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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혼 앞둔 방은희, 예비남편-아들 ‘세 가족’ 공개

    재혼 앞둔 방은희, 예비남편-아들 ‘세 가족’ 공개

    배우 방은희가 재혼을 앞두고 행복한 세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방은희는 1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 방송 최초로 예비남편 김남희와 아들 두민 군과 함께 하는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예비남편 김남희는 사랑표현에 솔직한 남편이자 아들을 향한 애정이 깊은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선보였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김남희를 아빠로 인정하고 따랐다는 아들 두민이는 “아빠는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다 멋있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방은희는 김남희에게 “상추가 예뻐, 내가 예뻐?”라는 애교가 가득한 질문을 던졌다. 김남희는 이에 서슴없이 “당신이 더 예쁘지.” 라고 대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예비 남편이자 아빠 김남희는 ‘만만하니’, ‘빙글빙글’, ‘뭐라고’로 활동한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소속사 NH미디어 대표로 그 밖에도 임창정, UN, 파란 등을 키워낸 업계의 실력파다. 사진 = 오렌지공작소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김연아, ‘박-특-석’ 스캔들 해명..’실명드립’ 눈길

    ’피겨여왕’ 김연아가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김연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세간의 소문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이날 MC 강호동이 “스캔들에 관하여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연아는 “내 이야기인데 당연히 알고 있다. 하지만 스캔들 상대에 대해 1%도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었다.”고 밝히며 그동안의 소문들을 일축했다.강호동은 스캔들 상대 이름을 직접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CF를 함께 찍은 여름소년’, ‘특이한 아이돌 그룹 리더’, ‘자칭 미남이시라는 분’ 등의 비유적 표현으로 설명해 수영선수 박태환, 슈퍼주니어 이특, 배우 장근석으로 상대를 짐작하게끔 유도해 눈길을 끌었다.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어도 단번에 눈치 챈 김연아는 “그 분들과 만날 기회도 없었고 사실이 아니니 괜히 미안하다.”고 언급하면서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지금 당장은 살기 바빠 딱히 생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김연아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딱히 정해져 있진 않지만 센 척하는 남자와 수다스런 남자는 싫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아니었어?” … 힐튼, 8세 연하 배우와 열애

    “비 아니었어?” … 힐튼, 8세 연하 배우와 열애

    ’파티광’ 패리스 힐튼(29)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어워즈에 참석해 뜨거운 추파를 던진 주인공은 한국 배우 비(28)가 아니었다. 이날 열린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평소 흠모하던 8세 연하 미국 배우 폴 이아코노( 21)를 만났고 결국 연인이 됐다고 최근 그녀의 트위터에서 알렸다. 지난 4월 사업가 더그 레인하트(26)와 결별한 힐튼은 짧은 솔로 생활을 만끽한 힐튼은 이아코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고 “내 연하 남자친구 정말 섹시하지 않나.”는 설명을 올려 연인관계임을 밝혔다. 이 사진에는 힐튼과 이아코노가 키스를 하려는 듯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힐튼은 “드디어 내 꿈이 이뤄졌다.”고 행복을 드러냈다. 그녀는 이아코노가 주연한 MTV 시트콤 ‘하드 타임즈 오브 알제이 버거’(’알제이 버거’)의 팬을 자처했으며 이날도 이아코노의 얼굴을 새긴 분홍색 클러치를 손에 들어 이아코노를 향한 관심을 드러낸 바 있다. 힐튼의 측근은 “처음에는 대중에 보여주기 위한 쇼라고 생각했지만 힐튼이 직접 ‘이아코노와 사귀기로 했다.’고 고백했다.”고 열애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의 새로운 남자친구인 이아코노는 지난해 영화 ‘페임’(Fame)에 출연해 연기력을 검증 받았으며 미국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알제이 버거’로 아이돌 스타로 발돋움 했다. 미국 연예매체들은 “할리우드를 강타한 일명 ‘토이보이 신드롬’에 힐튼도 동참했다.”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일부 신문들은 “워낙 돌출행동이 잦았던 만큼 힐튼이 의도적으로 이슈를 만드는 것일 수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한편 비는 이 시상식에서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등 후보자들을 제치고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최고의 액션스타상’을 수상했다. 시상대에 올라가는 비를 관심있게 바라보며 박수를 치는 힐튼의 모습이 MTV 생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비vs소지섭vs태양,남성미 넘치는 주얼리 대결

    남성 스타들도 여배우들만큼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패션 분야 중 가장 보수적인 부분인 주얼리 영역에서도 뛰어난 감각을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연예가 패셔니스타로 손꼽힐만한 배우 소지섭과 가수 비,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태양이 그 예다.이들은 중요한 행사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하기로도 유명한데 이들이 공통적으로 선택한 주얼리는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크롬 하츠(Chrome Heart)’의 제품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일반 남성들이 선뜻 스타일링 하기 어려운 인상이 강한 주얼리를 클래식한 분위기의 옷에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더욱 엣지 있는 남성 패션으로 완성했다.◆야성미 넘치는 비이번 신규 스페셜 앨범의 자켓 사진과 화보를 통해 비는 그 동안 야심차게 준비해온 환상적인 복근과 장골근을 공개해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흠잡을 데 없는 초콜릿 복근으로 아름다운 라인을 보여줬는데, 여기에 중세풍의 앤티크 디자인의 주얼리가 거칠고 야성적인 느낌이 근육질의 몸을 더 돋보이게 하면서 섹시함을 강조하고 있다.◆댄디한 섹시가이 소지섭‘소간지’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소지섭은 평상 시 본인이 직접 스타일링을 자주 하는데 크롬하츠 매니아 답게 일상 생활에서도 액세사리는 항상 빠지지가 않는다.특히 지난 장동건-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소지섭은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감각적인 블랙 카리스마를 연출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영화 시사회나 주요 행사에서도 블랙을 선호하는데 매번 그의 주얼리 스타일링은 인상적이다. 반지, 목걸이, 벨트 등 여러 아이템으로 인해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주얼리 스타일링이었지만 깔끔한 의상과 매치해 조화를 이뤘다. ◆스타일아이콘 빅뱅 태양태양은 아이돌 스타일아콘답게 앞서가는 패션을 선보이는데 평소 지향하는 스타일을 엿보면크롬하츠의 매니아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난 쇼, 오락 프로그램 출연 시에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의상으로 카키색의 밀리터리 느낌의 자켓과 꾸미지 않은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했다. 목걸이, 팔찌, 반지 등 모두 개인 ‘크롬하츠’ 소장품이라고 한다.뮤직비디오와 일상 생활 파파라치 컷에서도 데님과 심플한 블랙 티셔츠를 즐겨 입는데 블랙후드는 태양 외에도 지드래곤, 테디 등 YG 패밀리 맴버들의 사랑을 받는 제품이다. 마무리로 무심한 듯한 실버 주얼리를 여러 개 착용해 주니 더욱 세련되며 최고의 아이돌 그룹답게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자아내고 있다.크롬하츠는 1989년 오너이자 디자이너인 리차드 스탁(Richard Stark)과 그의 부인인 로리 린 스탁 (Laurie Lynn Stark)이 제작한 브랜드로 1996년 뉴욕에 첫 매장을 열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진 = 방송캡쳐, 크롬 하츠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양현석, ‘포화 속으로’ 관람 中 눈물...’탑 효과’

    양현석, ‘포화 속으로’ 관람 中 눈물...’탑 효과’

    YG 양현석 대표가 빅뱅 탑(최승현)의 연기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양현석은 지난 8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 VIP 시사회에 참석해 스크린 속 탑을 관람하면서 눈가를 적셨다. 이날 빅뱅과 2NE1 등 YG 소속 아이돌과 자리를 함께 한 양현석은 한 명의 관객이 되어 영화 시작 전 배우들의 무대인사 때부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고 알려졌다. 탑의 첫 출연 장면에서 ‘앗’ 소리를 내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던 양현석은 탑의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어린 학도병들의 죽음 등을 다룬 슬픈 스토리에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영화 ‘포화 속으로’는 탑 권상우 차승원 김승우 박진희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제작된 대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y luv’ 엑스크로스, 남성듀오 유망주로 지목

    ‘My luv’ 엑스크로스, 남성듀오 유망주로 지목

    남성듀오 엑스크로스(X-cross)가 싱글 1집 ‘스톰’의 타이틀곡 ‘마이 러브(My Luv)’가 화제다. 타이틀곡 ‘마이 러브’는 박진영, 비, MC몽 등 스타 가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작곡가 장준호와 작곡가 공현식이 제작한 곡으로 힙합과 트랜스의 자연스럽게 조화해 강한 비트에 슬픈 가사를 담은 댄스 장르다. 앨범 프로듀싱을 맡은 GF엔터테인먼트 권용기 이사는 “현재 가요계를 보면 아이돌 그룹이 점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남자다운 외모에 음악성까지 겸비한 두 친구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듀스, 클론 등의 계보를 잇는다는 각오로 뭉쳤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엑스크로스는 오는 10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공식 데뷔할 계획이다. 사진 = GF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침략사 성접대로 사죄” 日여배우 폭탄선언

    “침략사 성접대로 사죄” 日여배우 폭탄선언

    “몸으로라도 중국인들에게 보상하고 싶다.” 역사학을 전공한 일본의 포르노 배우 스즈키 안리(24)가 최근 “일제의 침략역사를 사죄하려고 중국인들과 조건 없이 잠자리를 하겠다.”고 폭탄선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서구적인 얼굴과 몸매로 독자적인 팬층을 보유한 스즈키는 도쿄 출신으로,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하다가 성인이 된 해인 2005년 AV배우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성인영화와 TV쇼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면서도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일본의 중국 침략사’에 대한 연구로 학위를 땄다. 또 잇달아 소설 두 권을 출간하기도 했다. 그녀는 최근 “역사는 말살하거나 왜곡할 수 없으며 존중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힌 뒤 “기회가 닿으면 중국인들에게 내 몸을 바쳐 일본의 중국 침략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고 선언했다. 중국인과 성행위를 통해서 ‘개인적 사죄’를 하고 싶다는 것. 평소 일본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과 가깝게 지내온 스즈키는 이런 발언을 한 이유에 대해 “일본이 중국을 침략해 수 많은 악행을 저지른 것에 대한 마음의 보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솔직히 일본 남자들보다 중국인들이 훨씬 더 다정하기 때문에 나를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같은 발언이 알려지자 일본의 포털 사이트에는 스즈키를 “매국노”라는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진=스즈키 안리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음, 스타 궁금증 “‘요즘’에서 물어봐”

    다음, 스타 궁금증 “‘요즘’에서 물어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마이크로블로그 ‘요즘(yozm.daum.net)’을 통해 스타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스타의 요즘은?’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스타의 요즘은?’은 일주일에 한 번씩 다음이 선정한 스타들에게 질문하고 스타의 답변을 볼 수 있는 서비스다.이 서비스는 ‘요즘’ 이용자들이 ‘스타에게 묻는다’ 코너를 통해 질문을 올리면 선정된 질문을 토대로 ‘요즘’ 에디터가 스타와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현장 소식 등을 올린다.지난 4월 26일 첫 스타 인터뷰를 진행한 인기 아이돌 그룹 2PM의 경우 질문 수만 1만 6천여 개에 달할 정도로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2PM과 가수 비, 남성 그룹 씨앤블루, 여성 그룹 F(x), 엠블랙(인터뷰 진행순)의 스타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오는 16일에는 여성그룹 포미닛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다음 고미경 동영상·SNS기획팀장은 “‘스타의 요즘은?’은 팬들이 스타의 요즘 근황이나 그간 묻고 싶었던 것들에 대해 가볍고 쉽게 질문하고 답변을 볼 수 있는 코너”라며 “‘요즘’을 통해 스타와 대화하듯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요즘’ 스타 인터뷰 공식 에디터 키모나닷컴(yozm.daum.net/nona4ever)에서는 스타 인터뷰 질문의 답변 외에도 인터뷰의 실시간 현장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한편 지난 4월 남아공 월드컵 특별 페이지 내 방송연예 전문매체 ‘TV리포트’의 특별취재팀은 다음스포츠와 공동 기획해 남아공 2010년 ‘월드컵 스타 人라인’(sports.media.daum.net/cup2010/news/series/list.html?gid=6679), 월드컵 국가대표들에게 보내는 ‘스타 응원 릴레이’(sports.media.daum.net/cup2010/news/series/list.html?gid=6652) 뉴스를 연재, 제공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소시’ 제시카, ‘해피버스데이’ 하차소감 밝혀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하는 제시카가 짧은 소감을 남겼다.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제시카는 “너무 많이 배우고 가는 것 같고 그동안 즐거웠다.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제시카의 이번 하차는 소녀시대의 해외활동으로 인해 처음부터 약 5주간의 방송 출연이 약속돼 있던 터라 어느정도 예고된 것이었다. 그간 제시카는 ’해피버스데이’에 호기심 많은 간호사로 출연해 출산과 결혼 등에 대한 20대의 궁금증을 재치있게 풀어가는 역할을 해왔다.이날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재치 넘치는 제시카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어서 너무 이쉽다.”, “제시카의 엉뚱하고 재치넘치는 모습이 그리울 것 같다.”, “하차는 아쉽지만 해외에서 활동한다고 하니 열심히 하길 바란다.” 등 제시카의 하차를 아쉬워하는 의견이 쏟아졌다.한편 제작진은 제시카 후임의 아이돌 스타를 영입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1호 슈퍼맘’ 비키 “제가 원조 꿀벅지에요”(인터뷰)

    ‘걸그룹 1호 슈퍼맘’ 비키 “제가 원조 꿀벅지에요”(인터뷰)

    “예전엔 아이라인이 조금만 지워져도 화장 고치려고 촬영을 중단하고는 했지만, 지금은 ‘생얼’로 카메라 앞에 서도 두렵지 않아요. 지금은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게 됐거든요. 바로 이 아이 때문에요.” 1990년대 후반, 핑클·SES와 달리 사뭇 ‘강한’ 포스를 풍기며 인기를 모은 그룹 ‘디바’의 비키는 예전 모습이 잘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너무 달라져 있었다. ‘걸그룹 출신 엄마 1호’, ‘아이돌 1호 슈퍼맘’ 등의 수식어를 달아서 일까, 인자한 ‘엄마미소’가 익숙해 보였다. 12년이 넘는 화려한 걸그룹과 연예계 생활을 잠시 접고 6개월 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 살고 있는 그녀. 동시대에 활동한 걸그룹 여가수 중 최초로 ‘엄마’가 된 비키의 삶을 들여다봤다. ▲“애프터 스쿨 유이의 ‘꿀벅지’? 원조는 저예요.” 아이를 보느라 정신없는 일상에서도 그녀의 ‘낙’이 되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걸그룹. 걸그룹 1호 멤버가 요새 걸그룹을 보며 즐거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새삼 세월의 흐름이 느껴진다. 그녀가 활동할 당시에 비해 가장 달라진 점은 역시 파격적인 스타일이다. 당시에는 머리 염색도, 허리가 드러나는 상의도 모두 금지였지만, 지금은 ‘야하게’ 입어도 방송과 대중이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 가끔은 부럽기도 하다고. 또 눈에 띄는 걸그룹 가수로는 애프터 스쿨의 가희와 유이를 꼽았다. “가희씨는 우리 활동할 때에도 댄서였는데, 춤도 잘 추고 예뻐서 유명했어요. 그리고 ‘꿀벅지’ 유이씨도 좋아요. 제가 활동할 당시엔 청순한 스타일이 대세여서 일부러 가리고 나왔거든요. 사실, 꿀벅지 1호는 저 아니겠어요? 하하” ▲“아직도 무대를 보면 피가 끓어요. 저는 딴따라니까요.” 그녀는 강산이 한번 변하고도 남을 13년 여의 시간을 화려한 연예인, 특히 누구보다도 음악을 즐기는 가수로 살았다. 그 열정은 지금의 걸그룹과 견주어도 지지 않을 정도다. “라디오부터 방송까지 정말 많은 활동을 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수 만 명이 지켜보는 무대에 섰던 순간이에요. 마약과도 같은 ‘무대 맛’은 절대 지울 수 없거든요.” 하지만 그렇게 원했던 카메라 앞에 다시 서는 일은 쉽지 않았다. 퉁퉁 불은 몸, 나이든 얼굴은 그녀를 다소 위축하게 했다. ‘엄마’라는 이미지 때문에 활동할 수 있는 분야가 줄어든 것도 비키에게는 피할 수 없는 부담이다. “속상하죠. 맞는 옷이 하나도 없어 펑펑 울기도 했어요. ‘엄마’가 되니 나란 사람을 모두 포기해야 했지만, 아이가 그만큼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줬어요. 때문에 카메라 앞에서도 마음가짐이 달라졌죠. 화장을 하지 않아도, 좋은 엄마로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이를 안고 젖병을 물리면서도 TV 속 걸그룹들의 노래와 춤을 빠짐없이 따라하고, 의상 스타일까지 분석하는 그녀에게는 매우 다분한 ‘딴따라’의 피가 흐르고 있음이 분명하다. ▲“언제까지나 화려할 수는 없어…세월의 흐름을 직시해야” 그토록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화려한 연예인 생활을 한 그녀에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런 그녀가 어쩌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화려한 시절과 모습을 포기한 것은 지금의 남편을 만나 ‘세월에 순응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고 나서였다. “지금의 걸그룹도 마찬가지지만, 연예인이라는게 때가 있어요. 젊음의 시기가 지나면 받아들이기를 어려워 하지만, 언제까지 화려하게만 살 수는 없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인생의 또 다른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죠.” 세월에 순응해야 하는 것은 비단 화려한 삶을 사는 연예인 뿐만은 아니다. 여자가 결혼을 하면 남편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하고, 아이를 낳으면 몸도 망가질 뿐 아니라 돈 벌고 꾸미던 버릇을 모두 버려야 하는 현실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꺼리는 여성이 점차 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런 이들에게 비키는 “적당히 포기하고 버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넌지시 충고했다. “인생의 시기에 맞는 삶과 목표·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언제까지나 젊음에 의지할 수는 없으니까요. 버려야 할 것은 버리고, 놓아야 할 것을 놓으면 또 다른 행복이 와요. 제게 아이와 남편이 새로운 행복이 된 셈이죠.” 이제는 ‘섹시 비키’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로서 요리 프로그램 진행이나 아동복 관련 사업을 시작해 보고 싶다는 비키. 인생의 제 2막을 연 그녀에게 예전보다 더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정민 - 루미코 부부, ‘약’ 때문에 결혼?

    김정민 - 루미코 부부, ‘약’ 때문에 결혼?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김정민이 일본 아이돌 가수 출신 아내 루미코의 친정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민 부부의 일본 나들이에는 루미코의 이모, 큰언니, 작은언니까지 총 출동했다. 특히 처음으로 사돈 댁에 방문한 김정민의 어머니는 장인, 장모와 함께 김정민 부부의 결혼 뒷이야기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김정민은 장인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아 결혼까지 갈 수 있었던 계기가 ‘약’이라고 밝혔다. 김정민이 술에 취해 넘어질 뻔한 장인을 위해 한걸음에 약을 사왔고 이에 감동한 장인이 자신을 신뢰하게 됐다는 것. 이에 장인은 “만약에 이혼하게 되더라도 그 원인은 사위가 아니라 딸인 루미코 탓일 것”이라고 말하며 김정민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방송에서 김정민은 2007년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하며 홀로 계신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 훈훈한 가족애를 보여줬다. 사진 = SBS ‘좋은아침’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박파문’ 신혜성 “숨고만 싶었다” 심경고백

    ‘도박파문’ 신혜성 “숨고만 싶었다” 심경고백

    도박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신혜성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7일 첫 솔로 콘서트 2010SHIN HYE SUNG LIVE CONCERT IN TOKYO ‘Find voice in Song’(파인드 보이스 인 송)를 위해 일본 도쿄 동경국제포럼에 도착한 신혜성은 콘서트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바보 같은 실수였다. 오랫동안 나를 아껴주고 믿어주고 사랑해줬던 이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리게 돼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 일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부터 후회하고 반성을 많이 했다.” 며 “이렇게 나오는 것조차 큰 용기가 필요했다. 숨고만 싶었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고 전했다. 또 기자간담회 말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 밖에 없더라.”며 “실망시켜드린 분들에게 보답하는 것은 본연의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해 활동재개에 대한 굳은 의지를 내보이기도 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해 10월 상습 도박혐의로 기소돼 10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8개월 만의 공식석상 모습을 드러낸 신혜성은 고개를 푹 숙인채 착잡한 표정으로 기자들과의 일문일답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2월 일본어 정규 앨범 ‘파인드 보이스 인 송’을 발매한 신혜성은 지난 6,7일 양일간 일본 공연을 갖고 본격적인 아시아 활동에 돌입했다. 올 가을 에는 한국에서 정규 4집을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이하 기자간담회 일문일답. 우선, 해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 소감은. 그동안 신화 멤버로 솔로 가수로 많은 공연에 참여했으나 단독으로 일본에서 콘서트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설레고 긴장도 많이 된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 지난해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들을 겪고 이렇게 자리를 갖고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처음이다. 정말 바보같은 실수를 저질렀던 것 같아 죄송한 마음 뿐이다. 특히 오랜 기간 아껴주시고 믿어주신 여러분들께 정말 큰 상처를 드려 죄송스럽다. 평생 잊지 않고 반성하고 반성하겠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동안 어떤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나. 그동안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무엇보다 가장 힘들었던 것은 가족, 친구, 멤버들, 팬들, 가요계 선후배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에게 실망을 드렸다는 것이였다. ‘다시 사람들 앞에서 노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제 자리인 무대 위에서 노래로 음악으로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신화 멤버들의 반응은 어땠나. 멤버들이 큰 힘이 됐다. 내가 힘들 것이란 것을 알기에 멤버들이 연락도 더 자주 하는 것 같다. 농담도 하고 집에도 찾아오는 등 기분 풀어주려고 노력도 많이 해줘 고맙다. 개인 활동이 잦아진 이후부터 멤버들과 소원해졌다는 기분도 들었지만, ‘역시 멤버들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신화 멤버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다. 동방신기 등 아이돌 그룹들의 해체설이 화제가 되고 있어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인 신화가 재조명되고 있는 요즘이다.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아이돌이 인기를 얻는 과정에서 해체를 많이 겪는데 곁에서 보면서 안타깝다. 신화 역시 지금까지 12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위기도 분명 있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우리는 만나서 무조건 대화를 했다. 멤버들끼리 서로 대화가 끊기는 순간부터 멀어진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상대방과 싸우고 풀더라도 자주 대화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신화는 남자들끼리의 우정 같은 것이 많이 작용했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일본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어떤 기분이 드는지. 12년이란 시간동안 가수로서 노래를 해왔는데 이번 일은 내게 가장 두려웠고 힘든 순간이였다. 쉬는 동안 정말 많은 생각을 해봤다. 활동을 다시 시작하기 까지의 결정도 결코 쉽지 않았다. 많은 용기를 내야했다. 어제(6일)도 공연했지만,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니 오랜만에 행복감을 느꼈다. 노래를 부르면서 눈물이 날 뻔 했다. 노래가 정말 하고 싶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7월부터 중국 상해, 대만 등 아시아에서 프로모션 및 팬 미팅을 연다. 이후 가을에는 정규 4집을 국내에서 발매하고 아시아 투어도 개최할 예정이다. 신화 활동 역시 계획중이다. 멤버들이 군 복무를 다 마치면 꼭 활동할 것이다. 강타랑 (이)지훈이와의 프로젝트 그룹 S에 대한 활동 시기도 조율중이다. 잊지 말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오늘 이 자리에서 지난해 겪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내 자신을 추스릴 시간과 용기가 필요했다. 실망했던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진 = 라이브웍스 컴퍼니 제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른한 오후의 감성 느껴보세요

    나른한 오후의 감성 느껴보세요

    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고 달콤한 여유를 맛볼 수 있는 곳 베란다. 서른여섯살 동갑내기 친구 김동률과 이상순이 결성한 ‘베란다 프로젝트’가 나른한 주말 오후의 풍경을 닮은 앨범 ‘데이 오프’를 냈다. 발라드와 재즈 등 각자 음악 생활을 해오던 이들은 보사노바, 라틴, 포크 등 새로운 공통 분모를 갖고 의기투합했다. “베란다는 화분도 키우고 쉴 수 있는 여유있는 공간이잖아요. 거창한 느낌 말고 편안한 음악을 하고 싶었어요.”(이상순) “절절한 사랑 이야기도 아닌, 어떤 이념도 아닌 일상의 소박한 이야기를 다루고 싶었어요. 솔로가 저 혼자만의 일기이자 독백이라면 이번엔 가볍게 둘이 나누는 문답형의 대화 같은 작업이었죠.”(김동률) 이들의 말처럼 앨범은 자연친화적이다. 5월의 싱그러운 풀밭을 배경으로 한 앨범 재킷은 물론 ‘때르릉’ 하는 자전거 벨소리를 담은 타이틀곡 ‘바이크 라이딩’ 등 수록곡도 잔잔하고 평온하다. 지난달 18일 발매된 앨범은 아이돌 그룹의 공세속에서도 꾸준히 판매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제가 유학 생활을 하던 네덜란드에서 함께 작업을 했는데, 그곳은 바쁜 서울과 달리 하루 종일 누구 하나 부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평화롭고 한가로웠어요. 그런 느낌이 곡에 그대로 묻어난 것 같아요. 요즘 전자음에 복잡한 음악이 많은데, 이런 음악도 좋아해 주는 분들도 있다는 데 큰 용기를 얻었죠.”(이) “세상이 어지럽고 복잡할 때 현실을 다루는 목소리도 필요하지만, 현실도피적인 창구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많은 분들에게 이 앨범이 잠시 휴식이 됐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친구 덕에 앨범을 안 낼 시기에 활동하게 돼 뿌듯해요. 계속 솔로를 고집했다면 해오던 것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앨범을 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김) 고급스러운 발라드에서 무거움을 덜어낸 김동률과 애시드 재즈 그룹 롤러코스터의 기타리스트에서 이번에 정식 가수로 데뷔한 이상순의 ‘낯선’ 목소리는 묘하게 어우러진다. ‘절친’이면서도 아직 존댓말을 쓰는 등 서로 조심하고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두 사람의 내성적인 성격도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다. 이들은 음반 제목과 같은 타이틀의 사진 전시회는 물론 콘서트도 여는 등 당분간 ‘프로젝트’에 충실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김동률의 솔로 앨범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을까. “현재 신보에 대한 고민은 안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제게 뭐가 남는지를 보고 앨범을 내야겠죠. 저도 예전의 절절한 발라드가 가끔 그립긴 해요.”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이효리, 대성과 술자리에 양현석 경고 “자중해”

    이효리, 대성과 술자리에 양현석 경고 “자중해”

    가수 이효리가 빅뱅 대성 때문에 양현석에게 경고(?)를 받았다. 이효리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는 “과거 빅뱅의 대성과 술을 마시다가 양현석 사장에게 경고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아이돌 중 친한 후배로 카라의 구하라와 빅뱅의 대성을 꼽은 이효리는 “대성과 술을 마시면 꼭 양현석 사장이 전화를 한다.”며 “나쁜 길로 애들을 인도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말해 관객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효리는 “구하라와 함께 술자리를 한 후 하라가 다음날 스케줄 중 구토를 했다. 카라 사장님이 내 예전 사장님이신데 ‘너 그 버릇 아직도 못 고쳤냐’고 꾸중을 들었다.”고 연이어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히트곡 ‘치티치티 뱅뱅’ ‘유고걸’ ‘10minutes’을 불렀으며 포미닛 멤버 전지윤 애프터스쿨 멤버 레베카와 ‘Bring it back’을 불러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몰 신화’ 오병진, 에이미와 100억 매출

    ‘쇼핑몰 신화’ 오병진, 에이미와 100억 매출

    그룹 오션(5tion)의 맏형이자 리더였던 오병진이 쇼핑몰계의 톱스타로 떠올라 연일 화제다. 3집 활동을 마치고 SM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오병진은 패션모델로 활동하다 최근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 CEO로서 활약했다. 이후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1위를 달성하며 주식상장까지 하는 등의 성과로 쇼핑몰계의 ‘마이더스 손’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에서 손을 놓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도 도전해 에이미와 함께 ‘더에이미’를 창업,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또 최근에는 아이돌 여성그룹 카라와 함께 카라야 쇼핑몰을 런칭하며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마이다스 손답게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오병진은 지난 주말부터 연일 각종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 상위권에 머무르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포리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키스 알렉산더, 녹화 도중 바지 벗어 ‘왜?’

    유키스 알렉산더, 녹화 도중 바지 벗어 ‘왜?’

    그룹 유키스의 알렉산더가 녹화 도중 바지를 벗었다. 매주 아이돌과 함께 여러 가지 몸 게임으로 웃음을 전하는 SBS E!TV (www.sbs.co.kr)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 8일 방송될 2회 주인공으로 유키스가 출연했다. 이날 고정 코너인 ‘부담을 극복해보SHOW!’ 게임 중 하나를 실패한 유키스는 결국 벌칙을 받게 됐고 견디기 힘든 벌칙을 받고 난 뒤 도저히 견딜 수 없던 알렉산더는 급기야 녹화 현장에서 바지를 내려버린 것. 예상치 못했던 알렉산더의 돌발 행동은 신정환PD와 안영미 작가를 비롯한 현장에 있던 모든 스텝들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정환PD의 예능제작국’은 몸 게임과 함께 그에 따르는 무시무시한 벌칙으로 평소 아이돌에게서 보지 못했던 망가지는 모습이 낱낱이 공개 되어 첫 회 출연했던 엠블랙 편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음반]

    ●스페셜 투어 에디션 미국 록 밴드 본 조비가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앨범 11장을 디지털리마스터링으로 새단장해 발매했다. 새로운 사진과 해설로 밴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각 앨범에는 대표곡들의 라이브 버전이 추가됐다. 1984년 데뷔한 본 조비는 지난해 말 발표한 11집 ‘더 서클’까지 전세계 앨범 판매 1억 2000만장, 전세계 50여개국 라이브 공연 2600회, 누적 관객 3400만명의 대기록을 자랑하고 있다. 조만간 30여개국 135회 규모의 ‘더 서클 투어’에 나선다. 유니버설뮤직. ●리슨 업! 국제축구연맹(FIFA)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공식 음반이 나왔다. ‘와카와카‘를 부른 샤키라를 비롯해 존 레전드, 알 켈리, 핏불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국내 아이돌 2AM은 아시아 대표 자격으로 참여해 ‘No.1’을 불렀다. 이 노래는 아시아판에 수록됐다. 수익금 전액은 의료, 학교, 축구 시설을 갖춘 센터 20개를 아프리카에 짓는 데 기부된다. 소니뮤직. ●채리스 3년 전 ‘스타킹’에 나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던 필리핀 소녀가 있었다.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로 퍼지며 오프라 윈프리쇼 등에도 출연하게 됐다. 명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에게 발탁된 그녀는 셀린 디온과 듀엣을 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전야 행사에 초청되는 등 인생역전을 이뤘다. 18세 숙녀가 된 채리스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데뷔작을 냈다. 발매 첫 주 빌보드 앨범 차트 8위. 워너뮤직. ●라이프 ‘남과 여…그리고 이야기’ 등으로 컴필레이션 앨범에 새바람을 일으킨 문화포털사이트 민트페이퍼가 세 번째 기획앨범 ‘라이프’를 발매했다.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의 성진환과 언니네이발관의 이능룡이 솔로로, 뜨거운 감자의 김C와 자우림의 이선규가 프로젝트 밴드로 참여했다. 기성 뮤지션 외에도 좋아서 하는 밴드, 랄라스윗, 옥상달빛 등 신진 밴드들이 소소한 일상을 노래한다.
  • SS501, 슈퍼주니어 6cm ‘트레킹부츠’‥“힐이야? 부츠야?”

    SS501, 슈퍼주니어 6cm ‘트레킹부츠’‥“힐이야? 부츠야?”

    더운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그룹의 6cm 높이 블랙 트레킹부츠가 화제가 되고 있다.SS501의 김현중 등 멤버들은 최근 KBS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에서 두 차례에 걸쳐 블랙테마의 시크한 의상을 선보였는데 전원 착용한 블랙 트레킹부츠가 이슈가 되고 있는 것. 심지어 슈퍼주니어 동해가 같은 브랜드 신발을 동일 방송무대에서 신는 등 패션대결까지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화제로 떠오른 트레킹부츠는 굽이 4cm이고, 안에는 2cm가 추가로 들어가 있어 총 6cm에 달한다. 보통 여자힐은 7cm~10cm사이로 남자가 6cm의 구두를 신는다면 킬힐에 속하는 수준. 트레킹부츠는 광택으로 번쩍이는 블랙컬러의 가죽소재에 구두끈을 묶는 고리를 은색 금속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네티즌들은 ‘사이트에 갔더니 이미 품절이더라’ ‘김현중이 신으니깐 더 멋있다’ ‘SS501, 슈퍼주니어 같은 신발인데 느낌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부츠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SS501은 무대에서 샤이닝 카라와 맨살이 은은하게 보이는 소재의 셔츠에 손에 금속 원형과 발목을 덮는 트레킹부츠로 강한 유혹미를 풍겼다.슈퍼쥬니어 또한 블랙을 메인으로 베스트 스타일을 착용해 어깨까지 들어내고 가슴 라인을 깊게 내렸다. 신발 역시 트레킹부츠를 신어 전체적으로 치명적인 남성미를 드러냈다.한편 타이틀곡 ‘러브야(LOVE YA)’ 뮤직비디오에서도 슈즈바이런칭엠의 트레킹부츠를 착용해 이미지를 완성했고, 슈퍼주니어 동해, 최시원은 무대마다 신고 나올 정도로 애정을 보였다.화제가 된 슈즈바이런칭엠의 에나멜(enamel)의 트레킹부츠(trecking 1)는 캐주얼부터 슬랙스에 코디해 입을 수 있도록 스타일링의 폭이 넓다. 오일 가죽을 사용한 트레킹부츠는 은은한 광택은 물론 견고해서 오래두고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오덕진 디자이너는 “패션리더에 속하는 권지용이 전년도 발망 룩을 통해 하이탑과 스키니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냈다.”며 “이번 여름 남성트렌드는 전 세계에 히트치고 있는 지방시의 컬렉션처럼 블랙과 샤이닝컬러 의상에 금속장식의 트레킹부츠로 마무리 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고 설명했다.사진 = 슈즈바이런칭엠, MBC 쇼!음악중심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대성과 술마시다 양현석에게 경고장” 고백

    이효리 “대성과 술마시다 양현석에게 경고장” 고백

    이효리가 빅뱅의 대성과 술자리를 가졌다가 양현석에게 경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가수 이효리는 ‘당신이 좋아하는 모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이아돌 후배들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아이돌들은 견제가 심할 뿐만 아니라 술을 잘 못마신다.”며 “아이돌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나도 아이돌의 사장이 무섭다.”고 털어놨다. 특히 이효리는 빅뱅의 대성을 친한 아이돌로 꼽으면서 “대성과 술을 마시는데 양현석이 ‘너 뭐하는 짓이냐’고 말하더니 ‘대성이를 나쁜 길로 인도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또 카라의 구하라가 자신과 술을 마신 다음 날 토를 했다며 “카라 사장님이 전 소속사 사장님이었는데 내게 ‘아직도 그 버릇 못고쳤냐’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포미닛의 전지윤, 애프터스쿨의 레베카와 함께 ‘Bring it back’을 부르고 ‘치티치티 뱅뱅’ ‘10minutes’ ‘유고걸’ 등 히트곡들을 불렀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이상형은 비스트 윤두준” 솔직 고백

    이효리 “이상형은 비스트 윤두준” 솔직 고백

    가수 이효리가 비스트의 윤두준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효리는 ‘스피드 Q & A’ 코너에서 대기실을 함께 쓰고 싶은 후배 남자가수를 묻자 바로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으며 “외모가 내 타입이다.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그녀는 곧 “아이돌과의 모임보다는 김종국, 유재석, 이천희, 윤종신, 김수로, 박예진 등 예능 패밀리와의 술자리가 더 좋다.”며 “아이돌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나도 아이돌그룹의 사장님이 무섭다.”고 하소연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콘셉트를 설명하며 “제일 신경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고 소개하며 화려한 무대의상들을 무대에 들고 나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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