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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준형 생일파티 거지같은 추억? HOT패션 ‘눈길’

    용준형 생일파티 거지같은 추억? HOT패션 ‘눈길’

    아이돌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19일 서울 용산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엔더스 게임’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 생일을 맞은 용준형은 팬들로부터 생일 축하 인사를 받자 미소를 지어보이며 감사 인사를 하며, 용준형은 “나도 예전에 게임을 좋아했는데 요새는 잘 못한다. 이 영화는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꼭 봐야 하는 영화라고 들었다”라고 영화를 추천했다. 영화 ‘엔더스 게임’은 SF판타지 소설 ‘엔더의 게임’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소년 엔더가 벌이는 우주전쟁을 그린다. 오는 31일 개봉될 예정.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기쁘다, K팝 캐럴 오셨네

    기쁘다, K팝 캐럴 오셨네

    12월 가요계는 크리스마스 시즌송 전쟁이 한창이다. 가요 시장의 음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획성 신곡이 늘었고 요즘 계절 분위기에 맞춘 시즌성 가요가 각광받으면서 빚어진 현상이다. 12월은 연말 시상식과 특집 프로그램이 많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새 앨범 발매가 줄어들지만 연말 분위기의 신곡으로 틈새시장을 노리는 가수들도 늘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송은 지난해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발매 연도와 상관없이 봄마다 사랑받는 대표적인 시즌 가요가 되어 꾸준한 음원수익을 올린 사례도 열풍에 한몫했다. 가장 많은 유형은 레이블별로 소속 가수들이 함께 부른 단체곡이다. 아이돌그룹 비스트와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유나이티드 큐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3일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노래’를 발표했다. 지나, 에이핑크, 허각, 비투비, 노지훈, 신지훈 등 소속 가수 29명이 녹음에 참여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9일 소속가수인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주니엘을 듀엣으로 해 크리스마스 시즌송 ‘사랑이 내려’를 발표한다.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이 듀엣곡은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고백송으로 곡 전체에 크리스마스 캐럴 분위기를 담았다. 가수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89도 지난 6일 크리스마스 디지털 싱글 앨범 ‘미스틱 홀리데이 2013’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미스틱89의 소속 여가수인 박지윤, 장재인, 김예림, 퓨어킴이 함께 불렀고 남성 가수인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정환 등이 부른 ‘겨울 하늘 별’도 수록돼 있다. 또한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크리스마스니까’를 히트시킨 데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준비 중이다. 아예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신곡을 내고 12월 활동을 앞둔 가수들도 있다. 선두에 선 이는 올해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다. 이들은 9일 ‘크리스마스 데이’, ‘더 스타’, ‘첫눈’ 등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총 6곡이 수록된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을 발매한다. 멤버 첸·백현·디오가 부른 타이틀곡 ‘12월의 기적’은 지난 5일 음원이 선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음원 9개 차트에서 1위를 휩쓸기도 했다. 힙합도 예외는 아니다. 버벌진트는 지난 6일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앨범을 냈는데 타이틀곡 ‘크리스마스를 부탁해’는 2010년 발표된 자신의 미니 앨범에 수록된 곡을 재편곡한 곡으로 대선배 신승훈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시크릿도 9일 신곡을 내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아이두 아이두’는 경쾌하고 포근한 곡으로 캐럴풍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혼성그룹 코요태도 6일 아역배우 갈소원이 피처링한 하우스 리듬의 겨울 시즌송 ‘이 겨울이 가도’를 발표했다. 걸그룹 크레용팝도 지난달 신곡 ‘꾸리스마스’를 내고 활동 중이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개다리춤을 추는 콘셉트이다. 하지만 이곡은 표절 시비에 휩싸인 바 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 시즌송이 봇물을 이루는 것은 최근 가요계에 기획성 신곡이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프로젝트 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음원 차트 정상을 하루도 힘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종의 자구책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음원 시장에서 신곡의 생명력이 점점 짧아지고 롱런 히트곡이 없어지면서 음반 제작자들이 시즌송이라는 자구책으로 다양한 기획성 음원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불경기에다 모바일 음원 시장이 작아져 제작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반짝 매출이라도 기대하는 것은 그만큼 가요계가 불황이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시즌송은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고 팬서비스를 목적으로 기획된 경우도 많다. 여기에는 음반에 비해 음원은 제작 기간이나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그때의 분위기에 맞춘 신곡을 비교적 수월하게 발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깔려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박용국 이사는 “음원 수익보다는 연말을 맞아 뿔뿔이 흩어져 활동하는 소속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을 도모한다는 의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냈다”고 말했다. 한 가요 홍보사 관계자는 “요즘에는 계절따라 듣는 사람들의 감성이 중요시되면서 대중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시즌송이 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2월이 비수기라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하다는 점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신곡 발매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최근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기획성이 더욱 중요해졌고 다른 기간에 비해 경쟁자가 적어 의외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요즘 신곡 주기가 워낙 짧아 비수기가 따로 없어진 것도 겨울 시즌송이 증가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그래픽 이혜선 기자 okong@seoul.co.kr
  • 엑소(EXO) 디오, 연기 데뷔…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와 ‘깜짝’

    엑소(EXO) 디오, 연기 데뷔…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와 ‘깜짝’

    대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디오가 배우로 데뷔,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와 호흡을 맞춘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디오가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카트’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가 대형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뒤 이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엑소 멤버 중 연기자로 데뷔하는 것은 디오가 처음이다. 디오는 다음달 9일 발표하는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및 SM타운위크 엑소-에프엑스 합동 콘서트를 마친 뒤 ‘카트’ 촬영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소식을 들은 팬들은 “엑소 디오 영화 데뷔, 기대된다”, “엑소 디오 영화 데뷔, 어떤 내용일까”, “엑소 디오 영화 데뷔,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EXO) 디오, 영화 ‘카트’로 연기자 데뷔…염정아와의 관계 주목

    엑소(EXO) 디오, 영화 ‘카트’로 연기자 데뷔…염정아와의 관계 주목

    대세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디오가 배우로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디오가 영화 ‘카트’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카트’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어머니가 대형상점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다 부당해고를 당한 뒤 이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엑소 멤버 중 연기자로 데뷔하는 것은 디오가 처음이다. 디오는 다음달 9일 발표하는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 및 SM타운위크 엑소-에프엑스 합동 콘서트를 마친 뒤 ‘카트’ 촬영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중국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중국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 열애설 부인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중국 출신 모델 안젤라 베이비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22일(현지시간) 지드래곤은 홍콩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3 Mnet Asian Music Awardsㆍ이하 MAMA)’ 사전 아티스트 미팅에서 “안젤라 베이비와는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지드래곤은 “안젤라 베이비와는 작년 ‘MAMA’를 통해 알게 됐다. 그 콘서트 이후 직접 만나본 적은 없고, 그냥 친구일 뿐”이라며 “물론 그 친구가 내 개인 콘서트를 보러온 것은 사실이지만 더 친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드래곤과 안젤라베이비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 역시 사귀는 게 아니었어” “지드래곤 안젤라베이비 잘 어울리기도 하는데”, “안젤라베이비 이 모델은 누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시즌3 새 멤버 확정…김주혁·정준영·샤이니 민호 등 물망 오른 스타 중 누구?

    ‘1박2일’ 시즌3 새 멤버 확정…김주혁·정준영·샤이니 민호 등 물망 오른 스타 중 누구?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 새 멤버 구성을 마치고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1박2일’은 최근 온갖 구설수에 시달렸다. 불법도박 혐의로 인한 이수근의 하차, 몇몇 멤버들의 뒷맛 개운하지 않은 하차 과정, 마지막편에서 문제가 된 이수근이 편집되지 않은 채 그대로 방송되는 등 끝나는 모양새가 썩 좋지 않았다. 제작진은 이러한 잡음을 뒤로 하고 시즌3의 멤버 라인업을 완성해 오는 22일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러나 시즌3 멤버 구성에 대해 제작진이 함구령을 내린 상태. 새 멤버의 구성은 물론 인원이나 첫 촬영 장소 등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상태다. 시즌2 멤버 중 시즌3에 잔류한 멤버는 차태현과 김종민 뿐이다. 그간 시즌3 새 멤버로 가수 존박, 인디밴드 장미여관의 육중완, 아이돌그룹 샤이니 민호, 가수 정준영, 배우 김주혁 등이 물망에 오르내렸다. 시즌2 멤버들의 마지막 방송분은 오는 2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XO엑소 레드카펫위에서 더 빛나는 미모 ‘완벽’

    EXO엑소 레드카펫위에서 더 빛나는 미모 ‘완벽’

    아이돌그룹 EXO(엑소)가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 Top10에는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EXO(엑소), 다비치,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샤이니,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지드래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저녁 7시부터 MBC every1을 통해 생방송되며 멜론 웹 싸이트 및 모바일, 뮤직 어워드 유투브(www.youtube.com/user/MelonMusicAwards), 다음 TV팟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엑소EXO 레드카펫위에서 더 빛나는 미모 ‘완벽’

    엑소EXO 레드카펫위에서 더 빛나는 미모 ‘완벽’

    아이돌그룹 EXO(엑소)가 14일 오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의 음원 점수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 참여를 통해 진행된다. 시상식 부문으로는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등 주요상 부문과 네티즌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6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Top10에는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EXO, 다비치, 다이나믹 듀오,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샤이니, 씨스타, 아이유, 에일리, 지드래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3 멜론 뮤직 어워드’는 저녁 7시부터 MBC every1을 통해 생방송되며 멜론 웹 싸이트 및 모바일, 뮤직 어워드 유투브(www.youtube.com/user/MelonMusicAwards), 다음 TV팟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신화 앤디까지…붐·탁재훈 불법도박 연예인 끝은 어디?

    신화 앤디까지…붐·탁재훈 불법도박 연예인 끝은 어디?

    방송인 탁재훈(45·본명 배성우)과 붐(31·본명 이민호), 개그맨 이수근(38), 원조 아이돌그룹 H.O.T 멤버 토니 안(35·본명 안승호)에 이어 국내 최장수 아이돌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32·본명 이선호), 개그맨 양세형(28)까지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윤재필)는 사설 스포츠토토 사이트에서 거액의 베팅을 한 혐의로 앤디 등 이들 연예인을 지난달 소환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축구경기의 승리팀을 예측해 휴대전화로 돈을 거는 이른바 ‘맞대기’ 방식으로 한번에 수십만~수백만원씩 모두 수억원의 돈을 걸고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탁재훈씨를 소환한 데 이어 지난 10일 이수근씨를 조사하는 등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들을 잇따라 조사하고 있다. 이들을 포함해 지모씨, 이모씨 등 연예인과 매니저 10여명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맞대기 도박’은 사이트 운영자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회원들에게 경기 일정을 보내면 회원들이 승리가 예상되는 팀에 일정 금액을 베팅한다는 문자를 운영자에게 보내는 식으로 진행된다. 결과를 맞춘 회원들은 수수료 10%를 공제한 금액을 지급받고 적중시키지 못한 회원들은 베팅액을 운영자의 계좌로 송금하는 방식이다. 앞서 이수근의 소속사 SM C&C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본인도 혐의를 인정하고 굉장히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다”며 “KBS의 ‘해피선데이-1박 2일’ ‘우리동네 예체능’ 등 당분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탁재훈과 토니안은 아직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검찰은 올 3월 방송인 김용만의 불법 도박 혐의와 관련해 김용만이 도박을 했던 사이트 운영자와 브로커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수근과 탁재훈, 토니안 등의 혐의를 포착했다. 김용만이 ‘맞대기 도박’ 혐의로 사법 처리를 받은데 이어 연예인들이 줄소환되자 연예계는 “또 도박 악몽이 재연되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에 휩싸인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피니트 성종·동우 후배 가수 JIN 응원영상 공개 ‘훈훈’

    인피니트 성종·동우 후배 가수 JIN 응원영상 공개 ‘훈훈’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성종이 소속사 후배 진(JIN)의 데뷔를 응원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제공한 응원영상에는 인피니트 동우·성종 뿐 아니라 진(JIN)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엑소 시우민· 배우 김유정이 함께해 진(JIN)의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해 훈훈한 후배 사랑을 보여주었다. 진(JIN)은 오는 8일 디지털 싱글 앨범 ‘너만 없다’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우민·려욱, 형제처럼 다정한 셀카 ‘찰칵’…“꽃형제 납셨다”

    시우민·려욱, 형제처럼 다정한 셀카 ‘찰칵’…“꽃형제 납셨다”

    아이돌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과 슈퍼주니어 려욱이 친형제 같이 닮은 얼굴로 다정한 사진을 찍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려욱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에스엠타운 인 도쿄(SMTOWN in Tokyo) 려욱 & 시우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시우민과 려욱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따. 특히 머리를 비슷한 색으로 염색하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우애 좋은 형제처럼 보인다. 슈퍼주니어, 엑소(EXO), 샤이니, 소녀시대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27일 양일간 도쿄돔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3 인 도쿄 스페셜 에디션’을 개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홍대 목격담 속속…시민들과 ‘게릴라 데이트’

    지드래곤 홍대 목격담 속속…시민들과 ‘게릴라 데이트’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목격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SNS와 각종 인터넷 게시판 등에 지드래곤 홍대 목격담이 여러 건 올라왔다. 목격담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홍대에서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 촬영 진행을 위해 홍대를 찾았다. 목격담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은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여 연예가중계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풍성한 검은색 털모자와 어두운 계열의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양 티저 사진 공개…솔로앨범 컴백 초읽기? YG “곧 공개”

    태양 티저 사진 공개…솔로앨범 컴백 초읽기? YG “곧 공개”

    태양이 티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블로그에 태양 새 앨범의 티저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태양 티저 사진 속 태양은 검은 터틀넥 스웨터로 얼굴을 가린 채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있다. 그 위에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태양이 곧 컴백할 것임을 나타냈다. 태양의 솔로 앨범은 2010년 정규 1집 ‘솔라(Solar)’ 이후 3년 만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조만간 태양의 공식적인 컴백 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태양 티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태양 티저, 궁금하다”, “태양 티저, 언제 나오는 거지?”, “태양 티저, 기다리다 지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지드래곤 이어 김제니-지드래곤? 네티즌 “훨씬 낫다”

    클라라-지드래곤 이어 김제니-지드래곤? 네티즌 “훨씬 낫다”

    클라라와 일명 ‘부비부비’ 댄스를 췄다는 의혹을 받으며 논란이 된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김제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J #blac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드래곤과 김제니는 검은색 재킷과 원피스를 입고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지드래곤과 김제니는 이날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지드래곤의 솔로 2집 수록곡 ‘블랙’ 무대에 함께 나섰다. 지드래곤과 김제니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김제니 잘 어울리네” “지드래곤 김제니, 지드래곤 클라라보다 훨씬 낫다”, “지드래곤 김제니 다정한 오누이 같다” “지드래곤 김제니, 이 사진 보니 지드래곤 클라라 사진은 사실이 아니었던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제니는 YG에서 걸그룹 멤버로 데뷔를 준비 중이며 지난해 지드래곤의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이니 ‘KEY’가 일본인? 미 온라인커뮤니티 파문

    샤이니 ‘KEY’가 일본인? 미 온라인커뮤니티 파문

    미국 온라인커뮤니티 ‘버즈피드(Buzzfeed)’에서 국내 유명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 Key의 사진이 일본인을 대표하는 남성의 이미지로 사용됐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다른 사람의 이미지로 교체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버즈피드는 논란이 커지자 곧바로 사진을 교체했지만, 네티즌들의 댓글까지 모두 삭제할 수는 없었다. 해프닝이 발생한 것은 한국시간으로 3일 오후였다. 버즈피드는 미국에서 구글자동검색어로 알아본 세계 26개국에 대해 구글러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각 나라마다 한 명씩 그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의 사진과 각 국가별 이미지를 소개했다. 한국을 소개하는 내용에는 배우 구혜선의 사진을 인용한 이 매체는, 일본을 소개하면서 그룹 샤이니의 Key의 이미지를 소개하는 실수를 범했다. 네티즌의 힘은 역시 무서웠다. 26개국 중 1개국의 인물사진이 틀렸다는 단순한 ‘실수’로 넘어갈 것 같던 해프닝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일본인으로 보이는 네티즌들과 그룹 샤이니에 대해 알고 있는 외국 네티즌들까지 나서서 오류를 지적하고 나서자 이 사이트는 KEY를 일본인으로 긴급 대체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내내 해당 커뮤니티의 메인화면에 있던 포스팅은 찾아보기 힘든 구석으로 밀려났고, 어찌된 노릇인지 관련 내용에 대해 남긴 네티즌들의 댓글도 모두 사라졌다. 이성모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엘-김도연 열애설 증거사진 모음

    엘-김도연 열애설 증거사진 모음

    남성 아이돌그룹 인피니트의 엘과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했던 여성이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엘이 과거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얼짱 초콜릿녀’ 김도연과 열애중이라는 주장이 담긴 글과 함께 증거 사진이라면서 몇 장의 관련 사진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김도연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ㄴ.ㅓ 보고 있나 더 이상 난쟁이 아닌 애! 보잘 것 없어져도 언제나 네 옆에 있어 줄거고 난 변하지 않을거니까 항상 순수한 너라 파티나 클럽 같은 데 싫어해서 갔다오면 해명시키고 다른 친구랑 놀면 질투도 하지만 수명이 다 할 때까진 쭉 우린 이어져 있을거야. 어제처럼 다신 싸우지 말자. 사랑해”라는 글을 썼다. 글을 쓴 네티즌은 ‘너’를 굳이 ‘ㄴ.ㅓ’로 적어서 마치 엘(L)처럼 표현한 점, 또 이 글의 왼쪽 앞 글자를 이으면 ‘L 보고파 명수야’라는 문장이 만들어진다고 주장했다. 엘의 본명은 김명수다. 열애설이 인터넷을 통해 퍼져나간 뒤 김도연은 “친구에게 하는 말”이라고 짧게 답한 뒤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이 외에도 김도연이 찍은 사진 속에 등장한 남자의 손모양과 팔찌가 엘의 것이라는 주장과 두 사람이 커플티, 커플 운동화 등 다른 사진들도 있었다. 또 최근 인피니트의 콘서트 관객석에서 김도연을 봤다는 증언도 나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트위터의 글과 사진 몇 장만 가지고 열애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또 김도연이 단순히 엘의 팬이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김도연은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6년간 초콜릿만 먹는 여자’로 출연해 화제가 됐었다. 현재는 ‘배드돌’이란 인터넷쇼핑몰의 대표를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발연기 논란에 ‘사랑과 전쟁’ 시청률도 하락

    장수원 발연기 논란에 ‘사랑과 전쟁’ 시청률도 하락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의 발연기 논란이 시청률 하락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14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이하 사랑과 전쟁)의 ‘아이돌 특집 3탄’은 시청률 6.5%(이하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했던 시청률 7.8%보다 1.3%포인트 가량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 특집 3탄’으로 장수원과 걸스데이 유라,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등이 출연해 남녀 간의 사랑과 오해를 다룬 이야기를 그려냈다. ☞☞장수원 발연기 영상 보기 그러나 장수원은 아무런 감정 표현 없이 국어책을 읽는 듯한 대사 처리와 어색한 표정으로 이른바 ‘발연기’를 선보였다. 그 결과 방송 직후부터 각종 검색 사이트에는 ‘장수원 발연기’가 순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9.2%, SBS ‘심장이 뛴다’는 4.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장수원 발연기 논란에 시청자들은 “장수원 발연기, 해도해도 너무하다”, “장수원 발연기 논란, 학예회도 아니고 심하다”, “장수원 발연기 논란, 모든 발연기의 신” 등의 혹평을 쏟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발연기 논란에 셀프디스 “악플 피해 잠수”

    장수원 발연기 논란에 셀프디스 “악플 피해 잠수”

    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발연기 논란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 전 이를 이미 예감한 ‘셀프디스’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장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굳이 본방사수 안 해도 되는데 보겠다면 말리지 않을게.. 근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크고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다들 다 내려놓고 보기. 난 못 보겠으니까”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장수원은 “악플을 피해 오늘 하루는 잠수타야지”라고 덧붙였다. 장수원은 이날 방송된 KBS2 ‘사랑과 전쟁2’ 아이돌 스타 특집 3탄 ‘내 여자의 남자’편에서 사랑과 절친한 우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년 준형 역을 맡아 연기했다.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장수원과 호흡을 맞췄다. 그러나 장수원은 국어책 읽듯 어색한 대사 처리, 딱딱한 표정 연기, 어색한 몸짓으로 발연기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장수원 발연기 셀프디스에 네티즌들은 “장수원 발연기 셀프디스, 아는 사람이 그래?”, “장수원 발연기 셀프디스, PD도 문제”, “장수원 발연기 셀프디스, 그럴 거면 잘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발연기 논란 어땠길래…영상 보니 “발연기 레전드”(영상)

    장수원 발연기 논란 어땠길래…영상 보니 “발연기 레전드”(영상)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의 발연기 논란에 온라인이 시끌시끌하다. 13일 방송된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이하 사랑과 전쟁) 아이돌 특집 3탄에 출연한 장수원은 감정 표현 없는 표정과 국어책 읽는 듯한 대사 처리, 부정확한 발음, 영혼 없는 몸짓으로 이른바 ‘발연기’를 선보였다. ☞☞장수원 발연기 영상 보기 방송이 나가는 도중에 이미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장수원’, ‘장수원 발연기’ 등의 키워드가 순위에 오르는 등 인터넷이 들썩거렸다. 장수원 발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장수원 발연기, 발연기계의 레전드다”, “장수원 발연기, 내가 본 발연기 중 최고”, “장수원 발연기, 은근 중독성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발연기 논란…“흑역사로 남을 듯”

    장수원 발연기 논란…“흑역사로 남을 듯”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이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다. 장수원은 13일 방송된 KBS2 ‘사랑과 전쟁2-아이돌 특집’ 세 번째 이야기 ‘내 여자의 남자’ 편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아 연기 도전에 나섰다.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연기 호흡까지 맞췄지만 평가는 참담했다. 준비되지 않은 연기력으로 장면장면마다 시청자들이 한숨을 내쉬게 했다. 풍부하지 못한 표정이 어색하게 이어졌으며, 대사 처리마저도 책 읽는 듯 건조했다. 결국 극 몰입도를 떨어지게 했다는 이유로 혹평이 이어졌다. 장수원 발연기 논란에 시청자들은 “장수원 발연기 논란, 실력 안 되는 것 알면서도 출연하다니”, “장수원 발연기 논란, 가수 출신인 것을 감안해도 이건 너무 심했다”, “장수원 발연기 논란, 두고두고 흑역사로 남을 듯”, “장수원 발연기 논란, 손발이 오글오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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