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역 배우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해외연수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비바람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내 동네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4-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06
  • 진지희 폭풍 성장, 벌써 여인의 모습 ‘화들짝’ 윤아 닮은꼴 눈길

    진지희 폭풍 성장, 벌써 여인의 모습 ‘화들짝’ 윤아 닮은꼴 눈길

    ’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아역배우 진지희(15)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첫 방송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키며 통통 튀는 매력을 드러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별명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진지희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어엿한 숙녀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폭풍 성장, 대박이다”, “진지희 폭풍 성장, 숙녀가 됐네”, “진지희 예쁘게 크고 있구나. 윤아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송재호-진지희, 김성령-성시경, 이재용-손예음, 정준하-김희철 등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 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지희 , 최근 사진보니.. ‘여신이네’

    진지희 , 최근 사진보니.. ‘여신이네’

    아역배우 진지희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8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는 잊어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는 잊어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완연한 성숙미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 모습이 드러나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잘 클 줄 알았다”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참 잘하고” “진지희 폭풍성장, 청순미녀네” “진지희 폭풍성장, 성격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빵꾸똥꾸는 어디로 가고?”

    진지희 폭풍성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성숙한 모습에 “빵꾸똥꾸는 어디로 가고?”

    ‘진지희 폭풍성장’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잘 컸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지희 폭풍 성장, 성숙한 여인의 모습? 청초한 미모 보니…‘여신’

    진지희 폭풍 성장, 성숙한 여인의 모습? 청초한 미모 보니…‘여신’

    ‘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빵꾸똥꾸’로 이름을 알린 아역배우 진지희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화제다. 추석 파일럿으로 8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99년생 토끼띠 진지희와 39년생 토끼띠 배우 송재호와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4일 진지희, 송재호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앳된 모습을 벗고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지희는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과시하며 여인으로서의 매력을 드러냈다. 진지희 폭풍 성장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 성장, 빵꾸똥꾸 모습 어디갔어”, “진지희 폭풍 성장, 완전 여배우네”, “진지희 폭풍 성장, 너무 예쁘다”, “진지희 폭풍 성장, 예쁘게 크고 있다”, “진지희 폭풍 성장, 여신이다”, “진지희 폭풍 성장, 난 얘가 예쁘게 클 줄 알았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띠동갑 스타들이 선생님과 제자, 과외커플로 만나 sns, 영어, 기타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그램이다. 사진=서울신문DB(‘진지희 폭풍 성장’ ‘진지희’)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 꼬마가 어느새 청순한 숙녀가 됐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서 미모 뽐내

    ’빵꾸똥꾸’ 악동 연기로 유명한 진지희가 어느 새 어엿한 숙녀가 된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환호하고 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추석 파일럿 예능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1999년생 진지희가 1939년생 송재호에게 SNS를 가르치는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한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통통 튀는 매력을 무한 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SNS를 즐기는 신세대답게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일명 ‘셀카봉’을 꺼내 들었다. 이어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하게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공개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장 스틸컷 속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모습으로 숙녀의 향기를 풍겨 이목을 끈다. 진지희 폭풍성장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지붕 뚫고 하이킥 때 진짜 귀여웠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연기도 잘 하는데 점점 미모가 드러나네” “진지희 폭풍성장, 잘 자라줘서 고맙다”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지희가 출연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오는 8일 방송된다. 진지희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대사를 유행시키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홀’ 김새론, 또 청불 영화

    ‘맨홀’ 김새론, 또 청불 영화

    ‘맨홀 김새론’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화제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성년자임에도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

    아역배우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성년자임에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줄곧 출연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홀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

    맨홀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

    ‘맨홀 김새론’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화제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성년자임에도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성숙한 답변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맨홀 김새론, 감독의 폭풍 칭찬..왜?

    맨홀 김새론, 감독의 폭풍 칭찬..왜?

    ‘맨홀 김새론’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화제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줄곧 출연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맨홀’의 신재영 감독은 김새론에 대해 “신이 내린 연기자 같았다”고 칭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홀 김새론, 미성년자지만 19금 영화 자주 출연하는 이유? ‘반전 대답’

    맨홀 김새론, 미성년자지만 19금 영화 자주 출연하는 이유? ‘반전 대답’

    ‘맨홀 김새론’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새론(16)이 화제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성년자임에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줄곧 출연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맨홀’의 신재영 감독은 김새론에 대해 “신이 내린 연기자 같았다”고 칭찬했다. 맨홀 김새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맨홀 김새론..영화 완성편을 볼 수 없겠네”, “맨홀 김새론..기대되는 영화”, “맨홀 김새론..기대된다”, “맨홀 김새론..김새론 연기 진짜 잘해”, “맨홀 김새론..점점 예뻐지네”, “맨홀 김새론..폭풍성장”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맨홀’은 맨홀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희생자가 연이어 발생하며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적은 그린 도심 공포 스릴러물로, 극중 김새론은 맨홀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목격해 위험에 처하는 수정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 예정. 사진 = 더팩트 (맨홀 김새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고백, 누굴 위해 벗었나 봤더니..“노랑머리 출연 이유는..”

    이재은 고백, 누굴 위해 벗었나 봤더니..“노랑머리 출연 이유는..”

    ‘이재은 고백’ 배우 이재은이 30여 년 동안 숨겨왔던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이재은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이후 쉬지 않고 일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오는 30일 방송될 ‘동치미’ 94회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진행, 엄앵란, 오영실, 안선영, 이혁재 등이 출연해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고민거리일 수밖에 없는 ‘빚’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은은 “데뷔 이후 친구와 놀아본 적 없을 정도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다. 내 반평생이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지고, 아버지가 IMF 당시 사업에 실패해 힘들어졌다”며 어려워진 가정 형편이 활동 이유였다고 밝혔다. 특히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에도 출연하고 화보도 찍어서 모든 빚을 갚아드렸다”고 밝히며 “그때 가족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이재은은 1999년 영화 ‘노랑머리’에 출연하며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이재은은 이 작품에서 보여준 파격 연기로 1999년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과 2000년 제37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휩쓸기도 했다. 이어 2004년에는 누드화보까지 공개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이재은은 최근에는 연극 ‘이재은 모노드라마 첼로의 여자’에서도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재은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다훈 딸 남하영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 “진짜 예뻐” 

    윤다훈 딸 남하영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 “진짜 예뻐”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딸 남하영  배우 이재룡이 절친인 윤다훈의 둘째 딸 남하영 양의 미모를 극찬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번째 ‘The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시작한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룡은 절친인 기러기 아빠 윤다훈의 집을 찾았다. 윤다훈은 “나 오늘 너 보고 처음 웃는 거야”라고 고백했지만, 이재룡은 “하영이 생각하면 울고 아내 생각하면서 웃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다훈은 그런 이재룡에게 “네 아내(유호정) 생각하며 그랬구나?”라고 역공을 펼쳤지만, 이재룡은 “아니야. 난 울었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재룡의 얼굴에는 웃음기가 가득했다. 이에 이재룡은 “하영이 진짜 예쁘더라”라며 급 화제 전환을 했고, 윤다훈은 둘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다훈의 둘째 달 사진을 본 이재룡은 “정말 아빠는 하나도 안 닮았구나. 다행이다”라고 약올리며 “진짜 예쁘다”고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자신의 딸과 윤다훈 딸의 미래 사위에게 “어떤 놈인지 이노무 시키들”이라고 경고했고, 윤다훈 또한 “죽었어 이제”라고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은 아역배우로 잘나가다 19禁 왜? “벗어던져야지만 자유…” 충격

    이재은 아역배우로 잘나가다 19禁 왜? “벗어던져야지만 자유…” 충격

    이재은, 탤런트 이재은, 노랑머리 이재은, 이재은 아버지 탤런트 이재은이 30여 년 동안 숨겨왔던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녹화에서 이재은은 4살 데뷔 이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뛰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재은은 “데뷔 이후 친구랑 놀아본 적도 없을 정도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했다. 하지만 돈은 내가 벌고 부모님 사이는 안 좋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반평생이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졌고, 15% 이상이 아버지가 IMF 사업실패로 쓰러졌을 때가 힘들었다. 그래서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에도 출연하고 화보도 찍어서 모든 빚을 갚아드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빚으로 인해 지친 나머지 더 빨리 결혼을 선택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이재은은 “벗어 던져야지만 진정하게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게 저한테는 결혼이란 수단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신랑을 막 고른 건 아니다. 진짜 신랑한테 미안한 건 무일푼으로 결혼했던 점이다”고 설명했다. 또 결혼 한 달 후 돌아가신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남겨 놓은 빚을 갚고, 당시 전 재산이었던 집 한 채를 어머니에게 드렸다며 “그때 가족의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숨지 않는 송혜교 “끝까지 책임지겠다”

    숨지 않는 송혜교 “끝까지 책임지겠다”

    “저의 무지와 안일한 생각 때문에 큰 실수가 빚어졌어요. 저를 아껴 주시는 팬들께 실망을 끼쳐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두근두근 내 인생’(새달 3일 개봉)으로 3년 만에 새 영화를 선보이는 송혜교(32)는 자리에 앉자마자 최근 불거진 탈세 논란에 대한 사과의 말부터 거듭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사진을 찍고 인터뷰하는 것이 옳은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하지만 숨어 버린다면 이 영화를 공들여 만든 다른 분들께 말할 수 없이 무책임한 행동이 될 것 같았다”고 담담히 심경을 밝혔다. “지금은 영화 흥행보다는 (내가) 모든 걸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만 한다”고도 했다. 마음고생을 한 흔적이 역력해 보였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이번 작품에서 그의 역할은 희귀병(선천성 조로증)을 앓는 아들을 둔 엄마. 그런 캐릭터도 마음고생을 더하게 했다. 꿈많은 열일곱살에 덜컥 아이를 가져 아이돌 가수의 길을 포기하는 훈훈한 모성애를 연기했는데 그 연기가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을지 바늘 끝에 선 느낌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에게 엄마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철없을 때 덜컥 엄마가 돼 버린 극 중 미라는 제 또래인 데다 털털한 성격이 실제 저와 닮았어요. 모성 연기를 제대로 해 보려고 다큐멘터리도 정말 많이 봤지요.” 영화는 눈물샘을 자극한다. 열일곱살에 자식을 낳았던 엄마와, 열일곱살에 죽음을 마주한 그의 아들(아름이) 이야기로 스크린이 꽉 차서 돌아간다. “신파로 몰아가기보다는 웃음 안에서 슬픔이 묻어나도록 초점을 맞췄어요. 저 역시 이번에 최대한 자연스럽고 편안한 연기를 보여 드리려고 애썼고요. 고등학교 때 연예계에 발을 들인 탓에 청춘을 제대로 누려 보지 못한 저와 극 중 아름이는 서로 닮아 있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영화의 상당 부분은 열여섯살에도 신체 나이는 여든인 아들 아름이가 차지한다. ‘스캔들’ ‘정사’ 등을 연출했던 이재용 감독은 120여명의 아역 배우 오디션을 거친 끝에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13세 조성목군을 캐스팅했다. 성목이 칭찬에 침이 마른다. “성목이는 극 중 아름이처럼 착하고 어른스러웠어요. 한번에 5시간씩 해야 하는 노인 분장도 짜증 한번 내지 않고 잘 참아냈고, 주눅 들지 않고 자기 의견도 제대로 밝히는 친구예요.” 철없는 아빠 대수는 강동원이 연기했다. 걸그룹에 열광하고 아들이 선물받은 게임기를 먼저 차지하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강동원과의 연기는 편했을까. 옴니버스 영화 ‘카멜리아-러브 포 세일’(2010)을 찍으며 두 사람은 살짝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 “지난번 작품에서는 동원씨와 서로 존댓말을 쓸 정도로 친하지 않았어요. 갑자기 캐스팅이 되고 다다음날 부산 촬영을 가는데 열애설 기사가 났고, 오히려 그게 친해지는 계기가 됐어요(웃음). 우리는 좋은 동료 사이죠.” 인터뷰 내내 ‘가족’이란 단어를 몇 번이나 입에 올렸다. “영화는 아픈 아들을 통해 부모가 성장하는 이야기 그 자체”라면서 “가족을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될 작품”이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지난 2년여간 송혜교는 중국에서 연기 입지를 다지는 데 공력을 쏟았다. 우위썬(吳宇森) 감독의 ‘태평륜’과 이넝징(伊能靜) 감독의 ‘나는 여왕이다’를 찍었고, 홍콩 뉴웨이브를 대표했던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일대종사’(2013)에도 출연했다. 유명 감독들과 줄줄이 작품을 한 데 대해서는 “아직 나 스스로를 온전히 믿지 못한다. 감독님들이 내 속의 새로운 면모를 끄집어내 주기를 바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열여섯 나이에 연예계 데뷔작이었던 일일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 출연한 것은 오랫동안 그를 강력한 자장 안에 머물게 했다. “그때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나도 모르게 밝은 작품을 피해 온 것 같다”는 송혜교는 이제 스릴러와 악역에 도전해 보고 싶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아역배우 김새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새론 양이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좋은 취지의 이번 캠페인이 루게릭병 환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새론은 욕조에 앉아 “저도 좋은 일에 동참하게 지목해준 동현 오빠(김구라 아들)에게 감사드리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얼음물 세례를 맞았다. 이어 “저는 황정음 언니와 홍인규 삼촌, 원빈 아저씨가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며 배우 황정음, 원빈과 개그맨 홍인규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김새론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원빈이 김새론의 지목에 응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판타지오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엄마의 정원’ 엄현경, 화보 속 5살 연하 男 모델 품에 안겨 ‘섹시미’ 발산

    ‘엄마의 정원’ 엄현경, 화보 속 5살 연하 男 모델 품에 안겨 ‘섹시미’ 발산

    8등신 바비인형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소유한 연기파 여배우 엄현경의 팔색조 같은 매력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그간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주었던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개된 화보 속 엄현경은 패셔너블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심플한 셔츠부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오버사이즈 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그녀는 매혹적인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반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서도 여실히 드러냈다. 섹시하고 완벽한 몸매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빛나는 인형 같은 얼굴로 다양한 표정을 연기하는 모습에서는 그녀만의 매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겼다. 배우 엄현경은 이번 3월부터 절찬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백마 탄 왕자를 만나 신분상승을 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캐릭터 김수진을 완벽히 소화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있으며 또한 이번 9월부터는 TV조선 ‘최고의결혼’을 차기작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뛰어난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엄현경은 현재 클라이드앤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이다. 한편, 클라이드 앤 화보를 함께 찍은 이원근은 작년 SBS 주말드라마 ‘열애’에서 남자주인공 강무열의 아역을 맡아 드라마 초반,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예 배우로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자리잡아가고 있는 이원근이 최근 유명 자동차 광고를 찍었으며 전자제품, 아웃도어 등 수많은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등생 파워’… TV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 살아난다

    ‘초등생 파워’… TV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 살아난다

    2003년 처음 출간돼 2000만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만화 ‘마법천자문’이 드라마로 탄생했다. 지난 6일 첫선을 보인 KBS ‘마법천자문’은 ‘매직키드 마수리’(2002)와 ‘마법전사 미르가온’(2005) 등을 잇는 KBS의 어린이 판타지 드라마다. 투니버스는 지난달 어린이 판타지 드라마 ‘벼락 맞은 문방구’ 시즌 2를 시작했다. 지난해 ‘코파반장의 동화수사대’(KBS)와 ‘벼락 맞은 문방구’(투니버스), 올해 초 ‘플루토 비밀결사대’(EBS)가 어린이 드라마의 부활을 알렸다면 올해는 지상파와 케이블이 동시에 ‘굳히기’에 나선 것이다. 한동안 ‘돈 안 되는 프로그램’으로 여겨지며 방송가에서 사라져 갔던 어린이 프로그램이 돌아왔다. 드라마뿐 아니라 버라이어티, 체험, 토크쇼 등 장르도 다양하다. MBC는 어린이들이 직업 체험을 하는 ‘드림키즈’와 동물원에 집을 짓고 야생동물들과 생활하는 ‘와일드 패밀리’를 방영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투니버스는 ‘막이래쇼’와 ‘난감스쿨’을 각각 시즌 5와 2까지 방영했으며 지난달부터 ‘캐릭 아일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방송사들은 초등학생들의 대중문화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데 뒤늦게 주목했다. 어린이 프로그램은 캐릭터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라바’ 등과 같은 영유아 대상 애니메이션에 편중돼 왔고, 초등학생 시청자들은 ‘런닝맨’ ‘무한도전’ 등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몰렸다. ‘와일드 패밀리’의 문형찬 PD는 “지상파 방송사들이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줄이면서 시청층이 예능 프로그램과 케이블 채널로 떠났고, 다시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어려운 악순환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코파반장의 동화수사대’를 연출한 기훈석 KBS PD는 “미래의 시청자인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데 방송가가 대체적으로 동의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변화된 제작 환경도 배경으로 작용한다. 초등학생들의 왕성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키즈 산업’이 성장하면서 키즈카페와 테마파크, 완구, 아동복, 교육 등 업체들의 장소 및 현물 협찬이 조금씩 늘고 있다. ‘드림키즈’의 경우 자회사인 MBC 플레이비가 운영하는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공동으로 제작된다. 문 PD는 “과거의 소극적인 투자에서 벗어나 수준 높은 콘텐츠를 만들고 부가 사업까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주 제작사들도 하나둘씩 어린이 프로그램 공동 제작에 나서고 있다. 이들이 활로로 찾는 부가 사업은 공연, 책, 애플리케이션(앱) 등으로 확장된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뮤지컬로 제작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드림키즈’는 책으로, ‘와일드 패밀리’는 책과 교육용 앱, 캐릭터 상품으로 제작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마법천자문’은 강화도에 있는 드라마 세트장을 놀이와 학습을 겸한 테마파크로 만들 예정이다.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방송사들의 투자가 인색한 탓에 제작 지원이나 협찬 등이 절실하다. 그러나 외부의 자본에 프로그램의 공공성이 흔들리는 일은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제작 지원과 협찬에 나서는 업체들의 입김에 프로그램이 좌우될 수 있고, 탄탄하지 못한 외주 제작사 때문에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터질 가능성도 없지 않다. ‘플루토 비밀결사대’를 연출한 이호 EBS PD는 “제작에 참여하려는 업체 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일이 중요해졌다”면서 “어린이 프로그램들이 자리를 잡으면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이현정 투니버스 차장은 “간접광고(PPL) 금지, 아역 배우의 야간 촬영 금지 등 제작 여건은 여전히 열악하다”면서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끌어내기 위해 성공 사례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 ‘초롱초롱 눈망울’ 추사랑 위협하는 러블리 미모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 ‘초롱초롱 눈망울’ 추사랑 위협하는 러블리 미모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 ‘해피투게더’에서 축구해설가 이영표 딸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능력자 특집으로 이영표, KBS 조우종 아나운서, 배우 정준호, 가수 김흥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영표의 깜짝 손님으로 가수 션이 등장했다. 션은 “이영표 딸들 이름이 하엘이와 나엘이다”라며 “자신의 막내 하엘과 이영표 딸 이름이 똑같다. 이름이 예뻐서 따라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표를 꼭 닮은 딸 나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나엘은 아빠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표 딸 나엘의 사진을 본 ‘해피투게더’ MC들은 “정말 예쁘다. 아빠의 눈웃음을 쏙 빼닮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정말 예쁘다”,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보는 순간 감탄이”,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아빠 어디가’ 나와야겠다”,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아역배우 데뷔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엄마도 깜짝 놀라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엄마도 깜짝 놀라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엄마도 깜짝 놀라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원을 기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홍화리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홍화리 어머니자 모델 김정임은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돼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을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했다”면서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측과 상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선물(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법)’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기부 많이 하세요”,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이나 기부하다니. 누구는 저 나이에 1000만원 만져보지도 못하는데”, “홍성흔 딸 홍화리, 연기도 잘하는데 기부도 하고 정말 예쁘네요. 앞으로 승승장구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