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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뷰] 아성에 도전하는 그녀 ‘고아성’

    [스타뷰] 아성에 도전하는 그녀 ‘고아성’

    작지만 옹골차다. 스물셋 고아성을 만나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이다. 9년 전 영화 ‘괴물’에서 아빠 송강호 품에서 울던 10대 소녀는 이제 없다. 대신 자기 소신 뚜렷하고 웃음도 많은 20대 숙녀가 그 자리에 있었다. 올해는 배우 고아성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아역 출신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성인 연기자로 완전히 발돋움한 해이기 때문이다. 5년 전만 해도 KBS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고등학생 역을 맡았던 그는 올해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출산 연기까지 감행하며 재벌가의 ‘작은 사모님’으로 만만치 않은 카리스마를 풍겼다. 새달 3일 개봉하는 스릴러 영화 ‘오피스’에서는 당당히 여주인공 자리를 꿰찼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고아성은 들어오는 시나리오를 보고 자신의 달라진 위치를 느낀다고 말했다. ●“어려 보이는 외모·성인 연기 변신 신경 안 써” “어느 순간부터 소속사로 들어오는 시나리오가 확실히 달라졌어요. 이전에는 고등학생 역할이 많았는데 이제는 20대 중후반까지 점점 나이대가 올라가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별로 상관없어요. 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영화를 찍는 것이 아니라 좋은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이 우선이니까요. 시나리오만 좋다면 다시 고등학생 역할을 해도 상관없어요. 제 비주얼(외모)만 받쳐 준다면요.” 시작부터 한방 먹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 20대 여배우의 소신 발언은 그 이후로도 죽 이어졌다. 흔히 아역 배우 출신들은 앳된 외모가 걸림돌이 되거나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는 데 성장통을 겪기 마련이지만 그는 이런 세간의 시선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였다. “어려 보이는 외모도 크게 신경 안 써요. 특정한 시기에 성인 연기자로 변신해야 한다거나 멜로를 찍어야 한다는 등의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게 시시하게 느껴졌어요. 그런 건 누가 정해 놓은 매뉴얼일까요? 배우한테는 그런 고정관념이 적용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배우는 본디 자유로운 영혼이니까요.” 그는 ‘오피스’에서 일만 열심히 하는 대기업 인턴사원 미례(고아성)에게 회사 선배 염화영(이채은)이 건네는 “열심히 하는 게 다가 아니다. 눈치껏 좀 하라”는 말에 배우로서의 자신의 삶을 비춰 봤다. “연기를 열심히 하는 것 말고 어떤 것이 있을까 저 스스로에게 의문을 가져 봤어요. 그런데 요즘은 열심히 하는 게 미덕이 아닌 것 같아 안타까워요. 사실 눈치껏 하는 게 제일 비겁한 일이잖아요. 방법만 추구하는 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일인 것 같아요.” ●인턴 역할 영감 얻으려 한밤중에 광화문 찾아 하지만 영화 속에서 미례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일은 계속해서 일어난다. 정직원이 되겠다는 일념하에 왕따가 되는 수모를 참으며 밤낮없이 일하던 미례 앞에 어느 날 얼굴도 예쁘고 해외 유학파에 집안까지 좋은 새로운 인턴사원이 등장한다. 물론 부장님의 낙하산이다. 어쩐지 회사 동료들은 점점 미례를 외면하고 그는 그동안 참아 왔던 감정을 폭발시킨다. “미례의 상황이 돌탑이 무너지기 전 마지막 작은 돌멩이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염화영이 마지막 자존감을 건드린 것이 미례가 딛고 있는 바닥을 허물었던 거죠. ‘오피스’는 조직 사회에서 상하 관계에 숨어 있는 폭력을 고발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성균관대 사회과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이번에 관련 자료와 전공 서적을 보며 미례의 심리를 연구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재벌가의 고등학생 부부를 연기할 때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부부의 20대 시절 사진을 보며 진취적이고 당당한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그는 이번에는 직접 현장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의 발길이 향한 곳은 광화문 한복판이었다. “혼자 밤에 광화문에 갔는데 어떤 분이 야근을 하고 텅 빈 표정을 지으면서 회사에서 나오는 것을 봤어요. 그 모습을 보고 그분이 얼마나 고단한 하루를 보냈을지가 머릿속에 그려졌어요. 가슴이 아프면서도 이 영화를 더 잘 찍어야 되겠다고 생각했죠.” ●새로운 시나리오에 색다른 접근 위해 노력 드라마와 영화에서 유독 ‘을’의 입장을 자주 대변하는 데 대해서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바라고 한 것은 아니지만 무의식적으로 메시지가 뚜렷한 영화에 끌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제나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신조가 있다. “‘설국열차’에서는 마약중독자로 나왔고 ‘여행자’에서는 장애인, ‘우아한 거짓말’ 때는 유가족을 연기했죠. ‘오피스’는 그동안 꾹꾹 눌렀던 감정을 표출하는 연기를 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요즘에는 새로운 것을 계속 시도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소재도 참신해야겠지만 시나리오에 접근하는 방식도 새로워야죠.” 길거리에서 캐스팅돼 네살 때 CF를 찍고 2004년 드라마에 데뷔했으니 연기 경력만 어느덧 10년이 넘는다. 어릴 때부터 시작한 탓인지 또래보다 배우로서의 연기관이 뚜렷하고 성숙하다. 연기학원 한번 안 다니고 혼자 대본을 보고 연구한다는 그가 배우로 잘 성장한 데는 ‘영화광’인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엄마가 저보다 더한 영화광이세요. ‘플란다스의 개’처럼 어릴 때 엄마와 함께 본 영화를 지금 다시 보는 게 재미있어요. 엄마가 몇 장면만 빼고 보여주신 영화가 있는데 그게 나중에 보니 ‘올드보이’더라구요. 지금도 엄마와 영화도 같이 보고 시나리오 얘기도 함께 하죠.” ●“내가 원하는 나는 영원히 안 될 것 같아” 이쯤 되면 어머니가 웬만한 매니저보다 낫다. 만일 ‘괴물’ 오디션에 합격한 딸이 출연을 거절해 달라고 했을 때 ‘알았다’고 쉽게 승낙했다면 지금의 고아성은 없었을 것이다. 어머니는 허공에 대고 얘기할 자신이 없다고 말하는 딸에게 “한번만 출연해 보자”고 다독여 현서 역으로 출연시켰다. 결과는 대성공. 그해 고아성은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천만 관객을 돌파해 누구나 부러워할 법한 첫 출발이지만 그의 생각은 좀 다르다. “‘괴물’을 첫 영화로 만난 게 꼭 좋은 결과일까 하는 생각을 해요. 제가 많은 영화를 찍고 다양한 경험을 한 뒤에 했어도 좋지 않았을까요?” 이렇게 남과 다른 시각, 뒤집어 보는 습관이 개성 있는 배우 고아성을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물으니 “불분명하게 두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답이 돌아온다. 역시 독특하다. “저도 언젠가부터 궁극의 목표가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했어요. 만일 상이 목표라면 그걸 받으면 다른 목표를 정해야 하는데 그러면 지금 연기하는 나 자신이 무력해지기 때문에 불분명하게 두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연기는 형식이 없고 스포츠처럼 성적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절대적인 평가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 만족인데 아마 저는 영원히 만족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나는 영원히 안 될 것 같아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천만 관객 이환경 감독, 한중 최대 합작영화 ‘대단한 부녀’ 계약 체결 완료

    천만 관객 이환경 감독, 한중 최대 합작영화 ‘대단한 부녀’ 계약 체결 완료

    역대 최대 규모의 한중 합작영화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단한 부녀’ 감독으로 한국영화 최초 천만 관객 기록을 세운 이환경 감독이 최종 결정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북경에서 이환경 감독과 중국 전문 콘텐츠 제작업체 ㈜헥사곤미디어(대표 김동진), 지난해 영화 ‘명량’을 중국 전역에 배급한 중국 페가수스미디어그룹(회장 손건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대단한 부녀’의 합작계약 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대단한 부녀’는 이환경 감독이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휴먼 감동’을 주제로, 한 부녀의 따뜻한 사랑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울고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영화이다. 총 제작비 160여억 원이 투입되는 ‘대단한 부녀’는 올 연말부터 촬영을 시작해 내년 8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영화시장 진출계약을 완료한 이환경 감독은 이미 북경에서 중국 주요 작가들과 함께 현지 에피소드 개발을 시작했다. 주요 배역인 남자 주인공은 최고의 개성파 배우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아역은 중국 전역 진행되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중국 최대 국유 영화사인 차이나필름의 한삼평 전 회장이 총 제작을 맡아, 중국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이른바 중국 영화 흥행 성공의 3가지 요소(작품, 감독, 투자 배급)가 완벽하게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촬영 등 주요 부문에서 한국스텝이 참여하게 되며, 국내 글로벌 창투들이 일부 투자를 맡게 된다. 한국제작사 ㈜헥사곤미디어 관계자는 “최근 불안한 중국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중국 엔터테인먼트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영화산업은 연평균 20~30%의 고속 성장을 기록 중”이라며 “지난 7월 23일 개봉한 영화 ‘요괴기’의 경우, 개봉 3주 만에 4,000억 원의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요괴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사랑’을 다룬 영화로, 유사한 주제인 ‘대단한 부녀’의 박스 오피스 성적에 대한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합작의 중국제작사인 페가수스미디어그룹은 중국민영 23년 역사를 가진 종합미디어엔터테인먼트그룹으로 2013년 개봉한 ‘이별계약’, ‘수상한 그녀’를 비롯해 오는 9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송승헌, 유역비 주연의 ‘제3의 사랑’ 등의 프로젝트를 한국과 함께 추진한 바 있다. 또한 한국제작사인 ㈜헥사곤미디어 김동진 대표는 스카이라이프 전무이사와 MBC 플러스미디어 임원 재직 시 드라마와 영화채널 운영 등을 통한 오랜 콘텐츠사업 경험과 국내외 인맥을 바탕으로 중국전문 콘텐츠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중국 CCTV1(종합채널)과 CCTV6(영화채널)에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하는 등 중국 전문 콘텐츠사업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로이 모레츠, 징그러운 뱀이...가슴을 타고”

    클로이 모레츠, 징그러운 뱀이...가슴을 타고”

    할리우드 아역 출신 배우 클로이 모레츠(18)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USC 갈렌 센터(the USC Galen Center)에서 열린 2015 틴 초이스 어워드(the Teen Choice Awards 2015)에 참석했다. 모레츠는 최근 영화 ‘이프 아이 스테이’, ‘다크 플레이스’, ‘더 이퀄라이저’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초 김희정, 몸매 이 정도였어? 아역 배우 성장 올바른 예 ‘대박’

    18초 김희정, 몸매 이 정도였어? 아역 배우 성장 올바른 예 ‘대박’

    18초 김희정 봉만대 18초 김희정, 몸매 이 정도였어? 아역 배우 성장 올바른 예 ‘대박’ SBS 파일럿 프로그램 ‘18초’에서 봉만대 감독이 배우 김희정과 에로영상을 찍어 화제다. 11일 방송된 18초에서는 엑소 찬열, 씨스타 소유, 표창원 소장, 봉만대 감독, 가수 김종민, 방송인 김나영, 유튜브 스타인 조쉬와 월급도둑팀이 조회수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봉만대 감독은 SNS 사용자들에게 선택받기 위해 지상파 방송용 에로 영상 제작에 나섰다. 봉만대 감독은 여현수, 이상화, 이영진, 꼭지 김희정 섭외에 성공했다. 봉만대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숙박업소로 향했고, 배우들에게 “배우와 감독은 있지만 대본은 없다. 이해되지?”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진은 “어느 부분에서 이해하라는 거냐”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봉만대 감독은 김희정의 발가락 사이로 여현수의 손가락을 넣는다는 설정의 연출을 했고 이를 보던 이영진은 “이상하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특히 봉만대 감독은 촬영을 마친 후 “희정이는 쉬고 있어라. 엄마한테 전화만 안 하면 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끌어냈다. 18초는 SNS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경쟁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18초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참여자가 승리한다. 한편 김희정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화제다. 김희정은 과거 한 음료 회사의 모델로 활동할 당시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희정은 비키니를 입고 속이 비치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걸친 채 수영장에서 나오고 있다. 티셔츠가 물에 젖어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8초 김희정, 봉만대 에로영상 촬영..비키니 자태보니 ‘서구적 몸매’ 꼭지 폭풍성장

    18초 김희정, 봉만대 에로영상 촬영..비키니 자태보니 ‘서구적 몸매’ 꼭지 폭풍성장

    18초 김희정, 봉만대 감독과 에로 영상 촬영..비키니 몸매보니 ‘볼륨 폭발’ ‘18초 김희정’ 배우 김희정이 ‘18초’에서 봉만대 감독과 에로 영상 촬영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김희정의 비키니 자태도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정은 과거 한 음료 회사의 모델로 활동할 당시 화보 촬영을 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희정은 비키니를 입고 속이 비치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걸친 채 수영장에서 나오고 있다. 흰색 티셔츠가 물에 젖어 몸에 밀착되며 김희정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18초’에서는 엑소 찬열, 씨스타 소유, 표창원 소장, 봉만대 감독, 가수 김종민, 방송인 김나영, 유튜브 스타인 영국 남자 조쉬와 월급도둑팀이 조회수 배틀을 펼쳤다. 봉만대 감독은 18초 지상파 방송용 에로 영상 제작에 나섰다. 자신을 도와줄 배우들로 여현수, 이상화, 이영진, 김희정을 섭외했다. 봉만대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숙박업소로 향했고, 여현수에게 상의탈의를 부탁했다. 봉만대 감독은 김희정의 발가락 사이로 여현수의 손가락을 넣는다는 설정의 연출을 했다. 이를 보던 이영진은 “이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8초’는 스타들이 모바일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가장 조회수가 높은 ‘18초 영상 만들기’에 도전하는 내용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18초 김희정,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18초 김희정, 꼭지 폭풍성장했네”, “18초 김희정, 몸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드라마 ‘꼭지’를 통해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성인이 돼 폭풍성장 한 모습으로 화제몰이를 했다. 사진=SBS ‘18초’ 캡처(18초 김희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아닌 배우로..” SM 공식 발표… 다른 멤버들은?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아닌 배우로..” SM 공식 발표… 다른 멤버들은?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아닌 배우로..” SM 공식 발표… 다른 멤버들은? ‘설리 에프엑스 탈퇴’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공식 탈퇴한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해 탈퇴설과 불화설 등에 시달려왔다. 소속사는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의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설리는 지난해 9월 14살 연상인 힙합그룹 다이내믹듀오 멤버 최자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설리는 2013년 최자와의 열애설이 첫 불거진 이후 악성 댓글과 탈퇴설, 불화설 등 루머에 휩싸여왔다. 이로 인해 지난해 7월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9년 f(x) 멤버로 가수로 다시 데뷔했다. 그러나 걸그룹 활동 중에도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근황 사진 보니 ‘행복 미소’

    설리 에프엑스 탈퇴, 근황 사진 보니 ‘행복 미소’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설리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2005년 SBS ‘서동요’를 통해 데뷔했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비공개 SNS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왼손 네 번째 반지를 지인에게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입가엔 행복한 미소가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본인 의사 존중”

    설리 에프엑스 탈퇴, “본인 의사 존중”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한편 설리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2005년 SBS ‘서동요’를 통해 데뷔했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비공개 SNS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왼손 네 번째 반지를 지인에게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입가엔 행복한 미소가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본인 의사 존중” 네 번째 손가락 반지보니..깜짝

    설리 에프엑스 탈퇴, “본인 의사 존중” 네 번째 손가락 반지보니..깜짝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그룹에서 탈퇴하고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SM은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설리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2005년 SBS ‘서동요’를 통해 데뷔했다. 과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비공개 SNS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커플링으로 추정되는 왼손 네 번째 반지를 지인에게 자랑하고 있다. 특히 설리의 입가엔 행복한 미소가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설리 에프엑스 탈퇴 소식에 네티즌은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역시 탈퇴 할 줄 알았어” “설리 에프엑스 탈퇴, 나가는 게 다행이지 뭐” “설리 에프엑스 탈퇴..설리 없는 에프엑스 말도 안 돼”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에프엑스 고생이 많다” “설리 에프엑스 탈퇴..배우 활동도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영화] ‘미쓰 와이프’

    [새 영화] ‘미쓰 와이프’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시대. 자의반 타의반 싱글을 선택한 남녀의 수는 점점 늘고 있다. ‘미쓰 와이프’는 결혼의 필요성에 강한 의구심을 품고 독신을 결심한 남녀라도 가족의 의미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다. 연우(엄정화)는 부러울 것 없는 이 시대의 골드미스다. 승소율 100%의 억대 연봉 변호사인 그는 넓은 집, 좋은 차 등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며 산다. 하지만 가슴 한쪽에는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뒤 겪은 깊은 외로움과 상처를 안고 있다. 어쩌면 그 아픔이 그를 더욱 악착같이 앞만 보고 달리게 한 원동력이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꿈에 그리던 뉴욕 발령을 눈앞에 둔 연우에게 끔찍한 일이 벌어진다. 교통사고를 당해 이승과 저승의 문턱에 서게 된 것. 하지만 한 달만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원래의 삶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제안을 받는다. 그 제안을 덜컥 받아든 연우에게 상상하지도 못했던 아줌마 라이프가 펼쳐진다. 때 되면 밥 달라, 돈 달라 외쳐대는 아이들도 적응이 안 되는데 동네 아줌마들과의 수다 모임에도 껴야 하고, 35원짜리 봉투를 붙이는 부업까지 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생소한 것은 바로 남편이 생겼다는 점이다. 성환(송승헌)은 가진 것은 없지만 아내와 가족에 대한 사랑만큼은 넘치는 구청 공무원이다. 연우는 쓸데없이 얼굴만 잘생긴 성환이 영 불만이다. 하지만 성환은 달라진 아내를 구박하기보다는 혹시 자신에게서 마음이 떠난 것은 아닌지 전전긍긍하는 애처가다. 한 달간의 시한부이기 때문에 버텨 보기로 작정한 연우. 하지만 그는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가족들의 정에 물든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편이 돼 주는 남편, 달라진 엄마가 갱년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살뜰하게 챙겨주는 아들, 사춘기이지만 모녀의 끈끈한 정을 나누는 딸은 어느새 그녀를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돼 있었다. 재벌의 입장에서 변호를 했던 연우는 엄마가 되면서 세상을 보는 시각과 가치관이 달라진다. 평범한 동네 아줌마인 연우가 변호사로서의 능력을 활용해 동네 부녀 회장의 비리를 조목조목 짚는 장면과 성폭력을 자행한 재벌 아들에게 경고를 하는 장면은 통쾌함을 안겨 준다. 후반부로 갈수록 가족 드라마에 초점이 맞춰지면서 눈물샘을 자극하는 신파조로 흐르는 건 아쉽다. 하지만 가족에 대한 따뜻함이라는 일관된 주제는 잘 살았다. 일견 뻔한 판타지 영화로 흐를 뻔한 영화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은 배우들의 연기력이다. 도도한 골드미스 연기로는 대체 불가인 엄정화가 극의 중심을 잡고 송승헌은 힘을 뺀 생활 연기로 빈틈을 잘 메웠다. 또한 맛깔나는 조연 연기의 달인 라미란과 김상호, 아역 배우 서신애와 정지훈은 영화를 탄탄히 받치는 힘이다. 영화 ‘조폭 마누라’의 각본을 쓰고 ‘육혈포 강도단’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강효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3일 개봉. 15세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미세스캅 손호준, 박민하와 다정한 인증샷… “언제나 친절하고 멋져”

    미세스캅 손호준, 박민하와 다정한 인증샷… “언제나 친절하고 멋져”

    미세스캅 손호준, 박민하와 다정한 인증샷… “언제나 친절하고 멋져”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과 박민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촬영. 친절하고 멋진 손호준 삼촌과 함께. 미세스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경찰 제복을 입은 손호준과 박민하가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스캅 손호준, 박민하와 첫 촬영 다정샷… “언제나 친절하고 멋진 삼촌”

    미세스캅 손호준, 박민하와 첫 촬영 다정샷… “언제나 친절하고 멋진 삼촌”

    미세스캅 손호준, 박민하와 첫 촬영 다정샷… “언제나 친절하고 멋진 삼촌”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과 박민하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아역배우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촬영. 친절하고 멋진 손호준 삼촌과 함께. 미세스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경찰 제복을 입은 손호준과 박민하가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인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신지수 화보, 성숙미 물씬

    [한 컷 en] 신지수 화보, 성숙미 물씬

    배우 신지수가 화보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지수는 최근 bnt과의 화보 촬영을 통해 순수하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검은색 상의와 붉은색 드레스로 여성의 고혹미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000년 방송된 SBS드라마 ‘덕이’에서 아역으로 데뷔한 신지수는 이후 ‘소문난 칠공주’(2006년)에서 어린신부 역으로 대중에게 각인됐다. 최근에는 KBS2드라마 ‘복면검사’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신지수는 “오랜만의 드라마 촬영이라 마음을 단단히 먹었는데 역시 현장은 한결같았다”며 현장으로 돌아온 데에 벅찬 소감을 전했다. 사진=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중고생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는데…” 왜?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중고생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는데…” 왜?

    진세연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중고생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는데…” 왜? 배우 진세연이 집요하게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도 악성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해 수사를 통해 10여명의 악플러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이들이 중고생이라 봉사활동으로 선처 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악플이 또 다시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세연 측은 지난해 11월 도가 넘은 악플러들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아역 출신 배우 진세연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연급으로 급성장했다. 진세연은 오는 9월 한중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진세연의 측근은 “진세연과 소속사는 악플로 오랜 동안 고통을 받았지만 묵묵히 견뎌왔다”면서 “진세연이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집요한 악플 대체 왜?”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집요한 악플 대체 왜?”

    진세연 진세연, 악성댓글 법적대응 검토 “집요한 악플 대체 왜?” 배우 진세연이 집요하게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해도 악성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해 수사를 통해 10여명의 악플러이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이들이 중고생이라 봉사활동으로 선처 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악플이 또 다시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세연 측은 지난해 11월 도가 넘은 악플러들을 찾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아역 출신 배우 진세연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연급으로 급성장했다. 진세연은 오는 9월 한중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진세연의 측근은 “진세연과 소속사는 악플로 오랜 동안 고통을 받았지만 묵묵히 견뎌왔다”면서 “진세연이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떡사세요, 똑순이 김민희 “딸이 B1A4 팬” 출연 이유는?

    ‘복면가왕’ 떡사세요, 똑순이 김민희 “딸이 B1A4 팬” 출연 이유는?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의 정체는 ‘똑순이’ 김민희로 드러났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9대 가왕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떡사세요는 신호등과 이문세의 ‘빗속에서’로 대결을 펼쳤다. 양쪽 모두 빈티지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고, 여유로운 무대 매너까지 선보여 연륜을 짐작케 했다. 결국 떡사세요가 패배하면서 복면을 벗었다. 떡사세요는 아역배우 출신이자 ‘똑순이’로 유명한 김민희였다. 김민희는 “떡시루 지고 온 똑순이다”라고 인사를 한 후 “딸이 꼭 출연하라고 했다. B1A4 팬이다. 콘서트 티켓 주신다고 했는데 안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똑순이 타이틀 너무 감사한데 몸에 안 맞게 살았다. 유일하게 갖고 있는 꿈이 가수였다. 젊었을 때는 불발됐고,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못했다. 편견 없이 부르고 싶었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 사진 = 서울신문DB (똑순이 김민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였다…구슬픈 목소리 주인공이 어느덧 중년배우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였다…구슬픈 목소리 주인공이 어느덧 중년배우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였다…구슬픈 목소리 주인공이 어느덧 중년배우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오랜만에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도전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라운드 대결에서 ‘떡사세요’와 ‘신호등’이 이문세의 ‘빗속에서’로 듀엣곡을 부르며 경쟁했다. 결과는 떡사세요의 패배였고, 이어 떡사세요는 문희옥의 ‘성은 김이요’ 무대를 선보이며 가면을 벗었다.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떡사세요의 정체는 과거 ‘똑순이’로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의 배우 김민희였다. 김민희의 모습에 판정단 모두 술렁이며 반가워했다. 신봉선은 “가면에 힌트가 있었다”면서 “떡사세요, 똑순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로 출연… “이름에 답이 있었는데” 아쉬움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로 출연… “이름에 답이 있었는데” 아쉬움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로 출연… “이름에 답이 있었는데” 아쉬움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오랜만에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도전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라운드 대결에서 ‘떡사세요’와 ‘신호등’이 이문세의 ‘빗속에서’로 듀엣곡을 부르며 경쟁했다. 결과는 떡사세요의 패배였고, 이어 떡사세요는 문희옥의 ‘성은 김이요’ 무대를 선보이며 가면을 벗었다.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떡사세요의 정체는 과거 ‘똑순이’로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의 배우 김민희였다. 김민희의 모습에 판정단 모두 술렁이며 반가워했다. 신봉선은 “가면에 힌트가 있었다”면서 “떡사세요, 똑순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출연…중년배우가 되었네 “이름에 답이 있었는데”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출연…중년배우가 되었네 “이름에 답이 있었는데”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출연…중년배우가 되었네 “이름에 답이 있었는데”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오랜만에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도전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라운드 대결에서 ‘떡사세요’와 ‘신호등’이 이문세의 ‘빗속에서’로 듀엣곡을 부르며 경쟁했다. 결과는 떡사세요의 패배였고, 이어 떡사세요는 문희옥의 ‘성은 김이요’ 무대를 선보이며 가면을 벗었다.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떡사세요의 정체는 과거 ‘똑순이’로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의 배우 김민희였다. 김민희의 모습에 판정단 모두 술렁이며 반가워했다. 신봉선은 “가면에 힌트가 있었다”면서 “떡사세요, 똑순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였다…구슬픈 목소리 주인공이 귀여운 똑순이?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였다…구슬픈 목소리 주인공이 귀여운 똑순이?

    똑순이 김민희, 복면가왕 ‘떡사세요’였다…구슬픈 목소리 주인공이 귀여운 똑순이? 똑순이 김민희 똑순이 김민희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반가운 모습을 오랜만에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로운 가왕 ‘노래왕 퉁키’에 맞설 8명의 도전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1라운드 대결에서 ‘떡사세요’와 ‘신호등’이 이문세의 ‘빗속에서’로 듀엣곡을 부르며 경쟁했다. 결과는 떡사세요의 패배였고, 이어 떡사세요는 문희옥의 ‘성은 김이요’ 무대를 선보이며 가면을 벗었다.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복면을 벗은 떡사세요의 정체는 과거 ‘똑순이’로 알려진 아역배우 출신의 배우 김민희였다. 김민희의 모습에 판정단 모두 술렁이며 반가워했다. 신봉선은 “가면에 힌트가 있었다”면서 “떡사세요, 똑순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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