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울렛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임금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독일어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화성시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 대학원
    2026-08-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42
  • 26일 견본주택 오픈하는 ‘상동스카이뷰자이’ 1190만원대 분양가로 인기몰이

    26일 견본주택 오픈하는 ‘상동스카이뷰자이’ 1190만원대 분양가로 인기몰이

    지난 4월부터 적용된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라 분양가 상승세가 두드러지면서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한 ‘착한 분양가’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업자가 임의로 분양가를 책정할 수 있게 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가 상승세는 가파르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5월 전국 3.3㎡당 평균 분양가는 972만원으로, 1년 전(928만원)보다 4.74%가 올랐다. 하지만 GS건설은 부천 도심권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희소성있는 초고층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시장 상황을 감안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 했다. GS건설은 ‘상동스카이뷰자이’ 분양가를 평균 1190만원대로 최종 결정했다.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분양가에는 발코니 확장 비용이 포함된 셈이다. 동일한 조건인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분양가를 비교했을 때 2013년 8월 분양한 래미안 부천 중동(1271만원), 2014년 5월 분양한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1249만원)보다 저렴하다. 올해 4월 중동에서 분양한 ‘부천 중동 스타팰리움’(1315만원)보다 무려 125만원이나 낮게 공급된다. 겉보기에는 가격을 낮추고 발코니 확장비용을 높여 분양가를 올리는 ‘꼼수분양’이 아닌 것이다. 합리적인 분양가 소식에 ‘상동스카이뷰자이’ 분양 사무소에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내부 협의를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대인 1190만원대로 분양가를 책정하게 됐다”면서 “하루 평균 400여통의 분양문의가 올 정도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지하 5층~지상 45층 2개동으로 405가구 규모다. 면적은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84㎡ (A, B, C)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탁 트인 도심과 공원 조망이 일품이다. 초고층 아파트임에도 신평면 설계로 공간 활용성을 높인 점도 매력적이다. 84㎡B타입은 3Bay평면(방2, 거실)을 설계했다. 또 주방과 거실이 맞통풍이 되고 2면 개방형 구조로 채광과 환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세대 내부는 침실붙박이장, 거실장, 주방 펜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여유롭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게 층고를 설계하여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젊은 인구의 거주비율이 높은 부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 영유아 보육시설을 확충해 단지 내 어린이집 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4층에는 하늘공원이 조성돼 입주민간의 소통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 중앙공원과 상동호수공원, 서촌공원 등 녹지공간이 있어 쾌적하다. 편의시설도 많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와 뉴코아아울렛, 현대•롯데백화점이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등 대형종합병원도 가깝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지하철 1호선 송내역(2번출구 직선거리 약 100m)과 인접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특히, 송내역은 부천시에서 오는 12월까지 환승센터 건립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어서, 완공 후 교통체계 개선과 함께 송내역 북부광장이 새롭게 7000㎡규모의 시민 광장으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61-76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저금리 시대에 중소형 아파트 주목,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초저금리 시대에 중소형 아파트 주목,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기준금리 1.5% 초(超)저금리 시대가 열리면서 여유 자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흘러들고, 이자 부담이 줄어든 전세 난민들이 대거 매매 수요로 전환하면서 주택 매매 거래가 늘고 분양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환금성과 투자성을 모두 갖춘 중소형 아파트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5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 중소형인 전용 60~85㎡ 가 2만2771건으로 가장 많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가격은 소형인 전용 60㎡ 미만이 3.41%로 가장 많이 올랐다. 이처럼 중소형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환금성이 높기 때문이다. 집값이 올라도 거래가 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집을 쉽게 매각할 수 있어야 투자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급히 자금이 필요한 상황이 됐을 때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게다가 중소형은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어 수요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은 편이다. 환금성이 뛰어나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고 월세 수입을 올리기도 좋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실속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소형 단지의 환금성, 투자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편이다”며 “서울 접근성이 좋고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도권 중소형 단지를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내달 초 송도국제도시에서 단일단지로 최대규모인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2848가구 규모로 아파트의 경우 △59㎡ 1,331가구, △72㎡ 524가구, △84㎡ 663가구, △101㎡ 88가구, △171㎡ 2가구, △172㎡ 2가구로 총 2,610가구, 오피스텔은 △84㎡ 238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96.4%를 차지하며, 쾌적한 중대형 평형 전용 101㎡ 타입과 펜트하우스 전용 172㎡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다. 현재 송도국제도시 내 재고 아파트 2만5548가구 가운데 전용 60m² 미만은 102가구(0.4%)에 불과하다. 전용 85m² 초과 물량이 64.5%를 차지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이 때문에 소형 아파트의 집값과 청약 경쟁률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송도신도시 전용 60m² 미만 소형 아파트의 3.3m²당 평균가격은 1288만원으로, 전용 60m² 이상∼85m² 이하(1187만 원), 전용 85m² 초과(1269만 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이후 송도 지역 청약 경쟁률 상위 5곳 모두 전용 70m² 이하였으며, 이 가운데 3곳이 전용 59m²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는 소형인 전용 59㎡가 1331가구에 달하고, 전용 72㎡도 524가구로 비중이 높다.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 판상형 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최고 47층의 초고층 단지로 일부 가구에서는 인천대교, 잭니클라우스CC, 아트센터 조망이 가능하다.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는 단지로는 드물게 대형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6개 레인(25m)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보육시설, 도서관 등 단지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스트리트몰 ‘페스티벌 워크’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24만여㎡ 규모의 송도 누리공원과 미추홀공원이 있어 녹지가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송도1교와 제3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안산, 안양, 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문의 : 1599-950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점포 개혁’ 유통업 불황탈출 승부수

    ‘점포 개혁’ 유통업 불황탈출 승부수

    ‘마트와 마트는 합치고, 전문 매장은 지역 따라 특화하고….’ 내수 침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에 움츠러든 소비 심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계가 ‘점포 개혁’으로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려 하고 있다. 21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마트가 지난 18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문을 연 ‘이마트타운’이 개점 첫날 1만 7000여명이 찾아 당초 매출 계획보다 11%가량 초과한 11억 3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마트타운은 국내 대형마트 1위 이마트가 ‘대형마트=할인점’이라는 기존의 공식을 깨고 야심차게 준비한 점포다. 이 점포는 기존의 이마트와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를 합쳐 놨고 전문매장을 확대했다. 이마트에 따르면 그 결과 가전 전문매장인 ‘일렉트로 마트’와 식음료 구입과 식사가 가능한 전문매장인 ‘피코크 키친’은 18일 개장 첫날 목표보다 2~3배가량 높은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앞서 롯데마트가 지난 4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문을 연 ‘광교점’도 기존의 롯데마트와는 다른 방식으로 점포를 구성했다. 롯데마트는 수원 영통구의 영유아동(0~14세) 인구 구성비가 경기도 대비 3.4% 높다는 점을 감안해 장난감 전문점인 ‘토이저러스’는 물론 국내 최초로 세계 최대 아기용품 전문 매장인 ‘베이비저러스’를 입점시켰다. 롯데백화점이 지난달 22일 인천 중구에 문을 연 ‘롯데 팩토리아울렛 인천점’도 새로운 형식의 아웃렛 점포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아웃렛은 기존 아웃렛 평균 할인율(30~50%)보다 높은 40~70%의 할인율을 보여 개점 후 보름간(5월 22일~6월 5일) 목표 대비 140%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 롯데백화점은 30일 서울 잠실점에 젊은 고객 특화매장인 ‘영유니크관’을 열 예정이다. 잠실점 주변에 학교가 몰려 있고 먹자골목 등이 인접해 있어 젊은 층을 겨냥해 매장을 특화했다. 이처럼 대형마트들이 과감한 시도를 하는 이유는 기존의 점포 구성으로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해외 직구나 온라인 쇼핑 등 소비자들의 유통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더이상 기존의 정형화된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매출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실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은 정체된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0.3%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마트는 1분기 기존점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 성장하며 3년여 만에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텅 빈 코리아 【 】 채워주세요

    텅 빈 코리아 【 】 채워주세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발병한 지 한 달째다. 눈치 게임 하듯 대한민국 곳곳이 텅텅 비었다. 사람이 많은 곳은 일단 피해야 한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백화점, 대형마트, 호텔 그리고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은행 영업점 대신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을 찾는 사람들도 늘었다. 잘나가던 프로야구 흥행도 시원치 않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장을 보더라도 신선식품과 생필품만 사고 돌아가는 등 쇼핑 시간마저 줄고 있다”면서 “올 2분기 들어 회복세를 보이던 소비심리가 꺾이면서 회복의 동력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메르스가 바꿔 놓은 대한민국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 쇼핑 ‘뚝’ 회복 조짐 소매 찬물… 백화점 세일 축소 ‘메르스 쇼크’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산업 전반이 휘청이고 있다. 회복 조짐을 보이던 소매 판매도 메르스 여파로 타격을 입었다. 여름철 정기 세일과 휴가철 이벤트를 앞둔 백화점, 대형마트도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하는 기색이다. 첫 메르스 사망자가 발생한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롯데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줄었다. 현대백화점은 5.4%, 신세계백화점은 8.7% 떨어졌다. 고객 방문이 뚝 끊기자 여름 정기 세일도 축소했다. 백화점들은 기존에 한 달가량 진행하던 세일 기간을 17~24일로 줄였다. 대형마트 상황도 비슷하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의 매출은 각각 7.8%, 9.1%, 6.8% 줄었고 롯데아울렛 매출은 약 10% 급락했다. 특히 외국인 매출 비중이 절대적인 면세점은 더 큰 타격을 입었다. 실제로 지난 8~14일 롯데면세점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7% 줄었다. 외국 크루즈선도 잇따라 입항을 취소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주까지 외국 크루즈선 21척이 부산항과 인천항 입항 계획을 취소한다고 통보했다. 이들 크루즈선의 관광객은 약 5만명으로 585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 서울 시내 특급호텔의 외국인 투숙자도 이달 들어 평소에 비해 50~70% 줄어든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건설업계도 비상이다. 메르스 여파로 견본 주택 개관을 미루는 등 분양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GS건설과 호반건설은 지난 12일 예정이었던 경기 부천 옥길지구 자이와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견본 주택 개관을 19일로 늦췄다. 충북 청주시 대농지구의 롯데캐슬시티 오피스텔과 부산 부전동의 골든뷰센트럴파크도 일정을 연기했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9~12일 중소기업 615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5곳(53.7%)이 메르스로 ‘경영상의 타격’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업종별로는 숙박·음식점업이 90.8%로 가장 많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발길 ‘뚝’ 모바일 뱅킹 급증… 보험사 ‘나이롱환자’ 줄어 “예전엔 내점 고객 수가 하루에 350~400명이었는데 최근엔 절반도 채 되지 않아요. 메르스도 걱정되긴 하지만 이제는 손님들이 너무 (영업점에) 오질 않으니 그게 더 걱정이에요.”(경기 평택시 A은행 지점 관계자) 지난 한 달 동안 금융권 풍경이 사뭇 달라졌다. 영업점을 방문하는 대신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을 이용한 은행 거래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수천명이 모이는 금융사 자격시험이나 주요 행사, 해외 출장 일정도 줄줄이 취소되는 등 메르스발(發) 공포가 금융권 전반에 깊숙이 스며든 모양새다. 반면 보험업계는 메르스로 인해 ‘나이롱환자’가 줄어드는 ‘반사이익’을 누리기도 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국민은행의 비대면 채널(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을 이용한 거래(이체)는 2만 4545건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2만 405건)보다 20.2%나 증가했다. 메르스 감염을 우려한 고객들이 영업점 방문을 꺼려서다. 다른 은행도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메르스가 집중적으로 발병했던 경기 권역의 은행 영업점들은 이달 초부터 손님들 발길이 뚝 끊겼다. B은행의 평택지점 관계자는 “인터넷뱅킹을 사용할 줄 모르는 고령자 손님만 간혹 영업점에 들른다”며 “평소에 동전을 교환하러 오던 상인들도 장사가 안 되는지 오지 않는다”고 전했다. C카드사는 이날 고객 1000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 관람 이벤트를 진행하려 했으나 2주 전에 취소했다. 금융투자협회는 20일로 잡혀 있던 ‘파생상품투자권유자문인력시험’을 무기한 연기했다. 이 시험에는 당초 금융권에서 8871명이 응시했다. 이동 점포도 ‘정지’ 상태다. D은행 임원은 “이동 점포를 비롯해 외부에 나가 수납하는 업무 등은 당분간 자제시켰다”고 밝혔다. 그나마 메르스가 금융권에 가져다준 긍정적인 영향이라면 ‘나이롱환자’가 줄었다는 점이다. E보험사의 경우 메르스 발생 이후 지난 12일까지 교통사고 발생 건수 대비 사고 접수율이 지난해 평균 대비 11%, 입원율은 5% 감소했다. 손해보업업계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통계를 내기는 이르지만 교통사고가 나도 병원에 입원하는 대신 합의로 끝내려는 사람이 확연히 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메르스가)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다소 도움을 준 것은 사실이지만 대면 영업이 기본인 보험업계 특성상 신규 가입 건수가 줄어드는 등 고충이 더 크다”고 토로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응원 ‘뚝’ 야구 관중 경기당 1만명 아래로… 키스 타임 취소 메르스가 야구장 풍경도 바꿔 놓았다. 메르스 발생 초기에 썰렁했던 관중석이 조금씩 예전 모습을 되찾고 있지만 여전히 메르스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1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야구계는 메르스 직격탄을 맞았다. 메르스로 인해 관중이 40%나 급감했다. 메르스 여파 이전인 지난달 1~31일 하루 평균 관중은 1만 2716명이었으나 지난 2일부터 지난 18일까지 하루 평균 관중 수가 7655명으로 크게 줄었다. 또 메르스 이후 주변 접촉을 꺼리는 탓에 각 구장마다 팬들이 한데 어우러져 광란의 응원을 펼치던 모습이 눈에 띄게 줄었다. 또 경기장 출입구에 설치된 손 소독기로 손을 수시로 닦는 모습도 일상화됐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출입구에 열감지카메라를 설치했고 부산 사직구장은 인기 이벤트인 ‘키스 타임’ 대신 ‘허그 타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행인 것은 각 구장이 메르스 방역에 나서면서 관중들이 다시 야구장에 모이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 18일 KBO리그 LG와 KIA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구장은 모처럼 직장인들이 모여들면서 활기를 띠었다. 팬들은 흥겨운 표정으로 막대 풍선을 흔들고 치킨에 맥주를 곁들였다. 하지만 LG와 KIA가 맞붙은 빅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1루와 3루 객석은 가득 찼지만 외야는 드문드문 비었다. 야구장을 찾은 권모(29)씨는 “솔직히 옆사람의 침이 튈까 봐 신경이 쓰이지만 밀폐된 장소가 아니라 괜찮을 것 같아서 왔다”면서 “직접 보는 재미와 치맥(치킨+맥주)의 맛을 포기할 수 없었다”며 웃었다. 이날 잠실구장 입장객은 1만 5285명으로 메르스로 인해 급감했던 관중이 다시 늘고 있는 추세다. 잠실구장 주중 3연전 목요일 경기 관객 수 추이를 보면 메르스 사망자가 나오기 직전인 지난달 28일 kt-LG전 관중은 1만 151명이었고, 메르스 공포감이 덜했던 지난 4일 KIA-두산전에는 1만 5063명이 들었다. 하지만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지난 11일 두산-LG전의 경우 관객이 9316명으로 급감했었다. KBO 관계자는 “메르스 여파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지만 어제 잠실전은 LG와 KIA의 빅매치였기 때문에 많은 관중이 왔다”면서 “당분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잠실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LG구단 관계자는 “하루하루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관중 입장 시 손 소독제를 제공하고 메르스 주의 사항을 유인물로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여행 ‘뚝’ 12만명 방한 취소… 7~8월 여행사 예약 0건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관광당국에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부분은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여행)다. 피해 규모가 가장 크고 후유증도 오래갈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한국관광공사 ‘방한 예약 취소 추정 현황’에 따르면 지난 17일 현재 누적 취소 인원은 12만 1520명이다. 다른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지난해 외국인 1인당 관광 지출액(1272달러)을 기준으로만 단순하게 계산해도 누적 손실액이 1710억원에 달한다. 문제는 이들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 비율이 80%에 육박한다는 것이다. 중국인 관광객들은 손이 크다. 씀씀이가 외래 관광객 가운데 단연 으뜸이다. 당연히 손실 폭도 커질 수밖에 없다. 앞으로가 더 문제다. 7~8월 성수기를 앞두고 예약률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여행업계 1위 하나투어조차 6월에만 예약 취소가 70%대에 달했고 7~8월은 아예 예약이 없다. 중소 여행사는 더 말할 게 없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외래 관광객이 6~8월 기간 동안 전년 대비 20% 감소할 경우 전체 관광 수입은 9억 달러(약 1조 55억원), 50% 감소할 경우 23억 달러(약 2조 6000억원) 줄어들 것으로 추산했다. 최근 출입국 동향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외래 관광객 수가 현재까지 약 25% 정도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추세대로라면 여름 성수기 동안 2조원 이상 의 손실이 불가피하다. 뾰족한 대응 방안은 현재로선 찾기 어렵다. 일부 여행사들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체부가 여행업계 손실 보전을 위해 720억원을 풀겠다고 했지만 그 정도로 해갈이 될지는 미지수다. 그나마 정부의 대응책 가운데 기대가 되는 부분은 관광 수요 재창출을 위한 선제적 조치다.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에 시행되던 한국방문위원회의 ‘코리아 그랜드세일’ 행사를 7~8월 중 앞당겨 실시하고, 배우 김수현 등의 한류 스타를 활용한 관광 홍보물 제작과 관광 상품 개발도 공세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인트라바운드(내국인의 국내 여행)도 상황이 심각하다. 정부의 역량이 인바운드 대책 마련에 쏠려 있어 아직 정확한 통계는 나와 있지 않지만 6월 1~3주 동안 전년 대비 80%가량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테마파크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한 아쿠아리움 관계자는 “6월 입장객 수가 70% 정도 줄었다”며 “세월호 때만 해도 주말이나 여름 성수기엔 그래도 사람들이 찾아왔는데 지금은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고객들의 발길이 끊겼다”고 하소연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경쟁력 높은 도심 속 중소형 아파트 ‘공덕 더샵’ 분양 인기 예감

    몇 년 전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들의 선호가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70%를 넘긴 지역이 속출하고 있고, 가격 부담은 물론 전세물건 구하는 일 조차 힘든 상황이 되자 세입자들의 중소형 아파트 매매 심리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주택 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높아 지자 관련 매물의 가격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KB부동산의 지난 8일 기준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중소형 아파트(전용면적 40m²∼62.81m² 미만)의 매매가는 전월 대비 0.61%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중형 아파트(전용면적 62.81m²∼95.86m² 미만)는 전월 대비 0.42% 상승했다. 동일 기간 대형 아파트(전용면적 135㎡ 이상)의 가격 상승률이 0.09%인 점을 감안하면, 한달 새 중소형 아파트는 대형 아파트보다 가격이 7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난다.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 요인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격 변동이 크지 않고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꼽는다. 이는 꾸준한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중소형 아파트는 부동산 침체기에도 수요가 끊이지 않기 때문에 거래 매매가 활발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서울 도심에 들어서 중소형 아파트는 그 희소 가치가 높은 만큼 청약 기회를 얻는 것이 권장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서울 도심 주요 입지에 브랜드 중소형 아파트가 들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서울 마포구 마포로 1구역 제 54지구를 도시환경정비 하는 ‘공덕 더샵’은 공급 가구 전체를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지하 3층~지상 23층, 2개 동, 전용면적 19~84㎡, 총 124가구 규모다. ‘공덕 더샵’은 전체 가구 중 86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공덕 더샵’ 단지는 우수한 교통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과 6호선, 공항철도, 경의선 등 총 4개 노선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공덕역이 위치해 있으며, 백범로와 마포대로를 이용해 여의도와 광화문 등의 업무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공덕 더샵’은 단지 가까이에 이마트 마포공덕점, 마포시장, 마포우체국, 마포경찰서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현대백화점 신촌점과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등의 쇼핑 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이용이 용이하다. 서울 도심권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공덕 더샵’ 아파트는 효창공원과 한강시민공원, 경의선숲길 등도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도시 속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염리초교, 서울디자인고교 등 초등학교 3개소와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2개소가 밀집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서울 명문사립대인 서강대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도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5-9번지에 조성된다. 문의전화 : 1899-876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롯데건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코앞

    롯데건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모델하우스 19일 오픈 코앞

    충북 청주시는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 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되어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다. 이러한 청주시에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오피스텔이 모델하우스를 19일 오픈 할 예정에 있어 눈길을 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인근 청주일반산업단지에는 현재 200개 기업체의 23,000명의 인력이 상주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 바로 윗쪽에는 청주테크노폴리스를 개발 중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청주테크노폴리스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를 통해 오창과학일반산업단지와 오창2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출퇴근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충북대학교가 차량 5분거리에 불과해 대학생이나 교직원 등도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보행로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고,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총 9개의 일반타입과 각 타입별 복층 구성 및 테라스(일부실 적용)까지 설계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입주민들이 입주 후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전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실내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및 빌트인냉장고와 빌트인세탁기를 제공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키며, 전기쿡탑과 렌지후드, 전자레인지 등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투룸에는 김치냉장고를 추가로 제공한다. 또 전실에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월패드), 공동 현관 자동문 시스템, 욕실 스피커폰 등 다양한 시설들도 마련된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을 갖춘 피트니스센터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 입주민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세탁을 할 수 있도록 코인세탁실이 설치된다. 견본주택은 복대동 솔밭초등학교 바로 건너편(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세계 아웃렛 ‘가족 화장실’ 아세요

    신세계 아웃렛 ‘가족 화장실’ 아세요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공연도 즐기고 싶은 가족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해 주말이면 교외 아웃렛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이후 외출을 꺼리는 사람들이 늘었지만 그럼에도 밖에 나가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투정을 무시하기는 어려운 상황.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과 시설을 갖춘 아웃렛은 어떤 곳이 있을까.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는 영유아를 동반한 엄마·아빠들을 위한 ‘가족 화장실’이 있다. 보통 스스로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어려운 자녀들 때문에 좁은 화장실 칸에 들어가 낑낑거리며 자녀들의 볼일을 처리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가족 화장실에는 어른용 변기, 어린이용 변기와 기저귀 교환대가 함께 비치돼 있어 이런 어려움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쇼핑을 지겨워하는 아이들을 잠시 맡길 수 있는 곳도 있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키즈케어 프로그램’은 36개월에서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까지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미니트레인, 회전목마를 타거나 레고 블록 쌓기, 풍선아트 체험 등을 3시간 동안 즐겁게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다음달 아이들이 직접 물풍선을 던지며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물풍선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단지 안에서 수영해요”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단지 안에서 수영해요”

    주거공간으로만 인식됐던 아파트가 ‘힐링’ ‘웰빙’ 생활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건설사들이 삶의 질을 생각하는 수요자들의 요구를 정밀 분석해 아파트 설계 초기부터 입주민들이 원하는 공간과 커뮤니티시설을 단지 안에 마련하고 있다. 피트니스 센터나 G•X룸, 골프연습장, 수영장과 같은 운동시설을 갖추는 것은 물론 단지 내 대규모 산책로와 테마공원을 갖춘 단지를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아파트 내 커뮤니티시설 경쟁은 2000년대 초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서초동 ‘아크로비스타’가 대규모 체육시설,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고급 커뮤니티시설로 인기를 끌었다. 2000년대 후반 서울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와 ‘반포자이’에 대형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된 뒤 일반 아파트로 커뮤니티센터가 빠르게 확산됐다. 커뮤니티시설 면적이 5474㎡에 달하는 반포 ‘래미안퍼스티지’는 3300㎡ 규모의 스포츠시설과 북카페, 독서실, 키즈룸 등을 갖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노인정과 놀이터가 전부였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최근에는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를 비롯해 카페, 도서관까지 범위가 넓어졌다”며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완비된 아파트는 브랜드 가치를 끌어 올리는 동시에 입주민들의 자부심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단지 내에서 여가, 힐링 모두 누리는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7월 분양포스코건설이 7월 송도국제도시에서 분양하는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에는 6개 레인(25m)을 갖춘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 송도국제도시 최대규모 수준의 대형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총 2848가구 규모로 아파트의 경우 △59㎡ 1331가구, △72㎡ 524가구, △84㎡ 663가구, △101㎡ 88가구, △171㎡ 2가구, △171㎡ 2가구, △172㎡ 2가구로 총 2610가구, 오피스텔은 △84㎡ 238실로 구성된다. 단지 내부로는 보육시설, 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돼 자녀 교육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내에 ‘소통의 길’ ‘바람의 뜰’ ‘나무의 뜰’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이 사계절 아름다운 색으로 물드는 정원을 거닐 수 있다. 또한 주민운동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등을 확충해 입주민들이 가벼운 운동은 물론 대규모 중앙광장에는 물놀이 공간이 마련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아파트의 경우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96.4%를 차지하며, 쾌적한 중대형 평형 전용 101㎡ 타입과 펜트하우스 전용 171, 172㎡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전체를 남향 위주, 판상형 위주로 설계하여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최고 47층의 초고층 단지로 일부 가구에서는 인천대교, 잭니클라우스CC, 아트센터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인근으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등의 쇼핑시설과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인근 사이언스빌리지에 조성되는 스트리트몰 ‘페스티벌 워크’도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24만여㎡ 규모의 송도 누리공원과 미추홀공원 등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송도1교와 제3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서울과 안산, 안양, 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지역에 산업단지 등 대표적인 기능을 가진 부동산의 가치는 오르기 마련이다. 특히나 산업단지를 가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강세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본적으로 인구 유입이 늘어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지역이다. 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뤄지는 자족도시의 기능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이로 인해 아파트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면서 환금성도 높아 산업단지 주변지역의 부동산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대농지구의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지역도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가격도 크게 올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해말, 대농지구(복대동) 아파트가격이 3.3㎡당 832만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3년보다 무려 7.6%가 상승한 수치다. 청주의 오피스텔도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지역은 주변에 산업단지가 많아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부통산114에 따르면 지난 달, 청주시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6.45%에 달한다. 서울(5.27%), 경기(5.68%)는 물론 부산(5.76%), 대구(5.87%), 울산(5.58%)보다 높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살펴봐도 청주시가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와 접하고 있는 대농지구의 ‘지웰시티1차’ 전용 41㎡형은 임대수익률이 6.2%에 달한다. 이 오피스텔에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전세가격도 치솟고 있다. 이 오피스텔(전용 41㎡형)의 매매가는 1억7000만~1억8000만원 선이다. SK하이닉스 공장 및 LG전자 공장 등이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접하고 있어서다. 또, 청주산업단지 바로 위쪽으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3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일반산업단지 주변의 ‘L’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 주변의 배후주거지는 꾸준히 인구유입이 이뤄지며 소득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생활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가능성이 크다.” 면서 “산업단지에는 젊은 근로자가 많아 대형보다는 중소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대농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롯데건설이 대농지구 상업용지 B6블록에 짓는 ‘대농롯데캐슬 시티’다. 대농지구의 아파트가격과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이 오피스텔이 주택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아파트전세가격으로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산업단지와 충북대학교 등 임대수요도 풍부해 투자가치도 높은 편에 속한다. 이로 인해,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 지상 15층, 총 527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8~53㎡, 총 9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8㎡ 65실, △33㎡ 182실, △37㎡ 26실, △40㎡ 15실, △44㎡ 26실, △44㎡ 39실, △48㎡ 128실, △50㎡ 35실, △53㎡ 11실로 구성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원룸형은 복층으로 구성되는데다가 테라스까지 제공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주민보행을 위한 공개공지가 보행의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견본주택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며 내달 중 개관 예정이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혁신도시 경제 효과 누리는 알짜배기 김천 아파트 어디?

    혁신도시 경제 효과 누리는 알짜배기 김천 아파트 어디?

    김천 아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한양수자인 센시움’이 조합원을 모집한다. 김천아포지역주택조합(가칭)은 김천과 구미 생활권을 아우르는 경북 김천시 아포읍 국사리 53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의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밝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지역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7km 떨어져 있는 김천혁신도시가 올해 말까지 공공기관 이전을 마치면 김천 아포 일대까지 인구 및 일자리 유입이 늘어 경제적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김천혁신도시와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한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개발 호재로 인한 생활 환경 개선 및 주택 미래가치 상승 등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65형(65㎡) 442가구, 64형(64㎡) 158가구, 84A형(84㎡) 68가구, 84B형(84㎡) 18가구 등 총 686가구를 분양하며, 평당 400만~500만 원 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아파트 주변의 교통과 교육여건, 생활편의시설 또한 훌륭하다. 한양수자인 센시움 인근에는 김천JC/북구미IC/아포대로/경부선 구미역/KTX 김천구미역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형성돼 있으며, 아포초등학교, 아포중학교,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구미대학교 등 교육 환경도 조성돼 있다. 더불어 읍사무소, 농협, 우체국, 하나로마트, 모다아울렛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친환경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한양수자인 센시움은 실내와 실외에 짜임새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65형과 84A형의 경우 4베이 4룸으로 설계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으며, 단지 전체를 공원형으로 설계해 마치 숲에서 휴식을 취하는 느낌을 선사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배치, 내진 및 내풍 설계, 어린이풀과 워터파크가 있는 단지 내 놀이시설, 입주민의 여가 활용을 돕는 건강활력마당도 눈 여겨볼 만 하다. 이 밖에도 입주민 전용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독서실, 유아놀이방 등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단지 내 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된다. 김천아포 한양수자인 센시움 주택홍보관은 6월 19일(금) 경북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401번지(모다아울렛 맞은편)에 문을 열 예정이며, 시공사는 한양건설, 신탁사는 코리아신탁이다. 조합원 가입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1644-6667)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롯데건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소형평면 구성에 우수한 입지로 각광

    롯데건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소형평면 구성에 우수한 입지로 각광

    충청북도 청주시에 매해마다 아파트의 신규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전용 60㎡이하의 소형면적 아파트공급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마다, 한 가구당 가족구성원 수가 줄어들면서 소형면적의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반면, 청주시의 소형아파트 공급은 거의 이뤄지지 않아 소형아파트 부족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전국 기준)는 1990년에 102만1,481가구에 불과했으나 이후 꾸준히 늘어나 2010년에는 약 4.1배 가량 증가한 414만2,165가구에 달했다. 2인가구도 20년간 2.7배 늘어난 420만5,052가구로 추산됐다. 또, 부동산114에 따르면 2006년 이후 10년간 청주시에 공급된 아파트는 모두 3만4,467가구(임대제외)에 달한다. 하지만 전용 60㎡이하 소형면적 비중은 8.0%(2,760가구)수준에 머물고 있다. 과거, 수요가 집중됐던 60~85㎡이하 중소형의 공급이 주를 이뤘기 때문이다. 60~85㎡이하 아파트는 2만2,235가구로 총 분양물량의 64.5%를 차지한다. 이처럼, 청주시가 소형아파트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형 오피스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소형아파트 전세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데다가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등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소형아파트의 대체재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이 오피스텔은 1,2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전용면적으로 구성했으며 평면에도 특화시키면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용면적은 ▲28.47㎡ 65가구, ▲33.45㎡ 182가구, ▲48.35㎡ 128가구 등 28.47∼53㎡ 527가구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평면도 특화 시켰다. 원룸과 투룸으로 복층형, 테라스형(일부세대) 등 모두 9개의 다양한 평면을 구성해 가족인원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북쪽에 청주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특히, 이곳은 SK하이닉스 및 SK이노베이션, LG전자 등 대기업들의 공장들도 많이 들어서 있어 청주시 경제의 요충지라고 할만하다. 또, 청주일반산업단지 바로 북쪽에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 중에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충북대학교도 가까워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대형마트 등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더욱 쉽게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주민보행을 위한 공개공지가 보행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오는 6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내 막바지 브랜드 아파트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분양 예정

    미사강변도시 내 막바지 브랜드 아파트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분양 예정

    최근 수도권 인근에서 미사강변도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한강이 2면을 감싸고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한 자연 친화 도시인데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사강변도시에 포스코건설의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가 분양 소식을 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동구 인접 위치인 미사강변도시는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송파,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과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 조성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 동,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지역으로 이동이 가장 용이한 미사강변도시 A23블록에 조성돼 서울 생활권에 속한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의 장점은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단지 반경 1km 내에 생활인프라가 들어설 계획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20분 내에 강남 접근이 가능한 강남 생활권이며, 잠실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근 지역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 근거리에 강일 및 상일IC가 있고,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 미사IC가 바로 연결돼 있어 자동차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지하철이 연장되면서 2018년에는 미사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이 더 향상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는 미사리조정경기장, 이마트 하남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2016년에는 대형마트, 대형아울렛, 최첨단 멀티플렉스 등으로 구성되는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업무단지,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개발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배후 수요도 보유하고 있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미사강변도시 내에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라는 소식에 더샵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를 누리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에 포스코건설이 분양했던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경우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는 상태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은 6월 중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 1833-772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상하는 오피스텔 롯데건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시선 집중

    부상하는 오피스텔 롯데건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시선 집중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임대수익률이 높은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도시형생활주택은 오히려 외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형생활주택의 인기가 주춤해지면서 공급물량도 크게 줄고 있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도시형생활주택의 인허가실적은 2012년 12만3949가구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2013년(6만9119가구)들어 인허가실적이 절반 가까이 감소했으며 작년에는 6만3628가구에 머물렀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주차난과 소음 등으로 인해 불편이 가중되고 있으며 안전에도 취약해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가장 큰 문제는 주차난이다. 오피스텔의 주차공간은 가구당 0.5대~1대를 마련해야 하지만 도시형생활주택은 0.2대~0.6대 수준에 불과하다. 또 도시형생활주택은 아파트나 빌라보다 건축기준이 낮으므로 건설사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저렴한 자재로 시공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층간소음, 외부소음, 화재 등이 취약하다. 반면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월,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신도시에 짓는 ‘힐스테이트 광교’오피스텔은 평균 422.3대 1의 로또 같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 해 롯데건설이 서울 중구 순화동에 공급한 ‘덕수궁 롯데캐슬’도 평균 12.1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처럼 오피스텔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다양하다. 최근 지어지는 오피스텔들은 마치 아파트처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또 다양한 평면과 특화설계를 적용함으로써 투자자 및 임대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기도 한다. 이 가운데, 롯데건설이 충북 정주시 대농지구에 시공하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1인이나 2∼3인 가구가 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아파트형 오피스텔로 꾸며진다. 원룸, 투룸, 복층형, 테라스형 등 모두 9개의 다양한 평면을 구성해 가족인원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단지 바로 북쪽에 청주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특히, 이곳은 SK하이닉스 및 SK이노베이션, LG전자 등 대기업들의 공장들도 많이 들어서 있어 청주시 경제의 요충지라고 할만하다. 또, 청주일반산업단지 바로 북쪽에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 중에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충북대학교도 가까워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주변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대형마트 등 근린생활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더욱 쉽게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주민보행을 위한 공개공지가 보행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오는 6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저금리시대! 시흥 배곧 최초 오피스텔 투자열기로 북적북적!

    초저금리시대! 시흥 배곧 최초 오피스텔 투자열기로 북적북적!

    인천에 거주하는 K(49)씨는 여윳돈을 투자할 만한 적당한 수익형 부동산을 물색하다 최근 주거용 오피스텔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 중에서도 몸만 들어가면 바로 살 수 있는 구조의 오피스텔을 찾고 있다. 김씨는 당초 아파트나 상가 투자를 생각하다 오피스텔로 방향을 선회했다. K씨는 “아파트는 어느 지역에나 많이 분양해 시세차익을 보기가 쉽지 않지만 풀옵션 오피스텔은 요즘 1~2인가구의 생활패턴에 잘 맞고 기존의 옵션이 일부 들어간 오피스텔보다 희소성이 높아 월세를 받으면서 향후에 시세차익도 많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여러 지역을 물색 중 K씨(49)씨는 교통이 우수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발전 가능성이 높아 향후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지역 위주로 알아보던 중 배곧신도시를 알게 되었다. 시흥 배곧신도시는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사업과 교육 국제화 특구 지정 추진, 그리고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 등의 세 가지 호재가 맞물리며 일대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는 곳이다. 7일 시흥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사업이 올해 8월 착공예정이다. 또 아시아 최대규모의 명품 프리미엄 아울렛도 들어설 계획으로 시흥캠퍼스 착공과 함께 교육, 의료, 유통이 결합된 융복합도시 개발계획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이렇듯 시흥시의 핵심사업들이 속속 진행됨에 따라 토지와 주택 분양사업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발 빠른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가운데 중심상업지에 들어서는 배곧신도시 최초의 풀옵션 오피스텔 ‘유호엔시티’가 계약을 진행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배곧 유호엔시티 오피스텔은 기본 빌트인 옵션(빌트인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전기쿡탑, 수납장)외에 추가적으로 풀옵션(침대, TV, 밥솥, 전자레인지 등) 제공으로 혜택을 주고 있다. 문의 1577-55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아파트형 오피스텔 프리미엄 기대감↑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아파트형 오피스텔 프리미엄 기대감↑

    충북 청주시의 아파트 전세가격이 급등하는데다가 전세물건품귀현상마저 더해지면서 전세난이 더욱 심각해지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아파트 3.3㎡당 전세가격은 2010년 309만원에 불과했으나 5년간 무려 53.1% 상승하며 473만원에 공급되고 있다. 동기간 전국 전세가격 상승률 41.0%보다 크게 웃도는 수치다. 이처럼, 전세가격이 급등하면서 청주시 전세수요자들은 보금자리를 잃고 있다. 이 가운데 오피스텔이 전세난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소형아파트 전세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데다가 아파트이상으로 편의성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청주시 복대동의 ‘H’공인중개사는 “아파트 전세가격이 크게 오른데다가 전세공급도 거의 이뤄지지 않으면서 전세난에 지친 소비자들이 오피스텔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면서 “특히, 투룸형 오피스텔은 소형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어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6월에 청주 대농지구에 아파트형 오피스텔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원룸형은 복층으로 구성되는데다가 테라스까지 제공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교통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 산업단지는 물론 청주도심으로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직지대로와 공단로를 통해 청주 구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가 대농지구 약 2분 거리에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청주 IC도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및 지방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이 외에도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청주역, KTX오송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장점은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단지 바로 북쪽에 청주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다. 이곳에는 SK하이닉스 및 SK이노베이션, LG전자 등 대기업들의 공장들이 밀집해 있다. 또, 청주산업단지 바로 위쪽으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3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따라서,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가장 큰 수혜지로 부상하면서 향후 더욱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또, 주변 개발에 따라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의 가치도 높아지면서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만 하다. 뿐만 아니라, 차량 약 5분 거리에 충북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대학생들의 임대수요도 넘쳐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단지 바로 북쪽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되며 작은 하천도 흘러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가깝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오는 6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마련된다.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통업계 온·오프라인 융합… 옴니채널 마케팅 바람

    유통업계 온·오프라인 융합… 옴니채널 마케팅 바람

    “고태용 스트라이프 셔츠 있어요? 홈쇼핑에서 팔던데….”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2층 ‘퍼스트룩’ 매장을 방문한 한 고객이 직원에게 이같이 문의했다. 퍼스트룩 매장은 CJ오쇼핑에서 출시한 편집숍 브랜드다. 매장 규모는 6.6㎡ 남짓, 옷을 걸어둔 행거도 6개뿐이지만 주말 하루 평균 매출은 200만원 선으로 유명 편집숍이 주변에 있음에도 퍼스트룩은 선방하고 있다. ●롯데, 픽업서비스 데스크·픽업라커 운영 최근 유통업계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옴니채널’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 주자로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1월부터 롯데닷컴과 연계해 본점 1층에 국내 최초로 ‘롯데 온라인 픽업서비스 전용데스크’를, 이어 12월부터는 본점 인근 을지로입구역과 MVG(초우량고객) 주차장에 ‘픽업라커’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을 필요 없이 픽업데스크를 방문해 상품을 바로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런 옴니채널 구축에 홈쇼핑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대표적으로 CJ오쇼핑은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에서만 판매하던 디자이너 브랜드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끌어내고 있다. 홈쇼핑에서 파는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 의류 제품을 직접 만지고 입어본 뒤 살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CJ오쇼핑, 오프라인 매장도 좋은 반응 대표적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운영하는 퍼스트룩 매장에서는 CJ오쇼핑에서 꾸준한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디자이너 고태용의 ‘비욘드 클로젯’, 디자이너 박승건의 ‘푸시앤건’ 등의 브랜드를 구입할 수 있다. 퍼스트룩 판매 직원인 김영진(32)씨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재 뜨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신상품을 눈으로 직접 보고 살 수 있어 고객이 이곳을 많이 찾는다”면서 “심지어 신상품이 바로 나오자마자 구매를 해가는 디자인 카피족도 있다”고 말했다. 앞서 CJ오쇼핑은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스타일온에어’라는 250㎡ 넓이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곳에서는 그동안 홈쇼핑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패션브랜드 엣지(A+G), 아웃도어 브랜드 로우알파인, 뷰티브랜드 르페르 등 카테고리별로 CJ오쇼핑을 대표하는 40여 가지 브랜드를 직접 살 수 있다. 황준호 CJ오쇼핑 O2O(Online to Offline)사업팀 부장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좋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홈쇼핑 패션이나 상품이 고가 유통 채널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만큼 디자인과 품질이 좋아졌다는 방증”이라고 분석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안원경 인턴기자 cocang43@seoul.co.kr
  • [뉴스 플러스-경제·산업]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 개장

    롯데백화점이 22일 인천 중구 항동에 ‘롯데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을 개장했다. 이 아웃렛은 유통 대기업이 처음 선보이는 패션 브랜드 종합관으로 지상 1~6층 규모다. 177개 브랜드가 입점했고 생산된 지 2년 이상 지난 장기 재고의 구성비가 60%에 이르며 이에 따라 가격도 훨씬 저렴하다. 팩토리 아울렛 인천점의 평균 할인율은 40~70%로 일반 아웃렛(30~50%)보다 할인 폭이 크다.
  • 전용면적 59m²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관심집중

    전용면적 59m²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관심집중

    올해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전용면적 59m² 소형 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에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우수한데다,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 마지막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와 미래가치를 두루 갖춘 알짜 단지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 비율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른면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주택의 의무비율을 폐지하고 지역•직장 조합의 중소형 의무비율을 75%로 낮췄다. 앞으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가는 얘기다. 실제로 최근 김포한강신도시 내 주택시장은 이러한 분위기를 잘 반영하고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의 가격이 크게 상승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H사 아파트(구 24.8평)의 경우 분양 당시 2억2,670만원 이었던 가격이 현재 2억6,750만원으로 약 4,000만원 상승되었으며, K사 아파트(구 24.5평)는 약 4,200만원 상승, D사 아파트(구 24.0평)는 약 4,900만원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상승을 보인 아파트는 B사 아파트(구 24.5평)로 2억3,090만원 이었던 가격이 현재 3억2,000만원까지 치솟아 약 8,900만원 상승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김포한강신도시 내 소형 아파트의 가격 상승은 앞으로도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의 경우 소형 아파트의 희소가치 프리미엄 뿐만 아니라, 입지적인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시작점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며,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 도로망 확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월 오픈한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김포여객터미널, 건강한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김포생활체육관과 호수공원까지 인접하여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그 밖에도,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이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학원시설까지 동선이 대폭 축소되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59m²의 소형아파트 단지로써, 59m²A 341세대, 59m²B 92세대, 59m²C 60세대로,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 진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삼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킨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4베이 구조로(일부세대 제외)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단지 내 통학하는 아이들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또한, 옥상녹화를 통한 생태면적 비율을 높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로 단지내 자연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하기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단시스템,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60%)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모델하우스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에 있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에코특화단지, 여자공감아파트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분양

    33년 건설외길을 걸어오며 경남지역에서만 2만여세대를 공급해 온 향토기업 덕산이 장유신도시에 에코의 가치를 품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 998세대를 분양한다. 덕산은 이미 검증된 시공력을 바탕으로, 품질 하나만큼은 인정받고 있는 건설 중견기업으로 지난 1983년 창업 이래 2011년 거제에서 덕산아내 프리미엄 1, 2차 1,286세대 100% 분양에 성공한 바 있으며, 또한 2012년 30주년 기념작으로 선보인 창원감계 에코프리미엄은 2014년 하반기에 입주를 시작하면서부터 현재까지 품질과 주거가치에 대한 만족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는 5월 말 선보이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살아본 사람들이 인정하는 덕산에 대한 신뢰와 에코생활에 대한 기대수요가 맞물려 또 한 번 지역 분양시장의 핫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덕산다운, 덕산만이 할 수 있는 브랜드 방향 설정덕산은 이번에 분양하는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의 브랜드 방향성을 에코특화단지의 완성과 여자공감아파트로 잡았다. 브랜드 네이밍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여자공감아파트는 덕산아내 브랜드 철학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장유 에코명당에 짓는 998세대 에코특화단지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장유신도시의 삶을 드높일 마지막 한 수라고 평가된다. 장유 도심인프라와 불모산자락 푸른 숲에 인접하여 지금까지 장유에 없던 최고의 힐링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37% 높은 녹지율과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고 단지 경계의 한 면을 황사나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해 주는 완충녹지로 구성하였으며 단지 바로 옆에는 소공원이 위치한다. 또한 단지와 설계에도 에코과학을 담아 동서 ․ 남북으로 조망통로와 바람길을 확보하였고 다양한 테마파크를 단지 안에 들였으며 단차를 이용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자연채광을 들여 더 쾌적한 지하공간을 연출하였다. 풍부한 일조와 채광을 위해 4Bay 및 광폭 3Bay를 적용하였으며 전 세대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를 특화했다. 또한 건강친화형 건설기준을 적용하고 태양광 발전기등 및 빗물이용시설 등의 설치, 대기전력차단, 실별온도제어 등의 에코시스템으로 에코특화단지를 완성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특화 시스템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여자의 삶을 더 편하고 똑똑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 안팎에서 원격제어와 정보조회, 안전한 생활까지 다 누리는 스마트 홈네트워크시스템과 휘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를 만들었으며, 필요한 세대만 이용할 수 있는 입주민 대여창고는 중소형의 수납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준다. 200만 화소의 초고화질 CCTV를 단지 곳곳 설치하여 24시간 완벽하게 모니터링 하고 무인택배시스템과 차별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하여 주부의 수납고민을 덜었으며 욕실 바닥난방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배려함으로써 진정한 여자공감아파트를 실현한다. 교통 ․ 교육 ․ 생활을 위한 완벽한 도심인프라 덕산아내 에코캐슬이 들어서는 김해시 장유면 삼문동 산128-1번지 일원은 자연과 도심이 만나는 곳으로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다. 14번 국도, 경부 ․ 남해고속도로를 통한 김해 및 부산 접근성이 용이하며 창원터널, 불모산터널을 이용해 창원, 마산, 진해 출 ․퇴근이 편리하며 능동초, 능동중, 김해삼문고와 수준 높은 학원시설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롯데마트,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시설이 가깝고 의료 ․ 금융 ․ 관공서가 인접하였으며 예술회관, 워터파크 등이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다. 장유 덕산아내 에코캐슬은 998세대 대단지이며 높은 입지적 특성으로 같은 층이라도 더 탁 트인 전망을 누릴 수 있다. 69㎡, 84㎡A, 84㎡B, 100㎡ 등 다양한 평면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델하우스는 5월중 오픈 예정이며 위치는 김해 서부경찰서 인근이다. 문의 055) 311-8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희소가치 상승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희소가치 상승

    소형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오를 전망이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중소형 공급에 대한 규제를 정책적으로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정부는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비율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주택의 의무비율을 폐지하고 지역•직장 조합의 중소형 의무비율을 75%로 낮췄다. 앞으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실제로 최근 주택시장은 소형 아파트 천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5년간 전용면적 60m²이하의 아파트 거래량은 37~39%를 넘나든다. 국민은행의 규모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역시 전용면적 40~62.8m²의 소형 아파트가 102.7로 가장 높다. 나머지 면적들보다 가격 오름세가 크다는 말이다. 특히 높아진 전세가율은 이러한 소형 주택 구매심리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비율은 약 68.5%에 달한다. 전세금에 약 30%만 더 보태면 내 집을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전세수요가 많은 선호주거지역들의 경우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하는 경우도 많아, 소형아파트에 대한 매매전환 부담이 더욱 적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 마지막 소형아파트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를 분양중에 있어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59m²의 소형아파트 단지로써, 59m²A 341세대, 59m²B 92세대, 59m²C 60세대로,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 진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삼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킨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4베이 구조로(일부세대 제외)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단지 내 통학하는 아이들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또한, 옥상녹화를 통한 생태면적 비율을 높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로 단지내 자연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난시스템,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시작점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 도로망 확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또한,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월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김포여객터미널, 건강한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김포생활체육관과 호수공원까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그 밖에도,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이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학원시설까지 동선이 대폭 축소되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60%)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김포한강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으며, 김포한강신도시 내 전용면적 59m² 마지막 소형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될 것 으로 보인다”며 “특히 소형평형임에도 4베이 3룸 구조의 혁신평면과 많은 수납공간 배치가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모델하우스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에 있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