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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 고아성,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충격

    이준 고아성,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충격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무슨 사연?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과 고아성이 사랑에 빠져 하룻밤을 보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과 서봄(고아성)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그러나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두려 했다. 이에 한인상은 “수능 때까지 나 안 볼 수 있느냐. 나는 자신 없다. 한 달에 한 번은 만나도 되지 않느냐”며 매달렸다. 서봄은 “참을 것이다. 네 사진 보면서 참겠다. 난 이 학교 안되면 가망이 없다. 내신도 수능도 다 부족하다. 내일 당장 핸드폰 번호 바꾸고 절대 연락하지 마라. 나도 그러겠다”고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한인상은 서봄의 방에 숨을 수밖에 없었고, 이내 한인상은 서봄을 끌어안으며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한인상은 뒤늦게 서봄의 편지를 전달받았고 서봄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한인상은 서봄을 수소문했지만 행방을 알 수 없었고, 서봄이 학교를 자퇴한 뒤 미혼모가 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00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영화 ‘괴물’(2006년)에서 어린 소녀로 나왔던 고아성이 이번 ‘19금 연기’를 통해 기존의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어버리게 될 지 주목된다. 1992년생인 고아성은 올해 만으로 23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문 이준 고아성, 19금 베드신에 키스까지… 실제수위 충격

    풍문 이준 고아성, 19금 베드신에 키스까지… 실제수위 충격

    풍문 이준 고아성 풍문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무슨 사연?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과 고아성이 사랑에 빠져 하룻밤을 보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과 서봄(고아성)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그러나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두려 했다. 이에 한인상은 “수능 때까지 나 안 볼 수 있느냐. 나는 자신 없다. 한 달에 한 번은 만나도 되지 않느냐”며 매달렸다. 서봄은 “참을 것이다. 네 사진 보면서 참겠다. 난 이 학교 안되면 가망이 없다. 내신도 수능도 다 부족하다. 내일 당장 핸드폰 번호 바꾸고 절대 연락하지 마라. 나도 그러겠다”고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한인상은 서봄의 방에 숨을 수밖에 없었고, 이내 한인상은 서봄을 끌어안으며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한인상은 뒤늦게 서봄의 편지를 전달받았고 서봄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한인상은 서봄을 수소문했지만 행방을 알 수 없었고, 서봄이 학교를 자퇴한 뒤 미혼모가 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00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영화 ‘괴물’(2006년)에서 어린 소녀로 나왔던 고아성이 이번 ‘19금 연기’를 통해 기존의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어버리게 될 지 주목된다. 1992년생인 고아성은 올해 만으로 23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충격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충격

    이준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첫방부터 19금 베드신 “실제로 보니…” 무슨 사연?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과 고아성이 사랑에 빠져 하룻밤을 보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회에서는 한인상(이준)과 서봄(고아성)이 함께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등학생인 한인상과 서봄은 입시 준비를 위한 캠프에서 만나 사랑에 빠져 비밀연애를 했다. 그러나 서봄은 대학입시를 위해 한인상과 거리를 두려 했다. 이에 한인상은 “수능 때까지 나 안 볼 수 있느냐. 나는 자신 없다. 한 달에 한 번은 만나도 되지 않느냐”며 매달렸다. 서봄은 “참을 것이다. 네 사진 보면서 참겠다. 난 이 학교 안되면 가망이 없다. 내신도 수능도 다 부족하다. 내일 당장 핸드폰 번호 바꾸고 절대 연락하지 마라. 나도 그러겠다”고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한인상은 서봄의 방에 숨을 수밖에 없었고, 이내 한인상은 서봄을 끌어안으며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후 한인상은 뒤늦게 서봄의 편지를 전달받았고 서봄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한인상은 서봄을 수소문했지만 행방을 알 수 없었고, 서봄이 학교를 자퇴한 뒤 미혼모가 된 사실이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00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영화 ‘괴물’(2006년)에서 어린 소녀로 나왔던 고아성이 이번 ‘19금 연기’를 통해 기존의 ‘아역배우’ 이미지를 벗어버리게 될 지 주목된다. 1992년생인 고아성은 올해 만으로 23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아이도 ‘대한, 민국, 만세’처럼 옷 입혀볼까

    우리 아이도 ‘대한, 민국, 만세’처럼 옷 입혀볼까

    최근 연예인의 자녀들이 방송에 나와 귀여운 모습으로 인기를 끌면서 아이들이 입었던 옷들이 부모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인기 여자 연예인이 입은 옷과 화장품을 보고 ‘나도 ○○처럼 입고 발라볼까?’라는 생각에 같은 제품을 사는 것처럼 부모들도 방송에 나온 아이들이 입은 옷을 보고 ‘우리 아이도 입히면 귀엽겠다’며 같은 제품을 사는 식이다. 덕분에 아이들에게 협찬한 유아동복 회사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유아동복 업체 한세드림 내 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초롱이역으로 나오는 아역 이고은양에게 협찬한 글라다운점퍼(10만 9900원)가 방송 이후 판매가 급증했다. 지난달 11일 방송에서 극중 초롱이가 놀이동산에 가기 위해 옷을 고르는 장면에서 이 점퍼가 노출됐고 방송 이후 매장에서 관련 상품 문의가 쇄도해 지난달 31일 기준 상품 수량의 90% 이상이 판매됐다. 김승환 한세드림 마케팅 과장은 “협찬상품은 각 프로그램의 스타일리스트와 협의 후 방송에서 아역 배우를 돋보일 수 있는 의상을 요청받아 전달한다”며 “방송 후 매장으로 관련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판매에 영향을 미쳐 방송 협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유아동복 업계가 협찬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세드림의 유아복 및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모이몰른은 SBS 육아 버라이어티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는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 손주완군과 가수 김태우의 딸 김지율양 등에게 의상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제로투세븐의 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은 K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배우 송일국씨의 삼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에게 올인원 플레이 스키복(39만 8000원)을 협찬해 쏠쏠한 재미를 봤다. 삼둥이가 오렌지색에 부엉이가 그려진 스키복을 입고 등장했고 방송 이후 매장에 구매 문의가 폭주하는 등 품귀 현상을 빚기도 했다. 하지만 유아동복이 가격대가 10만원을 훌쩍 넘는 등 고가이다 보니 큰맘 먹고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또 아이들이 금방 쑥쑥 자라기 때문에 아무리 예쁘게 입히고 싶더라도 쉽게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부모들은 인터넷을 통해 비슷한 디자인의 좀 더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거나 유행하는 원단을 구입해 직접 아이 옷을 만드는 경우도 많다. 이런 이유로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유아용품과 아동복 등을 고르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오픈마켓 11번가가 지난달 유아의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모바일에서는 29%, 인터넷에서는 19% 각각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아이들 사이에서는 기모 원단으로 만든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실내복이 많이 팔리고 있다. 또 여자아이들 사이에서는 꽃이나 과일 무늬 등을 화려하게 새겨 넣은 것으로 유명한 영국의 리버티 원단을 사용해 만든 옷과 한복이 인기다. 7살 아들을 둔 워킹맘 김모(36)씨는 “늦게까지 일하다 보니 아들 옷을 따로 쇼핑할 시간이 없어 출퇴근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유명 브랜드의 카피 제품을 구입하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양동근 정준,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 눈물 펑펑 흘린 사연 듣고보니..

    양동근 정준, ‘남자들의 뜨거운 우정’ 눈물 펑펑 흘린 사연 듣고보니..

    ‘양동근 정준’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같이 옷 사러 다니고 밥 먹으러도 다녔다.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면서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처음 봤다. 고마운 것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동근은 “제가 힘들었을 때 일으켜 세워준 친구다. 저랑 이야기하다가 울더라. 되돌려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친구다”면서 눈물을 터트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양동근 정준 소식에 네티즌은 “양동근 정준..두 사람 친한 줄 몰랐다”, “양동근 정준..부러운 우정”, “양동근 정준..정준도 예능에 나왔으면 좋겠다”, “양동근 정준..얼마나 고맙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정준)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동근, 정준 언급하며 눈물 보인 이유?

    양동근, 정준 언급하며 눈물 보인 이유?

    ‘양동근 정준’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같이 옷 사러 다니고 밥 먹으러도 다녔다.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면서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처음 봤다. 고마운 것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양동근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 정준 언급하며 눈물

    양동근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 정준 언급하며 눈물

    ‘양동근 정준’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같이 옷 사러 다니고 밥 먹으러도 다녔다.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면서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처음 봤다. 고마운 것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동근은 “제가 힘들었을 때 일으켜 세워준 친구다. 저랑 이야기하다가 울더라. 되돌려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친구다”면서 눈물을 터트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양동근 정준 소식에 네티즌은 “양동근 정준..두 사람 친한 줄 몰랐다”, “양동근 정준..부러운 우정”, “양동근 정준..정준도 예능에 나왔으면 좋겠다”, “양동근 정준..얼마나 고맙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정준)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동근, 정준 얘기하며 눈물흘린 이유?

    양동근, 정준 얘기하며 눈물흘린 이유?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특히 양동근은 “제가 힘들었을 때 일으켜 세워준 친구다. 저랑 이야기하다가 울더라. 되돌려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친구다”면서 눈물을 터트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동근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뜨거운 우정

    양동근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뜨거운 우정

    ‘양동근 정준’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같이 옷 사러 다니고 밥 먹으러도 다녔다.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면서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처음 봤다. 고마운 것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양동근은 “제가 힘들었을 때 일으켜 세워준 친구다. 저랑 이야기하다가 울더라. 되돌려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친구다”면서 눈물을 터트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양동근 정준 소식에 네티즌은 “양동근 정준..두 사람 친한 줄 몰랐다”, “양동근 정준..부러운 우정”, “양동근 정준..정준도 예능에 나왔으면 좋겠다”, “양동근 정준..얼마나 고맙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정준)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동근 정준, 친구 얘기에 눈물 왈칵

    양동근 정준, 친구 얘기에 눈물 왈칵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동근 정준, 어떤 사연 있길래?

    양동근 정준, 어떤 사연 있길래?

    ‘양동근 정준’ ‘식사하셨어요’ 양동근이 정준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8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는 배우 겸 래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이영자, 임지호 등과 전라남도 완도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동근은 임지호가 해준 밥상을 먹으며 류승범, 정준 등을 떠올렸다. 이영자가 “정준은 12살 데뷔했다. 아역 때부터 친했느냐”고 묻자 양동근은 “아역 시절에는 정준의 존재만 알았다. 친하게 지낸 것은 군 입대 전후다”고 답했다. 이어 “정준이 여자 친구처럼 휴가 때 데리러 오고 같이 옷 사러 다니고 밥 먹으러도 다녔다. 날 좋아하는 줄 알고 겁먹기도 했다”면서 “저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처음 봤다. 고마운 것이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울음 강요한 감독 때문에…” 슬픈 고백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울음 강요한 감독 때문에…” 슬픈 고백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울음 강요한 감독 때문에…” 슬픈 고백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이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양동근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방어기제 때문이다”이라며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내 스스로 방어를 해야 했다. 이후에 밖으로 쉽게 나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경악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경악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경악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이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양동근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방어기제 때문이다”이라며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내 스스로 방어를 해야 했다. 이후에 밖으로 쉽게 나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말 없는 이유 고백 “아역시절 상처”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말 없는 이유 고백 “아역시절 상처”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배우 양동근이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자신이 말이 별로 없는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양동근은 아역시절을 언급하며 “부모님이 일을 하시니까 함께 다니지 못했다. 추운 날 배가 고파서 초코파이를 먹다 체했는데 토를 하지 못해 끙끙 앓기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말이 없고 하는 것도 그런 것 같다. 보호를 받아야하는데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며 “스스로 보호하게 됐다. 그래서 방어적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양동근은 또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며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부터 활동하느라 상처가 많았구나”,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이런 묵직한 성격 좋다”,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그런 아픈 이유가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어떤 상황?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어떤 상황?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어떤 상황?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이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양동근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방어기제 때문이다”이라며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내 스스로 방어를 해야 했다. 이후에 밖으로 쉽게 나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충격적 진실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충격적 진실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감독이 울지 않으면 담배 연기 댔다” 충격적 진실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이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양동근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방어기제 때문이다”이라며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내 스스로 방어를 해야 했다. 이후에 밖으로 쉽게 나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감독이 눈에 담배연기 대” 왜?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감독이 눈에 담배연기 대” 왜?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감독이 눈에 담배연기 대” 왜?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이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양동근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방어기제 때문이다”이라며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내 스스로 방어를 해야 했다. 이후에 밖으로 쉽게 나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울음 강요한 감독 때문에…” 무슨 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울음 강요한 감독 때문에…” 무슨 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식사하셨어요 양동근 “아역 배우 시절 울음 강요한 감독 때문에…” 무슨 일? SBS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배우 양동근이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양동근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했다. 이날 양동근은 말이 없어진 이유에 대해 “방어기제 때문이다”이라며 “아역 배우 시절 내가 전혀 슬프지도 않고, 울고 싶지도 않은 상황에서 울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은 내가 울지 않으면 ‘울어’라고 소리쳤다. 심지어 담배연기를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이때부터 말도 없어졌고, 낯도 가렸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나를 보호해주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내 스스로 방어를 해야 했다. 이후에 밖으로 쉽게 나서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아역배우 뺨치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아역배우 뺨치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2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를 뽐냈던 야노시호의 유치원 졸업사진을 공개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꼬마 야노시호는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 그리고 새하얀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그랗고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 가느다란 팔다리가 조카인 유메와 비슷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야노시호는 유치원 졸업 사진을 보자마자 “아! 이럴 때가 있었지~”라며 쑥스러워하는 동시에 “키 크지? 이때부터 제일 뒷줄에 섰어!”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굵고 낮은 목소리 처음엔 콤플렉스 이젠 인생의 행운”

    “굵고 낮은 목소리 처음엔 콤플렉스 이젠 인생의 행운”

    “목소리 콤플렉스가 컸죠. 제가 중학교 때 변성기를 심하게 앓아서요.” 중저음의 목소리가 척 가라앉아 찻집 천장과 바닥 사이에서 웅웅거렸다. 이런저런 세상사 두루 겪은 30대가 잔뜩 무게 잡은 듯한 목소리다. 인사를 건네며 웃으니 크고 둥그런 눈이 이내 얕은 접시가 엎어진 것처럼 부드럽게 휘어진다. 요즘 대한민국 누나들을 한껏 달뜨게 한다는 예의 그 미소다. 배우 여진구(18)다. 이 멋진 청년은, 아니 이 멋진 청소년은 1997년 8월생, 이제 만 17세 5개월을 넘겼다. 친구들과 축구, 농구하며 정신없이 뛰어다니거나 PC방에 몰려가 함께 게임을 하는 게 마냥 즐거운 나이다. 이제 곧 3학년에 올라가니 과연 1년 뒤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지 슬며시 입시 걱정도 드는 고등학생이기도 하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찻집에서 여진구를 만났다. 여진구는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내 심장을 쏴라’에서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정신병원 환자 수명을 연기했다. 영화 속에서 ‘미쳐서 갇힌’ 수명이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쳐 자기 안에 갇힌 채 숨고 싶어 하고, ‘갇혀서 미친’ 승민이(이민기)는 끊임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려 한다. 소설가 정유정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목소리 때문에 늘 자신감도 없었고 소극적이었고, 목소리 자체가 콤플렉스였는데 나중에 주변에서 목소리 좋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시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북받치기도 했죠. 이젠 이 목소리가 저한테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운 오리새끼가 훗날 백조가 돼 주변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듯 이제 선배 배우들이 부러워하는 ‘미운 오리새끼의 목소리’를 가진 여진구이니 ‘내 심장을 쏴라’에서 연기와 함께 목소리로 영화를 끌어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2013년 다큐영화 ‘의궤, 8일간의 축제’에서 내레이션을 맡기도 했다. 여진구는 “시나리오보다 원작 소설을 먼저 읽어서였는지 촬영 초반에 수명이를 연기하면서 많이 경직되기도 하고, 헷갈렸던 것도 같다”면서 “문득 수명이처럼 소설 안에 너무 갇혀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치자고 생각하면서 마음이 조금씩 편해졌다”고 말했다. 벌써 10년의 관록을 가진 배우다.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한 뒤 영화와 TV를 오가며 쉼없이 찍고 또 찍었다. 2013년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로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쓸었다. 영화계에서 그를 ‘아역배우’가 아닌 배우의 한 사람으로 공식 인정한다는 상징과도 같은 일이었다. 그렇지만 여진구의 연기관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다. 그는 “지금껏 연기하면서 아역과 성인 연기를 따로 나누지는 않았다”면서 “그 역할에 몰입하며 분석하고 체화하는 것은 아역이나 성인역이나 모두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단호하다. 하지만 세상의 눈은 그 둘을 분명히 나누는 것 또한 현실임을 그 또한 모르는 바가 아니다. 학교 수업도 빠져야 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급한 마음에 오가는 상소리를 고스란히 들어야 하는 등 영화판의 현실은 열악하기 짝이 없다. 어린아이들이 이해하고 공유하기에는 간극이 크다. 어느 촬영장이건 촬영 기간 동안 아역 배우들에게 부족하게나마 나름의 배려와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다. “아역배우들이 성인배우가 되고픈 이유는 (배려의 대상이 아닌) 배우로 인정받고 싶은 열망 때문일 것입니다. 이번에 영화를 찍으면서 선배님들이나 스태프 형, 누나들이 한 명의 배우로 봐주니까 오히려 좋았어요.” 그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 최대한 몰입해서 연기하는 최고의 작품을 하고 싶은 것이 배우로서 목표”라면서 “연기경력이 쌓여가면서 욕심도 그만큼 늘어날 텐데 그런 날이 올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질문마다 조심스럽게 생각한 뒤 진지하면서도 조리 있게 대답한다. 이미 의젓한 한 사람의 배우다. 그러더니 이내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꼭 연극영화과가 아닌, 연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른 학과를 가고 싶었는데, 일단 지금은 대학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아요. 대학생이 되어 대학 캠퍼스를 걸어 보고 싶어요. 그런데 국어, 영어 등 언어영역은 그나마 자신있는데, 수리영역은 어휴….”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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