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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나, 종현 팬 고소후 심경 고백 “눈귀 막고 싶다”

    유니나, 종현 팬 고소후 심경 고백 “눈귀 막고 싶다”

    유니나가 샤이니 종현 팬들을 고소한 가운데 악플로 힘들어한 흔적을 홈피에 남겨 주목을 끌고 있다.유니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안 좋은 일들은 왜 한꺼번에 생길까? 꼼짝도 하기 싫다. 그냥 눈 감고 귀 막고 입 다물고 누워만 있고 싶다”며 악플들로 고통 받고 있음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글을 남겼다.악플러들은 유니나의 이같은 힘든 심경 고백에도 불구, 이 일기글조차 고소를 취하하고 반성문을 올리라는 등 셀 수 없이 많은 악성 댓글들을 달고 있다.17일 유니나 소속사 쓰리나인미디어 측은 아이돌그룹 ‘샤이니’ 종현 팬들의 악성댓글에 시달리던 유니나가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를 서울 성북경찰서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유니나 본인 역시 지난 16일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유니나가 종현 팬들의 타깃이 된 이유는 종현과 함께 밥을 먹고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이 불거지면서부터다. 유니나가 종현을 이용해 유명해지려고 자작극을 벌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 유니나의 미니홈피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악플을 쏟아냈다.유니나 소속사측은 “유니나가 ‘자자’ 이전에 ‘리솔’에서 활동 당시 알고 지내던 오빠의 이름이 종현과 같은데다 사진 속 얼굴이 종현과 비슷해 착각하고 유니나를 괴롭혔다”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루머들에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현재 정신과 치료 중”이라고 전하며 해당 사실이 오해임을 주장했다.이어 "새롭게 시작하려는 유니나에게 안티팬들이 다시 한번 똑같은 아픔을 주고 있다"며 "자자의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피해가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어쩔 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유니나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출연하며 D컵 가슴으로 많은 남성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유니나 미니홈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마광수 원작소설을 연극화한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배우 유니나가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종현의 일부 팬들을 고소했다. 유니나 소속사 측은 17일 “유니나가 샤이니의 종현의 일부 팬들로부터 악성댓글에 시달려 왔다. 해당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 의뢰를 서울 성북경찰서 측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종현의 일부 팬들이 유니나가 유명해지기 위해 종현을 이용하고 있다는 등의 악플을 인터넷에 올리며 당사자를 2년 넘게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유니나가 그룹 자자 멤버가 되기 전에 몸 담았던 그룹 리솔의 멤버 중 한 사람의 이름이 종현이다”며 “유니나가 1년 전 개인 홈페이지에 두 사람이 찍은 사진을 올렸는데, 샤이니 종현의 팬들이 이를 무단으로 다운받아 말도 안 되는 루머를 만들고 있다”고 했다. 관계자는 “리솔 멤버 종현과 샤이니의 종현이 이름이 같다는 것과 공교롭게 사진 속 이미지가 닮았다는 점 때문에 유니나가 공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티 팬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헛소문들로 인해 유니나가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을 호소하고 있어 법적대응까지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그룹 자자의 멤버로 활동 중인 유니나는 현재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이파니와 함께 주인공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돼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하라, 개미허리 노출 화보 공개...’아바타’ 나비족 연상▶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꽃미남’ 닉쿤, 과거사진 들통…폭탄머리 ‘폭소’

    아이돌그룹 2PM 멤버 닉쿤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서는 2PM의 숙소를 찾아 낱낱이 소개했다. 멤버들의 과거사진을 찾아내던 가운데 단연 눈길을 끈 건, ‘꽃미남’ 닉쿤의 고등학교 재학시절 찍은 사진. 여권에 부착된 닉쿤의 사진은 금발의 폭탄머리 스타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준수는 동생과 함께 나란히 찍은 사진, 택연은 남다른 외모의 어머니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꺼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나운서를 지망하고 있는 우영의 친누나가 등장해 ‘연예인 급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아이돌 닮은꼴’ 정형돈 “살빠지면 유키스 수현”

    ‘아이돌 닮은꼴’ 정형돈 “살빠지면 유키스 수현”

    “내가 살 빠지면 유키스 수현이다.” 8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꽃다발’에서 개그맨 정형돈과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의 외모와 흡사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그룹 쿨, 룰라 멤버들을 ‘꽃다발’에 첫 출연한 수현에게 “정형돈과 닮았다”고 말하며 박장대소했다. 이에 정형돈은 “내가 살 빠지면 수현이다”고 맞받아치면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반면 김새롬은 수현에게 “내가 보기에는 (군복무 중인)붐을 더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민이 강렬한 깝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 = MBC ‘꽃다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미쓰에이, 메칸더V 주제곡 맞춤 파격안무 공개

    미쓰에이, 메칸더V 주제곡 맞춤 파격안무 공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15일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 사전녹화에서 애니메이션 ‘메칸더V’ 주제곡에 맞춤한 전혀 예상치 못한 안무를 선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미쓰에이의 파격안무는 아이돌 그룹들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시간이 만들어지면서 나왔다. 미쓰에이 외에도 함께 출연한 유키스, 시크릿, 걸스데이 등의 아이돌그룹 역시 영화 ‘미션임파서블’ OST, 베토벤의 ‘운명’, 트로트, 동요까지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쓰에이의 ‘메칸더V’ 파격안무는 15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되는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서울신문NTN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이수만 , SM 617억 보유...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 SM 617억 보유...연예인 주식부자 1위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617억을 보유,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등극했다. 11일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지분가치를 10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S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이 61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장의 지분가치는 올해 초 204억 3000만원에 비해 413억 3000만원이 늘어나 올 들어 202.3%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8.25%인 454만 1465주를 보유, SM의 주가는 1만 3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이 SM의 주가 급등에 대해 재벌닷컴 관계자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그룹의 선전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해외 음반사업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1분기에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넘는 등 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이 큰 작용을 했다”고 분석했다. 이수만 회장에 이어 한류스타 배용준은 연초 대비 8.84% 증가한 132억 10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438만 102주)를 보유하고 있는 배용준은 지난 2006년 4월 이 회사의 주가가 8만원 까지 올라 연예인 최초로 주식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변두섭 예당컴퍼니 회장의 부인이자 가수 출신 양수경이 30억 2000만원으로 3위에 올랐고, 지난해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5만 5000여주를 취득한 탤런트 견미리가 28억 5000만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수 보아가 13억 6000만원, 견미리와 함께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을 취득한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도 3억 2000만원을 기록하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617억대 ‘주식대박’ 재벌 연예인은

    617억대 ‘주식대박’ 재벌 연예인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617억을 보유, 연예인 주식부자 1위에 등극했다. 11일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지분가치를 10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S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이 617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회장의 지분가치는 올해 초 204억 3000만원에 비해 413억 3000만원이 늘어나 올 들어 202.3%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장은 현재 SM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8.25%인 454만 1465주를 보유, SM의 주가는 1만 3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이 SM의 주가 급등에 대해 재벌닷컴 관계자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등 인기 아이돌그룹의 선전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며 “특히 해외 음반사업 및 로열티 매출이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해 1분기에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넘는 등 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이 큰 작용을 했다”고 분석했다. 이수만 회장에 이어 한류스타 배용준은 연초 대비 8.84% 증가한 132억 10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키이스트의 지분 34.6%(438만 102주)를 보유하고 있는 배용준은 지난 2006년 4월 이 회사의 주가가 8만원 까지 올라 연예인 최초로 주식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어 변두섭 예당컴퍼니 회장의 부인이자 가수 출신 양수경이 30억 2000만원으로 3위에 올랐고, 지난해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5만 5000여주를 취득한 탤런트 견미리가 28억 5000만원으로 4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수 보아가 13억 6000만원, 견미리와 함께 FCB투웰브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을 취득한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도 3억 2000만원을 기록하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신예 걸그룹 미쓰에이가 방송을 통해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미쓰에이는 8일 오후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과거사진으로 먼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과거사진 속의 미쓰에이는 앳된 미모를 지금 못지않은 앳된 미모를 뽐내고 있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미쓰에이는 한국에서의 가수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막내 수지는 “잠을 잘 못자서 힘들다”고 고백했고, 민은 “음식조절이 힘들다”고 전했다. 중국인 멤버 페이는 중국 현지에 계신 부모님께 영상편지를 띄웠다. 이어 미쓰에이는 ‘교통안전송’을 선보이며 팬들의 안전한 교통 습관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미쓰에이 외에도 6집 정규 앨범을 들고 컴백한 보아가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와 수록곡 ‘데인저러스’(Dangerous)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아이돌그룹 엠블렉은 굿바이 무대를 통해 다음 활동을 기약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 신세경, 러브캣 화보 화제…섹시미 ‘물씬’
  • 유키스, ‘키스밴드’ 변신... ‘나는 전설이다’ 출연 연기돌 도전

    유키스, ‘키스밴드’ 변신... ‘나는 전설이다’ 출연 연기돌 도전

    그룹 유키스(U-KISS)가 다음 달 방영예정인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캐스팅됐다.유키스는 극중 음반기획사 매니저인 강수인(장신영 분)이 발굴해낸 5인조 아이돌 밴드 ‘키스밴드’로 발탁돼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당초 유키스는 데뷔 전부터 아이돌그룹과 밴드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기 위해 댄스뿐만 아니라 악기도 함께 연습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7인조 그룹인 유키스는 그 중 동호와 케빈, 수현, 기섭, 기범 다섯 명이 ‘키스밴드’로 출연한다.이들은 각각 드럼, 기타, 보컬, 베이스, 건반을 맡아 스케줄 틈틈이 밴드 호흡을 맞추며 실력을 다져왔다. 앞서 동호는 지난 1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서 드럼실력을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기범도 이미 상당한 건반 연주능력을 보유하고 있다.‘키스밴드’는 인디 록밴드 ‘내 귀에 도청장치’를 밴드 연습 선생님으로 초빙해 록음악에 대한 특훈을 받고 있으며 연기 연습과 록음악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나는 전설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나는 전설이다’가 밴드 음악 드라마를 담을 예정이라는 점에서 데뷔 초부터 밴드에 대한 준비를 해왔던 유키스가 기꺼이 참여를 결정했다”고 유키스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한편 나는 전설이다’는 삶에 지친 30대 여성들이 모여 전설적인 밴드를 결성해 음악으로 삶의 아픔을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서 세상과 당당히 맞서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사진 = 에이스토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뉴스데스크’, 인피니트 등 ‘5초가수’ 아이돌 비판

    ‘뉴스데스크’, 인피니트 등 ‘5초가수’ 아이돌 비판

    ‘뉴스데스크’가 아이돌 그룹의 가창력을 날카롭게 비판해 화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노래 자체보다 노래에 곁들여지는 재능을 더 중시하는 최근 가요계 풍토에 대해 기획 보도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멤버 수가 많아 개인 별 노래 시간이 단 몇 초에 불과한 그룹들을 ‘5초가수’라고 지칭하며 일침을 가했다. ‘뉴스데스크’가 예로 든 가수들은 그룹 애프터 스쿨과 엠블랙, 인피니티 등이다. 보도에 의하면 그룹 애프터스쿨의 ‘뱅’의 가수 개인별 노래 시간은 리더인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3초로 나왔다. 같은 방법으로 남성 아이돌그룹 엠블랙의 ‘와이(Y)’도 시간 책정을 한 결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5인조인 이 팀은 각각 노래 부르는 시간이 미르 15초에서부터 메인 보컬인 지오의 32초까지로 여성 그룹보다는 조금 더 길었다. 이날 소개된 그룹 중 가장 심각한 ‘5초가수’는 바로 남성 신인 그룹 인피니트. ‘뉴스데스크’는 이들의 타이틀곡 ‘다시 돌아와’를 언급하며 “멤버 7명 가운데 3명이 1초에서 4초까지로, 채 5초를 부르지 못했다.”고 전하며 “노래 시간으로 따지면 가수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라고 비판했다.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씨도 뉴스에 출연해 “가수의 기본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라며 “3.5초로 얼마나 가창력(을) 표현할 수 있을까”라며 아이돌 중심의 국내 대중음악계에 쓴 소리를 가했다. 한편 뉴스는 말미에 “가수로 얼굴을 알렸다가 드라마, 연예프로 진행자 등으로 전환하는 것이 선호되고 있다.”며 가수를 ‘연예계 입문의 지름길’로 삼는 최근의 추세도 꼬집었다. 사진=MBC ‘뉴스데스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스타들 대학로 간 까닭은

    스타들 대학로 간 까닭은

    스타들이 대학로로 몰리고 있다. TV와 스크린을 주 무대로 활동하던 유명 배우들이 ‘가난한 예술’로 통하는 연극에 도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올초부터 젊은 스타들의 연극 진출은 눈에 띄게 늘었다.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기범이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연극 ‘낮잠’에 출연한 데 이어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등에 출연했던 ‘꽃미남 스타’ 정일우도 연극 ’뷰티풀 선데이‘로 대학로에 진출했다. 현재 공연 중인 연극 ’풀 포 러브‘에는 김효진·김정화·박건형·한정수 등이 출연하고, ‘국민 여동생’ 문근영도 다음달 연극 ‘클로져’로 도전장을 내민다. ●NG 통용되지 않아 연기 집중 이들이 연극에 도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연기에 대한 배움과 갈증이다. 모든 공연 예술의 기본인 연극은 2시간여 동안 오직 자신의 목소리와 몸짓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 실수(NG)가 통용되지 않는 ‘생방송’이라 배우들이 연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한여름 밤의 꿈’에 이어 두번째로 연극 무대에 오르는 김효진은 지난 15일 “연기에 대한 갈증이 컸고, 에너지를 키워 배우로서 존재감을 갖추고 싶었다.”면서 “연극은 카메라 연기보다 호흡이 길고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감정을 유지하고 상대방 배우에게 집중하면서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해야 하기 때문에 연기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연극의 지속성을 매력으로 꼽았다. 그는 “드라마는 초반에 캐릭터를 만드는 순발력이 중요하지만, 연극은 매일 같은 내용의 공연을 하면서 인물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완성해 가는 매력이 있다.”면서 “발음이나 발성은 물론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는 법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기자로서 초심을 회복하고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연극 무대를 찾기도 한다. 올 상반기 드라마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에 연이어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한정수는 “10개월 가까이 미니시리즈를 하면서 제 안의 에너지가 거의 소진된 상태였다.”면서 “공연을 할수록 그동안 연기 면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내적으로 에너지를 축적해 가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뮤지컬 스타로 출발해 영화·드라마 등 활동무대를 넓혀온 박건형은 첫 연극 도전이다. 그는 “기계적으로 움직여 왔던 저의 초심을 돌아보게 됐다.”면서 “어떠한 여과 장치도 없이 내 몸을 가지고 관객들과 바로 소통할 수 있어 배우로서 다시 태어난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데렐라 언니’로 드라마 복귀에 성공한 문근영도 후속 드라마나 충무로 러브콜을 뿌리치고 연극 무대를 선택했다. 본인이 연극을 강력 희망했다는 후문이다. ●기획사·제작사 간 제휴로 당분간 계속될 듯 톱스타들의 연극 진출을 보는 시각은 엇갈린다. 침체된 대학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긍정적 평가와, 뮤지컬도 모자라 연극에까지 상업적인 스타 마케팅을 끌어들인다는 비판이 대립하고 있다. 전자(前者) 쪽은 대학로 최고히트작인 ‘연극열전’을 예로 든다. 2004년 시작된 연극열전 시리즈는 한채영(‘서툰 사람들’), 고수(‘돌아온 엄사장’), 황정민(‘웃음의 대학’) 등 스타들을 주인공으로 올려 17만 관객 동원이라는 흥행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스타 마케팅 의존도를 높였다는 곱지 않은 시선도 동시에 받았다고 후자(後者) 쪽은 지적한다. 연극 전문배우들이 그만큼 무대에 설 기회가 줄어들어 이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키운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논란 속에 스타들의 연극 진출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연예기획사와 공연제작사 간의 ‘제휴’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풀 포 러브’로 테이프를 끊은 기획공연 ‘무대가 좋다’ 시리즈만 하더라도 악어컴퍼니(공연제작사)와 나무엑터스(연예기획사)의 합작품이다. 악어컴퍼니는 탤런트 박시후·박시연 등이 소속된 이야기엔터테인먼트와도 배우 출연 문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스타성이 있는 배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려는 공연제작사와 배우들의 불가피한 공백기를 연기력 훈련 계기로 삼으려는 연예기획사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산물이다. 조행덕 악어컴퍼니 대표는 “연극 출연진에 TV스타가 많이 포함됐지만 영화나 드라마 연기와 연극 연기에 차이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대학로를 떠났던 관객들을 다시 불러들임으로써 공연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샤이니, 20일 ‘루시퍼’ 뮤비 공개...팬들 기대감↑

    샤이니, 20일 ‘루시퍼’ 뮤비 공개...팬들 기대감↑

    아이돌그룹 샤이니(SHINee)의 ‘루시퍼’(LUCIFER) 뮤직비디오가 오는 20일 공개된다. 샤이니의 정규 2집 타이틀 곡 ‘루시퍼’ 뮤직비디오가 오는 20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각종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 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타이틀 곡 ‘루시퍼’는 강렬하고 세련된 리듬이 돋보이는 ‘얼반 일렉트로니카’(Urban Electronica) 장르의 댄스곡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앨범 콘셉트에 맞춰 파격 변신한 샤이니 멤버들의 새로운 스타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도 흔히 ‘매트릭스 카메라’로 불리는 ‘플로우-모’(Flow-mo) 기법으로 촬영된 역동적인 영상을 선보여,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샤이니 정규 2집 ‘루시퍼’는 19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됐으며, 오는 23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신예 틴탑, ‘박수춤’+가창력 눈길…데뷔무대 ‘합격점’

    ‘10대 2PM’으로 불리는 아이돌그룹 틴탑(TEEN TOP)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틴탑은 1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박수’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절도 있는 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틴탑의 ‘박수’는 반복적으로 들리는 강한 클랩(Clap) 소리와 심장을 울리는 신디사이저 비트가 독특한 음색의 메인 보컬과 호소력 있는 애절한 애드립, 파워풀한 랩이 조화를 이뤄 중독성이 있는 곡이다. 틴탑의 무대를 본 시청자들은 “아직 10대의 앳된 얼굴이지만 퍼포먼스만큼은 선배 그룹들 못지않다.”며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태양, 간미연, 걸그룹 에프엑스와 포미닛, 미쓰에이(miss A), 씨스타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사진 = 티오피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나나, 닉쿤에 ‘윙크+미소’ 애교작렬

    애프터스쿨 나나, 닉쿤에 ‘윙크+미소’ 애교작렬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아이돌그룹 2PM의 닉쿤에게 윙크를 날리며 호감을 드러냈다.나나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닉쿤을 이상형으로 꼽은 뒤, 그를 향해 윙크와 함께 애교가 듬뿍담긴 미소를 날렸다. 이런 나나의 행동에 놀란 출연진은 "나나가 미르에게 했던 것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입을 모았다. 앞서 나나는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나나 사진을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깔아놨다. 기분이 어떠냐."는 MC의 질문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분이 처음으로 저한테 관심을 표한 것 아니냐."고 말하며 답례로 미소만 살짝 지어보인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의 방송분이 15분밖에 안 되자 "15분 방송이라니. 12시 10분까지 ‘라디오스타’ 기다리느라 잠도 못잤는데.", "’라디오스타’ 편성시간 늘려달라." 등의 의견을 남기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무릎팍도사’ 김갑수 “드라마서 오래 살고 싶다”

    ‘무릎팍도사’ 김갑수 “드라마서 오래 살고 싶다”

    배우 김갑수가 ‘무릎팍도사’를 만나 “드라마에서 오래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김갑수는 14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촤근 녹화에 참여해 드라마에서 주로 수명이 짧은 인물을 연기한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고민거리부터 웃음을 자아낸 김갑수는 이날 방송에서 지금껏 작품을 통해 보여준 모습과는 상반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또 아이돌그룹 2PM 멤버 택연,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등과 맺은 특별한 친분 관계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김갑수는 방송 녹화 당시, 취미가 미니홈피 관리와 바이크 타기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김갑수의 새로운 모습과 입담에 MC 강호동은 10여 차례나 포복절도하며 “역대 게스트 중 가장 큰 웃음을 주고 갔다.”고 평가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하고 있다. " 한편 김갑수는 이날 방송을 통해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등 올해 출연했던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영화 시상식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도 전할 예정이다. 김갑수가 출연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14일 오후 11시 5분부터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세경 vs 신민아, 함께 춤추고 싶은 女스타는?

    신세경 vs 신민아, 함께 춤추고 싶은 女스타는?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신민아를 제치고 함께 춤추고 싶은 스타로 등극했다. 내달 5일 개봉을 앞둔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는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트를 통해“‘스텝업3D’를 보며 함께 춤추고 싶은 여자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은 ‘청순글래머’ 선배인 신민아와 한효주, 이민정 등을 제치고 함께 춤추고 싶은 최고의 여자스타로 선정됐다.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각종 CF를 섭렵하고 있는 신세경은 최근 아이돌그룹 비스트와 함께 찍은 CF에서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남성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또한 신세경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응원전에서도 한국 대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붉은악마’들 앞에서 섹시한 웨이브를 선보이기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스텝업3D’가 2번째로 실시한 “‘스텝업3D’의 댄스팀처럼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국내 최고의 아이돌”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그룹 2PM이 슈퍼주니어와 빅뱅, 투애니원, 엠블랙, 소녀시대 등을 제치고 45%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강타 “과거 팬들 혈서에 여자친구와 이별” 고백

    강타 “과거 팬들 혈서에 여자친구와 이별” 고백

    그룹 HOT 출신 가수 강타가 과거 여자친고와 헤어졌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강타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팬들 혈서에 여자친구와 결국 이별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강타는 이날 최고의 아이돌그룹으로 사랑받던 시절을 회상하며 “차를 가지고 나가면 팬들이 탄 택시가 3대는 따라왔다. 나도 사생활이 있기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며 자신만의 연애법을 공개했다. 강타가 말한 비법은 우선 자신을 이해해 줄 것 같은 매니저를 포섭하는 것. 강타는 “스케줄 끝나고 집에 오면 항상 팬들이 지키고 있었는데 내가 타고 온 차량이 나가면 내가 집에 있는 줄 안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눈을 피해 연애를 했지만 강타는 결국 팬들 때문에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강타는 “휴지에 피로 쓴 협박 메시지를 받은 여자친구는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헤어지자고 난리가 났었다. 지속적으로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 헤어지게 됐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스데이, ‘저질 라이브’ 네티즌 “민망해”

    걸스데이, ‘저질 라이브’ 네티즌 “민망해”

    5인조 여성 아이돌그룹 걸스데이가 부족한 라이브 실력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9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가진 걸스데이는 기대에 못 미치는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데뷔곡 ‘갸우뚱’을 선보였는데 불안정한 라이브를 선보여 그야말로 팬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다. 특히 노래 뒷부분은 숨이 찬 듯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 형편없는 실력이다.”, “라이브 준비를 한건지 의심스럽다.”, “그동안 실력파 가수라고 한 건 마케팅 이었나” 등 질타가 이어졌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8일 밤 걸스데이 트위터와 팬페이지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와 방송활동 스케줄을 알리자 갑자기 공식홈페이지 서버가 한 시간 가량 작동을 멈출 정도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화정 눈물, 선물논란 공식사과…네티즌 동정론 급부상

    최화정 눈물, 선물논란 공식사과…네티즌 동정론 급부상

    최화정이 9일 방송을 통해 자신의 ‘선물요구’ 발언에 대해 공식사과한 후 네티즌들 사이에 동정론이 힘을 얻어가고 있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최화정의 사과 방송을 두고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화정의 울먹이는 목소리를 “억울해서 이를 꽉 깨물고 억지로 하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사과의 진정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상당수의 네티즌들은 이번 논란이 과연 방송을 통한 ‘공식사과’까지 촉구할 일인지에 대한 의문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은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돌그룹과 오랜 시간 ‘최파타’를 진행해온 최화정에게 모두 상처를 남겼다.”고 입을 모았다. “최화정이 아이돌 게스트들에게 노골적으로 선물을 요구한다.”는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번 사건은 지난 7일 ‘최파타’의 지난회 분 편집 동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면서 불거졌다. 네티즌들은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었던 이번 사건이 무분별한 악플과 비난으로 인해 마치 ‘고가의 금품수수 현장을 들킨’ 것처럼 부풀렸다고 인정했다. 최화정은 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점심시간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음식 얘기를 많이 하게 됐다.”고 설명한 뒤 “게스트 분들과 청취자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 했다. 이어 “게스트와 청취자 한 분 한 분이 소중하다. 나와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그 이상 무얼 바란다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다.”며 “제 본심을 알아주시고 오해가 있었다면 풀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최화정은 그간의 감정이 북받쳐 오르는 듯 잠시 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거리며 “앞으로는 농담으로라도 그런 멘트를 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고 다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화정이 방송을 통해 ‘공식 사과’를 함으로써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선물 요구’ 논란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다시보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택연·두준·유이..★들 지나 ‘지원사격’..끈끈한 인연 눈길

    쟁쟁한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신인가수 지나(G.NA)의 데뷔에 적극지원하고 나서 이들의 끈끈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나는 오는 14일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를 발매할 예정이다. 앞서 지나는 재킷사진과 티저영상을 차례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보다 쟁쟁한 아이돌 스타들이 지나의 데뷔에 적극 동참해 더욱 주목받았다. 시작은 2PM멤버 택연이었다. 택연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나누나가 드디어 데뷔하네용!! G.NA 마니 살랑해주세요!!”라고 응원글을 남겼다. 이는 지나가 한때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었던 데다 2PM의 데뷔곡 ‘10점 만점의 10점’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인연이 있기 때문이다. 지나는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였던 홍승성씨가 독립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면서 함께 적을 옮기게 됐다. 그와 함께 비스트와 또 다른 인연을 맺게 됐다. 비스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은 9일 공개된 지나의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의 티저영상에 등장했다. ‘꺼져줄게 잘살아’의 세련된 멜로디가 흐르는 30초 분량의 영상에서 지나와 윤두준은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을 연출한다. 여기에 상반된 분위기로 용준형이 등장하며 세 사람이 ‘삼각관계’임을 암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애프터스쿨의 유이, 원더걸스의 유빈, 시크릿의 효성은 최근 지나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촬영했다. 이 영상은 다음 주 지나의 방송데뷔 무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기 걸그룹 멤버들인 이들이 나선 것은 네 사람이 한때 걸그룹 오소녀의 멤버로 한솥밥을 먹은 인연 때문이다. 네 사람은 2005년 오디션을 통해 오소녀의 멤버로 선발돼 2007년 데뷔를 앞두고 있었지만 소속사의 사정으로 가수 데뷔를 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 이후 2PM, 비스트는 물론 유이와 유빈, 효성까지 모두 인기 걸그룹의 주축멤버로 자리 잡으며 스타로 발돋움했다. 오는 14일 데뷔앨범을 발매하는 지나도 이들처럼 인기가수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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