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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라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훈훈한 외모에 재력까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훈훈한 외모에 재력까지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라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외모가 배우급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외모가 배우급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라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상추·쑥갓… 텃밭서 친환경 먹거리를

    [홍혜정 기자의 돈 되는 행정정보] 상추·쑥갓… 텃밭서 친환경 먹거리를

    배우 이서진과 아이돌그룹 멤버 옥택연이 한적한 시골에서 밥을 해 먹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 꽤 인기를 끌었습니다. 두 사람은 전기밥솥 대신 가마솥으로 밥을 짓고 에스프레소 기계가 아닌 맷돌로 커피를 갈아 마셨는데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땀 흘려 준비하는 두 사람의 고군분투가 유쾌했습니다. 특히 텃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로 차린 자연 그대로의 밥상은 한 끼의 소중함을 전해줬습니다. 프로그램을 보며 직접 친환경 농작물을 길러보고 싶다고 생각한 시민들이 많을 텐데요. 도시에서도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서울시는 시가 운영하는 ‘함께서울 친환경농장’ 참여자를 다음달 2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www.seoul.go.kr)를 통해 모집합니다. 농장을 분양받으면 합성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손수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습니다. 시는 농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씨앗, 유기질 비료, 방제제 등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재배방법도 가르쳐준다고 하네요. 이번에 분양하는 농장은 남양주(1200구획), 양평(2050구획), 광주(3050구획) 지역 한강 상수원 보호구역과 고양(300구획), 시흥( 600구획) 지역 등 12곳으로 모두 11만 8800㎡ 규모입니다. 구획당 면적은 16.5㎡이며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입니다. 농장 임차료 중 3만원은 시가 지원합니다. 시민들은 구획당 3만원(남양주, 양평, 광주), 5만원(시흥), 7만원(고양)을 내면 됩니다. 개인뿐 아니라 서울지역에 있는 직장이나 단체도 회원 수에 따라 적정 규모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임차료 납부는 신용카드, 통장 자동이체, 무통장입금(가상계좌)으로 가능합니다. 무통장입금(가상계좌)의 경우 농장신청 후 결제방법을 무통장 입금으로 선택한 뒤 48시간 이내 은행에 납부해야 합니다. 신청은 인터넷으로만 받으며 선착순 모집이기 때문에 서두르는 게 좋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시 홈페이지, 120 다산콜센터, 시 민생경제과(2133-5395)에서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jukebox@seoul.co.kr
  • ‘4가지쇼’ 틴탑 니엘 “나는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 주변인들 충격

    ‘4가지쇼’ 틴탑 니엘 “나는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 주변인들 충격

    ‘4가지쇼 틴탑 니엘’ 아이돌그룹 틴탑 니엘이 “나는 대인기피증일 수도”라고 고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Mnet 측은 “‘4가지쇼’ 시즌2(이하 ‘4가지쇼’)에 출연한 틴탑 니엘이 무대 위에서 완벽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스타이기 전에 22살 평범한 청년임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4가지쇼’는 4가지 시선으로 한 인물을 속속들이 조명하는 민낯 스타 다큐멘터리. 이날 방송에서는 틴탑의 니엘이 그간 방송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틴탑의 프로듀서이자 선배 아이돌 가수인 신화의 앤디, 평소 사적인 만남을 자주 갖는다는 블락비의 박경, 팀 내에서 가장 많이 싸우면서 친해졌다는 틴탑의 엘조가 출연해 니엘의 알려지지 않은 모습을 낱낱이 폭로한다. 특히 니엘은 인터뷰 도중 스스로를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밝히며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하다.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관계자의 전언. 니엘이 왜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고 여가시간에 방에만 주로 있게 됐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또 니엘의 생애 첫 자작곡을 전격 선공개할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가지쇼’ 틴탑 니엘 “나는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 주변인들 놀라

    ‘4가지쇼’ 틴탑 니엘 “나는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 주변인들 놀라

    ‘4가지쇼 틴탑 니엘’ 아이돌그룹 틴탑 니엘이 “나는 대인기피증일 수도”라고 고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Mnet 측은 “‘4가지쇼’ 시즌2(이하 ‘4가지쇼’)에 출연한 틴탑 니엘이 무대 위에서 완벽한 카리스마를 뽐내는 스타이기 전에 22살 평범한 청년임을 허심탄회하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4가지쇼’는 4가지 시선으로 한 인물을 속속들이 조명하는 민낯 스타 다큐멘터리. 이날 방송에서는 틴탑의 니엘이 그간 방송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틴탑의 프로듀서이자 선배 아이돌 가수인 신화의 앤디, 평소 사적인 만남을 자주 갖는다는 블락비의 박경, 팀 내에서 가장 많이 싸우면서 친해졌다는 틴탑의 엘조가 출연해 니엘의 알려지지 않은 모습을 낱낱이 폭로한다. 특히 니엘은 인터뷰 도중 스스로를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밝히며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하다.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관계자의 전언. 니엘이 왜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고 여가시간에 방에만 주로 있게 됐는지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가족 사랑의 날’ 거리 캠페인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가족 사랑의 날’ 거리 캠페인

     스마트학생복(대표 심규현)이 ‘수요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성가족부가 진행 중인 가족친화 및 화합 캠페인 ‘가족 사랑의 날’의 일환이다. 지난 19일 경기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데 이어 오는 26일 부산 서면 센트럴스퀘어, 27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각각 오후 1시부터 전개된다. 지역별로 자원봉사단100여 명이 함께 한다.  이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하루라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 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로 지정됐으며 스마트학생복과 이지웰가족복지재단이 함께 한다.  이 거리 캠페인은 ‘가족 사랑의 날’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100여 명의 중?고등학생 자원봉사단이 가족 사랑 실천 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배포하고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스마트학생복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아이돌그룹 ‘B1A4’, ‘GOT7’과 함께 하는 깜짝 이벤트 ‘가족 사랑 플래시몹!’ 댄스 퍼포먼스는 이 날 행사의 백미. 가족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기 아이돌그룹과 자원봉사단이 거리 군무를 펼치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스마트학생복 권수정 마케팅 팀장은 “총 300여 명의 학생들이 ‘가족 사랑의 날’에 대해 공부하고 플래쉬몹 댄스를 연습하는 등 즐거운 마음으로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봉사활동 24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어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학생복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올바른 청소년 문화를 창조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캠페인송 ’패밀리‘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선보임과 동시에 가족 모두가 참여 가능한 ‘패밀리 댄스 UCC 컨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응답하라 1988, 반응 폭발 ‘아이돌은 엑소 멤버?’ 가능성 봤더니..

    응답하라 1988, 반응 폭발 ‘아이돌은 엑소 멤버?’ 가능성 봤더니..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시리즈를 만들어 온 신원호 PD는 12일 “여러가지 회의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전부 올스톱됐다.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봐야한다”고 전했다. 신원호 PD는 또 “‘응답하라 1988’이라는 건 딱히 정해진 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CJ E&M도 이날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응답하라 1988’은 논의 중인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라며 “하루에도 몇 번씩 논의 변경될 정도다. 제작 가시화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드라마 관계자는 “신원호 PD의 신작은 ‘응답하라’ 시리즈로 이번엔 1988년이 배경이다”면서 “방송 시기는 오는 7월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또 일각에서는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응답하라’ 새 시리즈에 출연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한 네티즌이 연예매체를 인용, tvN의 서명혜 미술감독이 엑소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기 때문. 서명혜 감독이 ‘응답하라 1994’에서 미술과 소품을 담당했던 만큼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응답하라 1988’이 웹드라마가 아니기 때문에 신빙성은 떨어진다. 1988년에는 장국영·주윤발·왕조현 등 중국과 홍콩 영화의 부흥, 조용필을 비롯해 이문세·김완선·이선희·변진섭 등 화려한 가수들의 등장, 1988년 ‘대학가요제’ 우승자 故 신해철, 세계인의 대축제 서울올림픽 등 다양한 소재가 기다리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12년에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은 1990년대 팬덤 문화를 그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응답하라 1997’은 H.O.T와 젝스키스로 대변된 1990년대를 배경으로, 오빠들에 미쳐있던 여고생과 다섯 친구들의 감성복고 드라마로 그려졌다. 특히 마지막 회는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응답하라 1988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응답하라 1988..진짜 방송됐으면 좋겠다”, “응답하라 1988..신해철 다룰까?”, “응답하라 1988..엑소가 출연하면 꼭 봐야지”, “응답하라 1988..기대된다”, “응답하라 1988..인기 많을 거 같은데”, “응답하라 1988..제발 방송해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응답하라 1988) 연예팀 chkim@seoul.co.kr
  •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과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넌 어색했어” 핵직구 왜?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과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넌 어색했어” 핵직구 왜?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과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무대에 “넌 어색했어” 핵직구 왜? ‘음악중심 종현’ ’음악중심’ 종현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한 아이돌그룹 샤이니 종현은 첫 번째 솔로 앨범 수록곡 ‘할렐루야’와 타이틀곡 ‘Crazy(Guilty Pleasure)’로 스페셜한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종현은 ‘Crazy(Guilty Pleasure)’ 무대에서 밴드 보컬로 변신해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언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이후 아이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음악중심’ 1위 발표 장면과 함께 “괜찮아 자연스러웠어”라는 글을 올리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이언의 음악중심 출연 소감글을 본 종현은 아이언의 글에 “아니 넌 어색했어”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중심 종현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음악중심 종현, 진짜 솔로 멋지더라”, “음악중심 종현, 아이언 돌직구 웃기다”, “음악중심 종현, 또 무대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YG, 데릭블락 태양 노래 무단사용에 입장보니 ‘강경대응 하겠다’

    YG, 데릭블락 태양 노래 무단사용에 입장보니 ‘강경대응 하겠다’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데릭블락 태양노래 무단사용 ‘강경한 대응입장’

    YG, 데릭블락 태양노래 무단사용 ‘강경한 대응입장’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알고보니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YG 강경대응’

    데릭블락, 알고보니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YG 강경대응’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데비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 사용 ‘강경대응할 것’

    YG, 데비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 사용 ‘강경대응할 것’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YG 태양 뿔났다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대처 방법보니

    데릭블락, YG 태양 뿔났다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대처 방법보니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강경 대응하겠다” 데릭블락 입장은?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데릭 블락은 유투브와 아이튠스 등에 ‘체인지 미’(Change me)라는 곡을 발표했다. 당시 데릭 블락은 “4년 전 내가 이 곡을 만들었고 도난당했다”고 주장했으나, 태양의 ‘눈, 코, 입’ 무단 사용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자 최근 “내가 작사를 하고 사용된 노래는 태양의 곡”이라고 입장을 바꿔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이어 YG는 “데릭 블락이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관리하는 업체를 통해 ‘눈, 코, 입’ 음원의 무단 사용을 인정했다”며 “이 업체에 따르면 데릭 블락은 ‘곡을 사용하기 전 저작권과 관련해 허락을 받아야 했지만, 실수로 신경을 쓰지 못했고 사과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YG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강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데릭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사용 ‘강경대응’ YG 입장보니

    데릭블락, 태양 눈코입 무단사용 ‘강경대응’ YG 입장보니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YG는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강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입장보니

    데릭블락, YG 태양 눈코입 무단도용 ‘강력대응’ 입장보니

    미국 가수 데릭블락이 아이돌그룹 빅뱅 태양의 솔로 2집 타이틀곡 ‘눈코입’을 무단 도용한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YG는 “최근 데릭 블락의 ‘눈, 코, 입’ 음원 무단 사용에 대해 인지하고 데릭 블락 측과 음원 유통사에 강력 항의, 유투브와 아이튠스의 음원 서비스가 중지됐다”며 “조만간 다른 플랫폼들에서도 해당 음원의 서비스 중지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YG는 “향후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음원을 무단사용한 이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도록 음원 서비스 업체에 요청하는 등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강조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쇼타임, ‘대본NO, 평소모습 그대로’ 데뷔 5년 만에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씨스타 쇼타임, ‘대본NO, 평소모습 그대로’ 데뷔 5년 만에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씨스타 쇼타임, ‘대본NO, 평소모습 그대로’ 데뷔 6년 만에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씨스타 쇼타임’ 걸그룹 씨스타가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리얼 사생활을 모두 공개한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 CGV점에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윤미진 PD를 비롯해 걸그룹 씨스타 효린, 다솜, 소유, 보라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앞서 <쇼타임>은 신인그룹의 등용문과 같은 역할을 한 바 있다. 현재 최정상에 선 아이돌그룹 EXO는 쇼타임을 통해 첫 리얼리티에 도전했고,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쇼타임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신인들뿐만이 아니다. 정상급 보이그룹에 우뚝 선 비스트도 쇼타임을 통해 4년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도 했다. ‘쇼타임’ 윤미진 PD는 “3개월간의 쇼타임 휴식기 동안 시즌 4 방향성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며 “이번 시즌4에서는 시청층을 넓히기 위해 대중성과 인지도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씨스타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씨스타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의욕도 대단하다. 윤미진 PD는 “사전 미팅 과정에서 씨스타 멤버들이 의견을 많이 냈다”며 “가장 시원시원하고 화끈한 쇼타임이 될 것 같다”고 말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의 쇼타임>이 기대를 받는 이유는 바로 걸그룹의 은밀한 사생활 노출 때문이다. 2010년 데뷔한 씨스타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타 걸그룹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지만, 그녀들의 사생활이 노출된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씨스타의 쇼타임>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그녀들의 리얼 일상을 낱낱이 파헤치면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해줄 것이라 기대된다. ‘씨스타 쇼타임’ 촬영 소감을 묻자 효린은 “이번 첫 리얼리티 촬영을 하면서 씨스타 멤버 4명이 함께 어우러지고 숙소에 살았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무대 위에서 보이는 모습이 아닌 솔직하고 색다른 모습까지 다 보여드릴 수 있어 신선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씨스타 전원이 함께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는 게 처음인데, 요술램프 같은 느낌이다”고 전했다. 소유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다 이뤄진다. 어디로 여행가자고 하면 여행가고, 뭐 먹자고 하면 바로 먹고”라며 “그래서 입 조심 중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말만 하면 다 이뤄지는 ‘요술램프’같은 프로그램이지만 씨스타 멤버들의 소원은 소소했다. 프로그램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씨스타 막내 다솜은 “횡성으로 소고기를 먹고 싶다고 했는데, 1회차부터 바로 횡성으로 소고기를 먹으러 가서 놀랐다”고 전했다. 다솜은 “횡성을 가는 게 1순위 희망사항이었는데 벌써 이뤘고 다음 희망사항은 방송을 보시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효린과 보라 역시 “멀리 가서 큰 것들을 한다기보다 소소한 것들을 함께 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며 “4명이서 수다를 떠는 것만으로도 좋고 지금까지 그렇게 촬영해왔다. 지금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훈훈한 멤버들의 발언에 소유는 “미국가고 싶어요. 하와이 이런데요”라고 장난스러운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쇼타임> 시즌4 주인공으로 낙점된 걸그룹 씨스타는 ‘대중성’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전 시즌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리얼리티를 보여줄 계획이다. 씨스타 멤버들의 4인4색 매력이 담긴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에서 첫방송 된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공개 “우리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공개 “우리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쇼타임’ 씨스타 효린, 집 최초 공개 “집 제일 좋아, 돈 많냐는 반응 걱정돼” 걸그룹 씨스타 효린이 집공개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8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 CGV점에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걸그룹 씨스타 멤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쇼타임>은 신인그룹의 등용문과 같은 역할을 한 바 있다. 현재 최정상에 선 아이돌그룹 EXO는 쇼타임을 통해 첫 리얼리티에 도전했고,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신인시절 쇼타임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신인들뿐만이 아니다. 정상급 보이그룹에 우뚝 선 비스트도 쇼타임을 통해 4년만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기도 했다. 이날 효린은 ‘씨스타의 쇼타임’에서 실제 생활을 보여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냐는 질문에 “집을 처음 공개하는 부분에 있어서 부담감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효린은 “집을 공개하게 되면 아무래도 멤버들과 비교가 될 텐데, 내가 제일 잘 꾸미고 산다”며 “그런데 ‘효린이가 돈을 가장 많이 벌어서 제일 좋은 집에 산다’는 반응이 있을까봐 걱정된다”고 전했다. 이어 효린은 “그냥 내가 고양이와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야 보여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쇼타임> 시즌4 주인공으로 낙점된 걸그룹 씨스타는 ‘대중성’과 ‘솔직함’을 무기로 이전 시즌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리얼리티를 보여줄 계획이다. 멤버들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은 8일 오후 6시 첫방송된다. 사진=더팩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임시완 이성민 문자 공개 “오글거려 견디기 힘들다” 고백에 “닥쳐”

    임시완 이성민 문자 공개 “오글거려 견디기 힘들다” 고백에 “닥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겸 배우 임시완이 드라마 ‘미생’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성민과의 문자를 공개했다. 임시완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 과장님과 장그래 신입사원의 평상시 문자 내용 공개”라는 글과 함께 이성민과의 문자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이성민은 임시완에게 “수고했다. 잘 쉬고 파이팅! 녹음 잘 하고. 대견한 놈”이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임시완은 “윽 과장님. 오글거리게 갑자기. 견디기 힘듭니다”라고 답했고 이성민은 곧바로 “닥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시완은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임시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중국이 무섭다/박인숙 새누리당 국회의원

    [기고] 중국이 무섭다/박인숙 새누리당 국회의원

    얼마 전 토론회 참석차 베이징에 다녀왔다. 중국은 1999년 첫 방문 이래 거의 매년 방문했는데 매번 감회가 다르다. 이렇게 빨리 변하는 나라가 어디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불과 몇 년 전 까지만 해도 스마트폰, 조선, 자동차의 시장점유율에서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우위였으나 이제 역전됐다. 이런 상황에서 나는 우리 미래의 먹거리 산업, 창조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두 분야를 제안한다. 첫째는 보건의료산업이다. 중국은 인구가 많다 보니 지금 아무리 의료가 빨리 발전한다고 해도 우리나라 의료산업이 진출할 여지가 아주 많다. 국내로 오는 중국 환자가 급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의료진, 의료기기 및 장비와 병원 수출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들을 과감히 그리고 신속하게 풀어야 한다. 중국의 의료 수준이 급속히 향상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현 상황이 앞으로 얼마나 더 지속될지는 알 수 없으므로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이 필요하다. 둘째는 관광산업이다. 중국은 땅이 넓고 볼거리가 많으나 이동거리가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조금만 이동해도 아름다운 풍광과 유적지를 사계절 볼 수 있다. 그러나 관광 프로그램의 개발과 홍보가 미흡해 보이는 점이 안타깝다. 특히 공연문화 관광을 집중 육성할 것을 강조하려 한다. 선진국 여러 나라들에는 외국인의 주방문 목적이 특정 공연을 보기 위한 경우도 많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관광객이 꼭 보고 싶어 하는 공연이 없다. 아니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예외적으로 아이돌그룹, 케이팝 가수, 특정 연예인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외국인이 많은 것은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지속적인 국부창출, 고용창출, 국위선양을 위해서는 우리의 전통 공연이나 클래식 공연, 뮤지컬, 특히 우리 문화와 역사를 토대로 한 창작 뮤지컬 등을 상설극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외명품’ 쇼핑만 하고 간다면 정작 우리나라는 별 득도 없이 땅만 빌려주는 꼴이고 이득은 면세점을 소유한 재벌기업과 해외 명품을 만드는 외국 회사들에게만 돌아가는 셈이다. 전통예술 공연과 클래식 공연을 포함한 각종 공연이 가능한 전용 극장과 잘 짜인 공연 프로그램 개발, 여행사와의 연계 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하다. 모든 국제회의나 학술대회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에 공연 관람을 포함시키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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