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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키스 날려…테디 1년 저작권료 무려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에 키스 날려…테디 1년 저작권료 무려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에게 ‘SBS 연기대상’에서 키스까지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라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고 입술을 내밀어 키스를 날리는 등 아찔한 애교를 선보였다. 앞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진행자들은 ‘2013 가요계 저작권 순위’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예슬의 연인인 테디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이날 공개된 저작권료 순위에서 테디는 프로듀서 박진영과 조영수의 뒤를 이어 저작권료 3위 안에 속했다. 이들에 따르면 테디는 한 해 저작권료로 9억 467만원을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MC 박지윤은 “아이돌의 노후 대책 면에서 테디는 그룹 원타임으로 활동을 하지 않았던 시간이 길다. 가수에서 작곡가로 변신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테디와 한예슬은 재미교포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테디는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인 빅뱅, 투애니원을 비롯해 지드래곤, 탑, 씨엘 등의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YG 대표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남친 테디 저작권료 어마어마… 수상소감 중 키스 날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남친 테디 저작권료 어마어마… 수상소감 중 키스 날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SBS 연기대상’에서 키스까지 날리며 연인 테디를 언급했다. 한예슬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라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고 입술을 내밀어 키스를 날리는 등 아찔한 애교를 선보였다. 앞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진행자들은 ‘2013 가요계 저작권 순위’에 대해 이야기하며 한예슬의 연인인 테디에 대해서도 거론했다. 이날 공개된 저작권료 순위에서 테디는 프로듀서 박진영과 조영수의 뒤를 이어 저작권료 3위 안에 속했다. 이어 테디는 한 해 저작권료로 9억 467만원을 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박지윤은 “아이돌의 노후 대책 면에서 테디는 그룹 원타임으로 활동을 하지 않았던 시간이 길다. 가수에서 작곡가로 변신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한예슬과는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날 SBS 연기대상 대상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이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남친 테디 저작권료 어마어마… “사랑하는 남자친구” 키스 날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남친 테디 저작권료 어마어마… “사랑하는 남자친구” 키스 날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SBS 연기대상’에서 키스까지 날리며 연인 테디를 언급했다. 한예슬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라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고 입술을 내밀어 키스를 날리는 등 아찔한 애교를 선보였다. 앞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진행자들은 ‘2013 가요계 저작권 순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공개된 저작권료 순위에서 테디는 프로듀서 박진영과 조영수의 뒤를 이어 저작권료 3위 안에 속했다. 이어 테디는 한 해 저작권료로 9억 467만원을 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박지윤은 “아이돌의 노후 대책 면에서 테디는 그룹 원타임으로 활동을 하지 않았던 시간이 길다. 가수에서 작곡가로 변신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한예슬과는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이날 SBS 연기대상 대상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 역을 맡은 전지현이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김희정 여가부 장관 인터뷰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김희정 여가부 장관 인터뷰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23일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양성평등과 가족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유일한 여성 장관 겸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워킹맘으로서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호통치던 입장에서 듣는 입장으로 바뀌었는데, 올해 업무를 수행한 소감은. -편지와 마찬가지로 정부가 정책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보냈다고 끝낼 게 아니라 어떤 효과를 국민에게 줬느냐까지 판단하고, 국민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까지 처리하는 게 행정부와 입법부의 간극을 메우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여당 간사였던 제가 몰랐던 일이 여기 와보니 있을 정도로 행정부가 일을 많이 하는구나 하는 걸 느꼈다. 그런데 왜 전달이 잘 안 될까 하는 아쉬움도 느꼈다. 새로운 일을 만들기보다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요리를 잘해 나가겠다. →국민들이 마음 놓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서 큰 어려움 없이 기를 수 있도록 정부는 어떻게 할 계획인가. -인구를 줄일 당시 명확한 기준이 있었다. ‘아들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 식이다. 현재 다둥이 카드, 다자녀 우선 입학이 있는데 자녀 기준이 다 다르다. 현재 출산율이 1.19명이니까 당분간 기준을 2명으로 하고, 일정 수준이 되면 3명으로 늘리는 등 실천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기준 인원을 넘으면 혜택을 동일하게 받도록 할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자녀 3~4명을 기준으로 하면 따라가기도 힘들고 유인도 잘 안 된다. 아이 돌보미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추첨, 대학 등록금, 세제 지원까지 인센티브 설계도 전 부처가 함께하면 좋겠다. 인센티브 부여와 방해 요인 제거가 같이 가야 한다. 일·가정 양립은 한쪽 성의 문제가 아니다, 아빠의 일·가정 양립도 중요하다. 이로 인해 회사에서 피해를 볼 것이라는 두려움을 없애 주는 게 중요하다. 부모휴직제가 있고 아빠의 달이란 인센티브까지 만들었는데도 시장상황이 이를 못 받아들이면 더 강력한 아빠 쿼터제나 자동육아휴직제로 갈 수도 있다는 걸 기업이 알아야 한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교육이 강화될 필요가 있지 않은가. -여가부는 가정 내 소통 및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기 위해 예비부부부터 임신, 출산, 육아기와 노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에 맞춘 가족교육을 실시한다. 전국 151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으로 가족교육을 운영하고, 직접 교육에 참석하기 어려운 부부, 부모들을 위해 EBS 등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가정폭력·성폭력·성희롱 의무교육 대상인 정부기관 등에 가족교육 프로그램을 포함시키는 등 가족교육을 점차 확대해 가면서 가정이 보다 화목하고 단단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 →양육비이행관리원이 내년에 설립되면 한부모 가정에 어떤 효과를 주나. -그동안 이혼·미혼 한부모들이 상대방에게 양육비를 받는 일을 온전히 개인의 몫으로 맡겼다면, 앞으로는 사회가 나서 적극적으로 돕고 양육비 문제로 버려지는 아이들이 없도록 힘쓸 것이다. 양육비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할 때 내년 3월 말 설립되는 양육비이행관리원에 지원 신청을 하면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양육비 상담에서부터 양육하지 않는 아버지 또는 어머니의 소재·직장 파악, 소득·재산조사와 함께 양육비 청구 소송 등 법률 지원, 채권추심, 사후 이행상황 모니터링 등 양육비 이행을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연간 2만여 한부모 가정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 성격차지수(GGI)는 64.03점으로 142개국 중 117위다. 이러한 현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사회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을 높이는 것이 곧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여가부는 지난 6월 양성평등을 이뤄내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민간기업, 공공기관 100개와 17개 정부 부처가 참여하는 ‘여성인재 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TF는 여성 고용, 일·가정 양립, 여성 대표성 등 전 분야에 걸쳐 양성평등을 구현한다는 목표로 출발했다. 앞으로 실천 사례집을 발간하고 인포그래픽과 동영상도 제작, 배포한다. 민간과 정부의 공동 노력으로 양성평등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경력단절 여성이 보다 질 좋은 일자리로 진입해 지속적으로 일하도록 지원하는 대책이 있나. -전국 140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리스타트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직업상담부터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새일센터가 그동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적 확대를 이뤘다면 앞으로는 보다 질 좋은 일자리로의 연계와 경력유지 지원을 위한 질적 개선에 매진해 맞춤형 교육과 취업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여성을 채용한 기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인식개선 강의, 기업체 환경개선 등을 지원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결혼이주 여성, 이주배경 청소년 등 다문화 가족들의 국내 생활이 힘겹고 편견도 많은데 개선책은. -저출산·세계화 시대를 맞아 다문화 가족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국내 다문화가족은 현재 약 80만명이고, 2020년에는 100만명 시대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형성해 다문화 가족을 우리 사회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한 1단계 정책은 결혼이주 당사자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과 지원이다. 2단계는 결혼이주 여성들을 맞이하는 가족들에 대한 것이고, 3단계는 이 가정에서 태어나는 자녀들을 위한 교육이다. 우리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이 이제 단일민족 국가가 아니라 다문화 국가라는 인식 전환을 이끄는 것이 4단계다. 이 같은 대상별·단계별 교육과 인식개선 노력이 모두 함께 가야 진정한 사회통합이 가능할 것이다. →세월호 사고 이후 위축된 청소년 활동을 안전하게 활성화할 방안은 무엇인가. -내년 4월부터는 청소년 활동 안전관리를 총괄하는 청소년 활동안전센터를 운영해 가스·전기·토목 등 시설안전과 프로그램을 꼼꼼히 점검하면서 청소년 활동 안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 아울러 청소년 활동정보서비스(www.youth.go.kr) 제공, 지역 단위의 동아리 활동 확대 등 청소년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수련시설을 자유학기제 지원센터로 활용하고 청소년수련시설 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에 학교 밖 청소년법이 시행되고 관련 부서가 신설되면 어떻게 달라지나. -현재 우리 사회 학교 밖 청소년은 28만명 규모이고 해마다 약 6만명이 새롭게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난다. 내년 5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시범사업 수준으로 일부 지역에서만 이뤄져 온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이 전국 200곳 규모로 확대된다. 또한 여가부 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가칭)가 신설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업무도 크게 강화된다. 새로운 제도하에서 학교장에게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 서비스에 연계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들이 교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손을 잡고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가능해진다. 또한 실태조사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현황과 욕구 등을 면밀히 분석해 ‘두드림·해밀’ 이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시행해 나갈 것이다. 학업을 지속하든 취업교육을 받든 다양한 욕구와 재능을 개발하도록 돕고 또래와 어울릴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이끌겠다.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 등 젠더폭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방법은 없나. -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식개선이 중요하다. 이러한 차원에서 여가부는 특히 가정폭력·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과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예방교육과 더불어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폭력에 대한 편견 깨기와 2차 피해 방지다. 매월 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해 가정폭력·성폭력·성매매·성희롱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성매매 집결지 폐쇄를 추진한다는데 전략이 있나. -여가부는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인 올해를 성매매 근절의 새로운 원년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최근 법무부, 검·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부처와 함께 집결지 폐쇄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선언하고 관계부처 간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성매매여성의 탈(脫)성매매를 지원하는 동시에 성매매업소의 자진 폐쇄를 유도할 것이다. 이에 협조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건축·위생·소방 등 관련 법령을 모두 적용해 허가 취소, 강제폐쇄라는 강력한 제재를 취할 방침이다. →새해 중점적으로 펼칠 시책은 무엇인가.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 양육비 이행 지원 외에 작은 혼례 만들기 대국민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4대종단 어른들을 만나 협력을 요청했다. 국민인식 개선을 통해 결혼도 늘리면서 경력단절 여성의 혼인산업 진출을 통해 일자리도 개선할 생각이다. →결혼과 출산, 경력단절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한다면. 그 밖에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위기의 터널인 것 같다. 터널에는 끝이 있다. 고양새일센터에 갔을 때 꽃 대신 과일과 야채로 장식하는 것을 배운 분이 있었다. 첫 달에 5만원을 벌었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500만원을 번다. 좌절하지 않고 견딘 사람은 수입이 늘어났다. 현재는 애들을 방치하면서 돌보미에 쓰는 돈을 생각하면 일을 그만두게 되는데, 이 순간만 그런 것이다. 여가부는 아이돌보미와 공동육아나눔터 등 어려운 순간을 함께 견뎌 내도록 메꿔 주는 역할을 한다. 여가부는 건전한 가족 문화와 가족의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문화, 사회 전반의 가족중심 가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정책을 설계하는 부처다. 남녀 간 다툼을 일으키거나 한쪽의 권익을 중시하는 부처가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 happyhome@seoul.co.kr
  • ‘2014 대한민국 인재상’, 악동 뮤지션 이찬혁 군 등 고교 60명, 대학 40명 ‘영예’

    ‘2014 대한민국 인재상’, 악동 뮤지션 이찬혁 군 등 고교 60명, 대학 40명 ‘영예’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18) 군 등 고교생 60명과 대학생 40명이 30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대전 코레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뤄졌다. 교육부는 이 군에 대해 “악동뮤지션의 싱어송라이터로서 독특한 멜로디와 가사로 천편일률적인 아이돌 음악 시장에 새로운 훈풍을 일으켰다”고 평가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이 군은 지난해 동생 이수현(15) 양과 함께 SBS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K팝 스타’ 시즌 2에서 우승한 뒤 지난 4월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이군 남매와 또 다른 수상자인 판소리 인재 김나영(전북대) 양은 시상식에서 축하공연을 펼쳤다. 고교 부분에서는 연희연(삼일공업고) 양은 국제발명대회에서 10차례나 수상하며 노벨상을 꿈꾸고 있고, 박성호(인천국제고) 군은 폐가구로 스피커를 제작해 문화 소외계층을 돕는 ‘부아비츠’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 부문에서는 장애인 육상 선수의 휠체어를 마련하려고 마라톤을 통한 ‘스포츠 기부’를 실천하는 양유진(경희대) 양, 비영리단체 ‘레인메이커’를 만들어 청소년 권익증진과 재능기부에 노력하는 이상민(서울교대) 군 등이 뽑혔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부상, 연수기회 등이 주어졌다. 교육부는 2001년부터 7년간 창의적 인재를 격려하는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을 운영하다가 2008년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확대·개편했다. 수상자 명단 <고교부문: 60명> ▶ 김동률, 서울과학고등학교 ▶ 성준용, 상암고등학교 ▶ 손수빈, 송곡관광고등학교 ▶ 심영화, 서울영상고등학교 ▶ 안현지,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부속 이화금란고등학교 ▶ 이정윤, 하나고등학교 ▶ 이 찬, 경기고등학교 ▶ 이찬혁, YG 엔터테인먼트 ▶ 채정현, 서초고등학교 ▶ 김기송, KAIST부설한국과학영재학교 ▶ 김범, 대광발명과학고등학교 ▶ 신현주, 부산외국어고등학교 ▶ 장태우,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 김나경,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 김선우, 부평고등학교 ▶ 박성호, 인천국제고등학교 ▶ 장주연, 인천과학고등학교 ▶ 김유정,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 남명우, 살레시오고등학교 ▶ 윤상권, 국제고등학교 ▶ 이재복, 대전지족고등학교  ▶ 장지호, 유성고등학교 ▶ 현지수, 대전여자고등학교 ▶ 박다혜, 울산외국어고등학교 ▶ 정현진, 울산마이스터고 ▶ 이지우, 세종국제고등학교 ▶ 연희연, 삼일공업고등학교 ▶ 오다형,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부설고등학교  ▶ 윤도성, 사우고등학교 ▶ 이세영, 군포고등학교 ▶ 이승엽, 신성고등학교 ▶ 정수연, 김포제일고등학교  ▶ 최우진, 운정고등학교 ▶ 한유진, 청심국제고등학교 ▶ 김현규, 원주청원학교 ▶ 신원식, 민족사관고등학교  ▶ 안태건, 춘천고등학교 ▶ 유재희,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 송형우, 충주고등학교 ▶ 이재원, 청석고등학교  ▶ 이주영, 청원고등학교 ▶ 김보성,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 ▶ 김영환, 논산대건고등학교 ▶ 김정엽, 북일고등학교  ▶ 박현아, 덕암정보고등학교 ▶ 정다영, 전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 정서인, 덕암고등학교  ▶ 황준석, 이리고등학교 ▶ 곽윤경, 목포여자고등학교 ▶ 김성관,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 서호영, 전남과학고등학교 ▶ 김보람,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 ▶ 김지원, 포항제철고등학교 ▶ 이명희, 삼성생활예술고등학교 ▶ 황혜령, 세명고등학교 ▶ 윤혁진, 김해외국어고등학교  ▶ 이도민,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 황유라, 고성고등학교 ▶ 김민성, 남녕고등학교 ▶ 김예지, 제주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대학부문: 40명> ▶ 김진형, 광운대학교 ▶ 오상록, 서울대학교 ▶ 이계익, 경기대학교 ▶ 이상민, 서울교육대학교  ▶ 임진웅, 경희대학교 ▶ 임효정, 고려대학교 ▶ 김정철, 동아대학교 ▶ 이수영, 동아대학교 ▶ 김인호, 경북대학교 ▶ 노성재, 삼성테크윈 ▶ 박정빈, 가천대학교 ▶ 조문선, 연세대학교  ▶ 백상수, 전남대학교 ▶ 김민정, 우송정보대학 ▶ 민재명, 한남대학교 ▶ 서보정,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송동환, 울산과학기술대학교 ▶ 김도윤, 고려대학교 ▶ 고은정, 서울예술대학교 ▶ 양유진, 경희대학교  ▶ 이시우, 고려대학교 ▶ 임동준, 홀트학교 ▶ 정해승, 가톨릭대학교 ▶ 한선혜, 성균관대학교  ▶ 박순지, 강원대학교 ▶ 임현채, 연세대학교 ▶ 조재민, 연세대학교 ▶ 차돌, 영동대학교  ▶ 박재욱, 순천향대학교 ▶ 유수빈, 순천향대학교 ▶ 이결, 한국전통문화대학교 ▶ 김나영, 전북대학교 ▶ 이우호, 순천대학교 ▶ 강민구, 포항공과대학교 ▶ 김승현, 포항공과대학교 ▶ 주재용, 한동대학교  ▶ 최현진, 금오공과대학교 ▶ 김진하, 경상대학교 ▶ 이영재, 한국국제대학교 ▶ 권보선, 제주대학교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기고] 중국이 무섭다/박인숙 새누리당 국회의원

    [기고] 중국이 무섭다/박인숙 새누리당 국회의원

    얼마 전 토론회 참석차 베이징에 다녀왔다. 중국은 1999년 첫 방문 이래 거의 매년 방문했는데 매번 감회가 다르다. 이렇게 빨리 변하는 나라가 어디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조선, 자동차의 시장점유율에서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우위였으나 이제 역전됐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우리 미래의 먹거리 산업, 창조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두 분야를 제안한다. 첫째는 보건의료산업이다. 중국은 인구가 많다 보니 지금 아무리 의료가 빨리 발전한다고 해도 우리나라 의료산업이 진출할 여지가 아주 많다. 국내로 오는 중국 환자가 급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의료진, 의료기기 및 장비와 병원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과감히 그리고 신속하게 풀어야 한다. 중국의 의료 수준이 급속히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현 상황이 앞으로 얼마나 더 지속될지는 알 수 없으므로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는 관광산업이다. 중국은 땅이 넓고 볼거리가 많으나 이동거리가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조금만 이동해도 아름다운 풍광과 유적지를 사계절 볼 수 있다. 그러나 관광 프로그램의 개발과 홍보가 미흡해 보이는 점이 안타깝다. 특히 공연문화 관광을 집중 육성할 것을 강조하려 한다. 선진국 여러 나라들에는 외국인의 주방문 목적이 특정 공연을 보기 위한 경우도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관광객이 꼭 보고 싶어 하는 공연이 없다. 아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예외적으로 아이돌그룹, 케이팝 가수, 특정 연예인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외국인이 많은 것은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국부창출, 고용창출, 국위선양을 위해서는 우리의 전통 공연이나 클래식 공연, 뮤지컬, 특히 우리 문화와 역사를 토대로 한 창작 뮤지컬 등을 상설극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명품’ 쇼핑만 하고 간다면 정작 우리나라는 별 득도 없이 땅만 빌려주는 꼴이고 이득은 면세점을 소유한 재벌기업과 해외 명품을 만드는 외국 회사들에게만 돌아가는 셈이다. 전통예술 공연과 클래식 공연을 포함한 각종 공연이 가능한 전용 극장과 잘 짜인 공연 프로그램 개발, 여행사와의 연계 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하다. 모든 국제회의나 학술대회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공연 관람을 포함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임시완 이성민 문자 공개 “오글거려 견디기 힘들다” 고백에 “닥쳐”

    임시완 이성민 문자 공개 “오글거려 견디기 힘들다” 고백에 “닥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겸 배우 임시완이 드라마 ‘미생’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성민과의 문자를 공개했다. 임시완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 과장님과 장그래 신입사원의 평상시 문자 내용 공개”라는 글과 함께 이성민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이성민은 임시완에게 “수고했다. 잘 쉬고 파이팅! 녹음 잘 하고. 대견한 놈”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임시완은 “윽 과장님. 오글거리게 갑자기. 견디기 힘듭니다”라고 답했고 이성민은 곧바로 “닥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은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임시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시완 “연기자로서 난 아직 ‘미생’”

    임시완 “연기자로서 난 아직 ‘미생’”

    “아직 연기자로서 부족한 저는, 말 그대로 ‘미생’이죠. 그런 제게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합니다.” 최근 화제 속에 종영한 tvN 드라마 ‘미생’에서 주인공 장그래로 열연한 임시완(26). 한때 바둑기사였지만 고졸 출신으로 대기업에 입사한 비정규직 사원의 애환을 실감 나게 그려 ‘미생’을 자처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그다. “처음에는 즐기면서 연기하자는 생각으로 드라마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갈수록 제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시청자들을 보면서 저도 책임감이 커졌어요. 절대 다수의 시청자들이 장그래였기 때문에 드라마가 더 큰 반향을 일으킨 것 같아요.” 그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으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2012)에서 연기자로 첫걸음을 뗐다. 그 역시 장그래처럼 연예계에 ‘필요하지 않은 돌’이라고 생각한 적도 많았다. 하지만 이번 작품을 통해 ‘자신감’이라는 열매를 거뒀다.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가수로 데뷔했을 때 죽을 만큼 열심히 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죠. 저도 장그래처럼 때로는 정의를 외면하고 일을 해야 될 때도 있었고 눈치를 봐야 한 적도 있었어요. 한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대학 때 전공을 살려 직장생활을 해야겠다고 고민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내가 서 있는 이 좌표에서 무언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안도감이 생겼어요.” 극중 장그래가 험난한 직장생활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처럼 곁을 지켜주는 직장 상사 오 차장(이성민)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두 사람의 관계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위로의 메시지가 돼 주었다. 실제로 직장생활을 한번도 한 적이 없는 그는 직장인 친구들을 통해 드라마의 반응을 살폈다. “주로 친구들을 통해 직장생활을 간접 체험했는데, 직장인들이 정말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으며 제가 감히 공감할 수조차 없을 만큼 애환이 크다는 사실도 알았어요. 오 차장 같은 사람은 현실에서는 존재하기 어려운 인물이겠죠?” ‘미생’은 탄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사실적인 묘사로 더욱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원작 웹툰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묻자 “80%쯤 비슷했던 것 같다”며 웃었다. 처음 장그래를 연기할 때는 드라마가 지극히 사실적인 데다 현실과 바로 맞닿은 얘기여서 숨쉴 틈이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물론, 그런 점이 가장 힘들었다. 드라마가 크게 성공한 데는 한두 사람의 노력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 그는 누구보다 잘 알게 됐다. “촬영 현장은 배우는 말할 것도 없고, 제작진 모두가 한곳을 바라보며 미쳐 있었다”면서 “저 역시 그 열정들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고 말했다. ‘변호인’에서 국밥집의 대학생 아들로 나왔던 그는 결과적으로 ‘흥행 연기자’의 수식어를 얻게 됐다. 내심 아쉬운 게 있다면 극중에서 러브 스토리를 엮을 기회가 없었다는 것. “‘미생’ 시즌2가 제작 논의 중이라는데, 제가 만약 출연한다면 틀림없이 이번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예요.” 그 스스로 말하는 ‘배우 임시완’은 누구일까. “갈 길이 먼, 미생”이다. “고백하건대, 드라마 중반을 넘기면서 시간에 쫓기며 촬영하다 보니 연기 밑천이 드러나더라고요. 그걸 들키지 않으려고 아등바등해야 했어요. 과욕을 부리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연기자, 그게 제 숙제인 거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1990년대를 주름잡던 스타들의 귀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화려한 무대가 시작된다. 지난주 방송을 통해 가수 김건모, 김현정, 소찬휘, 엄정화, 이정현, 조성모, 지누션, 쿨, 터보, S.E.S 등 총 10팀의 라인업이 공개된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는 섭외를 마무리한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연 진행 과정과 가수들의 생생한 공연 준비과정을 공개한다. ‘무한도전’의 멤버 박명수·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아이템인 만큼 이들만의 특별한 시간도 마련된다. 그 외에도 1세대 아이돌 그룹에 맞춰 관객들은 힙합 스타일부터 교복 위 우비, 청청패션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담아낸다. ■컬러스쿨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KBS1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면 삶의 행복감도 높아질까. 실험을 위해 총 130여 가구가 전부인 경북 봉화군 소천면 임기 2리에 국내 문화예술계를 대표하는 예술가 5명이 일주일 동안 문화학교를 열었다. 일주일 후 과연 주민들의 삶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세계의 눈(EBS 일요일 오후 4시 45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질 때만 해도 핵무기는 오롯이 미국의 전유물이었다. 그랬던 무기가 어떻게 전 세계로 확산됐을까. 극비리에 진행된 미국의 핵무기 개발 자료가 소련과 중국으로 넘어가고, 여기서 중동 지방과 북한에 전파되기까지의 과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을 소개한다.
  • 루한 근황, 엑소 탈퇴하더니..장난기 가득 표정 ‘팬들 반응 봤더니..’

    루한 근황, 엑소 탈퇴하더니..장난기 가득 표정 ‘팬들 반응 봤더니..’

    ‘루한 근황’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채 크게 입을 벌린 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바람을 넣은 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는 등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루한은 큰 눈과 날카로운 턱선 등 여전히 훈남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루한은 중국판 ‘수상한 그녀’인 중국 영화 ‘중반 20세’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에 캐스팅됐다. 또한 동방위성 TV 연말 특집쇼에서 이민호, 황샤오밍(황효명), 안젤라베이비, 한경, 중한량(종한량) 등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루한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루한 근황..잘 지내고 있네”, “루한 근황..SM 보고 있나?”, “루한 근황..행복할까?”, “루한 근황..얼굴 더 좋아진 듯?”, “루한 근황..부럽네”, “루한 근황..마음 편할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한은 지난 10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엑소를 떠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루한 근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귀요미송2’ 계속되는 클라라의 도전

    ‘귀요미송2’ 계속되는 클라라의 도전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초 ‘귀요미송’를 제작해 유행을 몰고 왔던 프로듀서 단디가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은 ‘귀요미송2’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귀요미송2’의 뮤직비디오 영상 속 클라라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통해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귀요미송2’은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비롯해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와 신나는 비트로 청각을 자극한다. 한편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의 의상은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5일 오후 6시에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귀요미송2’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2015년 1월 8일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는 클라라는 모델과 가수, 배우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MV] 귀요미송2(클라라, Clara) K-POP M/V ‘Gwiyomi song2’, 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루한 근황, 팬들은..

    루한 근황, 팬들은..

    ‘루한 근황’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채 크게 입을 벌린 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바람을 넣은 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는 등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루한은 큰 눈과 날카로운 턱선 등 여전히 훈남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루한, 엑소 탈퇴 후 근황 보니

    루한, 엑소 탈퇴 후 근황 보니

    아이돌 그룹 엑소의 전 멤버 루한이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채 크게 입을 벌린 뒤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 루한은 볼에 바람을 넣은 뒤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는 등 새초롬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루한은 큰 눈과 날카로운 턱선 등 여전히 훈남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루한은 중국판 ‘수상한 그녀’인 중국 영화 ‘중반 20세’에서 여주인공의 손자 역에 캐스팅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큐티·발랄·엉뚱 매력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

    클라라 귀요미송2, 큐티·발랄·엉뚱 매력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

    클라라 귀요미송2 클라라 귀요미송2, 큐티·발랄·엉뚱 매력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중독성” 클라라가 ‘귀요미송2’로 첫 방송 무대에 나섰다. 클라라는 2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귀요미송2’ 무대를 꾸몄다. 이날 클라라는 핑크 컬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클라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톡톡튀는 보이스로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 제작 의상을 입었다.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귀요미송2’는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로 유명한 원조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박자,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가 특징인 곡이다. 한 번 들으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업전후 R&D자금 50억 지원

    여성가족부는 25일 내년부터 5년간 추진될 ‘제2차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기본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여성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전후 연구개발(R&D) 자금이 내년에 50억원 지원되는 등 여성 창업 지원이 강화되고,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전담 인력을 붙여 지속 관리하는 사례관리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 재직여성 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여성 근로자의 고충 해소를 위한 종합 서비스가 지원된다. 2차 기본계획은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한 재직 여성의 일-가정 양립 고충 상담, 임신·출산, 자녀양육 관련 생활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고, ‘육아휴직 복귀 프로그램’을 기업에 보급해 육아휴직자의 원활한 복귀를 지원토록 했다. 아울러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종합적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기업맞춤형·전문기술 훈련 및 인턴십 지원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아이돌봄 서비스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시간제에서 종일제, 영유아 중심으로 사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채민서 “아이돌 출신 A씨와 1년 열애했지만…” 스캔들 인정

    채민서 “아이돌 출신 A씨와 1년 열애했지만…” 스캔들 인정

    채민서 과거 스캔들 인정 “아이돌 출신 A씨와 1년 열애”  채민서 열애설 배우 채민서가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스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채민서는 레드 컬러의 터틀넥 원피스를 입고 눈을 뗄 수 없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채민서는 데뷔 이후부터 따라다닌 루머와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먼저 그는 노출과 베드신이 여자로서 부담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부담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작품을 위해서라면 할 수 있다. 악플을 남기시거나 안 좋은 시선으로만 봐주셨을 때 후회가 된다”며 말했다. 또 과거 인기 아이돌 출신의 연예인과 스캔들에 대해 묻자 “먼저 저한테 관심이 있다고 연락이 왔었다. 1년 가까이 사귀었는데 갑자기 식당에서 밥만 두 번 먹은 동생이 됐는지 잘 모르겠다. 어떤 분들은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셨는데 절대 아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연예계 생활에 후회되는 부분이 없느냐는 질문에 “생계적인 부분이나 남들 눈치 볼 때 그리고 제 자신을 스스로 탓하게 될 때 많이 후회했다. 불륜역할로 아침 드라마를 할 때는 사우나에서 바가지로 맞기도 하고 백화점 지하 마트에서 계란을 던지시는 분들도 계셨고 힘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민서 과거 스캔들 인정 “아이돌 출신 A씨와 1년 열애”

    채민서 과거 스캔들 인정 “아이돌 출신 A씨와 1년 열애”

    채민서 과거 스캔들 인정 “아이돌 출신 A씨와 1년 열애”  채민서 열애설 배우 채민서가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스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채민서는 레드 컬러의 터틀넥 원피스를 입고 눈을 뗄 수 없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채민서는 데뷔 이후부터 따라다닌 루머와 스캔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먼저 그는 노출과 베드신이 여자로서 부담이 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부담되는 것도 있다. 하지만 작품을 위해서라면 할 수 있다. 악플을 남기시거나 안 좋은 시선으로만 봐주셨을 때 후회가 된다”며 말했다. 또 과거 인기 아이돌 출신의 연예인과 스캔들에 대해 묻자 “먼저 저한테 관심이 있다고 연락이 왔었다. 1년 가까이 사귀었는데 갑자기 식당에서 밥만 두 번 먹은 동생이 됐는지 잘 모르겠다. 어떤 분들은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하셨는데 절대 아니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연예계 생활에 후회되는 부분이 없느냐는 질문에 “생계적인 부분이나 남들 눈치 볼 때 그리고 제 자신을 스스로 탓하게 될 때 많이 후회했다. 불륜역할로 아침 드라마를 할 때는 사우나에서 바가지로 맞기도 하고 백화점 지하 마트에서 계란을 던지시는 분들도 계셨고 힘들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음을 움직인 따뜻한 돌봄

    마음을 움직인 따뜻한 돌봄

    ‘직장에서 일하던 중 아이가 열경련으로 쓰러져 아이 돌보미 선생님이 119응급대에 연락해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는 놀라서 병원으로 달려갔다. 돌보미 선생님이 신속하게 응급 처치해 아이는 곧 회복됐고 그 후에도 믿고 직장생활을 잘 하고, 아이는 해맑게 자란다.’(대전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박희애, 마음을 움직인 따뜻한 돌봄서비스,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사례 대상) ‘결혼하고 남편 직장 따라 무연고지인 삼척에서 출산해 공동육아나눔터의 도움으로 제2의 고향을 이뤘다. 교육과 문화 혜택이 부족한 지역에서 재능기부로 다양한 활동이 가능했고 나눔터는 아빠가 참여하는 가족품앗이로 발전했다. 엄마들 간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아이와 엄마가 모두 정서적 안정을 찾았다.’(강원 삼척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전수영, 삼척시의 튼튼이가 최고래요, 공동육아나눔터 및 가족품앗이 활동사례 대상) 여성가족부가 자녀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애쓴 아이돌보미와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운영에 기여한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아이돌봄 및 공동육아나눔터 포상수여식에서 발표된 우수사례의 사연들이다. 이 밖에도 아이돌보미가 아동을 친손주처럼 돌본 사례, 어려운 가정형편에 희귀난치병까지 앓던 중 출산한 엄마가 아이돌보미 덕분에 가정의 안정을 되찾은 사례,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던 몽골 이주 여성이 아이돌봄 서비스로 셋째까지 낳을 수 있었던 사례 등 가정과 일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한 감동사례가 소개됐다. 아이돌봄 서비스가 맞벌이 가정의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도와줘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직장맘과 전업맘이 함께 가족품앗이 활동을 하면서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 가족사랑의 날인 매주 수요일 저녁 직장맘들과 자녀들이 함께 놀이활동을 하며 교감을 나누는 사례 등은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이뤄지는 가족품앗이 활동이 일·가정 양립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YBM CLASS, ‘토익인강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로 토익 준비생 몰려

    YBM CLASS, ‘토익인강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로 토익 준비생 몰려

    지난 11월 말 실시된 제279회 토익시험 성적이 지난 19일 금요일에 발표됐다. 이번 토익 점수 발표는 올 겨울방학 동안 체계적인 계획과 목표점수를 설정하고, 취업 스펙 쌓기를 원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전환점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 토익 및 토익스피킹 성적 제출을 당연시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방학 동안 내년 상반기 공채 준비에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학생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에 토익 인강 사이트 YBM CLASS는 지난 17일부터 ‘토익 인강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를 통해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환급반, 점수 보장형 등 까다로운 기존 학원체제에 비해 조건 없이 무조건 반값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겨울방학 동안 토익 공부를 결심한 취업준비생, 대학생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YBM CLASS의 토익 인강 패키지 반값 할인 강좌는 ‘하버드 출신, GRE 상위 2% 배동희 강사와 YBM어학원 전 타임 마감 강사로 유명한 '미친 토익(최윤선, 안하나)'을 비롯해, YBM 종로센터 급상승 토익의 엄대섭 강사와 이정식 강사, 아이돌 출신 토익강사 권영준, 토익스피킹 연속 200점 만점을 기록한 실력파 자스민 강사진들이 맡았다. 토익 기초부터 고득점 달성까지 확실한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해 눈길을 끈다. 이번 반값 이벤트는 강사진들의 화려한 스펙과 인기만큼이나 저렴한 수강의 기회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수강생들은 ‘토익 공부가 이제 즐겁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강의 구성이 알차다’, ‘YBM CLASS에서 열심히 공부하면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현재 YBM CLASS 홈페이지에서 ‘토익 인강 패키지 반값’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강의 커리큘럼과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ybmclass.com)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클라라 ‘귀요미송2’ 뮤비 공개…클라라의 도전은 어디까지?

    클라라 ‘귀요미송2’ 뮤비 공개…클라라의 도전은 어디까지?

    모델 겸 배우 클라라가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를 발표하며 가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작년 초 ‘귀요미송’를 제작해 유행을 몰고 왔던 프로듀서 단디가 기존 귀요미송을 업그레이드해 내놓은 ‘귀요미송2’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유행어 등 재미있는 가사를 가미해 흥을 돋운다. ‘귀요미송2’의 뮤직비디오 영상 속 클라라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을 통해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귀요미송2’은 우리 귀에 익숙한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를 비롯해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와 신나는 비트로 청각을 자극한다. 한편 클라라의 ‘귀요미송2’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도 대거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뮤직비디오 속 클라라의 의상은 SBS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한 바 있는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곽현주의 작품. 곽현주 디자이너는 큐티, 당당, 엽기, 발랄의 4가지 요소를 염두해 두고 의상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무는 나인뮤지스, 달샤벳 등 수많은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가르쳐온 안무가 최정호가 담당했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귀요미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2015년 1월 8일 영화 ‘워킹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5일‘귀요미송2’로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MV] 귀요미송2(클라라, Clara) K-POP M/V ‘Gwiyomi song2’, kt music/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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