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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누구?…2위는 애프터스쿨 나나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마리옹 꼬띠아르 누구?…2위는 애프터스쿨 나나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올해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올랐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캔들러는 24일(한국시간)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The 100 Most Beautiful Faces of 2013)을 선정해 결과를 발표했다. 1위의 영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안았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영화 ‘인셉션’,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미드나잇 인 파리’, ‘러스트 앤 본’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익숙한 배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 개봉한 ‘라비앙 로즈’에서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뜨 피아프 역을 맡아 열연, 미국 아카데미상, 영국 아카데미상, 세자르상, 골든글로브상 등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2위에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올랐다. TC캔들러는 나나에 대해 “애프터스쿨의 메인 비주얼과 랩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패션모델 출신으로 유행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나는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로 처음 등장했다”면서 “2014년에는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리스트에는 나나 외에 9위 소녀시대 태연, 14위 미쓰에이 수지, 20위 소녀시대 제시카, 24위 송혜교, 34위 고아라, 39위 아이유, 43위 전지현, 63위 애프터스쿨 리지, 66위 소녀시대 수영, 71위 소녀시대 윤아, 75위 레인보우 재경, 80위 에프엑스 빅토리아, 82위 애프터스쿨 이영, 94위 레인보우 우리 등의 한국 여자 연예인들이 포함됐다. 이외에 일본의 하마사키 아유미, 영국 배우 케이트 윈슬렛와 엠마 왓슨,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 나탈리 포트먼 등도 포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日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10살 연하 의대생과 약혼

    日톱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10살 연하 의대생과 약혼

    일본 유명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5)가 10살 연하의 의대생과 약혼했다. 일본 현지 언론은 13일 하마사키가 자신의 공식 팬클럽 홈페이지에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약혼했다”는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하마사키의 약혼자는 UCLA에 재학 중인 의대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마사키는 2011년 1월 오스트리아인 배우 마뉴엘 슈바르츠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월 이혼했다. 이들은 혼인 신고를 미국에서만 하고 일본에서는 하지 않아 하마사키는 호적상으로 ‘미혼’이다. 하마사키는 슈바르츠와 이혼한 그 해 11월, 6살 연하의 백댄서 우치야마 마로카와 열애 사실을 발표했으나 우이챠마에게 이혼 소송 중인 아내가 있으며 자신와 교제하는 중 또 다른 여자로부터 아이를 얻는 등 복잡한 사생활이 드러나 결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접대·야동 女아이돌 결국…

    성접대·야동 女아이돌 결국…

    일본 인기 여자 아이돌 AKB48이 데뷔 7년 4개월만에 여성 아티스트 중 싱글 총 판매량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동침 스캔들’은 물론, 불륜설, 성인 비디오(AV) 출연 등 각종 악재 속에서 이뤄낸 기록이다. 28일 스포츠 호치 등 일본매체들에 따르면 AKB48은 데뷔 이래 싱글앨범만 2185만 2000장을 판매하며 지금까지 1위 자리를 지켜온 하마사키 아유미의 2141만 6000장의 기록을 넘어섰다. AKB48은 22일 발매한 31번째 싱글앨범 ‘안녕 크롤링’이 27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싱글랭킹에서 176만 3000장을 기록하며 일본 여성 아티스트 앨범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특히 이번 앨범은 지난해 이들이 발표한 ‘마나쓰노 사운즈 굿’이 기록한 역대 최고 매수인 161만 7000장을 넘어섰다. 48인조 여성 그룹인 AKB48은 2006년 데뷔 후 각종 스캔들에 시달렸다. 최근 AKB48의 멤버 미네기시 미나미는 남자친구와 동침 스캔들이 보도된 뒤 삭발을 하면서 사과해 논란을 일으켰었다. 또 가사이 도모미는 소속사 사장과 내연관계라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 밖에 AKB48을 통해 데뷔했던 전 멤버들이 성인 비디오에 출연해 성관계 동영상을 찍는가 하면 멤버들끼리 ‘왕따설’도 돌았었다. 최근에는 한 대기업 임원이 AKB48 멤버들이 성접대를 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이런 수많은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AKB48은 일본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 자리에 올랐다.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이들이 세운 각종 기록들은 경신될 전망이다. AKB48의 총감독을 맡고 있는 타카하시 미나미는 “기록에 부끄럽지 않도록 팬 여러분을 더 건강하게, 용기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6분이면 ‘OK’ 샤라포바 16강행

    마리야 샤라포바(세계 2위·러시아)가 ‘롤랑가로 퀸’이 될 수 있을까. 샤라포바는 3일 파리의 롤랑가로에서 열린 프랑스오픈테니스 여자단식 3회전에서 슈아이펑(30위·중국)을 2-0(6-2 6-1)으로 가뿐하게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66분이면 충분했다. 188㎝의 큰 키에서 내리꽂는 날카로운 서브로 기선을 제압했고, 승부처마다 네트플레이(5개)로 점수를 벌었다. 위닝샷은 슈아이펑(8개)의 세 배가 넘는 27개였다. 긴 다리지만 잔스텝이 좋고 무게중심이 낮아 흔들림이 없었다. 온 힘을 실어 터뜨리는 포핸드 위닝샷은 여전히 날카로웠다. 샤라포바는 1회전에선 알렉산드라 카단투(78위·루마니아)를 상대로 한 게임도 빼앗기지 않고 2-0(6-0 6-0)으로 제압했고, 2회전에선 모리타 아유미(84위·일본)를 2-0(6-1 6-1)으로 물리쳤다. 샤라포바는 그동안 그랜드슬램대회 중 프랑스오픈과 유독 인연이 없었다. 호주오픈(2008년), 윔블던(2004년), US오픈(2006년)에서 모두 우승했지만 롤랑가로에서는 결승에도 오르지 못했다. 2007년과 지난해 4강에 오른 게 최고 성적. 샤라포바의 강한 서브와 파워 스트로크는 푹신한 클레이코트에선 위력이 떨어졌다. 이번엔 분위기가 다르다. 샤라포바는 올 시즌 슈투트가르트와 로마마스터스에서 우승했다. 모두 클레이코트 대회. 심지어 이번 대회 직전에 열린 로마마스터스에선 ‘황색돌풍’ 리나(중국·7위)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섰다. 개막 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이유다. 시드를 받은 선수들이 순항한다면 샤라포바는 준결승에서 ‘디펜딩챔피언’ 리나를, 결승에서 톱랭커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를 만난다. 붉은 흙코트가 샤라포바를 품을지 지켜볼 일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일본통신] 日프로야구팀 프리뷰 한신 타이거즈편

    [일본통신] 日프로야구팀 프리뷰 한신 타이거즈편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의 정규시즌 개막일은 3월 30일이다. 이대호가 속한 퍼시픽리그의 오릭스 버팔로스는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야후돔 원정 3연전(30-4월 1일)을 시작으로 144경기 장기레이스에 들어간다. 올해 일본에서 활약할 한국인 선수는 센트럴리그의 임창용(야쿠르트)과 퍼시픽리그 이대호(오릭스) 그리고 소프트뱅크의 김무영(26)이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팀간 전력 편차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치열한 접전이 시즌 끝까지 펼쳐질 가능성이 크다. 춘계 스프링캠프가 끝나면 3월 3일부터 25일까지 팀당 16경기의 시범경기를 시작하는데 전체적으로 전력보강이 끝난 상황이다. 그래서 올 시즌을 앞두고 일본프로야구 12개팀의 프리뷰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시간은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센트럴리그 4위를 차지한 한신 타이거즈다. ◆ 투수력 간사이 지방을 대표하는 한신 타이거즈는 성적 유무와는 상관없이 팬층이 상당히 두꺼운 팀이다. 하지만 라이벌 요미우리가 21번이나 일본시리즈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반면, 아직 한신의 일본시리즈 우승 횟수는 단 한차례(1985년)에 불과하다. 지난해 리그 4위로 시즌을 마감한 한신은 올 시즌 A클래스(포스트시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신의 선발진은 노미 아츠시(32)가 지난해에 이어 에이스로 나선다. 잘 생긴 외모 덕에 여성팬들을 몰고 다니는 노미는 작년 12승 9패(2.52)의 성적을 기록했다. 이닝이터형 투수로 200.1이닝을 소화한 노미는 좌완 투수로 특히 요미우리전에서 강한 투수로도 유명하다. 올해 한신의 선발 로테이션은 노미를 위시해 랜디 메신저-이와타 미노루-제이슨 스탄릿지-쿠보 야스토모 순으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0 시즌 한신으로 이적해 온 외국인 투수 메신저는 작년 노미와 함께 팀내 최다승인 12승(7패, 평균자책점 2.88)을 올리며 선발 한축을 담당했다. 이와타는 승보다 패(9승 13패, 평균자책점 2.29)가 더 많았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한게 컸다. 하지만 2010년 스프링캠프에서 입은 팔꿈치 부상과 이후 수술로 인해 1년을 통째로 날렸던 것을 감안하면 작년 이와타의 성적은 본인으로서는 몸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시켜준 의미 있는 시즌이었다. 스탄릿지는 2010년 시즌 중반 한신에 합류에 했다. 한때 소프트뱅크 유니폼을 입었던 적이 있던 스탄릿지는 작년 151이닝을 소화하며 9승 7패(평균자책점 2.92)의 성적을 기록했다. 2005년 퍼시픽리그 신인왕(지바 롯데) 출신인 쿠보는 다양한 변화구와 매우 빠른 퀵모션을 갖춘 선수다. 2010년 14승(202.1이닝)을 올리며 단숨에 리그 정상급 투수로 뛰어 올라 지난해 기대 컸지만 8승 8패(3.78)의 평범한 성적을 남기는데 그쳤다. 올해 쿠보의 목표는 두자리수 승리투수다. 5선발 까지만 놓고 보면 한신의 선발 전력은 상당히 안정돼 있다. 지난해 규정이닝을 채운 리그 투수들 가운데 평균자책점 부문에서 무려 4명이나 상위권에 올라와 있었고 이것은 그만큼 팀 마운드의 안정화를 뜻한다. 한신의 중간도 상당히 강한 전력을 갖췄다. 지난해 33홀드(평균자책점 2.27)를 기록한 에노키다 다이키(26), 지바 롯데에서 이적해 와 21홀드(평균자책점 3.00)를 올린 코바야시 히로유키(34), 와타나베 료(12홀드, 평균자책점 1.98), 베테랑 후쿠하라 시노부(11홀드, 평균자책점 2.59)는 확실한 필승불펜 요원들이다. 이중에서 에노키다는 올 시즌 선발전환을 꿈꾸고 있는데, 에노키다가 선발로 돌아서면 그만큼 중간이 약해지기에 여기에 따른 대책이 필요할듯 싶다. 마무리는 변함없이 후지카와 큐지(32)가 지킨다. 지난해 후지카와는 리그 구원왕(41세이브, 평균자책점 1.24)에 올랐고, 최근 몇년간 세이브 숫자가 부족했던 것을 한 시즌만에 회복했다. 전체적인 한신의 투수력은 매우 안정된 선발진과 강력한 마무리 투수를 보유하고 있어 결코 약하다고만 할수 없는 전력이다. 주니치와 요미우리가 워낙 뛰어난 투수력을 갖추고 있어 도드라 보이지 않을 뿐이다. ◆ 공격력 한신의 리드오프는 지난해 타율 3할과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토리타니 타카시(32)가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토리타니는 매 시즌 두자리수 홈런이 가능할 정도로 한방능력까지 겸비한 선수로 2010년에는 일본프로야구 유격수 사상 첫 100타점을 올릴 정도로 찬스에서 매우 강한 선수 중 한명이다. 지난해엔 5홈런에 그쳐 투고타저의 영향에서 자유로울순 없었지만 올 시즌엔 3할 타율과 더불어 두자리수 홈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번은 히라노 케이치(33)다. 히라노는 3할 타율을 한번도 기록한 적이 없는 선수였지만 2010년 타율 .350(2위)를 기록하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히라노의 급작스런 고타율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작년 타율 .295를 기록하며 이제 타격에도 눈을 떴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토리타니와 히라노는 팀의 ‘키스톤 콤비’이기도 하다. 한신의 중심타선은 맷 마톤-아라이 타카히로-크레이그 브라젤로 이어진다. 지난해 팀내 최고 타율(.311)을 기록한 ‘안타 제조기’ 마톤은 슬러거 유형은 아니지만 성공한 외국인 타자 중 한명으로 벌써부터 손꼽힐 정도로 매우 정교한 타격솜씨를 가지고 있다. 4번타자 아라이는 작년 리그 타점왕(93타점)에 올랐다. 타율은 .269에 불과했지만 득점권 타율 .331이 말해주듯 찬스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2005년 리그 홈런왕 출신인 아라이는 지난해 17홈런에 그쳤지만 지난해 거의 모든 타자들의 홈런수가 감소했던 것을 감안하면 적은 수치의 홈런수도 아니다. 우직한 홈런스윙이 돋보이는 브라젤은 2010년 47홈런을 쏘아 올렸다. 초구부터 적극적인 스윙을 하는 전형적인 슬러거형인 브라젤은 한신의 ‘바주카포’로 지난해 기대가 컸지만 타율 .282 홈런16에 머물렀다. 올 시즌엔 2010년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각오인데, 그의 말처럼 된다면 한신의 중심타선은 타팀과 비교해 전혀 밀리지 않는다. 중심타선이 지나면 6번 타순엔 유망주 이토 하야타(22), 가네모토 토모아키, 죠지마 겐지 순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토는 게이오 대학 4번타자 출신으로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신의 1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하지만 신인 선수가 주전 자리를 꿰 찰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기에 우에모토 히로키(26)가 나설 가능성이 크다. ‘서쪽의 반쵸(대장)’이자 전설인 가네모토(44)는 지난해 타율 .218과 12홈런에 그쳤다. 고질적인 어깨부상으로 인해 고생했던 가네모토는 그러나 팀의 상징성이란 측면에서 봤을때 올 시즌도 7번타순에 배치될 가능성이 크다. 어쩌면 가네모토의 현역생활은 올해가 기로에 서 있는 시즌일수도 있다. 포수는 죠지마다. 포지션을 변경 할것이란 소문이 있지만 아직 죠지마에 버금가는 포수감이 없는 한신의 선수층을 감안하면 올 시즌 역시 죠지마가 주전 마스크를 쓸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죠지마는 부상으로 인해 38경기(타율 .189)에 출전한게 전부였다. 백업은 오다 코우헤이다. 어느 팀이나 마찬가지지만 올해 한신의 성적은 부상 선수를 최소화 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투수력이 안정돼 있고 타선의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이긴 하지만 이정도의 전력이면 충분히 A클래스 진출을 노려볼만 하다. 하지만 센트럴리그의 순위 다툼은 막강 전력을 갖춘 요미우리, 주니치, 야쿠르트가 앞서고 있기에 한신으로서는 이 틈을 비집고 들어 가기가 벅찬 것만은 틀림없다. 또한 지금까지 한신을 지휘했던 아유미 아키노부 감독이 지난해를 끝으로 물러났기에 신임 와다 유타카(49)가 얼만큼 지도력을 발휘할지도 관심거리다. 와다 감독은 코치에서 감독으로 승격됐기에 팀을 잘 알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일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아유미 이충성 결별…화살 세리머니 부인하더니

    아유미 이충성 결별…화살 세리머니 부인하더니

    아유미 이충성 결별 소식이 인터넷을 달궜다. 가수 아유미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축구선수 이충성(리 타다나리)과의 결별 사실을 밝힌 것. 아유미는 “언니~ 지금도 이충성이랑 사귀고 있어요?”라는 팬의 질문에 “안사겨요.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결별 사실을 털어놨다. 이충성 선수와 아유미는 재일교포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부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지난해 3월 이들의 열애 사실을 보도했으며 소속사 측 역시 이를 부인하지 않고 사적인 일은 본인에게 맡기고 있다고 설명, 열애설을 시인했었다. 이충성은 지난 1월 30일 아시안컵 일본 우승을 확정짓는 발리슛 직후 관중석을 향해 소녀시대의 ‘훗’을 연상케 하는 화살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를 두고 연인 아유미를 향한 사랑의 화살이라는 추측이 일었지만 이충성은 언론 인터뷰에서 “히로시마 선수다운 퍼포먼스로 화살 세리머니를 했다”고 설명했었다. 이충성은 재일교포 4세 축구선수로 2007년 일본에 귀화했다. 현재 히로시마 산프레체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다. 재일교포 3세인 아유미는 ‘아이코닉(ICONIQ)’이란 예명으로 일본에서 데뷔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아유미, 교포 축구선수 이충성과 결별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

    아유미, 교포 축구선수 이충성과 결별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

    걸그룹 출신 아유미가 한국계 축구선수인 리 타다나리(이충성)와 연인으로 지내다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충성은 재일교포 4세이고 아유미는 아이코닉(ICONIQ)이란 예명으로 일본에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아유미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팬이 “아직도 이충성이랑 사귀고 있느냐.”고 묻자 “안 사귄다.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낸다.”고 밝혔다. 아유미와 이충성은 지난 2008년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었다. 아유미는 이충성의 가족이 경영하는 식당을 찾아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이충성은 지난 2007년 일본으로 귀화해 축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지난 1월 열린 아시안컵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선보였던 화살 세리머니가 아유미를 향한 ‘큐피드의 화살’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아시안컵] ‘한국의 발’이 일본 살렸다

    30일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스타디움. 일본-호주의 아시안컵 결승전 연장 0-0으로 팽팽하게 맞선 전반 7분. 알베르토 자케로니 일본 감독이 도박했다. J-리그 득점왕 마에다 료이치(이와타)를 빼고 이충성(26·일본명 리 다다나리)을 투입한 것. 그의 A매치 두 번째 경기였다. 이충성은 연장 후반 4분 일을 냈다. 나가토모 유토가 왼쪽 측면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그림 같은 발리슛으로 골인시켰다. 그의 A매치 데뷔골이자 일본에 아시안컵 통산 네 번째 우승을 안겨준 보물 같은 골이었다. 관중석으로 다가가 화살을 쏘는 세리머니를 하는 그의 등에 새겨진 한국식 성 ‘LEE’. 그는 2007년 귀화한 재일교포 4세다. 할아버지를 따라 도쿄에 터를 잡은 이충성의 아버지 이철태씨 역시 실업축구 선수였다.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은 그는 J-리그 FC도쿄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 뒤 2004년 한국 19세 이하(U-19) 대표팀에 소집됐다. 그곳에서 그는 큰 충격에 빠진다. 자신을 ‘반쪽바리’라고 부르며 빈 공간에 있어도 패스를 해주지 않는 배척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때 이충성은 “나는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다. 정체성 고민 속에서도 기량은 날로 성장했다. 2005년 가시와 레이솔로 이적한 뒤 주전이 됐다. 2009년 현재의 산프레체 히로시마로 옮겼다. 이때 이충성은 구단에 등번호 9번을 요구했다. 한국인 최초의 J-리거 노정윤의 등번호였다. 2007년 이충성은 당시 일본 올림픽 대표팀 소리마치 야스히루 감독의 귀화 제안을 받아들였다. 그렇다고 대표팀에 자동 선발되는 상황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축구선수로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같은 큰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꿈이 그에겐 있었다. 결국 이충성은 올림픽에 출전해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고, 아시안컵을 앞두고 자케로니 감독의 러브콜을 받으며 A대표팀에 처음 호출됐다. 천금 같은 아시안컵 결승골로 단숨에 일본의 영웅이 된 이충성은 경기 직후 자신의 공식 블로그에 ‘히어로’란 제목으로 글을 올려 “솔직히 잠이 오지 않는다. 내 인생에서 최고의 1페이지를 쓴 일이 벌어졌으니….”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활약에 온라인에서는 재일교포 3세로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기도 한 아유미와의 연애 사실, 이충성을 자세히 소개한 책 ‘우리가 보지 못했던 우리 선수’(신무광·왓북) 등이 온종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대회 득점왕은 5골 3도움의 구자철(제주)에게 돌아갔다. 한국 선수로서는 1960년 조윤옥, 1980년 최순호, 1988년 이태호, 2000년 이동국에 이어 5번째. 한국은 페어플레이상도 차지했다.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대표팀을 대표해 시상대에 올랐다. 최우수선수(MVP)는 일본의 ‘처진 스트라이커’ 혼다 게이스케(25·CSKA모스크바)가 받았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빅뱅’·‘소녀시대’ 日레코드대상 수상

    ‘빅뱅’·‘소녀시대’ 日레코드대상 수상

    인기그룹 빅뱅과 소녀시대, 아이코닉(아유미)이 일본의 대표 음악시상식인 ‘제52회 일본 레코드대상’을 수상한다. 빅뱅은 ‘우수작품상’, 소녀시대와 아이코닉은 ‘우수신인상’을 받는다. 일본 레코드대상은 해마다 일본작곡가협회가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다음 달 30일 일본 TBS TV를 통해 생방송된다. 빅뱅은 지난해 신인상과 최우수신인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첫 번째 싱글 ‘마이 헤븐’(My heaven)으로 일본에 정식 데뷔한 빅뱅은 ‘텔 미 굿바이’(Tell me goodbye), ‘뷰티풀 행오버’(Beautiful hangover)를 잇따라 발표, 큰 인기를 끌었다. 소녀시대는 지난달 ‘지(Gee)’로 오리콘 싱글부문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지난 8월 ‘라이트 어헤드’(Light Ahead)를 내놓았다. 한편 빅뱅과 걸그룹 카라가 일본 최고의 연말 가요축제인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戰)’에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지 스포츠닛폰은 21일 “빅뱅은 홍백가합전 출전을 결정했고, 카라는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두 그룹이 동시에 홍백가합전의 홍팀과 백팀에 동시에 나가면 2004년 가수 이정현과 ‘겨울연가’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 류 이래 6년 만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이세은, 얼굴인식 정윤희 100%?… 네티즌 ‘이의제기’

    이세은, 얼굴인식 정윤희 100%?… 네티즌 ‘이의제기’

    배우 이세은이 ‘얼굴 인식 어플’ 결과 대선배 정윤희와 100% 일치한다는 결과를 얻었으나,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석연치 않다는 반응을 내놓고있다.이세은은 지난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대중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얼굴 인식 어플리케이션 ‘닮은 꼴 연예인 찾기’ 프로그램에서 나온 결과를 공개했다. 원조 여배우 트로이카인 영화배우 정윤희와 이세은의 얼굴 생김새가 100% 일치한다고 나온 것.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세은이 프로그램에 사용한 사진이 본인이라곤 믿기 힘들만큼 포토샵이 과하게 사용됐다며 이의를 제기했다. 인식에 사용한 사진 자체가 이미 수정을 거친 것이므로 이를 테면 반칙(?)이라는 것.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100%면 도플갱어?”, “이게 가능한 얘긴가?”, “큰 눈과 갸름한 턱 선 오뚝한 콧날이 닮았다. 둘 다 이국적 미인”, “포토샵을 한 사진으로 하면 나도 김희선 나오겠다”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실제로 이세은이 테스트에 사용한 사진과 최근 포착된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를 미루어 볼 때, 이세은은 보정을 많이 거친 후의 사진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다.한편 이세은은 현재 첫 연극 도전 작품인 ‘너와 함께라면’에서 상큼 발랄한 여주인공 코이소 아유미 역으로 열연중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세은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민효린, ‘망사패션’ 시스루 드레스…‘청순글래머’ 합류 ▶ ‘이기적 몸매’ 유인영, 뱃살 굴욕?…타이트한 옷 때문 ▶ 목순옥 여사 별세...’故천상병 시인 뒷바라지 삶’ 팬들 회자▶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카라-아유미, 11일 싱글 동시 발매...일본 오리콘차트 경쟁

    카라-아유미, 11일 싱글 동시 발매...일본 오리콘차트 경쟁

    인기 걸그룹 ‘카라’가 가요계 선배인 슈가 출신 ‘아이코닉’ 아유미와 일본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카라’와 아유미는 11일, 일본에서 같은 날 동시에 싱글 앨범을 발표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둘 다 일본에서 발표하는 첫 싱글로 ‘카라’는 ‘미스터’, 아유미는 ‘도쿄 레이디’를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재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활동중인 아유미는 지난 3월 일본 데뷔앨범 정규 1집 ‘체인지 마이셀프’로 발매 첫 주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데뷔 음반으로 오리콘 주간 톱 3에 든 가수는 아라가키 유이 이후 2년 3개월 만에 아이코닉이 처음. 아이코닉의 인기에는 못 미치지만 이에 대적하는 ‘카라’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지난달 15일 앨범 선 예약을 시작하자마자 일본 최고 음반판매사 타워 레코드의 일일 선 예약판매 차트에서 세 가지 버전의 앨범으로 1, 2, 3위를 석권한 것.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유니버셜재팬 시그마 역시 ‘카라’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고 언론 매체, 방송 프로그램 섭외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편 일본 오리콘이 밝힌 11일 발매 앨범 기대도에서 ‘카라’는 기라성같은 일본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9위에, 아이코닉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DSP미디어, 아이코닉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섹시스타 이효리의 앳된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가수 이효리가 그간 방송에서 공개했던 예전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퍼져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 속 이효리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현재와는 달리 청순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지금과 비슷한 까무잡잡한 피부에 찰랑찰랑한 긴 생머리, 화장기 없는 민낯까지 ‘자연미인 이효리’ 인증샷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또 어릴 적부터 ‘패션리더’였다는 이효리의 발언을 증명하듯 당시 최신 유행이었던 힙합 스타일의 헐렁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한편 사진들을 접한 네티즌들은 “힙합스타일로 입어도 섹시하다”, “청순미 돋네. 완전 풋풋하다”, “눈웃음은 예나 지금이나”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오프더레코드 효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아유미, 11일 싱글 동시 발매...일본 오리콘차트 경쟁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그룹 2PM의 우영이 어머니와 미모의 누나를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는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을 통해 2PM의 숙소 방문을 예고했다. 예고편에서는 잠에서 막 깬 2PM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특히 ‘하하몽쇼’는 다음 주 방송에서 2PM 멤버 우영의 어머니와 미녀 누나가 최초 공개된다는 사실을 전했다. 짧게 지나간 예고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우영의 누나에 대해 “연예인해도 될 미모”, “단아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등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하하몽쇼’에는 황정음이 출연해 “걸그룹 슈가로 활동할 때, 처음에는 내가 무대 가운데에 섰었는데 아유미가 인기를 얻으면서 나는 사이드로 밀려났다. 나와는 상반된 아유미의 인기에 가슴 아팠다”고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동해 북한 무수단서 韓어선실종, 北 나포 가능성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김연아, 美 자랑스런 한국인상…‘피겨퀸’ 취재열기 ‘후끈’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황정음 “신문지 펴고 볼일 본적 있다”

    황정음 “신문지 펴고 볼일 본적 있다”

    탤런트 황정음이 신문지를 펴고 볼 일을 본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황정음은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출연, 그룹 슈가로 활동하던 시절 숙소 옥상에서 신문지를 펴고 볼일을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슈가 멤버들과 같이 숙소생활을 했는데 아무래도 단체생활을 하다 보니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멤버 한예원은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안 했다”며 “한 번은 볼일이 너무 급한데 예원이가 또 화장실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더라. 그래서 순간적으로 옥상에 올라갔다”고 말을 이었다. 황정음은 “혹시 매니저 오빠들이 올까봐 아유미와 수진이에게 망을 보게 한 뒤 신문지를 깔고 일을 봤다”며 “볼일은 봤는데 버릴 곳이 없어서 신문에 싸서 옥상에 놔뒀는데 이사갈 때 매니저 오빠들이 발견하고는 ‘동물이 싼 건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황정음, 굴욕의 옥상 볼일 사연 공개 ‘폭소’

    황정음, 굴욕의 옥상 볼일 사연 공개 ‘폭소’

    배우 황정음이 걸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옥상에서 큰일을 치러야 했던 굴욕적인 일화를 공개해 안방에 폭소탄을 안겼다. 황정음은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생애 최고의 굴욕적인 사건을 전했다. 인형 같은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굴욕사건의 무대는 신문지가 펼쳐진 옥상이었다. “슈가로 활동할 당시 멤버들과 같이 숙소생활을 했다”고 말문을 연 황정음은 “아무래도 단체생활을 하다 보니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였던 한예원(혜승)이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가면 한 시간 정도 있는 버릇이 있는데, 그날은 볼일이 너무 급해서 순간적으로 옥상에 올라갔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옥상에 신문지를 펴고…”라며 말끝을 흐리다가 이내 “큰일을 치루는 동안 멤버 아유미와 수진에게 망을 보게 했다”고 회상했다. 또 웃음이 터진 출연진들의 눈치를 살피며 “다음 스케줄 때문에 옥상 한쪽 구석에 신문지를 숨겨 놓고 그냥 나왔다”고 설명한 뒤 “나중에 이사 갈 때 매니저오빠들이 신문지 뭉치를 발견했는데, 짐승의 짓(?)인 줄 알더라”고 덧붙였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지금쯤 ‘내가 저 얘기를 왜 했을까’ 후회하고 있을 것 같다”, “왜 자꾸 ‘지붕킥’의 정음이 보이는 걸까”, “원래 성격이 밝고 산만하고 푼수인 것 같다”, “솔직한 모습이 귀여웠다” 등 위로(?)의 메지를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해피투게더’ 황정음 “신문지 펴고 볼일 본적 있다”

    ‘해피투게더’ 황정음 “신문지 펴고 볼일 본적 있다”

    탤런트 황정음이 신문지를 펴고 볼 일을 본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황정음은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출연, 그룹 슈가로 활동하던 시절 숙소 옥상에서 신문지를 펴고 볼일을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슈가 멤버들과 같이 숙소생활을 했는데 아무래도 단체생활을 하다 보니 화장실 문제가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멤버 한예원은 화장실에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생각을 안 했다”며 “한 번은 볼일이 너무 급한데 예원이가 또 화장실에서 나올 생각을 안하더라. 그래서 순간적으로 옥상에 올라갔다”고 말했다.황정음은 “그때 아유미와 수진이가 망을 봤다”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묘사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황정음 “나의 결점은 과한 스킨십” 솔직 고백

    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결점으로 과한 스킨십이라는 의외의 답변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황정음은 8일 오전 10시 45분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속Free 뮤직비디오’ 사전 녹화에서 뮤직비디오 감독을 뽑는 도중 진행한 ‘감독 배 황정음 퀴즈’에서 연인 SG워너비 멤버 김용준과의 과감한 애정표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황정음은 “애인 앞에서 마음을 감추려고 내숭을 떨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남자친구에게 더 과감하게 스킨십 하는 편이다”고 말했다.MC 몽이 “황정음 씨는 요즘 대세인데 조금 튕겨도 되지 않겠냐”고 묻자 황정음은 “사랑을 할 때 재고 계산하는 소위 ‘밀고 당기기’를 하지 않는다”며 “좋은 만큼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다”고 애정관을 털어놨다.이어 황정음은 “식사 중에 배불러서 먹기 싫어진 음식을 남자친구에게 주면서 ‘거부하면 날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협박 애교를 부린다”고 자신만의 필살 애교를 공개해 MC들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이외에도 녹화에서 황정음은 뮤직비디오에 과거 걸그룹 슈가로 활동할 당시 동료 멤버 아유미에게 묻혀 빛을 보지 못해 가슴 아팠던 기억과 한때 발연기 논란으로 비난을 받았던 내용을 가사에 담아 속풀이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이싱모델’ 구지성, 7단 변신 성형설...“사실무근”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이특 "어색한 친구 보아야, 앨범 대박 나길!"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쇼핑중독 ‘슈가’ 아유미로 착각…일부매체 오보 네티즌 혼란

    쇼핑중독 ‘슈가’ 아유미로 착각…일부매체 오보 네티즌 혼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2)의 지나친 쇼핑중독이 이슈화 된 가운데 해당 주인공이 그룹 ‘슈가’로 활동했던 아유미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6일(현지시각) 일본 매체에 따르면 잡지 촬영차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는 3박4일 동안 680만엔(9500만원)을 써가며 명품 쇼핑을 즐겼다. 이에 포털싸이트 인기검색어에 ‘아유미 쇼핑중독’이 올랐고, 국내 네티즌들은 검색어 주인공이 그룹 ‘슈가’의 아유미라고 착각한 것. 심지어 A매체는 슈가 아유미 사진에 “하마사키 아유미 쇼핑중독” 기사를 보도해 네티즌들의 혼란을 가중 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가의 아유미 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언론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슈가 아유미 사진을 게재해 혼란을 가중 시켰다. 어이가 없다”, “사진까지 슈가 아유미 닮아서 우리가 알던 슈가 아유미인줄 알았다”, “슈가 아유미 기사인줄 알고 클릭했다. 낚였다”등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피중독’ 하마사키 아유미는 홍콩을 방문한 3박4일 동안 680만엔(9500만원)을 써가며 명품 쇼핑을 즐겼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홍콩에 도착한 즉시 홍콩의 번화가인 침사추이로 직행해 샤넬 등 명품 브랜드숍을 돌아다니면서 구두와 청바지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튿날에는 인기쇼핑몰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아 하이힐과 롱부츠 등을 구입했다. 심지어 아유미가 쇼핑한 물품이 너무 많아 출국 때 트럭을 대여해 공항까지 운반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비난 여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하마사키 아유미 공식 홈페이지, 시세이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쇼핑중독’ 아유미, 홍콩서 1억원 명품 쇼핑’비난 쇄도’

    ‘쇼핑중독’ 아유미, 홍콩서 1억원 명품 쇼핑’비난 쇄도’

    일본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최근 홍콩에서 무려 1억 원어치 쇼핑을 해 화제다.최근 한 일본 매체는 촬영차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가 3박 4일 동안 무려 680엔(한화 9500만원) 상당의 명품 쇼핑을 즐겼다는 사실을 보도했다.‘쇼핑광’으로 유명한 아유미는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홍콩의 번화가이자 쇼핑명소인 침사추이로 직행해 명품 브랜드숍을 돌아다니며 구두와 청바지 등을 마치 휩쓸듯이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유미의 ‘쇼핑 욕심’은 이튿날에도 여전해 인기쇼핑몰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아 하이힐과 롱부츠 등을 구입했다. 그렇게 열을 올리며 3박 4일간 쇼핑한 물품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출국일엔 트럭을 대여해 공항까지 운반했다는 후문이다.이 언론은 “아유미가 쇼핑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몰려드는 카메라와 팬들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더욱이 아유미는 마음에 드는 물건은 반드시 구입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유명하다. 평소에도 그녀는 매주 100만 엔(1400만원)이상, 매월 1000만 엔(1억 4000만원) 가량을 쇼핑하는데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그 돈을 차라리 기부하는데 써라”, “인기가 예전 같지 않아 돈도 많이 못벌 텐데 조만간 파산할 듯”, “쇼핑중독이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하마사키 아유미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홍콩서 1억원어치 명품 싹쓸이女 알고보니…

    홍콩서 1억원어치 명품 싹쓸이女 알고보니…

    일본 여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최근 홍콩에서 무려 1억 원어치 쇼핑을 해 화제다. 최근 한 일본 매체는 촬영차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가 3박 4일 동안 무려 680엔(한화 9500만원) 상당의 명품 쇼핑을 즐겼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쇼핑광’으로 유명한 아유미는 홍콩에 도착하자마자 홍콩의 번화가이자 쇼핑명소인 침사추이로 직행해 명품 브랜드숍을 돌아다니며 구두와 청바지 등을 마치 휩쓸듯이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의 ‘쇼핑 욕심’은 이튿날에도 여전해 인기쇼핑몰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아 하이힐과 롱부츠 등을 구입했다. 그렇게 열을 올리며 3박 4일간 쇼핑한 물품들이 너무 많은 나머지 출국일엔 트럭을 대여해 공항까지 운반했다는 후문이다. 이 언론은 “아유미가 쇼핑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몰려드는 카메라와 팬들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욱이 아유미는 마음에 드는 물건은 반드시 구입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유명하다. 평소에도 그녀는 매주 100만 엔(1400만원)이상, 매월 1000만 엔(1억 4000만원) 가량을 쇼핑하는데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그 돈을 차라리 기부하는데 써라”, “인기가 예전 같지 않아 돈도 많이 못벌 텐데 조만간 파산할 듯”, “쇼핑중독이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하마사키 아유미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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