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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홀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

    맨홀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

    ‘맨홀 김새론’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화제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성년자임에도 청소년 관람불과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성숙한 답변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맨홀 김새론, 감독의 폭풍 칭찬..왜?

    맨홀 김새론, 감독의 폭풍 칭찬..왜?

    ‘맨홀 김새론’ 영화 ‘맨홀’에 출연하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화제다.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줄곧 출연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맨홀’의 신재영 감독은 김새론에 대해 “신이 내린 연기자 같았다”고 칭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

    아역배우 김새론,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맨홀’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맨홀’ 제작보고회에는 신재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성년자임에도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김새론은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보고 캐릭터가 마음에 들면 선택한다. 일부러 힘든 작품을 고르는 것은 아니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도희야’ 등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에 줄곧 출연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재은 고백, 누굴 위해 벗었나 봤더니..“노랑머리 출연 이유는..”

    이재은 고백, 누굴 위해 벗었나 봤더니..“노랑머리 출연 이유는..”

    ‘이재은 고백’ 배우 이재은이 30여 년 동안 숨겨왔던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이재은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이후 쉬지 않고 일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오는 30일 방송될 ‘동치미’ 94회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진행, 엄앵란, 오영실, 안선영, 이혁재 등이 출연해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고민거리일 수밖에 없는 ‘빚’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재은은 “데뷔 이후 친구와 놀아본 적 없을 정도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했다. 내 반평생이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지고, 아버지가 IMF 당시 사업에 실패해 힘들어졌다”며 어려워진 가정 형편이 활동 이유였다고 밝혔다. 특히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에도 출연하고 화보도 찍어서 모든 빚을 갚아드렸다”고 밝히며 “그때 가족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아역배우 출신인 이재은은 1999년 영화 ‘노랑머리’에 출연하며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당시 이재은은 이 작품에서 보여준 파격 연기로 1999년 제2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과 2000년 제37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휩쓸기도 했다. 이어 2004년에는 누드화보까지 공개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한편 이재은은 최근에는 연극 ‘이재은 모노드라마 첼로의 여자’에서도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재은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다훈 딸 남하영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 “진짜 예뻐” 

    윤다훈 딸 남하영 아역배우 뺨치는 미모 “진짜 예뻐” 

    윤다훈 딸 남경민, 윤다훈 딸 남하영  배우 이재룡이 절친인 윤다훈의 둘째 딸 남하영 양의 미모를 극찬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13번째 ‘The 무지개 라이브’에서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시작한 윤다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룡은 절친인 기러기 아빠 윤다훈의 집을 찾았다. 윤다훈은 “나 오늘 너 보고 처음 웃는 거야”라고 고백했지만, 이재룡은 “하영이 생각하면 울고 아내 생각하면서 웃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다훈은 그런 이재룡에게 “네 아내(유호정) 생각하며 그랬구나?”라고 역공을 펼쳤지만, 이재룡은 “아니야. 난 울었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재룡의 얼굴에는 웃음기가 가득했다. 이에 이재룡은 “하영이 진짜 예쁘더라”라며 급 화제 전환을 했고, 윤다훈은 둘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다훈의 둘째 달 사진을 본 이재룡은 “정말 아빠는 하나도 안 닮았구나. 다행이다”라고 약올리며 “진짜 예쁘다”고 미모를 극찬했다. 이어 자신의 딸과 윤다훈 딸의 미래 사위에게 “어떤 놈인지 이노무 시키들”이라고 경고했고, 윤다훈 또한 “죽었어 이제”라고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은 아역배우로 잘나가다 19禁 왜? “벗어던져야지만 자유…” 충격

    이재은 아역배우로 잘나가다 19禁 왜? “벗어던져야지만 자유…” 충격

    이재은, 탤런트 이재은, 노랑머리 이재은, 이재은 아버지 탤런트 이재은이 30여 년 동안 숨겨왔던 아픈 가족사를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녹화에서 이재은은 4살 데뷔 이후 3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뛰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재은은 “데뷔 이후 친구랑 놀아본 적도 없을 정도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일을 했다. 하지만 돈은 내가 벌고 부모님 사이는 안 좋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반평생이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졌고, 15% 이상이 아버지가 IMF 사업실패로 쓰러졌을 때가 힘들었다. 그래서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에도 출연하고 화보도 찍어서 모든 빚을 갚아드렸다”고 말했다. 그리고 빚으로 인해 지친 나머지 더 빨리 결혼을 선택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이재은은 “벗어 던져야지만 진정하게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게 저한테는 결혼이란 수단밖에 없었다. 그렇다고 신랑을 막 고른 건 아니다. 진짜 신랑한테 미안한 건 무일푼으로 결혼했던 점이다”고 설명했다. 또 결혼 한 달 후 돌아가신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남겨 놓은 빚을 갚고, 당시 전 재산이었던 집 한 채를 어머니에게 드렸다며 “그때 가족의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김새론, 욕조서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아저씨’ 원빈 응답하라”

    아역배우 김새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22일 김새론의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새론 양이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좋은 취지의 이번 캠페인이 루게릭병 환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새론은 욕조에 앉아 “저도 좋은 일에 동참하게 지목해준 동현 오빠(김구라 아들)에게 감사드리고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얼음물 세례를 맞았다. 이어 “저는 황정음 언니와 홍인규 삼촌, 원빈 아저씨가 함께 해 줬으면 좋겠다”며 배우 황정음, 원빈과 개그맨 홍인규를 다음 타자로 지목했다. 김새론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원빈이 김새론의 지목에 응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고안한 캠페인이다.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어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 = 판타지오 페이스북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 ‘초롱초롱 눈망울’ 추사랑 위협하는 러블리 미모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 ‘초롱초롱 눈망울’ 추사랑 위협하는 러블리 미모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공개’ ‘해피투게더’에서 축구해설가 이영표 딸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능력자 특집으로 이영표, KBS 조우종 아나운서, 배우 정준호, 가수 김흥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영표의 깜짝 손님으로 가수 션이 등장했다. 션은 “이영표 딸들 이름이 하엘이와 나엘이다”라며 “자신의 막내 하엘과 이영표 딸 이름이 똑같다. 이름이 예뻐서 따라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표를 꼭 닮은 딸 나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나엘은 아빠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표 딸 나엘의 사진을 본 ‘해피투게더’ MC들은 “정말 예쁘다. 아빠의 눈웃음을 쏙 빼닮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정말 예쁘다”,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보는 순간 감탄이”,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아빠 어디가’ 나와야겠다”, “해피투게더 이영표 딸, 아역배우 데뷔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엄마도 깜짝 놀라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엄마도 깜짝 놀라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엄마도 깜짝 놀라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원을 기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홍화리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홍화리 어머니자 모델 김정임은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돼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을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했다”면서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측과 상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선물(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법)’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앞으로 돈 많이 벌어서 기부 많이 하세요”,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이나 기부하다니. 누구는 저 나이에 1000만원 만져보지도 못하는데”, “홍성흔 딸 홍화리, 연기도 잘하는데 기부도 하고 정말 예쁘네요. 앞으로 승승장구 대박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알고보니 ‘2000만원 기부’…홍성흔·김정임 부부도 기부 천사

    홍성흔 딸 홍화리 알고보니 ‘2000만원 기부’…홍성흔·김정임 부부도 기부 천사

    홍성흔 딸 홍화리 알고보니 ‘2000만원 기부’…홍성흔·김정임 부부도 기부 천사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원을 기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홍화리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홍화리 어머니자 모델 김정임은 “과거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돼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참 좋은 시절’의 출연료이며, 홍화리는 앞서 아빠 홍성흔과 찍은 패션화보 모델료 1000만 원도 기부한 바 있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을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했다”면서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측과 상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선물(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법)’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마음 씀씀이가 너무 예쁘다”, “홍성흔 딸 홍화리, 사투리 연기가 인상깊었는데 마음은 더 예쁘네”, “홍성흔 딸 홍화리, 연기로 대박날 것 같았는데 기부로도 대박나네. 정말 마음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두번째’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따뜻한 마음씨 화제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두번째’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따뜻한 마음씨 화제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 ‘두번째’ “돈 많이 벌면 더 많이 할거야?” 따뜻한 마음씨 화제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원을 기부, 각박한 사회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홍화리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홍화리 어머니자 모델 김정임은 “과거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돼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참 좋은 시절’의 출연료이며, 홍화리는 앞서 아빠 홍성흔과 찍은 패션화보 모델료 1000만 원도 기부한 바 있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을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했다”면서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측과 상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선물(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법)’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마음씨도 얼굴도 너무 예쁘다”, “홍성흔 딸 홍화리, 아빠 마음씨 쏙 빼닮았네. 앞으로 대성할 그릇이다”, “홍성흔 딸 홍화리, 연기도 너무 잘해서 눈여겨 봤는데 기부도 2000만원이나 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사투리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1000만원 통 큰 기부”

    홍성흔 딸 홍화리 “사투리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1000만원 통 큰 기부”

    홍성흔 딸 홍화리 “사투리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1000만원 통 큰 기부”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원을 기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홍화리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홍화리 어머니자 모델 김정임은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돼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을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했다”면서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측과 상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선물(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법)’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연기도 잘하더니 기부도 통크게 하네”, “홍성흔 딸 홍화리, 마음도 얼굴만큼 예쁘네”, “홍성흔 딸 홍화리, 사투리 연기 너무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하겠다는 말 엄마보다 먼저 꺼내”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하겠다는 말 엄마보다 먼저 꺼내”

    홍성흔 딸 홍화리 “1000만원 기부하겠다는 말 엄마보다 먼저 꺼내” 야구선수 홍성흔의 딸로 알려진 아역배우 홍화리가 출연료 1000만원을 기부, 각박한 세상에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지난 25일 홍화리는 현재 출연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중 1000만원을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홍화리 어머니자 모델 김정임은 “화보 촬영을 통한 수익료 전액을 기부하게 돼 이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화리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이 번 돈이 좋은 일에 쓰인다는 말에 화리가 ‘돈을 많이 벌면 더 많이 할 거야?’라고 선뜻 응했다”면서 “이번에도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화리가 먼저 꺼내서 깜짝 놀랐다. 어린 나이지만 화리가 지금부터 꾸준히 기부 통장을 채워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은 유니세프 측과 상의를 통해 ‘생명을 구하는 선물(지구촌 모든 어린이가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후원하는 법)’처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너무 귀엽고 예쁜데 기부도 1000만원씩이나. 대단하다”, “홍성흔 딸 홍화리, 사투리 연기 너무 귀여워요”, “홍성흔 딸 홍화리, 마음씨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니 앞으로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좋은 친구들’ 아역 황채원 비하인드 컷, 상큼 발랄 ‘장난기 가득’

    ‘좋은 친구들’ 아역 황채원 비하인드 컷, 상큼 발랄 ‘장난기 가득’

    아역배우 황채원의 영화 ‘좋은 친구들’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16일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 북에 “누가 인형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상큼 발랄한 황채원 양의 ‘좋은 친구들’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아역배우 황채원의 영화 ‘좋은 친구들’ 촬영장 모습을 담은 것으로, 사진 속 황채원은 깜찍한 삐삐 머리를 한 채 인형을 끌어 안고 뽀뽀를 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갸우뚱 바라보며 손으로 ‘V’자를 그리고 있는 등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황채원의 힐링 미소.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현태(지성 분)의 딸인 ‘유리’ 역을 맡은 황채원은 항상 밝고 긍정적인 캐릭터에 빙의돼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를 띠며 촬영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황채원은 영화 ‘간첩’(지수 역), SBS ‘결혼의 여신’(유리 역), KBS ‘감격시대’(랑랑 역), MBC ‘아들 녀석들’(아람 역), 채널A ‘니깜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지성, 주지훈,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좋은 친구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세 남자가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정다빈 근황 공개, 여신 미모 자랑

    정다빈 근황 공개, 여신 미모 자랑

    2일 아역배우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주 회사 간 날 찍은 사진. 여신포스가 느껴진다고 하셔서 쑥스러웠지만 기분 완전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프린트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에 성숙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CF 모델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다빈, 고양이 인형과 인증샷 ‘깜찍’

    정다빈, 고양이 인형과 인증샷 ‘깜찍’

    아역배우 정다빈(14)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놀라운 미모’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놀라운 미모’

    아역배우 정다빈(14)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흠 잡을 데 없는 미모 ‘여신급’ 감탄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흠 잡을 데 없는 미모 ‘여신급’ 감탄

    ‘정다빈 폭풍성장’ 아역배우 정다빈(14)이 폭풍성장 했다. 2일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주 회사 간 날 찍은 사진. 여신포스가 느껴진다고 하셔서 쑥스러웠지만 기분 완전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프린트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빼어난 미모에 성숙한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네”, “정다빈 폭풍성장, 역시 원판불변의 법칙”, “정다빈 폭풍성장, 여배우로서의 활약이 기대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CF 모델로 데뷔해 ‘아이스크림 소녀’라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정다빈 미니홈피(정다빈 폭풍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깜직 미모 뽐내

    아역배우 정다빈 근황 공개, 깜직 미모 뽐내

    아역배우 정다빈(14)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여전한 깜찍 미모 ‘감탄’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여전한 깜찍 미모 ‘감탄’

    ‘정다빈 폭풍성장’ 아역배우 정다빈(14)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정다빈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랜만에 회사에 들렀는데 귀여운 야옹이가. 일본에서 온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빈은 고양이 인형을 들고 입술은 모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폭풍성장 한 빼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빈은 지난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 당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아이스크림 소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다빈 폭풍성장, 정말 예쁘게 잘 자랐네”, “정다빈 폭풍성장, 아이스크림 소녀가 벌써 청소년이 됐구나”, “정다빈 폭풍성장, 깜찍한 미모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다빈은 현재 장현성, 최정원 주연의 영화 ‘사랑이 이긴다’ 촬영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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