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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송지효 과거사진, ‘정답소녀’와 똑 닮은꼴…“자연미인”

    배우 송지효의 과거사진이 공개되자, ‘정답소녀’로 불리는 아역배우 김수정과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송지효의 초등학교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수록된 사진들이 게재돼 높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속 송지효는 어린시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풋풋한 이미지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또 송지효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 김수정 양의 똘망똘망한 이미지와 사뭇 비슷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예쁘다. 자연미인 인증”, “지금이나 어릴 때나 예쁜건 마찬가지”, “나도 졸업앨범을 당당하게 공개하고 싶다” 등의 글로 송지효의 외모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색다른 예능감을 뿜어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과정 공개… 네티즌 찬반 엇갈려

    [NATE 검색어로 본 e세상 톡톡] ‘미달이’ 김성은 성형수술 과정 공개… 네티즌 찬반 엇갈려

    지난주 네이트 인기검색어 테마는 ‘안타까움’이 되겠다. 유난히 가슴 아픈 소식이 많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 별세(1위)를 비롯해 전국을 깜짝 놀라게 했던 버스 폭발사고(2위), 경찰의 늑장 대응으로 논란이 됐던 부산 여중생 성폭행 사건(6위), 농심의 인기 상품 새우깡에 쌀벌레가 붙어 있는 사진이 유포돼 파문이 일었던 새우깡 쌀벌레(8위)가 상위에 올랐다. ●강지영 공항 패션 인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16)은 지난 8일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룩 차림으로 공항 출국장에 나타났다가 네티즌의 집중 공세를 당했다. ‘미성년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노출패션’도 문제이지만 대중의 관음증과 연결지어 보는 시각도 있었다. ‘얼마나 야할까.’라는 호기심이 광클(미친듯한 클릭질) 발화점이 됐다는 것이다.걸그룹의 과도한 노출을 비판하면서 은근슬쩍 조장하는 우리 사회의 이중성을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김성은 성형 공개 ‘미달이’(인기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의 극중 아역 이름) 김성은(20)이 10일 케이블TV 프로그램 ‘이브의 멘토’에 출연, 9시간에 걸친 쌍커풀, 광대뼈 축소, 무턱, 버선코 성형 등의 수술 과정을 공개했다. “외모보다 연기로 승부하라.”는 비난과 “개인적 선택이다.”라는 반박이 부딪치면서 뜨거운 논쟁을 끌어냈다. 아역 배우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역 티를 쉽게 벗지 못한다는 점. 김성은 사례는 아역 배우들의 고민이 얼마나 큰지 짐작케 한다. ●에프엑스 태도 논란 걸그룹 에프엑스의 광고 촬영 뒤 한 관계자가 지난 11일 미니홈피에 “(에프엑스 멤버인) 빅토리아와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과 설리 비위 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공격이 시작됐다. 이 관계자는 글을 수정했지만 실망의 목소리가 계속됐다. 제3자의 눈에 비친 이미지까지 논란이 되는 세상이다. 좋으면 좋다, 싫으며 싫다 말도 못하는 10대 아이돌의 사생활이 안타깝다는 댓글도 적지 않았다. 이 밖에도 배우 이민정의 청순한 사진이 실린 ‘이민정 미니홈피’(4위), 11일 나이지리아전에서 한국의 골 장면을 다시 확인하려는 ‘나이지리아전 골’(7위), 인기 아이돌 그룹인 빅뱅의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기코와 열애설에 휘말려 ‘지드래곤 열애설’(10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송지효, 과거사진 ‘굴욕 없다’’정답소녀’ 똑닮아

    송지효, 과거사진 ‘굴욕 없다’’정답소녀’ 똑닮아

    배우 송지효의 과거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정답소녀’로 유명한 아역배우 김수정과 똑 닮은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최근 온라인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송지효의 초등, 고등학교 졸업 앨범 사진이 한 네티즌에 의해 게재돼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화제가 됐다. 사진 속 송지효는 지금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청순한 매력이 돋보여 자연미인임을 입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그대로네”, “자연미인이다. 예전 모습 그대로 해맑아 보인다”, “큰 눈에 청순한 외모까지! 남자들 꽤나 쫓아 다녔겠다”, “여신미모! 과거 사진에도 굴욕이 없네”등의 댓글을 달아 송지효를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 예능감 충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송승헌-손담비, 핑크빛 열애▶ 곽현화 선정성 논란… 핫팬츠 섹시 힙업운동 방송 "민망해"▶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왼손 약지 커플링 포착▶ 윤시윤, 본명 윤동구 시절 ‘도전 골든벨’ 출연 사진 화제▶ ’12kg 감량’ 조영구, 초콜릿 복근 완성...화보 촬영 도전▶ 92년생 현아, 금발 웨딩드레스 "나 좀 데려가"▶ 루나, 쌍둥이 언니와 ‘닮은 듯 다른’ 매력비교
  •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 김영소씨

    동북아역사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김영소 전 강원도 국제관계대사가 임명됐다. 재단은 11일 김 사무총장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주 일본대사관 정무과장과 주 후쿠오카 총영사를 역임하며 한·일 역사 현안을 담당한 바 있다.
  • 서신애 ‘여우 누이뎐’서 소름 돋는 명품연기 화제

    서신애 ‘여우 누이뎐’서 소름 돋는 명품연기 화제

    아역 연기자 서신애가 화제다. 지난 9일 밤 방송된 KBS 2TV 월화극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에서 선보인 빙의 연기에 대한 드라마 팬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방송에선 초옥(서신애)이 연이(김유정)의 간을 먹은 후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연이에게 빙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초옥의 모습을 하고 구산댁(한은정)에게 눈물로 자신이 연이임을 호소하는 대목에선 실제 빙의 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아역이라는 사실이 좀체 믿기지 않는 연기였다. 드라마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아역이 웬만한 성인배우들 연기보다 더 낫다”, “소름끼쳤다”, “빙의연기 최고다”, “어려운 연기를 굉장히 잘했다. 성장할 배우다” 등 서신애의 연기력에 소름 돋았다는 호평 일색. ‘구미호’ 제작진 역시 “서신애의 연기에 깜짝 놀라서 직접 물어봤다. 서신애는 평소에도 성대모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사극 등의 말투를 흉내 내며 연기 연습을 즐긴다고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구미호’ 서신애, 명품 빙의연기…호평 릴레이

    ‘구미호’ 서신애, 명품 빙의연기…호평 릴레이

    아역배우 서신애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에서 빙의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세례를 받았다. 구미호에서 초옥 역을 맡은 서신애는 지난 9일 방송분에서 연이(김유정 분)의 간을 먹은 후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을 받았다. 이후 초옥은 혼란스러워 하던 끝에 결국 연이에게 빙의됐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을 찾아 “아역이 웬만한 성인배우들 연기보다 더 낫다”, “소름끼쳤다”, “빙의연기 최고다”, “어려운 연기를 굉장히 잘했다. 성장할 배우다”고 서신애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구미호’ 제작진 역시 “서신애의 연기에 깜짝 놀라서 직접 물어봤다. 서신애는 평소에도 성대모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사극 등의 말투를 흉내 내며 연기 연습을 즐긴다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 = KBS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장쯔펑 ‘탕산대지진’서 호연...중국 국민여동생 등극

    장쯔펑 ‘탕산대지진’서 호연...중국 국민여동생 등극

    아홉 살 배우 장쯔펑(張子楓)이 13억 인구를 사로잡으며 ‘중국의 국민 여동생’에 등극했다. 장쯔펑은 1976년 7월 28일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에서 발생한 대지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난영화 ‘탕산대지진’에서 어린나이 답지 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 ‘탕산대지진’은 쌍둥이 남매가 건물더미에 깔린 극적인 상황으로 시작된다. 남매 중 한 명 만을 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는 남동생을 선택하고, 샤오팡덩(장쯔펑 분)은 죽음의 나락으로 내몰린다. 죽은줄 알았던 샤오팡덩은 의사 부부에 의해 구출된 후 입양되 평생 엄마에 대한 원망과 지진에 대한 공포감을 안고 살아간다. 어린 남매중 샤오팡덩 역을 맡은 장쯔펑은 건물 잔해에 깔리고 진흙탕 속에서 비를 맞으며 눈물을 삼키는 장면 등 내면연기와 인내력을 함께 요하는 촬영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이에대해 펑샤오강 감독은 “가장 통제 불가능한 게 아역 연기자인데, 이 아이(장쯔펑)는 예외”라며 “신들린 배우”라며 극찬했다. 사진 = 영화 ‘탕산대지진’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아저씨’ 개봉 첫주 100만 돌파, 원빈효과 톡톡

    ‘아저씨’ 개봉 첫주 100만 돌파, 원빈효과 톡톡

    영화 ‘아저씨’의 주연 배우 원빈이 개봉 첫 주 무대인사를 하는 동안 100만 관객을 돌파해 ‘원빈효과’를 입증했다.원빈은 지난 주말 한 상영관에서 이뤄진 무대인사에서 “관객들이 재미있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열심히 찍었다”며 “상영관을 가득 메운 관객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아저씨’ 이정범 감독은 “재미있게 보고 돌아갈 때는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며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과 함께 아저씨와 소녀 사이의 정서적 감성을 느껴줬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아역배우 김새론은 “영화 열심히 찍었으니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고 어른스럽게 말을 건냈다. 배우 김희원은 “영화 재미있으셨나요? 같이 파이팅 한번 외쳐요”라고 관객들과 함께 “아저씨 파이팅!”을 외치며 ‘아저씨’ 대박을 기원했다.‘아저씨’ 무대인사를 함께 한 관객들은 “원빈님을 직접 보다니 정말 감격스럽다”, “‘아저씨’ 대박났으면 좋겠다”, “무대인사 많이 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하고 있는 ‘아저씨’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를 제치고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사진 = 딜라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양택조 사위’ 장현성, 아들 공개 "할아버지 닮아"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 김민상, 이준익 신작 ‘평양성’ 합류…이문식과 호흡

    김민상, 이준익 신작 ‘평양성’ 합류…이문식과 호흡

    아역 출신 배우 김민상이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평양성’에 캐스팅됐다. 김민상의 소속사는 10일 “김민상이 ‘평양성’에서 거시기 역의 이문식을 형님으로 모시며 가르침을 받는 수제자 머시기로 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화 ‘왕의 남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에 잇는 이준익 감독의 4번째 사극 영화 ‘평양성’은 영화 ‘황산벌’의 후속작이다. 배우 정진영과 이문식, 류승룡, 윤제문, 선우선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 군단의 출연으로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머시기 역에 낮점된 김민상은 1991년생으로 갓 20대에 접어든 배우다. ‘평양성’의 배우들 중 가장 막내인 김민상은 1996년 아역으로 데뷔했다. 2001년 집안 사정으로 잠시 연기를 중단했지만, 올해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복귀했다. 이어 영화 ‘평양성’을 위해 전라도 사투리 공부에 돌입한 김민상은 “이준익 감독의 ‘황산벌’을 재미있게 봤다”며 “존경하는 대선배님들과 함께 좋은 작품, 좋은 역할로 함께할 수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양성’은 이달 중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알파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씨줄날줄]공짜 수학여행/이춘규 논설위원

    수학여행은 추억이었다. 학교생활의 중압감에서 해방된 학생들이 자유를 만끽하는 기간이었다. 얌전한 고교생이 난생 처음 술을 마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선생님들은 웬만한 일탈은 눈감아 주셨다. 기념사진을 찍었다가 빼주지 않아 다투던 시절도 있었다. 수학여행은 아픔이기도 했다. 적지 않은 학생이 수학여행비를 못 내 눈물을 흘려야 했다.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입었다. 싸구려 여관, 부실 식사, 덜컹거리는 버스, 툭하면 터지는 대형사고는 수학여행의 상처였다. 수학여행은 주로 학년 단위로 행해지는 집단숙박여행이다. 문화·역사 유적을 탐방하고 자연을 관찰한다. 2~4일간이 일반적이다. 경주, 부여, 설악산, 속리산, 제주도 등은 전국구 수학여행지였다. 최근 들어 일부 고등학교의 경우 일본이나 중국 등 해외로 수학여행을 가기도 한다. 일본 고교생들이 우리나라로 수학여행 오는 것은 오래 전부터의 일이다. 일본 수학여행단 유치 경쟁도 뜨겁다. 수학여행은 많은 문학작품의 소재다. 거장 유현목 감독은 1969년 총천연색 영화 ‘수학여행’을 만들었다. 섬 분교 초등학생들의 실화가 토대다. 아역배우들을 신문에 모집공고를 한 뒤 선발해 화제가 됐다. 현대 문명의 혜택을 모르는 섬소년들의 서울 수학여행기다. 돈이 없고, 일손이 부족하다며 수학여행을 반대하는 부모들을 교사가 설득, 별천지 서울에 간다. 세탁기, 냉장고도 보고 손수레를 선물로 받고는 “섬을 서울처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진 내용을 사실감 있게 담았다. 수학여행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툭하면 초·중·고교 수학여행 비리가 적발된다. 최근에도 뇌물수학여행에 연루된 전·현직 교장 138명이 처벌을 받았다. 단속된 교장들은 2박3일을 기준으로 숙박 업체에서는 학생 한 명당 8000~1만 2000원을 받았다. 버스는 1대 당 하루에 2만~3만원씩의 사례비를 받았다. 학생들이 수학여행비로 낸 10만~20만원 가운데 1만~2만원은 교장이 꿀꺽한 셈이다. 공짜 수학여행시대가 열릴 것 같다. 강원교육청이 내년부터 강원지역 전체 초·중·고 학생들의 수학여행 경비로 1인당 10만~13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예산 81억 7000여만원이 투입된다. 돈 없어 수학여행을 못 가는 일이 사라질 것 같아 다행이다. 다른 시·도 교육청으로 확산될지 벌써 주목된다. 비리수학여행 문제를 없애는 계기가 될지도 관심이다. 무상급식 확대, 교복 지원 등과 함께 포퓰리즘 논란을 일으킬 소지도 있어 보인다. 이춘규 논설위원 taein@seoul.co.kr
  • ‘지피베이직’ 제이니, ‘스타킹’ 초딩랩퍼 과거사진 화제

    ‘지피베이직’ 제이니, ‘스타킹’ 초딩랩퍼 과거사진 화제

    평균 나이 14세 최연소 걸그룹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지피 베이직(GP Basic) 막내 제이니(본명 변승미)가 SBS ‘스타킹’ 출신이라는 과거가 사진으로 공개돼 새삼 화제다.제이니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으로 그룹 내에서 가장 막내지만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년 전 ‘스타킹’에 초딩 랩퍼로 출연했고 똘망똘망한 눈에 깜찍한 외모로 아역모델로서 다수의 CF에 참여했다.‘스타킹’ 출연 당시 제이니는 어린 나이지만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로 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고 털기춤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등 댄스가수들을 놀랍게 했다. 또 리틀 서인영으로 출연한 안주희 양과 함께 스타킹 걸스로 깜찍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지피 베이직 소속사 Gp베이직 엔터테인먼트 측은 “막내 제이니는 어린 나이임에도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멤버다”며 “앞으로 선보일 제이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지피 베이직은 데뷔곡 ‘게임’(Game)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 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내가네트워크, SBS ‘스타킹’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지피베이직 13살 제이니, ‘스타킹’서 허스키 랩핑 과시

    지피베이직 13살 제이니, ‘스타킹’서 허스키 랩핑 과시

    평균나이 14세 ‘초딩돌’ 지피 베이직(GP Basic) 막내 제이니(본명 변승미)가 SBS ‘스타킹’ 출신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제이니는 현재 초등학교 6학년으로 그룹 내에서 가장 막내지만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1년 전 ‘스타킹’에 초딩 랩퍼로 출연했고 똘망똘망한 눈에 깜찍한 외모로 아역모델로서 다수의 CF에 참여했다. 또한 2008년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이루어진 9인조 걸그룹 스위티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스타킹’ 출연 당시 제이니는 어린 나이지만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로 랩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고 털기춤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등 댄스가수들을 놀랍게 했다. 또 리틀 서인영으로 출연한 안주희 양과 함께 스타킹 걸스로 깜찍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지피 베이직 소속사 Gp베이직 엔터테인먼트 측은 “막내 제이니는 어린 나이임에도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멤버다”며 “앞으로 선보일 제이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지피 베이직은 데뷔곡 ‘게임’(Game)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다음 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사진 = SBS ‘스타킹’ 화면 캡처, 내가네트워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NTN포토] 김새론·원빈, ‘다정한 아저씨와 소녀’

    [NTN포토] 김새론·원빈, ‘다정한 아저씨와 소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원빈이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 제작 오퍼스픽쳐스) 언론시사회에서 아역배우 김새론에게 마이크를 넘겨 주고 있다. 원빈, 김새론 등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 유일하게 마음을 연 옆집 소녀 소미가 범죄조직에게 납치당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새론, ‘’아저씨’ 재밌게 봐주세요’

    [NTN포토] 김새론, ‘’아저씨’ 재밌게 봐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아역배우 김새론이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 제작 오퍼스픽쳐스)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빈, 김새론 등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 유일하게 마음을 연 옆집 소녀 소미가 범죄조직에게 납치당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새론, ‘귀여운 미소’

    [NTN포토] 김새론, ‘귀여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아역배우 김새론이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 제작 오퍼스픽쳐스) 언론시사회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원빈, 김새론 등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 유일하게 마음을 연 옆집 소녀 소미가 범죄조직에게 납치당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원빈, ‘아역배우 김새론 바라만봐도 흐뭇’

    [NTN포토] 원빈, ‘아역배우 김새론 바라만봐도 흐뭇’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원빈이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 제작 오퍼스픽쳐스) 언론시사회에서 아역배우 김새론을 바라보고 있다. 원빈, 김새론 등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 유일하게 마음을 연 옆집 소녀 소미가 범죄조직에게 납치당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새론, ‘성숙한 연기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김새론, ‘성숙한 연기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아역배우 김새론이 27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 / 제작 오퍼스픽쳐스)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빈, 김새론 등이 출연한 영화 ‘아저씨’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 유일하게 마음을 연 옆집 소녀 소미가 범죄조직에게 납치당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이대선 daesunlee@seoulntn.com
  •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거대아기’, ‘설리언트(설리+자이언트)’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아역출신인 설리가 불과 1~2년 전 출연했던 영화에서 아담하고 아기같이 귀여운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 2007년 14살이었던 설리는 ‘펀치레이디’에서 소주잔을 입으로 깨뜨리는 반항아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설리만의 귀여움이 남아있다.2008년 ‘바보’에서 배우 하지원의 아역으로 출연한 설리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눈물이 가득 고여서 는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면에서 ‘펀치레이디’ 때보다 더 앳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여전히 그만의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지만 170cm 이상의 장신으로 나타났다. 에프엑스 멤버 다섯 명 중 키가 가장 큰 설리는 아직 17살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남아 있어 팬들은 설리가 얼마나 더 클지 기대하고 있다.앞서 25일 SBS 인기가요 MC인 설리는 공동MC 그룹 씨앤블루 멤버 정용화와 2AM 멤버 조권과 함께 사회를 보면서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신어 세 명의 키가 비슷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를 ‘자이언트 설리’라고 불리며 화제가 됐다.사진 = 영화 ‘펀치레이디’ ‘바보’,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우누이뎐 악역배우 윤희석, 신애-유정과 알까기 ‘친근 삼촌’ 화제

    여우누이뎐 악역배우 윤희석, 신애-유정과 알까기 ‘친근 삼촌’ 화제

    ‘악역 배우’ 윤희석이 아역 배우들과의 돈독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출연 중인 배우 윤희석이 극 중 구미호의 반인반수 딸 연이 역의 김유정과 윤두수의 딸로 나오는 초옥 역의 서신애 등 아역배우들과의 다정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희석은 극중 악독하고 비열한 고을 수령 ‘조현감’과는 달리 촬영 도중 아역 배우 김유정과 바둑판을 사이에 놓고 알까기와 오목으로 지루함을 달래는 친근한 모습이다. 또 더운 날씨에 지쳐있는 서신애에게 부채질을 해주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윤희석은 “아역들이 많아서 그런지 현장 분위기가 더 활기를 띄는 것 같다. 유정이나 신애가 극 초반을 이끌어가야 해 힘겨울 법도 한데 워낙 잘 따르고 즐거운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드라마가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아역배우들이 일등 공신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구미호, 여우누이뎐’ 제작진과 출연진들은 촬영을 위해 용인과 제천, 담양 등을 오가며 무더운 날씨와 고군분투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편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반인반수 딸을 향한 구미호의 극한 모성과 괴병을 앓고 있는 딸을 살리기 위한 부성이 부딪히며 갈등과 더불어 복수극으로 치닫는 서스펜스 호러 사극이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클러버 변신에 ‘찬사’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클러버 변신에 ‘찬사’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클러버로 변신한 사진이 화제다. 김성은은 지난 2일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에서 주최한 ‘수갑 헌팅 파티’에 참가해 가슴굴곡이 드러나는 섹시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사진은 16일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로 떠올랐다. 어린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그간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김성은의 섹시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김성은은 한 남성과 핑크색 수갑을 같이 나눠 차고 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다. 이제는 ‘미달이’ 이미지를 완전히 벗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밖에도 “생각했던 분위기와 180도 달라서 깜짝 놀랐다.”, “다 컸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의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다. 건강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등 성숙한 모습에 대한 찬사가 주를 이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달 22일 ‘특집 다큐프라임-10대 성장보고서’를 통해 “내 사춘기는 지독하게 아름다웠다. 그 시기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 또한 없었을 것”이라며 자신의 혹독했던 사춘기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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