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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원한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역 티 벗고 수염난 청년 다 됐네”

    영원한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역 티 벗고 수염난 청년 다 됐네”

    영국 출신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24)는 영원한 ‘해리포터’로 기억되고 있다. 해리포터 오디션에서 4만명을 제치고 따낸 배역이다. 래드클리프는 현재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연극 ‘이니스만의 절름발이’를 연기하고 있다. 주인공이다. 래드클리프는 29일(현지시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팬들을 만나 사인을 해주고, 팬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래드클리프는 영국 ‘What’s on Stage’ 시상식에서 ‘이니스만의 절름발이’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이상형,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이상형,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이상형’ 아역배우 곽동연이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소현 양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당황하며 “덜 되지 않을까”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은 “남자 분들은 소현이를 많이 좋아하신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김소현 김유정, 한국 여배우의 미래다”, “김소현 김유정, 둘 다 예쁘고 연기도 잘 해”, “곽동연 이상형 대답하기 곤란했겠네”, “곽동연 결론은 김유정이 더 이상형이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소현 김유정 곽동연 이상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도 김소현 만큼 예쁜데”, “곽동연 이상형, 나는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좋아”,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대신 김소현 택한 이유가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라디오스타’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김소현은 청순한데 난 세게 나와서…” 깜찍 해명이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다 흥해라. 연기 잘하는 게 중요한 거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예쁘던데. 김유정 충분히 청순해보여요”,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김소현 어린 아역배우였는데 벌써 저렇게 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스’ 김구라 “아들 김동현 덕에 엄마 빚 다 갚아” 얼마 벌길래..

    ‘라스’ 김구라 “아들 김동현 덕에 엄마 빚 다 갚아” 얼마 벌길래..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구라가 김동현을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구라는 “오늘 아침에도 뽀뽀하고 나왔다. 동현이는 내 마음속에 영원한 아역이다”고 소개했다. MC 규현이 “턱이 먼저 닿느냐”며 김구라를 놀렸지만 그는 김동현만 바라보며 “안녕”이라며 손을 흔들었고, 김동현은 민망한 듯 마지못해 손을 들어 응답했다. 이에 MC들은 “아빠 이미지로 이미지 쇄신하려고 한다. 오늘 동현이 좀 공격하셔야 한다”고 했지만 김구라는 김동현만 바라봤다. 그는 “동현이 덕에 엄마 빚도 다 갚고 있다”며 한숨을 쉬었고, MC들은 “오늘 그 얘기 좀 물어봐야 하겠다. 너희 아빠가 너무 엄마 얘기를 한다”고 말해 김동현을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김유정·김소현 중 김소현이 좋아”…옆에서 듣던 김유정 ‘돌직구’는?

    곽동연 “김유정·김소현 중 김소현이 좋아”…옆에서 듣던 김유정 ‘돌직구’는?

    곽동연 “김유정·김소현 중 김소현이 좋아”…옆에서 듣던 김유정 ‘돌직구’는? 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한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곽동연이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중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당황한 곽동연은 “김유정을 말하고 싶은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아서 김소현을 선택했다”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MC들은 “김소현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덜 되지 않을까...”라고 읊조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출연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아역 배우들 보기 좋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이러다 삼각관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김새론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로 2012년 방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김소현과 김유정은 배우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아역답지 않은 내면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아역배우 곽동연이 ‘명품 아역’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아역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사전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김유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여자로요?’라고 정색했다던데”라며 “김소현이 더 좋다고 말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곽동연은 당황하며 “김유정이 마음에 든다고 얘기하면 추가 질문이 올 것 같아서 김소현을 좋아한다고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옆에 앉아있던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하더라.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좀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 언급에 네티즌은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이열음과 저런 장면도 찍었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역시 어른이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보는 눈 있네”,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내 이상형도 마찬가지”,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정말 예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인 곽동연은 최근 ‘중학생 A양’에서는 강남의 중학교로 갓 전학 온 우등생으로 분해 천문학자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작품에서 당시 여주인공 이열음은 곽동연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가져다대는 도발적인 행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곽동연,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이상형은?

    아역배우 곽동연,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이상형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한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MC들은 곽동연이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중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당황한 곽동연은 “김유정을 말하고 싶은데 (김소현을 선택하면) 더 화제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아서 김소현을 선택했다”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MC들은 “김소현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덜 되지 않을까...”라고 읊조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출연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아역 배우들 보기 좋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이러다 삼각관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김새론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로 2012년 방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김소현과 김유정은 배우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아역답지 않은 내면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수목 드라마 조선 총잡이(KBS2 밤 10시) 조선 말 의문의 총잡이 손에 개화파 선비들이 대낮에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고종의 밀명을 받은 무위소 별장이자 조선 제일 검객인 박진한(최재성)이 사건을 맡아 총잡이를 쫓는다. 한편 기방을 밥 먹듯 드나들며 한량처럼 지내던 박진한의 아들 윤강(이준기)은 우연히 총잡이로 의심되는 사내를 만나 뒤를 밟는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10대들의 솔직 대담한 토크가 시작된다. 국보급 아역 배우 김유정, ‘신 스틸러’ 곽동연, 아역계의 예능 기대주 김동현과 노태엽이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10대들의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이 외에도 요즘 10대들의 기념일 챙기는 법, 고백 방법 등을 공개해 MC들을 놀라게 한다. 아역 배우들만의 연기 고충도 풀어놓는다. ■도시의 법칙(SBS 밤 11시 15분) 미국 뉴욕 출신의 가수 에일리가 ‘도시의 법칙’ 멤버에게 도움을 주는 ‘헬퍼’로 합류한다. 에일리는 능수능란한 영어로 완벽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현지인들에게서 다양한 정보를 얻어 일자리까지 구했다. 에일리는 기존 멤버인 로열 파이럿츠의 문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면서도 배우 백진희와는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 [포토] 원빈 조카 ‘꼭지’ 김희정, 몰라보게 “성숙해져”…

    [포토] 원빈 조카 ‘꼭지’ 김희정, 몰라보게 “성숙해져”…

    ’아역배우 김희정’ ‘김희정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 셀카가 화제다. 김희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업실앞 새로 생긴 카페엔 엄청난 망고빙수가 있다! 파라다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김희정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드라마 ‘꼭지’ 김희정 근황공개, 어색하지 않은 ‘란제리룩’

    [포토] 드라마 ‘꼭지’ 김희정 근황공개, 어색하지 않은 ‘란제리룩’

    드라마 ‘꼭지’ 김희정 근황공개, 어색하지 않은 ‘란제리룩’ ’아역배우 김희정’ ‘김희정 인스타그램’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 근황이 화제다. 김희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이 아찔한 란제리룩을 선보이며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보였다. 사진출처=김희정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김희정 ‘꼭지’ 아역에서 섹시 란제리 룩까지… “여가부 장관 내정자와는 상관 X” 청와대가 13일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로 김희정 새누리당 의원을 지목하면서 동명이인인 배우 김희정의 근황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김희정은 “굿모닝”이라는 인사와 함께 잠옷 차림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금 침상에서 나온 듯 어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하얀색 란제리 룩을 입은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은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을 뽐내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 에서 똘망똘망하고 깜찍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2년생인 김희정은 올해 한국 나이로 21살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파이더맨’ 연인 커스틴 던스트, ‘마담 피가로’에 상반신 누드

    ‘스파이더맨’ 연인 커스틴 던스트, ‘마담 피가로’에 상반신 누드

    영화 ‘스파이더맨’의 연인 커스틴 던스트(32)가 6월호 프랑스 잡지 ‘마담 피가로(Madame Figaro)’ 표지에 상반신 누드로 등장했다. 던스트는 잡지에서 프랑스에 대한 자신의 애정을 털어놓았다. 던스트는 지난달 13일(현지시간) 자신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The Two Faces of January’의 영국 런던 시사회에 참석했었다. 던스트는 12살 때인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출연, 골든 글로브상에 노미네이트됐을 만큼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 배우 출신이다. 2011년 ‘멜랑콜리아’, 2012년 ‘업사이드 다운’에서도 주연을 맡았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빈 부친상, 남자답게 큰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갑자기 왜?’

    박지빈 부친상, 남자답게 큰 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갑자기 왜?’

    박지빈 부친상 배우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박지빈 소속사 키이스트의 한 관계자는 3일 “1일 오전 박지빈의 부친이 지병으로 1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며 “3일 오전 발인식을 치렀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빈의 충격이 컸다. 나이도 어린 데다, 갑자기 돌아가셔서 슬픔이 매우 컸던 것으로 안다”며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가족끼리 치르고 싶어했다”고 덧붙였다. 발인식을 치른 박지빈은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켰으며, 장례식장에는 소속사 식구들과 친인척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빈 부친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빈 부친상..어린 나이에 충격이 컸을 듯”, “박지빈 부친상..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빈 부친상..지빈아 힘내”, “박지빈 부친상..힘내서 일어나길”, “박지빈 부친상..19살 밖에 되지 않았는데 정말 힘들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빈은 뮤지컬 ‘토미’로 데뷔,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돈의 화신’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2007년에는 MBC 연기대상 아역상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지빈 부친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박지빈 부친상, 가족끼리 조용히…”어른스럽네”

    아역배우 박지빈 부친상, 가족끼리 조용히…”어른스럽네”

    유명 아역 배우 출신 박지빈(19)이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지빈이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며 “아버지가 평소 지병이 있으셨지만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박지빈의 충격이 큰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박지빈이 어린 나이인 만큼 상처 받지 않길 바란다”며 “외부에 알리지 않고 가족끼리 조용히 장례를 치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 아들, 임유 뽀글머리 공개 “뽀글 머리 아저씨 같아” 아역배우 외모

    슈 아들, 임유 뽀글머리 공개 “뽀글 머리 아저씨 같아” 아역배우 외모

    S.E.S 출신 슈가 아들 임유 군의 파마머리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슈는 자신의 블로그에 ‘유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임유 군의 헤어스타일 변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유는 입에 손가락을 넣은 채 책을 읽다 말고 엄마를 바라본다. 동그란 눈과 하얀 피부가 엄마 슈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끈다. 특히 뽀글거리는 파마 머리 역시 눈길을 끈다. 슈는 “유가 좋아하는 책에 뽀글머리 아저씨가 나온다. 그러다 유리에서 보인 자신 머리 발견! 유 왈 ‘나 뽀글 머리 아저씨 같아~ 이거 싫어~’ 유야 너 귀여워 미치겠다”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슈와 아들 임유, 쌍둥이 두 딸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슈 블로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무극으로 만나는 고구려 초기 신화 ‘바람의 나라’

    가무극으로 만나는 고구려 초기 신화 ‘바람의 나라’

    천제의 아들 해모수와 주몽을 중심으로 한 건국, 호동을 위해 자명고를 찢은 낙랑의 비극적인 사랑이 우리에게 알려진 고구려 초기 이야기다. 1992년 첫선을 보인 김진 작가의 만화 ‘바람의 나라’로 호동의 아버지이자 고구려 3대 국왕인 대무신왕(무휼)의 치열한 삶과 방대한 권력 투쟁은 빛을 보기 시작했다. 2001년 서울예술단이 뮤지컬로 만들어낸 뒤 게임, 소설, 드라마 등으로 변주되면서 대무신왕과 호동은 대중 속에 스며들었다. 서울예술단은 2006년 새로운 버전의 가무극을 내놓았다. 힘으로 ‘부도’(국가가 향할 이상향)를 찾아가는 무휼을 중심으로 펼친 이미지극 ‘바람의 나라 무휼’(이하 ‘무휼’)이다. 작품은 대사와 무대장치를 최소화했다. 과거와 현재, 이승과 저승, 전쟁과 평화 등의 개념은 조명으로 구분하고 청룡, 주작, 봉황 등의 신수를 영상으로 풀어냈다. 역사를 모른 채 처음 맞닥뜨리면 참 불친절한 작품이다. 한데 배경지식을 가지고 보면 이 작품은 매우 매력적이다. 대사와 움직임, 조명, 영상 하나하나가 압축된 상징이자 하나의 시(詩)로 와 닿는다. 여백 가득한 무대를 자신의 존재감으로 채워야 하니 배우들에게도 친절하지 않은 작품이다. 2006년부터 네 번째 무휼이 된 고영빈(41)과 처음 호동을 맡은 지오(27·엠블랙)는 이 무대를 어떻게 느낄까.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고영빈, 지오를 만나 한 무대에서 다르게 발산하는 에너지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8년의 내공… 여백의 美 무휼 역 고영빈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보여드리겠다 생각 그저 나를 믿고 버틸 뿐” 이지나 연출은 고영빈(41)을 두고 ‘이미지 캐스팅’이라고 했다. 만화방을 할 만큼 만화를 좋아했던 이 연출은 “‘바람의 나라’와 무휼을 사랑했고 원작에 대한 존경심이 커 동떨어진 캐스팅을 할 수 없었다”고 했다. 줄곧 무휼을 해 온 고영빈에게 더한 극찬은 없을 것이다. 지난 8년 사이 그의 목소리는 더 중후해졌고 동작은 더 날렵해졌다. 그가 뿜어내는 에너지는 더 커졌다. 그가 홀로 걸어 나올 때조차 에너지가 무대에 그들먹했다. 정작 그는 “많은 것을 비우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보여드리겠다는 생각이었다”고 소탈하게 풀어냈다. “8년 동안 작품을 하면서 연기하려고 힘 쓰거나 멋있게 보이려고 애쓰지 않게 됐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버티는 법’을 배웠죠.” 그는 처음 무휼이 됐을 때 “아무것도 없는 무대를 혼자서 대사도, 노래도 없이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고 돌이켰다. 무휼은 말이 아니라 몸으로, 그 자신의 입이 아닌 다른 이들의 입으로 인물의 조각을 맞춘다. 대사를 쏟아내고 노래하면서 인물을 표현해 온 뮤지컬 배우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대 위에 서 있는 건 정말 어색한 경험”이었고 “이 무대를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안겼다. 그에게 필요한 건 “나를 믿고 버티는 것”이었다. “관객에게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려는 움직임이 오히려 극의 긴장감을 없앤다는 걸 느꼈어요. 나 자체로 충분히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버텨 왔습니다.” ‘여백의 미’가 강조된 작품을 그는 미술관에 빗대 설명했다. “그림을 많이 아는 사람과 처음 본 사람이 각기 다른 느낌을 받고 다르게 해석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작품은 많이 아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게 매력이죠.” 작품의 매력이 여백이라면 그의 매력은 변신이다. 무휼로서 무게감 있는 연기를 한 그는 뮤지컬 ‘프리실라’에서 트랜스젠더 역할을 하고 새로운 창작 뮤지컬의 주연으로 나서면서 색다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 겨우 세 번째… 꿈의 전환점 호동 역 ‘엠블랙’ 지오 “두려움·열정 동시에 느껴 부족한 내 실력 알게 돼 가사가 연기라는 걸 배워” 무휼(대무신왕)의 아들인 호동 역할을 두고 이지나 연출은 “남자 배우들은 꺼리는 배역”이라고 했다. 3세, 5세, 15세 소년을 연기해야 하니 멋있고 세련된 배우들에게 어디 쉬운 일일까. 깊은 고뇌를 품고 다소 어려운 대사도 내뱉는 아이라 아역을 쓰는 것도 어렵다. 그 역할을 이제 겨우 뮤지컬 2편을 해치운 지오(27·엠블랙)가 해냈다. 그것도 ‘꽤 잘’. 뮤지컬 무대에 오른 아이돌 가수에 대해 큰 기대를 안 한다면 더욱, ‘무휼’의 지오를 보면 눈이 번쩍 떠질 것이다. 그는 안정적인 소리와 깊이 있는 연기로 작품의 후반을 끌어간다. “호동은 어리고 순수하면서 생각이 묵직한 아이입니다. ‘부도’ 같은 단어의 개념은 어렵죠. 상대와 주고받는 대사가 별로 없어서 대사를 외우는 것도 쉽지 않고요. 혼자 연습하면 내용이 막 산으로 가더라고요.” 미소 띤 얼굴로 고충부터 털어놓더니 곧 “이 작업과 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며 진지한 표정을 얹어 말했다. 그는 ‘광화문 연가’ 일본 공연(2012년)에서 처음 뮤지컬을 맛봤고 최근 막을 내린 ‘서편제’에서 자신의 소리를 찾아가는 동호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첫 작품이 “뭣 모르고 무대에 올랐던 순간”이라면 두 번째는 “무대의 두려움과 열정을 동시에 느낀 시간”이었다. 동호를 거쳐 호동이 되면서는 “내 소리가 형편없었다는 걸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가수로서 자신의 소리를 ‘변형’과 ‘모방’으로 표현했다. 노래 부르는 ‘4분’ 동안 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려고만 했다. 그런데 뮤지컬 무대에 오르면서 그는 다른 세계를 깨달아 가고 있다. “예전에는 가사를 읊어댔는데 이제는 가사의 뜻을 새기고, 그 자체가 연기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하나의 역할로 긴 극 속에 녹아드는 일은 정말 즐겁고 무척 소중한 시간입니다.” “가수로서 고민이 많을 때 만난 뮤지컬로 또 다른 열정과 미래의 답을 찾아가고 있다”는 이 ‘배우’는 자신만의 ‘부도’를 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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