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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장근석 ‘기타(?) 신나게 쳐볼까?’

    [NTN포토] 장근석 ‘기타(?) 신나게 쳐볼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내가 바로 한류스타 장근석!’

    [NTN포토] ‘내가 바로 한류스타 장근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장근석 ‘멋진 쇄골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장근석 ‘멋진 쇄골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화염(?)에 휩싸인 장근석

    [NTN포토] 화염(?)에 휩싸인 장근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섹시 지존’ 장근석, 음악에 몸을 맡겨

    [NTN포토] ‘섹시 지존’ 장근석, 음악에 몸을 맡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지난달 입대한 강인(본명 김영운)이 슈퍼주니어의 콘서트에서 영상을 통해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주니어 아시아 투어 ‘슈퍼 쇼3’(The 3rd ASIA TOUR SUPER SHOW 3) 기자간담회에서 “강인이 군복무 중이긴 하지만 이번 공연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인은 헨델의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곡으로 공연을 준비했으며, 이를 슈퍼주니어 콘서트 무대에서 3D영상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영상은 강인의 군 입대 전 촬영된 것으로 멤버들과 함께한 감동적인 퍼포먼스가 담겨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슈퍼 쇼 3’로 아시아투어를 시작한다.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난징 홍콩 광저우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슈주 은혁 “보아 공연초대 거절..꼭 친해질 것”

    슈주 은혁 “보아 공연초대 거절..꼭 친해질 것”

    슈퍼주니어 은혁이 최근 컴백한 보아와 친해지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은혁은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 서울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공연에 보아를 초대했는데 스케줄이 있어 못 온다고 하더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어 “보아가 시원이나 동해 등 다른 멤버들과 친분이 있어서 그들과 많이 어울리면 친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곧 친해지겠다”고 또 한 번 다짐했다. 하지만 멤버들은 "은혁이 자체가 보아와 친해지겠다는 의지가 없다"고 폭로(?)해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앞서 은혁은 보아와 동갑내기지만 어색한 사이로 친해지기 프로젝트에 돌입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들은 베이징, 상하이, 방콕,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난징, 홍콩, 광저우 등 아시아 13개 도시에서 총 16회에 걸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슈주 “공연서 女팝스타 패러디, 세계 팬에 대한 보답”

    슈주 “공연서 女팝스타 패러디, 세계 팬에 대한 보답”

    슈퍼주니어가 국내를 넘어선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콘서트에서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여성 팝스타의 패러디 무대를 준비했다. 슈퍼주니어는 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 서울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당초 오렌지캬라멜 무대를 준비했지만 비욘세와 레이디가가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희철은 “신동 은혁과 오렌지캬라멜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가수분들이 먼저 하셔서 고민하다가 여장의 끝을 보여주자고 생각해 비욘세와 레이디가가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들이 해외 팝스타 패러디에 나선 것은 단지 전 세계에 고루 퍼져있는 팬들에 대한 보답이기도 하다. 신동은 “공연을 너무 한국가수 위주로만 해왔던 게 아닌가 싶었다. 세계에도 팬들이 계시기 때문에 공감할 수 있는 곡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리더인 이특은 “좀 더럽다고 느끼실 정도로 깜짝 놀라실 테지만 공연 관람등급에 맞춰 준비했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한 패러디 공연 외에도 팬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는 원형 LED, 턴테이블, 와이어장치 등 특수무대 장치와 홀로스크린, 홀로큐브를 이용한 특수영상장비, 유리무대, 이동차 등 객석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초대형 무대를 구현했다. 관계자는 “체조경기장이라는 대형공연장의 이점을 살리면서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차별화된 생깔을 확실히 보여줄 예정이다”고 자신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신동과 은혁이 직접 디렉팅에 나서 눈길을 끈다. 신동은 “스케줄이 빡빡해서 잠도 못 자며 준비했지만 팬들의 마음이나 멤버들의 장점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이 우리들 자신이기 때문에 직접 준비하게 됐다”고 각오를 전했다. 슈퍼주니어는 세 번째 아시아투어의 첫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28일 중국 칭다오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조권, 가인 민낯에 "앞으로 이대로 다녀"▶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 아버지가 모욕·협박"▶ 보아, 알고보니 ‘땅부자’…"땅값도 많이 올라"▶ 김제동, 이효리와 등산중 김밥 놓고 티격태격▶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성은 키스 굴욕 고백…"연인 LJ와 첫 키스중…"▶ f(x) 루나, 지소연과 허벅지씨름…"만만치 않아"
  • 유키스 수현, 새 음반준비로 ‘뮤지컬 하차’

    유키스 수현, 새 음반준비로 ‘뮤지컬 하차’

    그룹 유키스 멤버 수현이 데뷔 후 첫 뮤지컬 출연작 ‘코러스 라인’에서 하차했다.수현은 뮤지컬 ‘코러스라인’ 의 다른 주연 배우들보다 늦게 합류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해 왔다. 하지만 오는 9월 유키스의 새 음반이 발매될 예정으로 뮤지컬에서 중도하차하게 됐다.처음 뮤지컬에 도전한 수현은 새 앨범 준비와 고정프로그램 출연 등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다부진 각오로 뮤지컬 연습을 소화해내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지난달 29일 첫 무대에 올랐던 수현이지만 가수로서 본격적인 앨범 준비와 함께 아시아투어 및 고정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안타까운 결정을 내렸다.수현은 “데뷔 후 첫 뮤지컬이라 죽을 각오로 연습도 열심히 하고 온 정성을 쏟았는데 노력의 결실을 얻지 못해 안타깝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뮤지컬을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사진 = 유키스 공식사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제국의아이들(ZE:A)이 아시아프로모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대만을 방문한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2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현지 주요 매체 50개가 참석, 타이페이 중심가에 위치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을 취재진으로 가득 메웠다. 제국의아이들은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대만 해외 프로모션의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혔고 현지 취재진들은 향후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활동 일정과 제국의아이들이 몰고 올 뜨거운 한류 바람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인터뷰 제의가 쇄도하는 등 대만 현지 유수의 미디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제국의아이들은 대만에 머무르며 쇼케이스, 매체 인터뷰, 팬 싸인회 등으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제국의아이들은 9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10월 필리핀, 11월 일본을 방문하며 해외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씨엔블루, 日공연 9회 연속 매진..亞밴드 위용

    씨엔블루, 日공연 9회 연속 매진..亞밴드 위용

    씨엔블루(CNBLUE)가 아시아투어를 잇달아 매진시키며 ‘아시아밴드’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미 서울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씨엔블루는 오는 9월 16일 오사카(남바 Hatch), 18일 나고야(Bottom Line), 20일 도쿄(Shibuya-AX), 에서 각각 공연을 갖는다. 서울공연을 1분 만에 매진시켰던 씨엔블루는 최근 싱가포르 공연에 이어 3개 도시에서 벌어지는 일본공연도 매진시키며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일본공연의 경우 이번이 2009년 첫 공연 이후 9회 연속 매진이라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음악시장인 일본에서 전회 한 좌석도 남기지 않고 매진됐다는 점에서 씨엔블루가 일본시장에서 갖는 위상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씨엔블루는 “연이은 매진에 너무 기쁘면서도 어리둥절하다”며 “멋진 연주와 노래로 공연장을 가득 메워주실 팬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씨엔블루는 싱가포르와 일본에 이어 대만, 태국, 홍콩, 상해 등지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슈주 크라이, 日 첫 단독 공연 “특별 게스트 성민,동해”

    슈주 크라이, 日 첫 단독 공연 “특별 게스트 성민,동해”

    슈퍼주니어 보컬파트 크라이(K.R.Y) 규현 려욱 예성이 일본에서 단독공연을 갖는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려욱, 예성은 오는 8월 1일 오후 2시, 6시 두 차례에 걸쳐 일본 도쿄 국제포럼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슈퍼주니어의 또 다른 멤버 성민과 동해도 무대에 올라 특별 게스트로 출연할 계획. 보컬을 강조한 유닛 활동에 나서기도 했던 크라이(K.R.Y)는 드라마 OST 등에 참여한 바 있지만 슈퍼주니어 정규 앨범 활동으로 인해 그동안 따로 무대에 서지는 않았다. 한편 후속곡 ‘너 같은 사람 또 없어’ 활동을 마친 슈퍼주니어는 8월 14일, 15일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슈퍼쇼3’를 개최, 아시아투어를 가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에드윈’ 새 모델, 차세대 패셔니스타 김범 발탁

    ‘에드윈’ 새 모델, 차세대 패셔니스타 김범 발탁

    배우 김범이 ‘에드윈(EDWIN)’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파워를 과시했다.’꽃보다 남자’와 ‘에덴의 동쪽’, ‘아직도 결혼 하고 싶은 여자’ 등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범은 모델출신 못지않은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에드윈의 광고에서 김범과 연일 핫 이슈가 되고 있는 신인그룹 ‘미쓰에이’가 함께 광고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에드윈 관계자는 “가장 각광받는 신세대 스타이자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밝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가진 김범이 에드윈의 광고 모델로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를 통해 김범은 패셔니스타로서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찌감치 남다른 패션센스를 인정 받아온 김범의 또다른 매력을 볼수 있을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현재 김범은 아시아투어 중에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에 이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 할 예정이다. 아시아를 방문 한 김범은 아시아 각국에서 팬미팅을 개최 해 그의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배우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김범의 행보는 현지 팬들과 언론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일거수일투족이 보도되고 있다. 중화권에서 김범은 ‘한국의 작은 태양’이라 불리고 있으며 새로운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제국의아이들, 해외 팬 성원에 亞투어 나서

    제국의아이들, 해외 팬 성원에 亞투어 나서

    데뷔 100일을 조금 넘긴 그룹 제국의 아이들(ZE:A)이 아시아투어에 나선다.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6월 2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오사카까지 총 3회에 걸친 공연과 함께 6월 18일 태국 방콕, 7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8월 대만, 9월 홍콩까지 아시아 투어 일정이 예정돼 있다.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돌 그룹이 아시아투어에 나선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지만 제국의 아이들은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제국의아이들은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사실 저희도 해외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이 반가우면서도 놀랍다.”며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현재 제국의아이들은 며칠 후 있을 일본 공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아시아 투어 사이에 국내 팬들을 위한 깜짝 놀랄 만한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K텔레콤오픈] 최경주 7개월만에 국내 나들이

    최경주(40)가 7개월 만에 국내 팬들 앞에 ‘탱크’ 샷을 선보인다. 지난해 10월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했던 최경주는 20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 오션코스(파72·7274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겸 원아시아투어 SK텔레콤오픈(총상금 9억원)에서 2년 만에 패권 탈환을 벼른다. 2003년과 2005년, 2008년 등 세 차례나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최경주는 지난해 스윙교정의 효과가 여의치 않아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준우승 한 차례, 마스터스 공동 4위 등의 제법 괜찮은 성적을 냈다. 그렇지만 올해 유러피언프로골프(EP GA) 투어 말레이시아오픈과 PGA 투어 트랜지션스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도 정작 아직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최경주는 지난 17일 공식 기자 회견에서 “오션코스가 페어웨이가 넓어 보이지만 숨어 있는 위험한 곳이 많다. 정교한 아이언샷과 퍼트 싸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3년간 챔피언이 한 조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치는 셈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장타자 김대현 최강으로 우뚝

    ‘장타자’ 김대현(22·하이트)이 ‘기대주’에서 ‘최강’으로 우뚝 섰다. 김대현은 9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골프장(파72·6964야드)에서 끝난 원아시아투어 매경오픈 4라운드에서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와 치열한 공방을 펼친 끝에 6언더파 66타를 몰아쳐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우승했다. 최종 라운드의 압박감 속에서도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쓸어 담고 보기는 1개로 막는 침착함을 뽐냈다. 통산 2승째이자 올 시즌 첫 승. 상금 1억 6000만원을 챙겨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지난 2006년 프로에 데뷔한 김대현은 300야드를 훌쩍 넘는 장타를 날려 기대를 모았지만 승부처마다 고비를 넘기지 못하다 지난해 9월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에서야 첫 우승을 신고했다. 올해 쇼트게임을 더욱 가다듬으며 자신감을 쌓아나갔던 김대현은 2007년 챔피언 김경태와의 맞대결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를 펼치며 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경태도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았지만 퍼트가 흔들리면서 보기 5개를 쏟아내 2위(14언더파 274타)에 머물러 이 대회 ‘다승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3라운드를 김경태와 공동선두로 마친 김대현은 전반에 보기 없이 2타를 줄이며 앞서 나갔지만 본격적인 승부는 13번홀(파4)부터 시작됐다. 12번홀까지 3타가 뒤졌던 김경태가 13번홀 100야드를 훨씬 넘게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어 이글을 잡아낸 것. 순식간에 김대현과 격차는 1타로 좁혀졌고, 이후 양보 없는 공방이 이어졌다. 그러나 승부는 16번홀(파5)에서 윤곽이 드러났다. 김대현이 아이언으로 친 두 번째 샷을 홀 3m 앞에 떨어뜨린 뒤 부드럽게 이글로 연결시킨 뒤 김경태도 버디를 잡았지만 타수차는 2타로 벌어졌다. 김대현은 17번홀(파3)에서도 부담되는 파퍼트를 놓치지 않았고, 힘겹게 추격하던 김경태는 티샷을 그린 위에 올리고도 파퍼트를 홀 옆으로 흘려보내는 실수를 저지르며 3타가 뒤져 3년 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여유 있게 18번홀(파4) 그린 위에 오른 김대현은 첫 번째 퍼트를 홀 바로 앞에 붙인 뒤 가볍게 파로 마무리, 그린 주변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우승 인사를 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김경태 3년만에 우승 찬스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가 3년여 만에 우승 찬스를 잡았다. 김경태는 7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골프장(파72·6964야드)에서 열린 원아시아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이틀 동안 보기 없는 무결점 플레이를 펼친 김경태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내 전날 공동 선두였던 김대섭(29·삼화저축은행)과 김대현(22·하이트)을 2타차로 밀어내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김경태는 2007년 7월 삼능애플시티 오픈 우승 이후 2008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도 진출했지만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지난해 우승자이자 상금왕 배상문(24·키움증권)은 3타를 잃고 공동 48위(3오버파 147타)로 밀려났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전지현, 비와 함께 안방극장 컴백?…‘도망자’ 물망

    전지현, 비와 함께 안방극장 컴백?…‘도망자’ 물망

    배우 전지현이 월드스타 비가 주연으로 낙점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도망자’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다. 전지현은 현재 비가 일찍이 출연을 확정지은 KBS 2TV 드라마 ‘도망자’(가제)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전지현이 출연을 확정하게 되면 SBS 종영작 ‘해피투게더’ 이후 1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6일 ‘도망자’ 제작진 측은 “전지현에게 출연제의를 한 것은 맞지만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히며 “전지현은 현재 중국과 미국에서 촬영 중인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 촬영분이 남아 있어 스케줄 조정에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도망자’는 비가 지난 2005년 KBS 2TV 종영작 ‘이 죽일 놈의 사랑’ 이후 5년 만에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KBS 2TV 화제작 ‘추노’를 제작한 곽정환 감독, 천성일 작가의 참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지현의 합류설이 실현 된다면 캐스팅 자체로 드라마 ‘드림팀’이 꾸려지는 것. 뿐만 아니라 전지현과 비는 지난 2008년에도 이경희 작가의 ‘사계’에 동반 출연할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무산됐던 바 있어 이번 드라마로 두 사람이 못다 이룬 인연을 맺을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지현 누님까지 나온다면 캐스팅 대박”, “이번 여주인공은 ‘민폐언년이’ 같은 캐릭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비는 드라마에서 너무 멋있게 나오니까 이번 드라마도 장난 아닐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도망자’는 10월 방송 예정이며 비의 아시아투어가 마무리되는 6월경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男프로골퍼 매경오픈 출전키로

    한국 남자프로골프 선수들이 원아시아투어대회 보이콧 방침을 철회하고 대회에 출전키로 했다. 29일 대한골프협회(KGA)에 따르면 협회와 선수들은 추가 협상 끝에 국내에서 열리는 원아시아투어 대회에 국내 선수 60명이 출전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로 했다. 양측은 또 더 이상 국내대회를 원아시아투어에 편입시키지 않기로 약속했다. 현재 국내 대회는 3개다. 협회와 선수들은 이 밖에도 원아시아투어 이사국(또는 단체) 이외의 단체 개입 불허, 앞으로 5년 내 원아시아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실시하지 않겠다는 등의 조건에도 합의했다. 이에 따라 선수들은 그동안 불참 의사를 밝혀 왔던 원아시아투어 매경오픈에 출전하기로 했다. 대회는 새달 6일부터 나흘간 경기 성남 남서울골프장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 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투어 선수회 박도규(40) 대표는 석촌동 프로골프협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취지와 달리 선수들의 출전 거부가 타이틀 스폰서나 선수 후원 기업들에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게 된 점에서 선수들이 많이 힘들어했다.”면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타이틀 스폰서 및 선수 후원 기업,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며 더 분발해 좋은 기량과 매너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매경오픈 국내 프로선수 없이 강행

    원아시아투어 매경오픈골프대회를 주관하는 대한골프협회가 국내 프로선수들이 출전하지 않더라도 대회를 강행하기로 했다. 골프협회는 26일 김동욱 부회장과 전상렬 투어 커미셔너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새달 6일 개막 예정인 매경오픈은 국제적 약속이므로 지켜야 한다.”며 예정대로 대회를 개최할 뜻을 분명히 했다. 원아시아투어는 지난해 한국과 중국, 호주의 골프단체가 주도해 출범한 새로운 지역 투어다. 올해부터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매경오픈을 편입시켜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선수들이 출전 쿼터 감소 등을 이유로 강하게 반발, 정상적인 개최 여부가 도마에 올랐다. 모두 156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던 대회는 참가자격이 있는 한국 프로선수 71명이 출전을 거부해 차질을 빚게 됐다. 그러나 김 부회장은 “국내 선수들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겠다고 설명했지만 선수들은 대회 출전 거부 입장을 보내왔다.”면서 “계속 설득해 보겠지만 그들이 없더라도 대회는 예정대로 개최될 것이다. 또 부족한 선수를 채우는 방법은 회원국인 중국, 호주와 의논한 뒤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18일 선임된 전상렬 커미셔너는 “출전거부 사태가 장기화된다면 다른 젊은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해 퀄리파잉스쿨제도를 도입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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