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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들 왜 웃는 거지?’ 본인들만 진지한 북한방송 ‘화제’

    ‘다들 왜 웃는 거지?’ 본인들만 진지한 북한방송 ‘화제’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TV’의 방송내용이 개그프로그램을 방불케 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방송을 진행하는 이들은 매우 진지합니다. 지난 21일 유튜브에 ‘북한이 보도한 현재 남조선 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이는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에서 실제 방영한 영상입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금 이 시각 남조선에선 전쟁 공포증이 만연해 라면과 음료수 등을 사재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인천의 한 백화점엔 아침부터 사람들이 몰려와 라면과 음료수 등을 무더기로 사면서 아수라장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부산의 한 예비군 훈련소에 동원된 예비군들은 북한의 중대 입장이 발표되자 동원된 병력 중 절반 이상이 훈련장을 이탈해 집으로 도망가는 일이 발생했다”며 “무슨 일이 생겨도 훈련을 피하고자 자해하는 자까지 발생하고,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고 방송했습니다. 심지어 “다른 나라로 도피하는 사람들로 인해 공항이 붐비고 있고 비행기표 가격은 암표 시장에서 10배 이상으로 뛰고 있다”는 등 터무니없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또 보도 내용 대부분 이와 전혀 상관이 없는 영상들을 짜깁기해 방송한 것입니다.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황당한 내용에 그저 “ㅋㅋㅋ(킥킥킥)”으로 대신했습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북한 방송 봤더니..“남조선 예비군훈련소 신체 자해” 황당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북한 방송 봤더니..“남조선 예비군훈련소 신체 자해” 황당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판문점 남북 고위급 접촉이 정회된 가운데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TV’가 온라인상에 황당한 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유튜브에는 ‘북한이 보도한 현재 남조선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에서 방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앵커는 “이 시간 남조선에서 전쟁 공포증이 만연했다”며 아무런 연관도 없는 영상을 짜집기해 소개했다. 이 앵커는 “아침부터 라면·음료수 등 식료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인해 백화점이 아수라장이 됐다”, “군 입대를 기피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이 2~3배 늘었다”는 터무니없는 내용을 말했다. 심지어 “부산의 한 예비군훈련소에서 예비군 절반 이상이 훈련소를 이탈해 도망갔다”며 “무슨 구실을 대서든 집에 가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신체를 자해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고 전해 국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접촉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정회했다. 회담은 이날 오후 3시 재개될 예정이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23일 이날 새벽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갖고 “(남북 고위 당국자 접촉에서) 쌍방은 최근 조성된 사태의 해결방안과 앞으로 남북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면서 “남북은 오늘 새벽 4시 15분 정회했고, 8월 23일 오후 3시부터 쌍방 입장을 검토한 뒤 다시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남북은 22일 오후 6시 30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전격적으로 고위급 회담을 시작해 밤새 마라톤 회의를 진행했다.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사진 = 서울신문DB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북한 방송에선 어떤 말이?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북한 방송에선 어떤 말이?

    ‘남북 고위급 접촉 정회’ 판문점 남북 고위급 접촉이 정회된 가운데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TV’가 온라인상에 황당한 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유튜브에는 ‘북한이 보도한 현재 남조선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북한의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TV’에서 방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앵커는 “이 시간 남조선에서 전쟁 공포증이 만연했다”며 아무런 연관도 없는 영상을 짜집기해 소개했다. 이 앵커는 “아침부터 라면·음료수 등 식료품을 사려는 사람들로 인해 백화점이 아수라장이 됐다”, “군 입대를 기피해 해외로 떠나는 사람이 2~3배 늘었다”는 터무니없는 내용을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방콕 도심 사원서 폭탄 터져… 최소 27명 사망

    방콕 도심 사원서 폭탄 터져… 최소 27명 사망

    태국 방콕 도심 사원에서 17일 저녁 폭탄이 터져 최소 27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폭발 직후 CNN 등은 사망자 숫자를 6명 이내로 보도하는 등 피해자 집계에 혼선이 생길 만큼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폭탄은 방콕 치드롬 지역 에라완 사원 근처 라차프라송 교차로에서 오후 7시쯤 터졌다. 파편이 주변으로 크게 퍼지며 사상자가 대거 발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에라완 사원 입구 주변 교차로에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폭탄이 터졌다”며 누가, 어떤 종류의 폭탄을, 왜 터뜨렸는지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방콕 곳곳에 폭탄이 설치되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에 착수했다. 1956년 세워진 에라완 사원은 힌두교의 창조의 신인 브라흐마를 모시는 사원이지만, 매일 수천명의 불교 신도가 방문하고 있다. 관광객도 자주 찾는 곳으로 주변에 5성급인 르네상스 라차프라송 호텔과 대형 쇼핑몰 3곳이 운집해 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폭발 직후 주변은 각종 파편으로 아수라장이 됐고 앰블런스와 오토바이 등이 부상자를 옮겼다고 목격자는 진술했다. 폭발 장면을 찍은 근처 폐쇄회로(CC)TV에는 금발의 부상자가 포착되는 등 관광객 인명피해도 예상된다. 태국 현지 언론은 사망자 중 4명이 중국과 대만 출신 관광객으로 확인됐다고 타전했다. 초기 수습 단계에서 한국인 피해 유무는 확인되지 않았다. 영국 BBC는 “태국 방콕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면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했다. 2006년 정신이상자가 에라완 사원의 브라흐마 동상을 망치로 부수는 테러가 있었고, 최근 몇 년 동안 이 사원 근처에서 정치 집회가 자주 있었다. 2013년 말부터 잉락 친나왓 총리 퇴진과 중립적인 정부 수립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곳에서 간헐적으로 벌어져 약 반년 동안 최소 25명이 숨지고 7000명이 다쳤다. 지난해 5월 군부 출신 프라윳 찬 오차 총리가 쿠데타를 일으켜 집권한 뒤 시위는 없었지만, 정치적 긴장감은 높아져 왔다. 현 정부에 반대하는 측은 7년째 망명 중인 재벌 출신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지지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생생영상] 방콕시내 폭발 순간 CCTV 영상 공개

    [생생영상] 방콕시내 폭발 순간 CCTV 영상 공개

    17일 태국 방콕 시내에서 폭발이 일어나 1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순간이 기록된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CCTV 영상에는 폭발과 함께 강한 섬광이 일어납니다. 이때 길을 걷던 사람들이 놀라 몸을 피하는 등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현지 언론은 폭탄은 오후 7시쯤 방콕 치드롬 지역 에라완 사원 근처 라차프라송 교차로에서 터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번 폭발로 최소 27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영상=BBC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폐자전거에 점령당한 자전거 주차장

    폐자전거에 점령당한 자전거 주차장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금천구 독산역 자전거 주차장. 자전거 100대를 댈 수 있게 돼 있지만 비어 있는 곳은 고작 세 자리뿐이었다. 대부분 거치대는 주인에게 버려진 것으로 보이는 ‘고물’ 자전거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안장에 먼지가 수북이 쌓인 것도 있었고 뒷바퀴에 바람이 빠진 것도 눈에 띄었다. 금천구는 지난 6월 21일 ‘장기간 방치된 자전거를 처분하겠다’는 현수막을 내걸었지만 아직은 말뿐이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10일 이상 방치된 자전거는 지방자치단체가 거둬들여 폐기처분할 수 있다. 자전거 458대를 세워 둘 수 있는 구로구 천왕역의 자전거 주차장 역시 상황은 비슷했다. 이곳은 독산역 주차장보다는 한산했지만 오토바이가 버젓이 서 있는 등 관리는 더욱 부실해 보였다. 안장이 떨어져 나간 자전거를 비롯해 상당수가 녹이 슬어 폐기처분 직전의 상태에 있었다. 이곳을 자주 이용한다는 김모(63)씨는 “이런 아수라장 속에서 내 자전거가 도둑맞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자전거를 댈 때마다 든다”고 말했다. 국내 자전거 인구가 1200만명으로 추산될 만큼 빠르게 늘고 있으나 주차시설 인프라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자전거 생활화가 정착되려면 안전한 보관 장소가 필수적이지만 상당수 주차 시설들이 대책 없이 방치되고 있다. 서울신문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시내 독산역, 천왕역, 신림역, 신대방역, 영등포구청역 등 자전거 주차장 5곳을 직접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시내 공용 자전거 주차장은 총 16곳으로 4239대를 보관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사물함 형태의 보관함 19곳(426대),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치대 4860곳(1만 391대)이 운영되고 있다. 모든 곳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영등포구청역 주차장(80대 보관 가능)은 기계식으로 무인 관리되고 있다. 영등포구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가입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1회 주차기간이 10일을 넘으면 벌칙으로 하루 동안 이용이 금지된다. 주차장이 구청 안에 있다 보니 관리 인력이 항상 배치돼 있다. 하지만 이런 회원제 방식은 이용률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기계식·회원제로 운영되는 신대방역 주차장(112대 보관 가능)의 경우 만차가 아닌데도 주차장 앞에 자전거 수십대가 무단으로 주차돼 있었다. 회원 가입 절차가 복잡하고 번거롭기 때문에 주차장 이용을 꺼리는 것이다. 자전거로 출퇴근한다는 제모(54·여)씨는 “기계식 주차장을 이용할 줄 몰라 주차장 앞에 자전거를 묶어 놨다”고 말했다. 자전거 주차장을 관리하는 지방자치단체도 고민이 많다. 공용시설인데도 멋대로 자기 자전거를 방치해 두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한 구청 관계자는 “법에 따라 10일 이상 방치된 자전거를 거둬 처분하면 자기 허락 없이 자전거를 처분했다며 거꾸로 호통을 치며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금천구의 경우 자전거 관련 시설을 공무원 혼자서 관리하고 있어 수거 등에 인력난을 겪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본은 경찰이 방치 자전거를 관리하지만 우리나라는 구청 공무원이 하고 있어 강제력도 약하고 민원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며 “유료제도 시행해 봤지만 이용률이 90%에서 10%로 떨어져 자전거 주차장 관리에 어려움이 크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주간 핫 영상] 몬스터 트럭 묘기 중 바퀴 빠져 ‘끔찍’

    [주간 핫 영상] 몬스터 트럭 묘기 중 바퀴 빠져 ‘끔찍’

    몬스터 트럭에서 빠진 엄청난 크기의 바퀴가 관중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폴란드에서 일어난 이 사고로 6~7명의 크고 작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부상자 중에는 어린아이 2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순간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중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트럭 한 대가 요란한 엔진음을 내며 출발합니다. 이어 트럭은 점프대를 발판삼아 도약한 후 장애물을 뛰어넘습니다. 하지만, 착지 과정에서 큰 충격을 받으면서 트럭의 우측 앞바퀴가 빠집니다. 이때 빠진 바퀴가 빠르게 굴러 관중을 덮치면서 비명과 함께 현장은 이내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이날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15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네덜란드에서는 묘기를 펼치던 몬스터 트럭이 관중석을 덮쳐 3명이 사망하고 15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2013년에도 멕시코에서 몬스터 트럭이 관중을 덮치는 사고로 8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습니다. 사진 영상=GlamPaparazz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경찰, 시위중 먼저 총쏘는 흑인 청년 영상 공개

    美 경찰, 시위중 먼저 총쏘는 흑인 청년 영상 공개

    백인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진 비무장 흑인청년 마이클 브라운의 사망 1주기를 맞아 미국 미주리주 소도시 퍼거슨시에서 시위가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위중 흑인청년 한 명이 경찰의 총에 맞아 중태에 빠지면서,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 인터넷 웹진 매셔블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브라운의 사망 1주기인 지난 9일(현지 시간) 전국에서 모여든 시위대는 흑백차별 폐지 등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하지만 시위대와 경찰의 대치중 총성이 들리면서 시위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경찰을 향해 총을 발사한 흑인 용의자를 총으로 쏴 검거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 용의자는 타이런 해리스(18)라는 흑인 청년으로 지난 해 백인 경관의 무차별 총격으로 숨진 브라운의 친구인 것으로 밝혀졌다. 해리스는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해리스의 가족은 해리스가 경찰을 향해 총을 쐈다는 주장에 대해 “전부 거짓말”이라면서 “시위대에 낀 아들이 총성이 울리자 비무장 상태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러 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경찰은 11일 시위 현장에서 해리스가 허리춤에서 총을 빼들고 사복경찰관이 탄 경찰차를 향해 겨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영상은 9일 세인트루이스 W.플로리상 9197가에 위치한 한 보험영업소 건물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로 촬영됐다. 경찰은 “당시 해리스는 두 그룹의 시위대 사이에 있을 때 사복 경찰차를 향해 총을 발사했으며, 경찰관들이 곧바로 응사해 해리스를 검거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경찰/ Youtube 이미경 기자 btkseoul@seoul.co.kr
  • 몬스터 트럭서 빠진 바퀴 관중석 덮쳐 ‘아찔’

    몬스터 트럭서 빠진 바퀴 관중석 덮쳐 ‘아찔’

    몬스터 트럭에서 빠진 엄청난 크기의 바퀴가 관중을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8일 폴란드에서 일어난 이 사고로 6~7명의 크고 작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부상자 중에는 어린아이 2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순간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중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트럭 한 대가 요란한 엔진음을 내며 출발합니다. 이어 트럭은 점프대를 발판삼아 도약한 후 장애물을 뛰어넘습니다. 하지만, 착지 과정에서 큰 충격을 받으면서 트럭의 우측 앞바퀴가 빠집니다. 이때 빠진 바퀴가 빠르게 굴러 관중을 덮치면서 비명과 함께 현장은 이내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이날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15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해 네덜란드에서는 묘기를 펼치던 몬스터 트럭이 관중석을 덮쳐 3명이 사망하고 15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2013년에도 멕시코에서 몬스터 트럭이 관중을 덮치는 사고로 8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습니다. 사진 영상=GlamPaparazz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스콜피온(FOX 밤 12시) 아이큐 197의 실존 인물인 천재 해커 월터 오브라이언의 이야기를 각색한 드라마. 랠프가 온라인 게임을 하다 정부 요원의 살해 사건과 연루된 정황으로 법무부 요원에게 잡혀 가자 월터 일행은 랠프의 결백을 밝히려고 나선다. 게임을 통해 미국 중앙정보국(CIA) 기밀을 유출한 사실이 밝혀지자 월터는 범인을 잡기 위해 랠프에게 다시 그 게임에 들어가 범인을 추적하라고 부탁한다. ■사이언스 오브 데인저(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실제 발생한 사고 영상을 통해 위험 요소를 분석한다. 참사로 이어진 브라질의 거리 경주,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노르웨이의 화염에 휩싸인 차가 포착된 영상들을 분석해 본다. 극적인 이 사고 영상들과 카메라에 포착된 다른 사고 현장 영상들을 결정적인 순간에서 일시 정지시켰을 때 중요한 위험 요소를 밝혀 줄 결정적인 단서를 찾아본다. ■또봇탐험대-카고와 테라클(애니맥스 오후 4시) 녹원이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 노교수. 하나, 두리를 비롯한 아이들은 노교수를 구하기 위해 긴급히 또봇 탐험대를 구성한다. 노교수가 숨어 있는 닐리리 숲에 도착한 또봇 탐험대. 악당 체인봇들의 눈을 피해 노교수를 찾지만 결국 작전을 눈치 챈 이사팔로 인해 체인봇들에게 들켜 버린다. 하지만 무사히 노교수를 구하는 데 성공하는데….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내리막길 참사 일어난 배경은?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내리막길 참사 일어난 배경은?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내리막길 참사 일어난 배경은?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빗길 미끄러짐 대체 왜?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빗길 미끄러짐 대체 왜?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빗길 미끄러짐 대체 왜?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차량 5대 들이받은 이유는?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차량 5대 들이받은 이유는?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차량 5대 들이받은 이유는?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내리막길 빗길 사고 대형사고로 이어진 까닭은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내리막길 빗길 사고 대형사고로 이어진 까닭은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내리막길 빗길 사고 대형사고로 이어진 까닭은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사건 현장에선 어떤 일이?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사건 현장에선 어떤 일이?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사건 현장에선 어떤 일이?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부산 송도 사고 부산 송도 사고 “레미콘 트럭 덮쳐 아수라장 1명 사망, 8명 부상” 차량 5대 들이받은 이유는? 부산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트럭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덮쳐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8시 14분쯤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 내리막길에서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전복됐다. 넘어진 레미콘 차량은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에 승용차 1대가 깔려 운전자 주모(35)씨가 숨졌고 나머지 차량 운전자 등 8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새벽 비가 내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파열 등의 문제로 중심을 잃은 레미콘 트럭이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경찰은 과잉진압의 대명사?… ‘1대20’ 폭행 논란

    뉴욕경찰은 과잉진압의 대명사?… ‘1대20’ 폭행 논란

    뉴욕경찰, 이젠 ‘과잉진압’의 대명사가 되어 버린 것일까. 과잉진압으로 연일 논란의 도마에 오른 미국 뉴욕경찰이 최근 한 쇼핑센터에서 또 다시 시민을 대상으로 지나친 반응을 보여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의 27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25일 저녁 7시 20분경 25살의 남성 알랜도 브리셋은 마트에 들러 빈 병을 팔고 영수증을 요구했는데, 이때 마트 직원과 시비가 붙으면서 일대가 소란스러워졌다. 당시 신고전화를 받고 속속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브리셋이 마트에서 나가달라는 경찰의 요구에 불응하자 그를 강제로 바닥에 눕힌 뒤 마구 폭행하기 시작했다. 여성을 포함한 경찰들은 바닥에 누워 발버둥치는 브리셋을 주먹과 발 등으로 가격했고, 보다 못해 경찰 무리에 다가가 “그만 좀 때려라” 라고 충고하는 한 여성에게는 역시 과한 행동과 말투로 다가오지 말라며 경고했다. 한 남성 경찰은 자신의 무릎으로 그의 머리를 치고 바닥에 눕혔고, 이후 15~20여 명의 경찰이 더 출동해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됐다. 현장에 있던 또 다른 남성은 “한 사람에게 경찰 50명이 달려들었다”고 소리치기도 했는데, 실제로 경찰 50명이 출동한 것은 아니지만, 과잉진압을 비난하는 목소리였던 것으로 해석된다. 당시 이를 목격하고 카메라에 담은 시민 마이클 롤랜드(31)는 “경찰의 강한 폭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나치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다”고 전했다. 경찰에게 진압 당한 브리셋의 가족은 “그는 종종 푼돈을 벌기 위해 병을 되팔러 마트에 가곤 했다”면서 “브리셋은 나쁜 사람도, 예의를 모르는 사람도 아니다”라며 그를 옹호했다. 브리셋은 사건이 발생한 직후 경찰서로 이송된 뒤 공무집행방해 및 무단침입, 체포불응 등으로 기소됐다. 뉴욕 경찰 측은 “해당 남성은 당시 진압 과정에서 어떤 상해도 입지 않았다”고 밝힌 가운데, 해당 마트 측은 “직원과 고객들의 안전을 위한 선택(신고)이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악플에 활동중단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활동 중단, 악플에 충격 “이미 정신줄 놓았다” 제작발표회 현장보니 ‘아수라장’ ‘김수미 선언 김수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악성댓글에 충격을 받고 예능을 비롯한 영화, 드라마 등 모든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전했다. 특히 김수미는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며 논란이 된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3일 김수미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 출연해 가수 조영남과 말다툼을 했다. 이날 조영남은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하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수미는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고 지적했다. 김수미의 발언에 조영남은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나 현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이경규와 제작진은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 핫 영상] 해변 순식간에 아수라장 만든 전투기의 위력

    [주간 핫 영상] 해변 순식간에 아수라장 만든 전투기의 위력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해변에서 파라솔이 갑자기 공중으로 날아가는 아찔한 순간이 목격됐습니다. 이는 미 해군 공중곡예전문 특수비행팀인 블루엔젤스의 F/A-18 호넷전투기가 해변을 따라 낮게 비행하면서 일으킨 바람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영상을 보면, 많은 관광객이 해변에 모여 있는 가운데 그 위로 전투기 두 대가 연습비행을 합니다. 잠시 후 전투기 한 대가 낮고 빠르게 비행해 이들 위를 지나갑니다. 이에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파라솔들이 순식간에 공중으로 떠오르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맙니다. 이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장에 있던 관광객들 역시 낯선 상황이 신기한지 그저 함박웃음을 터뜨립니다. 사진 영상=MrJasonmx3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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