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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티아라 은정, 안타까움 감추지 못하고

    [NTN포토] 티아라 은정, 안타까움 감추지 못하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티아라 은정이 빈소에서 나오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故 백설희’ 조문 온 이미자, 할말을 잃고

    [NTN포토] ‘故 백설희’ 조문 온 이미자, 할말을 잃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5일 오후 가수 이미자가 빈소를 나오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보람 친동생 ‘우람’, 무거운 발걸음

    [NTN포토] 보람 친동생 ‘우람’, 무거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손녀 전우람이 조문을 마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영록 어머니 백설희 별세..네티즌들 “큰 별이 졌다” 애도

    전영록 어머니 백설희 별세..네티즌들 “큰 별이 졌다” 애도

    원로 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씨가 5일 새벽 3시께 고혈압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83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5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7일 오전에 치러질 예정.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보람의 친할머니인 백설희는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데뷔해 ‘봄날은 간다’라는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봄남을 간다’ 외에도 ‘목장 아가씨’, ‘물새 우는 강 언덕’ 등의 곡도 백설희의 대표곡. 백설희의 남편인 고 황해씨(본명 전홍구)는 지난 2005년 85세의 나이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백설희의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계의 큰 별이 졌다.”며 애도하고 있다. 한편 보람은 춤 연습 도중 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듣고 빈소에서 할머니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조형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TN포토] 조형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형기가 빈소로 향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티아라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NTN포토] 티아라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그룹 티아라가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슬픔에 잠긴 ‘티아라 큐리’

    [NTN포토] 슬픔에 잠긴 ‘티아라 큐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티아라 큐리가 빈소로 향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강원석(행전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씨 부인상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2650-2743 ●홍광표(국토해양부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 기획총괄과장)익표(롯데알미늄 근무)씨 부친상 이근유(크레파스 스튜디오 대표)씨 장인상 1일 평택 안중 백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31)683-4490 ●양철진(전 외환은행 암사동지점장)철환(공군본부 정책실장·준장)국진(외환은행 인사운용부 팀장)씨 모친상 2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42)600-6666 ●이재석(강원도청 총무과 고급 리더과정)재욱(KT광진지사 부장)경욱(메디선 이사)씨 모친상 윤영창(춘향문화선양회장)김시건(원주시청 하천관리계장)씨 장모상 3일 춘천호반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33)254-9108 ●이해종(연세대 원주기획처장)태종(경원 상무)씨 부친상 3일 전북 익산 팔봉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63)833-8080 ●임동용(전 단국대병원 원무과장)동열(전 서울대병원 행정처장)씨 모친상 3일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02)2072-2022 ●최홍림(온누리청은약국 약사)현석(하나투어 부사장)유석(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씨 부친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2227-7580 ●오영삼(MBC 제작기술국 부국장)씨 장모상 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001-1093 ●이우섭(유알프스 대표)양섭(유알프스 이사)상섭(번개전기 대표)오차(TSST 코리아 차장)현희(BNP 파리바증권 이사)씨 모친상 김희선(삼성증권 정보전략팀장)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31 ●배현규(한일투자금융 회장)씨 별세 창환(창성 회장)씨 부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410-6917 ●박규하(해창개발 대표)씨 부친상 1일 경북 영주 문정동 산243번지 자택, 발인 5일 오전 11시 (054)633-1956 ●최희철(목동 CNC학원 강사) 숭아(노원을지병원 약제부 계장)씨 부친상 이제교(문화일보 사회부 차장)씨 빙부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010-2264
  • [MB정부 파워엘리트] 행정안전부(하)

    [MB정부 파워엘리트] 행정안전부(하)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맞닿아 있는 업무를 총괄한다. 내무부의 후신인 지방 업무, 전자 정부, 구제역에서 국가 비상사태 등에 이르기까지 안전관리 업무가 이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들 업무가 과거 내무부의 유전형질(DNA)을 가장 많이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분야에선 강병규 제2차관이 대부로 꼽힌다. 그 밑은 실세로 꼽히는 목영만 차관보가 떠받치고 있다.지방근무를 중시하는 것도 특징 가운데 하나다. 서기관이나 과장 시절 지방 경험을 쌓으면 운이 좋은 경우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지자체에 맞는 직급의 자리가 비어야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단체장이나 기획관리실장 등으로 근무하는 기간은 1∼2년이며 출신지로 가는 경향이 많다. 행안부 본부와 지자체 간에 유기적인 협조를 이끌어내는 장점이 있는 반면 고향을 중심으로 세력군을 형성한다는 비판도 있다. ☞[MB정부 파워엘리트] 최신뉴스 보러가기 ●직급 2급 빅3는 1.5급 국장 지방행정·지방재정세제·지역발전정책국장 등 세 자리는 고위공무원 나등급(2급)이지만 ‘1.5급’ 정도의 고참 국장이다. 차관보가 지방 업무를 총괄하지만 이들은 실·국장회의에 참석할 만큼 업무비중이 높다. 고윤환(행시 24회) 지방행정국장은 경북 출신이나 인천에서 공직을 시작, 송도테크노파크 등 인천의 발전에 참여했다.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방공무원단체, ‘6·2지방선거’ 등을 담당한다. 정헌율(24회) 지방재정세제국장은 청소년보호위원회와 정보화기획 등 다양한 업무경험이 있다. 지난해 지방소비세 신설, 지방세 분법안 등을 이끌어낸 지방 세정 전문가다. 오동호(28회) 지역발전정책국장은 빠른 속도의 업무 추진으로 유명하다. 지역의 녹색 성장, 지역 일자리 창출 등 현 정부 들어 주요 업무로 부상한 부문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지방세제관으로 지방세정 선진화에 참여했다. 이희봉(31회) 지방세제관은 한때 7급 공무원으로 기획재정부에 근무한 경력이 있다. 그 뒤로도 경제·세정 관련 업무와 인연을 맺어 재정정책과장 등을 거쳤다. ●오동호국장 빠른 업무추진 유명 윤종인(31회) 자치제도기획관은 조직 전문가이면서도 충남 아산시 부시장으로 재직하는 등 지방 행정경험도 쌓았다는 점에서 차세대 주자로 꼽힌다. 행정구역 개편, 지자체 통폐합 등 주요 업무를 담당해 왔다. 2006년과 2008년 6급 이하 직원으로 구성된 직장협의회에서 ‘베스트 상사’로 뽑혔었다. 재난 안전 관련 업무는 행안부가 예전부터 담당해 왔던 업무다. 정용준(24회) 재난안전관리관은 국립방재교육연구원 등 방재 관련 업무에 근무한 바 있다. 현 정부 들어 비상사태 대비 업무를 일상적 업무와 함께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국무총리실 산하 비상기획위원회 업무가 행안부로 옮겨 왔다. 현재 일반적 재난안전과 비상사태에 대비한 업무 비중이 대등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다. 육사 출신의 신진선 비상대비기획관은 군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인 현 위치의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윤종인 기획관 차세대 주자로 정보통신부 기능 일부도 현 정부 들어 행안부로 통합된 조직이다. 박성일(23회) 정보화기획관은 풍부한 지방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상황에 대한 판단과 정리 능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강성주(30회) 정보기반정책관은 정보기술(IT) 전문가로 추진력 있는 일솜씨를 자랑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오늘의 눈]금강산 잔류인원 16명 안전은/김정은 정치부 기자

    [오늘의 눈]금강산 잔류인원 16명 안전은/김정은 정치부 기자

    3일 오전 10시부터 북한의 관리인원 추방 결정에 따라 ‘남측 인원’ 16명이 북한 금강산 관광지구에 남게 된다. 이 가운데 14명이 한국인이고, 2명은 조선족이다. 굳이 16명만이 남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북측의 요구였을까. 그렇지 않다. 일부 인원 잔류는 현대아산이 최소한의 연락 기능을 이유로 북측에 제안한 사항이었다. 북측이 이에 동의했고, 현대아산과 에머슨퍼시픽 인력 16명은 추방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개별 사업자의 의견을 존중한다.”며 반대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어찌보면 ‘금강산 관광을 주도하는 개별 사업자의 사업권을 정부가 침해하지 않는다.’는 명분 아래 국민의 신변보장 책임을 회피한 측면이 있다는 비판도 나올 수 있다. 3일 오전 10시부터 북한 금강산 관광지구에 남게 될 한국인 14명 가운데 내 가족이 포함돼 있다고 상상해 보자. 과거 북한의 행태가 오버랩되면서 ‘내 가족이 남아 있어도 안전할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2008년 남측 금강산 관광객이 북한 경비병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북한은 이에 대해 일언반구의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1년 전에는 개성공단 근로자 유성진씨가 136일이나 억류를 당했다. 남측 당국과 그의 가족, 국민들의 애간장을 녹이면서도 북한은 개의치 않았다. 북한이 금강산 내 남측 정부 및 사업자들의 부동산을 몰수·동결하면서 한편으로 남측 인원의 일부 잔류를 허용한 대목은 다소 의심할 만한 여지가 있다. 천안함 사건 이후 남북간 긴장감이 갈수록 고조되는 상황에서 금강산에 잔류한 남측 인원들이 ‘제 2의 유성진’이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잔류인원이 현대아산 소속 직원이든, 에머슨퍼시픽 소속이든 그들은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정부는 그들의 신변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다. 특히 그들이 통일부 장관의 승인 아래 북녘땅에 장기 체류 중이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정부가 16명의 잔류를 암묵적으로 동의할 때 이들에 대한 완벽한 신변 안전 보장 조치를 고려했는지 묻고 싶다. kimje@seoul.co.kr
  • [모닝 브리핑] 금강산 남측인원 철수 시작… 3일 24명 귀환

    북한의 금강산 부동산 동결 및 관리인원 추방 결정에 따라 남측 현지인원 철수가 2일 시작됐다. 현대아산에 따르면 금강산 관광지구에서 시설관리 업무를 담당한 중국인 근로자 36명은 오후 3시 30분 동해선 육로를 통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환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일요일인 2일은 원래 정규 육로 통행 계획이 없지만 금강산 인력 귀환을 위한 긴급 입경 형태로 출입절차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 현대아산 등 한국인 직원 24명은 3일 오전 9시 40분 귀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남측 관리인원 철수 절차가 마무리되는 3일 오전 10시 이후에는 금강산 관광 주 사업자인 현대아산과 골프장 사업자인 에머슨 퍼시픽의 한국인 직원 14명과 현대아산측 중국인 직원 2명이 금강산 관광지구에 남게 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부고]

    ●김창곤(전 정보통신부 차관·LG텔레콤 고문)창선(경인석재 대표)병태(금융감독원 부국장)병용(전 하나은행 지점장)병훈(오디엠 대표)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15 ●허호근(농업)태근(부산일보 대구경북취재본부장)씨 부친상 1일 경북 경산 자인전문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1시 (053)851-1024 ●허태은(현대자동차써비스 양구 남면점장)대은(강원지방경찰청 경무과 경사)씨 부친상 형순(양구군청 기획감시실)씨 형님상 2일 양구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033)481-4444 ●김광규(대한상의 회계팀장)광례(서울시청 푸른도시정책과장)현규(평화엔지니어링 상무)씨 모친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2258-5973 ●최훈식(사업)현식(〃)원식(한국국제협력단 홍보실장)씨 부친상 1일 서울 쌍문동 한일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998-9123 ●이영일(전 한국은행 국장)동헌(전 건축구로기술사회 회장)사헌(미국 거주)씨 모친상 양원영(전 휘문고 교장)서해준(전 다우케미칼 상무)씨 장모상 이계중(호남석유화학 대리)계윤(LG전자 사원)인영(금융감독원 전문역)씨 조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30분 (02)3410-6901 ●유흥희(전 현대시학 발행인)씨 별세 전기정(상명대 홍보처장)씨 모친상 문규관(서울림화랑 대표)씨 장모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33 ●유호영(삼성전자 과장)재영(재미 유학)주희(서울더치과 원장)숙(늘서울치과 〃)씨 부친상 남석우(남&유서울치과 원장)김우정(서울동부지법 판사)씨 장인상 김자연(송곡여고 교사)씨 시부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2)3410-6903 ●신경완(전 한국도로공사 이사)씨 별세 정엽(영동대 디자인과 교수)상엽(유남석유 이사)씨 부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4시 (02)3410-6914 ●이두성(경향신문 사우회 이사)씨 별세 백현기(전 대한일보 제작국장)씨 부인상 2일 오후 2시 서울 천주교 중림동 성당, 발인 4일 오전 8시 (02)365-3234
  • 트위터로 건강 챙기세요

    대형병원들이 트위터를 이용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 등이 대표적이다. 서울아산병원(원장 이정신)은 이달부터 트위터 계정(http://twitter.com/AsanMedicalNews)을 운영 중이다. 홈페이지 내 건강정보와 병원 소식, 건강강좌 등을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현재 이 병원의 트위터 팔로워는 모두 197명선. 병원 측은 트위터를 활용함으로써 병원의 긍정적 인지도 확대는 물론 직원 간 소통과 고객의 요구 파악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동서신의학병원(원장 허주엽)도 최근 트위터(http://twitter.com/khnmc) 계정을 개설했다. 트위터를 통해 건강강좌는 물론 국내·외 의학정보, 병원소식 등을 빠르게 제공하고 있다. 이 병원은 앞으로 트위터로 접속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의료진들의 트위터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동서신의학병원의 경우 비뇨기과 이형래(drkuims)·호흡기내과 최천웅(ccwmd)·방사선종양학과 정원규(damin1997)·정형외과 조남수(DoctorShoulder)·안면마비센터 백용현(DrRyanBaek)·한방비만체형클리닉 송미연(DrObesity) 교수 등이 트위터에 참여하고 있다. 이 병원 임종성 홍보마케팅실장은 “고객의 필요(needs)가 무엇인지 고민하다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트위터로 건강상담을 하고 싶은 고객들은 인터넷으로 병원 트위터에 접속하거나 트위터 사이트에서 의료진의 아이디를 직접 검색하면 된다.”고 소개했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일종인 트위터는 소위 ‘트윗(tweets)’으로 불리는 140자 이내의 단문을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올리거나 주고받는 소통 방식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금강산 南인력 16명 빼고 다 추방”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측 부동산 동결 조치 집행 마지막 날인 30일 남측 관리인원 16명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을 모두 추방하겠다고 통보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김광윤 북측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장이 오전 9시쯤 현대아산 측에 현대아산 인력 12명, 금강산 골프장 업체인 에머슨퍼시픽 인력 4명 등 모두 16명만 남고 나머지 금강산 관광 관련 인력은 5월3일 오전 10시까지 철수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재 금강산 관광지구에는 현대아산 직원 등 우리 국민 38명과 중국 동포 38명 등 금강산 관광 관련 인력 76명이 체류중이다. 이 가운데 60명이 조만간 추방될 것으로 보인다. 추방 대상자 대부분은 3일 오전 귀환할 예정이다. 북측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측은 또 16명 잔류조치와 관련, “최소한의 연락 기능 유지차원에서 16명을 잔류시킨다.”고 설명했다. 북측은 현대아산 직원 숙소, 온정각 사무실, 병원, 통신실 등 잔류 인원의 생활시설에 대해선 부동산 동결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에 대해 통일부 관계자는 “남측 관리인원을 일방적으로 추방한 것은 북한의 불법부당한 조치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이번 조치로 관광시설의 훼손 등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다음주 초 북한의 일방적인 조치에 대한 대응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부고]

    ●국윤재(미 아날로그디바이스사 수석연구원)혜원(숙명여고 교사)씨 부친상 윤성(홈플러스그룹 인사총괄 이사)씨 숙부상 2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일 9시 (02) 2258-5946 ●김현기(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서울센터 행정팀장)성기(효성도요타 지점장)씨 모친상 신종수(SK해운 선장)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2)3010-2233 ●이진성(신일문화사 대표)진구(동작구청)진욱(휠라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권혁동(현대자동차 이사)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236 ●방효춘(덕성여대 화학과 교수)효은(GS칼텍스 팀장)효식(삼성전자 수석연구원)씨 부친상 류재원(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01-6903 ●김혜진(멜로우컴퍼니 팀장)향희(삼성전자 차장)씨 부친상 소동국(대한생명 지점장)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27-7500 ●배대환(LG전자 MC사업부 주임연구원)씨 부친상 박동진(청와대 국정기획수석실 보좌관)씨 장인상 30일 일산병원, 발인 2일 오전 12시 10분 (031)-900-9444 ●류근종(MBC 감사실 국장)씨 모친상 29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 (02)2019-4001 ●허일만(서울시교육청 마포평생학습관 관리팀장)태원(삼성화재)성만(금호건설)씨 모친상 29일 천안 순천향병원, 발인 1일 오전 6시 30분 (041)570-2444 ●정순천(소디프신소재 부회장)순두(경기건설 이사)순일(자영업)순홍(신호섬유 대표이사)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87 ●유현철(서울 관악경찰서장)씨 모친상 30일 당진중앙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41)358-3000 ●하채수(선문대 인적자원개발팀장)필수(GMT상사)양수(삼성화재)씨 부친상 30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41)621-8011 ●조인국(선문대 교무계장)인범(GPYC-KOREA)진원(자영업)씨 모친상 30일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6시 (041)621-8017 ●정운용(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업무지원팀장)씨 장모상 30일 서울동부시립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 (02)929-5655 ●권사일(KT 스포츠단 단장)씨 장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2
  • [사설] 中 천안함 위로 넘는 對北공조 응해야

    이명박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의 어제 상하이 정상회담은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후 주석의 입장 표명 수위 때문에 관심이 집중됐었다. 후 주석은 이날 “천안함 침몰사고 희생자와 희생자 가족들에게 위로와 위문을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후 주석은 또 비접촉 외부폭발로 추정된다는 1차 조사결과 소개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이번 사건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데 대해 평가한다.”고 언급했다. 우리는 향후 북의 소행임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 중국이 천안함 사건에 대해 위로를 넘는 대북공조에 응할 것을 촉구한다. 중국이 북한을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북한이 지정학적으로 중국에 중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국은 이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올림픽에 이어 상하이엑스포를 치르는 세계 양강으로서 책임도 따른다. 그래서 우리는 정상회담 이후 중국의 대북정책을 주목한다. 유엔을 비롯한 전 세계도 국제사회의 지도국으로서 중국의 역할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중국은 5월 말 제주도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담까지 북한을 설득하고 압박하는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 우려할 상황도 전개된다. 금강산 관광이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북한은 어제 금강산 부동산 동결 및 몰수 조치에 이어 현지의 남측 인력은 16명만 남기고 3일 오전 10시까지 철수하라고 통보했다. 금강산에 체류 중인 현대아산 직원 86명(우리 국민 48명, 중국동포 38명) 중 70명은 3일 오전까지 귀환해야 한다. 그런데 중국은 남북경색을 틈타 어부지리를 챙긴다는 인상을 준다. 북한 관광을 중국이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있다. 중국이 남북협력의 틈을 벌리면 안 된다. 우리와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인 중국은 재고해야 한다. 정부는 중국의 태도변화만 기대하고 있으면 안 된다. 중국의 협조가 불가피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중국 측을 자극하려 하지 않고 있다. 일본의 하토야마 정권은 내정과 경제위기로 휘청거리고 있다. 러시아도 한반도에 신경 쓸 여력이 부족한 상태다. 각국의 이해타산이 복잡하다.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환경이 천안함 침몰 원인규명보다 지난하고 냉엄하다. 이런 한반도 주변 정세 속에서 우리 앞에는 북한에 천안함 도발 책임을 물어야 하는 어려운 외교전이 기다리고 있다.
  • 금강산투자업체 보상길 막막

    금강산투자업체 보상길 막막

    북한의 금강산 관광지구 내 남측 민간 부동산 동결 조치가 30일 마무리되면서 민간 투자업체들이 시설건립에 투자한 순수 비용 3593억원이 고스란히 휴지조각이 될 상황에 직면했다. 민간 투자업체들이 일방적인 조치를 강행한 북측에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는 없을까. 북한의 일방적 불법행위가 명확하지만 보상받을 길은 막막하다. 북한의 동결조치는 2000년 합의한 ‘남북사이의 투자보장에 관한 합의서’ 위반이다. 하지만 북한이 남측 민간기업 부동산에 대해 향후 ‘몰수’ 조치를 취하더라도 남측 기업이 보상받을 방법은 사실상 전무하다는 게 당국과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남북 투자보장 합의서는 헌법상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북한과 체결한 조약이기 때문이다. 국제법적 효력도 약하다. 이 때문에 정부는 한때 상사중재위원회 설립을 추진했으나, 금강산공동관리위원회 설립과 마찬가지로 북측과의 협의 실패로 성공하지 못했다. 일단, 민간기업들은 남측 정부를 믿고 부동산에 투자한 만큼 조만간 정부에 재산권 보전 신청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 역시 쉽지 않아 보인다. 정부는 민간 투자업체의 재산권 보전 요청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다. 금강산 민간 투자업체 대부분이 재산권 침해시 보상 받을 수 있는 경제협력사업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금강산 골프장 등을 소유한 일연인베스트먼트 등 현대아산과 계약을 맺은 30여개 협력업체들은 남북경협사업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경협보험에 가입할 수 없었다. 현재 금강산 관광지구에 투자한 기업 중 경협보험에 가입한 곳은 농협중앙회가 유일하다. 또 민간 투자업체들의 경우 직접적인 남북경협사업자가 아니라서 남북협력기금의 대출도 쉽지 않다는 게 통일부 측의 설명이다. 남북협력기금은 현대아산 등 남북경협사업자만을 대상으로 대출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정부가 아닌 현대아산과의 계약에 따라 금강산 관광지구에 진출한 투자업체들에까지 정부가 보상해 주는 것은 다소 앞뒤가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줄기세포·장미원액… 신재료 화장품 각광

    줄기세포·장미원액… 신재료 화장품 각광

    줄기세포 배양액, 장미 원액 등 고가의 새 화장품 재료가 각광받고 있다. 한때 레티놀 등 화합물이나 효소 성분이 화장품 재료로 인기를 얻다가 방부제나 색소를 넣지 않은 무첨가 화장품이 주목받았으나 요즘은 신재료를 쓴 화장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줄기세포를 화장품 금지 원료에서 제외하면서 관련 제품 출시가 더욱 활발하다.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는 줄기세포 배양액을 쓴 화장품 ‘Dr. Jucre(닥터쥬크르)’를 백화점에서 판매 중이다. 재료는 알앤엘바이오의 협력병원을 통해 채취한 성체 지방 줄기세포다. 자신의 줄기세포를 직접 채취해 맞춤 화장품을 만들어주기도 한다. 5~15년 줄기세포 보관기간에 따라 500만~1000만원의 비용이 든다. 장미 원액은 아주 작은 양도 강한 에너지와 향을 발산해서 유럽에서는 화장품뿐 아니라 향수, 치료제 등 다방면으로 쓰고 있다. 제일모직의 화장품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피렌체의 수도사들이 쓰던 400년 전의 생산 방식으로 만든 ‘아쿠아 디 로즈’(500㎖, 9만 8000원)를 5월 한 달간 한정 판매한다. 불가리아산 장미 원액을 이용하는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도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부고]

    ●정재민(서울광고기획 부사장)재우(유통업)재근(성도이엔지 사장)씨 모친상 2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2258-5951 ●이동열(부산시장 정책보좌관)씨 부친상 29일 동아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30분 (051)256-7013 ●김태호(전 조선일보 상임감사)태국(성운약품 약사)태명(동영글로벌 부사장)태승(자영업)태영(〃)씨 모친상 이창섭(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3410-6916 ●우휘덕(자영업)휘철(안동시 예안면협의회장)휘삼(대신새마을금고 이사)휘종(상신브레이크)휘섭(동우 영업부장)휘번(안동버스 총무부장)씨 부친상 성문(TCN대구방송 보도팀장)성렬(녹십자 대구지사)씨 조부상 28일 안동성소병원,발인 5월2일 오전 9시 (054)850-8406 ●한상오(독일 거주)상권(사업)상덕(대경대 연예매니지먼트·공연이벤트과 교수)씨 모친상 박영훈(울진군 수도사업소장)씨 장모상 배인숙(수성중 교사)씨 시모상 29일 영남대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9시 (053)620-4243 ●류영철(충북농협 보은군지부장)씨 장모상 29일 서울 한일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901-3934 ●김춘길(인성산업 대표)씨 모친상 이형우 정문기 이완의 이규현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주석(엘씨티 대표)씨 부친상 김경진(한국EMC 대표)이청민(소아과 원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15 ●박헌구(바텍 동탄공장장)씨 장모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02)3410-6914 ●김현명(중앙공무원교육원 국제협력관)철수(네슬레 부장)필선(한전 〃)영희(T&G여행사)필자(자영업)옥란(온곡중 교사)씨 부친상 박병상(자영업)홍기진(〃)이길수(태영건설 부장)씨 장인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10-6912 ●엄영상(전 장흥 관산초 교장)씨 별세 남주(조선내화 팀장)철주(전남대 교수)창주(성주인터내셔널 차장)씨 부친상 29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5월1일 오전 8시 (062)250-4409 ●이남호(전북대 산학협력단장)씨 부친상 29일 남원의료원, 발인 5월1일 오전 9시 (063)620-1140 ●이인표(한국거래소 해외사업실 과장)씨 부친상 28일 부산의료원, 발인 5월1일 오전 10시30분 (051)721-5115 ●박세석(청보E&D 대표이사 회장)씨 장인상 29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5월2일 오전 8시 (055)270-1950 ●허극(전 대한야구협회 심판위원)씨 별세 29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52 ●최옥현(한라산업개발 전무이사)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월1일 오전 7시 (02)3010-2265
  • [부고] 진치범 前 국회의원

    진치범 전 국회의원이 28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29일 대한민국헌정회 측이 밝혔다. 80세. 고인은 공군 소장으로 예편한 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때 민주정의당 전국구 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했다. 한일의원연맹 상임간사, 민정당 중앙위원회 교체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윤성희씨와 아들 원석, 딸 소영 등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 장지는 대전 국립현충원이다. (02)3010-2231.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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