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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셋’ 김소현 이번엔 니킥 액션, 불량 여고생 변신

    ‘리셋’ 김소현 이번엔 니킥 액션, 불량 여고생 변신

    ‘리셋’에서 첫 1인2역과 첫 장르물 주연에 도전하는 김소현의 사춘기 불량 여고생 이미지 컷이 공개됐다. OCN 새 일요드라마 ‘리셋’을 통해 아역 탤런트 이미지를 벗고 장르물의 주연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김소현은 극중 15년 전 천정명의 첫사랑 승희와 질풍노도 사춘기 여고생 은비역으로 1인2역에 도전한다. 최근 공개된 ‘리셋’의 티저 영상과 캐릭터 영상을 통해 99년 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만큼 청순한 미모와 몽환적 느낌으로 ‘여신 자태’를 뽐낸 바 있는 김소현은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기존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사진에서는 와이어 액션을 통해 니킥을 날리는 과감한 모습과 짙은 스모키 화장에 큼직한 링 귀고리를 착용한 불량 여고생의 모습을 하고 있어 그녀의 파격적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 현재 방송되고 있는 OCN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4’의 후속으로, 오는 8월10일(일) 밤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기억 추적스릴러 ‘리셋’은 범죄엔 단호한 검사와 정체불명 X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스릴러물이다.
  • [이번 방학도 방콕? 예술과 자연으로 풍덩!] 영화로 세계일주

    [이번 방학도 방콕? 예술과 자연으로 풍덩!] 영화로 세계일주

    구로구가 오는 25~29일 제2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처럼 꿈과 함께 미래로’라는 주제로 신도림테크노마트와 구로·신도림CGV,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구로구민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25일 오후 6시 30분 신도림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방송인 하하와 아역 배우 박사랑, 박희건이 사회를 본다. ‘우아한 거짓말’의 이한 감독,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와 여진구, 추상미도 초청됐다. ‘국악 소녀’ 송소희와 인기 걸그룹 티아라의 축하 공연으로 개막식을 빛낼 예정이다. 오전 9시 30분부터는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앞마당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피자 먹고, 영화 보고’ 이벤트를 펼친다. 피자 800인분을 즉석에서 구워 무료로 제공한다. 개막작으로는 ‘내 마음의 풍금’을 연출한 이영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프렌즈’(여름이 준 선물)가 선정됐다. 죽음을 관찰하고 싶은 세 소년의 다소 엉뚱한 모험을 통해 주인공들의 마음속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을 그렸다. 영화제에는 장·단편 97편이 참가했다. ‘비포와 친구들’ ‘시계 심장을 가진 소년’ ‘꿀벌 하치의 모험’ 등 장편 20편은 구로CGV와 신도림CGV에서 상영된다. 국내에서 감상하기 힘든 미개봉작은 물론 세계 3대 영화제와 세계 4대 애니 영화제의 초청작, 수상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관람료도 5000원으로 싸다. 단편은 주제별로 5~8개 작품씩 묶어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과 구민회관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4000원이다. 10명 이상 단체엔 2000원으로 할인해 준다. 구는 재독 동포 2세 영화감독 오명훈씨를 만날 수 있는 영화학교도 26~28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마련한다. 참여자들이 감독, 배우, 스태프로 변신해 기획, 촬영, 편집 등을 하며 영화를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 제작된 작품은 폐막식 때 상영된다. 29일 폐막식에서는 공모 작품 중 엄선해 대상 3편에 총 900만원, 최우수 8편에 총 800만원을 시상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위안부 기록물 ‘세계유산’ 등재 준비 박차

    위안부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18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여성가족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재청 공동 주최로 열린다. 여가부는 이 정책토론회를 기점으로 위안부 기록물의 201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문헌·자료 등에 대한 목록화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위안부 피해실상에 관한 문헌·자료를 집대성해 여성이나 어린이 등 약자를 대상으로 더 이상 이런 참혹한 성범죄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전 세계와 후세대에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다. 서울대 서경호 교수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목적과 의의’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위안부 관련 기록물은 한국과 일본 사이의 고립적인 사안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오점인 동시에 보편적인 인간성이 침해된 경험의 증언이라는 점에서 세계적인 중요성을 충족하고 있지만 산재한 기록물의 체계화 등 철저한 준비과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동북아역사재단 남상구 연구위원은 ‘위안부 기록물의 세계사적 의미와 가치’란 주제발표에서 증언, 피해자 작품을 비롯한 피해자 기록과 일상·유품, 가해자 기록, 수요집회를 위시한 해결 노력 등이 모두 세계사적 의미와 가치를 갖는 기록물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우리나라는 훈민정음 원본 등 11건의 기록물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좋은 친구들’ 아역 황채원 비하인드 컷, 상큼 발랄 ‘장난기 가득’

    ‘좋은 친구들’ 아역 황채원 비하인드 컷, 상큼 발랄 ‘장난기 가득’

    아역배우 황채원의 영화 ‘좋은 친구들’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16일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 북에 “누가 인형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상큼 발랄한 황채원 양의 ‘좋은 친구들’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아역배우 황채원의 영화 ‘좋은 친구들’ 촬영장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진 속 황채원은 깜찍한 삐삐 머리를 한 채 인형을 끌어 안고 뽀뽀를 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갸우뚱 바라보며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는 등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황채원의 힐링 미소.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현태(지성 분)의 딸인 ‘유리’ 역을 맡은 황채원은 항상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에 빙의돼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를 띠며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채원은 영화 ‘간첩’(지수 역), SBS ‘결혼의 여신’(유리 역), KBS ‘감격시대’(랑랑 역), MBC ‘아들 녀석들’(아람 역), 채널A ‘니깜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지성, 주지훈,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좋은 친구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가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정다빈 근황 공개, 여신 미모 자랑

    정다빈 근황 공개, 여신 미모 자랑

    2일 아역배우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주 회사 간 날 찍은 사진. 여신포스가 느껴진다고 하셔서 쑥스러웠지만 기분 완전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프린트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에 성숙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CF 모델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빈, 고양이 인형과 인증샷 ‘깜찍’

    정다빈, 고양이 인형과 인증샷 ‘깜찍’

    아역배우 정다빈(14)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놀라운 미모’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놀라운 미모’

    아역배우 정다빈(14)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깜직 미모 뽐내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깜직 미모 뽐내

    아역배우 정다빈(14)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여전한 깜찍 미모 ‘감탄’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여전한 깜찍 미모 ‘감탄’

    ‘정다빈 폭풍성장’ 아역배우 정다빈(14)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정다빈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폭풍성장 한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네”, “정다빈 폭풍성장, 아이스크림 소녀가 벌써 청소년이 됐구나”, “정다빈 폭풍성장, 깜찍한 미모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다빈은 현재 장현성, 최정원 주연의 영화 ‘사랑이 이긴다’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흠 잡을 데 없는 미모 ‘여신급’ 감탄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흠 잡을 데 없는 미모 ‘여신급’ 감탄

    ‘정다빈 폭풍성장’ 아역배우 정다빈(14)이 폭풍성장 했다. 2일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주 회사 간 날 찍은 사진. 여신포스가 느껴진다고 하셔서 쑥스러웠지만 기분 완전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프린트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에 성숙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네”, “정다빈 폭풍성장, 역시 원판불변의 법칙”, “정다빈 폭풍성장, 여배우로서의 활약이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CF 모델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정다빈 미니홈피(정다빈 폭풍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원한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역 티 벗고 수염난 청년 다 됐네”

    영원한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역 티 벗고 수염난 청년 다 됐네”

    영국 출신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24)는 영원한 ‘해리포터’로 기억되고 있다. 해리포터 오디션에서 4만명을 제치고 따낸 배역이다. 래드클리프는 현재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연극 ‘이니스만의 절름발이’를 연기하고 있다. 주인공이다. 래드클리프는 29일(현지시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팬들을 만나 사인을 해주고, 팬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래드클리프는 영국 ‘What’s on Stage’ 시상식에서 ‘이니스만의 절름발이’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펜시아역 취소에 평창주민 뿔났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인 경기장이 들어설 강원 평창 대관령면 주민들이 알펜시아역 취소에 뿔났다. 30일 대관령면에 따르면 주민 6200여명은 2018 동계올림픽 유치 활동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에 약속했던 알펜시아역 설치가 뚜렷한 해명도 없이 취소됐다며 약속 이행을 주장하고 있다. 대관령면발전청년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주민들은 “알펜시아역이 안전성 등을 이유로 취소된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년위 30~40명은 지난 28일부터 2014 소치동계올리픽 디브리핑 회의가 열린 알펜시아 컨벤션센터 입구에서 분뇨차 등을 동원해 놓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현수막 20여개를 설치하고 회의에 참가한 IOC 관계자 등에게 유인물을 전달하면서 알펜시아역 설치 약속을 이행할 것과 알펜시아역 백지화에 대해 IOC의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동계올림픽조직위 관계자는 “IOC 측에서 실사 뒤 관람객들의 안전성을 들어 취소됐다”면서 “철길이 백두대간을 관통해 강릉시내로 진입하기 위해 진부에서부터 터널로 작업이 이뤄지는데 알펜시아역은 진부에서 12㎞ 떨어진 알펜시아리조트 내 지하 400m에 설치하는 방안이었다”고 설명했다. 평창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강북구, 13개 공용주차장서 ‘나눔카’ 빌려쓰세요

    강북구, 13개 공용주차장서 ‘나눔카’ 빌려쓰세요

    강북구는 26일 공유경제의 아이콘처럼 떠오른 나눔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수유(강북구청)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등 지역 내 13개 공용주차장에 모두 15대의 차량을 배치한다. 이용은 간단하다. 나눔카 업체인 그린카(www.greencar.co.kr), 쏘카(www.socar.kr) 등에 회원으로 가입한 뒤 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에서 차량의 주차 위치를 확인해 쓰면 된다. 요금은 30분 단위로 부과된다. 경차는 3150원, 중형차는 6000원으로 싼 편이다. 예약, 대여, 반납 등 전 과정을 인터넷, 모바일 등으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최장 5일까지 필요한 시간을 지정해 빌려 쓸 수 있다. 자동차 보험, 내비게이션, 하이패스 등의 부가 서비스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교통, 주차, 환경문제에 도움을 준다는 점까지 매력으로 작용한다. 박겸수 구청장은 “차량 보유, 운전으로 인한 여러 문제점을 일거에 해소할 매력적인 대안이 바로 나눔카 서비스”라며 “적극적인 홍보 등을 통해 공유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이상형,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이상형, 이유가 있다” 알고 보니..

    ‘곽동연 김유정 김소현 이상형’ 아역배우 곽동연이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MC들은 “소현 양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당황하며 “덜 되지 않을까”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정은 “남자 분들은 소현이를 많이 좋아하신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김소현 김유정, 한국 여배우의 미래다”, “김소현 김유정, 둘 다 예쁘고 연기도 잘 해”, “곽동연 이상형 대답하기 곤란했겠네”, “곽동연 결론은 김유정이 더 이상형이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소현 김유정 곽동연 이상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김유정 “남자들은 김소현 더 좋아해” 해명 이유는? 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동연은 김소현에 대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김유정에게 곽동연, 김동현, 노태엽 중 이상형이 있는지 물었다. 김유정은 곽동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동현은 그냥 오빠. 노태엽은 그닥”이라고 답했다. 이에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이상형을 물었는데 ‘김유정보다 여자로는 김소현이 더 좋다’고 했다”며 곽동연의 이상형을 폭로했다. 김유정은 “남자들은 김소현을 더 좋아한다.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난 ‘막이래쇼’에서도 그렇고 세게 나와서다”라고 털어놨다. 곽동연은 “김소현을 택한 이유가 있다. 김유정을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제가 돼서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등이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도 김소현 만큼 예쁜데”, “곽동연 이상형, 나는 김유정 김소현 둘 다 좋아”, “곽동연 이상형, 김유정 대신 김소현 택한 이유가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라디오스타’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과거 이열음 가슴에 손이? ‘97년생의 도발’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아역배우 곽동연이 ‘명품 아역’ 김소현을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아역스타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사전인터뷰에서 곽동연에게 ‘김유정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여자로요?’라고 정색했다던데”라며 “김소현이 더 좋다고 말했다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곽동연은 당황하며 “김유정이 마음에 든다고 얘기하면 추가 질문이 올 것 같아서 김소현을 좋아한다고 한 거다”라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옆에 앉아있던 김유정은 “남자들은 소현이를 더 좋아하더라. 소현이는 약간 청순한 스타일인데 나는좀 세게 나와서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씁쓸해했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 언급에 네티즌은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이열음과 저런 장면도 찍었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역시 어른이네”, “곽동현 이상형 김소현..보는 눈 있네”,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내 이상형도 마찬가지”,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정말 예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7년생인 곽동연은 최근 ‘중학생 A양’에서는 강남의 중학교로 갓 전학 온 우등생으로 분해 천문학자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작품에서 당시 여주인공 이열음은 곽동연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음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 쪽으로 가져다대는 도발적인 행동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곽동연 이상형 김소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곽동연,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이상형은?

    아역배우 곽동연,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이상형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보다 김소현?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사전 인터뷰 때 김유정 보다 김소현이 좋다고 했다는데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곽동연은 “김소현 김새론 김유정 중 누가 더 괜찮냐는 질문이었다. 소현이를 택한 데는 이유가 있었다”며 “유정이를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럼 더 화젯거리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았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김소현, 곽동연 이상형으로 지목…곽동연 “김유정 말하고 싶었는데…” 김유정 ‘버럭’ 아역배우 곽동연이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한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MC들은 곽동연이 김유정, 김소현, 김새론 중 이상형으로 김소현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당황한 곽동연은 “김유정을 말하고 싶은데 (김소현을 선택하면) 더 화제가 돼 추가적인 질문이 쏟아질 것 같아서 김소현을 선택했다”고 해명했다. 곽동연의 MC들은 “김소현을 좋아하면 화제가 안 되나?”라고 반문했고, 곽동연은 “덜 되지 않을까...”라고 읊조렸다. 그러자 김유정은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유정 출연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아역 배우들 보기 좋네”,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이러다 삼각관계?”, “라디오스타 곽동연 김소현 김유정 김새론은 어쩌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과 김소현은 1999년생 동갑내기로 2012년 방영된 MBC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극 중 김소현과 김유정은 배우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아역답지 않은 내면 연기로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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