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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드라마 ‘욕망의 불꽃’을 통해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욕망의 불꽃’ 유승호, ‘집으로’ 아역연기 공개사과

    ‘욕망의 불꽃’ 유승호, ‘집으로’ 아역연기 공개사과

    배우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공개사과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테이프 굴욕’ 민효린 ‘1% 부족한 파격드레스’
  • 김소연 노안 굴욕…”어른이 왜 아역 상 받나” 항의 빗발

    김소연 노안 굴욕…”어른이 왜 아역 상 받나” 항의 빗발

    배우 김소연이 과거 나이에 비해 성숙해 보이는 노안 외모로 인해 배역에서 나이 든 역할을 맏고 오해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김소연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1주년 특집에 출연해 노안 외모 때문에 겪었던 크고 작은 굴욕담을 소개했다. 김소연의 노안 굴욕은 데뷔와 함께 시작됐다. 김소연은 “14살 때 데뷔해 아역 탤런트 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당시 방송국으로 ‘어른이 왜 아역 상을 가로채냐?’는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30대 의사로 출연했을 당시 나이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고 고백했다. 또 10대 때부터 늘 열 살 이상 나이가 많은 남자배우와 멜로 연기를 해야 했던 사연도 털어놨다. 개그우먼 김효진은 “내가 10년전에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을 함께 찍어서 잘 아는데 오히려 그때가 지금보다도 늙어 보인다. 김소연은 시계가 거꾸로 간다. 10년 뒤에는 옹알이를 할지도 모른다”고 거들었다. 김소연은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 배우와의 나이차가 적어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상대 배우가 나보다 2살이나 어리다”며 “점점 동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욕망의불꽃 유승호 스틸컷 공개…성인냄새 ‘풀풀’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 지금은 동안 ‘늙지 않는 외모’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 지금은 동안 ‘늙지 않는 외모’

    배우 김소연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그녀가 노안이었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초 만14세 때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당시 상을 받은 직후 방송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소연했다. 이유는 왜 아역상을 어른이 받느냐는 것. 2000년도 방영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김소연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나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며 그녀의 노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소연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사로 출연했던 당시가 고3 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15년 전 김소연의 사진이 공개되자 전 출연자들은 그녀의 조숙한 외모에 놀랐다. 김효진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생각난다. 10년 후엔 옹알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노안으로 인해 김소연은 상대 남자 배우와의 나이차가 기본 10살 이상이었다. 그녀는 “11살 연상인 이종원과 13살 연상인 차인표, 27살 연상인 이정길과 커플 연기를 했지만 지금은 나이차가 점점 줄어들어 2살 연하인 정겨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흡족해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잘 자란’ 유승호, 첫 성인연기…‘거친 매력 발산’

    ‘잘 자란’ 유승호, 첫 성인연기…‘거친 매력 발산’

    아역 출신 배우 유승호가 데뷔 후 첫 성인연기에 도전해 남성적인 매력을 뿜어낸다.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재벌 3세 김민재 역을 맡았다. 극중 대서양 그룹의 회장 김영민(조민기 분)의 셋째 아들 김민재 역을 맡은 유승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백인기(서우 분)의 과거를 감싸 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훈남 캐릭터다. 유승호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내가 김민재라는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됐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아직도 두렵고 조심스러운 면이 있지만, 휼륭한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시는 덕분에 든든하다. 선생님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며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유승호가 출연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은 2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드라마 ‘욕망의 불꽃’을 통해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굴욕 “아역상에 항의 빗발쳐”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굴욕 “아역상에 항의 빗발쳐”

    배우 김소연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그녀가 노안이었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초 만14세 때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당시 상을 받은 직후 방송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소연했다. 이유는 왜 아역상을 어른이 받느냐는 것. 2000년도 방영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김소연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나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며 그녀의 노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소연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사로 출연했던 당시가 고3 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15년 전 김소연의 사진이 공개되자 전 출연자들은 그녀의 조숙한 외모에 놀랐다. 김효진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생각난다. 10년 후엔 옹알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노안으로 인해 김소연은 상대 남자 배우와의 나이차가 기본 10살 이상이었다. 그녀는 “11살 연상인 이종원과 13살 연상인 차인표, 27살 연상인 이정길과 커플 연기를 했지만 지금은 나이차가 점점 줄어들어 2살 연하인 정겨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흡족해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소연 노안 굴욕 탈출...”’닥터챔프’ 정겨운, 2살 연하”

    김소연 노안 굴욕 탈출...”’닥터챔프’ 정겨운, 2살 연하”

    김소연이 노안굴욕에서 벗어나게 됐다. 김소연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1주년 특집에 출연해 과거 나이에 비해 성숙해 보이는 노안 외모로 인해 배역에서 나이 든 역할을 맏고 오해를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방송에서 들려준 김소연의 노안 굴욕담은 상상 그 이상이다. 14살 때 데뷔해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해 ‘어른이 왜 아역 상을 가로챘냐’는 항의를 받은 사연, 고교 3학년 시절 출연한 ‘순풍 산부인과’서 30대 여의사 역을 연기한 일 등 듣고 이들을 놀라게 하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었다. 다행스러운 건 시간이 갈수록 노안에서 동안으로 간다는 사실이다.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김효진조차 “김소연은 시계가 거꾸로 간다”고 거들었을 정도. 김소연 역시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 배우와의 나이차가 적어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상대 배우가 나보다 2살이나 어리다”며 “점점 동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김소연이 방송에서 밝힌 2살 연하의 상대배우는 연기자 정겨운이다. 김소연이 80년생, 정겨운이 82년생으로 2살 연하가 맞다. 둘은 지난달 28일 첫방송된 SBS ‘닥터챔프’에서 태릉선수촌 주치의와 유도 국가대표로 출연, 알콩달콩 러브스토리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욕망의불꽃 유승호 스틸컷 공개…성인냄새 ‘풀풀’

    욕망의불꽃 유승호 스틸컷 공개…성인냄새 ‘풀풀’

    아역 출신 배우 유승호가 데뷔 후 첫 성인연기를 펼칠 드라마 ‘욕망의 불꽃’ 스틸컷이 공개됐다.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재벌 3세 김민재 역을 맡았다. 극중 대서양 그룹의 회장 김영민(조민기 분)의 셋째 아들 김민재 역을 맡은 유승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 백인기(서우 분)의 과거를 감싸 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훈남 캐릭터다. 유승호는 “욕망의 불꽃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내가 김민재라는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아직도 두렵고 조심스러운 면이 있지만, 휼륭한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시는 덕분에 든든하다. 선생님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배우며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유승호가 출연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은 2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 안정훈 “불륜연기 양심 걸려 연기 쉬고 있다” 고백

    안정훈 “불륜연기 양심 걸려 연기 쉬고 있다” 고백

    배우 안정훈이 양심상 불륜연기를 하기 싫어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역 스타 출신 안정훈은 근황토크 코너에서 “2월 종영한 드라마 이후 현재 하는 건 없다. 간간이 쇼프로그램 출연하며 다음 작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MC 김구라가 “일을 쉬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냐?”며 의아해하자 안정훈은 대답을 잠시 주저하다가 “양심적으로 하기 힘든 역할들이 섭외가 와서 그렇다”고 털어놨다.‘양심적으로 하기 힘든 역할’이라는 말에 MC들이 어떤 역인지 추측하며 “불륜 이런걸 말하는거냐”고 하자 안정훈은 그렇다고 진지하게 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김구라는 “요즘 드라마에 불륜이 주된 소재인데 차ㆍ포 다 떼면 뭐 먹고 사냐”며 걱정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반면 함께 출연한 ‘똑순이’ 김민희는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도 있는데 역할마저도 안 맡으려고 하다니 역시 일등신랑감”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안정훈은 “그 (불륜역할) 외에도 할 게 많다. ‘라디오스타’에도 출연하고 얼마 전에는 아이와 함께 SBS ‘붕어빵’에도 나왔었다. 그런 수입만으로도 가족들 부양에는 충분하다”며 건실한 가장의 면모를 드러냈다.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아역 스타 출신 안정훈ㆍ김민희ㆍ이인혜가 출연해 연예계 데뷔 과정과 아역 시절의 다양한 에피소드, 최근 근황 등을 솔직하게 전했다. 또 최근 해외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MC 신정환을 대신해 ‘국민할매’ 김태원이 객원MC로 활약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심경고백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심경고백

    김구라가 2년 전 ‘국민할매’ 김태원을 예능에 처음 추천했다가 광인 취급 받았던 당시의 심경을 고백했다.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MC 김구라는 자신이 2년 전 부활의 리더 김태원을 예능에 추천했다가 사람들로부터 광인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이날 해외원정도박 의혹을 받고 있는 신정환을 대신해 객원MC로 등장한 김태원은 MC들이 “‘라스’가 발굴한 최고 예능인으로 인정하느냐”고 묻자 “인정한다. 그건 왜곡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이에 김구라는 “2년 전만 하더라도 많은 분들에게 내가 김태원을 추천했을 때 사람들이 나를 광인 취급했다”며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사람을 추천할 수 있느냐’고 했지만 나의 예측은 맞았다”고 당당하게 말했다.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아역 스타 출신 안정훈ㆍ김민희ㆍ이인혜가 출연해 연예계 데뷔 과정과 아역 시절의 다양한 에피소드, 최근 근황 등을 솔직하게 전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김소연, 노안에서 동안으로…‘시계가 거꾸로 간다’

    김소연, 노안에서 동안으로…‘시계가 거꾸로 간다’

    노안으로 데뷔한 배우 김소연이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동안 외모로 변신해 온라인상에서 이슈다. 김소연은 9월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1주년 특집에 출연해 데뷔 당시 성숙한 외모 때문에 겪었던 굴욕적인 일화를 소개했다. 14세 때 데뷔한 김소연은 “내가 아역 탤런트 상을 수상하자 ‘어른이 왜 아역 상을 가로채냐?’는 항의 전화가 방송국에 빗발쳤다”고 떠올렸다. 또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30대 여의사로 출연했던 김소연은 당시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이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날 자리한 개그우먼 김효진은 “내가 10년 전 김소연과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을 함께 찍어서 잘 아는데 오히려 그때가 지금보다 더 늙어 보인다. 김소연은 시계가 거꾸로 간다. 10년 뒤 옹알이를 할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던졌다. 김소연 역시 “점점 동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실제 온라인상에 공개된 김소연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에도 풋풋한 청소년의 모습보다 성숙하면서도 조신한 분위기가 흘러 지금의 얼굴과 비교된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김소연 졸업사진,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김소연, 노안에서 동안으로…‘시계가 거꾸로 간다’

    김소연, 노안에서 동안으로…‘시계가 거꾸로 간다’

    노안으로 데뷔한 배우 김소연이 나이를 먹을수록 오히려 동안 외모로 변신해 온라인상에서 이슈다. 김소연은 9월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1주년 특집에 출연해 데뷔 당시 성숙한 외모 때문에 겪었던 굴욕적인 일화를 소개했다. 14세 때 데뷔한 김소연은 “내가 아역 탤런트 상을 수상하자 ‘어른이 왜 아역 상을 가로채냐?’는 항의 전화가 방송국에 빗발쳤다”고 떠올렸다. 또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30대 여의사로 출연했던 김소연은 당시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이었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이날 자리한 개그우먼 김효진은 “내가 10년 전 김소연과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을 함께 찍어서 잘 아는데 오히려 그때가 지금보다 더 늙어 보인다. 김소연은 시계가 거꾸로 간다. 10년 뒤 옹알이를 할지도 모른다”고 농담을 던졌다. 김소연 역시 “점점 동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실제 온라인상에 공개된 김소연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에도 풋풋한 청소년의 모습보다 성숙하면서도 조신한 분위기가 흘러 지금의 얼굴과 비교된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김소연 졸업사진,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공개...”시계가 거꾸로 가는 듯”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공개...”시계가 거꾸로 가는 듯”

    배우 김소연이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한 외모때문에 ‘국민노안’이라는 굴욕 타이틀을 얻었다. 김소연은 9월 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1주년 특집에 출연해 성숙한 외모 때문에 겪었던 크고 작은 굴욕담을 소개했다. 굴욕은 데뷔와 함께 시작됐다. 김소연은 “14살 때 데뷔해 아역 탤런트 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당시 방송국으로 ‘어른이 왜 아역 상을 가로채냐?’는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30대 의사로 출연했을 당시 나이가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고 고백했다. 또 10대 때부터 늘 열 살 이상 나이가 많은 남자배우와 멜로 연기를 해야 했던 사연도 털어놨다. 개그우먼 김효진은 “내가 10년전에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을 함께 찍어서 잘 아는데 오히려 그때가 지금보다도 늙어 보인다. 김소연은 시계가 거꾸로 간다. 10년 뒤에는 옹알이를 할지도 모른다”고 거들었다. 김소연은 “시간이 흐를수록 상대 배우와의 나이차가 적어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상대 배우가 나보다 2살이나 어리다”며 “점점 동안이 되고 있는 것 같다”고 기쁨을 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배우 김소연이 성숙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겪었던 굴욕담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14살 데뷔 이후 지금까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소개했다. 특히 “노안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은 “아역으로 데뷔해 연기를 시작했는데 얼굴이 실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다 보니 고등학생 때부터 30대 여성 역할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미 10대 때부터 ‘커리어 우먼’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사연과 함께 공개된 당시의 사진속 김소연은 유행에 맞춘 짙은 화장, 도도한 눈빛 연기 등으로 오히려 현재 모습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모습. 함께한 출연자들이 감탄을 표하며 나이를 재차 확인했을 정도였다. 이외에도 외모 때문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 배우들과 커플로 출연해야 했던 사연, 아역 활동 때 성인 연기자로 오해 받은 황당 사건 등이 낱낱이 공개됐다. 한편 함께 녹화에 참여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의 정겨운, 차예련, 신동 역시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훈훈하게 폭풍성장…‘매직키드마수리’ 아역출신 ‘급 화제’

    훈훈하게 폭풍성장…‘매직키드마수리’ 아역출신 ‘급 화제’

    2002년 방송됐던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출신 아역배우들의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9월 23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스타패밀리 우리엄마 최고’에서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출연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배우 출신이라는 이력을 소개했다. 방송 후 온라인상에는 ‘매직키드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배우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증이 치솟았다. 그 결과 몰라보게 성장한 한예인과 정인선 오승윤의 미니홈피는 연일 폭주를 기록하고 있다. 아역배우로 연예계 입문한 이들은 학업과 함께 꾸준히 활동을 병행해왔으며, 최근에는 성인배우로 발돋움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주다영 공항패션 각선미에 ‘깜놀’…아역배우 맞아?

    주다영 공항패션 각선미에 ‘깜놀’…아역배우 맞아?

    아역배우 주다영이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다리를 드러낸 공항패션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다영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주다영이 영화 ‘크로싱’의 프로모션 이벤트 출연과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히며 주다영의 예쁜 공항 패션사진을 공개했다. 공항패션 사진 속의 주다영은 퍼플 컬러의 체크 프린트 셔츠에 데님 쇼츠로 학다리 같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선글라스와 니트 모자를 매치해 미래가 기대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주다영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 같은 청순미모에 학다리 기럭지”, “미미인형이 따로 없다”, “걸그룹 못지 않다. 이대로만 커다오” 등 영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다영은 현재 EBS 드라마 ‘마주보며 웃어’를 촬영하고 있으며, 최근 캐스팅된 스릴러 영화 ‘감’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사진 = 태풍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문근영, 에스닉 원피스 매력발산…‘가격이 11만원?’

    문근영, 에스닉 원피스 매력발산…‘가격이 11만원?’

    배우 문근영이 선택한 원피스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극 ‘클로저’로 무대연기에 첫 도전한 문근영이 지난달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성스러움을 물씬 풍겼다. 이날 문근영은 에스닉 스타일의 미니원피스에 보랏빛 하이힐을 매치해 성숙된 매력을 발산했다. 더욱이 문근영의 원피스 가격이 11만 원대로 알려져 여성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클로저’에서 문근영은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을 맡아 이전과 다른 분위기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가수 세븐과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이 ‘셀카지존’답게 다양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한별은 얼짱출신답게 인형외모 늘씬한 몸매, 센스 있는 패션 감각까지 겸비해 여성 팬들에게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스타일링으로 선보이고 있는 박한별은 평소 미니홈피와 트위터에 촬영한 사진들을 자주 게시하고 있다. 애교가 넘쳐나는 얼굴은 물론 머리에 헤어롤을 말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모습에도 불구, 박한별은 자신만의 귀여운 표정과 포즈로 매력을 극대화했다. 박한별의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 몸매, 남친까지 다 가진 박한별”, “나도 박한별처럼 우월한 얼굴을 갖고 싶다”, “내 셀카도 자신 있는데...박한별과 겨뤄볼까? 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 박한별 미니홈피,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연기파 아역배우 주다영이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다리를 드러낸 공항패션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다영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주다영의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는 “주다영이 영화 ‘크로싱’의 프로모션 이벤트 출연과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히며 주다영의 공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주다영은 퍼플 컬러의 체크 프린트 셔츠에 데님 쇼츠로 학다리 같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또한 선글라스와 니트 모자를 매치해 미래가 기대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주다영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형 같은 청순미모에 학다리 기럭지”, “미미인형이 따로 없다”, “걸그룹 못지 않다. 이대로만 커다오” 등 영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다영은 현재 EBS 드라마 ‘마주보며 웃어’를 촬영하고 있으며, 최근 캐스팅된 스릴러 영화 ‘감’의 크랭크인도 앞두고 있다. 사진 = 태풍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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