이우석(양동근 분)을 만나 술잔을 기울이면서 진행됐다. 이우석은 만취한 서주희를 위로하며 “기수 말고, 연애하고 하고 키스도 해보라”고 장난스럽게 권한다. 이에 서주희는 이우석에게 갑작스럽게 키스를 하며 “별론데”라고 응수했다. 김태희는 자신의 캐릭터 서주희에 대해 “주희는 운동선수라 털털하지만 제대로 된 연애 경험도 없다”며 “취중키스는 주희에게 딱 어울리는 키스”라고 말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김태희·양동근, 장애아동과 함께 ‘러브키스’

    김태희·양동근, 장애아동과 함께 ‘러브키스’

    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이 장애 아동과 함께 ‘러브키스’에 참여했다. 현재 과천 경마장에서 영화 ‘그랑프리’를 촬영 중인 김태희와 양동근은 국내외 아동보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캠페인 ‘러브키스’에 참여해 자폐장애 아동 정윤석 군(13)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러브키스’를 진행하는 비영리단체 소통의 시간 관계자는 “김태희와 양동근을 비롯, ‘그랑프리’ 관계자들은 여의치 않은 일정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배려로 진한 감동을 자아냈다”고 밝혔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소통의 시간(최순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비키니’ 김지선 "S라인 몸매, 비결은 버섯과자" ▶ 추성훈, 도쿄 신혼집 최초 공개...아내 야노시호와 행복 만끽 ▶ 김정은 vs 전인화, ‘청담동女 패션’ 안방극장 사로잡다 ▶ 신민아, ‘하객 패션’으로 최고의 패셔니스타 1위 ‘등극’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김태희, 양동근과 ‘취중키스’…‘사탕키스’ 넘을까?

    김태희, 양동근과 ‘취중키스’…‘사탕키스’ 넘을까?

    배우 김태희가 양동근과 ‘취중키스’를 나눴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태희와 양동근은 제주도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키스신을 촬영했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게 된 서주희(김태희 분)가 우연히 이우석(양동근 분)을 만나 술잔을 기울이면서 진행됐다. 이우석은 만취한 서주희를 위로하며 “기수 말고, 연애하고 하고 키스도 해보라”고 장난스럽게 권한다. 이에 서주희는 이우석에게 갑작스럽게 키스를 하며 “별론데”라고 응수했다. 김태희는 자신의 캐릭터 서주희에 대해 “주희는 운동선수라 털털하지만 제대로 된 연애 경험도 없다”며 “취중키스는 주희에게 딱 어울리는 키스”라고 말했다. 지난해 김태희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상대역 이병헌과의 ‘사탕키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하지만 김태희는 최근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랑프리’에서 ‘사탕키스’ 못지않은 키스를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그랑프리’ 김태희, 양동근에 취중키스…”별론데?”

    ‘그랑프리’ 김태희, 양동근에 취중키스…”별론데?”

    배우 김태희가 양동근과 ‘취중키스’를 나눴다. 영화 ‘그랑프리’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태희와 양동근은 제주도 이호테우 해수욕장에서 키스신을 촬영했다. 두 사람의 키스신은 낙마 사고로 기수를 포기하게 된 서주희(김태희 분)가 우연히 이우석(양동근 분)을 만나 술잔을 기울이면서 진행됐다. 이우석은 만취한 서주희를 위로하며 “기수 말고, 연애하고 하고 키스도 해보라”고 장난스럽게 권한다. 이에 서주희는 이우석에게 갑작스럽게 키스를 하며 “별론데”라고 응수했다. 김태희는 자신의 캐릭터 서주희에 대해 “주희는 운동선수라 털털하지만 제대로 된 연애 경험도 없다”며 “취중키스는 주희에게 딱 어울리는 키스”라고 말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지혜, 9월21일 결혼…예비신랑은 6세 연상 검사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쇼리J, 여친과 공공장소에서 ‘사탕키스’ 발각

    쇼리J, 여친과 공공장소에서 ‘사탕키스’ 발각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쇼리J가 한 여인과 사탕키스를 나눴다. 쇼리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net ‘엠넷 스캔들’의 사전녹화 도중 한 까페에서 여자친구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화제를 모았던 김태희, 이병헌의 일명 ‘사탕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엠넷 스캔들’ 제작진은 “쇼리J는 첫 프러포즈 때부터 길거리 게릴라 공연에 와있던 여자친구에게 예고 없이 갑자기 꽃다발을 건네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원래 제작진이 준비한 꽃다발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수 따로 준비를 해와 놀랐다”고 밝혔다. 또 “데이트 도중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과감한 모습을 보여 실제 사랑하는 연인처럼 보인 듯하다. 두 사람이 진짜 커플로 이어질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엠넷 스캔들’은 스타와 일반인의 7일간의 데이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넘고 ‘女요원 정석’될까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넘고 ‘女요원 정석’될까

    배우 수애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서 여신과 여전사를 넘나드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테나’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3일 수애가 연기하는 정체불명의 여전사 윤혜인 캐릭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윤혜인은 국정원 소속의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로, 수애는 ‘드레수애’라는 우아한 기존 애칭을 넘어 새로운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했다. 수애는 ‘아테나’의 거대한 음모 속에서 NTS 요원과 냉정한 킬러를 오가는 윤혜인을 연기하기 위해 촬영 두 달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받았다. 또 최근 정우성과 ‘탈출 키스’를 선보이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수애는 비극적인 사랑의 갈등을 그릴 전망이라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수애는 여전사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할 수 있는 의상 선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에서 수애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채 여성스러움과 여전사의 강인한 이미지를 동시에 연출했다. ‘아테나’ 속 수애의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수애”라는 반응을 보이며 우아함과 강인함을 오가는 윤혜인의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고 있다. 특히 ‘아테나’의 전편 격인 ‘아이리스’에서 프로파일러로 열연한 김태희와 수애를 비교하며, 수애가 김태희를 넘고 새로운 여성요원 캐릭터의 정석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수애를 비로스 정우성, 차승원 등 ‘아테나’ 출연진과 제작진은 7월 말까지 20여 일 동안 진행된 이탈리아에서의 촬영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다. 이탈리아, 일본, 뉴질랜드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 사진설명 = ‘아테나’ 수애, ‘아이리스’ 김태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배우 김소연의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출연 가능성이 희박하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3일 오전 불거진 김소연의 ‘아테나’ 출연 확정 보도가 잘못 됐음을 밝히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드라마제작사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김소연의 드라마 불발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아이리스’의 강인한 여전사 김선화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김소연은 앞서 강하면서도 연약한 이중적인 매력을 살려 북측 최고의 작전 공작원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함께 열연했던 배우 김승우는 ‘아이리스’에 이어 ‘아테나’에서도 동명의 캐릭터 박철영으로 등장을 확정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수애, 청순한 ‘드레수애’ 벗고 ‘섹시 여전사’ 변신

    수애, 청순한 ‘드레수애’ 벗고 ‘섹시 여전사’ 변신

    배우 수애가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하고 강력한 여전사로의 변신을 감행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속편 격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일 이탈리아 북부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배경으로 찍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애는 단호한 눈빛으로 총을 겨누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수애는 ‘아테나’에서 국정원 소속의 여성 분석관과 비밀조직 소속의 특수요원을 오가는 이중스파이 윤혜인으로 활약한다. ‘드레수애’란 애칭처럼 우아함의 대명사였던 수애는 타이트한 블랙 의상으로 그 동안 감춰왔던 몸매를 드러내며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했다. 또한 ‘레전드급 첩보요원’ 정우로 분하는 정우성은 마치 007 시리즈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차량 총격 액션을 선보였다. ‘아테나’에서 수애와의 연인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정우성은 지난달 수애와 함께 ‘탈출키스’를 선보이기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외에도 차승원은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특유의 남성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촬영 현장에서 놀라운 액션 실력을 선보여 ‘차세대 액션퀸’을 예약한 이지아까지 합세해 ‘아테나’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아테나’ 출연진과 제작진은 7월 말까지 20여 일 동안 진행된 이탈리아에서의 촬영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그 무대를 일본으로 옮긴다. 이탈리아와 일본 외에도, 뉴질랜드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는 ‘아테나’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섹션TV 생방송중 방송사고…MC 박용만 재빠은 대응

    섹션TV 생방송중 방송사고…MC 박용만 재빠은 대응

    생방송 ‘섹션TV 연예통신’이 생방송중 화면이 정지되는 방송사고를 냈으나 노련한 MC 김용만의 재빠른 대응으로 위기를 넘겼다.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은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가 주인공인 양동근과 김태희를 인터뷰한 영상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후 바로 스튜디오로 화면이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섹션TV’ 로고 CG화면이 10초가량 그대로 멈춰진 상태로 방영됐다.가까스로 스튜디오에 연결된 후에는 MC와 패널들이 방송이 나가는 상황임을 눈치 채지 못한 듯 턱을 괴고 있거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에 비춰졌다. 잠시 뒤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노련한 MC 김용만이 상황을 파악 “잠시 화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해 사고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그러나 바로 마이크를 넘겨받은 ‘섹션TV’ 리포터 황제성은 다시 차분히 자신이 진행하는 코너 ‘스타별별랭킹’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이전 인터뷰 화면이 고정된 채 잠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한편 이날 방송사고 전 ‘섹션TV’에서는 김태희와 양동근이 영화 ‘그랑프리’에서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능가할 키스장면을 찍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섹션TV 연예통신’, 생방송중 ‘10초 정적’ 방송사고

    ‘섹션TV 연예통신’, 생방송중 ‘10초 정적’ 방송사고

    생방송 ‘섹션TV 연예통신’이 화면이 정지되는 방송사고를 냈다.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그랑프리’의 포스터 촬영현장을 찾아가 두 주인공 양동근과 김태희를 인터뷰한 영상을 공개했다. 소식을 전한 후 바로 스튜디오로 화면이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섹션TV’ 로고 CG화면이 10초가량 그대로 멈춰진 상태로 방영됐다.가까스로 스튜디오에 연결된 후에는 MC와 패널들이 방송이 나가는 상황임을 눈치 채지 못한 듯 턱을 괴고 있거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화면에 비춰졌다. 잠시 뒤 상황을 파악한 출연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노련한 MC 김용만이 “잠시 화면 상태가 고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해 사고는 일단락되는 듯 했다.그러나 바로 마이크를 넘겨받은 ‘섹션TV’ 리포터 황제성은 다시 차분히 자신이 진행하는 코너 ‘스타별별랭킹’을 진행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지 못하고 이전 인터뷰 화면이 고정된 채 잠시 전파를 타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한편 이날 방송사고 전 ‘섹션TV’에서는 김태희와 양동근이 영화 ‘그랑프리’에서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를 능가할 키스장면을 찍었다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사진 = MBC ‘섹션TV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백지영, ‘아이리스’ 이병헌-김태희와 나란히 사진

    백지영, ‘아이리스’ 이병헌-김태희와 나란히 사진

    가수 백지영이 ‘아이리스’의 주역들 배우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백지영은 26일 ‘2010년 5월 일본’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찍은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이는 백지영이 5월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된 ‘아이리스’ 일본 콘서트 당시에 촬영된 것.지난해 백지영은 ‘아이리스’ OST 수록곡 중 이병헌과 김태희의 테마곡으로 사용된 ‘잊지 말아요’를 부른 인연으로 일본 콘서트에 참여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이병헌과 팔짱을 껴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김태희와 함께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정준호 김승우 등 관계자들과 함께 간단하게 술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백지영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지영언니 이병헌과 함께 한 사진에서 너무 행복해 보인다”, “태희여신 정말 예쁘다”, “김태희 이병헌과 사진을 찍다니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백지영은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의 단장으로 활약하고 있다.사진 = 백지영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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