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산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샘표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보직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빙하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수주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031
  • 警에 부는 여풍… ‘경찰대 자매’ 첫 탄생

    警에 부는 여풍… ‘경찰대 자매’ 첫 탄생

    수석 졸업과 입학을 여성이 도맡는 ‘여풍’(女風)이 거센 경찰대에 최초로 자매 경찰대생이 탄생했다.24일 경찰대에 입학한 엄희원(20)씨는 경찰대 4학년 재학 중인 엄희정(24)씨의 동생이다. 희원씨는 “중학교 때부터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찰이 되고 싶었다”며 “언니는 ‘경찰대 생활이 사생활 제약이 많아 일반 대학생과 다르다’고 으름장을 놨지만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른들의 작은 관심이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경찰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충남 아산시 경찰대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 100명 입학식이 열렸다. 신입생 가운데는 경찰대 5기인 고(故) 서재응 총경의 아들 서하린씨도 눈에 띈다. 2007년 3월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순찰대장이던 서 총경은 중요행사 경호 준비를 마친 뒤 퇴근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순직했다. 전체 수석은 전주 상산고를 졸업한 배규은(여)씨에게, 남학생 수석은 이호균(서울 성남고)씨가 차지했다. 서범수 경찰대학장은 “초심을 잃지 말고 꾸준히 정진해 국민 안전과 경찰의 미래를 이끌 훌륭한 지도자로 성장해 달라”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2017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합니다

    2017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합니다

    올해 상반기 신입 공채 시즌이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CJ제일제당부터 코오롱그룹, 현대아산, 삼표그룹, ING생명, 이랜드그룹까지 다양한 기업에서 2~3월 중으로 신입 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2017년 상반기 생산직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CJ제일제당과 CJ헬스케어에서 생산직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중인 직무는 생산, 공무, 품질분석이다. 지원자격은 모집별로 상이하니 인크루트 내 CJ제일제당 채용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테스트전형 > 면접 전형 > 건강검진 및 에세이 전형 > 최종합격자 발표 > 입사 순. 오는 26일)까지 CJ제일제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코오롱그룹도 신입 정기공채를 진행중이다. 모집부문은 코오롱제약(MR), 코오롱글로텍(품질기술개발), 코오롱생명과학(R&D_의약), 코오롱베니트(수출입운영)이다. 지원자격은 모집별로 다른 만큼 인크루트 홈페이지 내 코오롱그룹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건강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현대아산의 경우 건축, 토목, MICE, 면세유통 4개 부문에서 신입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된 자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진면접, 임원면접, 채용검진, 최종합격 순이다. 다음달 5일까지 현대아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삼표그룹은 동양시멘트㈜, ㈜삼표, ㈜삼표산업, 삼표기초소재㈜, 삼표레일웨이㈜, 삼표피앤씨㈜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최종합격자 발표 순이다. 지원자격은 모집부문에 따라 다르니 인크루트 내 삼표그룹 채용공고를 참고할 것. 접수기한은 다음달 5일까지고 삼표그룹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ING생명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채용 중인 직무는 금융 컨설턴트이다. 세부 업무는 개인 및 기업의 금융컨설팅, 재테크 포트폴리오 설계, 수익증권 및 적립식 펀드 상담 및 판매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및 직무설명회, 지점면접, 임원면접, 최종합격 순. 다음달 6일까지 인크루트 내 ING생명 채용공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랜드그룹에서 2017년 상반기 전략기획본부 Global ESI 핵심인재를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패션, 유통, 외식, 호텔레저, SNC(건설) 부문 전략기획 및 컨설팅 담당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직무적성검사, 1차면접, 2차면접, 최종합격 순이며 다음달 20일까지 이랜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주일억(전 세계여자의사회장)씨 별세 육굉수(전 인하대 교수)씨 부인상 배정근(숙명여대 교수)최원충(상계백병원 교수)씨 장모상 2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30분 070-7816-0245 ●정지원(채널A 미디어렙에이 전략사업부장)씨 모친상 김진옥(우이동제자교회 목사)씨 장모상 이은하(방송인)씨 시모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2)2227-7500 ●한정수(머니투데이 기자)씨 부친상 이정진(DS네트워크 과장)씨 장인상 2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태성(송디자인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김동희(서울시의사회 의사신문사 취재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00 ●유태창(전 대우건설 사장)씨 별세 정아(전 KBS 아나운서)주동(엔씨소프트 상무)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2)3010-2000 ●장정경(고흥군 봉래면 계장)씨 부친상 이선호(OSEN 스포츠비즈부 부국장)씨 장인상 22일 전남 보성군 벌교읍 중앙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61)857-3000
  • KBS 박태남 아나운서, 향년 59세로 별세…누군가 보니?

    KBS 박태남 아나운서, 향년 59세로 별세…누군가 보니?

    KBS 박태남 아나운서가 향년 59세 나이로 별세했다. 22일 TV리포트에 따르면 KBS 박태남 아나운서가 이날 오전 지병으로 생을 달리했다. 박태남 아나운서는 1986년 KBS 1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이후 2007년부터 2017년까지 ‘KBS 뉴스 와이드 박태남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2001년 KBS2 ‘KBS 뉴스 18:00’, KBS1 ‘KBS 뉴스 네트워크’ 등을 맡아 오랜 뉴스 진행으로 대중들에 친숙한 얼굴이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4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최억(전 강남세브란스병원장)씨 별세 전숙애(전 세광안과 원장)씨 남편상 최준(명지병원 성형외과 교수)율(건양대 교수)은미(그루터기상담센터장)씨 부친상 성게용(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씨 장인상 권경숙(차의과학대 성형외과 교수)김희정(배재대 교수)씨 시부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27-7500 ●최기창(강릉라이프약국 대표)기준(L&K바이오메드 고문)기영(세논어소시에이션 대표)기원(디자인마루 대표)기오(교크리에이티브 대표)열자(전 창원대 미술대학장)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000 ●배성범(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 팀장)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237 ●신송규(충북 괴산군의원)씨 모친상 20일 괴산 동부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3)834-4040 ●이순조(MBC 제작기술부 부국장급)씨 장모상 20일 부산 인제대 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51)711-4400
  • [오늘의 경기]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신한은행(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 ■컬링 세계주니어선수권(오전 9시 강릉컬링센터)
  •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세계선수권 4차 시기 뛰어보지도 못하고 탈락

    한국 봅슬레이 ‘간판’인 남자 2인승 부문의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연맹)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차 시기를 뛰어보지도 못하고 탈락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18~19일(한국시간) 독일 퀘닉세에서 이어진 2017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에서 1~3차 시기 합계 2분29초67의 기록으로 36개의 출전팀 중 21위에 그쳤다. 전날 1, 2차 시기에 이어 이날은 3, 4차 시기 주행이 이어졌는데 3차까지 합계 20위 이내의 팀에게만 4차 출전권이 주어졌다. 1차에서 12위, 2차에서 20위를 차지해 합계 15위에 올랐던 원윤종-서영우 조는 이날 최종 순위 10위권 이내에 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만 3차 28위에 머물러 결국 4차 시기를 치러보지도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김동현(30)-전정린(28) 조는 2분29초76으로 22위, 석영진(27)-오제한(26) 조는 2분30초66으로 36위에 그쳐 동반 탈락했다. 너무 충격적인 결과다. 특히 원윤종-서영우 조는 2015~16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 순위는 7위였다. 그러나 올 시즌 들어서는 성적이 뚝 떨어졌고 급기야 세계선수권대회를 끝까지 못 치르는 결과로 전락했다. 체력 저하와 드라이버인 원윤종의 자신감 부족, 라트비아산 썰매에서 현대자동차 제작 썰매로 바꾼 데 따른 적응 실패 등이 부진의 이유로 꼽힌다. 썰매 종목에서 가장 큰 대회는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며 1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1년에 여덟 차례 치러지는 월드컵이 뒤를 잇는다. 원윤종-서영우 조를 포함한 한국 대표팀은 21일 귀국해 다음달 평창에서 열리는 올 시즌 마지막 8차 월드컵 대회를 준비한다. 한편 프리드리히-마르기스(독일) 조는 4차 시기 세계 최초로 48초벽을 무너뜨리는 48초94에 주파하며 합계 3분16초71로 세계선수권 4연패에 성공했다. 크립스-럼스덴(캐나다) 조는 1분20초가 뒤져 은메달, 로흐너-블룸((독일) 조는 1분25초가 뒤져 동메달을 땄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세계선수권 4차 시기 뛰어보지도 못하고 탈락

    한국 봅슬레이 ‘간판’인 남자 2인승 부문의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연맹)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중도 탈락했다. 원윤종-서영우 조는 18~19일(한국시간) 독일 퀘닉세에서 이어진 2017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 부문에서 1~3차 시기 합계 2분29초67의 기록으로 36개의 출전팀 중 21위에 그쳤다. 전날 1, 2차 시기에 이어 이날은 3, 4차 시기 주행이 이어졌는데 3차까지 합계 20위 이내의 팀에게만 4차 출전권이 주어졌다. 1차에서 12위, 2차에서 20위를 차지해 합계 15위에 올랐던 원윤종-서영우 조는 이날 최종 순위 10위권 이내에 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지만 3차 28위에 머물러 결국 4차 시기를 치러보지도 못하고 대회를 마감했다. 김동현(30)-전정린(28) 조는 2분29초76으로 22위, 석영진(27)-오제한(26) 조는 2분30초66으로 36위에 그쳐 동반 탈락했다. 너무 충격적인 결과다. 특히 원윤종-서영우 조는 2015~16시즌을 세계랭킹 1위로 마치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최종 순위는 7위였다. 그러나 올 시즌 들어서는 성적이 뚝 떨어졌고 급기야 세계선수권대회를 끝까지 못 치르는 결과로 전락했다. 체력 저하와 드라이버인 원윤종의 자신감 부족, 라트비아산 썰매에서 현대자동차 제작 썰매로 바꾼 데 따른 적응 실패 등이 부진의 이유로 꼽힌다. 썰매 종목에서 가장 큰 대회는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며 1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1년에 여덟 차례 치러지는 월드컵이 뒤를 잇는다. 원윤종-서영우 조를 포함한 한국 대표팀은 21일 귀국해 다음달 평창에서 열리는 올 시즌 마지막 8차 월드컵 대회를 준비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KTX천안아산역 삼성화재 이어 현대해상 신축… 금융벨트화 되나

    KTX천안아산역 삼성화재 이어 현대해상 신축… 금융벨트화 되나

    KTX천안아산역 인근에 대기업들의 보험사옥 신축이 이어지고 있다.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일대가 금융벨트화 되면서 인근 상가와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삼성화재는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대지면적 2155㎡, 연면적 1만8814㎡ 지하4층 지상 9층의 천안사옥을 신축 중이며 오는 11월 준공 예정이다. 삼성화재 천안사옥에는 천안아산에 산재한 삼성화재 각 지점들과 교육장, 민원창구가 입점한다. 이어 현대화재해상보험(주)은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인근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사옥 신축을 위해 심의를 마쳤다. 2617㎡의 부지위에 2019년까지 건축연면적 2만 8910㎡, 지하6 층 지상 14층의 천안사옥을 신축한다는 계획이다. 신축사옥은 3∼5층은 전산센터가 입주하고 나머지 층은 업무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금융벨트의 영향으로 천안 아산은 이미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293,954명에서 2015년 297,737명으로 증가수치를 보인데 이어 올해 7월까지 302,230명의 인구수를 기록하며 도시성장에 파란불을 켰다. 인근 부동산사무소 관계자는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에서 발생하는 유동인구가 하루 7,000∼8,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권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근 오피스텔과 상가거래가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실제 삼성화재 신축과 현대해상 천안사옥 인허가와 맞물려 고속철도 천안아산역 일대에는 오피스텔 신축과 주거형 오피스텔 시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천안아산 KTX역세권에 근린생활시설과 오피스텔인 원룸형과 투룸형을 특화한 빅토리아빌(victoriavill) 분양이 주목을 받았다.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에 위치한 빅토리아빌은 지하 3층~지상 14층, 연면적 1,623.60㎡ 규모로 201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물은 1층부터 6층까지는 상가로 7층부터 14층까지는 오피스텔로 원룸형.투룸형 설계로 구성하여 다양한 수요층을 고려했다. 빅토리아빌은 반경 1km 안에 천안아산의 핵심 시설들을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프리미엄 분양권이다. 250m거리에 갤러리아백화점을 시작으로 맞은편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인근에 CGV, 모다아울렛이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에 자리했다. KTX역세권과 메인사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3면이 도로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금년 말 독자노선인 수서발 고속철도 SRT도 평택지제, 천안, 아산역을 경유해 개통될 예정으로 알려져 입주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토리아빌 상가도 다양한 호재를 안았다. 오피스텔 거주자는 물론, 삼성화재사옥에 이어 현대해상 천안사옥이 신축되면 금융기관 및 기업지원기관들의 상시 근무자가 유입될 예정이기 때문에 상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탕정산업단지의 경우 종사자가 약 5만 명이어서 중부권 최고의 배후수요 조건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빅토리아빌 관계자는 “빅토리아빌 6층에 24시 사우나가 단독 입점 확정되었다”며 “이 일대가 주거와 상업의 복합지역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상가뿐 아니라 오피스텔도 빠른 분양 마감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관수(한국귀금속분석감정원 부장)정수(미국 거주·사업)경수(사업)익수(신한은행 의정부커뮤니티단장)씨 모친상 김상무(사업)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000 ●성태승(로그네트웍스 대표)태림(EAICM 대표)씨 부친상 황인하(금융감독원 정보화전략실장)씨 장인상 15일 동국대 일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20분 (031)961-9400 ●배진교(전 인천 남동구청장)씨 부친상 15일 인천의료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32)580-6673 ●허진구(한국수력원자력 차장)준구(한국지역난방공사 차장)민구(안양대 직원)씨 부친상 15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31)218-6587 ●이민협(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마케팅팀장) 씨 부친상 15일 인하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32)890-3180
  • [부고]

    ●이상민(프로농구 서울 삼성 감독)씨 부친상 한상수(대검찰청 행정공무원)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4 ●이상현(동부증권 기업금융3팀 과장)씨 장인상 1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6일 오전 070-7816-0229 ●조갑신(전 대성유리공업사 회장)씨 부인상 성원(퀸스비치글램핑펜션 대표)성준(삼성화재 장기개발상품부 1파트장)성규(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씨 모친상 14일 인하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32)890-3194 ●황명구(우진플라임 근무)충구(제주화력발전소 운영실장)인구(청주CBS 총무국장)씨 부친상 주정숙(제주관광대 교수)백행선(KBS 투자전략부 근무)씨 시부상 14일 충북 보은농협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43)543-3360 ●이선희(BBS 라디오제작국 아나운서)씨 모친상 14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70-7606-4213 ●김형윤(서울아산병원 후생사업팀장)형달(넥스윌 대표)형길(장사랑 이태원점 점장)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5 ●이은숙(국립암센터 세포치료사업단장)희성(가천대 대외협력처장)씨 모친상 사상기(서울요양병원 원장)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9 ●김승철(세화전선 대표이사)씨 모친상 조희재(전 빙그레 상무이사)씨 장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 [부고]

    ●이성원(트러스톤자산운용 부사장)성혜(아프로존 본부장)씨 부친상 이병석(전 동부생명 감사)권기성(붐커뮤니케이션 대표)씨 장인상 채경옥(매일경제신문 주간부국장·한국여기자협회 회장)씨 시부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박영춘(SK수펙스추구협의회 CR팀 부사장)씨 부친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40 ●이미화(경남도청 공보관실 보도지원담당 사무관)씨 부친상 13일 경남 고성읍 제일요양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5)804-8400 ●황규영(카이스트 특훈교수)규호(SK텔레콤 상임고문)규실(미국 거주·의사)씨 부친상 조범구(한국심장재단 이사장)최남기(미국 거주·건축사)김우성(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씨 장인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63
  • 이건희, 병석에서도 8년 연속 배당수익 1위…정몽구의 2.5배

    이건희, 병석에서도 8년 연속 배당수익 1위…정몽구의 2.5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8년 연속 배당수익 1위를 기록했다. 10일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2016 회계연도에 1902억원의 배당수익을 올렸다. 올해 국내 기업 총수 중 가장 많은 배당을 받는 것으로, 전년도의 1771억원보다도 7.4% 증가한 수치다. 이 회장은 3.38%의 지분을 보유한 삼성전자에서 1374억원을 받는다.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에서는 각각 498억원과 30억원의 배당수익을 올렸다. 이로써 이 회장은 지난 2009년 처음으로 연간 배당금 1위에 오른 뒤 줄곧 8년여에 걸쳐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셈이다. 당시 이 회장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을 제치고 처음 1위 자리에 올랐다. 이 회장의 총배당금 규모는 2위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보다 약 2.5배나 많다. 이날 현재 미공시 기업의 예상 배당금까지 합할 경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톱 5’를 형성할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정몽구 회장은 현대차(342억원), 현대제철(118억원), 현대글로비스(76억원)에서 536억원을 배당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정 회장은 아직 공시하지 않은 현대모비스 지분 7%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2015년 수준으로 배당(주당 3500원, 237억원)할 경우 지난해 수준인 약 770여억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SK㈜ 지분 23.4%를 보유하고 있는 최태원 회장은 609억원을 배당받는다. 지난해 560억원에 비해 8.8% 증가한 것이다. 최 회장에 이어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현대글로비스(262억원), 현대차(151억원), 기아차(78억원), 현대위아(6억원), 이노션(4억원)으로부터 501억원을 배당받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전자(231억원), 삼성물산(180억원), 삼성SDS(53억원), 삼성화재(3억원), 삼성생명(1억원) 등에서 468억원을 배당받게 된다. 이 부회장의 배당금은 전년도 373억원에 비해 25.5% 늘어났다. 이 역시 삼성전자가 2014년부터 자사주를 매입하고 배당금을 확대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도입하면서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의 배당금은 지난해보다 31.9% 증가했다. 삼성 총수 일가 중 홍라희 리움관장은 298억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각각 81억원을 배당받는 등 삼성 일가가 받은 배당수익은 28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른정당, 전국 193개 지역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바른정당, 전국 193개 지역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공모

     바른정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태)는 공석 중인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을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지역은 서울과 부산, 대구 등 17개 시도 193개 지역이며,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은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사람으로 바른정당 당원이어야 하고, 정당법 제55조에 따라 이중당적자는 신청자격이 박탈된다.  신청서는 이달 9일부터 21일까지 홈페이지(http://bareun.party)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14일부터 21일까지 중앙당 바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 대상 당원협의회(국회의원 선거구): 총 193개    서울(27) : 중구·성동구갑, 중구·성동구을, 용산구, 광진구갑, 광진구을, 동대문구갑, 중랑구을, 성북구갑, 강북구을, 도봉구갑, 도봉구을, 노원구갑, 노원구을, 은평구을, 서대문구갑, 서대문구을, 마포구갑, 강서구병, 구로구갑, 구로구을, 영등포구갑, 영등포구을, 동작구을, 관악구갑, 송파구을, 강동구갑, 강동구을  부산(13) : 서구·동구, 부산진구갑, 부산진구을, 남구갑, 남구을, 북·강서구갑, 북·강서구을, 해운대구을, 사하구갑, 사하구을, 연제구, 수영구, 기장군  ?대구(10) : 중구·남구, 동구갑, 서구, 북구갑, 북구을, 수성구갑, 달서구갑, 달서구을, 달서구병, 달성군  인천 (8) :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남구을, 연수구을, 남동구갑, 부평구갑, 부평구을, 계양구을, 서구을  광주 (7) : 동구·남구갑, 동구·남구을, 서구갑, 서구을, 북구갑, 북구을, 광산구갑  대전 (6) : 동구, 중구, 서구갑, 서구을, 유성구갑, 대덕구  울산 (5) : 중구, 남구갑, 남구을, 동구, 북구  세종 (1) : 세종특별자치시 경기(48) : 수원시갑, 수원시병, 수원시정, 성남시수정구, 성남시중원구, 성남시분당구갑, 성남시분당구을, 의정부시을, 안양시만안구, 안양시동안구갑, 안양시동안구을, 부천시원미구갑, 부천시원미구을, 부천시소사구, 부천시오정구, 광명시갑, 평택시갑, 동두천시·연천군, 안산시상록구을, 안산시단원구갑, 고양시갑, 고양시을, 고양시병, 고양시정, 의왕시·과천시, 구리시, 남양주시갑, 남양주시을, 남양주시병, 오산시, 시흥시갑, 시흥시을, 군포시갑, 군포시을, 하남시, 용인시갑, 용인시을, 용인시병, 용인시정, 파주시갑, 이천시, 김포시갑, 화성시갑, 화성시을, 화성시병, 광주시갑, 광주시을, 양주시  강원 (5) : 춘천시, 원주시갑, 동해시·삼척시,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속초시·고성군·양양군  충북 (8) : 청주시상당구, 청주시서원구, 청주시흥덕구, 청주시청원구, 충주시, 제천시·단양군,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증평군·진천군·음성군  충남(10) : 천안시갑, 천안시을, 천안시병, 공주시·부여군·청양군, 보령시·서천군, 아산시갑, 아산시을, 서산시·태안군, 논산시·계룡시·금산군, 당진시  전북 (9) : 전주시갑, 전주시병, 군산시, 익산시갑, 익산시을, 정읍시·고창군, 남원시·임실군·순창군, 김제시·부안군,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전남 (9) : 목포시, 여수시갑, 여수시을, 순천시, 나주시·화순군, 광양시·곡성군·구례군,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경북(13) : 포항시북구, 포항시남구·울릉군, 경주시,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갑, 구미시을, 영주시·문경시·예천군, 영천시·청도군,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경산시, 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경남(12) : 창원시의창구, 창원시성산구, 창원시마산합포구, 창원시마산회원구, 창원시진해구, 진주시갑, 김해시을,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거제시, 양산시갑, 양산시을,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제주 (2) : 제주시갑, 서귀포시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최순실 사태 유탄 맞은 ‘한·미 외교 전문가 회의’

    “안보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한국의 ‘최순실·탄핵 사태’ 때문에….”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미·중 관계 세미나에서 만난 한 외교 전문가는 기자를 보자마자 이렇게 말했다. 그는 미국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아시아 전문가로, 한국 측 인사들과도 자주 만나며 관련 정책 제안서를 다수 작성해 미 정부에도 영향력이 큰 한국통이다. 그가 전한 얘기는 이렇다. 아산정책연구원이 2011년부터 매년 4월 서울에서 개최해 온 국제콘퍼런스 ‘아산플래넘’이 올해는 열리지 않게 됐는데, 주최 측에서 ‘한국의 정치적 혼란이 큰 상황이라 행사를 열 수 없다’고 미측 참석자들에게 알렸다는 것이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 외교안보 관련 국제회의가 취소된 것에 대해 미측 관계자들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정몽준 현대중공업 최대주주가 설립, 명예이사장으로 있는 아산정책연구원이 6년째 개최해 온 아산플래넘은 지난해까지 매년 미국·유럽·아시아 등 싱크탱크 전문가들과 정계, 학계, 언론계 등 600명이 한자리에 모여 북핵 등 한반도 문제를 비롯해 국제사회가 당면한 외교안보 관련 현안들을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국제회의로 자리잡았다. 유명 인사들의 참석이 늘어나면서 특히 미측에서는 많은 전문가가 발표에 참여하고 한국 측과 의견을 나눠 한·미 관계 강화를 위한 상징적 자리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연구원 측이 그동안 참석해 온 인사들에게 행사를 개최하지 못한다고 알리면서 한반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배경을 둘러싸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다른 한반도 전문가는 “연구원 측이 최순실 사태로 재벌기업의 이미지가 악화된 상황에서 행사에 돈을 많이 쓴다는 지적을 받을까 봐 회사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행사를 취소한 것으로 안다”며 “무엇보다 주최 측이 한·미 양국 모두 정권이 바뀌는 시기에 행여나 콘퍼런스에서 정치적 편향 또는 한·미 관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이 나올까 봐 우려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전했다. 지난해까지 행사에 참여했다는 한 북한 전문가는 “연구원 측이 현대중공업 경영난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들었지만 콘퍼런스를 개최하지 못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안다”며 “한·미 정권 교체기에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외교안보 전문가들이 함께 해법을 모색할 자리가 없어진 것은 양국에 상당한 손실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서산 개인택시 면허 2억에 거래, 전국 최고 수준… ‘택테크’까지

    감차 정책에 신규 면허 발급 중단 인구·퇴직자 증가에 수요 늘어 공급 과잉이라며 택시의 숫자를 줄이는 중에 충남 서산의 개인택시 면허값이 상종가를 치고 있다. 퇴직한 베이비부머들이 뛰어드는 것도 한몫한다는 분석이다. 9일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개인택시 번호판(면허) 가격이 2억원까지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국 시·군 중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서울 개인택시 면허거래가격은 9200만원으로 하락하는 추세다. 부산은 9000만원 선에서 최근 1억원대로 살짝 올랐다. 서울과 부산은 모두 택시 공급 과잉 상태라는 평가다. 2010년에만 해도 1억 3000만∼1억 4000만원 정도였으나 해마다 1000만원 가까이 오른 셈이다. 서산에는 개인택시 268대와 법인택시 110대 등 모두 378대가 있다. 인구 17만여명인 지방 중소도시의 개인택시 면허값이 왜 이리 비싼 것일까. 먼저 2014년부터 택시를 줄이겠다는 계획 때문이다. 안현승 충남도 주무관은 “강제력은 없지만 충남도 6367대의 택시 중 731대가 감차 대상”이라고 밝혔다. 더 이상 신규 면허가 발급되지 않으면서 기존 면허를 사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도시가 팽창하고 있어 택시 이용이 많아질 거라는 기대도 작용했다. 천안, 당진 등도 인구가 급증해 개인택시 면허값이 각각 1억 7600만원과 1억 9000만원이다. 개인택시 운전은 불경기에 마땅한 일자리가 없는 퇴직 베이비부머에게는 인기 있는 돈벌이 수단이다. 나이가 많아도 비교적 쉬운 게 운전이고 자유롭게 일하는 점도 매력이다. 고용 불안이 없다. 면허값 상승으로 재테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개인택시를 몰면 천안과 아산 등 도시는 매달 250만원, 청양과 서천 등 농촌은 150만원 안팎을 버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촌지역인 청양과 서천은 개인택시 면허값이 각각 6500만원과 7500만원이다. 그나마 서산은 지난해 8건의 면허가 거래됐지만 인접 태안군에서는 2년째 매매가 끊겼다. 매물이 나오지 않는 탓이다. 이희호 개인택시 서산시지부장은 “서산시만 해도 76대의 택시를 감차해야 할 실정이지만, 자치단체에 보상비가 없어 실효성은 별로 없다”며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당분간 개인택시 면허값이 급격히 내려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부고]

    ●박희영(서울시립대 교직원)문영(에스엠유통 부장)씨 모친상 송명호(더존푸드 대표)씨 장모상 6일 건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030-7909 ●신덕수(BNK부산은행 리스크관리본부장)씨 장인상 7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30분 (051)601-6797 ●김현철(두원공대 입학홍보처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02)3010-2000 ●김수봉(텍스빌 대표이사)수영(대경모방 대표이사)수강(운수업)수창(자영업)씨 모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20 ●김윤주(전 부산중앙교회 목사)씨 별세 상근(연세대 신과대학 교수)씨 부친상 최선미(연세대 경영대학 교수)씨 시부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2227-7587 ●이원섭(금강일보 지방국장)선옥(천안 천성중 교사)씨 모친상 양덕주(대전대 정책감사실장)씨 장모상 7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1)550-7167
  • “일하기 좋은 지방분권체제로”

    “일하기 좋은 지방분권체제로”

    지방분권형 개헌 등 목소리 높여 박원순 “지역르네상스에 희망”서울과 대구 등 25개 광역·기초 자치단체가 전국지방분권협의회를 꾸려 지방분권형 개헌 등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방분권협의회는 이날 국회의원 회관에서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식과 지방분권 촉구대회를 열고 지방분권을 강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연단에 올라 “국가 주도의 무늬만 지방분권으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끌고 갈 수 없으며 지역이 각자 지방자치 꽃을 피우는 지역혁명, 지역르네상스가 일어나는 분권형 국가경영이야말로 진정한 시민행복을 이끌 희망”이라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과 대구, 부산, 대전, 경기, 강원, 충남, 전남, 전북, 경남, 경북 등 12개 광역단체와 서울 노원구, 경기 오산시·수원시, 대구 8개 구·군, 부산 사상구, 충남 아산시 등 13개 기초단체가 참여했다. 지방분권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조례에 근거해 운영하는 지방분권협의회가 중심 주체다. 이날 공동대표로 서울, 대구, 대구 수성구, 수원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1부 출범식과 더불어 전국협의회 공동대표는 중앙정부와 중앙정치권에 ‘일 시키기 좋은 중앙집권체제’에서 ‘일하기 좋은 지방분권체제’로의 전환을 촉구했다. 2부에서는 최봉석 동국대 교수와 정순관 순천대 교수, 이재은 전국지방분권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지방분권 토크쇼에 참석해 지방분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 별세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 별세

    허신구 GS리테일 명예회장이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9세.고인은 허만정 LG그룹 공동 창업주의 4남으로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작은아버지다. 지난 3일 별세한 허완구 ㈜승산 회장의 바로 윗 형으로 이틀 만에 동생에 이어 형까지 세상을 떠났다. 고 윤봉식 여사와의 사이에 아들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과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사장, 딸 허연호·허연숙씨 등 2남 2녀를 두고 있다. 고인은 1953년 락희화학공업(현 LG화학) 업무부장으로 입사해 금성사(현 LG전자) 사장, 럭키금성그룹 부회장, 럭키석유화학 회장 등 럭키금성그룹(현 LG그룹)의 주요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그는 우리나라 빨래 문화를 바꿔 놓은 ‘하이타이’를 탄생시킨 주역이다. 1966년 빨랫비누를 사용한 세탁 방식을 가루비누로 전환시켜 ‘세제 혁명’을 일으켰다. 1979년 금성사 사장 취임 후에는 컬러TV, VCR, 컴퓨터 등 가전제품을 일반 소비자에게 공급해 생활의 질을 향상시켰다. GS그룹의 창업 1세대인 그는 2004년 LG그룹과의 계열 분리 작업에도 관여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은 8일 오전 7시 30분.(02)3010-2631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부고]

    ●최영언(전 KBO 사무총장)씨 부인상 4일 일산 백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31)910-7444 ●안병일(현대자동차 근무)씨 부친상 김성환(전 하나은행 지점장)최봉기(사업)신광교(사업)씨 장인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20분 (02)3010-2237 ●임병천(문화재청 서기관)씨 모친상 이환철(방자표고버섯농장 대표)황교운(신화목재 대표)김광용(나연임업)씨 장모상 5일 충남 부여 사비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041)835-4100 ●곽범국(예금보험공사 사장)씨 모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00 ●김정기(전 상하이 총영사·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변호사)용기(사업)민기(사업)씨 부친상 이영미(거로앤컴퍼니 대표)유혜진(농림축산검역본부)씨 시부상 5일 중앙대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860-3500
위로