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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의미심장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의미심장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과거 연기자-아이돌 사이에서 고민? 발언보니..

    이준, 과거 연기자-아이돌 사이에서 고민? 발언보니..

    그룹 엠블랙 이준이 팀을 탈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6월 이준은 드라마 ‘갑동이 스페셜’ 인터뷰에서 가수활동과 연기활동의 병행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당시 이준은 “내가 가수를 하고 있잖나. 드라마에 올인 할 스케줄이 못됐다”며 “평생 남을 작품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 많았다”며 자신을 둘러싼 상황에 아쉬움을 고백했다. 한편 이준 탈퇴설에 소속사 제이튠캠프는“이준의 엠블랙 탈퇴 여부와 함께 향후 연예 활동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며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회사와 함께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민 찌라시 현실로 “12월 13일 비공개 결혼식” 자세한 내용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찌라시 현실로 “12월 13일 비공개 결혼식” 자세한 내용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찌라시’ ‘김사은 성민 결혼’ 슈퍼주니어 성민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나의 모든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성민은 “몇 번씩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 동안 감사한 얼굴들, 목소리들도 더 생각나고 무겁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한다”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성민은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엘프(슈퍼주니어 팬클럽)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며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밝혔다. 성민은 “사실 이 소식을 전하기까지 스스로의 결정에 그리고 함께 해온 사람들에 대한 생각에 많이 갈등도 하고 혼자 버티는 시간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 이유에 대해 성민은 “결정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내 고마운 사람들이 한 번도 겪지 못한 이런 소식에 대해 너무 놀라진 않을까, 마음 상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라고 밝혔다.성민은 팬들과 슈퍼주니어 멤버들 그리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글을 마무리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성민과 김사은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편 과거 성민 찌라시(증권가 정보지)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성민 찌라시에는 “축하할 일이다. 정확한 기준은 없지만, 보통 2세대로 분류되는 아이돌 중 원더걸스 선예에 이어 남자아이돌 중에서도 처음 유부남이 나오게 됐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다운 아이돌 외모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다운 아이돌 외모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개그맨 유민상이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노우진은 “유민상을 10년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다”며 “인간 유민상을 자랑하려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우진은 “유민상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라며 “나이트클럽에서 부킹을 해도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어도 저 여자다 싶으면 꽉 물고 놔주지를 않는다”고 밝혔다. 당황한 유민상은 노우진을 말리려 했고 노우진은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라고 폭로했다. 노우진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유민상은 “다음 주에는 쟤 말고 다른 사람을…”이라며 말끝을 흐려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유민상의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 출연해 미인 개그우먼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대박”,“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대답은 들었나”,“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뭔가 불쌍하다”,“홍예슬 유민상 짝사랑 이뤄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라스 성지발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겨냥?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라스 성지발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겨냥?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특,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그게 끝인 거 같죠?” 라스 성지발언

    이특,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그게 끝인 거 같죠?” 라스 성지발언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 천둥까지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 천둥까지

    ‘엠블랙 지오’ ‘이준 엠블랙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같은 그룹 멤버 천둥도 마찬가지.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 씁쓸하다”, “이준 엠블랙 탈퇴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이준 엠블랙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과거 ‘짝’ 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당시 논란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과거 ‘짝’ 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당시 논란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성민 찌라시 과거 ‘짝’ 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성민 찌라시 과거 ‘짝’ 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까지 화제…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까지 화제…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엠블랙 지오 “결국 이기심…” 미르 “헤어짐보다 아픈 그리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엠블랙 지오’ ‘이준 엠블랙 탈퇴’ 엠블랙 멤버 이준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같은 멤버 지오와 소속사 반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엠블랙에서 탈퇴하고 연기자로 활동한다고 보도했다. 실제 이준은 현재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같은 그룹 멤버 천둥도 마찬가지. 이에 엠블랙의 소속사 제이튠 캠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탈퇴여부는 결정된 부분이 아니며 현재 논의 중”이라고 탈퇴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이준의 향후 연예활동 관련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계획 및 목표에 관해 본사와 충분히 논의하고 있다”며 “최대한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엠블랙 나머지 멤버들의 입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회사가 함께 결정 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엠블랙의 멤버 지오는 이날 이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지금은 보시는 대로 믿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테니까”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엠블랙 이준 탈퇴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씁쓸하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 퇴출이 아니라 다행이네”,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 탈퇴 지오 천둥, 역시 아이돌은 비즈니스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짝’ 출연당시 밤10시 통금 발언, 거짓말 논란 증거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짝’ 출연당시 밤10시 통금 발언, 거짓말 논란 증거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네”,“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미르 “잠시 눈 감고 귀 닫아주셨으면”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천둥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천둥의 향후 거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론] 문화산업, 골든타임 전략이 필요하다/이동기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시론] 문화산업, 골든타임 전략이 필요하다/이동기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영화’라는 대중문화 상품을 처음 ‘발명’한 나라는 프랑스였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파리 외곽에서 1프랑씩 받고 ‘열차의 도착’을 상영한 게 시초다. 세계 최초의 영화사 파테와 고몽은 1910년 당시 제작에서 투자, 배급, 상영(극장)까지의 시스템을 다 갖추고 각각 전 세계 40개, 10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었다. 전세가 역전된 것은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다. 연합국의 중심에 섰던 프랑스는 이 기간에 자본축적의 기회를 상실하면서 급속히 쇠락했다. 반면 미국 할리우드는 분업과 협업을 통해 영화 콘텐츠를 신속히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갖추고, 이를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배급과 상영 네트워크까지 갖춘 소위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을 완성했다. 이후 전 세계 문화산업의 패권은 단 한 번도 흔들림 없이 미국 원톱 체제를 유지해 왔다. 1914~18년 4년이 세계 문화산업의 골든타임이었던 셈이다. 골든타임을 놓친 프랑스는 그 이후 문화부흥을 위한 수많은 정책을 쏟아 냈지만 세계 패권은 고사하고 안방의 1위 자리조차 할리우드에 내주고 있다. 세계 문화산업의 1차 골든타임이 영미권 주도의 시대였다면, 지금은 아시아가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2차 골든타임이다. 가장 적극적으로 패권 전환을 노리는 나라가 중국이다. 지난해 말 중국의 국민 1인당 평균 영화 관람 편수는 0.4편이다. 그런데도 영화시장은 이미 연간 35억 달러 규모로 미국에 이어 2위다. 한국(4.22편) 규모로 성장한다면 지금의 10배, 무려 350억 달러 이상으로 팽창한다는 얘기다. 중국뿐 아니다. 인구 1억명에 육박하는 베트남, 2억 5000만명의 세계 4위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는 각각 평균 영화관람 편수가 0.18편, 0.23편에 불과해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은 한국이다. 한류 배우와 아이돌은 아시아 전역에 통하는 최강 스타파워를 가졌다. 여기에 감독과 우수한 스태프 등 아시아 최강의 콘텐츠 제작능력과 기획력까지 겸비했다. 이런 구슬을 꿰어서 기획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통하는 문화상품으로 완성하는 것은 네트워크와 자금력을 갖춘 거대 문화기업이다. 그런데 정작 국내 상황은 어떤가. 대기업 독과점과 수직계열화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 CJ그룹의 문화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의 규모는 미국 할리우드 미디어 기업의 20분의1, 롯데는 90분의1 수준이다. 글로벌 문화산업의 무대에서는 구멍가게나 다름없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중국의 움직임은 가히 위협적이다. 중국의 3대 IT 업체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츠) 3형제는 영화 제작사 등을 설립해 콘텐츠 제작에 맹렬히 투자하고 있다. 올해 한국지사를 설립한 알리바바는 1000억원 규모의 한·중 영화펀드를 조성해 한·중 합작 영화와 드라마 제작에 나섰다. 중국의 유튜브로 불리는 요쿠 투도우도 SBS와 손잡고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를 공동 제작한 데 이어 지난 14일 폐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 한국의 감독들에게 영화제작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비수기 악재에도 불구하고 개봉 열흘 만에 관객 100만명을 돌파한 한국영화 ‘슬로우 비디오’는 할리우드 3위 영화사인 폭스가 만들었다. 막강한 자금력으로 무장한 미국과 중국의 미디어그룹이 한국 콘텐츠에 투자하는 시대가 이미 열린 것이다. 문화산업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를 축적하고 체득할 때에만 일정 수준 이상에 오를 수 있다. 제조업처럼 매뉴얼화해서 반복학습한다고 단기간에 쫓아 오기가 쉽지 않다. 제조업 대비 2배 이상의 일자리 창출 능력도 매력적이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제조업에만 의존하다가 위기를 맞을 수 있는 한국경제의 가장 유력한 차세대 먹거리 산업 후보다. 그러나 글로벌 차원의 전략 없이 향후 2~3년의 골든타임을 흘려버린다면 지금의 한류 호기는 물거품이 되고 만다. 과연 우리는 문화산업의 골든타임 전략을 갖고 있는지 자문해볼 때다.
  •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 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 밤10시 통금은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민 찌라시 이특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그게 끝인 거 같죠?” 성지 발언

    성민 찌라시 이특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그게 끝인 거 같죠?” 성지 발언

    성민 찌라시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이준 엠블랙 탈퇴설 이어 천둥까지…미르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차 마음이 아파”

    엠블랙 이준 천둥 탈퇴설 그룹 엠블랙 이준과 천둥의 팀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동료 멤버 미르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는 “안녕하세요. 미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미르는 “제목부터 기운이 이상하죠? 지금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서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과 소통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트위터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미르는 “많은 분들이 걱정과 분노로 가득 차 계시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면서 그게 사실이 되고 그걸로 인해 여러분들의 마음도 뒤숭숭하게 만들어 버린 것 같아 굉장히 죄송합니다”고 털어놨다. 미르는 “멤버들의 입을 통해서 꼭 안심시키겠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잠시 눈을 감고 귀를 닫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저희들의 1순위는 팬 분들을 실망시키면 안된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미르는 “약속을 지키는 엠블랙이 되겠습니다.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하시고 놀기도 열심히 노셔야겠지요. 아프지 마십시오. 저희는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컴백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13일 이준이 소속사 제이튠캠프와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르의 글이 이준의 탈퇴설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전속계약 만료시점이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준의 탈퇴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부분으로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그러나 천둥의 탈퇴설에 대해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차 아이돌그룹의 잡음에 안타까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 엠블랙 탈퇴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사실이 아니길”, “이준 엠블랙 탈퇴설 천둥까지, “이준 엠블랙 탈퇴설 제대로 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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