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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민아 ‘커플 아니에요’

    손흥민 민아 ‘커플 아니에요’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손흥민 민아는 지난 7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호감 갖는 중에..”

    손흥민 민아, 결별 “호감 갖는 중에..”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손흥민 민아는 지난 7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에 호감 있었지만..”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에 호감 있었지만..”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손흥민 민아는 지난 7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팬 입장에서 응원하겠다”

    걸스데이 민아 “손흥민, 팬 입장에서 응원하겠다”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손흥민 민아는 지난 7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민아, 손잡고 데이트 즐기더니..”연인 아냐”

    손흥민 민아, 손잡고 데이트 즐기더니..”연인 아냐”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손흥민 민아는 지난 7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측근 “사귄 적 없다” 과거 데이트포착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결별, 손흥민 측근 “사귄 적 없다” 과거 데이트포착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결별’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손흥민 측근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16일 손흥민 측근은 “손흥민과 민아가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이며 손흥민과의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민아와 손흥민은 지난 7월 열애를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한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민아 소속사 측의 일방적인 공식입장 발표에 당황해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과 민아가 두 차례 만난 건 사실이지만 사귄 적은 없고, 사진 공개 이후 아예 연락을 끊었다. 손흥민 측근은 “축구에만 집중하고 싶어 했는데 잠잠해진 이후에도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해명할 수도 없고 답답해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민아 손흥민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민아 손흥민 진짜 결별?” “민아 손흥민 아무래도 자주 못 만나겠지” “민아 손흥민 결별, 썸 타다 어색해졌나” “손흥민 민아 결별..잘 어울리는데”, “손흥민 민아 결별..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 팩트 (손흥민 민아 결별) 연예팀 chkim@seoul.co.kr
  • 요즘 대세는 농촌에 살어리랏다~

    요즘 대세는 농촌에 살어리랏다~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들이 ‘농촌’에 주목하고 있다. 대중문화계에 새로운 키워드로 급부상한 ‘농촌문화’는 ‘애그리테인먼트’라는 신조어까지 낳고 있다. 애그리테인먼트는 농업(agriculture)과 오락(entertainment)을 결합한 말. 최근의 농촌 소재 프로그램들은 단순한 힐링의 개념을 넘어 자연과 함께하는 삶에 대한 가치에 주목하는 추세다. 17일 밤 9시 50분에 첫선을 보이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는 대표적인 애그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표방한다. ‘삼시세끼’는 강원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두 남자가 산골의 음식 재료를 활용해 삼시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꽃보다 할배’를 탄생시킨 나영석 PD의 차기작으로 배우 이서진과 2PM의 멤버 옥택연이 출연한다. 나 PD는 “‘꽃보다’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도시적인 두 남자가 자연의 시간에 맞춰 생활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초부터 MBC ‘사남일녀’, tvN ‘삼촌 로망스’ 등 시골을 배경으로 한 리얼버라이어티가 꾸준히 선보였고 현재 SBS에서 매주 일요일 방송 중인 ‘에코빌리지 즐거운가!’도 충남 태안에 전원주택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5일은 도시에서, 이틀은 농촌에서 보낸다는 뜻의 ‘5도 2촌’과 함께 느리게 살기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하지만 농촌예능의 경우 호흡이 길고 화면이 단조로울 수 있다는 한계도 있다. 이에 대해 나 PD는 “시골 예능은 정적일 수밖에 없는데 ‘삼시세끼’의 경우 요리와 토크쇼를 접목하고 다큐멘터리성 예능에 가깝게 만들어 단조로움을 피할 예정”이라면서 “도시의 삶에 찌든 사람들에게 씨 뿌려서 밥을 해먹는다는 것 자체가 일종의 판타지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능에서 시작된 농촌 열풍은 드라마로까지 번졌다. 18일 첫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모던 파머’는 음반 제작비를 벌기 위해 로커 4명이 ‘일시 귀농’해 배추 농사를 짓는 이야기를 담는다. 청춘 ‘농드’(농촌 드라마)를 표방한 이 작품에는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배우 박민우,이하늬, 걸그룹 AOA의 민아 등 20~30대 젊은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패배의식에 휩싸인 대책 없는 청춘들이 귀농생활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종영한 tvN의 ‘농디컬’(농촌 메디컬) 드라마 ‘황금거탑’은 영농대출금 1억원을 노리고 시골에 위장전입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2014년 농촌의 20~40대의 모습을 조명해 주목받았다. KBS ‘산너머 남촌에는 2’도 30대 중반의 부부를 통해 농촌의 오늘을 그리는 젊은 전원드라마로 옷을 갈아입었다. 이에 대해 김지영 CJ E&M 홍보팀장은 “애그리테인먼트는 최근 캠핑문화가 가족 단위로 확산되는 데다 밥상의 유기농 열풍, 젊은층 중심의 귀농 바람 등 변화된 사회상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소재 고갈에 시달리던 예능이나 드라마계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민아 “손흥민 좋은 감정 가졌지만 소원해져” 결별 전해

    민아 “손흥민 좋은 감정 가졌지만 소원해져” 결별 전해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민아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며 “팬 입장으로서 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 주길 기원하며 저 역시 걸스데이와 개인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손흥민 민아는 지난 7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민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2회 만났다고 들었다. SNS를 통해 서로 팬으로서 격려와 우정을 쌓아오다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으로 안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현재 뭐하나 봤더니..

    손흥민 민아 결별, 현재 뭐하나 봤더니..

    ‘손흥민 민아 결별’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16일 손흥민 측근은 “손흥민과 민아가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한편 손흥민은 ‘2014 브라질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이다. 민아는 지난 15일 걸스데이 신곡 ‘보고싶어’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열애설 어제 같은데..

    손흥민 민아 결별, 열애설 어제 같은데..

    ‘손흥민 민아 결별’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16일 손흥민 측근은 “손흥민과 민아가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데이트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결별, 데이트 사진보니..

    ‘손흥민 민아 결별’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16일 손흥민 측근은 “손흥민과 민아가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손흥민 민아 결별, 이유는?

    손흥민 민아 결별, 이유는?

    ‘손흥민 민아 결별’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22)와 축구선수 손흥민(21)이 결별했다. 16일 손흥민 측근은 “손흥민과 민아가 최근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전했다. 민아는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서로 호감을 갖는 단계였지만 그 이후 주변의 과도한 관심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연락 없이 지냈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신부는 ‘취집녀?’ 임신의혹에 입장보니[전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신부는 ‘취집녀?’ 임신의혹에 입장보니[전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12월 결혼을 인정한 가운데, 김사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한 매체는 “오는 12월 13일 성민과 김사은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성민은 슈퍼주니어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설을 인정했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고 전했다. 또 갑작스러운 결혼소식에 속도위반설이 제기되자 김사은 측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큰 두 사람이 최근 양가 어른들께 인사를 드리고 좋은 인연으로 결혼으로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짝’에 얼짱녀 여자 1호로 출연,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MBC에브리원 ‘하숙24번지’에서 시집 잘 가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취집녀 김사은 역할을 맡은 바 있다. 김사은 성민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이 결혼을?”,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뭐야 정말이구나..”,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열애도 충격이었는데 결혼이라니”,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행복하세요”,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오 어울린다..축하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성민의 공식입장>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나의 모든 사람들에게. Dear. E.L.F 안녕하세요 성민이예요.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지… 첫 문장부터 수십 번을 생각했어요. 몇 번씩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 동안 감사한 얼굴들.. 목소리들도 더 생각나고... 무겁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전합니다.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사실 이 소식을 전하기까지 스스로의 결정에, 그리고 함께 해온 사람들에 대한 생각에... 많이 갈등도 하고 혼자 버티는 시간들이 많았어요. 결정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내 고마운 사람들이 한 번도 겪지 못한 이런 소식에 대해 너무 놀라진 않을까, 마음 상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어요.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이 준 너무나 큰 사랑과 믿음에 용기를 내서 직접 소식을 전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늘 그림자처럼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 사진=서울신문DB(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용병 아이돌… 한류 식히나

    아이돌 그룹이 주름잡는 가요계도 ‘차이나 쇼크’로 술렁거리고 있다. 인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서 외국인 멤버들의 탈퇴 소송이 잇따라 터지며 한류 전선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 5월 그룹 엑소의 중국계 캐나다인 멤버 크리스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소송을 낸 데 이어 지난주 같은 그룹의 중국인 멤버 루한도 소송과 함께 탈퇴를 선언한 것. 이들이 소송 이유로 꼽는 것은 한국인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 등이지만 가요계 일각의 목소리는 다르다. “중국 연예 자본이 끼어들어 자국 출신의 한류스타를 빼내 간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좁은 국내 가요 시장에 한계를 느낀 가요 기획사들은 5~6년 전부터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 등 외국인 멤버들을 적극 영입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다국적 아이돌 그룹 1호는 2008년 결성된 슈퍼주니어-M.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의 중화권 유닛인 슈퍼주니어-M을 결성,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였던 한경을 리더로 조미, 헨리 등 중국인 멤버를 줄줄이 영입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들의 성공에 자극받은 기획사들이 같은 전술을 동원하면서 다국적 아이돌 그룹 붐이 이어졌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는 그룹 2PM에 태국계 미국인 닉쿤을 포함시켰고, 2010년 데뷔한 미쓰에이에는 중국인 멤버 지아와 페이를 영입했다. 걸그룹 에프엑스에도 중국인 빅토리아와 타이완계 미국인 엠버 등이 가세했다. 정점을 찍은 것은 2012년 데뷔한 그룹 엑소. SM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시장을 정조준해 엑소-M과 한국 멤버로 구성된 엑소-K를 한날한시에 데뷔시켰다. 시간차를 두지 않고 양국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 톡톡한 효과를 봤고 이들은 데뷔 2년 만에 대표적인 K팝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 소송에서 외국인 멤버들이 탈퇴의 이유로 내세우는 것은 한국 멤버들과의 차별 대우와 혹독한 공연 일정 등이다. 루한 측이 공식적으로 밝힌 소송 이유는 “중국인 멤버 M팀이 한국인 멤버 K팀에 비해 차별을 받았다”는 것. 중국 포털사이트인 ‘소후’의 뉴스섹션 ‘소후위러’에 실린 한 기사에는 “한경에서 크리스, 루한까지 SM에 소속된 중국인 멤버들은 개인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 크리스의 경우 소송 전에 10여편의 영화 제의가 들어왔지만 소속사 측이 거절했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문화적 차이로 강도 높은 훈련을 버티는 데 한계를 드러내는 것도 사실이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엑소의 크리스는 팀을 이탈해 개인 활동을 자주 하다가 결국 탈퇴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국내 기획사들 쪽의 주장은 이와 다르다. SM 측은 “루한은 최근 중국 개봉을 앞둔 영화(‘20세여 다시 한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았고, 빅토리아는 ‘엽기적인 그녀2’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JYP 황준민 홍보팀장도 “현재 닉쿤을 비롯한 지아와 페이가 중국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활동하는 등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국인 멤버들에 대한 차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잘라 말했다. 양측 주장이 판이한 가운데 다국적 아이돌 그룹에 균열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 가요계에서는 “거대 자본을 앞세운 중국 엔터테인먼트사들의 입김이 어떤 식으로든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은다. 중국 연예기획사들이 한국 기획사들의 스타 시스템을 익힌 중국인 멤버들을 빼 가고 있다는 것. 중국 멤버들에게 브로커가 접근한다는 얘기도 나돈다. 한 관계자는 “브로커들이 중국인 멤버들에게 더 좋은 계약금과 활동 조건을 제시하면서 이탈을 부추기기도 한다”며 “브로커들의 접촉을 막기 위해 한국 본사 직원들이 중국 등 현지에 파견되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중국의 막강한 자본력에 국내 가요계도 휘둘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따라서 다국적으로 한류 시장을 개척해 온 국내 가요 시장도 전략 수정에 들어가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진다. 당장 외국인 멤버의 이탈이 이어지면 국가 간 감정싸움으로 비화돼 K팝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루한은 중국에 돌아간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집에 돌아왔다”는 메시지를 남겨 현지팬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양국 간 감정 대립은 앞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많은 신인에게도 득이 될 수 없다”며 “당장 중국 현지 파트너들과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등 대책 수립 중”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 통금시간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 통금시간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끝인 거 같죠?” 무슨 뜻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끝인 거 같죠?” 무슨 뜻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의미심장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의미심장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마음이 아프다” 속도위반은..[전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마음이 아프다” 속도위반은..[전문]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뮤지컬배우 김사은과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12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성민이 결혼을 인정했다. 14일 성민은 슈퍼주니어 공식 홈페이지에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나의 모든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성민은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며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슈퍼주니어 팬클럽)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사은과 성민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한 바 있다. 성민은 “아무것도 아닌 제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늘 그림자처럼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라며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이와 더불어 김사은과 성민이 공개연인 인정 한달만에 결혼소식을 알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사은 측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큰 두 사람이 최근 양가 어른들께 인사를 드리고 좋은 인연으로 결혼으로까지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정말 결혼하는구나”,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이 결혼이라니 대박”,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행복하세요”,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몇 살이더라?”,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어쩐지 장소랑 날짜가 너무 구체적이였어”,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성민의 공식입장>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나의 모든 사람들에게. Dear. E.L.F 안녕하세요 성민이예요.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지… 첫 문장부터 수십 번을 생각했어요. 몇 번씩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 동안 감사한 얼굴들.. 목소리들도 더 생각나고... 무겁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전합니다.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사실 이 소식을 전하기까지 스스로의 결정에, 그리고 함께 해온 사람들에 대한 생각에... 많이 갈등도 하고 혼자 버티는 시간들이 많았어요. 결정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내 고마운 사람들이 한 번도 겪지 못한 이런 소식에 대해 너무 놀라진 않을까, 마음 상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어요.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이 준 너무나 큰 사랑과 믿음에 용기를 내서 직접 소식을 전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늘 그림자처럼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 사진=서울신문DB(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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