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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웃도어 특집] 콜핑 히톤 구스다운

    [아웃도어 특집] 콜핑 히톤 구스다운

    콜핑이 올겨울을 겨냥해 새롭게 출시한 히톤 구스다운은 보온성이 우수하면서도 무게가 가벼워 일상에서나 야외에서 두루 입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필파워(Fill Power·거위털을 장시간 압축했다가 풀었을 때 부풀어오르는 복원력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공기를 많이 품을 수 있어 보온성이 좋음)가 800으로 복원력이 뛰어나다. 거위 솜털과 깃털 비중이 각각 90%와 10%로 경량성과 보온성을 강화했다. 일본의 화학소재기업 도레이사의 특수원단(ENTRANT-GII)을 사용해 바람을 막아 주고 땀을 배출하는 기능이 좋다. 바늘과 실로 꿰매는 대신 접착하는 방식의 ‘웰딩’을 적용한 지퍼를 사용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원단과 충전재를 누벼 입체감을 살렸다. 부위별로 다른 색상을 배색하고 주머니를 달아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고 콜핑은 설명했다. 모자 부분은 지퍼로 붙였다 뗄 수 있고 벨크로(찍찍이) 여밈 방식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네이비, 레드, 망고, 블랙, 브라운 등 남성 5종과 마젠타, 바이올렛, 망고, 레드 등 여성 4종이다. 가격은 33만 2000원.
  • [아웃도어 특집] 네파 스파이더 재킷

    [아웃도어 특집] 네파 스파이더 재킷

    네파가 최근 선보인 스파이더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워서 활동하는 데 불편하지 않은 경량 다운재킷이다. 상대적으로 추위를 많이 느끼는 몸판은 보온성이 큰 헝가리산 거위털을 사용하고 움직임이 많은 팔과 옆면은 신축성 좋은 소재로 제작했다. 몸판에 독특한 누빔 디자인을 적용해 야외활동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맵시나게 입을 수 있다. 남성용은 머스터드, 블랙, 레드, 인디고 블루, 여성용은 카키, 레드, 와인, 인디고 블루 등 각각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32만원. 네파가 가을을 맞아 출시한 프레스토는 프리미엄 워킹화다.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의 특징을 고려해 발의 피로도를 낮춰 신기에 편안하다고 네파는 설명했다. 방수와 뒤틀림 방지 기능을 강화했고 강도 높은 원단을 사용해 거친 산길에도 신을 수 있다. 끈 없이 다이얼 터치로 조이고 풀 수 있어 신고 벗기가 수월하다. 활동성 있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등산, 트레킹할 때는 물론이고 일상복에도 어울린다고 네파는 제안했다. 가격은 23만 9000원.
  • [아웃도어 특집] 실용성 잡은 기능성 재킷… 배경이 어디든 스타일 산다

    [아웃도어 특집] 실용성 잡은 기능성 재킷… 배경이 어디든 스타일 산다

    가을과 겨울을 맞아 아웃도어 의류업체가 앞다퉈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시장에 나온 옷의 공통점은 ‘두 마리 토끼 잡기’로 요약할 수 있다. 산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 적합하도록 기능성을 살린 동시에 평소 도심에서 입어도 튀지 않게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 과거 한때 전문 산악인이나 입을 법한 비싼 고기능 제품 팔기에 주력했던 업체들이 최근에는 지갑이 얇아진 대중들의 취향을 고려해 휘뚜루마뚜루 입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을 내놓는 것이다. 도심형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아웃도어 외투는 평상복과 어울리는 어두운 단색이나 같은 계열의 여러 색상을 사용한 배색 제품이 많다. 절제된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을 살린 주머니와 붙였다 뗄 수 있는 모자(후드) 장식도 눈에 띈다. 야외활동에 특화된 디자인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소화할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이 올해의 특징인 만큼 두툼한 헤비다운(거위털)의 인기는 다소 주춤하다. 대신 거의 모든 브랜드가 거위털 양은 줄이고 기능성 소재를 겉감과 안감에 사용해 보온성을 보완한 경량·중량 다운재킷을 계절 대표 상품으로 내세웠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아웃도어 특집] 블랙야크 트리플재킷

    [아웃도어 특집] 블랙야크 트리플재킷

    블랙야크의 트리플재킷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에 대비하면서도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겹 재킷 형태다. 내피와 외피를 각각 따로 입거나 둘을 같이 입어 모두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유용하다. 두꺼운 옷이 부담스러운 회사원이나 외근이 잦은 영업직원, 야외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족 모두 상황에 맞게 입을 수 있다는 게 블랙야크의 설명이다. 단순한 디자인의 외피재킷은 곳곳에 주머니를 배치해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살렸다. 색상은 짙은 회색(내피 겨자색)과 짙은 파랑(내피 짙은 남색) 등 2가지다. 외피와 내피의 색상이 달라서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윈드스토퍼 언라이드 기술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바람을 막아 주는 기능이 뛰어나다. 트리플재킷 내피에는 블랙야크가 천연 야크털로 직접 개발한 야크패딩이 들어갔다. 이 덕에 보온력이 우수해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입기 좋다. 한겨울에는 가벼운 보온이 필요한 실내나 차 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블랙야크는 설명했다. 가격은 44만원.
  • [아웃도어 특집] 몽벨 구스다운 재킷 UL1000헥사

    [아웃도어 특집] 몽벨 구스다운 재킷 UL1000헥사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초경량 구스다운 UL1000헥사와 UL1000을 올 가을·겨울의 대표제품으로 내놨다. 가볍고 따뜻하며 부피가 작아 보관하기 좋은 구스다운 재킷은 기온 변화가 지면보다 심한 가을철 산에서 유용한 아이템이다. 한겨울에는 일상에서 티셔츠, 스웨터 등과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몽벨의 신제품 UL1000헥사는 폴란드산 스노 화이트 거위털만 사용했다. 남성용에는 90g, 여성용에는 75g이 들어갔다. 보온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오리털이나 거위 깃털은 전혀 쓰지 않았다. 복원력이 1000필파워로 상당히 높다. 일본 화학소재기업 도레이의 7데니어(섬유 굵기의 단위로 수치가 높을수록 굵음) 나일론 소재를 재킷의 겉감과 안감에 모두 써서 가벼움을 강화했다. 원색 대신 최근 유행하는 어두운 계열의 그레이, 실버, 초콜릿 등의 색상을 사용했으며 성별로 각각 4가지 색 가운데 고를 수 있다. 가격은 42만원. 지난해 ‘이정재 다운’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던 UL1000도 다시 출시됐다. 가격은 헥사제품과 같다.
  • [아웃도어 특집] 아이더 제레미 다운재킷

    [아웃도어 특집] 아이더 제레미 다운재킷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활동성과 캐주얼한 디자인을 강조한 제레미 다운재킷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모자가 일체형으로 달리고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츠,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차가운 바람을 막아 주는 윈드 스토퍼 소재를 쓰고 복원력이 700필파워인 고급 헝가리산 거위털을 사용했다.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90대10으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했다. 안감에는 발열 기능을 더해 한파에 장시간 노출돼도 따뜻함을 유지하도록 했다. 겉감이 상하면 고객이 스스로 수선할 수 있도록 제품 구입 시 리페어 키트를 제공한다. 프랑스 자동차 회사 시트로앵과 협업해 재킷 오른쪽에 시트로앵 로고 장식을 달았다. 사이즈를 스몰부터 트리플엑스라지까지 다양하게 구성했으며 색상 폭도 밝은 계열부터 어두운 색까지 넓혔다. 가격은 남성용 33만원, 여성용은 32만원이다. 아이더는 어린이를 위한 제레미 키즈 다운재킷도 출시했다. 디펜더 윈드 소재에 고급 프랑스산 오리털을 넣어 보온성을 대폭 강화했다. 가격은 19만 9000원.
  • [아웃도어 특집] 라푸마 프로텍션 재킷

    [아웃도어 특집] 라푸마 프로텍션 재킷

    LF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방수성과 방풍성은 물론 디자인에도 신경 쓴 프로텍션 재킷을 출시했다. 라푸마가 직접 개발한 LXT 방수 원단을 사용해 비바람이 부는 야외에서도 몸이 젖지 않는다고 LF는 설명했다. 바람을 막아 주는 기능이 탁월해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체온을 효율적으로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재킷 내부에는 가벼운 그물 소재 안감이 있어 몸에 달라붙지 않는다. 모자 부분은 붙였다 뗄 수 있고 아랫단은 줄로 조이거나 풀 수 있어 여러 형태로 연출이 가능하다. 비대칭 디자인을 적용하고 비슷한 색깔을 배열해 야외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입어도 자연스럽다. 가격은 25만원. 라푸마의 FX 라이트핏은 기존 워킹화의 착화감과 안정성, 경량성을 끌어올렸다. 발 전체를 감싸는 공법으로 신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겉 부분에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 주고 안감은 고어텍스 소재를 써서 땀이 빠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했다. 사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가격은 21만 9000원.
  • [아웃도어 특집] 레드페이스 윈드플렉스 재킷

    [아웃도어 특집] 레드페이스 윈드플렉스 재킷

    레드페이스가 올해 가을·겨울 시즌의 첫 신상품으로 내놓은 윈드플렉스 재킷은 바람을 막아주고 습기를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난 ‘셸텍스 엑스 라이트’라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레드페이스가 자체 개발한 소재로 고밀도의 얇은 원사로 제작돼 가벼운 바람막이 재킷에 적합하다. 윈드플렉스 재킷의 팔 부분은 신축성이 좋고 촉감이 부드러운 파워플렉스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이 재킷은 가을에는 외투로 입고, 겨울에는 다운재킷 안에 받쳐 입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남성용은 블랙, 네이비, 레드, 라임, 여성용은 블랙, 레드, 핑크로 출시돼 취향에 맞게 색상을 고를 수 있다. 가격은 6만 5000원. 콘트라 엑스 네오 재킷은 레드페이스의 자체 기술 소재인 ‘콘트라텍스’로 만들었다. 특수 폴리우레탄의 얇은 막을 접착시켜 방수 및 방풍 기능이 우수하고 땀을 배출하는 투습성도 갖췄다. 특히 봉제선까지 방수가 되는 기법으로 제작돼 일교차가 큰 가을의 산행에 적합하다고 레드페이스는 설명했다. 모자를 붙였다 뗄 수 있는 이 제품의 가격은 21만 6000원이다.
  •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설리번 재킷

    [아웃도어 특집] 투스카로라 설리번 재킷

    투스카로라의 설리번 재킷은 가을 산행이나 야외활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자체 개발한 스토맥스 원단을 두 겹에 걸쳐 사용해 바깥의 물기와 바람은 효과적으로 막으면서 땀을 빠르게 배출해 쾌적함을 강화했다. 봉제선까지 방수처리하는 심 실링 기법을 적용해 완전 방수가 가능하다고 투스카로라는 설명했다. 땀이 차기 쉬운 옆구리 부분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모되기 쉬운 어깨 부위에는 강도를 높이는 니들펀치 작업을 더 했다. 지퍼와 절개에는 금빛으로 포인트를 줘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야외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가격은 23만 8000원. 투스카로라가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출시한 플린트 트레일 워킹화는 가벼운 산행과 워킹에 적합한 기능성 신발이다. 그물 소재를 사용해서 가볍고 바람이 잘 통한다. 빛을 받으면 그대로 반사시키는 재귀반사 필름을 곳곳에 적용해 야간에 활동할 때 안전성을 높였다. 남성용은 블루와 그린, 여성용은 레드와 퍼플 등 각각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7만 8000원.
  • 멋져요! 블프氏

    멋져요! 블프氏

    백화점 업계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덕분에 모처럼 활짝 웃었다. 지난 1~13일 이뤄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20%대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2011년 이후 4년 만에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백화점 20%대 신장… 전통시장도 ‘효과’ 1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행사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13일 현재까지 지난해 가을 정기세일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9%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현대백화점은 20.2%, 신세계백화점은 22.6%의 매출 신장률을 각각 기록했다. 3대 백화점에서 공통적으로 매출 신장률이 높았던 품목은 가정용품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가 진행된 10월이 결혼시즌이고 각 백화점이 주방용품 등을 행사 주력 상품으로 선정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백화점별로 보면 롯데백화점에서는 주방·식기 매출 신장률이 41.2%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구두(34.8%), 여성패션(30%), 핸드백(26%), 남성패션(25.8%), 아웃도어(24.3%) 등 순으로 많이 팔렸다. 현대백화점에서는 가정용품(30.7%), 여성의류(29.1%), 남성패션(22.9%), 해외패션(21.3%) 등 순으로 매출 신장률이 높았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침구류의 매출 신장률이 41.7%로 가장 높았다. 구두(35.2%), 여성의류(31.9%), 남성의류(31.7%), 스포츠(27.6%), 주방(21.2%), 핸드백(18.1%), 아동의류(15.2%) 등 순으로 매출이 많이 이뤄졌다. ●업계 이번 주말까지 할인행사 계속 백화점 업계는 14일 정부 주도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일단 끝났지만 이번 주말까지는 업계 주도의 할인 행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매장에서가 아닌 일산 킨텍스 행사장을 빌려 대형 할인 행사를, 현대백화점은 이월 상품을 대거 할인하는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 남성 매출 비중이 사상 최초로 40%를 돌파한 것에 초점을 잡고 남성 중심 할인 행사를 펼친다. 백화점업계 외에도 전통시장 역시 블랙프라이데이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한 전통시장 50곳과 방문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의 78%가 전년 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했다고 답했다. 전년보다 매출이 30% 이상 급증한 곳도 10%에 달했다. 전통시장 50곳 모두 이런 행사가 다시 진행되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다만 일부 고객과 상인은 사전 준비와 홍보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백화점 업계 4년 만에 두 자릿수 매출 신장 ‘멋져요! 블프氏’

    백화점 업계 4년 만에 두 자릿수 매출 신장 ‘멋져요! 블프氏’

    백화점 업계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덕분에 모처럼 활짝 웃었다. 지난 1~13일 이뤄진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20%대 매출 신장률을 보이며 2011년 이후 4년 만에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백화점 20%대 신장… 전통시장도 ‘효과’ 14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행사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13일 현재까지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9%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현대백화점은 20.2%, 신세계백화점은 22.6%의 매출 신장률을 각각 기록했다. 3대 백화점에서 공통적으로 매출 신장률이 높았던 품목은 가정용품이었다. 블랙프라이데이가 진행된 10월이 결혼시즌이고 각 백화점이 주방용품 등을 행사 주력 상품으로 선정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백화점별로 보면 롯데백화점에서는 주방·식기 매출 신장률이 41.2%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구두(34.8%), 여성패션(30%), 핸드백(26%), 남성패션(25.8%), 아웃도어(24.3%) 등 순으로 많이 팔렸다. 현대백화점에서는 가정용품(30.7%), 여성의류(29.1%), 남성패션(22.9%), 해외패션(21.3%) 등 순으로 매출 신장률이 높았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침구류의 매출 신장률이 41.7%로 가장 높았다. 구두(35.2%), 여성의류(31.9%), 남성의류(31.7%), 스포츠(27.6%), 주방(21.2%), 핸드백(18.1%), 아동의류(15.2%) 등 순으로 매출이 많이 이뤄졌다. ●업계 이번 주말까지 할인행사 계속 백화점 업계는 14일 정부 주도의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일단 끝났지만 이번 주말까지는 업계 주도의 할인 행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매장에서가 아닌 일산 킨텍스 행사장을 빌려 대형 할인 행사를, 현대백화점은 이월 상품을 대거 할인하는 행사를 각각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기간 남성 매출 비중이 사상 최초로 40%를 돌파한 것에 초점을 잡고 남성 중심 할인 행사를 펼친다. 백화점업계 외에도 전통시장 역시 블랙프라이데이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에 참여한 전통시장 50곳과 방문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통시장의 78%가 전년 대비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했다고 답했다. 전년보다 매출이 30% 이상 급증한 곳도 10%에 달했다. 전통시장 50곳 모두 이런 행사가 다시 진행되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다만 일부 고객과 상인은 사전 준비와 홍보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대단한 미모” 표정은?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대단한 미모” 표정은?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대단한 미모” 표정은?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달라진 점은?”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달라진 점은?”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도대체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어떻게 변했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배 만지며 편안하게 등장 “임신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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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신 6개월 전지현, 살짝 나온 배 가리고 수줍은 미소…

    임신 6개월 전지현, 살짝 나온 배 가리고 수줍은 미소…

    전지현은 13일 서울 더 프라자호텔 루비홀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지현은 화이트 점퍼로 살짝 나온 배를 가렸다. 그는 행사 도중에도 손으로 배를 만지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전지현은 이날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응원 메시지를 자필로 남기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과 근황 등을 밝혔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변함 없는 미모…배만 볼록? 수줍은 미소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변함 없는 미모…배만 볼록? 수줍은 미소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변함 없는 미모…배 가리고 수줍은 미소 자세히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은 행사 내내 배를 살짝 가리면서 조심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조금 나온 배 가리며 수줍은 미소 ‘자세히 보니?’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조금 나온 배 가리며 수줍은 미소 ‘자세히 보니?’

    [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조금 나온 배 가리며 수줍은 미소 ‘자세히 보니?’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차로 몸무게가 약간 불어나 보였지만 임신 전과 똑같은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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