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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릭비, 11년만에 재결성 공연

    1세대 아이돌 그룹인 클릭비가 11년 만에 원년 멤버로 재결성돼 한 무대에 오른다. 1999년 7인조로 등장한 클릭비는 데뷔 당시 소속사인 DSP미디어(옛 대성기획)가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설립 22년 만에 첫 패밀리콘서트 ‘DSP 페스티벌’을 열자 참여하기로 했다. 무대에는 7명(우연석·김태형·오종혁·김상혁·하현곤·유호석·노민혁)의 원년 멤버 중 군 복무 중인 유호석을 제외한 6명이 오른다. 클릭비는 2002년 3.5집 앨범 ‘너에게’를 끝으로 7인 체제 활동을 마감했다. 이후 우연석·오종혁·김태형·김상혁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다. 2010년 하현곤의 쇼케이스에 멤버 전원이 참석하는 등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는 했지만 공연을 통한 재결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 뮤지컬 보다 보면, 봄 오겠네

    뮤지컬 보다 보면, 봄 오겠네

    뮤지컬을 한 편도 안 보고 올 연말을 보낸다면 후회할 듯싶다. 상반기 뚜렷한 흥행작이 없었던 뮤지컬 시장에 이달부터 쟁쟁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대형 라이선스 작품과 해마다 꾸준히 사랑받은 레퍼토리 작품, 마니아 관객들이 회전문을 도는 중·소극장 작품들까지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며 줄을 서 있다. ‘위키드’와 ‘고스트’, ‘카르멘’은 초연 라이선스 뮤지컬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내한 공연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위키드’는 이번 라이선스 공연에서 옥주현과 박혜나가 초록마녀 엘파바를 맡았다.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약 40억원을 쏟아부은 350여벌의 의상과 화려한 무대장치 등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고스트’는 데미 무어와 패트릭 스웨이지가 주연한 영화 ‘사랑과 영혼’(1990)의 추억과 감동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죽어서도 연인의 곁을 지키는 영혼의 모습을 구현하는 LED 영상과 첨단 멀티미디어 등이 볼 만하다. 그동안 오페라와 발레 등으로 변주돼 온 ‘카르멘’은 바다와 차지연, 류정한과 신성록 등 뮤지컬 스타들이 총집합했다. 마술과 서커스, 공중묘기 등이 무대를 수놓는다. 이에 못지않은 대형 창작뮤지컬 ‘디셈버’는 그야말로 ‘태풍의 눈’이다. 고 김광석, 장진 감독, JYJ 김준수 등의 조합이 뮤지컬계 이목을 집중시킨다. 1980년대 대학가를 배경으로 첫사랑 이야기를 주크박스라는 형식으로 풀어내는데, 김준수의 명성 덕에 이미 한차례 티켓 예매 대란이 벌어졌다. 여러 해 공연되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전통의 강자’들도 쏟아진다. 조승우와 정성화가 주연한 ‘맨 오브 라만차’, 엄기준과 임태경이 청춘의 아픔을 연기하는 ‘베르테르’는 뮤지컬계 대표 남성 배우들을 내세워 여심을 공략한다. 신나는 쇼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과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삼총사’,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의 ‘벽을 뚫는 남자’, 성경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꿈을 노래하는 ‘요셉 어메이징’은 가족과 친구, 연인들과 함께 볼 만한 작품들이다. 중·소극장에서는 개성 만점의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창작뮤지컬 ‘풍월주’는 지난해 초연의 흥행에 힘입어 재공연의 막을 올린다. 정상윤, 조풍래 등 꽃미남 배우들과 신라의 남자 기생 이야기라는 매력적인 소재로 여성 마니아 관객들이 ‘회전문’을 돌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후 1년 만에 국내에 상륙한 ‘머더 발라드’는 섹시하고 강렬한 록 콘서트를 보는 듯하다. 관객들은 무대 위 테이블에 앉아 배우들의 연기를 지켜보며, 10분간의 긴 커튼콜에서는 한바탕 록 축제가 펼쳐진다. 4년 만에 돌아온 ‘웨딩싱어’는 위트와 유머가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 김도현과 오종혁이 결혼식 파티 가수로 변신해 유쾌하면서도 낭만적인 프러포즈를 선사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리한나, 빅뱅 태양에 팔로우 신청…이젠 동양인 비하 안하나보지?

    리한나, 빅뱅 태양에 팔로우 신청…이젠 동양인 비하 안하나보지?

    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로 유명한 바베이도스 출신 팝가수 리한나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에게 직접 팔로우를 신청, 화제가 되고 있다. 리한나는 최근 태양의 사진공유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찾아가 팔로우 신청을 했다. 평소 동양인들에 대한 모욕적인 행동을 해 논란을 일으켰던 리한나가 한국 가수에게 접근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특히 태양의 신곡 ‘링가링가’의 안무 영상이 공개된 뒤 팔로우 신청이 이뤄진 것이라 태양의 퍼포먼스에 리한나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리한나는 과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리스 브라운과 오랜 기간 연인관계를 유지하기도 했었다. 리한나는 지난 2010년 자신의 노래 ‘Cheers’의 뮤직비디오에서 동양인을 비하하는 의미의 찢어진 눈을 표현해 논란에 휘말렸었다. 또 전 남자친구인 크리스 브라운이 자신과 헤어진 뒤 베트남 출신 여자친구를 사귀자 쌀케익 포장지에 여성용 귀걸이를 달아놓은 사진을 올려 물의를 빚었었다. 한편 태양은 오는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링가링가’ 무대를 처음 공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인사이드] 한류 전파 일등공신 ‘파워블로거’

    [주말 인사이드] 한류 전파 일등공신 ‘파워블로거’

    홍콩의 ‘한류 전도사’이자 ‘파워 블로거’ 패트릭 쉔(37)과 수 창(23). 지난달 25일 애드미럴티 주홍콩 총영사관 인근 식당에서 이들을 만났을 때 두 가지 점에 깜짝 놀랐다. 한국말이 매우 유창했고 한국을 너무 사랑했다. 홍콩대 비교문학 석사 출신의 전형적인 홍콩인인 쉔은 “1980년대 후반 홍콩의 한 한국 식당에서 불고기와 김치를 먹은 뒤 한국에 빠졌다”며 “이어 한국 드라마를 즐기게 됐고 한국어도 열심히 배웠다”고 말했다. 대학 졸업 후 잡지사 기자가 된 그는 이병헌·원빈 등 한류 스타들을 인터뷰했고, 해마다 한국을 수차례 방문했다. 3년 전 프리랜서가 된 뒤 한국 소식을 전하는 ‘비빔밥닷컴’ 등 블로그를 운영하며 여러 신문·잡지에 한류 스타 인터뷰뿐 아니라 한국 관광지를 소개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 문화를 다루는 홍콩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김치팬클럽’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그는 “2000년대 초 한국어를 배울 때는 드라마 ‘대장금’ 정도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한류 드라마와 K팝, 먹거리 등에 힘입어 팬층이 확대되고 소비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화교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7살 때 홍콩으로 이민을 떠난 창은 화랑에서 일하는 예술가이지만 한류 블로거와 한국어 강사로 유명하다. 한류 팬인 화랑 대표의 권유로 한국 미술을 소개하고 한국 미술관 등을 알리는 여행서도 펴냈다. 이어 유튜브에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올리면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실용적인 한국어 교재를 시리즈로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쉔은 “아이돌 그룹의 노래나 한류 배우의 드라마, 한류 작가의 소설뿐 아니라 그들을 따라 한국을 즐기는 방법을 알리는 등 테마를 정해 깊이 있는 문화 전파가 이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홍콩 총영사관은 이들의 한국 사랑을 높게 평가해 지난달 1일 개막한 ‘한국 문화제’의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총영사관 측은 “홍콩 TV를 통해 이들이 한국 여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라고 귀띔했다. 글 사진 홍콩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 ‘누드’ 女배우, 연하남과…

    ‘누드’ 女배우, 연하남과…

    동안으로 유명한 타이완 출신 배우 비비안 수가 내년 2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8일 중국 언론들은 올해 38세인 비비안 수가 해운업계 경영인인 리윈펑(36)과 내년 중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달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비비안 수의 결혼 사실은 타이완 언론 핑궈르바오가 지난 2일 비비안 수와 리윈펑이 손을 잡고 웨딩 드레스를 고르러 가는 사진을 보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비비안 수의 소속사는 “현재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전통에 따라 약혼을 먼저 할 예정이다”면서 “남자 친구가 모든 과정을 타이완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반년 정도 교제했으며, 리윈펑이 비비안 수의 영화 촬영 장소를 찾아오는 등 바쁜 스케줄 가운데에도 데이트를 즐겨왔다. 리윈펑은 106척의 화물선을 보유한 싱가포르 해운기업 마르코폴로마린의 경영자로 6년 전 이혼해 두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1991년 일본에서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해 청순한 미모로 스타덤에 오른 비비안 수는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인기를 끌었다. 1990년대에는 누드 화보를 발표하면서 섹시 스타로 변신한 뒤 배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곪을대로 곪은 사립특수대학

    사이버대학과 대학원대학교 같은 특수대학도 학교 운영이 부실하고 이사장의 전횡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는 등 고질적인 사학 비리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특수대학의 비리는 감사원 감사에서 처음으로 적발됐다. 감사원은 국내 19개 사이버대학과 21개 대학원대학교에 대한 회계 집행과 학사 운영, 교원 채용, 설립 인가 등 교육부의 지도감독 실태를 집중적으로 감사한 결과 30건의 부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감사원은 이사장 2명 등 4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 요청을 하고 교육부에는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통보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모 사이버대학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이사장 A씨는 자신과 부인이 대표로 있는 회사를 2개 설립하고 이들 회사에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강의용 콘텐츠 제작을 발주했다. 이후 A씨는 이들 회사에 수강료 수입의 50%를 강의용 콘텐츠 사용 기간에 먼저 주는 ‘러닝개런티’ 방식으로 정상적인 계약보다 45억원을 과다하게 지급했다. 또 자신의 전용 차량 운영비와 외국 출장 비용 2억 8000여만원을 교비 회계에 부담시켰고 법인카드를 식사비로 사용하는 등 425회에 걸쳐 8835만원을 사적으로 썼다. 또 다른 학교법인 이사장 B씨는 법인 소유의 빌딩을 관리하는 전문 용역업체에 관리인 직위를 신설하고 2005년부터 자신의 딸을 채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의 딸은 2007년 캐나다로 출국해 올해 6월 현재까지 국내 거주 기간이 58일에 불과했지만 3억 5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모 대학원대학교의 총무과 직원은 회계와 비품 관리 업무 등을 맡으면서 단기 수강료 등을 현금으로 받은 뒤 자신의 계좌에 입금해 3억 7000여만원을 횡령하기도 했다. 부실한 학사 운영과 교원 채용도 감사에서 적발됐다. 모 사이버대학은 2010년 입학생 4명이 2011년 1학기까지 39개 과목을 수강하며 4분의3 이상을 출석하지 않았지만 교수나 조교가 이들 과목의 온라인 강의 시간을 대리 수강해 학점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대리수강으로 학점을 딴 학생들 가운데는 9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화 분야 전임 교원 채용 공고를 내면서 석사 학위만 소지한 이사장의 며느리를 채용하기 위해 기초심사 지원 자격을 박사에서 석사 학위로 임의로 바꾼 사이버대학도 감사에 적발됐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제국의 아이들’ 멤버, 대리 출석 의혹…소속사 해명은?

    ‘제국의 아이들’ 멤버, 대리 출석 의혹…소속사 해명은?

    인기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들 중 일부가 사이버대학에서 편법으로 학점을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하지만 소속사는 “학교측이 임의로 처리한 것”이라면서 “아무 관련 없는 일”이라고 해명했다. 감사원은 지난 6~7월 19개 사이버대학과 21개 대학원대학을 대상으로 회계집행·학사운영·교원채용 등을 점검한 ‘특수대학 운영실태’ 감사결과를 7일 공개했다. 감사결과 A사이버대학은 2010년 입학한 학생 4명이 2011학년도 1학기까지 수강한 39개 과목에서 출석기준에 미달했는데도 학점을 준 사실이 드러났다. 교육부의 ‘사이버대학 학사편람’에 따르면 과목당 최소 4분의 3 이상을 출석해야 학점이 부여된다. 이렇게 편법으로 출석 처리가 된 학생들 가운데 ‘제국의 아이들’ 멤버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제국의 아이들’의 소속사인 스타제국은 “제국의 아이들은 어떠한 불법적인 방법으로도 출석을 한 적이 없다. 이미 두 달 전 감사원 조사에서 아무 관련 없는 일임이 밝혔다”면서 “우리도 감사원의 조사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 2010년도 성적에 대한 부분은 학칙에 의해 F로 처리됐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학교 측이 학생의 동의 없이 임의로 출석 처리해 몹시 유감이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니안 혜리, 8개월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토니안 혜리, 8개월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아이돌 ‘신구(新舊)’ 커플 토니안과 혜리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뉴스엔은 HOT 출신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가 8개월 간의 만남을 끝으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토니안 측은 “토니안과 혜리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만 토니안이 이와 관련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토니안과 혜리는 지난 3월 16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4월 16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당시 토니안과 혜리 측은 “음악적 교류와 공감을 통해 서로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후 만남을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토니안은 1세대 아이돌 HOT 출신으로 방송과 가요를 오가며 맹활약을 펼친 만능 엔터테이너다. 최근에는 사업가로 변신, 방송과 사업을 오가고 있다. 혜리는 걸스데이 멤버로 지난 2010년 데뷔해 ‘기대해’, ‘여자 대통령’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세대 아이돌 의기투합 프로젝트 ‘핫젝갓알지’ 새달 24~25일 콘서트

    1세대 아이돌 의기투합 프로젝트 ‘핫젝갓알지’ 새달 24~25일 콘서트

    1세대 아이돌이 의기투합한 프로젝트 그룹 ‘핫젝갓알지’가 다음 달 24~2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첫 콘서트 ‘레전드 백’(Legend Back)’을 연다. 핫젝갓알지는 1990년대를 풍미한 그룹 H.O.T의 문희준과 토니안, 젝스키스의 은지원, god의 데니안, NRG의 천명훈으로 이뤄졌으며 각 그룹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뽑아 그룹명을 정했다. 케이블채널 QTV의 예능 프로그램 ‘20세기 미소년’을 통해 뭉쳤으며 지난해부터 1990년대 복고 열풍이 일기 시작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전석 13만 2000원. 1544-1555.
  • 유명 아이돌, 성매매업소서 들통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에서 성매매업소를 출입하는 광경이 목격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와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등은 2일(현지시간) “비버가 브라질 리우자네이루 투어를 돌면서 성매매 업소를 출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남성이 담요를 온 몸을 가린 채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성매매업소를 나오는 모습을 담으며 “손목에 새겨진 문신으로 보아 저스틴 비버임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비버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을 피해 도망쳤다고도 전했다. 문제의 사진이 찍힌 곳은 켄타우로스라는 유명한 성매매 업소다. 다만 비버가 이 곳에서 무엇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비버는 공연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방문했다가 이 곳을 찾았다. 비버측 관계자는 “비버는 친구들의 초대로 그 곳에 간 것일 뿐”이라면서 “그저 프라이빗 클럽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나은, 동국대 연극영화과 합격…아이돌 동문 선배는?

    손나은, 동국대 연극영화과 합격…아이돌 동문 선배는?

    에이핑크 ‘손나은’이 동국대에 진학하는 가운데 아이돌 출신 동문 선배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손나은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했다. 손나은은 SBS ‘대풍수’,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 손나은은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샤이니 태민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동국대 14학번이 된 손나은은 소녀시대 윤아, 서현을 비롯해, 티아라 은정, 원더걸스 선예, 선미, 포미닛 허가윤과 함께 공부하게 됐다. 또 동국대 연극영화과 79학번인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양도 13학번으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어 손나은의 선배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점점 섹시해지는 아이돌 ‘매혹적’인 샤이니

    [화보] 점점 섹시해지는 아이돌 ‘매혹적’인 샤이니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8A홀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 한국 공연인 ‘유튜브 뮤직 서울(YouTube Music Seoul)’에 참석한 샤이니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 한국 공연인 ‘유튜브 뮤직 서울(YouTube Music Seoul)’이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8A홀에서 열렸다. 샤이니, 씨스타, miss A, 포미닛, 정성하, Show Lo(대만가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생중계 됐다. ’유튜브 뮤직 어워드’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러시아, 영국, 브라질에서 펼쳐지는 공연에 이어 미국 뉴욕 ‘Pier 36’ 공연장에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모든 공연과 시상식으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생중계 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알몸에 공공장소 소변에’성매매업소 출입’ 저스틴 비버, 과거 만행은

    알몸에 공공장소 소변에’성매매업소 출입’ 저스틴 비버, 과거 만행은

    미국 10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아이돌 가수 저스틴 비버가 브라질에서 성매매업소를 출입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비버의 기행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비버는 지난 2일(현지시간) 공연을 위해 들른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유명 성매매업소 ‘켄타우로스’에 출입하는 사진이 찍혀 망신을 당했다. 미국 뉴욕포스트의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한 남성이 담요로 온 몸을 가린 채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성매매업소를 나오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손목에 새겨진 문신으로 보아 저스틴 비버임을 알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비버의 차량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2명도 타고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비버는 그 동안 세계 각지에서 애완용 원숭이 밀반입, 밀입국 시도, 음주 요구, 공연 지각 등 물의를 빚어왔다 비버는 지난 7월 뉴욕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소변을 보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사진을 향해 욕설을 퍼붓는 등 기행을 저지른 뒤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공개 사과를 하기도 했다. 또 8월 뉴욕의 한 클럽에서 경호원들에게 한 남성을 폭행하라고 지시를 내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고 할머니 앞에서 알몸으로 재롱을 떠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해 구설에 올랐었다. 지난 10월에는 한국을 방문해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때도 같은 클럽에서 영국 뮤지션 DJ 마이클 우즈의 공연을 방해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비버측은 이번 브라질 성매매업소 출입과 관련, “비버는 친구들의 초대로 그 곳에 간 것일 뿐”이라면서 “그저 프라이빗 클럽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프엑스 설리, 기안84의 웹툰 ‘패션왕’ 여주인공 박혜진 역 캐스팅…싱크로율은?

    에프엑스 설리, 기안84의 웹툰 ‘패션왕’ 여주인공 박혜진 역 캐스팅…싱크로율은?

    설리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패션왕’ 여주인공을 맡게 되었다. 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돌 출신 배우 에프엑스(F(x)) 설리는 최근 ‘패션왕’ 출연을 결정,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패션왕’ 출연을 언급한 영화계 관계자는 “설리가 ‘패션왕’에서 여주인공을 맡는다”면서 “여주인공의 비중은 남자주인공에 비해 크지 않아 남자주인공과 맞붙는 장면이 많지 않지만 남자주인공의 연인으로 등장해 러브라인을 형성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패션왕’은 웹툰 ‘패션왕’이 원작으로 같은 반 얼짱 소녀와 어울리기 위해 멋있어지고 싶은 소년의 이야기다. 여기서 설리는 주인공의 사랑을 받는 얼짱 소녀 박혜진 역을 맡은 것. 영화 ‘패션왕’은 ‘작업의 정석’ ‘선물’ ‘이별계약’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타짜’ ‘살인의 추억’ ‘비트’를 탄생시킨 차승재 프로듀서가 기획한다. ‘패션왕’의 남주인공 우기명에는 주원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설리는 SBS 드라마 ‘서동요’(2005) 어린 선화공주 역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현재 김남길·손예진 주연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 촬영에 참여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피니트 성종·동우 후배 가수 JIN 응원영상 공개 ‘훈훈’

    인피니트 성종·동우 후배 가수 JIN 응원영상 공개 ‘훈훈’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성종이 소속사 후배 진(JIN)의 데뷔를 응원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제공한 응원영상에는 인피니트 동우·성종 뿐 아니라 진(JIN)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엑소 시우민· 배우 김유정이 함께해 진(JIN)의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해 훈훈한 후배 사랑을 보여주었다. 진(JIN)은 오는 8일 디지털 싱글 앨범 ‘너만 없다’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날선 눈빛 ‘탑’ 액션 연기 ‘톱’

    날선 눈빛 ‘탑’ 액션 연기 ‘톱’

    영화 ‘동창생’(6일 개봉)은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 최승현(T.O.P·26)의 매력에 8할을 기댄 영화다. 북에서 온 남파 간첩을 소재로 한 영화는 그의 첫 주연작이다. 그의 열혈 팬이거나 킬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드라마 ‘아이리스’(2009),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학도병을 연기한 영화 ‘포화 속으로’(2010) 등 이전 작품들을 눈여겨봤던 관객이라면 ‘일단 만족’의 평점을 주기에 충분하다. 강도 높은 액션에서부터 애수에 젖은 눈빛까지 스크린에서 독무대를 펼친 그를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주로 어둡고 과묵한 캐릭터를 맡고 있는데, 본인의 성향과 비슷하기 때문인가. -(내가) 과묵하기는 하지만 그 정도로 진지한 편은 아니다. 영화 ‘포화 속으로’로 신인상을 탄 이후 내면을 좀 더 진지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역할을 해 보고 싶었다. 캐릭터의 색깔이 비슷해진 것은 우연의 일치다. 하지만 갈 거면 끝까지 가 보는 것이 나중에 변신을 위해서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특수한 상황에 놓인 캐릭터에 흥미가 있는데, 여동생의 목숨을 담보로 남한으로 내려와 고등학생으로 위장하고 밤에는 누군가를 죽여야 하는 남파 간첩 리명훈의 캐릭터가 신선하게 다가왔다. →극 중 캐릭터의 질감을 만들기 위해 한동안 두문불출했다던데. -우울하고 혼란스러운 1년이었다. 긍정적인 생활을 하면 역할에 진정성이 없어 보일 것 같아 혼자 지내다 보니 우울했다. 월~목요일은 밤을 새워서 영화를 촬영하고 주말엔 빅뱅 월드 투어로 사람들이 많은 데서 공연을 하다 보니 혼란스러웠다. 자칫 허구적인 인물로 비칠 수 있는 명훈의 캐릭터를 어떻게 진정성 있게 설득시킬 것인가가 가장 고민됐다. 이 친구의 고민을 눈빛에 담아내고 싶었다. →강렬하면서도 여운을 남기는 눈빛 연기가 꽤 인상적이다. -더욱 내면적으로 접근하려고 했다. 평소에 나올 수 없는 눈빛이어야 명훈의 상황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 다시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억울한 상황, 아직은 어린 열아홉 살 청년의 모습 등이 뒤섞여 겉으로는 단단하지만 미성숙한, 소년과 청년의 중간 지점을 표현하고 싶었다. →화려한 액션 연기를 보니 준비를 많이 한 것 같은데. -5개월가량을 하루에 4~5시간씩 연습했다. 리명훈은 손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이스라엘 실전 무술을 구사해야 하기 때문에 동작을 몸에 익히려고 연습을 많이 했다. 대역 없이 액션을 하다가 깨진 유리에 손등의 살점이 떨어져 나가 접합 수술을 받기도 했다. 유리 조각이 얼굴에 떨어졌으면 정말 큰 사고가 날 뻔했다. →래퍼로서 본래 저음이 강점인 데다 가수 출신으로 몸이 날렵해 이번 역할에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됐을 것 같다. -무대 퍼포먼스는 뭔가를 표현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지만 연기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무대에서는 동작을 크게 해야 보이는데 그것을 카메라 앵글로 봤을 때는 과할 수 있어 줄이려고 했다. 목소리가 워낙 저음이어서 소리가 웅웅거리기도 하고 발음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까 봐 연기할 때는 발성에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다. 또한 랩을 할 때의 리듬이 대사에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 →솔로 2집 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는데 가수 T.O.P과 배우 최승현은 어떻게 다른가. 둘 중 더 끌리는 쪽은. -똑같다. 음악이나 연기나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표현하는 일이 내 직업일 뿐 일상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사실 둘 다 괴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다. 중요한 사실은 어떤 일을 하든 성공이나 실패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는 거다. 뭐든 성공하려다 보면 겁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인간 최승현은 어떤 사람인가. -허술한 사람이다(웃음). 단단하지 않고 여린 면도 많다. 한마디로 내 개성은 독특함일 것이다. 독특한 음악, 독특한 무대 퍼포먼스를 추구한다. 외모도 그렇다. 잘생겼다기보다는 독특하게 생겼다고 생각한다. →빅뱅의 멤버란 사실은 든든하기도 하지만 배우로서는 극복해야 할 굴레이기도 하다. -빅뱅은 내게 가족과 같다. 음악적 성향이 기존 아이돌과는 달라 우린 서로를 아티스트로서 존중한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하는 면도 있다. 아이돌 출신 연기자라는 편견의 시선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더 고민하고 진지한 자세로 임한다. →앞으로 가수와 배우로 어떻게 활동하고 싶은가. -가수건 배우건 둘 다 내겐 운명적이다. 잘할 수 있을 때까지 둘 다 하고 싶다. 배우로서도 섬세하고 꼼꼼하게 일하고, 노래를 할 때도 나태해지지 않고 새로운 것을 계속 보여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전현무, 퓨어 처키머리에 깜짝 “남자 크레용팝 아냐?”

    전현무, 퓨어 처키머리에 깜짝 “남자 크레용팝 아냐?”

    오는 2일 방영되는 히든싱어2의 김범수 편에서 MC를 맡고 있는 전현무가 녹화장에서 남자 아이돌가수 퓨어를 보자마자 “남자 크레용팝”이라며 깜짝 놀랐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전현무는 퓨어 멤버들의 처키머리를 보자마자 보자마자 “남자 크레용팝 아니냐?”이라며 반색하고 즐거워했다고 전했다. 5인조 신인그룹 퓨어의 ‘결혼하는 날’은 1집 때의 세련된 컨셉을 버리고 바가지 머리와 멜빵바지, 그리고 일명 처키춤이라고 불리는 재미있고 혐오감(?)을 주는 안무 컨셉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퓨어 소속사 측은 “일반적인 아이돌과 같이 천편일률적인 컨셉보다는 보고 듣는 사람이 즐겁고 웃을 수 있는 음악으로 친근하게 다가서고 싶었다”며 “지금껏 엄숙하게만 진행되었던 결혼식을 탈피하고 웃음꽃이 만발한 화기애애한 결혼식을 상상하며 처키춤, 애교춤 등의 안무 컨셉을 계획했다”고 기획의도에 대해 설명했다. 논란의 중심에 있는 일베에 대해서는 “가끔 문화론적인 관점에서 재미있게 보곤 한다”고 조심스럽게 밝히면서, 문화에는 고급문화 저급문화가 있을 수 없다는 자신의 뜻을 밝혔다. 한편 ‘결혼하는 날’ 출시를 기념에 퓨어의 소속사 측에서는 총 상금 1천만원이 걸려 있는 처키춤 글로벌 패러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퓨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퓨어가 출연한 Jtbc히든싱어2의 김범수편은 11월2일 토요일 밤11시에 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YG 양현석, 정형돈의 ‘주간 아이돌’ 지드래곤 출연 요청 단번에 수락…“개콘 때부터 정형돈 팬”

    YG 양현석, 정형돈의 ‘주간 아이돌’ 지드래곤 출연 요청 단번에 수락…“개콘 때부터 정형돈 팬”

    개그맨 정형돈이 진행하는 ‘주간 아이돌’ 프로그램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출연한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최근 한 매체에 “정형돈이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지드래곤의 출연을 요청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번에 수락했다”고 밝혔다. 양현석은 “사실 ‘주간 아이돌’은 YG 소속 가수들이 한번도 출연하지 않았던 프로그램이지만 정형돈이 지드래곤에게 ‘주간 아이돌’ 출연을 직접 부탁했고 ‘출연을 해도 되겠냐’고 묻는 지드래곤의 말에 단번에 이를 수락했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나 역시 ‘무한도전’의 팬인데다가 정형돈을 과거 KBS2 ‘개그콘서트’ 때부터 좋아했다”면서 “그래서 ‘주간 아이돌’ 출연을 단숨에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MBC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서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밀당 커플로 활약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찔한 곡선 금발미녀 ‘니나 아그달’

    아찔한 곡선 금발미녀 ‘니나 아그달’

    176㎝의 늘씬한 키를 가진 금발의 덴마크 모델 니나 아그달(21)이 ‘라보엠사’의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영국의 아이돌 밴드 ‘더 원티드’ 멤버 맥스 조지(25)는 이달 초 아그달과 몇 개월 동안 교제했다고 밝혀 화제를 낳기도 했다. 아그달은 톱모델들의 중용문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에 이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지의 비키니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팬카페 “군면제 서명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하면 법적대응”

    엑소 팬카페 “군면제 서명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하면 법적대응”

    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군면제 서명 운동 논란이 과열되자 팬카페가 강경한 대응 입장을 밝혔다. 30일 엑소 팬카페인 ‘엑소플래닛’ 측은 카페 메인 화면에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논란과 관련해 “안녕하세요. 엑소플래닛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팬카페 운영진은 “안티분인지 팬분인지 모를 어느 익명의 한분으로 인해서 엑소에 대해 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아 글을 쓰게 됐다”면서 “저희는 절대로 엑소 멤버들의 군면제 동에 대한 서명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또 “한 회원분이 군대를 가도 여전히 응원하겠다는 내용의 투표를 진행해 맞대응 하자고 했다”면서 “하지만 운영진들은 그 행동이 오히려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무런 근거도 없는 이유로 멤버들을 상처 입히고 힘들게 하는 일들이 발생한다면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인 조치를 가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엑소 군면제 서명 운동 계획 없다는데 왜 계속 문제를 꺼내지?”, “극성 팬 때문에 엑소 군면제 서명운동 논란이 나온 것 아닐까”, “엑소 팬 여러분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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