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이돌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진화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재료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공석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예술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148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 폭로 내용 논란…“주례 부탁하러 갔더니 문 잠그고…”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 폭로 내용 논란…“주례 부탁하러 갔더니 문 잠그고…”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논란이 뜨겁다. 특히 성추행 사건에도 불구하고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여전히 목회활동 중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은 최근 나온 ‘숨바꼭질’이라는 책에서 밝혀졌다. 이 책에는 동의를 받은 8명의 충격적인 진술이 담겨 있다. 내용을 보면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에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한 경우,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찾아갔더니 문을 잠근 뒤 가슴과 엉덩이를 만진 경우를 비롯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성추행 사례가 폭로됐다.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이 곧장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한 것은 그가 삼일교회를 교인 2만 명의 대형 교회로 키운 ‘스타 목사’였기 때문이다. 한 지인에 의하면 “’아이돌’이나 마찬가지인 목사에 맞설 용기를 감히 갖기 어려운 게 교회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전병욱 목사가 사임하기 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문제를 제기한 지씨에게 교인들은 “목사님 흔들지 말라”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되레 비난하기도 했다. 피해를 당한 여성 교인 대다수는 교회를 떠났다고 알려졌다. 2012년 6월부터 삼일교회 교인들은 전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양노회에 전 목사의 목사직 박탈을 요구하는 면직청원을 하고 있다. 지인은 “그간 네 번이나 노회에 면직청원서를 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다음달 예정된 노회를 앞두고 다섯 번째 청원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 내용 보니 “교인 불러 엉덩이 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성추행 내용 보니 “교인 불러 엉덩이 마사지 요구”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에 네티즌들이 분노하고 있다. 성추행 사건이 폭로된 뒤에도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여전히 목회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사건은 최근 나온 ‘숨바꼭질’이라는 책에서 밝혀졌다. 이 책에는 동의를 받은 8명의 충격적인 진술이 담겨 있다. 내용을 보면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에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한 경우,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찾아갔더니 문을 잠근 뒤 가슴과 엉덩이를 만진 경우를 비롯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성추행 사례가 폭로됐다.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이 곧장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한 것은 그가 삼일교회를 교인 2만 명의 대형 교회로 키운 ‘스타 목사’였기 때문이다. 한 지인에 의하면 “’아이돌’이나 마찬가지인 목사에 맞설 용기를 감히 갖기 어려운 게 교회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전병욱 목사가 사임하기 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문제를 제기한 지씨에게 교인들은 “목사님 흔들지 말라”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되레 비난하기도 했다. 피해를 당한 여성 교인 대다수는 교회를 떠났다고 알려졌다. 2012년 6월부터 삼일교회 교인들은 전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양노회에 전 목사의 목사직 박탈을 요구하는 면직청원을 하고 있다. 지인은 “그간 네 번이나 노회에 면직청원서를 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다음달 예정된 노회를 앞두고 다섯 번째 청원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논란…‘숨바꼭질’ 폭로 “주례 부탁하러 갔더니 문 잠그고…”

    전병욱 목사 성추행 사건 논란…‘숨바꼭질’ 폭로 “주례 부탁하러 갔더니 문 잠그고…”

    ‘전병욱 목사’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사건이 다시금 논란을 일으키고 잇다. 전병욱 목사의 문제가 밝혀진 것은 최근 출간된 ‘숨바꼭질’이라는 책 때문. 이 책에는 동의를 받은 8명의 충격적인 진술이 담겨 있다. 내용을 보면 전병욱 목사가 여성 교인을 당회장실에 부른 뒤 바지를 벗고 엉덩이를 마사지 해달라고 요구한 경우, 결혼식 주례를 부탁하러 찾아갔더니 문을 잠근 뒤 가슴과 엉덩이를 만진 경우를 비롯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성추행 사례가 폭로됐다. 피해자 다수는 이 같은 성추행을 여러 번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이 곧장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한 것은 그가 삼일교회를 교인 2만 명의 대형 교회로 키운 ‘스타 목사’였기 때문이다. 한 지인에 의하면 “’아이돌’이나 마찬가지인 목사에 맞설 용기를 감히 갖기 어려운 게 교회의 현실”이라고 말했다. 전병욱 목사가 사임하기 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문제를 제기한 지씨에게 교인들은 “목사님 흔들지 말라” “심판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되레 비난하기도 했다. 피해를 당한 여성 교인 대다수는 교회를 떠났다고 알려졌다. 2012년 6월부터 삼일교회 교인들은 전 목사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양노회에 전 목사의 목사직 박탈을 요구하는 면직청원을 하고 있다. 지인은 “그간 네 번이나 노회에 면직청원서를 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다”며 “다음달 예정된 노회를 앞두고 다섯 번째 청원서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리새인, 걸그룹 출신 노출 화제작 “노출 수위가 어느정도길래?”

    바리새인, 걸그룹 출신 노출 화제작 “노출 수위가 어느정도길래?”

    바리새인, 걸그룹 출신 노출 화제작 “노출 수위가 어느정도길래?”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바리새인’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리새인’은 아이돌 그룹 달샤벳 멤버였던 강은혜(비키)와 쥬얼리 출신 조민아, 밀크의 김보미가 출연해 걸그룹 최초 노출 화제작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개봉 전 공개된 영화의 포스터는 유해성 판정을 받기도 했다. 영화는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열병과 같은 첫사랑, 그리고 그보다 더 진한 첫 경험의 판타지를 그려냈다. 주인공 강은혜는 어린 시절 성폭행을 당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캐릭터를 맡아 파격적인 노출연기에 도전했다. ‘바리새인’은 엄격한 집안에서 자란 승기(예학영 분)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은지(강은혜 분)를 만나 격정적 에로스를 나누며 잃어버렸던 자아와 욕망을 되찾아가는 내용을 다룬 작품으로 현재 극장과 IPTV, 웹하드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보다는 격투기” 과거 코뼈부상 경기보니 ‘아찔’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보다는 격투기” 과거 코뼈부상 경기보니 ‘아찔’

    ‘주먹이 운다 김태헌’ ‘주먹이 운다’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XTM ‘주먹이 운다’ 에 깜짝 출연해 화제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이 출연, 지역 예선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헌은 “아이돌의 편견을 깨고 싶다”며 “아이돌이 아닌 격투기선수 김태헌을 각인시키고 싶어 출연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김태헌은 팀 선택을 받기 위한 일명 ‘지옥의 3분’ 장소에서 “아이돌과 격투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태헌은 잠시 고민하더니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헌이 격투기에 애정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12일 김태헌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레볼루션2-혁명의 시작’ 스페셜 매치에 참여해 일본 타나카 선수와 대결을 벌인 바 있다. 이 경기로 김태헌은 코뼈 부상을 입어 서울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옥의 3분’에서 김태헌은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과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김태헌은 박형근으로부터 일방적으로 압도당해 심사위원들에게 선택받지 못했다. 심사위원 서두원은 “가능성과 한계를 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부족했다”고 전했고 이에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약간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그래도 잘 싸웠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투지가 빛났어”, “주먹이 운다 김태헌, 코뼈도 부러졌었구나”, “주먹이 운다 김태헌, 격투기가 매력이 있지”, “주먹이 운다 김태헌, 싸우는 거 보니까 무섭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주먹이 운다 김태헌’ ‘주먹이 운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김태헌, 격투기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투지 불태워 네티즌들 반응보니..

    김태헌, 격투기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투지 불태워 네티즌들 반응보니..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헌은 “아이돌과 격투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경기가 끝난 후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약간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헌, XTM프로그램에서 격투기 의지 보여...

    김태헌, XTM프로그램에서 격투기 의지 보여...

    제국의아이들 김태헌이 격투기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는 김태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헌은 “아이돌의 편견을 깨고싶다”며 격투가로서의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김태헌은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과의 대결에서 패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시합 종료 후 김태헌은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헌, 격투기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해 투지 불태워...

    김태헌, 격투기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해 투지 불태워...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헌은 “아이돌과 격투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이라는 질문에 “격투기”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김태헌은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과 대결에서 일방적으로 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약간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보다 격투기가 좋아” 식스팩 복근보니..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보다 격투기가 좋아” 식스팩 복근보니..

    ‘주먹이 운다 김태헌’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격투기에 도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는 김태헌이 출연, 격투기에 도전하기 위해 이종격투기 선수와 대결을 펼쳤다. 김태헌은 지난 시즌 준 우승자 박형근과 지옥의 3분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일방적으로 압도당해 결국 탈락했다. 이에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이어 심판진이 “아이돌과 격투기 선수 중 하나만 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에 김태헌은 주저하지 않고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내 실수를 했다는 표정으로 김태헌은 자신의 얼굴을 직접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보다 격투기라니”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인 줄 몰랐는데” “주먹이 운다 김태헌, 팬들 들으면 섭섭하겠어” “주먹이 운다 김태헌, 멋있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김태헌 상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태헌 트위터 (주먹이 운다 김태헌)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태헌, 격투서바이벌 프로그램서 준우승자에게 패해...

    김태헌, 격투서바이벌 프로그램서 준우승자에게 패해...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격투 서바이벌 ‘주먹이 운다’에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 김태헌이 출연, 지역 예선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헌은 “아이돌과 격투가 둘 중에 하나를 고르면?”이라는 질문에 “격투기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격투기에 대한 투지를 불태웠던 김태헌은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과 대결에서 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사위원 서두원은 “가능성과 한계를 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부족했다”고 김태헌의 경기를 평가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 최강파이터 도전 “심장이 두근두근”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 최강파이터 도전 “심장이 두근두근”

    ‘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이돌’ 23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태헌이 화제다. 이날 지역 예선 참가자로 출연한 김태헌은 “아이돌이 아닌 선수 김태헌으로 각인되고 싶다”며 격투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형근과 대결한 김태헌은 열심히 싸웠지만 압도적인 차이로 패해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다. 서두원은 “가능성과 한계를 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부족했다”고 김태헌의 경기력을 평가했다. 경기를 마친 뒤 김태헌은 “처음으로 해봐서 약간 멍하다. 심장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먹이 운다 김태헌 방송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먹이 운다 김태헌, 제국의 아이들 멤버였구나”,“주먹이 운다 김태헌, 제국의 아이들에서 흥하길”,“주먹이 운다 김태헌,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 영화 ‘레드카펫’ 황찬성, 음란마귀 막내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

    [현장영상] 영화 ‘레드카펫’ 황찬성, 음란마귀 막내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

    아이돌 그룹 2PM의 황찬성이 22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레드카펫’ 제작보고회에서 첫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황찬성은 “시나리오를 처음 딱 봤는데 대윤이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면서 “매력을 표현하고 싶은 마음에 시나리오를 보고 바로 매니저님께 연락해서 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 황찬성은 “선배들이 제가 연기하면 잘 웃어줘서 자신감을 많이 얻었고 굉장히 편하고 즐겁게 촬영했다”면서 “특히 오정세 형님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연기를 해야 할지 잘 챙겨주셨다”고 고마워했다. 고준희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묻자 황찬성은 “저와 대사 한 게 없을걸요.”라면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앞으로의 해보고 싶은 배역을 묻는 질문에 “이런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들 때문에 좋은 캐릭터를 놓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순수하게 대본 자체를 보고 캐릭터에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시작해 드라마 ‘정글피쉬’, ‘7급 공무원’ 등을 통해 연기자의 반열에 오른 황찬성은 극중 숨겨진 음란마귀 본색을 제대로 드러내는 본능에 충실한 대윤을 연기했다. 이 밖에도 윤계상·오정세·조달환 그리고 고준희가 이제껏 접할 수 없었던 강한 캐릭터로 등장해 한층 더 다양한 볼거리와 유쾌함을 더하는 오감 자극 에로맨틱 코미디 영화 ‘레드카펫’은 19금 영화 제작 현장을 리얼하게 공개함으로써 재미를 선사한다. 10월 23일 개봉 예정. 사진=더 팩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화보] 나나, 핫팬츠 입어도 섹시미 아닌 ‘중성미’ 스포티한 매력 눈길

    [화보] 나나, 핫팬츠 입어도 섹시미 아닌 ‘중성미’ 스포티한 매력 눈길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스포티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나나는 하퍼스바자(Harper’s Bazaar) 10월호와 영 컨템포러리 여성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커밍스텝(COMING STEP)이 함께한 화보 촬영에서 쿨하고 엣지있는 룩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커밍스텝의 2014 F/W 시즌 콘셉트인 ‘뮤직(MUSIC)’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패션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사진작가 안주영과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등의 스태프가 참여했다. 화보 속 나나는 스포티즘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들을 클래식하고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들과 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나나는 올 F/W 시즌을 대표할 미니멀한 디자인의 코트, 절제된 디테일의 스포티 재킷, 블랙&화이트가 믹스된 퍼 재킷 등을 선보였다. 패션 모델 출신인 만큼 스포티한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해 고급스럽게 표현한 것이 돋보인다. 또한, 뮤직이란 콘셉트를 제품에 잘 녹여내며 대세 아이돌 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나나는 늘씬한 몸매와 과감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평소 나나 특유의 활기찬 에너지와 프로패셔널한 에티튜드로 촬영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다고 전해진다. 커밍스텝 관계자는 “나나가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피곤한 내색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며 “쿨하고 시크한 포즈를 통해 제품의 특징과 콘셉트를 잘 살려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이에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나, 역시 세계가 인정한 외모와 우월한 몸매를 지녔다”,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아우터를 보니 겨울이 기다려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커밍스텝과 나나의 자유로운 감성이 담긴 패션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커밍스텝 공식 웹사이트(comingstep.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멤버들과 찍은 사진은 반전 ‘개똥을 손으로? 경악’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멤버들과 찍은 사진은 반전 ‘개똥을 손으로? 경악’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으로 입주한 허영지는 “엄마가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낙지를 사다 주셨다”며 가져온 낙지로 저녁 식사 준비를 했다. 허영지는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쉼 없이 낙지를 손질하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허영지는 “내가 평소에 가는 집보다 더 싱싱한 거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또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웃는 일명 ‘음소거 목젖 웃음’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룸메이트 애완견이 싸놓은 개똥마저 손으로 치우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룸메이트 허영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허영지, 매력 넘쳐”, “룸메이트 허영지, 거침없는 낙지 손질 놀랍다”, “룸메이트 허영지, 진짜 귀엽다”, “룸메이트 허영지, 너무 웃겨”, “룸메이트 허영지..예능돌 탄생”, “룸메이트 허영지..털털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룸메이트 허영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부처별 내년 예산 편성] 여가부-아이돌보미 수당 5500원→6000원

    아이돌보미 수당 등 아동양육 지원 규모가 확대된다. 여성가족부는 새해 예산액 6424억원 가운데 양육 지원과 안전한 청소년활동 등을 집중 지원하면서 총액 증가율이 국가 전체 예산 증가율(5.7%)보다 두 배 높은 13%에 이른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청사 이전비 129억원을 감안한 순수 예산 증가율이다. 이에 따라 총 67억원을 들여 양육비이행관리원을 내년 3월 말 설립, 이혼 등을 한 부모가 양육하지 않는 부모로부터 양육비를 원활하게 지급받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취업모 및 맞벌이가정의 아이돌보미 수당이 시간당 55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되고, 이들의 4대보험 현실화에도 67억원이 투입된다. 또 12세 미만 자녀에게 지원되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단가가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 ‘청소년활동 안전센터’가 63억원의 예산으로 청소년활동진흥원 안에 신설돼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인증 등을 담당한다. 2016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와 연계 운영하도록 청소년수련관 10곳, 청소년 문화의 집 21곳, 방과후 아카데미 50곳 신설 등에 838억원을 투입한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예산도 455억원으로 증액, 지원 프로그램 운영 대상을 146곳, 청소년 쉼터를 10개 각각 늘린다. 경력단절 여성 취업지원 예산은 431억원으로 21억원 늘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145곳으로 5곳 확대한다. 한편 성희롱 실태조사를 2억원을 들여 실시하는 등 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예산도 다소 늘렸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활동 할 때와 다른 모습? 반전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활동 할 때와 다른 모습? 반전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으로 입주한 허영지는 “엄마가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낙지를 사다 주셨다”며 가져온 낙지로 저녁 식사 준비를 했다. 허영지는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쉼 없이 낙지를 손질하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허영지는 “내가 평소에 가는 집보다 더 싱싱한 거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또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웃는 일명 ‘음소거 목젖 웃음’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룸메이트 애완견이 싸놓은 개똥마저 손으로 치우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룸메이트 허영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허영지, 매력 넘쳐”, “룸메이트 허영지, 거침없는 낙지 손질 놀랍다”, “룸메이트 허영지, 진짜 귀엽다”, “룸메이트 허영지, 너무 웃겨”, “룸메이트 허영지..예능돌 탄생”, “룸메이트 허영지..털털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룸메이트 허영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목젖보이며 웃는 女아이돌 ‘예능요정 탄생’

    룸메이트 허영지 목젖보이며 웃는 女아이돌 ‘예능요정 탄생’

    ‘룸메이트 허영지’ ‘룸메이트’에 출연한 카라 멤버 허영지가 반전매력을 보여줘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 21일 방송에서 허영지는 새 멤버로 합류했다. 허영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룸메이트’에 합류해 기쁘고 앞으로 재미있게 잘 살겠다”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데뷔한지 한달도 안돼 룸메이트에 출연하게 된 허영지는 입을 크게 벌리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으며 웃는 일명 ‘음소거 목젖 웃음’을 선보였다. 허영지는 “웃는 것을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했다. 타이밍도 못맞추겠다”며 음소거 웃음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잠 잘 때 눈을 뜨고 잔다. 그래서 걱정이다”라고 말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는 시즌1 멤버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 조세호, 나나와 새 멤버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배종옥, 이국주, 써니, 허영지, 잭슨이 함께 했다. 룸메이트 허영지의 활약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허영지, 매력있다”, “룸메이트 허영지, 출연자만 바뀌었을 뿐인데 확 다르다” 등 프로그램의 변화를 호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준영 신주학 비판에 나인뮤지스 세라 과거 뺨 맞는 영상 논란

    문준영 신주학 비판에 나인뮤지스 세라 과거 뺨 맞는 영상 논란

    ‘문준영 신주학 비판’ ‘문준영 세라’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소속사 대표 신주학에 대한 비판과 폭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문준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와 화해한 사실을 전했다. 문준영은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라면서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되었다”고 비판을 철회했다. 이어 “저는 이걸 알려주고 싶었다. 팬들과 대중에게 혼나는 사장님을. 그런데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고 성급한 비판에 대해 반성했다. 문준영은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 제가 오해한 부분도, 감정적인 부분도, 다른 기획사들도 같기 때문에 신주학 사장님 피 보신 것이다. 막상 다들 피하니까. 이게 세상이고 내 일 아니다 싶으면 그냥 지나치고 싸움구경만 하실 줄 아는 것이다. 뜨금하시는 분들 많을 것이다. 이젠 우리 회사 마음을 샀으니”라고 신주학 대표와 화해한 배경을 설명했다. 문준영은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하겠다. 차라리 저처럼 싸움 구경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남자 사장님들이라면 저는 이제 저희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님 지키겠다. 특히 우리 ZE:A‘S 너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문준영은 21일 SNS를 통해 신주학 대표에 대한 장문의 비판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의 비판글과 더불어 과거 신주학 대표가 나인뮤지스 멤버였던 세라의 뺨을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영상에서 세라는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가 뺨을 치자 체념한 듯 그대로 눈을 내리 깔았다. 세라는 이후 스타제국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돼 나인뮤지스를 탈퇴했다. ‘문준영 신주학 비판’ 소식에 네티즌들은 “문준영 신주학 비판, 하루 만에 사건이 마무리 됐네” , “문준영 신주학 비판, 그래도 해결돼서 다행이다” , “문준영 신주학 비판, 세라는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문준영, 임시완, 케빈,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으로 구성된 9인조 인기 아이돌그룹으로 지난 2010년 타이틀곡 ‘마젤토브’가 실린 싱글 ‘네이티비티’(Nativity)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털털한 모습 반전

    룸메이트 허영지, 털털한 모습 반전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지는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쉼 없이 낙지를 손질하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반전 매력 폭발

    룸메이트 허영지, 반전 매력 폭발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영지는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쉼 없이 낙지를 손질하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