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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처음엔 누군지 몰라”

    ‘원빈의 소녀’ 김새론 “원빈, 처음엔 누군지 몰라”

    아역배우 김새론이 톱스타 원빈의 손을 잡고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김새론은 원빈과 함께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픽쳐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원빈의 소녀’ 김새론은 “영화에 캐스팅 됐을 때, 원빈 아저씨가 누군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어린 소녀인 김새론은 광고를 통해 자신과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된 원빈을 알았다고 한다. 그는 “원빈과 함께 영화를 찍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또 촬영정에서 만난 원빈 아저씨는 무척 자상한 사람더라.”고 덧붙였다. 김새론과 원빈이 호흡을 맞춘 ‘아저씨’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과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옆집 소녀인 소미(김새론 분)의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이 분한 소미는 범죄조직에 납치되면서 세상을 등진 채 살아가던 아저씨 태식을 세상으로 다시 끌어낸다. 김새론에게 ‘아저씨’라고 불리게 된 원빈은 김새론을 “사랑스러운 소녀”라고 표현했다. 원빈은 “어린 배우들과 작품 호흡을 많이 맞춰보지는 못했지만, 김새론은 특별했다.”며 “어리지만 어리지 않은 김새론은 눈빛에서 나오는 진심을 관객들에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하지만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원빈과 김새론은 서로에게 조금 어색한 모습을 모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 쑥스러워했다는 이정범 감독의 폭로에 원빈은 “내가 새론이에게 더 친근하게 해 줬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속내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저씨’는 영화 ‘열혈남아’로 선 굵은 남성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하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과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한 최연소 배우 김새론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8월 5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파괴사’ 김소현, 전지현과 한솥밥…‘리틀 손예진’ 눈길

    ‘파괴사’ 김소현, 전지현과 한솥밥…‘리틀 손예진’ 눈길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김명민의 딸로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김소현이 배우 전지현, 한예슬, 조인성 등 스타군단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전지현 등이 소속된 싸이더스HQ는 6일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김명민의 딸 주혜린 역으로 출연한 김소현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김소현은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파괴된 사나이’ 속의 김소현은 창백한 피부과 검은 생머리에 공포와 외로움에 익숙해진 무표정한 얼굴로 인형을 연상시키는 13살 소녀 주혜린으로 분했다.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섬세한 연기력을 보인 김소현은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영화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큰 눈, 오똑한 코, 야무진 입술을 가진 김소현은 순수한 외모에 성숙한 이미지가 공존하는 분위기가 손예진을 닮아 ‘리틀 손예진’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상태다. 이어 관계자는 “김소현의 신비로운 매력 역시 높게 평가되고 있다.”며 “나이에 맞는 귀여운 모습부터 성인 연기자로 착각할 만큼 성숙한 모습까지 다양한 면모를 모두 겸비한 김소현의 잠재력이 한껏 발휘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현이 대중 앞에 나선 것은 이번 ‘파괴된 사나이’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8년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서 귀신들린 아이 연화를 소름끼치게 연기해낸 김소현은 드라마 ‘왕녀 자명고’, ‘천만번 사랑해’, ‘부자의 탄생’ 등 사극과 현대물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다. 또 뮤지컬 ‘대장금’에도 출연해 영역을 확장했다. 사진 = 싸이더스HQ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답소녀’ 김수정, ‘마음이2’ 송중기와 함께 가수 변신

    ‘정답소녀’ 김수정, ‘마음이2’ 송중기와 함께 가수 변신

    ‘정답소녀’로 사랑받는 아역배우 김수정이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김수정은 한국 최초 동물 시리즈 영화 ‘마음이2’의 OST를 위해 배우 송중기, ‘견공’ 배우 마음이(본명 달이)와 함께 ‘마음이송’을 불렀다. 각종 CF를 비롯,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에서 활약 중인 김수정은 영화 ‘마음이’ 전편을 보고 큰 감동을 받은 영화팬. 이에 김수정은 속편 ‘마음이2’의 제작소식을 듣고 ‘마음이2’의 응원소녀로 적극 참여했다. 김수정이 부른 ‘마음이송’은 어미개 마음이와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장군이를 주제로 한 경쾌하고 발랄한 멜로디의 노래다. 제작 관계자는 “한국에서 영화를 주제로 한 노래가 만들어지는 경우는 많이 있지만, ‘마음이송’처럼 후크송의 형태를 갖춘 경우는 드물다.”라고 말했다. 김수정과 함께 노래 호흡을 맞춘 송중기는 사라진 마음이와 장군이를 찾아 나서는 영화 속 캐릭터에 맞춰, 노래 도입부와 종반부에 들어가는 내레이션을 담당했다. 또 영화의 히로인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 역시 직접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끼고 녹음에 참여했다. 한편 김수정과 송중기, 마음이가 함께 한 ‘마음이송’은 녹음 현장을 담은 뮤직비디오와 컬러링 등 다양한 형태로 관객들을 만난다. ‘마음이2’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화인웍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자혜, 성형 의혹…시청자 “달라진 얼굴 예전 모습 없어”

    최자혜, 성형 의혹…시청자 “달라진 얼굴 예전 모습 없어”

    배우 최자혜가 방송에서 달라진 얼굴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는 최자혜가 아역배우 하승리의 바통을 이어 받아 김탁구(윤시윤 분)의 첫째 누나 구자경 역으로 출연했다.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은 도도한 매력이 가득한 구자경 역을 연기한 최자혜의 연기에 대해 호평하는 한편 예전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며 성형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시청자들은 “얼굴이 달라진 것 같다.”, “‘제중원’에 나왔던 그 배우가 맞냐?”, “예전 얼굴을 도저히 찾을 수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혜는 ‘제빵왕 김탁구’에서 거성가의 맏딸이자 김탁구의 의붓누나이자 거성가의 장녀인 구자경 역을 맡아 김탁구를 인정하지 못하고 갈등구조를 형성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최자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태극전사’ 이영표, ‘맨발의 꿈’ 이뤄준다…동티모르 후원

    ‘태극전사’ 이영표, ‘맨발의 꿈’ 이뤄준다…동티모르 후원

    ‘태극전사’ 이영표 선수가 영화 ‘맨발의 꿈’의 모티프가 된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을 후원한다.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행을 이끈 이영표 선수는 2일 서울 신촌 메가박스에서 ‘맨발의 꿈’의 아역배우들이자 김신환 감독이 이끄는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에 소속된 선수들과 만나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에 소속된 아이들은 동티모르에서 ‘한국 대 그리스 전’을 보며 한국을 응원했다. 또 한국을 방문해 ‘우루과이 전’을 관람하며 ‘맨발의 꿈’ 주연배우 박희순, 김태균 감독 등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친 바 있다. 축구 영화 ‘맨발의 꿈’과 월드컵 관람을 통해 한국의 축구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된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 아이들은 이영표 선수와 만나기를 고대해왔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이영표 선수는 직접 후원금을 전달하고 싶다는 취지를 전해 이번 후원 체결식을 진행하게 됐다. ‘맨발의 꿈’ 관계자는 “이영표 선수를 직접 만나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만남은 아이들에게 있어 자신들의 장래희망을 위해 한 걸음 더 내디딜 수 있는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24일 개봉한 ‘맨발의 꿈’은 ‘동티모르의 히딩크’로 불리는 김신환 축구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축구영화다. 박희순, 고창석 등과 동티모르 현지의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 사진 = 영화 ‘맨발의 꿈’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뜨형’ 주보비, 사이먼디에 “여자친구 있다며?”

    ‘뜨형’ 주보비, 사이먼디에 “여자친구 있다며?”

    ‘소개팅녀’로 주목받은 아역배우 출신 주보비가 다시 한 번 ‘뜨거운 형제들’에 등장했다.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멤버들이 가상 MT를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김구라와 사이먼디는 저녁식사를 위해 ‘뜨거운 심부름’ 미션을 받아 편의점으로 라면을 사러 갔다. 하지만 두 사람이 편의점으로 가는 길은 쉽지 않았다. 두 사람이 탄 방송국 엘리베이터에 갑자기 수많은 스머프들이 등장했고 편의점까지 따라왔다.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편의점에 도착했지만 지난 5월 23일 방송된 ‘뜨거운 형제들’에서 사이먼디의 소개팅녀로 등장했던 주보비가 편의점 주인으로 대기하고 있었다.주보비는 사이먼디를 향해 “3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왜 소개팅에 나왔냐?”고 따졌고 이어 체격이 좋은 남자들을 불러 김구라와 사이먼디의 미션 수행을 방해했다.이에 사이먼디는 주보비에게 “아가씨 내가 잘못했다.”고 능글맞게 사과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한편 사이먼디는 ‘홍대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레이디제인과 3년째 열애중이다.사진 = MBC ‘뜨거운 형제들’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파괴된 사나이’ 김소현, ‘리틀 손예진’으로 관심집중

    ‘파괴된 사나이’ 김소현, ‘리틀 손예진’으로 관심집중

    영화 ‘파괴된 사나이’의 아역배우 김소현이 배우 손예진를 빼닮은 외모로 화제다.김소현의 작은 얼굴과 커다란 눈, 오똑한 코, 야무진 입술은 배우 손예진과 흡사하다는 평이다. 또 김소현의 청순한 외모와 슬픈 분위기는 손예진이 자신의 초기 작품 ‘클래식’과 ‘연애소설’에서 보여줬던 앳된 모습과 닮아있다.앞서 김소현은 드라마 ‘전설의 고향’에서 귀신들린 아이 ‘연화’ 역을 소름끼치도록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왕녀자명고’ ‘케세라세라’ ‘천만번 사랑해’ ‘부자의 탄생’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 한 바 있다.특히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김소현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김소현은 배우 김명민 엄기준 등의 연기에도 전혀 위축되지 않는 절제되고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한편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8년 전 유괴돼 죽은 줄 알았던 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 아버지가 딸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로 오는 7월 1일 개봉한다.사진 = 데이지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성현이 조승우-황정민-차승원 3인 연기에서 배운 것은?

    백성현이 조승우-황정민-차승원 3인 연기에서 배운 것은?

    아역배우 출신 백성현이 선배 조승우의 연기력을 극찬하며 그 만큼 연기를 하고싶다는 포부를 털어놨다.백성현은 23일 방송된 Mnet ‘WIDE-WIDE Choice’에 출연해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연기를 시작했다. 점점 성장하면서 연기를 병행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그러던 중 백성현은 영화 ‘말아톤’에 함께 출연한 조승우의 자폐아 연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백성현은 “조승우 형의 연기를 보는 순간 나와 다른 세계를 보는 듯 했다. 환상을 가질 정도였다”고 고백했다.이어 “아직도 난 그렇게 연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조승우 형만큼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한편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과 차승원에 대해 “황정민 편한 게 편한거고 좋은 게 좋은 스타일이다. 반면 차승원은 배우는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두 분과 함께한 게 나에게는 큰 도움이자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성현 “조승우 자폐연기에 충격받았다”

    백성현 “조승우 자폐연기에 충격받았다”

    아역배우 출신 백성현이 선배 조승우의 연기력을 극찬했다.백성현은 23일 방송된 Mnet ‘WIDE-WIDE Choice’에 출연해 “어릴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시키는 대로 연기를 시작했다. 점점 성장하면서 연기를 병행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다”고 토로했다.그러던 중 백성현은 영화 ‘말아톤’에 함께 출연한 조승우의 자폐아 연기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백성현은 “조승우 형의 연기를 보는 순간 나와 다른 세계를 보는 듯 했다. 환상을 가질 정도였다”고 고백했다.이어 “아직도 난 그렇게 연기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조승우 형만큼 연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을 내비쳤다.한편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황정민과 차승원에 대해 “황정민편한 게 편한거고 좋은 게 좋은 스타일이다. 반면 차승원은 배우는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다”며 “두 분과 함께한 게 나에게는 큰 도움이자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진지희, ‘(박)지성 오빠 한 골 부탁해요~’

    [NTN포토] 진지희, ‘(박)지성 오빠 한 골 부탁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2일 오후 서울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과 그리스전 거리응원에서 아역배우 진지희가 축하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설리, ‘바보’ ‘서동요’ 아역배우 활약

    에프엑스’ 설리, ‘바보’ ‘서동요’ 아역배우 활약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가 과거 아역배우로 활약한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11일 밤 전파를 탄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스타 별별랭킹’은 ‘스타, 그땐 그랬지’라는 주제로 연예인들의 과거를 공개하던 중 설리가 가수 데뷔 전 영화 ‘바보’, 드라마 ‘서동요’ 등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했다.설리는 ‘바보’, ‘서동요’ 등의 작품에서 아역 연기자로 얼굴을 비췄으며 영화 ‘펀치 레이디’에서는 불량학생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끈 바 있다.이 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이민호, 가수 겸 배우 탁재훈, 배우 김명민, 배우 신세경 등이 각각 가수 MC몽 대역, ‘경찰청 사람들’ 출연, 케이블 방송 VJ, 서태지 소녀 등의 이력으로 5위 안에 랭크됐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하, 심태윤 신곡 뮤비로 ‘감독데뷔’

    하하, 심태윤 신곡 뮤비로 ‘감독데뷔’

    방송인 하하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다. 하하는 스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가수 심태윤을 위해 뮤직비디오 연출에 도전했다. 앞서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찍어줄께”라는 글을 장난스럽게 남겼던 하하는 그 약속을 실제로 지키게 됐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MC몽과 아역배우 정다빈, 신봉선, 강아지 양갱이 등이 우정 출연했으며, 이들의 섭외 역시 트위터를 통해 이뤄졌다. 감독이 된 하하는 연예인으로서가 아니라 스태프로서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심태윤 소속사 관계자는 “하하가 연출한 스테이(심태윤)신곡 ‘Your name is love..’의 뮤비는 코믹하거나 장난이 아닌 진짜 작품성 있는 예술영상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심티컴퍼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어린 강모, 여진구를 만나다(인터뷰)

    ‘자이언트’ 어린 강모, 여진구를 만나다(인터뷰)

    서양골동과자점 앤티크, 쌍화점, 타짜, 일지매, 자명고, 자이언트…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영화·드라마에 모두 출연한 엄청난 배우가 있다. 위의 작품 속에서 주연배우의 어린 역할로 연기력을 뽐낸 아역 여진구(14)가 그 주인공이다. 2005년 영화 ‘새드무비’에서 염정아의 아들 역으로 데뷔한 뒤 최근 SBS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어린 이범수(이강모 역)의 여진구는 벌써 6년차 배우다. 주지훈·조인성·이준기 등 당대 최고 남자스타들의 아역을 맡아 왔으니, 가볍게 보기가 어려운 아역 중 한명이다. 어른 3명이 족히 들어앉은 법한 말투와 생각을 구현하는 그와의 인터뷰는 그래서 더 즐거웠다. 아이가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던 질문도 술술 잘만 풀어냈다. ▲“어떻게 하면 카리스마 있는 표정이 나올까 고민 많이 했죠.” 이제 14살인 아이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성인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시청자들과 관객으로부터 ‘어린아이가 오죽하면 저렇게 사무칠까’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다. 생면부지의 남자에게 납치를 당하거나, 눈앞에서 어머니를 잃거나 또는 겪어보지도 못한 전쟁통에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어린 가장 등 대부분 삶이 아프거나 드라마틱한 역할을 맡아 왔다. “어떻게 하면 카리스마를 표현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거울을 보면서 미간을 살짝 찌푸려봤는데, 느낌이 오더라고요.” 드라마 ‘타짜’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써야 할 때에는 한달이 넘도록 사투리가 나오는 영화만 보고, 인터넷을 뒤져가며 연습을 했던 것은 기본이고, 십 여 편의 작품 배경을 공부하는 것을 한 번도 게을리 한 적이 없다고 하니, 이렇게 독하게 노력하는 아역배우가 또 있을까. ▲“선생님, 제가 졸면 꼭 깨워주세요” 학업 욕심도 남달라 어린 배우들의 공통된 고민은 학업이다. 어른들도 소화해 내기 힘든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면서, 학교를 빠지거나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어 이중고를 겪는다. 이에 여진구의 어머니는 ‘기특한’ 일화 하나를 들려줬다. 중학교에 입학한 뒤 처음으로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쓰는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 있었다. “선생님. 제가 연기 때문에 지방에도 자주 왔다갔다 하다보니, 피곤함을 참지 못하고 수업시간에 가끔 졸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그냥 지나치시지 말고 저를 꼭 깨워주세요.” 또래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진 휴대용 오락기도 없다. 공부와 연기 연습을 하는데 방해될 것 같다며 스스로 마다했다 한다. 대신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 때에는 연기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다. 주말이면 친구들과 뛰어놀고, 함께 공부한다. 이 어린배우는 철저하게 자신을 관리하는 법을 누구보다도 빨리 배운 셈이다. ▲“최고의 선생님은 조인성·롤 모델은 김명민” 배우 여진구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충고를 건넨 배우는 영화 ‘쌍화점’에서 함께 연기한 조인성이다. 그는 당시 12살밖에 되지 않은 아역 배우에게 피와 살이 되는 이야기를 건넸다. “연기를 하면서 알아야 할 것과 친구들과의 사이 등등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또 ‘아무리 큰 배우가 되어도 거만해져서는 안되고, 스태프들에게 짜증을 내서도 안된다.’는 충고를 듣고 조인성이라는 사람은 정말 멋진 배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지금까지 달려온 것보다 수 십 배는 더 달려야 하는 그의 꿈은 ‘이 배우 아니면 할 수 없는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것’이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 선배님을 보고 ‘사람이 저렇게 노력할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 노력이 제 꿈과 매우 비슷하기도 하고요. 그 역에 몰입해서 진짜 그 사람이 되는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여진구가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싶은 역 중 하나는 ‘바보’다. 다양한 분야의 연기를 해보고 싶기 때문에 멍청하고 바보같이 보이는 것은 개의치 않는단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는 옛말이 하나 틀리지 않은 아역배우 여진구. 그의 10년 뒤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이범수-박진희, 첫 등장부터 키스씬..’강렬’

    ‘자이언트’ 이범수-박진희, 첫 등장부터 키스씬..’강렬’

    ‘자이언트’의 성인배우들이 아역배우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극 초반부터 ‘명품아역’으로 호평을 받았던 아역배우인 김수현, 남지현, 여진구, 박하영, 노영학의 마지막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 끝 무렵 주연배우인 이범수와 박진희가 본격적으로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극중 강모(이범수 분)와 정연(박진희 분)은 1970년대 ‘유신 독재 타도’를 외치는 군중들의 행렬 속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특히 강모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정연을 끌어당겨 키스하는 장면을 연출해 첫 장면부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이범수는 지난 26일 ‘자이언트’의 촬영 도중 상대 배우의 쇠파이프에 손을 맞아 전치 4주의 부상을 입기도 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폭행사건’ 한예린, 영화 ‘걸파이브’로 복귀

    ‘폭행사건’ 한예린, 영화 ‘걸파이브’로 복귀

    폭행사건에 연루돼 미니홈피까지 폐쇄했던 아역배우 한예린이 스크린을 통해 복귀한다. 지난 2008년 경기도 부천시에서 일어난 동급생 집단 폭행사건에 연루됐던 한예린이 1일 영화 ‘걸파이브’의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영화보다도 배우 한예린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한예린은 과거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네티즌들로부터 ‘질나쁜 아역배우’라는 낙인이 찍혔기 때문. 그녀는 네티즌들의 질타에 결국 미니홈피를 폐쇄하기에 이르렀을 정도다. 특히 당시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던 한예린은 폭행사건으로 도마위에 오른 뒤 학교 생활은 물론 연기활동을 제대로 영위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한예린의 복귀작 ‘걸파이브’는 마치 그녀의 경험담을 그려내듯 다섯명의 불량소녀들이 5인조 걸그룹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다. 사건 발생 이전까지 영화 ‘궁녀’, 드라마 ‘뉴하트’, ‘소문난 칠공주’ 등 활발한 연예활동을 보여온 한예린은 이번 영화를 통해 확실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을 지도할 제작자 역에는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의 이주노가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채빈, ‘김수로’서 완벽 눈물연기...’유망주★’

    김채빈, ‘김수로’서 완벽 눈물연기...’유망주★’

    ’김수로’에서 완벽한 눈물연기를 선보인 아역 탤런트 김채빈이 화제다. 김채빈은 지난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순장될 운명에 처한 어린 여의 역으로 열연했다. 구야국 아홉 부족 가운데 하나인 신귀천 족장의 장례식에서 소복 차림으로 등장한 여의는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소년 김수로(박건태 분)가 여의의 손을 잡고 도망치면서 극이 마무리돼 다음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의 역의 김채빈에 대한 글이 줄을 이었다. 네티즌들은 “큰 눈망울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살고 싶다는 의지와 간절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아역 배우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가 돋보였다.”, “순장이라는 불합리한 제도의 슬픔을 대변하는 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찡했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여의 역의 김채빈은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신인 아역배우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 의류회사의 모델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는 ‘김수로’가 처음이다. 한편 ‘김수로’ 3회 예고편에서는 순장 직전 도망친 여의와 수로를 杆는 신귀촌 족장의 아들 신귀간(유오성 분)의 모습이 등장해 앞으로 김채빈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올림’ 주보비, 성형의혹 ‥ “코 했네”

    ‘반올림’ 주보비, 성형의혹 ‥ “코 했네”

    탤런트 주보비에 대한 성형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주보비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 2탄에 소개팅녀로 나왔다. 이날 주보비는 상큼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그룹 슈프림팀 멤버 싸이먼디(본명 정기석)에게 애프터신청을 받았다. 또한 주보비는 지난 2005년에 종영한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1’에서 주인공 이옥림(고아라 분)의 같은반 친구로 출연한 아역배우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반올림’ 출연 당시에도 귀여웠는데 지금은 정말 예뻐졌다.”, “풋풋했던 소녀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다.”, “너무 예뻐져서 몰라봤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보비의 너무 달라진 외모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주보비 성형의혹’이 인터넷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가하면 한 네티즌은 “눈가는 비슷한데 코 한 건 바로 알아보겠다.”며 구체적인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뜨거운 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로’ 김채빈, 눈물연기 ‘호평’

    ‘김수로’ 김채빈, 눈물연기 ‘호평’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출연 중인 아역 탤런트 김채빈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김채빈은 지난 30일 방송된 ’김수로’에서 순장될 운명에 처한 어린 여의 역으로 열연했다.구야국 아홉 부족 가운데 하나인 신귀천 족장의 장례식에서 소복 차림으로 등장한 여의는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소년 김수로(박건태 분)가 여의의 손을 잡고 도망치면서 극이 마무리돼 다음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의 역의 김채빈에 대한 글이 줄을 이었다.네티즌들은 “큰 눈망울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데 살고 싶다는 의지와 간절함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아역 배우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가 돋보였다.”, “순장이라는 불합리한 제도의 슬픔을 대변하는 것 같아 보는 내내 마음이 찡했다.”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여의 역의 김채빈은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신인 아역배우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 의류회사의 모델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는 ‘김수로’가 처음이다.한편 ‘김수로’ 3회 예고편에서는 순장 직전 도망친 여의와 수로를 杆는 신귀촌 족장의 아들 신귀간(유오성 분)의 모습이 등장해 앞으로 김채빈의 활약이 기대된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슬옹 “배용준 덕분에 가수 됐다” 고백

    임슬옹 “배용준 덕분에 가수 됐다” 고백

    2AM 임슬옹이 한류스타 배용준 때문에 가수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임슬옹은 30일 오전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 출연해 귀선생 정시연 양에게 귀가 너무 얇아 고민이라고 털어놨다.이날 함께 자리했던 동료 멤버 정지운 역시 “임슬옹은 내가 봐도 정말 귀가 얇다. 한 번은 내가 가슴이 작다고 놀렸는데 바로 팔굽혀 펴기를 하더라. 결국 몸짱으로 거듭났다.”라고 사례를 들며 동조했다.특히 임슬옹은 가수가 된 계기도 귀가 얇은데서 비롯됐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임슬옹은 “어릴 적 아역배우를 했는데 배용준와 CF를 찍은 적이 있다. 당시 배용준이 내게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을 해줘서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것”이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케 했다.고민을 들은 귀선생은 “슬옹 오빠는 얇은 귀 때문에 성공한 경우다. 손해 본 적이 없지 않냐?”라며 “이런 고민은 안 해도 될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얇은 귀로 살아라.”고 해결방안을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동티모르 배우 1호 ‘우리는 꽃남 삼총사’

    [NTN포토] 동티모르 배우 1호 ‘우리는 꽃남 삼총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동티모르 아역배우 프란시스코, 페르디난도, 주니오르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박희순, 고창석 등이 출연하는 ‘맨발의 꿈’은 한 켤레 신발이 꿈인 맨발의 동티모르의 아이들과 짝퉁 축구화를 파는 전직축구스타가 맺은 하루 1달러의 계약이 기적을 만든 감동 실화로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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